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유병필 의원 발언

54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0-12-06

유병필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필

유병필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4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배석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0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2001년에는 더욱 더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의회가 되기 위하여 반성과 다짐을 하면서 새롭게 태어나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의 원활한 운영 및 의정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집행기관 실. 국. 과장님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총 결산함과 아울러 우리 시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 그리고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여 새 천년 시정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힘찬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어느 해보다도 중요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 중에는 일반안건 및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은 물론이고 2000년도 실적과 2001년도 계획에 대한 시정업무 보고와 2001년도 당초예산안 심의 그리고 2000년도 제2회 추경예산 심의 등 막중한 안건들을 처리하여야 합니다. 이번 회기가 2000년 의정활동을 뜻깊게 결산하고 2001년 진주시정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어 우리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사무직원으로부터 회기사항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직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식

추광식사무직원

사무직원 추광식입니다. 회기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0년 12월 5일 제54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위원회 활동은 12월 6일부터 18일까지 13일간 개회토록 의결되어 의장으로부터 회부되어 온 의안을 심의하기 위하여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장으로부터 회부되어 온 의안을 말씀드리면 2000년 11월 21일 진주시장이 제출한 2001년도 예산안과 2000년 실적 및 2001년 계획에 대한 시정주요 업무보고를 집행기관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으며, 2000년 11월 30일 진주시장이 제출한 일반안건으로는 진주시민상조례안,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을 심사하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기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요업무 보고는 직제순에 의거 오전에는 공보감사담당관실, 기획실 소관, 오후에는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해당 담당관, 과, 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가 끝난 후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실. 과. 소별로 보고와 질의. 답변을 마친 부서에서는 조용히 퇴장하셔서 공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에 앞서 오후 소관인 총무국 소관 총무국장님하고 총무국 부서에서는 퇴장하셔서 공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황양규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주요 업무에 대한 2000년 실적과 2001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2001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먼저 기본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에 근무하는 정, 현원은 정원 17명에 현원 1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의 언론사 현황으로는 방송사 2개 사와 일간지 1개 사, 주간지 1개 사, 유선방송 8개, 케이블 TV 1개 사 등 총 15개 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과에 관리하고 있는 위원회는 진주시공직자윤리위원회와 진주시실수인정심사위원회를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다음은 2000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괄로서 예산사업 5건과 비 예산사업 7건, 총 12건으로서 모두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추진실적을 세부내용별로 보고 드리면 먼저 시보는 11월말 현재 11회 발행하여 지금까지 105호를 발행하였습니다. 다음 초, 중등학생 시정견학 15개교에 937명에게 시정홍보와 의회안내 등 학생을 위한 현장 교육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홍보활동 강화로서 시책설명회 12회와 보도자료 연간 720건을 제공하여 홍보활동을 강화하였고, 5페이지입니다. 서울공항 지하철과 사천공항 대합실 내 홍보판을 통한 시정홍보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정홍보를 위한 홍보물 배부를 공항, 고속도로 휴게소 등 11개소에 홍보물 4종에 3,500부를 배부하였으며, 또한 진주 8경 등 사진물 9종 18점을 게첨하여 홍보에 노력하였습니다. 국. 도. 시정의 홍보와 리, 통, 반장 사기진작을 위한 홍보지를 4종에 1,559부를 배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시정홍보를 위한 VTR 제작으로서 시정, 시책과 의정활동, 문화예술 등 홍보용 VTR과 CD를 금년에는 수정 년도로서 12월말까지 차질 없이 편집하여 홍보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은 법규와 행정예고, 자치법규 등의 홍보를 위한 공고 612건과 공보발행 11회에 89건을 발행하였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감사활동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종합감사는 총 감사대상 22개 부서에 19개 부서를 실시하여 행정상 534건, 재정상 2,800만원을 회수 및 추징하였으면 9명의 공무원에게 훈계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1억 이상 공사와 3,000만원 이상 용역 물품 구매에 대하여 일상감사를 실시하여 1억9,600만원의 예산을 절감시켰습니다. 다음은 취약분야 특별감사와 공직기강을 실시하여 행정상 56명, 신분상 49명, 그리고 잘못이 있는 공무원 9명에게 징계 조치하였습니다. 다음은 시민의 불편 해소를 위하여 공보감사담당관실에 상황실을 설치하고 현장 점검반 4개 팀에 52명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그 동안 추진실적으로서는 2,047건을 접수하여 1,895건을 처리하고 현재 152건에 대하여 처리 중에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200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방향으로는 시민과 함께하는 찾고싶은 시보발행, 홍보매체를 통한 신속, 정확한 자료제공으로 올바른 시정홍보, 미래지향적이고 효율적인 생산적 감사활동 운영, 그리고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업무 중심의 감찰활동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요추진 총괄은 총 4건에 5억4,900만원으로서 일반시책 1건, 주요예산사업 3건이 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항목별 세부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효율적이 홍보업무 수행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시민이 보고싶은 소식지 발행으로서 매월 1회에 84,000부를 발행하여 전 유관기관과 출향 인사에게 고장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보다 알찬 내용을 수록 발행해 나가겠습니다. 정기적인 언론인과의 설명회 개최로 시정이 올바르게 시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시정에 대한 홍보자료를 매일 4건 이상, 주요 안건은 월 2건 이상 제공, 홍보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예고 및 법규제정 홍보를 위한 공고 업무를 연간 700여건에 2억1,1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시민의 알 권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자료지 보급에 대하여는 각 실. 과. 소. 의회 등에 대하여 중앙지 1종과 지방지, VTR, CD, 책자 등을 구입 배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개천예술제, 시정 보고회 등 각종 행사 내용에 대한 시 안내를 위하여 일간지 및 TV에 광고비 4,0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알릴 계획입니다. 다음은 시민, 학생 등을 통한 시정홍보 자료 1,000부를 제작, 배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홍보영상 VTR과 CD 제작에 대하여는 시정, 의정활동 사항에 대하여 매년 격년제로 신규와 수정 제작합니다마는 내년에는 신규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서울, 사천공항, 상평교의 홍보탑 유지관리와 임대료 및 시설 유지비 3,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사진물을 통한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우리 지역 주변 관광객이 많이 붐비는 공항,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사진물 12점, 1,300만원의 예산으로 제작 홍보의 한 단계 더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생산적인 감사활동 강화입니다. 그 추진계획으로는 지속적인 감찰기능 강화를 위하여 인터넷 홈페이지, 언론보도 등을 통한 능동적인 감찰활동 강화와 인, 허가 등 특별진단, 그리고 공직자 봉사생활 등으로 무사안일, 책임회피 등을 배격하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감사기능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의 생활 불편해소를 위하여 기 운영하고 있는 시민불편 신고 해소 대책반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여 시민의 피부에 닿는 민원 행정에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부정의 근원적인 예방을 위하여 1억 이상 공사와 3,000만원 이상 용역 물품 구매에 대하여 일상 감사를 실시토록 훈령으로 정하였습니다마는 보다 철저한 일상 감사 운영을 위하여 우리 시에서는 전 회계부서에 일상감사제를 운영해 나가고 있으며 내년도에도 더 한층 철저를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잔존부조리 척결을 위하여 무관심 분야, 재산 관리, 보조금 등 부분별 감사를 강화하여 문제점 등을 도출 행정의 내실을 기하는데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진주상징 사진 전시회 개최입니다. 전시회 개최는 차 없는 거리, 사천공항, 터미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진주 관광지, 문화 유적, 특산품, 진주 포토 갤러리 등 약 20내지 30종을 제작해서 1개소에 10일정도 전시하여 외래 관광객에 대한 진주시의 새로운 이미지 부각으로 다시 찾고 싶은 진주를 소개하는데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시정 홍보탑 설치입니다. 금년도 상평 홍보탑 설치에 이어 진주 관문인 서진주 터널과 석류공원 앞에 8,000만원의 예산으로 홍보탑을 설치하여 진주를 찾는 외래객에게 관광 진주를 알려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가급적 오늘 일정이 빠듯하니까 꼭 중요한 것 만 질의해 주시고,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김평환 위원입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생활 불편 해소 쪽으로 해서 점검결과 조치에 보면 2,047건 중에 처리는 1,895건, 처리 중에 있는 것이 152건 해 놓았는데 주로 어떤 내용들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제일 많은 부분이 교통 분야입니다.

김평환위원

한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 보시죠.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예를 들어서 차를 세워서 안 될 부분에 세워 놓은 것 안 있습니까, 이런 것을 치워 달라는 이런 것이 많습니다.

김평환위원

처리 중에 있는 것은 어떤 내용들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처리 중에 있는 것은 주로 보면 시간이 좀 걸리는 것이 되겠습니다마는 주로 예산을 투입해서 해야 될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대형 사업분야도 생활 불편 사항이, 실제로 자그마한 것이 들어와야 되는데 인터넷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예산을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김평환위원

처리된 것은 주로 잔잔한 부분, 작다거나.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작다거나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처리 중에 있고 계류 중에 있다고 해야 되나 이런 쪽은 주로 예산이 많이 투입되어야.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김평환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배정오 위원.

배정오위원

배정오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본 위원은 본회의장에서 시정견학, 11개교에서 937명이 우리 시의회를 견학하시는 모양인데 이게 그냥 쭉 이렇게 보고 방청석에 앉았다 가시고 그런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다. 학교가 매년 보통 보면 토요일에 많이 신청을 합니다. 학교 학생들이 초등학생, 중등학생들이 오는데 대회의실에 선생님이 안내를 해서 오면 저희들이 시정 안내를 해 주고 시정 안내 설명을 제가합니다. 그리고 VTR 제작한 것을 20분 정도 관람하고 그 다음에 의회에 가서 본회의장에서 의회직원이 와서 의회 설명을 해 주고 진주성을 관람하고 싶다면 진주성까지 저희들이 안내를 해 주고 그렇습니다.

배정오위원

그러면 샤프연필을 주고 그렇습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예, 샤프연필을 하나 주고 그렇습니다.

배정오위원

제가 남강초등학교 운영위원입니다. 거기서 학생들이 주로 다른 의회는, 의회는 임시의장을 학생들이 뽑아 가지고 모의의회를 한다고 그럽니다. 그래 가지고 학교에서 그렇게 되면 홍보도 좋고 그렇다는데 우리는 그런 것을 한번도 하시는 것이 안 보입니까?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예.

배정오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지금 우리 의회가 상당히 위축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본 위원 구역에는 남강초등학교 하나 뿐입니다. 만약 하신다면 저도 참석 해 가지고 어린 학생들에게 연필 하나라도 줄 수 있는 그런 계획인데 그래야 의원하고 어린 학생들하고 가깝게 다가 갈 수 있는 그런 계기, 앞으로 의회가 전문성 있는 의회를 하려고 하면 우리 시든지 모든 행정이 너무 짧게 홍보를 많이 하는 것으로 늘 가는 것 같은데 앞으로도 우리 의회도 어린 아이들이 의회를 정확히 보고, 실제로 한 번 해 봄으로 해서 앞으로 내가 의원이 되겠다하는 꿈도 가질 수 있고, 방향을 정말 의회처럼 해 보고 확대 개방하는 그런 모습을 운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과장님, 배정오 위원이 하시는 이야기가 의회 자체 내에서 모의 의회를 만들어서 각 학교에 연락이 되고 하는 것을 내가 그때 운영위원장 할 때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해 놓은 것이 있으니까 그것하고 연결이 되어 가지고 같이 원만하게 잘 되도록 그렇게 추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강석봉 위원입니다. 우리 진주를 알리는 홍보판이 서울 지하철, 김포공항 역사, 사천공항 이렇게 대형 홍보판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김해공항에도 설치되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없습니다. 현재 타 지역은 두 군데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김해공항에는 설치해야될 필요성이 없을까요?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저희 홍보 부서에서는 많은 것을 설치해서 진주를 알리면 좋겠습니다만 예산이 많이 들다 보니까 저희들 계획도 서울도 많이 붐비는 쪽에, 부산 쪽이라든지 광역시 정도는 저희들도 많이 해 보면 싶은 생각이 드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사실상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왜 제가 김해공항을 들먹이느냐 하면 국제공항이 지금현재 서울하고 김해하고 두 군데 아닙니까, 그래서 특히 김해공항은 일본 사람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도에는 일본 관광객이 우리 진주도 상당 수 다녀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사천공항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외국 손님을 안내하는 면으로 봐서는 사천공항보다 더 효과적이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물론 비용이야 많이 들지마는 그 비용의 효과를 더 거둘 수 있는 것은 김해공항이 더 낫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연구를 해 보시고 앞으로 가능하다면 김해공항에도 설치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먼저 제진옥 위원님 하십시오.

제진옥위원

수고 많습니다. KBS하고 MBC하고 내 고향 하면서 타 시에서는 그것이 많이 나오는데 그것이 돈이 얼마나 듭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돈은 안 들어갑니다. 저희들도 해 본 예가 있습니다.

제진옥위원

그것을 보면 좋은 곳이 많다 아닙니까, 그것을 전국 방송에 나오도록, 이것을 10분, 20분 이것 백 번, 천 번 하는 것 보다 돈만 많이 들지, 진주지역에서는 홍보하면 진주사람인데 필요가 없고, 수고스럽지마는 KBS, MBC 나오도록, 돈 안 들면 왜 안 합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무조건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도 요청을 합니다마는 중앙에서 계획성이 있어 가지고 요청한다고 잘 안 되었습니다.

제진옥위원

무슨 힘이 필요 있습니까, 힘을 빌려도 그것을 해야지.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도 한 예가 있기는 있는데 자주 하기가 참 안 좋습니다.

제진옥위원

내가 시의원을 7년 해도 한번 한 일이 없던데.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중간 중간에 저희들도 합니다.

제진옥위원

안 나오던데.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한번 했습니다.

제진옥위원

다른 곳은 30분, 20분씩 아침에 나오고, 일요일 나오고, 그것이 굉장히 선전이 됩니다. 우리도 그것보고 구경하고 또 그곳에 가고 하는데. 다른 것은 하나도 안 해도 그것을 해 보십시오. 추진해야 됩니다. 요즘 텔레비전 세상이지 신문도 세상도 아니고 텔레비전 보는 것이지 이 예산 다 삭감을 해도 그것은 한번 추진해 보십시오. 좋은 일이니까, 그리고...... 하십시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제진옥 위원 다음에 하시렵니까?

제진옥위원

예, 다음에.
병필

유병필위원장

송경호 위원.

송경호위원

3페이지에 보면 진주시실수인정심사위원회라고 해 놓았는데 한자로 써 놓으면 해석이 되겠는데 무슨 위원회를 말합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다가 실수로 자기 본의 아니게 실수할 때 그것을 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것을 보면 적극적인 민원해결이나 대민 봉사 활동, 지역의 다수 민원에 의한 업무 수행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인한 위반 사항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 제도가 되어 있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조례상에 되어 있습니다.

송경호위원

일을 하다가 실수를 했을 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게 했을 때 잘 못을 했을 때 그것을 우리가 구제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 조례는 옛날부터 있는 조례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97년도 8월 25일 훈령으로 제정되어 있습니다. 각 시. 군별로 다 되어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나도 처음 듣는 소리라서 묻는데 모르겠더라고. 이것은 정기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니고 대상자가 있을 때 열리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송경호위원

잘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제진옥 위원.

제진옥위원

한 가지만, 11페이지 서진주 터널하고 석류공원 앞에 탑을 할 모양이네요?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탑이 아니고 터널입구에 들어가는 부문.....

제진옥위원

서진주 터널은 홍보탑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입니까,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 주죠?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다른 지역에, 이 쪽에서 할 것이 아니고 들어오는 쪽에서 할 것인데 터널 위에서 세워서 할 것입니다.

제진옥위원

할 것인데 무엇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안은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여러 가지 안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만 안은 아직 안 정해졌습니다.

제진옥위원

두 군데 한다고 되어 있네요?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한 군데는 저희들이 입구에, 새벼리 입구에 그 전에 홍보판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람에 의해서 철거를 했는데 그 부분을 새롭게 제작할 계획입니다.

제진옥위원

상평교에 실크를 해 놓았다 아닙니까. 제가 보기에는 실크산업이 평생가도 안 될 것이고 제가 보기에는, 앞으로 농산물에 대해서 진주에서 하는 배나 감이나 양쪽으로 한 개씩 선전하면 어때요?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 부분은 명석에 한 개 되어 있습니다마는 저희들도 그런 관계는 생각하고 있는데 확실하게 결정은 못 했습니다.

제진옥위원

일거양득을 해야지, 진주가 배하고 감하고 실크보다 100억 정도 돈이 들어오는데 그런 것을 해야지 안 되는 사업은 안 되거든요. 잘 부탁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이 터널 앞에 세우면 한 면밖에 못 세우지 않아요.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양쪽은 못하고 가는 것 보다 오는 쪽에.......
영빈

정영빈위원

나오면 고속도로 들어오는 것하고 내려오는 것하고 양쪽으로 볼 수 있도록 위치만 바꾸면 될 것 아니가, 석류공원 앞에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돈은 같이 들어가는데 한 면만 홍보만 하면 되느냐 말이지, 양면으로 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양면으로 하려고 하니까 돈이 좀 들어서, 처음에는......
영빈

정영빈위원

조금 나지 뭐가 많이 날 것이 있습니까, 탑 세우는 것은 마찬가지지, 한 면 더 붙이고 그림만 그리면 되는 것인데, 그런 것을 연구를 해 봐요. 별 차이 안 나는 것이거든, 방금 제위원 이야기와 같이 한 쪽에는 실크를 한다든지, 한 쪽에는 농산물을 한다든지 해 가지고 양면을 하면 다 안 좋습니까, 고속도로에 가도 양면을 다 해 놓았지 단면을 해 놓은 곳이 없잖아요. 돈은 돈대도 들여서 단면을 하려고 해요.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당초에 저희들도 양면으로 생각을 했는데 돈이 좀 그렇다고 한쪽에 단면부터 해 보고 그런다고......
영빈

정영빈위원

돈 들어가는 것은 얼마 안 들어가요. 위치를 바꾼다 하더라고 그렇게 되도록 연구를 해 보세요.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양면으로 하면 4,000만원 들면 단면으로 하면 2,500만원밖에 안 듭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한 개에 4,000만원 드는데 1,000만원만 더 들면 한 쪽 면 할 것인데.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 관계는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연구를 해 보세요. 무엇이든지 효율적으로 해야되지, 그런 것 생각하지 말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영안 위원.

강영안위원

간단한 것 한 개 물어 봅시다. 시보를 84,000부 발행했다고 하는데 가구당이죠?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습니다.

강영안위원

발행을 해 가지고 전달 방법은 어떤 방식으로 합니까?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전달 방법은 사실상 리. 통. 반장에게 저희들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읍. 면. 동에 배부하면 읍. 면. 동에서는 리. 통. 반장에게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그런데 점검을 자주 해보십시오. 왜냐하면 제가 기사를 한 개 준 것이 있어 가지고 관심이 쓰여 가지고 두 달 채 촉석루 시보를 보려고 해도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게 그리 안 하면 시보 사실은 오는 것인가 안 오는 것인가 챙기고 안 하는데 두 달채 보려고 해도 부수가 모자란다. 어제 동에 연락을 해 보았더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 가구당 하면 세대별로는 안 되고 조금 모자라는 편인데 나도 가구를 가지고 있는데 이렇게 안 될 때는 다른 동이나 면에도 역시 잘 안 들어오는 것이 아니냐, 한 몫 봐 버리는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챙겨 보십시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점검도 한다고 보는데.....

강영안위원

돈이 얼마나 듭니까? 돈이.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제작비가 7,000만원 듭니다.

강영안위원

700만원이 들어도 우리 시민들이 볼 수 있는 통로가 단절되는 것 같아요. 챙겨 보십시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영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아까 광고판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광고판이 규격화되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각종 광고판이나 안내문이나 시에서 홍보물이 여러 가지가 안 있습니까. 그런데 들쭉날쭉 그런 것 같은데, 먼저 자료를 보니까 특히 소형 안내판이니 표지판이니 이런 것은 차이가 많고 그렇든데 대형 광고판은 시의 지도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있고 특산물이나 이런 것을 소개하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내부적으로 규격화하고 통일이 되어 가지고 전체적을 이루어지면 경비도 절감이 되고 홍보효과도 오히려 더 클 것으로 생각하는데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공보감사담당관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김창문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시정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이 되겠습니다. 직원은 정원 17명에 현원 20명이 되겠습니다. 예산규모는 2000년도 1회 추경까지 해 가지고 3,814억9,200만원으로서 일반회계가 2,660억9,900만원, 특별회계가 1,153억9,300만원입니다. 자치법규 현황은 조례 169건, 규칙 83, 훈령 44 해 가지고 총 296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0년도 주요사업 실적이 되겠습니다. 예산사업 4건과 비 예산사업 5건에 총 9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완료사업 3건, 추진중이 6건이 되겠습니다. 완료 3건은 2000년도 시정백서 발간과 진주21비전 발간, 시정 세미나 개최가 되겠습니다. 추진 중 사업 6건,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 광양만권 광역개발 사업 추진, 이것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현재 9개 시. 군이 협의회를 구성해 가지고 1년에 상, 하반기 회의를 두 번 해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 해당되는 예산이 9조1,873억원이 해당되고 있습니다. 다음 시정 시책 4대 중점분야 추진은 총 76건에서 내용은 유인물로서 갈음하겠습니다. 쟁송업무 추진은 현재 54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소송이 21건, 민사소송이 33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규제개혁 추진은 정비 계획 총 267건에 실적은 223건이 되겠습니다. 경영사업 수익은 총 20건에 198억2,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 공단 설립을 위해서 지금현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앞에 설명드린 것은 뒤에 업무계획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간단히 보고 드리고 다음은 2001년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이 되겠습니다. 기본 방침은 비전 있는 시정의 기획과 추진체계를 확립하고 의존재원의 확보 및 예산의 효율적 운용, 자치법규의 법 적합성 쟁송의 효율성 제고를 하고 시민을 위한 과감한 규제개혁 추진을 하도록 하면서 경영사업 확대 시행으로 자주재정 확충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총괄 건수는 일반시책 3건, 주요사업 2건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행정 수요 및 주민 만족도 조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목적은 지역 현안과제에 대한 행정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가지고 시정에 반영을 하고 시정주요 시책 추진에 대한 시민의 반응을 조사 분석해서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시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에는 다섯 개 분야 100여 문항을 설문조사를 해서 하겠습니다. 내용은 주요과제에 대한 주민의 욕구라든가, 시정주요 시책에 대한 평가라든가, 대민 행정 서비스에 대한 평가, 지역정보화 활동에 대한 평가, 읍. 면의 생활 환경 등 영농 서비스에 대한 평가 등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예산의 효율적 운영이 되겠습니다. 2001년도 당초예산 규모는 3,354억7,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일반회계는 5.4%가 늘어난 2,589억5,0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26.3%가 줄어 든 765억1,600만원으로 편성을 하였습니다. 추진실적은 2001년도에는 국. 도비 보조금 확보 등을 기해서 2000년도 3월부터 5월 최종 예산안 확정되는 단계까지 많은 노력을 해서 국고보조금은 작년보다 51.6%가 늘어 난 507억9,300만원이고 도비 보조금은 9%가 증가한 229억2,4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양여금도 14.8%가 증가한 289억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금년도와 같이 2002년도 국. 도비, 양여금 확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면서 세출예산은 긴축운영을 하고 조직인력에 있어서도 일용인부 삭감 등을 해서 많은 인력을 절감을 하고 경상경비도 많이 절약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효율적인 쟁송업무 수행이 되겠습니다. 현재 쟁송 현황이 54건으로서 행정소송과 민사소송이 있습니다. 수행 결과 승소가 10건, 패소가 3건, 취하가 5건, 조정이 3건해서 21건을 수행을 하고 계류 중에 있는 것이 33건이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쟁송 소지의 사전 예방지도를 철저히 하고 소송업무 책임성을 제고를 하겠습니다. 증거 및 자료 확보를 통한 적극적인 소송 업무를 수행하고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쟁송사례를 발췌를 해서 홍보하는 등 쟁송 업무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2일전에 창원지방 검찰청 총무검사님이 다녀 갔습니다마는 우리시는 국가나 행정소송에서 상당히 우수한 시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행정규제 개혁 추진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총 422건에서 정비를 한 것이 267건, 정비실적이 223건이고 존치가 155건입니다. 미진한 44건에 대해서는 연내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난 6월경에 간담회 석상에 보고를 드린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대상 시설은 현재 우리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차량견인, 화장장, 진주성, 진양호, 상락원을 1차 대상으로 해서 한 개의 시설관리 공단을 설립해서 운영하자는 것이 되겠습니다. 추가로는 체육시설이라든가 녹지공원, 가로등, 보안등 등도 추가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 같으면 조직의 감량화 및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이 되고 주민의 공공복리 증진과 공기업의 경제성 확보가 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지금현재 용역하고 있는 것은 금년 말에 완료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설립자본금 10억원을 2001년도 당초예산에 확보를 하겠습니다. 설립자본금은 설립 당시에는 자본금이 되었다가 운영에 들어가면 바로 활용예산이 되겠습니다. 설립위원회를 구성을 하겠습니다. 15명 내외로 하고 조례를 제정하고 시설관리공단 시행 제 규정을 제정하고, 공단 이사장 및 일반 직원을 모집 완료를 해서 2001년 6월까지 등록업무를 완료해서 2001년 7월부터 업무에 들어가도록 업무를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오 위원.

배정오위원

12페이지 시설관리공단을 만들려고 하면 대상 시설이 공영주차장, 차량견인, 화장장, 진주성, 진양호, 상락원, 이것이 법에 보면 50%의 수익성이 있을 때 관리공단 대상으로 선정되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배정오위원

그렇게 보면 본 위원이 화장장 이런 것은 적자 운영이고 진주성 적자, 진양호 적자, 상락원도 상당히 보조를 하는 줄 아는데 이런 것은 대상이 제외되어야 안 되겠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현재 우리가 파악된 것이 공영 주차장은 수지율이 200%, 차량견인은 145%, 진주성은 40%.....

배정오위원

천천히 해 봐요. 공영주차장이 240%.....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공영주차장은 200%, 차량견인은 145%, 진주성이 40%, 진양호가 50%, 상락원이 36%, 화장장이 88%, 현재 우리가 최근에 수입과 지출을 가지고 운영비 위주로, 사업하는 것은 제외한 것입니다. 이것은 수지율을 해서 계산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100%, 50%가 안 되어도 전체적으로 율을 해서 조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아예 수입이 하나도 없는 것은 공단 설립되고 난 이후에는 위탁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배정오위원

가만 있어봐요. 법에 전체를 따져서 50%되면 법에 위반되잖아요. 한번 보세요. 50% 자립도 안 되면 공영주차장, 관리공단으로 이월할 수 있는 법으로 명시되어 있는 사항을 묶어서 공영주차장 200%다. 차량견인이 145%다 이렇게 묶어서 하는 것은 법에 위반될 것인데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50%라 하지만 간단하게 공단 개념을 말씀드리면 지방자치단체가 설치 운영하는 시설을 위탁받아서 처리하는 것이 공기업입니다. 여기서 지방공단은 전체가 자치단체가 100% 출자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업무는 대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내용은 아까 말씀드린 수지율에 대해서 법에 맞도록......

배정오위원

법령에 위반되지 않습니까. 공영주차장, 차량견인은 가능하고, 화장장은 본 위원이 상당히 적자를 보고 있는데 88%로 보고를 하시는데......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그러면 12% 적자를 보는 것 아닙니까.

배정오위원

적자를 보는데 이것보다 아주 적자를 많이 보는 것으로 아는데 과장님 보고가 그렇는데 이런 것은 법에 위반되는 것 아닙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기획예산담당관, 이런 것 아닙니까, 전체를 해 가지고 수지율이 평균을 해서 하는 것인가 아닌가 배정오 위원이 그 관계를 분명히 해 달라고 하는 것이거든, 가령 단위 사업별로 수지율이 일정 수준 이상이라야 되는지, 그렇지 않으면 공단 자체에 편입되어 있는 사업을 전체 합해 가지고 일정 수준 이상이면 되는지 분명히 해 드리면 이해가 갈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전체가 50% 이상이 되면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은 법규상 있으니까.....

배정오위원

본 위원이 그 자료를 좀, 확실합니까? 제가 그 자료를 받은 기억이 나서 짚어 보는데.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나중에 챙겨 드리겠습니다.

배정오위원

과장님이 잘 모르고, 잘 못 아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 더 물어 보겠습니다. 공영 주차장, 차량견인 이런 것은 99%가 우리 시민들이 어려운 경제에, 사실 견인이 됩니다. 관리 공단을 하게 되면 무차별 견인을 할 수가 있단 말입니다. 이 적자분을 메우기 위해서 강행할 수 있으니까 상당히 고려해 주시라는 그 뜻이고, 답변 안 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과장님이 잘 못 아시는 것 같은데 자료를 주세요.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그것은 주차장이니까 그것하고는 주차시설을 해 놓은 곳.......

배정오위원

만약에 전체를 묶어서 하면 상락원이 36%가 되니까 보충하기 위해서 견인을 많이 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 시민이 이것으로 해서 많은 견인비를 부담할 수가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퍼센테이지로 하면 단일 품목으로 50% 이하 되면 관리공단을 만들 수 없다고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묶어서 하니까 그런 현상이 나온다는 우려, 염려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위원장님, 자료를 받아 주세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나중에 자세한 내용은 법규하고 자료를 배위원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위원

배위원 질의에 대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것이 사업성도 중요하겠지마는 서비스도 중요합니다. 그런 만큼 그렇게 되어야 진주 이미지에 대한 것도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는데, 배위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 차량견인인데 이것도 시민사회에 여론이 분분합니다. 결국 급하게, 시간대가, 차량소통이 없고 한 아홉 시 이후라든지 이런 경우에도 잠시 차를 세워 놓았는데 끌고 가버리는, 어떤 경우가 있었느냐 하면 타지에서 왔는데 잠시 세워 놓았는데 끌고 가버리고 진주에 대한 이미지를 흐리도록 한 것, 진주성에 대한 것도 얼마 전에 신문에 나기도 했는데 진주성 관람료를 배로 올렸다 하는 이런 시설관리 공단 쪽으로 쉽게 넘기기 위해서 하는 그런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가 되어야 되겠다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답변 안 하셔도 되겠죠?

김평환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송경호 위원.

송경호위원

9페이지 보면 예산의 효율적 운영이라 되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2000년도 예산 규모를 보면 특별회계가 많이 21.3% 줄어 버리고 일반회계가 무려 5.4% 증가되었다는 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어디까지나 집행부에서 인건비, 물건비, 업무 추진비 같은 선심성 사업비는 올라가되 진짜 우리 주민의 복리, 지역발전 개발에 대한 특별회계가 줄어 든 이유는 무엇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 특별회계가 여러 개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별히 준 것은 도시개발 공영사업 해 가지고 평거, 신안 지구에 개발했던 회계에서 금년도에서 내년도로 넘어 가면서 337억이 감소되었습니다. 거기서 크게 줄었습니다. 사업이 종료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잔여 토지 매각해서 팔아 들이는 수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끝났기 때문에 지방채 갚을 것 가 갚았기 때문에 사업 종료가 되어서 그렇습니다. 337억을 제하고 나면 실제로는 늘었습니다.

송경호위원

이상입니다.

손태기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5페이지 광양만권 광역개발 사업해서 우리 진주 쪽으로 봐서 9조원 예산이 본래 계획은 되어 있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현재까지 배정된 예산은 얼마나 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지금현재 우리가 지역에 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큰 것이 경전선 직, 복선화 해서 철도청에서 용역비 40억을 들여 가지고 금년 말까지 용역을 하고 있는 것이 있고, 또 국비 70억, 시비 10억 해서 80억을 들여서 진주역 이설에 대해서 계획을 해서, 123,000평을 계획을 해서 19,000평을 보상을 완료한 단계가 우리 지역에 해당이 있고 그 외 한 것은 국도 2호선, 33호선, 진주, 통영간 고속도로 사업이 추진 중에 있습니다. 국도 2호선하고 정확한 물량으로 표시는 제가 어렵습니다마는.
영빈

정영빈위원

그런 것을 쳐다보면 본 위원이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진주역사 이전이라든지 이런 것은 종전에 다 계획되었던 것이거든, 광양만 개발계획에 넣어서 그런 것이지 계획이 되어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그런 사업을 다 넣어서 한다 하니까 본 위원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이야기하시는 것 중에서 대부분이 그렇거든, 이 지역을 위해서 광양만권 광역개발 사업이다 해서 별도로 투자된 돈이 실제로는 없어 보인다는 것입니다. 종전에 하든 계획을 광양만권 개발사업에다 편입시켜 가지고 이렇게 하고 있다 그렇게 포장을 하고 있거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주로 사업이 도로와 철도, 공단, 물류 관계 이런 위주로 중앙계획에 반영이 되다 보니까 당초에 거론되던 계획과 같은 것이 많이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5페이지 쟁송 업무에 대해서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패소한 경우에 3건이 있는데 그것은 왜 그렇습니까?: 집행부가 판단을 잘 못 한 것입니까, 변호사가 소송을 잘 못 한 것입니까? 한 가지만 어떤 경우가 있었는지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해 주십시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어떤 것이 있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사건이 하나 있어 가지고 법원에서 판결이 나 가지고 종결이 될 때에는 지방세를 받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이 우리가 순위가 늦어 가지고 배당을 받을 때 후 순위가 되어서 100% 못 받는다든지 그런 것이 하나 있었고, 그 다음에.....

김평환위원

됐습니다. 되었고, 그런데 제때 제 업무를 제대로 안 했다 그렇죠? 대처를 안 해서 그렇다 그런 경우에.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대처를 제대로 해도......

김평환위원

순위가 늦었다는 것이.....
석장

강석장법무담당주사

받아 왔는데 우선 순위에 있는 사람이 불복을 하고 이 돈은 우리 돈이다 해서 소송을 붙어서 우리가 졌을 때 우리의 잘 잘못 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김평환위원

세금 관계가 우선 순위가 앞서는데 공무원이, 더 앞선 경우가 어떤 경우가 있었습니까?
석장

강석장법무담당주사

근저당 설정에 앞서지를 못하더라구요, 받아 왔는데 근저당이 앞선다 해 가지고 국민의 재산 보호 측면에서 소송에 우리가 지더라구요.

김평환위원

근저당 설정보다는 늦다. 알겠습니다.

강영안위원

한 가지 물어 봅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강영안 위원.

강영안위원

광역사업권 안 있습니까, 과장이 33호선도 포함시킨다 했는데 이 사업이 계속적으로 13년간인가 이렇게 계획이 되어 있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예를 들어서 33호선 같은 경우는 상당히 시급한 문제인데 우리 의회에서 시정질문을 이 건 때문에 몇 번하고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 조기에 마칠 수 있습니까? 여기에 포함시켜 놓으면.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현재 우리 계획은 먼저 번에 말씀드린대로 우리 시 지역은 선학 아파트에서 부흥교만 하면 우리 시가 하는 것이 되어 있습니다. 내년도부터 양여금 받는 사업으로 해서 확정 단계가 되어 있고 내년도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데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 시에 관여하는 예산에 편성해 가지고 양여금 책정만 되면 한 3년 정도 해서 완료해서 마쳐집니다. 저쪽에 그 외 구역은 국토관리청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지금 우리 2호선, 3호선, 33호선은 우리 지역에서 바라는 만큼 예산확보가 조금 더디게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계획은 33호선이 '96년부터 2007년까지 완료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은 확실하게 그 기간 내에 마친다는 것을 저로서는 답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강영안위원

하나 물어 봅시다. 이것은 이게 하나의 양여금 성격을 띠고 내려오면 별도의 집행기구가 생깁니까, 우리 진주시에서 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진주시에서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선학 아파트에서 부흥교 구간은 우리 시에서 하고 그 외 것은 국토관리청에서 하도록 하기 때문에 우리 시 관내는 몇 년 안에 다 완료가 됩니다.

강영안위원

만약에 철도 이설 하는 것은 철도청에서 합니까, 우리 진주시에서 집행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현재 계획은 철도역 이설계획은 우리 시에서 하고 직, 복선화 사업은 철도청에서 하는 것으로 그리 되어 있습니다. 철도 이설 관계 보상은 우리가 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것은 대답을 잘 못 하시는 것 같은데 사업을 우리가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보상관계만 우리한테 하는 것이지 사업 자체를 시에서, 시의 의도대로 할 수가 없고 그런 것은 자세히 알아 가지고 다음 기회에 밖에서라도 대답을 알 수 있도록 그리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강위원, 어떻습니까? 지금 아마 오히려.....

강영안위원

우리 위원장 이야기가 맞습니까? 어떻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보상업무는 우리가 하고 있고 복선화라든지 대단위 사업은 철도청에서 하는데.....
병필

유병필위원장

지금 국도 같은 것도 도시계획 구역 아니라도 보상은 대신해 주거든요. 그런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제진옥위원

철도가 나왔으니까 지금 보상이 지금까지 돈이 얼마나 들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80억을 가지고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제진옥위원

80억을 가지고 집행을 하는데 현재까지 돈이 얼마 들었습니까? 나온 김에 물어 봅시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도시과에서 집행을 하는데 우리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고.....

제진옥위원

기획실에서 돈은 얼마 드는지 그것은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오후에 알아 가지고 드리겠습니다. 집행금액을.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아무래도 오전에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은데 쉬었다 할까요, 계속할까요? 그리고 질의는 좀 간단하게 해야 오늘 소화를 할 것 같습니다. 잠시 쉴까요?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1시4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8분 회의중지

11시4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문화체육담당관 박일봉입니다. 문화체육담당관 소관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페이지 목차입니다. 목차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정원은 14명인데 현재 20명이 있습니다. 다른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인원이 많은 편입니다. 정원보다. 그 다음에 문화재 현황이 국가지정 문화재와 도지정 문화재를 합해 가지고 82점이 있습니다. 종교단체 현황이 기독교외 9개 종교단체를 합해 가지고 131개가 있습니다. 교직자는 598명 정도 되고 신도는 77,900명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4페이지입니다. 인쇄소, 출판사 등록 현황은 합해서 145개가 있습니다. 관광업소 등록현황이 본점, 영업소, 관광호텔까지 합해서 43개가 있습니다. 극장이 소극장하고 합해서 아홉 개가 있고, 유통 관련업 현황이 비디오 게임물, 시청 제공업, 게임 제공업에서 전용 게임장, 멀티 게임장, 노래연습장 합해 가지고 883개가 있습니다. 체육시설현황입니다. 수영장외 아홉 종에 366개가 있습니다. 기타 체육시설입니다. 공원 내 체육시설, 동네체육시설, 어린이 체육시설 합해 가지고 88개소가 있습니다. 그 다음 공공 체육시설은 공설운동장 외 7개소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문화상 시상현황입니다. 시상부문 3개 부문에 시상 횟수 20회를 했는데 52명이 받았습니다. 다음 시립예술단 현황입니다. 4개단에 147명의 단원이 있습니다. 총 공연은 6회 유인물대로 공연을 했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2000년 주요사업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 사업 24개와 비 예산 사업 하나와 25개가 있는데 완료를 16건하고 추진중이 9건이 있습니다. 먼저 완료사업 서부도서관 증축 공사 2차분입니다. 11억3,500만원을 들여서 완료를 했습니다. 그 다음 야외무대 보수를 했습니다. 1억7,400만원 들여서 보수를 해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야외 문화예술 활동의 폭 넓은 수용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아주 좋은 효과를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재단법인 진주시 체육진흥회 설립을 완료를 했습니다. 50억을 목표로 해서 임원 구성을 20명을 하고 재산은 18억4,100만원인데 그 중에서 현금이 11억이고 나머지는 체육회관 부동산까지 합해 가지고, 주요 효과로서는 우수 체육선수 발굴 육성 및 체육진흥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논개 캐릭터 개발 7,900만원 들여 가지고 활용을 하고 있고 현재 99종 정도를 제작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문화상 시상입니다. 금년에는 3대 분야에 김우태씨, 민기훈씨, 권성근씨 이렇게 세 분이 이번 시민의 날 때 받았습니다 다음 제50회 개천예술제 7개 분야에 57개 행사를 6억5,000 들여 가지고 행사를 치뤘습니다. 그 중에 특이할 만한 것은 50회 기념 특별행사 3개 행사를 등 축제와 유공단체 시상 등을 성대히 개최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미약한 부분이 있었습니다마는 대체적으로 잘 마쳤습니다.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1회 남가람 진주 남강 국제 등 축제입니다. 2억3,000을 들여 가지고 도비, 시비, 마사회 기금, 국비를 합해 가지고 치뤘는데 중국, 대만, 일본 3개국만 외국에서 참여를 했습니다. 다소 아쉬움이 있습니다마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하다 보니까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차츰 차츰 보완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제9회 의암 별제입니다. 예년에는 제비정도만 주다가 금년도에는 조금 예산을 확보해서 시비에서 5,000만원 확보해서 성대히 개최하고 총 사업비는 7,000만원 들여 가지고 진행을 했는데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 문화예술로 계승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도민과 함께 하는 진주성 토요 상설 공연입니다. 도내 무형문화재 보유 단체를 전부 순회 공연을 하면서 5,200만원을 들여 가지고 6회, 춘계 6회, 추계 3회를 해 가지고 9회를 성지 공연장에서 열었는데 아주 좋은 반응 이였습니다. 생활 속의 무형문화재 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볼거리를 제공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두방암 산신각 축대 보수를 2,100만원 들여 가지고 완료를 하고 효자리 3층 석탑 진입로 보수를 1,800만원 들여 가지고 완성했습니다. 그 다음 문화재 관광개발 용역을 평거, 옥봉 하륜 묘소 고분군을 2,6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용역을 시켜서 납품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전국 투우대회를 8,000만원 들여 가지고 시비는 6,000만원 들여 가지고 2회입니다. 개최를 해서 두 번째 개최해서, 예술제때 개최를 해서 두 수는 조금 적어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마는 개최를 했습니다. 다음 지역 이미지 개선, 홍보입니다. 11페이지, 진주 홍보 전시관 설치, 운영을 하고 개천 예술제 관광객 유치를 하는데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했고 방어산 등산로 정비라든지, 문화관광 열차 특산물 전시, 판매를 해서 사업비를 조금 조금씩 들여 가지고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시민 로울러 스케이트 대행진을 시비 557만원을 들여 가지고 시민들이 약 500명 참여해서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동기를 부여하고 시민의 체력 향상과 삶의 질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8.15 광복절 기념 시민가족 자전거 달리기 대회도 5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주관은 YMCA에서 하면서 시민들 약 500여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에너지 절약이라든지 녹색교통 운동 등 환경 친화적 문화 행사로 새로운 교통문화 정립에 기여한 바도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입니다. 추진중인 사업 아홉 가지입니다. 남가람 문화거리, 즉 역사의 거리입니다. 71억을 들여 가지고 할 것인데 기 투자한 것이 17억 들이고 2000년도 36억 정도하고 내년도는 17억 내지 20억만 들이면 완성될 것 같습니다. 추진 실적은 밀레니엄 광장 조성을 조경, 상징물, 토지 보상해서 추진 중에 있고 현재 아홉 필지에 집이 4동이 남은 셈입니다. 부분적으로 해소하고 금년 중으로 하려고 내년 사업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모덕지구 체육공원 조성입니다. 총 면적이 29,627평인데 현재 사업비는 133억 들여 가지고 2007년까지 완성계획을 하고 기 투자는 33억 정도 되었는데 내년에는 20억 정도 계획을 해서 추진하고 특이할 만한 사항은 우리가 문화관광부에 왔다 갔다 하면서 정보를 얻어 가지고 국비 5억을 땄습니다. 내년 5억하고 후 내년 5억하고 10억을 확보해 가지고 골프장 3홀 정도나 1홀 정도 이런 식으로 간이 골프장 하는 조건하에서 10억을 가져 왔습니다. 내년 5억, 후 내년 5억 10억이 되겠습니다. 토지 보상 1공구에서는 현재 토지보상을 다 마쳤고 금년 입찰 공고가 나갔습니다. 그 중 토지 보상 한 필지는 보상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변호사한테 찾아가서 사용 승낙서를 받는 조건으로 해서 사용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를 해 주시고, 그 다음 무형 문화재 전수회관을 만고 끝에 금년 12월중으로 착공을 할 것입니다. 수년에 걸쳐서 준비 해 왔는데 지금부터 착공이 되면 한 2, 3년 걸리면 완성 될 것으로 봅니다. 지금 현재 22억9,000만원을 확보하고 앞으로 7억3,500만원 확보되면 완성될 것으로 보고 지금현재 입찰된 회사는 한주에서 되었습니다. 12월중으로 기공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복문 복원입니다. 17억1,800만원 소요되는데 확보는 14억7,000만원 확보되었는데 2억4,200만원 정도 내년 예산에 확보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내년에 완공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민 헌장탑 건립입니다. 당초예산에 3억3,000만원 정도 확보해서 공모를 해서 3차에 걸쳐서 공모를 해서 좋은 작품이 선정이 되었는데 현재 3억3,000만원이 예산 확보해서 했습니다마는 설계 나오는데 보니까 밑에 기초를 판석으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상징물은 영구토록 남아야 될 것이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시장님하고 협의 과정에 통 돌, 즉 판석을 하지 않고 통 돌로 바꾸어야 된다 해 가지고 통 돌로 자재를 바꾸는데 약 7,000만원 더 소요가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결산추경에 7,000만원 정도를 요구를 해 놓고 있습니다. 그것은 보니까 한 3배정도, 돌 자체 값만 해도 3배정도 더 들고, 그것은 굽이가 잡히면서 차츰 차츰 작아지는 작품 위주이기 때문에 전부 잔 다듬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7,000만원 하면 많은 돈인데 그 정도 들 수 있는 것을 두 군데, 세 군데 산출을 내 보고, 작가 선생의 중당 단가하면, 그 전에 한번 보고를 드린바가 있습니다. 작가 선생별로 중당 단가가 대충 나와 있습니다. 한국 미협에 연락하면, 예를 들어서 박일봉 작가가 중당 단가가 얼마 정도 되느냐 6만원부터 15만원, 20만원까지 되는데 우리 당선된 작가는 10만원 이상 넘어 서는데 이것을 중당 단가로 계산을 해 보니까 2만7,000원 내지 2만5,000원 되는데 바꾸어 말해서 싸게 된 셈이라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립예술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4개 단에 지금까지 6억7,300만원 들여서 운영을 제대로 했습니다. 그 다음 문화재 보수 정비인데 망경동 금선암 외 8개소에 문화재 보수를 했습니다. 15억1,200만원을 들여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진주시 경계 안내판 설치, 명석 외율리 국도 3호선에 설치되어 있는데 거기에 조경수하고 야생 초화류하고 1,800만원을 들여서 더 보강하는 것으로 완료를 했습니다. 그 다음 인사동 골동품 거리 역시 새 즈믄 거리로 6월 26일에 지정이 되어서 지금현재 거리 입구에 소공원 조성하는데 1,400만원 들여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추진 방향은 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고 문화공간을 확충시키고 체육시설 확충과 동네 체육시설 정비 보수하는데 중점을 두고 전통 민속예술 계승 및 문화유산을 보존하는데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를 강화하는데 기본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총괄 계획으로서는 29건에 예산사업으로서는 136억 정도 계획을 해서 업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먼저 17페이지입니다. 남가람 문화거리 역사의 거리 조성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앞에서 보고 드렸는데 71억 정도 해서 준비했는데 내년도에는 17억 내지 20억 정도 되면 공사가 완료될 것 같습니다. 토지는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4동 남았는데 한 두 동은 금년 중으로 되고 내년 초까지는 완료해서 내년 사업하는데는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시범적 문화 공간 조성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 터전을 마련하고 풍요로운 문화휴식 공간 제공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이 될 것으로 봅니다. 다음 18페이지입니다. 모덕지구 체육공원 조성입니다. 지금 2007년까지 완성계획으로 2001년도는 약 20억 계획을 했는데 시비 15억 정도하고 국비 5억 정도 내려오고, 도비가 2억5,000 정도 늘어나면 변동이 조금 있을 것이고 지금현재까지는 한 20억 정도 계획을 해서 내년 예산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계속 추진 되도록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페이지 문화재 전수회관 조금 전에 보고한대로 곧 착공을 해서 2001년도에는 7억3,000 정도만 되어지고, 국비 같은 것은 2억9,000 정도 확정을 받았습니다. 시비 포함해서 사업에 차질 없도록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입니다. 공복문 복원입니다. 금년도 확보된 것이 14억 정도 확보되었는데 내년에 2억4,200 정도만 있으면, 국비도 2억을 내정 해 놓고 있습니다. 내년도는 시비를 얼마 안 들여도 될 것 같은데 일단은 이것은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내정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 가능할 것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다음 21페이지입니다. 문화재 보수 관계입니다. 여러 건이 있는데 현재 국비 요구한 현황을 전부다 넣어 놓았습니다. 실제적으로 위에 다섯 건 정도, 단성석조 여래좌상 주변정비, 청곡사 대웅전 단청 및 황학루 보수, 두방암 다층 석탑, 하륜 선생 묘역 정비는 지금현재 약속은 안 되어서 가능성이 있고, 그 다음 향교 축대 보수 및 난간 설치 이것은 구두 결정을 받았습니다. 그 밑에 있는 것은 국비가 확정이 안 된 상태입니다. 위에 다섯 건은 가능성이 있는데 뒤에 것은 가능성이 희박한 사항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까지 넘어 갑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23페이지 평거 고려 고분군 정비사업을 계속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확보가 2억8,500만원이 확보가 되고 2001년도는 2억8,000 정도 더 확보해서 거기도 국비를 내정은 받았습니다. 구두상으로 실무진과 이야기는 1억9,600 정도 받는 것으로 했습니다. 2억8,000 정도 해 가지고 평거 고려 고분군 정비사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입니다. 대평 수변 공원 조성입니다. 현재 계획은 휴게 공원과 선사유적 공원으로 구분해서 약 8,100평정도 사업을 추진해서 85억 정도 예산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역을 3,300만원 들여 가지고 현재 용역기간은 12월 15일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휴게공원 조성 사업하고 선사유적지 공원 조성하고 국. 도비는 45억 정도 예정을 해서 사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대 효과로는 진양호 일주도로에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는데 기반 확충을 하고 남강변에 역사 유적 보존 및 선사유적 교육장을 조성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5페이지입니다.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지금 현재 중간 밑에 부분에 소요예산 8억 정도 되는데 작년보다 조금 늘어난 예산입니다. 현재 우리 예술단이 8억 정도 되더라도 다른 시와 비교한다고 하면 50%도 못 차지합니다. 현재 정비 계획을 즉 바꾸어 말하면 소수 정예화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느 단을, 비슷한 단을 합한다든지 그 다음 정 단원 임명과 준 단원 임명을 구분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준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준비되는데로 의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고 조례상으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우리 식구는 너무 많고 돈은 적기 때문에 식구를 줄이고 정 단원, 부 단원 구분해서 계획을 안을 잡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초안 입니다마는 안을 잡고 있는데 정비해서 활성화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개천예술제 관계입니다. 예산은 작년 수준으로 해 가지고 시비 2억 정도 지원해서 금년 행사 치루는데 잘 못 된 것을 보완해 가면서 행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27페이지입니다. 남강 국제 등 축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금년에는 시비를 1억 정도 지원 했습니다마는 내년도에는 5억5,000만원으로 좀 낮췄습니다. 현재 자체 물건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1억을 더 지원해 줘야 자기들이 2, 3개국 이상 더 초청해서 하려고 하면 1억 이상 더 있어야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우리 예산 사정상 여의치 못해서 5,000만원 확보하고 또 모자랄 경우, 필요할 경우에는 추가 확보하는 한이 있더라도 시비 5,000만원을 등 축제에 하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조금 미흡한 부분,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은 2001년도 행사 개최할 때는 아쉬움과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서 좋은 등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기대효과로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축제로 세계 속의 진주로 부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등의 유래가 우리 진주가 깊은 사항임을 참고로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28페이지입니다. 의암 별제 행사입니다. 금년에 5,000만원 지원해서 치루고, 세미나 개최하는데 1,000만원, 나머지 의암 별제 행사, 이벤트 행사에 4,000만원 했습니다마는 조금 금년 수준으로 하려고 하니까 돈이 모자라서 6,000만원 정도 들여 가지고 개최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도 잘 치루어졌습니다마는 더 더욱 잘 치루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9페이지입니다. 도민과 함께 하는 진주성 토요 상설 공연입니다. 금년과 마찬가지로 도비와 시비를 합해 가지고 문화재 급의 공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와 보신 분이 있는가 모르겠습니다마는 사실상 참여 인원은 50명 내지 100명 정도밖에 안 됩니다마는 그래도 다른 지역에 비교하면 우리 시에서 참여를 많이 하고 아주 좋은 전문가로서는 평가를 아주 좋은 일이다 하면서 관람거리를 보여 주고 성지 안에서 외부 사람들이 관광 와서 좋은 볼거리를 보고 간다는 호평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30페이지입니다. 일반 체육시설 보수입니다. 88개소에 있는데 동네 체육시설 27개소 외 88개소가 있는데 사업비 6,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개, 보수, 정비, 신속하게 처리해서 주민들이 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31페이지 동네체육 시설 마찬가지로 1,500만원 예산이 요구되었는데 한 두 군데나 아직 미정입니다마는 꼭 필요한 곳에 꼭 설치해야 할 곳에 신규 설치할 예산 요구되고 필요하면 설치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입니다. 3.1절 마라톤 대회입니다. 진양호에 금년 말되면 대평 넘어가는 다리가 완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 코스를 답사도 하고 전문가를 데려다가 코스를 돌고 했는데 완주 코스가 좋은 코스가 되었는데 단점이 한 5분, 6분 정도 시간이 다른 기록보다 더 나올 전망이 있다. 강가이기 때문에 그래서 좋은 경치와 진주를 자랑할 수 있는 국제 규격을 받기 이전에 내년 3월 1일에는 전 시민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으면 싶은 욕심에서 2,000만원을 계상 했는데 며칠 전에 공설 운동장에서 출발해서 마라톤을 개최했습니다. 우리 시에서 개최하지 않고 했는데 1,500명 정도 왔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혼잡할 정도로 이루었는데 아주 우리 진주시를 홍보하는데 이 마라톤이 엄청난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 차 버스 대절해서 각 지역에서 참여하는 것을 제가 일요일 현장에서 보았을 경우에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3월 1일은 마라톤 대회를 개최할 것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상으로서 간략하나마 문화체육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강석봉 위원입니다. 14페이지 시민 헌장탑 건립, 물론 우리 홍보지에는 내 놓은 것이 있습니다. 상세한 설명을, 형태라든지, 규모라든지, 아까 설명에는 기초 통 돌을 교환해야 되겠다는 말씀하고 중당 단가가 싸게 되었다는 정도의 말씀밖에 안 하셨는데 결과적으로 사업비가 4억 이상 들어야 되겠다는 말씀인데 그래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 주시면 해서 말씀 드립니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자료를 준비를 했었는데 지금 도시확인을 받고 있습니다. 그 자료를 전부 그리로 갔습니다. 지금 마친 모양인데 지금 가져오면 설명을 드리고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도면도 갖다 놓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나중에 설명을 해 주십시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지금 자료를 금방 가지러 갔는데 올 것 같으면 바로 설명을 드리고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오후 시간에 잠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품 설명까지.
석봉

강석봉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나중에 도착하는데로 하고,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8페이지 문화상 시상 같은 경우 올 해 세 사람이 했죠?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김평환위원

내년부터는 한 명이 한다는 계획이 있었는데,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아마 총무과 보고할 때 보고할 겁니다. 조례로 올라 온 것으로 알고 있고, 문화상 해 가지고 3개 분야에 3명씩 해서 2년마다 개최하다 보니까 조금 그런 면이 있어 가지고 총무과에서 시민상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조례로, 조례가 제정이 되면 시민상 한 사람만 주게되고 우리 조례는 폐기가 되어 버립니다.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위원

문화상은 없어지고.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없어지고 시민상 하나 해서 대상 하나.

김평환위원

7페이지에 과장께서도 인식을 하고 있는데 인식의 심각성이 조금 부족한 것 같은데 진주 남강 국제 등 축제 그런 경우를 보면 시민사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등 몇 개 띄워 놓고 국제 등 축제하고, 예산부분까지 모르니까 예산부분까지 이야기를 하면 시민들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저런 식으로 등 몇 개 띄워 놓고 국제 등 축제냐 하고, 아주 원성이 높습니다. 그런 부분 쪽으로 인식을 하고 있기는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더 심각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잘 세워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문화......, 아까 그것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조감도를 보이면서) 우리가 2회에 걸쳐서 심사를 했습니다. 제일 처음에 작가들이 현물로 만들기까지 300점 내지 500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흑백으로 된 판만 가지고 1차 심사를 해서 다섯 점만 뽑았습니다. 접수 건수가 35건에서 5건을 뽑았습니다. 5점 뽑은 것을 2차에 제작 기간을 줘 가지고 모형도를 제작시켰습니다. 다섯 점 중에 선택된 것이 이것이 선택되었는데 이 분이 지금 대학교수고 미국에 있는 분인데 왔다 갔다 하시는데 지금 작가로서는 중, 상 이상의 작가 선생입니다. 현재 이 분의 작품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중당 20만원, 10만원, 20만원 가까이 되는 그런 것인데 현재 위에 이 부분이 화강암 돌이고 이것은 알루미늄 스테인레스입니다. 동으로 만든 것입니다. 미래와 현재와 과거 이런 식으로 세 가지 돌아가면서 이 입구로 돌아서 마지막에 가면 가운데로 갈 수 있습니다. 시민 헌장 기록도 이 뒤편에 기록이 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까 설명드린 밑에 이것은 완전 통 돌로 제작이 되고 이것이 13m, 12m, 이것을 판석으로 되어 있는 것을 통 돌로 바꾸도록 되어 있는 사항이고, 기초 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하나 하나 짚어 가지고 배정한 그런 것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높이가 얼마나 됩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높이가 6m입니다.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5.1m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이 동판하고 스테인레스 하고 돌인데, 세 개가 다르죠?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 세 개를 다르게 하는 이유가 있는 거예요?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에 대한 설명을 조금 해 봐 주세요.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과거의 탑은 동판으로 되어 있는 것인데 그 의미는 선조들의 충혼 및 역사적 업적과 문화의 향기를 시대 역 순으로 왼 쪽에서 오른 쪽으로 부조하여 조상의 기개와 위상을 후손에게 전하고자 하는 그런 뜻이 담겨져 있고, 현재의 탑은 돌입니다. 화강석 돌인데, 진주시의 상징인 백로, 대추나무, 석류꽃, 남강을 주제로 구성한 산수를 부조로 표현하여 현재의 아름다운 진주를 부조로 형상화한 것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 미래 탑에 세 개의 주 탑이 마지막에 해당하는 조형물로 과거와 현재를 담아 미래로 나아가는 의미의 장으로서 미래 지향적 재료인 스테인레스 스틸의 표현을 거울 효과가 마감으로 미래의 장에 의해 상징적인 강조를 한 그런 자료가 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13m인가 넓이가 그렇다 했습니까, 그 돌이 전체가 하여튼 한 덩어리인데 모양만 깍아 가지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까, 밑에 전체가 한 덩어리.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한 덩어리는 안 됩니다. 90, 60 정도 되어 가지고 이 쪽이 90되거나 들 수가 없기 때문에 원석으로 해서 조립을 할 것입니다. 중간 정도.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판석은 콘크리트 몰타에 돌을 얇게 쪼개서 붙이는 것이고 통 돌은 전체의 두께를 바로 놓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김시민 장군상 밑에 돌 좌대 같은 돌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과장님, 방금 설명한 것 있죠? 그것도 복사를 해서 한 부 주세요. 그렇게 해야 시민들이 누구라도 물어 봐야 어느 정도 답을 해 줄 수 있죠. 아무 것도 모르고 거기다 조형탑 만들어 놓았다 가 봐라 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물으면 설명을 해 줄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알겠습니다.

제진옥위원

과장님, 건물은 10층인데 제가 보기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데, 진짜 문제점이 생기겠는데.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그렇지 않습니다.

제진옥위원

건물은 10층인데 5m 10 같으면 굉장히 작다 말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오른쪽에 저것이 실물 크기 비교를 맞춰 놓은 것입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맞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우리가 전면에서 볼 때 건물하고 실물 크기로 비교를 해 놓은 그런 것입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높이 관계, 면적 관계를 작가들이 작품하기 이전에 현장에 와 가지고 전부 전체적인 조화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된 것입니다. 이것이 너무 높아도 안 되고 너무 낮아도 안 되고 앞에 분수대가 있기 때문에 조화가 이루어지도록 된 것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런 부분이 있어요. 거기에 광장이 아주 넓으면 높을수록 좋은데 광장이 좁으면 너무 높아도 안 되는 것이라.

김평환위원

제위원 같은 경우는 김시민 장군상을 보고 자극을 받아 가지고 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계시는데.

제진옥위원

지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하단 말입니다. 5m 10같으면.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교수님들이 외부 교수님들은 1차 심사 때하고 후 심사 때하고 분리가 되었는데 뒤에 심사하시는 분이 평가가 아주 높이는 적당하게 조화 있게 되었다. 심사위원들도 현장을 모시고 가서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고 심사에 맞춰서 해 달라 이렇게 설명이 되었습니다.

김평환위원

김시민 동상은 사전에 점검을 해 봤을 것 아닙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그리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그리 했는데 보니까 우리가 그것을 보고 실망을 해 놓으니까 이런 부분들도 제위원이 지적을 하고 하는 것이라.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김시민 장군 동상도 촉석루 높이라든지 주변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을, 그냥 보면 왜소하게 보이지만 성안의 위치라든지 그런 것이 감안이 되었을 것입니다.

김평환위원

감안을 해서 보니까 크도록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너무 작아 가지고 김시민 장군이 아니라 아이 장난감처럼 비쳐 가지고는 안 될 것 아닙니까.

배정오위원

과장님, 사실 우리 청사가 말입니다. 가분수형입니다. 층은 높고 공한지 도로변이 아주 좁아서 가분수형이라고 이야기들 하는데 청사의 개념자체가 놀이 공간도 있고 청사 개념으로 그렇게 처음에 돌아갔는데 요즘 보니까 90% 다 되었습니다마는 상당히 기형적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배치도는 어디 정도 세우려고 합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청사와 의회 중간 지점에 조각공원 전시하는데 정문입니다. 정문이라기 보다 정문 정의에 들어갑니다.

배정오위원

옛날 왕들이......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동그랗게 되어 있는데 그 앞에 놓여집니다.

배정오위원

그러면 공간이 정말 얼마 없습니다. 인도까지 차지해도 얼마 없을 정도인데 하여튼 잘 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주어진 여건은 괜찮을 겁입니다.

제진옥위원

상대동 로터리 안 있습니까, 탑도 아니고.....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공단 로터리요?

제진옥위원

예.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옛날에 상공회의소에서 공단 할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제진옥위원

그 높이가 얼마나 됩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그게 한 2, 3m 정도 안 되겠습니까.

제진옥위원

그게 아이 장난감도 아니고 놀이개 처럼 만들어 놓았는데 저것도 저렇게 될까 싶어서 겁이 나는 것이라.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작가들도 심의하고 높이 관계도 심사했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제가 맞다 안 맞다 이 말은 못하지마는.

강영안위원

전문가들이 봤는데.....

제진옥위원

전문가가 별 수 있는 전문가가 어디 있어요.

강영안위원

가서 건물 높이하고 여러 가지를 감안 안 했겠어요.

제진옥위원

전문가가 해 놓은 것이 김시민 동상을 그렇게 해 놓았어요.

강영안위원

그것은 내가 모르겠고.

제진옥위원

시민들 전부 다 그렇게 이야기한다 아닙니까.
영빈

정영빈위원

공간이 넓은 곳에서 보면 조그만하게 보이지만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기 때문에....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조각 작품 하는 분들은 이것이 아주 잘 되었다고 칭찬을 많이 하던데요.

강영안위원

이것을요?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예, 김시민 장군상도 그렇고.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작고 크고는 문화재청 승인 사항이고 저 쪽 저것은, 그리고 작가들이 50%는 둘러 봤습니다. 그것을 제가 이야기했는데 아주 잘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높이 관계 크고 작고를 논하는 것이 아니고 작품 자체를 잘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강영안위원

작품 설명서 하나씩 자료 주십시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여기 있는데 갑작스럽게 오니까 땀도 나고 설명도 잘 못 했습니다.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넘어 갑시다."하는 위원 있음)
석봉

강석봉위원

이것 하나 물어 봅시다. 다른게 아니고 8페이지에 재단법인 진주시 체육진흥회 설립이라 해서 체육진흥 기금은 체육회로 넘겨 준 것입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그때 문화기금도 같이 포함되어 안 있었습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갈랐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문화기금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조례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석봉

강석봉위원

우리 시에서?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돈이 조금 많으면 재단을 하나 만들 계획인데 돈이 너무 적게 되어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 밑에 논개 캐릭터 99종을 제작 활용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 99종이 어떤 것인지 자료를 줄 수 있죠?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것 좀 주십시오.
일봉

박일봉문화체육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체육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어차피 오전 일정이 좀 미루어질 것 같습니다. 식사를 하도록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하여 13시30분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1분 회의중지

13시37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정보관리담당관 이영수입니다. 유인물 1페이지에서 4페이지까지는 저희들 보유하고 있는 장비현황입니다. 유인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페이지에 저희들 업무용 PC 보급은 2000년도에 486대를 보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386과 486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은 컴퓨터 각 1인 1PC용 95대, 특정 PC용 195대를 폐기를 금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에 저희들 공무원 1인 1PC 계획에 의해 가지고 1인 1PC 184대, 특정 PC용 65대를 해서 249대를 구입하면 저희 시의 1,200명 1인 1PC 보급이 100% 완료가 되겠습니다. 그 밑에 일반전화 회선은 230회선을 쓰고 있습니다. 전용회선도 본청, 사업소 합해서 740회선을 전용회선으로 쓰고 있습니다. 팩스도 144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0년 주요업무 추진으로서는 전체 7건 중에 완료가 4건, 추진중이 3건이 있습니다. 이 중에 예산사업이 총 6건에 완료가 4건, 추진 중 2건, 비 예산사업이 추진중이 한 건이 있습니다. 실적으로는 완료사업 4건이 있습니다. 주민정보 이용시설 확충입니다. 여성회관과 근로자 복지회관, 이반성 사이버 타운에 각각 20대 규모의 컴퓨터 교육장을 설치를 했습니다. 추진실적은 정보화 교육시설 설치에 전체가 21대씩 해서 63대고 운영은 시민정보화 교육용으로 설치를 했습니다.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2회 전국 컴퓨터 아트 공모전도 사전 계획에 의해서 차질 없이 실시를 했습니다. 200년 5월부터 10월까지 했는데 공모 부분은 멀티미디어와 컴퓨터 그래픽 부분, 2개 부분으로 전국의 참가 범위로서 시비 약 2,500만원을 투입을 했습니다. 전체 출품 수량은 172점이 들어왔고 멀티미디어 57점, 컴퓨터 그래픽이 115점입니다. 개천예술제 기간중 시상도 했고 문화예술 회관 입구에서 전시를 했습니다. 많은 관람이 있었고 전국에서 시상을 하러 온 분들이 상당히 좋은 호응을 가지고 돌아갔습니다. 다음은 행정종합 정보 시스템 구축입니다. 2000년 5월부터 11월까지 지적행정 외 7개 분야를 국비 3,000만원, 시비 3,000만원, 6,000만원으로 추진을 했습니다.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설치를 했고 전 부서에 운영담당자 교육을 3회에 걸쳐서 268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업무별 기초 자료 입력도 자료 전환은 주민, 차량, 지적 업무를 전환을 했고 입력은 보건복지, 지역, 경제, 환경, 농촌, 건축을 했습니다. 다음은 랜망 개선입니다. 2000년 8월부터 10월까지 전산실과 전 35개 읍. 면. 동에 시설을 개선했습니다. 메인 라우터 한 대는 전산실에 설치를 했고, 네트워크 장비 전체 2종에 70대, 각 읍. 면. 동 2대씩 되겠습니다. 시설을 해서 속도 개선을 하고 용량 증설을 했습니다. 추진 사항도 전산실 메인 회선 증설과 저속에서 고속의 시설을 개선을 했습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정보화 중장기 계획 수립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6월부터 12월까지 기간인데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저희 시의 7개년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5개 부분인데 행정, 산업, 생활, 도시, 지역특성, 이 계획은 행정자치부의 기본계획을 모델로 해서 저희 시도 맞춰서 용역 중에 있습니다. 전체 4,200만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추진 사항은 저희들이 과업 지시서를 작성을 해서 이 과업 지시서는 행정자치부에서 내려 온 표준 모델과 저희 시의 특성을 맞춰서 만들었습니다. 용역은 경남지역사회연구원에서 용역을 받아서 어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습니다. 12월 26일까지는 납품이 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 정보화 교육실시입니다. 연중 시민 정보화 교육입니다마는 금년에 저희들은 7,000명을 계획을 해서 현재 94%의 실적으로 다음, 다음 주까지 하면 금년 7,000명 예산은 완료가 됩니다. 민. 관. 학 추진 체계를 구축해서 시청과 전화국, 우체국, 대학, 학원을 전체 전산교육장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0년 인구 주택 총 조사입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5년 주기의 인구 주택은 금년도 2000년이 시기입니다. 국비 3억4,600만원, 시비 400만원을 투입해서 무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사표류 및 용품배부도 50종에 513,903매를 투입을 했고 조사원도 모집했고 아무 탈없이 내실 있는 조사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입니다. 기본 방향입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를 위한 자치정보화 정착과 지역 주민에 대한 정보 활용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특성의 정보화 이벤트 사업 추진으로 시민의 정보화 마인드를 확산하는데 목적이 있겠습니다. 총괄은 전체 6건이 있습니다. 일반 시책사업 2건, 주요 예산사업이 4건이 되겠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단위 사업별 주요 업무 추진계획으로는 행정 종합 정보화사업 추진 부분에 전 부서에 규모는 병렬 주 전산기 한 대, 무인 민원 발급기 2대를 내년에 설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국비가 7,200만원, 시비 1억5,400만원을 투입해서 전체 2억2,600만원이 소요가 됩니다. 병렬 주 전산기는 현재 분야별로 흩어져 있는 주민 전산이라든지 국가 전산망을 한 곳으로 모아서 전국의 온라인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11개 업무가 여기에 연결이 되겠습니다. 신규 개발은 9개 업무인데 지역개발을 비롯한 8개 업무, 연계 업무는 현재 호적과 재난, 재해를 시스템으로 다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연계해서 병렬 주 전산기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운영기반 구축 장비 보강도 병렬 주 전산기 한 대와 무인 민원 발급기 2대를 시민봉사실과 협의를 해서 우선 시범 모델로 설치하기 때문에 시민이 가장 많이 다니는 곳에 두 대를 설치를 해서 시범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보안 인증 프로그램을 설치도 460본을 구입을 해서 사업소와 읍. 면. 동부터 시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과 대책은 행정 전산망 인터넷 연계에 따른 보안 관리가 취약합니다. 그래서 보안 인증 시스템 설치로 허가가 되지 않은 PC는 사전에 차단을 해서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례를 막는데 행정자치부에서 국가정보원과 한국전산원에서 인증된 시스템으로 전국에 보급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11페이지입니다. 11페이지는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사전에 보고 드린 내용에 타자가 오타가 되어서 PC 보유 현황을 별도로 덮어서 붙여 놓았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업무용 전산장비 2001년도 보급계획입니다. 사업 규모는 업무용 컴퓨터가 전체가 1,200대인데 2001년 4월부터 7월중에 총 사업비 4억600만원을 투입해서 1인 1PC에 100% 보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현재 원은 1,419명입니다마는 현장 근무라든지 운전직, 컴퓨터가 필요 없는 219명을 제외한 1,200명이 1인 1PC 보급대상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1,016대의 컴퓨터를 보급을 했고 내년에 순수한 1인 1PC 184대가 부족 됩니다. 밑에 보시면 추진계획에 184대의 부족분 1인 1PC와 프린터 62대, 이것은 컴퓨터 3대당 프린터 한 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특정 업무용 장비보급입니다. 이것도 65대, 특정업무용을 간단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국가 행정 전산망에 연결되어 있는 행정 업무용으로서 프로그램이 장착이 되지 않은 특정한 컴퓨터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주민등록 전산망이라든지, 또 세무전산 그러한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행정 업무용 소프트웨어도 한글 97과 백신 이것은 전에는 그냥 복사를 해서 사용을 해도 되었는데 지금은 불법 소프트웨어를 단속도 하고 못 쓰도록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구입을 해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축청사 종합 통신망 구축입니다. 2001년 1월부터 청사 입주시까지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업량은 현재 메가비트 속도의 인터넷 통신망을 기가비트 속도로 개선을 하면 전 부서에 랜 통합 배선 광 통신망을 구축하도록 하는데 2억8,000만원 가량의 예산이 소요되겠습니다. 먼저 랜 설비는 광케이블을 포함해서 백본 장비를 10Mbps를 기가비트 속도로 약 현재 속도의 300배로 속도가 빨라집니다. 수용도 PC 300대에서 900대로 늘어나는 속도로서 지원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원장비는 랜 매인 라우터 외 6종, 랜 기존 장비도 연결해서 사용토록 하고, 주 전산기의 지방세 서브 외 7대도 현재 쓰고 있는 것을 신청사로 이전해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적용 업무도 다섯 개의 대형 시스템인데 지방세, 상하수도, 행정종합 시스템, 전자결재, 나라넷 이렇게 다섯 가지가 되겠습니다. 나라넷은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자치단체에 연결되어 있는 망을 이야기합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가 결재 시스템 용량 증설입니다. 사업 규모는 중앙처리 장치와 주 기억 장치, 하드디스크 각 1식을 증설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추진기간은 신 청사를 바로 입주를 해서 1억6,300만원을 투입을 해서 보강을 하겠습니다. 현재 1인 1PC 사용에 따른 PC 증가가 되므로 480대를 물려서 쓰고 있는 것은 1,200대로 확대를 한다면 전자결재 주 전산기 용량을 증설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 전자결재 사용 PC 설치도 클라이언트를 750본을 더 구입을 해서 부족한 사업소, 읍. 면. 동. 실. 과에 배부를 해서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방금 보고를 드린 서브 용량 증설은 중앙처리장치 333㎒를 400㎒로 두 배로 증설을 하고, 메인 메모리도 256MByte를 1GByte로 올리겠습니다. 하드디스크도 34GByte를 128GByte로 용량증설을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현 시스템 용량부족으로 인해서 중앙처리장치 및 메모리가 증설이 불가피하며 문서 기준 보존 연한도 평균 3년 짜리 보존 문서 연한을 전자 문서 자료 보존이 불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도 디스크 용량증설은 꼭 해야 될 부분입니다. 전자문서 처리 내역은 월 평균 36,200건으로서 문서가 14,000건, 출장 명령부를 비롯한 각 부서의 각종 대장 관리가 22,200건이 전자문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 하드디스크 용량이 한 달에 4GByte씩을 사용하고 있고 현재 하드디스크 잔량은 약 20GByte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5개월 남았다면 내년 2월에서 3월이 되면 용량부족으로 전자결재를 하지 못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정보화 교육입니다. 추진 계획은 10,000명으로 2001년도는 저희들이 확대를 했습니다. 7,000명에서, 정보화 교육 공급 방식도 다양화 추구로 시청이나 우체국, 전화국을 비롯한 민간 업체, 대학가의 총체적인 추진체계를 수립하겠습니다. 수용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엑셀, 홈페이지 과정과 야간에 청소년이나 농민반 등을 교육을 하고 그룹별 업종별 그룹단위 교육 참여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화 소외 계층의 무료 교육도 확대하겠습니다. 저소득층 자녀 교육을 현재 여름, 겨울 방학 중에 2회씩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가능하면 야간에 학교 갔다 와서 야간에도 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대학생 자원 봉사자 교육, 이것은 거동이 불편한 자, 또 옮겨서 교육을 받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원봉사자나 대학생을 동원해서 가택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교재는 아주 편리하고 실질적인 실비로서만 할 수 있는 한국정보화 문화센터에서 보급하는 전국 표준 교재를 배부해서 교육을 하겠습니다. 교육장 확대 및 교육과정 다양화로 정보화 교육강사도 확대해서 투입토록 하겠습니다. 공공근로자라든지 유료강사, 자원봉사 해서 1일 12명 내지 15명 정도를 여섯 개 교육장에 투입을 해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5페이지 정보화 이벤트 행사 계획입니다. 금년 제2회 계획에 이어서 내년에도 제3회 전국 컴퓨터 아트 공모전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모 부분도 멀티미디어 애니메이션을 포함하고 컴퓨터 그래픽 두 가지로 하겠습니다. 작품 내용도 일반 창작품 및 진주시와 관련된 소재로 하며 시상 계획도 31명에 1,900만원을 시상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대상은 행정자치부 장관상이고 금상은 2명 경상남도지사 상, 은, 동, 입선 등 28명은 진주시장 상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문제점은 현재 이 예산으로 금년에 해 보니까 광고료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금년에 정보화 촉진협의회 실무위원들과 같이 의논을 해서 금년은 출품료를 받는 방법으로 금년에는 개선을 해 보도록 실무위원들이 안을 내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의원님들에게 추가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 인터넷 정보 검색대회입니다. 이 부분도 고등학교 학생들의 대학교 고사가 끝나고 나면 그 기간동안 학생들이 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진주시민 정보 네트워크에서 금년에 2회 째, 내년에 3회 째가 됩니다마는 시민 인터넷 정보 검색대회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도 참가하고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를 해서 내실 있는 여가 선용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약 25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꼭 질의하실 부분이나 자료요청 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간단한 것 하나만 물어 봅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석봉

강석봉위원

10페이지 보면 추진계획에 무인 민원 발급기 설치 2대,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현재 각종 주민등록 등, 초본, 그 다음에 민원의 발급 아홉 가지를 금년말까지 서울과 경기에서 시범 운영을 했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그것을 성공적으로 마쳐서 국비를 두 대에 1,000만원 국비 지원을 받았습니다. 받아서 지하상가라든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이러한 크기는 에어컨만 합니다. 설치를 하면 자기가 주민등록 등본이 필요하다 하면 네트웍이 시청과 행정자치부까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시청에서 팩스 민원을 신청하는 것과 똑같이 부산에 있는 자기의 주민등록 등본도 거기서 바로 300원을 넣고 자기 주민등록 번호를 치고 하면 빠지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 장비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자기 스스로가 할 수 있도록.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렇습니다. 자판기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배정오위원

없습니다.

제진옥위원

아니,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것이 있어서, 이 속이 아닙니다. 미국 대통령 같은 것이 상당히 오판이 많이 나왔다 안 합니까? 우리가 너무 몰라서 그러는데 그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어떻게 오판이 나왔는지. 오판보다도 잘 못 되어 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저도 신문이나 언론을 봐서 압니다마는 개표의 시스템 자체가 전산으로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산으로 한다는 자체가 우리나라에서 하는 투표방식은 기표를 하는 방식은 기표 방식이고, 그 사람들이 하는 방식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면 OCR카드라고 하는 전산 카드가 있습니다. 그러한 기법으로 선거를 하는데 그 기법 자체가 시스템 망에 들어가면 부시와 고어 두 양 후보가 정확하게 판단이 되어서 읽어줘야 되는데 그 처리 과정이 기계가 잘 못 된 부분이 아니고 투표용지의 폼 자체가 잘 못 되었다. 그래서 무효 표가 많이 있다는 것이 고어 측의 주장이고, 부시 측은 아니다. 그래서 이것은 전산으로 하는 것을 하지 말고 수 개표로 하자 그렇게 저희들은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에는 이상이 없고 투표용지의 모델 그것이 잘 못 되었다.

제진옥위원

모델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투표용지 인쇄, 안에 폼이 있지 않습니까.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간단하게 제가 보충을 하자면 투표용지가 주 마다 다 틀립니다. 다 틀리고 대통령과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이 전부다 칸칸이 되도록 되어 있는데, 저도 투표용지는 자세히 용지 모델을 못 봤습니다마는 찍으면 구멍이 나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 구멍이 제대로 나야 기계가 제대로 읽어 주는데 펀치기가 되면서 보조개 투표라고 하는데, 구멍이 나지를 않고 볼록하게 되어서 보조개처럼 되어서 기계가 못 읽어 주니까 무효가 처리됩니다. 그래서 수 개표로 하자는 그런 내용으로 저는 알고 있고, 그것이 나비형이다 하는 것이 각 주별로 주법에 의해서 투표용지가 다 다르도록 되어 있습니다. 투표를 하면 이것이 구멍이 나도록 되어 있는데 그것이 안 나서 오목하게 들어가서 그것이 보조개라 하는 것이고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진옥위원

그러면 기계가 잘 못된 것이다. 그렇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기계보다도 저희들의 분석은 인쇄 용지가 저희들은 키펀치라고 하는 전산 용지가 있습니다마는 예를 든다면 은행에 가면 통장 다 쓰고 나면 구멍을 안 내 줍니까, 그런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것이 제대로 들어가서 구멍이 나야 될 곳에 구멍을 제대로 내 줘야 되는데 제대로 안 들어가면 기계가 못 알아듣거든요. 그런 부분인데.

제진옥위원

요즘 중, 고등학교 시험 성적도 컴퓨터로 하면 의심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손으로 한다고 하데요. 방금 말한 것처럼, 구멍이 안 된 답니다. 내가 몰라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한 가지 더 물어보는 것은 컴퓨터는 온도에 따라서 변화가 많이 생깁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개인용 컴퓨터는 그렇게 큰 지장은 없습니다. 날씨가 특별하게 차가우면 오류가 납니다마는.....

제진옥위원

어떻게 변합니까? 온도 따라 변화가 생긴다고 하는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안에 칩이 들어갑니다. 키 판이 있고 예민한 칩이 있습니다. 저희들 전산실을 예로 든다면 항온 항습기를 하는 것이 평균 온도를 유지를 해 줘야 기계가 오류 작동을 안 일으킨다고 항온 항습 장치를 하고 있는데 개인용 컴퓨터도 찬 곳에 가면 안에 데이터 자체를 못 읽어 줍니다. 전산장비 뿐만 아니라 텔레비젼도 굉장히 차가운 지방에 가면 화면이 떠도 화면이 얼금얼금한 현상이 납니다. 그와 같이 칩이라는 것은 온도 차이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제진옥위원

알겠습니다.

손태기위원

간단한 것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시청에 열린 시장실에도 인터넷 접속이 되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손태기위원

되고, 각 과나 계에도 될 것이고 의회도 되고 면사무소, 동사무소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명이 아니라도 진주시 산하 시청 기관에서는 실명이 아니라도 다 접속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열린 시장실에는 실명과 비 실명 코너 두 개가 있습니다, 실명은 본인이 반드시 실명을 하면서 신고나 확인 사항을 요청하는 것이 실명이고 그것은 남이 못 보게 되어 있고, 비 실명은 남이 볼 수 있도록 열어 놓은 것인데 전 부서에 관리를 다 하고 있으면서 관리는 열린 시장실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비 실명은 누구든지 볼 수가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그러니까 비 실명을 하면 사람을 음해하거나 모함하거나 이런게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얼마 전에 명석면에 그런 사례가 있더라고, 면 직원이 리장이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서 고지서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고지서를 전달한다고 초인종 누른다고 시끄럽다고 굉장하게 욕을 해 가면서 인터넷을 올렸더라고, 그런 사례가 종종, 유사한 사례가 많거든요. 그러면 이게 옛날에는 수렵사회에서 농경사회로, 얼마 전에 교육을 가니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산업사회에서 지금 사이버 사회로 되었는데 이게 어떤 면으로 보면 큰 공해일 수 있거든요. 그런 것을 행정기관이나 이런 곳에서 비 실명은 아예 접속이 안 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렇게 하면 실명제 외에는 안 된다 하면 되는데 저희들이 처음에 실명제를 운영을 해 봤습니다. 해 보니까 비 실명을 왜 하지 않느냐 항의를 하길래 전국의 표준 모델로 각 도별로 뽑아 보니까 약 70%가 비 실명을 활용을 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 하니까 시민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자기 신분을 밝히면서 이야기 못 할 것이 굉장히 많다. 예를 든다면 시정이 안 좋다 했을 경우에 자기 이름을 밝히면 불이익을 당할 우려도 있다. 그러한 문제고, 그래서 전산망에 음해성이나 각종 비난하는 글, 자기가 신분을 안 밝히고 중상 모략하는 글은 사전에 삭제될 수 있다는 예고판을 두고 있습니다. 방금 손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남을 음해하는 내용에 대해서 반드시 실명을 해라 그렇게 유도를 하고, 비 실명으로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회신이라든지 처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법에 하는 경우나, 행정을 터무니없이 비방하는 경우에 관리를 어떤 식으로 합니까? 그것을 뽑아 가지고 결재를 받습니까? 거기서 어떤 직원 선에서 음해하거나 모함하는 경우는 거기서 바로 처리를 해 버립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아닙니다. 열린 시장실 코너는 시장님까지 볼 수 있는 코너이기 때문에 열린 시장실에서 일단은 진실이든 아니든 간에 시장님에게 보고는 다 합니다. 답변을 요구하는 사항은 해당 과에서 과장 결재를 받아서 열린 시장실에 통보를 하고 비 실명 올리고, 그 외에 음해성이 있다든지 하는 것은 일단 시장님까지 결재를 올리고 처리를 안 합니다. 비 실명으로 해서 자기 이름을 안 밝힌다든지 남에게 음해성이 있는 사항.....

손태기위원

올라오면 카피를 해서 결재를 다 받는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손태기위원

어떤 것이라도?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시장님은 열린 시장실 코너니까 일단 참고로 열린 시장실에서 다 받습니다.

손태기위원

다른 과나 의회는 의회대로 다 안 있습니까. 결재를 부서 최고 책임자에게 결재를 받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렇습니다. 손위원 말씀하신 과에 의회하는 것도 업무 자체가 과에 의회 분산되었다는 것이지 코너는 열린 시장실 코너거든요.

손태기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터무니없는 음해를 했을 때 추적을 해서, 어떤 PC에서 했다는 것을 추적을 할 수가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참고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음해성이 있는, 그러한 문제성이 깊은 것은 저희들이 개별적으로는 못 잡습니다. 못 잡고 경찰서에 의뢰를 하면 사법당국에서 고발하면 한국전산원에서 사이트 주소를 추적을 잡습니다. 잡는 것을 실제 예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신문에 보도 되었습니다마는 저희 공익요원이 정수과에서 해킹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일요일 자기 집에서 해킹을 하고 있었는데 전산실에서 그것을 알고 해킹하고 싸웠습니다. 컴퓨터에 들어오려고 하고 못 들어오게 하고, 그러다가 저희가 못 잡은 이유는 자기 집에서 컴퓨터를 쓰는 것은 일단 상업성, 한국통신이나 데이콤이나 그것을 연결을 통해서 들어오기 때문에 저희 시에서 어디서 한다는 것이 분석이 안 됩니다. 그래서 못 잡고 있다가 월요일에 그 친구가 똑 같은 내용이 들어 오길래 문제는 해킹학교를 하나 세워달라, 진주에, 행정에서 도둑놈 학교 세워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유도를 하면서 화요일 아침에 또 들어 오길래 보니까 우리 청내 컴퓨터에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컴퓨터가 개인 상업용 컴퓨터를 거치지 않고 바로 우리 주 전산기에서 들어오기 때문에 저것은 어느 과 컴퓨터라는 것이 우리 주 전산기에 튀어나옵니다. 그래서 그 컴퓨터를 가지고 해킹을 한 친구하고 대화를 하면서 계속 추적을 해 보니까 정수과에서 그런 사항이 있어서 저하고 전산직 공무원 7명이 급히 나가서 직원들 전체를 마당으로 다 몰아 냈습니다. 몰아 내고 저희 직원들이 하나 하나마다 들어가 보니까 해킹 한 흔적이 남습니다. 컴퓨터에는, 그래서 그 컴퓨터를 누가 했느냐하니까 한 사람이 안 나와서 이것을 경찰에 의뢰를 하면 해킹한 사람은 큰 불이익을 당한다고 하니까 해킹한 사람이 자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너는 왜 집에서 해킹을 했느냐, 시청에서 추적을 하니까 했다. 왜 또 안에서 했느냐, 내 기술을 인정을 해 주라 하기 위해서 했다. 이 친구가 해킹을 하고 KBS, MBC 언론사에 시청에 해킹을 했다고 보도를 자기가 했습니다. 그래서 언론 보도가 되는 바람에 결국 구속이 되어 가지고 검찰에서 송치까지 된 사례가 있는데 그것이 사이버 상의 해킹은 반드시 잡으려고 하면 잡습니다. 경찰에 저희들이 의뢰를 해야되고, 경찰에서 사법처리를 해야만이 추적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손태기위원

일반인들은 전혀 추적이 안 된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저희들은 추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 다 했습니까? 정보관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정수권입니다. 1에서 2페이지는 목차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3페이지 먼저 기본현황으로 직원 현황은 정원 9명에 현원 9명, 청경 및 일용현황은 청경 7명, 환경미화원 8명, 매표보조원 3명 해 가지고 총 26명이 되겠습니다. 진주성내 문화재 현황은 국가지정 문화재인 진주성과 지방유형문화재 3점, 문화재 자료 7점과 기타 시설물과 편의 시설이 있습니다.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관리 및 사용료 징수현황은 주차장 2개소에 5,023만8,000원, 창렬사 위토답 임대료가 168만8,000원 해서 총 5,193만6,000원이 되겠습니다. 진주성 관람료 현황은 2000년 10월말 현재 1억4,176만1,000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여기서 관람료 인상 문제를 저희들이 입법예고를 해 놓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되면 의회에 조례 보고를 할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꼭 필요 하시다면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 다음 제향 현황이 창렬사 제향이 음력 초정일, 순의제향이 음력 6월 29일, 논개제향이 음력 7월 7일, 의암별제가 9월 30일에서 10월 1일이 되겠습니다. 이 내용은 제향 통합 추진위원회가 지난번에 결정된 사항이 있기 때문에 내년 초에 한번 더 거론이 되어서 조정이 될 사항이 있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0년 주요업무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괄은 총 12건 중에서 완료가 10건이고 추진중이 2건이 되겠습니다. 완료사업 10건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면 진주성 접속사적지 정비사업으로서 10억3,100만원을 지출했고 나머지 금년에 약 7억5,000만원만 지급하면 제일극장 보상금이 완전히 해결이 됩니다. 다음 진주성내 공중화장실 건립공사는 1억2,1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깨끗이 정비했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성내 정비조경 공사는 약 9,9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구 문화원 주변, 현재 매점 주변하고 북장대 일대에 완벽하게 조경을 실시했습니다. 접속사적지 조경공사는 7,6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잔디와 백철쭉 등 일반 주변을 완전히 정비를 했습니다. 강변 산책로 조경공사는 1,400만원을 들여 가지고 하수구 뚜껑을 깨끗이 덮었습니다. 순환 탐방로 보수 공사는 약 2,500만원을 들여 가지고 북장대 포루 사이에 지오톤 포장을 했습니다마는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 앞으로 확대 포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진주성 홍보지는 약 5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약 20,000매를 제작해서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매점 앞 광장 정비는 약 2,4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점토 블록을 포장해서 정비했습니다. 진주성내 매점 개축공사는 약 8,700만원을 들여 가지고 매점 20평과 화장실 20평을 깨끗이 정비를 했습니다. 의암매점 정비는 매점 보상금 약 5,500만원, 철거비 500만원 해서 6,000만원을 들여서 깨끗이 철거를 했습니다. 추진중인 사업 2건은 창렬사 보수 및 화장실 신축 공사를 약 2억5,000만원을 들여서 추진하고 있는데 설계를 완료를 해서 문화재 관리청에다 승인신청을 올려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오는 즉시 착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진주성 촉석루 성 외곽 주변 발굴 조사를 국립 진주박물관에 의뢰를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좋은 자료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발굴 조사가 끝나면 보고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면 기본 방침은 진주성의 원형 복원 사업을 마무리하고 관람객 편의시설을 확충함과 동시에 문화유산 보존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사업을 두 가지로 하는데 1/4분기에 한 건, 2/4분기에 한 건 해 가지고 10억5,000만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단위 사업별로 보고 드리면 진주성 접속 사적지 정비사업으로서 제일극장을 29억을 책정을 해서 지금까지 지급을 하고 2001년도 7억5,000을 마무리 지급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다음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촉석루 성 외곽 주변 복원 정비사업을 약 3억5,400만원을 들여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동안에 추진한 사항으로서 시굴비를 2,400만원으로 시굴을 하고 있고 시굴이 끝나면 실시설계를 금년에 완료를 하고 내년에 약 3억원을 들여서 복원공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복원 공사의 내용은 간단하게 촉석루 밑에 언덕 부분을 정비를 하고 옛날에 빨래터하고 이런 부분과 성 내에 있는 지저분한 부분 이런 부분을 완벽하게 정비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배정오 위원.

배정오위원

문화재 발굴에 있어서 여쭤 보겠습니다. 지금 초장동 원당 압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배정오위원

못 있고 그 마을에, 문화재 발굴 조사라 해서 대형적으로 하고있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문화재 발굴조사를 어디서하고 있는 겁니까?

배정오위원

모르겠습니다. 문화라 발굴조사 해 가지고 지금 논을 걷어 내고 있어요. 그 자료 좀 내 주세요.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것은 저희들 소관이 아니고 문화체육담당관실 부분에서.....

배정오위원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내주는 겁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문화재 발굴이라고 하면 거기서 업무가......

배정오위원

문화재 발굴이라고 썻습니다.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저희들도 이것은 알아보겠는데, 도로공사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는 것은 발굴 조사를 전문기관에 시공처가 의뢰를 해 가지고 하는 것이고, 저도 처음 듣는 것이라서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우리 관내에 서 너 개 정도 있는 것으로, 국도 확, 포장 공사와 관련되어서 사봉 무촌하고 집현 쪽에 하고 있는데 이것하고 신진초등학교에 하고 있는데......

배정오위원

아닙니다. 그것은.....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이것은 그것이 문화재 청에 신청을 해 가지고 전문기관에서 하는 것인지 이것을 알아보고.....

배정오위원

이것은 본 위원이 가서 확인했는데 아주 그 놈들 나빠요. 내가 차 버리려고 하다가 왔는데, 정말 건방지게 해 놓았더라고, 한번 가 보세요. 자료 좀 내 주시고, 박일봉 과장이면 박일봉 과장에게 내 달라고 그러고, 내가 보기에는 이것 아주 우스운 게임을 하더라고.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석봉

강석봉위원

질의보다도, 질의도 되겠습니다마는 3페이지 보면 지정문화재 중에 신문에 보면 의암 바위를 우리가 문화재로서 등록을 시키겠다 그런 것이 나와 있죠?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생각이나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저것이 문화원 발의로서 의암 바위를 문화재로서 등록을 시키자 해서 신청이 문화체육담당관실로 들어 왔습니다. 그래서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우리 시가 해 놓은 것을 그것은 도에서 심사를 해 가지고.....
석봉

강석봉위원

그것은 발의는 그러니까 문화원에서 했네요? 우리 시에서 한 것이 아니고.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시가 조사를 해서 한 것입니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같이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고 조금 안을 제시를.....
석봉

강석봉위원

그것이 늦은 감이 있어도 하기는 잘 했어요. 알겠습니다.

배정오위원

자료 요청 공식으로......
병필

유병필위원장

부서가 이 부서가 아니니까.....
점섭

손점섭기획실장

챙겨서, 이것은 이 시간하고 관련되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챙겨서 확인을 해 가지고....

배정오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일시립도서관장

도서관장 이화일입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본 현황, 직원 현황입니다. 정원 16명에 현원 21명이 있습니다. 이유는 서부도서관이 정원 책정이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시설 규모와 수용능력 현황입니다. 연암 도서관이 802석, 서부 도서관이 840석 해서 1,642석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서 보유현황입니다. 총 130,137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도서관 이용자 현황은 하루에 평균 1,230명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외 이용자 현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5페이지 주요업무 추진 실적입니다. 예산 사업 한 건, 비 예산 사업 한 건, 서부 도서관 2단계 증축 공사 1,275㎡, 386평 정도, 열람석은 340석 규모로 개관이 되었습니다. 비 예산 사업으로서는 문화극장 및 1일 독서교육을 3월부터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 2001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기본 방침은 독서인구의 저변 확대와 평생 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제공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상하는데 있습니다. 총괄은 일반 시책 사업 한 건, 주요 예산사업 두 건입니다. 7페이지입니다. 도서관 도서 기증 운동을 전개토록 하겠습니다. 전 시민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 쌓아 놓은 도서를 도서관에 기증하므로 해서 지식을 나누는 사회적 기풍 조성을 하고 시민의 지식 수준 향상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도서 기증 운동은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서부 도서관 조경공사입니다. 증축 공사를 하고 보니까 조경이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2,200만원 들여 가지고 파고라를 설치하고 평의자도 설치해서 조경 공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무인 자동 대출 반납 시스템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것은 인력도 부족하고 해서 서부 도서관부터 시범 운영을 해 보고 잘 되면 연암 도서관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진양호공원사업소장 김태일입니다. 저희 공원사업소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목차는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입니다. 기본 현황 직원 현황입니다. 저희 직원은 일반직이 11명, 청원경찰, 전문직, 일용직 해서 25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공원 현황은 '81년도 건설부가 도시자연 공원으로 고시한 264,000㎡로 도시 공원 조성 기본계획 시설로 결정된 1,315,341㎡를 현재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물원 현황입니다. 부지면적은 30,000㎡로서 관리사 5개 시설과 17개 동의 사육사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저희 동물원은 포유류, 조류 해 가지고 모두 43종에 188마리의 동물을 현재 보유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장 주차료 징수 현황입니다. 작년도 입장료 총 수입은 3억4,900만원 이였습니다. 금년도는 10월말 현재 2억5,800만원으로 작년 동기에 비하여 약 16%가 감소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입니다. 금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추진한 사업은 총 15건 중 14건 완료를 하고 현재 한 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실적입니다. 상반기때 보고 드린 사업 네 건은 사업명, 사업비만 간단히 보고를 드리고 하반기 사업 10건에 대해서는 사업명 등 좀 구체적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상반기때 보고 드린 동물원내 녹음수 식재 및 파고라 설치1,700만원 들여 가지고 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회도로 배수로 정비가 2,000만원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역시 상반기 때 코끼리사 관람로 정비, 그리고 동물원 진입로 포장 사업 완료했습니다. 저희들이 하반기에 추진한 사업은 휴식공간 안전 울타리 설치입니다. 이것은 장미빛 인생 뒤부터 아시아 호텔 구간에 휀스를 110m 설치한 그런 공사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300만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다음 팔각정 진입로변 조경 공사는 아시아 호텔에서 팔각정 우측에 팔각정 우측까지 자연석을 쌓고 화단을 조성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연장 90m에 2,000만원이 들었습니다. 1매표소 구 건물 쉼터 조성은 그 동안 방치되어 왔던 매표소 7평과 다용도실, 화장실 1개소를 설치했습니다. 소요된 사업비는 1,5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입니다. 공원 표지판 정비는 저희 공원 안에 노후되고 조잡하게 설치된 간판을 일제 정비를 해서 표지판을 교체를 했습니다. 사업비는 1,000만원입니다. 공원 내 안내소 설치는 공원 안내와 편의 제공을 위해서 우약정 주차장에 공원 안내소를 500만원을 들여서 설치를 했습니다. 인공 폭포 분수대는 동물원 입구 좌측에 500만원을 들여서 분수대 2개소를 설치를 했습니다. 1년 계단 파고라 정비입니다. 이것은 좀 낡은 파고라를 철거를 하고 원상 보구를 한 후에 쉼터를 3개소 설치를 했습니다. 소요된 사업비는 1,800만원입니다. 공원 안내소 조감도 교체입니다. 종전 안내도가 조잡해서 새로 제작을 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사업비는 1,800만원입니다. 공원 시설물 정비 그리고 동물원 시설물 정비해서 각종 시설 개, 보수한 사업입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추진 중인 사업은 진양호 가족 쉼터 조성공사입니다. 약 6,000평의 부지에 피크닉장, 초화원, 억새원, 광장, 파고라 이렇게 해 가지고 관상수를 식재를 해서 가족 단위로 쉴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테마 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마는 입찰 설계 완료되고 입찰 공고 중에 있습니다. 12일 입찰이 되면 연내 착공을 해서 아무래도 내년 3, 4월 되어야 준공이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 다음 9페이지입니다. 내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원 사업소는 자연 친화적인 공원조성, 특색 있는 테마공원 개발에 기본 방침을 두고 내년도 추진할 사업은 사업비는 1억8,500만원으로 모두 8건의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위 사업으로 어린이 자연동물원 조성입니다. 어린이 자연 동물원은 어린이들과 동물들이 서로 접촉하므로 인해 친근감을 갖게 하고 정감이 가는 동물을 대상으로 방사를 해서 어린이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한 300평의 부지에다 사슴, 토끼, 염소, 모라모토, 오리, 당나귀 이렇게 해서 한 107두 정도를 방사를 해서 어린이들이 직접 들어가서 먹이도 주고 만져도 보고 서로 접할 수 있는 교육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비는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입니다. 야생 초화류 단지 조성입니다. 이것은 동물원 구내, 그리고 저희 공원 구내에 공간지역에다 야생 초화류를 집단적으로 심어 가지고 고객들이 자연과 친화하는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식재 면적은 약 1,000㎡가 되겠습니다마는 330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1,500만원을 들여 가지고 관리사무소 삼거리 주변, 팔각정 입구 공터, 동물원 안에 화장실 공터, 파고라 휴식공간 주위에 집단적으로 초화류 단지를 조성해서 자연 친화적인 공원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고객 서비스 창구 설치,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동물원을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 분들이 좀 편하게 동물원을 관람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유아를 데리고 온 부모들에게는 유모차를 대여해 주고, 지체부자유 장애자에게는 휠체어, 비오는 날에는 우산을 갖춰 놓고, 여자 고객 희망자에게는 운동화를 대여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큰돈이 드는 사업이 아닙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두 동물 보충 입식입니다. 짝이 없는 동물들인데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동물을 보충해서 동물들의 생활 분위기를 개선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현재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1두 동물은 전부 다 수놈입니다. 기린, 물개, 아프리카 코끼리, 단봉 낙타 이렇게 네 종류가 되겠습니다마는 일시에 갖추기에는 예산이 너무 벅차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물개하고 기린에 대해서 내년에 구입을 해서 보충 입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동물원 시설물 보수입니다. 위원님들께서 현지 방문시 보셨겠지만 동물원 우리라든지 각종 시설물이 낡았습니다. 그래서 노후되거나 퇴색된 것을 다시 재정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비 대상은 원숭이사 외에 10개 동이 되겠고, 노후 철망은 보수를 하고 교체를 하고, 사육사도 도색과 동물 놀이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에 소비되는 사업비는 3,000만원입니다. 다음 공원 내 휴식의자 설치입니다. 지금 공원 안에 의자가 208개가 설치되어 있습니다마는 의자가 인조목으로 된 그러한 의자이기 때문에 조잡하고 노후되고, 사람이 앉으면 페인트가 묻어 나고 해서 이것을 세련된 의자로 교체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내년에는 주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 45개 정도 의자를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1,500만원이 되겠습니다. 우회도로 방호책 설치입니다. 저희들이 해 마다 단계적으로 해 오고 있습니다마는 폐수처리장에서 동물원 구간 150m 정도가 빠져 있습니다. 그 구간에 방호책을 설치를 해서 교통사고를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7페이지 공원 시설물 정비 보수입니다. 공원 내 일부 노후화 된 시설을 일제 정비를 해서 환경을 개선해서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비대상을 보면 2매표소 배수로 정비, 구 선착장 화장실 주변 정화, 가로등 도색, 1년 계단 보수, 동물원 관리사 보수, 팔각정 매점 철거, 팔각정, 동물원 화장실 보수, 우약정 주차장부터 구 선착장까지 산책로 보수 이렇게 해서 소요되는 사업비는 3,00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상 저희 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강위원 말씀하십시오.
석봉

강석봉위원

실장님에게 질문보다는 건의 하나 했으면 싶은데 진양호에도 역시 공원에 입장료나 동물원입장료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성지에도 해가 갈수록 인원이나 입장료가 줄어드는 것으로 봅니다. '96년부터 2000년까지 최근 5년 동안 이것을 분석을 해 보시고 무엇 때문에 그렇는가, 타 시. 군이나 다른 곳하고 비료를 해 보시고, 사실은 우리 진주는 내 놓을 것이라고 해 봐야 여태까지 관광상품 위주로 해 가지고 선전을 많이 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관광인원이 줄어드는 것을 어떻게 앞으로 특단의 조치를, 대책을 강구할 것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은 깊은 연구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답변 안 하셔도......
석봉

강석봉위원

답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이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가를 분석해야돼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리고 진양호 소장님에게 한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해마다 단위 사업을 계속하고 안 있습니까, 하고 있는데 이것이 장기적인 계획에 의거해서 되었으면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단위 사업을 추진해서 결과적으로 끄트머리에 가면 이게 조화가 되도록 그런 차원에서 진양호 장기계획 아래에서 차근차근 예산하고 형평을 맞춰서 해마다 해서 결국 어느 시점이 되면 10년이나 10년 후가 되면 완성이 되어 가지고 이것이 서로 부조화가 되거나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진양호공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총무국 소관 넘기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나중에 조금 늦더라 해도 조금 쉬어서 할까요.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5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1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되도록 시간 절약을 위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영안 위원.

강영안위원

민간 위탁을 한다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 18페이지, 공설 어린이 집 관리 운영 5개소 해 가지고 한 건만 지금 민간 위탁할 계획입니까?
그런데 이것이 거의 우리가 작은 정부 만들고 있는 사람도 역시 인원 구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업들은 다섯 개 다 민간 위탁 계획을 잡으면 안 됩니까? 앞으로.
전부 유치원이나 유아원이 많이 있는데 우리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이 효율성이 오히려 떨어진다고 봅니다. 관리 운영 면이나 여러 가지 예산 문제로, 이런 업들은 전부 민간으로 위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예산상 문제나 여러 가지를 볼 때 민간 위탁이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9페이지 추진 중 사업에 읍. 면. 동 시범과제 선정 추진이라 해 가지고 보니까 5월부터 11월 24일, 각 읍. 면. 동에 사업이 하나씩 선정된 것으로 보고가 되어진 것이 맞습니까?
그러면 각 읍. 면. 동에 문산읍에는 생보자와 후원회 결연했다. 이런 식으로 설명이 되었죠?
37개 읍. 면. 동의 자료를 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37개 읍. 면. 동에 각자 다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국제교류 현황에 자매 도시, 우호 도시, 파트너 시티, 교류중인 도시 이게 간략하게 어떤 차이점을 가져오는지 하고, 13페이지 직원 복지 향상에 보면 직원 체육대회를 전체 직원 1회, 국 단위 1회 되어 있는데 현재도 각 읍. 면. 동이나 실. 과. 소별로 MT를 가고 있거든요. 별도로 체육대회를 하겠다는 것인지, 안 그러면 현재 MT와 병행해서 직원 체육대회 쪽으로 전환한다는 것인지, 구 두 가지를 좀.
석봉

강석봉위원

일본 교토시는 문화 부분입니까?
영빈

정영빈위원

내년에는 전부 다 초청이죠?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진옥 위원.

제진옥위원

자료 요구한 것이 있는데 오후가 되었는데 아직 안 왔네요.
그것 말고 청원경찰.
한 10분만하면 될 것인데, 복사만 하면 될 것인데. 3페이지에 정원이 1400명인데 3명이 과원인데 어떤 사람 3명이 과원입니까?
알겠습니다. 시민의 날에 대해서 간단히 묻겠습니다. 올해 예산이 얼마 들었습니까?
작년에 운동장에 할 때는 얼마 들었습니까?
1억 차이가 난다 그렇죠, 그래서 이것을 신경을 좀 쓰야 안 되겠느냐, 읍. 면. 동을 따지면 문산 같은 곳은 노래자랑 할 때, 농악 할 때는 한 50명 정도 왔는데, 해 마다 운동장에서 할 때는 600명 정도가 왔는데, 50명 정도 와 가지고 시민의 날 행사라고 말 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는데 그래서 진주시에서 골치 아픈 일을 통 안 하려고 하는데 올해 이렇게 했으면 내년에는 체육대회를 바꿔야 되고, 한 해 한번씩 바꾸면 이해가 가는데 올해 이렇게 해 놓고 내년에도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것은 진짜 생각할 바 있어요. 시민의 날 행사에 1개 면에 50명 정도 와 가지고 무슨 시민의 행사가 될 것입니까. 그러면 농민들이나 무엇이나 시민의 날 행사에 참여해 가지고 어깨도 펴고, 가슴도 펴고, 이런 것을 연구를 안 하고 농악대 온 여자들은 소위 말하면 사회 출입을 많이 한 사람들이라, 전부다. 다른 곳은 모르지만 문산읍에서는 그 여자들 30명 되는 것이 사회 출입한 여자들만 왔다 이거라,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표현을 하면 얄궂구만, 이런 것을 진주시에서 상당히 신경을 쓰야 되지, 순수하고 애국정신, 시민정신을 가진 사람은 안 오고, 뭐라할까 사회 출입 많이 한 사람, 이번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 절대 안 됩니다. 1개 읍. 면에서 30명, 40명 와 가지고 시민의 날 행사를 한다고 하면 말이 안 된다 아닙니까. 이것은 생각할 필요도 없고 의논할 필요도 없어요. 한번은 체육행사를 하고 한번은 이렇게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갑니다. 안 그렇습니까. 계속하게 이 행사를 한다고 하면 그러면 운동선수들, 지금까지 5년이 되어도 진주시민의 날 때 배구대회도 한번 안 열었어요. 배구 선수들 녹이 나 있는데 이때 와서 하고, 그래야 후배들 양성도 되고 다 좋은 일인데, 진주는 어떻게 된 판인지, 시. 군에 가보면 배구대회, 씨름대회, 축구대회 안 하는 곳이 없습니다. 이런 것도 한번씩 내 보고 해야지 왜 진주시는 안일무사주의로 나가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것 신경을 쓰 주십시오. 이것 절대로 안 됩니다. 내년에 이렇게 한다고 하면......

강영안위원

면별로 체육대회 안 합니까.

제진옥위원

그렇게 돈 예산을, 면민 체육대회 몇 군데 합니까, 안 하지, 그것은 그것이고 진주시민 단합을 위해서 시민의 날 행사는 거창하게, 돈 1억 차이 나네요. 1억 차이 나는데 제일 문제가 농악선수만 와 가지고 돈 300만원 줬지요, 문산에.
사람 몇 명 안 와 가지고 돈 300만원 했다고 하면 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진짜 한심합니다. 예를 든다하면 600면 참가해서 선수들 150명 참가하는데 400만원 한 것이나, 30명 와 가지고 300만원 한 것이나 시민이 알면 무슨 소리 할 것입니까. 예산절감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더 절감해야 됩니다. 지금 식으로 하려고 하면 더 절감해야되죠. 30명 와 가지고 300만원 써 버리고 600명 와 가자고 돈 진주시에서 410만원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하면 예산절감 더 해야 됩니다. 내 생각에는 말이 안 됩니다. 앞으로 시민을 위해서 잘 해 보자고 열을 내서 이런 소리를 하는데.

강영안위원

금년도에 시민의 날 행사비가 2억5,000 아닙니까.
2억5,000으로 기억하는데 1억5,000으로 답변하기 때문에.

제진옥위원

지금 경상남도 90%가 체육대회 안 하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90%가 하고 있다 아닙니까.
그리고 도민체육대회 할 때 한 시. 군은 500명이 오면 한 시. 군은 50명도 안 온다 아닙니까. 올림픽 대회도 보면 두 종목 가는 나라도 있고, 20개 종목 가는 나라도 있는데 그것은 인구따라 인원수가 다르다 아닙니까. 제가 말하는 것은 시민 전체를 다 하루 즐겁게 놀 수 있도록, 제가 되풀이 하지만 농악대 하는 사람들은 표현도 못하는 사람들만 출입하는 사람들만 오더라 이거라, 이것을 앞으로 절대 시정을 해야 됩니다. 예를 든다하면 촌에 농악대는 많이 왔어요. 처음부터 지켜보니까, 시내 모 동, 모 동을 보니까 15명도 안 왔어요. 15명이 1개 동에서 와 가지고 시민의 날이 안 되거든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제위원님.

제진옥위원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이것은 다음에 조사 결과 나오고 할 때 깊이 논의를 하도록 하고, 오늘 일정 때문에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진옥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마지막으로 주민등록증 관계 신문에 난 것을 보니까 문제가 있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사실입니까?
우리 시에서는 대비를 하고 있습니까?
가령 위에서 지시가 내려오면 할 수 있는 그런 보완을 하든지 지시가 내려오면 준비는 우리 시로서는 하고 있는 겁니까?
이상 총무과 소관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시민봉사실장 문병민입니다. 시민봉사실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는 기본현황과 금년도 추진실적, 내년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 금년도 추진실적입니다. 전체 4개 분야에 예산사업 한 개 분야, 비 예산 사업 세 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모두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서는 민원 서비스 향상에 있어서 민원 처리는 금년도 22,513건을 해서 처리가 21,556건을 처리했습니다. 우리 민원 공무원 친절 교육은 2회로서 외래 강사 초빙 1회와 자체 사례 중심 교육 1회를 실시를 했습니다. 민원 서비스 헌장 제정 실천은 금년 7월 1일 선포를 해서 지금까지 매주 숙지와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민원 안내 자원봉사자 내실 운영은 금년도 민원 안내 실적은 17,500건으로서 그 동안 간담회 및 교육을 3회를 실시를 하고 근무복을 제작한 바 있습니다. 유기한 민원 처리기간 자체 단축은 378종을 대상으로 금년도 추가로 52종을 자체 단축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자민원 프로그램 설치 운영으로 민원 편의 제공 분야에 있어서는 인터넷 홈페이지에 민원 Q&A를 설치 운영하고 있고 민원 처리 인터넷 공개 시스템은 지난 10월 2일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행정 정보공개 인터넷 청구제도 금년 8월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민원 사무편람 전산화를 283개 항목을 추진했으며, 친절도 자가 진단 및 대민 접견자세 가지 평가표를 매 분기마다, 시민봉사실은 매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호적 전산화 사업은 전체 계획 건수 542,924건, 복사와 코팅, 초기입력, 출력물 대사는 완료를 했고 원본 대조도 2회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현재 수정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병무행정 관리는 금년도 징병검사를 지난 5월부터 6월 사이에 3,310명을 대상으로 해서 3,291명을 마쳤습니다. 미 수검은 19명인데 유학 가고 재소가 4명이 있고 행불이 8명이 있습니다. 현역병 입영은 대상 2,116명 중에서 연기 435명을 빼고 나머지는 전부 입영을 마쳤습니다. 공익근무 요원 소집도 135명 대상에서 연기를 8명하고 나머지는 소집이 되었습니다. 병력 동원 훈련 소집은 1,943명 대상에 소집이 1,777명되고 연기가 144명되고 불참 22명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를 했습니다. 다음은 120 기동대 활동으로서는 생활 불편사항 처리를 금년에 9,186건 접수해서 9,144건을 처리를 했습니다. 그 다음 간부 공무원 합동 순찰을 지난 7월과 10월 2회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120 자원 봉사대 유관기관 합동 봉사활동을 금년 4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주로 농촌 지역으로서 농기계 수리 등 5개 분야를 실시했습니다. 순회민원 확대 지정 운영은 기업체는 80인 이상 기업체 18개소와 아파트는 400세대 이상 2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 중에 있습니다. 120 기동대 자원봉사자 저소득층을 위한 수시 봉사활동은 금년에 판문동에 1회를 실시를 했습니다. 주로 가전제품 수리 등 안전점검 분야였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내년도 업무 추진계획입니다. 전체적으로 6건 대상에서 일반 시책 사업 다섯 건과 예산 사업 한 건입니다. 10페이지 민원서비스 향상입니다. 추진 방침을 민원처리로 행정 신뢰도 제고와 신 청사 이전에 따른 민원 환경 개선 및 공무원의 대민 대응 자세 변화에 두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은 먼저 1일 민원 도우미 제 운영으로서 우리 민원실에 근무하는 공무원 중에서 순번제로 정해서 민원실 안에 들어오는 민원인에 대해서 입구에서 맞이해서 각 창구에 안내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운영하도록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민원실 전직원 유니폼 제작 착용은 신청사 이전시에 보다 변화 있는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시민봉사실과 지적과 직원을 대상으로 여직원은 기존 근무복, 남자 직원은 간단한 셔츠와 넥타이 정도를 해서 통일된 유니폼으로 민원 서비스를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민원 행정 정보화운영 정착은 인터넷 공개 시스템을 지속 발전시키고 재택 전자민원 인터네 및 팩스 연계 제도도 계속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일반 민원 시책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민원 제도 홍보 강화를 위해서 신 청사 이전에 따라서 민원 안내라든지 각종 시민 편의 민원 제도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홍보 책자라든지 팜플렛을 제작 활용할 계획입니다. 다음 11페이지 인감 전산화 추진입니다. 보다 깨끗한 명료한 인감의 화상입력으로 컴퓨터 인영 대조 오류 예방 등 인감 전산화의 완벽한 수행으로 인감 증명 민원 행정 서비스를 향상하는데 방침을 두었습니다. 추진계획은 인감업무의 전산화를 위한 기반 조성은 금년 12월말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내년도에 예산 확보는 PC와 프린터기, 그 다음에 주 전산기 업그레이드를 실시를 할 계획입니다.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인감의 화상입력과 인감증명 발급 소프트웨어를 수정 보완 배포를 하고, 내년 1월부터 5월까지 인감 자료 및 네트워크 등에 보호 장치를 강구를 하고, 그 다음에 3월부터 4월까지 인감의 컴퓨터 화상입력을 실시를 해서 내년 6월까지 인감 전산화 시스템을 시험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호적전산 전국 온라인 시스템 운영입니다. 전국 온라인 시스템 구축으로 호전 민원서비스의 획기적 개선에 기본 방침을 두고 호적부 전산화를 위해서 메인 CPU 자료 저장으로 읍. 면간 랜망 구축은 금년에 마무리됩니다. 전국 온라인망 등, 초본 발급 시험 운영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실시를 하고 7월 1일부터 전국 온라인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입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 다중 이용장소 2개소에 무인 증명 발급기를 시범 설치해서 운영해볼 계획입니다. 그 다음 제적부 전산화는 호적 전산화 2단계로서 내년 상반기에 스캐너 입력 방식을 사용해서 작업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행정능률 향상과 신속한 민원 처리, 본적지와 무관한 서비스 제공으로 민원 체계를 혁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13페이지 병역자원의 완벽한 관리입니다. 추진계획은 우리 병역 업무의 시 단독 수행으로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각 급 학교 단위의 홍보 교육도 실시를 하고 홍보 자료도 제작 배포하고, 각종 입영 소집 통지서를 구역책임제로 해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병무 담당 직원을 풀 운영해서 병무 직원이 어느 분야 등 민원 상담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입니다. 민원처리 안내 홍보도 계속 실시를 하고 공익요원 복무도 철저히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 120 기동대 운영강화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생활불편 민원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서 순찰을 지속 확행 해 나가고 야간순찰도 주 3회 지속 실천하겠습니다. 다음 자원봉사자 참여 및 활성화를 위해서 우수자 표창과 자원 봉사자 간담회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시민 생활 불편 신고제도 지속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합동 순찰을 금년에 2회를 실시했는데 내년에는 보다 더 확대해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15페이지 신 청사 종합민원실 조성 추진입니다. 시설 규모가 민원 홀을 포함해서 571평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으로서는 8,89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 다음에 민원공간에 인터넷 플라자도 병행해서 설치 운영할 계획입니다. 추진일정으로는 각종 시설물 도안을 금년 12월중에 확정을 하고 시설물 설치는 내년 3월중까지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친화적 내부환경 조성에서 민원대 외 12종, 민원인 위주의 시민 편의시설 원형 소파 외 8종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설치하는데 있어서 우리 시의 이미지와 연계한 각종 표지판을 설치를 하고 정보화 체계에 맞는 직원의 효율적 배치, 민원대와 사무용 책상의 분리 설치로서 가변성 있는 시설물을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시민봉사실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시민봉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간단한 것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민원실 입구에 민원 안내 자원 봉사자 있죠?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예.

김평환위원

요즘도 두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예,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간혹 가다보니까 한명이 있기도 하든데, 이 앞 번에 근무복하고.....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맞췄는데 근무복을 원래 춘,추복을 맞추었는데 처음에 맞추어서 입어 봤는데 날씨가 춥고해서 그것이 얇은 부분입니다. 원래 두 벌, 세 벌 못 맞추고 해서 춘, 추복을 한 벌 맞춰 가지고 내년 봄되면 다 입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평환위원

춘, 추때만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죠?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여름에는 조끼를 벗고 하면 되는데 춘, 추 기간이 좀 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평환위원

옷도, 제복도 주고 하면 그런 쪽으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시민들이 못 느끼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김태용 위원.

김태용위원

7쪽에 공익근무 요원 소집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질문을 하겠습니다. 첫째 공익근무 요원은 옛날 방위병이죠?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그렇습니다.

김태용위원

여기에 대한 진주시가 공익근무 요원을 관장하는데 어느 정도의 권한을 가지고 합니까? 예를 들어서 인사권을 가지느냐, 여기 뒷장에 보면 공익요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하는데 교육이라는 것은 어떤 교육을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시청 내에 근무하는 공익요원은 135명 정도 됩니다.

김태용위원

인사권은 어디서 가지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병무청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교육은 어떤 교육을 합니까?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주로 복무자세입니다.

김태용위원

군하고 관련 있는 교육은 안 합니까?
병민

문병민시민봉사실장

그렇습니다.

김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회계과장 황종규입니다. 회계과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추진 총괄로서 완료가 한 건, 추진 중이 네 건, 다섯 건이 되겠습니다. 완료 한 건은 '99회계 결산검사입니다. '99회계 결산검사는 일반회계, 특별회계해서 세입이 4,746억, 세출이 3,388억이고 이월금, 보조금, 반납, 순세계 잉여금해서 1,357억이 나왔습니다. 결산검사는 작년도 7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했는데 금에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해서 약 3개월 정도 단축을 해사 마쳤습니다. 다음 추진 중인 사업 네 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신 청사 건립공사가 되겠습니다. '97년도 12월에 착공을 해서 위생과 전기, 통신설비를 마치고 12월에는 부대 토목공사 및 조경공사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의회 외곽 돔 돌 붙이기 공사는 엊그제 완료를 했습니다. 현재는 의회동 천장 수장공사와 바닥 마감재 깔기와 내부 칸막이, 돌 쌓기 조경공사, 대 강당 본회의장 내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 3월 경에는 청사 입주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신 청사 공간 조성입니다. 신 청사 내에 각종 안내 표지물인 Sign, 시설물을 제작 설치 건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45종에 464개, 총 예산은 1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5월에 제작 계획을 수립해서 설계 용역을 완료를 했습니다. 앞으로 1월부터 제작 설치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페이지입니다. 신 청사 공간조성에 따른 사무 가구와 집기 구입 설치입니다. 사무자동화인 OA사무가구는 2,381개가 되겠습니다. 현장 근무자와 청경, 사무보조 일용직을 제외한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이 당초에 5억을 목표로 했는데 확보가 4억밖에 안 되기 때문에 기획실과 총무국을 제외한 여타 국에만 설치가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제작 원가 산출 용역을 의뢰해 놓고 있습니다. 나오는데로 기구 배치도를 작성해서 설치는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설치를 하겠습니다. 그 외 집기 및 비품도 소요 예산 5억2,700만원을 확보해서 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설물로서는 시민 헌장탑과 시정 구호판, 시정 게시판, 현판 시설물 설치에 관한 건이 되겠습니다. 시설물은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공모를 해서 35점을 출품해서 최종 한 점을 당선을 시켜 가지고 현재 조형물 제작을 의뢰 해 놓고 있습니다. 시민 헌장탑 기록 조형물은 과거, 현재, 미래탑 그렇게 해 가지고 세 개의 기둥으로 된 모양으로 되어있습니다. 푸른 도시, 행복 도시하는 시정 구호판과 홍보판, 시정 게시판, 현판도 향후 1월부터 2월까지 설치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7페이지, 효율적인 재산관리 체제 확립입니다. 보존가치 없는 재산 매각입니다. 국. 공유 재산을 금년에 21억7,600만원을 매각했습니다. 국유지가 1억1,000만원, 63필지에 2,687평입니다. 시유지가 토지가 34필지, 3,863평해서 20억6,600만원, 계획대 실적은 10월 중순경 74%, 현재는 77% 매각했습니다. 앞으로 중요한 매각 계획은 10억1,800만원이 되는데 그 중에서 평거동 나대지 두 필지 중에서 한 필지는 11월중에 팔렸습니다. 한 필과 소방서장 관사, 1급 관사는 금년에 세 번 공고를 냈습니다마는 팔리지 않아서 앞으로 추가 공고를 낼 계획입니다. 소규모 재산으로 6,000만원, 국유재산으로서 1,900만원을 매각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 공유재산 전산화 사업을 입력완료를 5월에 마치고 부서별 재산 확인과 부서별 관리 재산 확정 통보를 다 마쳤습니다. 다음 8페이지입니다. 종합사회복지관 주변 주차장 부지 매입이 되겠습니다. 총 16필지에 708평입니다. 소요 예산은 전체가 46억9,900만원인데 이 중에서 금년도 예산 확보된 것이 28억8,200만원입니다. 교통특별회계에서 20억이고 작년에 이월된 것이 8억8,200만원을 가지고 금년에 보상을 추진했습니다. 총 13명에 대해서 협의를 해 보니까 협의가 가능한 사람이 여덟 명이고 전혀 협의가 안 되는 사람이 5명이였습니다. 그래서 1차 보상금이 확보된 28억8,200만원을 가지고 협의 가능한대로 8명에 대해서 2차 감정을 해서 현재 보상금이 7명에 21억3,200만원 되는데 엊그제 8명 보상 다 완료를 했습니다. 한 건은 영업 보상비만 조금 남아 있습니다. 나머지 부족액은 18억1,800만원인데 교통특별회계에서 확보를 해서 내년도에 보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01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 방침은 회계업무 투명성 확보로 공개행정 정착 등 세 가지로 정했습니다. 총괄은 중요 예산사업 4건이고 소요 사업비는 38억2,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첫째 진주시 신 청사 건립공사입니다. 신 청사 건립공사는 현재까지 최선을 다하고 공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마는 마무리 공사를 철저히 해서 시 운전과 조작 작업을 거쳐서 이전 입주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입니다. 신 청사 이전입니다. 이전 사업 규모는 380종이고 10,494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전비는 1억7,000만원을 소요하고 있습니다. 추진 계획으로서는 주말이나 공휴일을 이용해서 최단 기일 내에 이전이 되도록 하고 통신이나 전산관련 회선 복구기한을 최소화해서 차질 없는 이전 준비로서 행정공백 방지와 민원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잉여집기 활용방안도 강구를 하고 이전 대상 물품 처분 대상도 사전 조사를 해서 물품 조사를 철저히 해서 잉여집기 재활용으로 생산성 제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기와 기계, 통신, 소방, 방재, 조경 등6개 분야에 대해서는 시설물 인수 및 운영팀을 구성해서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 신 청사 공간조성 마무리입니다. 소요 사업비는 18억3,900만원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실적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OA사무가구 설치로 사무환경 개선 및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기 확보된 예산 4억을 가지고 26새 부서 10종에 2,381개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 별로 필요집기 구입으로 경제성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잉여집기를 재활용하는 방안으로 하고, 5급 이상은 사무가구 대 소 회의실 및 구내식당 휴게공간은 현재 잉여집기로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시설물의 효율적인 설치로 청사이용의 효율성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끝으로 역시 종합사회복지관 주변 주차장 부지 확보입니다. 내년에 사업비 18억을 확보해서 시설공사는 금년 보상분에 대해서는 5월까지 공사를 하도록 해서 3월중에 협의를 해서 보상금을 8월까지 지급 완료하고 잔여 시설물 공사는 10월가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정오 위원.

배정오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배정오 위원입니다. 신 청사 바닥에 광케이블이 깔리도록 계약상에 되어 있는 것이죠?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예.

배정오위원

틀림없죠?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예.

배정오위원

본 위원이 청사에 가장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고 상당히 많은 질의를 했는데 광 케이블을 깔게 되어 있죠? 바닥에 콘크리트 타설 하기 전에 바닥에 광 케이블을 깔아 가지고 전화 받고 컴퓨터 다 될 수 있도록 되어 있죠?
성철

김성철청사신축담당주사

전부 되어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이상 없습니까?
성철

김성철청사신축담당주사

예, 이상 없습니다.

배정오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자료를 내 주세요. 바닥재 광 케이블 설치비 얼마인지 그 자료를 본 위원한테 내 주세요.
성철

김성철청사신축담당주사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정오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1급 관사를 금년에 세 번 공고를 했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예.
영빈

정영빈위원

평당 얼마입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3억8,900만원입니다. 평당 205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면 평당 근 200만인데.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평당 185만3,000원 나왔습니다. 면적이 205평이고.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이 얼마라요?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평당 185만3,000원.
영빈

정영빈위원

그런데 이것을 다른 방향으로 활용방안을 강구하라고 하는 지시가 있었어요?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활용방안을 강구해 보았는데 특별한 활용방안이 없었습니다. 가정복지과에서 어린이 집이라든지 이런 것을 운영해 보려고 했는데 가정복지과에서 타당하지 않다고 나왔고, 봉수동사무소를 구상 해 봤는데 그것도 면적도 협소하고 해서 여의치 않았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동사무소를 한다고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동사무소를 구상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그 자리는 지금 있는 자리는 넓죠. 위치적으로 안 맞다고,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 그런 계획을 세워서 구상을 해 봤다면 몰라도 실제로 옮긴다고 하면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강영안 위원.

강영안위원

복지관 주변에 주차장 부지확보 안 있습니까? 교통행정과 업무 아닙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당초는 교통행정과에서 하다가 회계가 일반회계, 당초는 확보는 일반회계에서 확보를 했거든요. 8억8,000을, 그리고 교통특별회계를 20억을 확보를 해서, 그렇게 저희가 하게 되었습니다.

강영안위원

예산이 특별회계에서 넘어 왔죠?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예.

강영안위원

그런데 사업이 해를 넘겨 가지고 상당히 오래 되었는데.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시작은 '98년도부터 했습니다.

강영안위원

그런데 이게 자꾸 해를 넘기고 하는데 232평 이것은 완전히 매입이 불가능한 것입니까? 무엇입니까, 값을 많이 달라고 하는 것입니까, 무엇입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그 당시에 1차 감정을 대우자동차 빌딩에서 동쪽으로만 전체 다를 안 하고 감정을, 3분의 2정도만 했습니다. 그 당시 IMF가 닥치고 해서 감정가격이 충분한 감정가격이 안 나왔습니다. 다섯 사람은 완강하게 우리 생존권이 달려 있기 때문에 안 팔겠다. 돈을 아무리 많이 줘도 안 팔겠다 해서......

강영안위원

이 위치가 도로 쪽입니까? 불응하는 사람이.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도로 쪽도 있고, 복지관 바로 옆입니다. 바로 옆에 붙은, 앞에 백화점이 신축되다 보니까 백화점으로 해서 여기가 영향력이 안 좋겠느냐 땅 값도 올라 갈 것이고, 손님도 많이 있으면 살기가 나을 것이다는 기대가 많이 있었습니다.

강영안위원

안 팔려고 하면 꼭 확보한 것만 하고 말아야 되겠네요. 몇 년을 넘어가는데.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2차 감정을 해 보니까 가격이 한 30% 더 나왔습니다.

강영안위원

그러면 기 매입한 것은 이의를 안 합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기 매입한 사람이 2차 감정을 해서 매입을 했습니다.

강영안위원

그랬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1차에서 작다해서 불응해서 2차 감정 해 보니까 가격이 조금 더 올라 왔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평 당 얼마나 되든가요?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로터리 주변이 약 500만원, 뒤에 도로변이 한 300만원 그렇게 나왔습니다.

강영안위원

작게 나온 것이 아닌데, 알겠습니다. 이것이 교통행정과 업무인줄 아는데 회계과에서 맡았네요?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예, 핑퐁으로 왔다 갔다 하다가 회계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어려운 업무를 맡았네, 좋은 업무를 맡았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제진옥 위원.

제진옥위원

진주시가 차가 127대죠?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112대입니다.

제진옥위원

아니 보고서는 127대네요. 제가 질문하는 이유가 차에 구조조정 할 없는가 해서.......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차가 112대입니다.

제진옥위원

특수차하고 다 합해서 127대인가 싶고, 그리고 승용차 8대는 누가 사용합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시장님 차하고 부시장님 차하고, 의장님 차하고, 지도소장....

제진옥위원

네 대하고 다른 것은 뭐가 있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의전용 한 대 있습니다. 의전용으로 외빈 접대용으로. 외빈 방문시에.......

제진옥위원

진주시에 자꾸 온다고 그런 것을.... 그리고 127대가 전부 보험을 다 들었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다 들었습니다.

제진옥위원

의전용하고 다섯 대하고 세 대는? 차부터 구조조정 되어야 돼요, 진주시는.

강영안위원

자료를 하나 주지 그냥.

제진옥위원

시간 관계상 바쁘니까 그렇게 합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자료를 주시고, 제위원 다 되었습니까. 김평환 위원님.

김평환위원

잉여집기를 재활용하면 사무기구는 다 보충이 됩니까? 그런 쪽으로 계획이 다 되어 있는 모양인데, 왜 그러냐 하면 지난번에 5억 중에서 1억을 삭감을 했거든요. 삭감하기까지는 우리가 심사숙고해서 했는데, 그 당시에 우리가 나는 생각해 보건데 판단을 잘 못 한 것이 아닌가하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또 예산이 다 있다고 해서 다 쓰지 말고 다른 보충할 수 있는 그런 쪽이 되면 잉여집기를 최대한 활용을 해 주십시오.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제 말뜻을 알겠죠? 1억 삭감한 부분은 이 시점에 보면 잘 한 것이네.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당초에는 내년도 예산에 1억을 더 요청해서 전체 총무국, 기획실까지 다 해 볼까 생각을 했는데 위원님 뜻도 그렇게 계시고 해서 총무국, 기획실은 제외하고 잉여 집기를 활용하기로 하고 나머지 부분만 OA 가구로 하기로 했습니다.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송근석입니다. 3페이지부터 4페이지 기본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5페이지 2000년 주요업무 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11건으로 추진했는데 그 중에서 완료 사업 9건, 먼저 민방위대 조직 편성은 2001년도에는 871개대 50,164명이였습니다마는 연령이 하향 조정되므로 해서 7월 1일 현재 806개 대에 42,145명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민방위대 교육은 연간 8시간으로서 15,753명을 교육을 시켜 가지고 현재 2차 보충교육이 835명 정도 연말까지 하면 금년 교육은 끝이 나겠습니다. 6페이지 민방공 훈련은 매월 합니다마는 금년은 훈련을 두 번을 해서 주민통제를 비롯해서 차량통제를 했고, 방제 훈련은 세 번을 해서 고층 아파트 화재 진압 훈련을 비롯해서 풍수해 대채그 유독가스 훈련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 다음 사태수습 훈련은 두 번을 했는데 산불진화 훈련, 유독가스 대비 훈련을 실시를 했습니다. 지역마을 단위 훈련은 두 번을 했는데 저지대 침수훈련과 유독가스 유출대비 훈련을 했습니다. 최근에 전국단위 시범 훈련은 하이트 맥주에서 11월 16일 약 1,000여명을 모아 한 바가 있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민방위 위탁교육 시범실시 교육은 진주산업대학교에다 위탁을 해서 통, 리 대장 763명을 6시간을 시켰습니다.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는 매월 1회 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민방위 장비는 20종에 2,741점, 대피시설은 244개소에 73,000여평, 비상급수시설은 43개소에 7,545톤을 생산하도록 되어 있고, 화생방 장비는 약 15,000여 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민방위 비상급수 시설공사는 지난 9월에 착공해서 11월 24일 준공해서 진주직업 전문학교 옆에 하대2동 사무소에 1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8페이지 민방위 경보 현대화 시설은 행자부에서 전국단위로 사업을 하는 것으로서 현재 1차 사업은 마무리 완료를 했습니다. 다음 재난관리 강화를 위해서 안전 실무대책 위원회도 개최를 했고 재난관리계획 수립 책자 300부를 만들었습니다. 재난 대비 도상훈련과 실제 훈련을 동방호텔에서 약 10여 개 기관, 6개 단체 267명이 참여를 해서 화재 사고 수습훈련을 한바 있습니다. 안전 지도 점검강화를 위해서는 중점 대상이 260개소가 있는데 수시 점검을 해서 관리를 하고있습니다. 그 중에서 2개소는 현재도 마무리가 안 되고 있어서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추진 중에 사업 두 건은 앞에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민방위 경보 2차 사업 이것도 행정자치부에서 전국적으로 사업하는 것으로 내년 4월 3일에 준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재난관리 대상 시설물 안전관리 지도 점검도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를 비롯해서 대형 공장, 또 연말 연시에는 다중 이용시설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말연시 이것은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은 시민생활과 연계된 실효성 있는 교육훈련에 중점을 두면서 민방위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사업 건수는 다섯 건이 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민방위대 조직운영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추진계획으로 총 자원은 806개 대에 42,145명을 관리하면서 민방위 조직 편성 재정비도 12월부터 해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신고망도 4,392명으로 관리를 하고 내년 민방위 창설 기념행사도 9월 22일에 차질 없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 자율기동대 조직편성도 37개 읍. 면. 동에 관리를 잘 하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11페이지입니다. 민방위 교육훈련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2001년도에는 3월부터 12월 상, 하반기 구분을 해서 1년차부터 4년차까지 약 18,000여명을 민방위 교육장에서 8시간을 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정신 교육 등을 위주로 해서 하면서 읍. 면. 동의 농한기에는 순회교육도 하고 일요일, 야간교육도 편의를 위해서 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민방위 훈련도 내실 있게 하면서 주민 대피 훈련, 사태수습 훈련을 비롯해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 시설장비 관리를 위해서는 평시에 유지 관리를 잘해서 사태 발생시에 활용을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차질 없이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민방위 장비는 앞서 보고 드린대로 비상급수 시설 44개소, 비상대피 시설 244개소, 민방위 장비 2,741점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월 1회 점검을 하도록 하고 민방위 대피시설 중에서 신 청사에 지하 1층에 충무을지 화랑 훈련시에는 활용을 하면서 평소에 대피 수용시설로 활용토록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13페이지, 노후 및 대형 아파트 주민 합동 안전점검으로서 노후 된 대형 아파트 단지에 생활주변에 항상 사고 요인이 있기 때문에 총 아파트 단지가 약 172개 단지에 494동이 있는데 그 중에서 15년 이상 된 대형 아파트는 약 13개소가 있습니다. 이 아파트를 중점적으로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읍. 면. 동을 비롯해서 주민대표, 유관기관, 공무원이 합동으로 자체 기계를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재난관리 업무는 평소에 화재 교통사고, 가스폭발, 붕괴사고 등 인위적으로 재난이 날 수 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공조체제 확립을 위해서 안전대책 위원회와 실무 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지역 재난관리계획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재난수습 능력 배양을 위해서 도상 훈련과 실제 훈련, 유관기관 합동 훈련도 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역 재난 관리 체제 확립을 위해서 조례에 의한 조례기금 1,000만원도 금년에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상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8페이지에 밑에 쪽에 안전지도 점검 강화 해 가지고 재난관리 대상 시설 점검 해 가지고 중점 점검 대상 업소가 260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지하에 시설이 되어 있는 각종 유흥업소 내지 노래방 이런 것도 포함이 됩니까?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포함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매스컴에 보면 흔히들 그런 유흥업소에서 시설이 잘 못 되어 가지고 화재 사고가 종종 있는 것으로 압니다. 진주시에도 이런 장소도 매월 1회라든지 점검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런 부분은 계속적으로 예를 들어서 지하 부분 대형 유흥업소 같은 곳은 12월에 가장 사고가 날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연중 하는 것이 아니고?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매월 기능별로 계절별로 취약부분에 대해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우리가 재난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진주는 다행히 큰 사고가 안 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 주시면 고맙겠다 이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김태용 위원.

김태용위원

안전 지도 점검강화 그 부분에 대해서 재차 묻겠습니다. 지적이 42개소가 되어 있죠?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김태용위원

조치 완료가 40개소, 조치 중이 2개소인데 지적을 했을 때 주로 어떤 부분에 위험하다는 이 앞에 다른 지역에서 사고 난 것과 연관을 해서 생각을 해 보면 아주 위험하다는 부분의 지적이 나왔는지 어떤 부분의 지적이 나왔는지 조금 잠깐만 들려 줄래요?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를 들어서 교량 같은 것은 우리 테스트기가 있습니다. 기술적으로 중요한 부분은 안 되지마는 경미한 부분까지는 테스트를 할 수가 있고, 금이 간다 안 간다. 예를 들어서 지하 업소 같은 것은 전기시설, 소방시설을 점검해서 위반되었다 안 되었다. 이렇게 하고 있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은 각 소관 부서별로 기관 단체별로 통보를 합니다. 결과를 받고 합니다.

김태용위원

내장재에 대해서 불연재를 쓴다는 것은 아시죠?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 부분은 소방서에서 합동으로 하기 때문에 소방서에서 우리하고 같이 점검을 할 때는 지적을 합니다.

김태용위원

지적된 건수는 몇 건이나 됩니까?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그 자료는 안 가지고 있습니다. 소방서에서 나와서 하기 때문에.

김태용위원

좀 자세히 알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행정지도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앞으로 파악을 하겠습니다.

김태용위원

민방위 시설 장비에 대한 점검을 하죠?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몇 페이지입니까?

김태용위원

12쪽.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합니다.

김태용위원

점검한 결과는 어떻습니까? 하자 발생이 몇 건이나 됩니까?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특별한 하자 발생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김태용위원

양호하다는 말이죠?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김태용위원

예, 믿겠습니다. 수시로 좀 잘 해 주십시오.
근석

송근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예.

김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공보감사담당관실, 기획실, 총무국 소관 업무 보고를 모두 들었습니다. 오늘 업무 보고를 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쉬었다가 하면 어떻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6시 45분까지 약 1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3분 회의중지

17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태기위원

위원장, 제안설명을 저번에 다 들었는데 특별한 사안이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저번에 하고 사안이 달라진 것이 있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조금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그 부분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회계과장 황종규입니다. 2000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0년 11월 20일 제52회 진주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해 부결된 청소년 문화회관 건립 건에 대해서 변경 제안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제안사유로서는 2000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포함시켜 중요재산을 멸실, 증축하기 위하여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진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 제35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 합니다. 주요골자로서는 당초 현재의 1청사 부지 위 건물의 일부를 멸실하고 개, 보수 및 증축하여 청소년 문화회관만을 건립코자 하였으나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을 위하여 소규모 공원을 동시에 조성하여 일반 시민과 청소년이 함께 이용하는 시설로 변경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태기 위원.

손태기위원

조금 전에 김평환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11월 임시회에 상정하여 심의한 바가 있습니다. 특별한 사안이 없는 한 바로 그 다음 회기에 예산이라든지 어떤 공유재산관리변경 동의안이라든지 조례라든지 심의된 사항을 바로 올리는 것은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집행부는 의회를 존중하고 의회도 집행부를 존중해야 됩니다. 그런데 무슨 특별한 사항이 크게 달라진 것이 뭡니까? 그때하고 지금하고 사안이 달라진 것이 무엇이냐 이겁니다. 무엇이 그리 급하느냐 이것이지, 서로 존중해 줘야 된다고, 달라진 것을 말씀해 주시고, 그 다음에 김평환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여러 언론기관이라든지 우리가 여기서 심도 있게 심의를 했습니다. 시의원이 나름대로 지역 주민을 대표해서 왔을 때 사견보다는 우리 시 전체 이익이나 시민의 편리나 시 전체의 발전이나 이런 것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런 자부심을 나름대로 반대도 할 수 있고 찬성도 할 수 있고 다 한 것입니다. 어떤 자기 조그마한 이해 관계는 떠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안에 어떤 우리가 진짜 이야기했던 것은 싹 빼고 일부분만 아주 그것이 5%가될지 10%가 될지 모르지만 땅 값이 비싸다는 그 논리 하나만 가지고 논의를 했는데 우리가 보기도 좀 그렇고, 하여간 그런 것이 어떤 식으로 해서 그렇게 어떤 그 당시의 기자가 여기서 현지 취재한 것도 아니고 우리 위원들에게 일일이 물은 것도 아니고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그런 식으로 말이 흘러가지 않았겠느냐 생각해 볼 때, 꼭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추리를 해 봅니다. 해 볼 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일단 사안이 달라진 부분에 대해서만 말씀해 주십시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시작 전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내용이 사실 지금 연말이고, 12월이고 올해가 지나가고 나면 내년이 2001이고, 사업비가 49.5%가 내시가 되어있고 50.5%에 대해서는 당초에는 중앙에서 내년도에 사업비를 주겠다 했는데 착공을 안 했기 때문에 사업비를 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실 내년도 사업비가 안 내려 왔고 또 내부에서 토의된 내용이 바깥에 유출되었다하는 것은 사람이 요즘 사회가 그렇습니다. 세 사람이 앉아서 이야기해도 그 뒷날 되면 나가는데 저희들이 했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시는.....

손태기위원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 안 해도 됩니다. 저희들 생각이니까 과장이 그런 부분이 있어도 있다고 이야기 하겠습니까. 그것은 놓아두고 사안이 달라진 부분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올해 연말이 다 되었기 때문에, 내년에 초에는 사실 예를 봐서 의회가 열리지 않더라구요. 그러면 또 6, 7월되고 하면 이 사업이 시행을, 올해도 사업을 1년을, 또 사업을 빨리 시행을 해야 되겠다 싶고, 시급성이 있기 때문에 의회가 또 내년 1월에 있다든지, 또 한 해가 6, 7월쯤 되었으면 이렇게 안 했을 것입니다.

손태기위원

좋습니다. 시급성을 요한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연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손태기위원

연말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국비 내시 받은 것이 언제 받았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국비는 올해 초에....

손태기위원

올해 초에 받았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손태기위원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집행부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집행부에서 계속......

손태기위원

지난 10월에 설계 용역 할 때 제가 설계용역위원회 위원입니다. 가니까 설계하겠다고 용역심의에 올라왔더라고, 의회에 공유재산관리계획동의안도 안 받고 설계하겠다고 올라왔더라고, 설계비가 1억 정도 됩니다. 어떤 절차를 그 이전에 차근차근히 의회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동의안부터 받고 설계 용역을 하든지 말든지 그렇게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연말에 와서 그 동안 집행부에서 어떤 일을 했으며 바쁘다는 이유 하나로 의회 의원들만 몰아 부치고, 이렇게 해서 의회 의원들이 시민들이나 언론에 안 좋게 보이도록 하고 말이지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도대체가.

김계자가정복지과장

'99년도부터 계속해서 올 2월부터, 예산되고 난 뒤부터 계속 추진을 했습니다. 과연 장소가 어느 곳이 좋은가, 쉬도 않고 했습니다. 의원님 간담회에도 제가 생각하기로 세 번, 몇 번을 했고, 이것이 결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계속했습니다. 추진을 했습니다. 2월부터 계속 추진을 했습니다. 하루라도 편안한 날이 없었습니다.

손태기위원

그리고 하나 더 지적을 합시다. 아직까지 사안이 바뀐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하셨습니다. 그것은 조금 있다가 답변을 해 주시고, 이게 작년에도 그랬고 '96년도부터 시정보고라든지 이럴 때 시장이 발표를 한 사항입니다. 청소년 회관을 짓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그 당시에 1청사도 후보지 중의 하나고, 운동장도 저 쪽에도 후보지 중이 하나고, 오목내도 그렇고, 그 뒤에 배영초등학교도 거론이 되었고, 문화거리에 조금 전에 말씀하신 삼각형도 거론이 되었고 모덕골도 거론이 된 사항입니다. 거론 된 사항인데 유독 이 1청사를 계속해서 고집해 왔다고, 그쪽에 어떤 타당성 용역도 안 하고, 타당성 조사도 안 해 보고 타당성 어떤 주민들하고 의원들을 포함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떤 의견수렴도 다른 방도로 설문조사를 했다고 했지마는 설문조사도 처음에 설문조사 보면 완전히 유도하는 형식으로 설문 조사한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때도 쭉 그리 해 왔었고, 그 다음에 의원실에서 보고할 때 한 700평 규모로 사용하겠다. 그러다가 다시 뒤에 1,000평정도 사용하겠다. 이번에는 전부다 1,740 몇 평을 다 사용하겠다. 이렇게 갈 때마다 말이 달라지더라고, 왜 행정에서 일관성 있게 일을 못 한다 말입니까. 어떤 절차, 주민 여론 수렴을 하든지, 물론 설문 조사를 했죠. 설문 조사 내용을 보면, 설문 조사를 공개를 해 보십시오. 시민들에게. 섭천 소가 웃을 일입니다. 그런데 여기 분명히 다른 것은 놓아두고 사안이 달라진 부분, 저번 11월하고 사안이 달라진 부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사안이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연말이기 때문에 우리가 6, 7월쯤 되면 다음에 의회가 계속 열리고 하기 때문에 그렇지마는 연말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손태기위원

사안이 예를 들어서 건물을 축소해서 짓는다든지, 더 크게 짓는다든지, 땅을 1,740여평에서 700평으로 사용한다든지 그렇게 달라진 것은 전혀 없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이것은 사업이 지침상 700평 이상만 지으면 되게 되어 있습니다. 700평에서.....

손태기위원

그러니까 저번에 11월에 올린 것하고 지금 올린 것하고 사안이 달라진 것이 잇느냐는 것입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사업계획은 평수라든지 이런 것은 700평 이상만 지으면 되는데 설계를 해 봐야, 우리가 계획은 이런 것이고......

손태기위원

계획이 올린 계획이 그때하고 지금하고 달라진 것이 있느냐 그런 말입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그때는....

손태기위원

없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아니, 그때는 제가 말씀을 안 드렸는데 확실한 것은 말씀을 안 드렸는데 이제는 이 건물을 개축해서 완전히 안에 내용을 40억을 가지고 보수를 하고......

손태기위원

그때 그렇게 말씀 안 했습니까. 개축하고 앞에 다 뜯고 앞에 좀 물려 가지고 짓는다고 말씀을 안 했습니까. 그것이 그러면 그때하고 지금하고 달라진 부분이 있느냐 이거야, 달라진 부분이 없고 사안이 달라지지 않았는데 왜 한 달만에 다시 상정을 했느냐 이것입니다. 서로 의견을 존중하는, 집행부가 의회를 존중해 준다면 이런 일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때는 제가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앞 면이라든지 시민 소공원을 조성해서 시민 휴식공간을 만든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파고라를 설치한다든지....

손태기위원

만남의 장소도 될 수 있고 그런 이야기했죠, 다른 것은 없는 모양인데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공원을 조성할 그런 계획입니다. 소공원으로 해서 휴식공간을 만들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평수 관계는 700평이라는 건축 면적이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건축면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 정도 해 두고, 강영안 위원.

김계자가정복지과장

700평 이상만 하면 되게 되어있습니다.

강영안위원

간단한 것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지난번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아까 손태기 위원이나 김평환 위원이 좋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나는 이야기를 안 하겠습니다. 안 하겠고, 이 땅이 상당히 요지에 있고 청소년 회관도 해도 되고 상당히 포괄적으로 어떤 사업을 해도 좋은 땅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우리 진주 역사가 천년을 지나고 그래도 시. 군이 통합이 1995년도부터 되었는데 역사관 정도라도, 상징성이나 역사성이나 이 자리가, 청소년 회관과 더불어서 역사 공부도 하고 진주 역사도 배우고, 곁들여 가지고 해 본 방안은 없느냐는 과제를 줬는데 연구를 해 보았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역사관에 대해서는 연구를 안 해 보았습니다. 청소년 관계를......

강영안위원

왜 제가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진양군 역사물이 문산에 있습니다. 저희들이 구경을 한번 했는데 가져다 놓고 시민들이 일체 구경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진양군 역사가 어떻게 생겼는가 진양군 옛날에 그 시대에 상징물이 무엇인가 이것은 진주시민이면 알아야 됩니다. 역사를, 시. 군 통합과 같이 이런 장소에다 그런 것을 복합적으로 해 놓으면 안 좋겠느냐는 것을 우리 의회에서 한번 제안을 했는데 꼭 청소년 회관만 갖다 놓으려고 합니까. 지난번에 우리 의원들도 시민의 대표, 대의기관으로서 이 장소를 어떻게 하면 활용방안을 가치있게 하겠는가 그런 차원에서 그런 이야기를 집행부에 제의를 했는데 생각 안 해 봤어요?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역사 관계에 대해서는 청소년....

강영안위원

본인 생각은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 설계할 때 계획을 세워 가지고......

강영안위원

설계할 때.... 담아와야......
종원

이종원총무국장

강위원님.
병필

유병필위원장

담당이 아니니까....
종원

이종원총무국장

문산에 있는 역사관에 있는 역사물에 대해서는 신 청사에 그런 공간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에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진주시 홍보관이라 해서 확보를 해서......

강영안위원

그것보다도 여기 옛날부터 청사가, 역사가 얼마나 되었습니까, 이런 장소에다 상징물을 얼마나 좋습니까, 복합적으로 그런 것도 연구를, 아까 손태기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우리가 갑작스럽게 받은 것이라요. 저는 그리 압니다. 의회에 언제 보고를 언제부터 했어요. 그런 계획이 있으면 연초부터 계획을 해 가지고 우리 위원들도 전문성을 가지고 연구도 하고 물론 여기에 내용을 진주신문에 보니까 여러 단체에서 이 장소가 최적지다 하고, 학교 교장선생님들이 좋은 말은 많이 써 놓았더라마는 저희들은 우리한테 받아 가지고 의회에 보고한 것은 얼마 안 되었어요. 우리도 연구할 시간을 주고 우리가 청소년 회관을 짓지 말자는 하는 식으로 비추는데 이것은 뭔가 모르게 잘 못 되어 가고 있어요. 먼저 그런 이야기를 의회에서 한번 했으면 청소년 회관과 더불어 가지고 해 보겠다하는 연구도 안 해 보았다하면 한심합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저는 청소년 과장이니까 전체적인 재산관리에 대해서는 제가 소관할 것도 안 되고 그렇습니다.

강영안위원

제 이야기가 만약에 그런 좋은 안이라고 보면 같이 복합적으로 할 용의가 있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관련되는 부서하고 의논해서 의논을 해 보겠습니다. 제가 결정해야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강영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배정오 위원 먼저 하십시오.

배정오위원

배정오 위원입니다. 과장님, 제가 반대토론해서 부결시킨 위원입니다. 내가 여러모로 주위에서 좋지 않은 소리도 들으면서 질의를 하려고 하는 것은, 과장님, 이것이 그렇게 급하면 과장님 뭐 합니까. 내시 받은 1월부터 우리 의회에 제출해서 하시면 될 것 아닙니까. 그런 문제, 이번 2001년 예산에 좀 편성이 되었죠? 전혀 없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편성했습니다.

배정오위원

사실 과장님 생각해 보세요. 나도 21,000의 시의원으로 당선해 왔습니다. 본 위원 말 한 마디가 21,000의 진주시민 말의 대변입니다. 우리 동료위원 12명이 있는데 이것 정말 표수로 하면 엄청난 말의 힘입니다. 그런데 아무런, 동의안부터 통과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 의원 필요 없으면 내일부터 과장님 앉고 국장님 앉아서 하세요. 시장님 앉히고 의장 하시면 됩니다. 안 그래요, 왜 민주주의 기초는 기본이 뭡니까, 질서 아닙니까. 그것은 과장님들하고 국장님이 무시를 해 버리니까 이 안이 정말 이 자리가 원하는 것이라도 이 안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내가 손국장님 무시하면 기분 좋겠어요? 이때까지 우리 위원들이 정말 어진 분들입니다. 이래도 동의 다 해 줬어요. 설계 공모 다 올라 와도 다 통과되었습니다. 어떻게 통과되었느냐, 국장님이나 모, 모 의원들이 로비에 의해서 우리의 의원들이 다 넘어 갔어요. 나는 의원으로서 한 점도 부끄럼이 없어요. 그런 절차가 과장님이 한 거쳐서 그렇고, 동의안 해서 예산해서 추경 안 있습니까. 하시면 안 됩니까, 그렇게 급합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2000년도 2월에 우리가 사업 보고를 드렸습니다.

배정오위원

동의안을 안 받고 예산 편성한 저의가 무엇입니까, 그에 대한 답변을 해 보세요. 우리 위원은 아무 것도 아니고 그냥 두드려서 통과시켜 주면 되는 줄 압니까. 그에 대해서 답변해 보세요.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런 점은 아닙니다. 저도 우리 집을 지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청소년 업무를 보기 때문에....

배정오위원

과장님, 우리는 우리 집을 지으려고 이렇게 어두운 방에서 우리 상위만 남아 갖고 한다 그 뜻입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 뜻이 아니죠. 그런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저도......

배정오위원

과장님, 동의안을 받을 의무는 그 쪽에 있고 승인해 주는 것은 저희들이니까 그것을 안 받은 잘 못을 모른다 이 뜻입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2월에 산업위원회에 보고를 드렸고, 2월에 전체 의원님에게 청소년 수련관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배정오위원

그것이 틀렸다 안 합니까. 드렸는데 왜 동의안을 받기 전에 용역, 설계, 예산을 다 하느냐 이 뜻입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기초 아닙니까. 질서에 의해서 받아 가서 집행할 수 있는 것을 해야 된다 그 뜻입니다. 본 위원 말뜻을 모르겠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맞습니다. 절차를 밟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실무자들의 착오로 인해 가지고 실수를 했습니다. 그 점은 실무자들이 잘 못 한 것으로 현재로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배정오위원

제가 한 개 더 여쭈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생각 해 보세요. 지금 뒷자리는 강주열 의원, 사실 후배지만 의회 상당히 촉망받는 의원입니다. 도 예술회관 거기에 접목을 해 가지고 시 땅을 800평을 사 가지고 거기도 좋은 겁니다. 시 땅도 있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시 땅 50평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그것 사 가지고 겸용해서 청소년이 놀 수 있는 좋은 자리가 있는데 여기 무슨 미련이 있어서, 좀 시원하게 이야기 해 보십시오. 톡 깨 놓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제가 조금 이야기하겠습니다. 왜 이 자리를 하느냐 하면, 먼저 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시청사가 내년 4월이면 이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자리에 그냥 남는데 이 건물이나 이 부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들 생각을 해 보십시오. 내년 4월에 나가 버리면 이 건물을 어떻게 사용하겠느냐는 것입니다. 건물이 비어 있으면 먼저 번에도 말씀을 드린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관변 단체에서 사무실을 내 달라, 다른 곳에서 사무실을 내 달라, 이 건물 안 팔았을 때, 보존한다고 전제했을 때, 그러면 이 건물이 아주 쓸모 없는 건물로 전락을 한다, 저희들은 생각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도시로서 정말 진주가 청소년들한테 필요한 시점에 와 있고 청소년 회관을 생활권에 하나 해 줘야 된다는 시점에 와 있는데 그 때와 맞물려 가지고 이 건물이 나왔기 때문에 앞에는 시민의 광장으로 하고 민원실 2층, 4층까지는 청소년들이 활용을 하면 옛날 역사성이 있는 건물을 보존하는데 효율성이 안 있겠느냐, 그래서 청소년, 만약에 국비가 없었다면 청소년 수련관 동의안이 안 올라옵니다. 철거를 하고 시민 광장으로서 올라옵니다. 국비를 신청하려면 청소년 회관이라는 명칭이 붙어야 되기 때문에 청소년 회관 동의안을 올렸지, 시비만 한다면 시민의 광장 조성 이렇게 해서 동의안이 올라 왔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청소년들한테 활용하도록 한다. 그런 쪽으로 되었을 것인데 단지 저희들이 국비를 24억을 받기 위해서 명칭이 그렇게 붙은 것입니다. 이 건물을 고집한다는 이유는, 고집한다는 것이 표현이 좀 다를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 건물을 이 역사성 있는 건물을 두고 어떻게 사용하겠느냐 거기에 주안점을 맞췄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배정오 위원.

배정오위원

한번 더, 본 위원이 말입니다. 이 차에 중앙동에 내려 가지고 선학산을 두고 지나갑니다. 거기 가는데 25분 걸립니다. 걸어서 살살, 이렇게 하면 7, 8분 걸립니다. 과연 우리 청소년들이 그 개념 자체하고 현재 얼마나 개념이 달라질는지 몰라도 현재 그 정도의 청소년들이 놀이 공간을 찾기 위해서 자기의 희생을 안 하고 어떤 조금도 걷지 않은 청소년들은 자기 집 앞 컴퓨터 갑니다. 그러면 여기 와 가지고 정말 청소년 회관으로서 집행부가 구상하는 컴퓨터, 피아노, 체력 단련장을 지었다 해도 보조를 1억 이상 줘야 됩니다. 실제로 그래요. 그 개념 자체가 뭐냐 다른 사설 학원은 5만원, 2만5,000원 하는 단가로서 학생들이 온다 말입니다. 과연 그렇게 걷지 않은 학생들이 자기 집 앞에 독서실 있고 컴퓨터 오락실 있고 노래방 있고 얼마든지 요즘 춤추는 애들 뭡니까, 다 있어요. 그러면 우리 시가 오히려 청소년한테 정말 나태하고.....

송경호위원

위원장,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배정오위원

나태하고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송경호위원

지금 질의 시간인데 토론을 하고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들어봐요.

송경호위원

토론을 하고 있어요.

배정오위원

송위원님, 들어보라니까......

송경호위원

모르는 것을 묻고 이래 가지고 토론을.....

배정오위원

지금 답변을 하니까 본 위원이 하는 것 아니요.

송경호위원

토론을 하고 있지.....
병필

유병필위원장

배위원, 하십시오.

배정오위원

그런 사실의 어떤 개념 자체가 청소년 회관이 한 군데 있다 이겁니다. 나도 정말 손강민 우리 선배입니다. 나 오늘 동의해 주겠어요, 찬성해 주겠습니다. 알아서 하세요. 더 이상 질문 안 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아까 송위원 말씀은 제가 들었으니까, 되도록 이면 토론 시간도 있으니까 질의 쪽에 중점을 두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빈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야기하자면 할 것도 별로 없어져 버렸어요. 다 했으니까,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물어 볼게요. 청소년이라고 하면 몇 세부터 몇 세까지 청소년이라고 합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9세부터 24세까지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9세부터 24세?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청소년이 법에 따라 다 틀립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24세까지?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청소년 기본법에 9세부터 24세까지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쉽게 말해서 소년하고 청년하고 합했다는 말이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청소년 기본법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회계과장에게 물어 볼게요. 조금 전에 제안설명을 해 줬는데 제안설명 내용이 지난번 것하고 지금 아까 답이 안 되어서 그렇는데 지난번에 올라온 것하고 이번에 올라 온 것하고 다른 바가 조금이라도 있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지난번에는 청소년 문화회관만 건립하고자 되었는데 이번에는 시민들 휴식공간 소규모 공원......
영빈

정영빈위원

그때 설명할 때도 한다고 했는데.....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소규모공원은 없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여기 포함되었어요? 이번에 새로 올린 내용 중에 그런 내용이 여기에 포함 되었냐고요. 하나도 포함이 안 되고 그대로죠? 지난번에 올라온 것하고 다른 것이 하나 있어요. 다만 다른 것이 있다고 하면 글자 내용 중에 두 자나 석 자가 달라졌어요. 그 외 다른 것이 있습니까?
종규

황종규회계과장

그 내용은 보조 자료에....
영빈

정영빈위원

됐습니다. 그대로 올린다고 하는 것은 사실상 봐서 아이들 말처럼 하면 잉크물로 마르지 않아서 다시 올린 것이거든, 그러면 올려 줄 때 의회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위원을 생각했다고 하면 여기서 내용을 조금이라도 바꿔서 올려야 돼, 방금 이야기 한 것과 같이 앞의 저것을 뜯고, 무엇입니까. 소규모 공원을 하겠다는 내용을 붙여서 올려 줘야 되지, 그런 것도 하나도 없이 그대로 올렸거든, 그래 가지고 심지어 아까 동료위원들께서 이야기하신 것과 같이 중. 고등학교 교장들이 의회를 사실상 가장 안 좋은 소리로 써 낸다고, 지금 의회가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안 좋은 소리를 듣고 있는데 이것 마저 그렇게 해 가지고 또 한번 골병을 들인다는 거예요.

손태기위원

질타를 하려면 같이 해야지,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같이 해야지.
영빈

정영빈위원

의회 의원들이 그 당시 안을 가지고 한번 더 심사숙고 해 보자는 뜻에서 부결시킨 것은 당연하게 앞으로 더 잘 해 보자는 것이지 다른 것 하나도 없었는데 이 사람들은, 중. 고등학교 교장들은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의회만 질타를 해 놓아 버리거든요. 아까 과장님은 하시는 이야기가 우리는 그 사람들이 바빠서 만날 여가도 없다고 하지만 중. 고등학교 교장들이 알아 가지고 자발적으로 했다고 세상 사람들이 인정 안 합니다. 시민들도 인정 안 할 뿐 아니고 의회 의원들도 인정을 안 한다고, 절대 잘 못 된 생각이예요. 의회 의원을 조금이라도 생각해 준다면 이럴 수는 없다고, 거기 대해서 국장님 답 하실 생각 있습니까? 답해 보세요.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누차 말씀 드렸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절차에 대해서는 잘 못 했다는 것은 사죄를 드립니다. 작년 예산 올릴 때 동의안을 먼저 받고 올려야 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에 대해서는 일반 시민들이나 중. 고등학교 선생님 협의회에서 그 내용을 모르고 있으니까 결정권자에 대해서만 원망이 돌아간 것 같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무거운 죄책감을 느낍니다. 그 점을 널리 이해를 해 주시고, 이번에 재 상정한 이유는 아까 복지과장이 조금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사실상 예산이 금년 예산이고 예산이 먼저 올라가 버리니까 저희 실무자도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정부에서도 착공을 안 하고 동의안이 자꾸 부결되고 있으니까 내년도 예산을 못 주겠다고 하고 있으니까 저희 실무자로서는 국비를 좀 받아야 되겠다는 욕심과 그리고 또 우리가 좀 너무 깊이 있게 생각을 못한 것 같습니다마는 소견이 좁았는지 년도를 넘기기 전에 의원님들에게 재 심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겠다. 물론 위원님 물론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하셨겠지마는 저희들 좁은 생각으로서는 한번 더 년도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심사를 구해 보고 싶어서....
영빈

정영빈위원

마지막에 새로 올려 준다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사정에 의해서 맞다고, 나는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예요. 그러면 의회 의원이라고 하는 사람들 체면이라도 챙겨 가지고 조금이라도 다르게 올려 주고 방금 설명한 것 같이 올려줘야 되지 왜 글자 한 자 안 틀리고 그대로 올려 주느냐는 겁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 점은 사과를 드립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은 우리 위원들을 얼마나 무시해서 하는 짓이냐 이 말이예요.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 실제 변명 같습니다마는 가정복지과에 구조조정하고, 어린이 집 위탁 관계 정말 가정복지과장 같은 경우는 10시 이전에 집에 들어 간 일이 없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좋아요. 아무리 그러더라도 말이 안 되는 소리라.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 점은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다음 하나만 더 나오신 김에 하나 더 지금 이 땅이 1,700여 평 되거든요. 청소년이라고 하는 것 하나만 국한시키면 상당하게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너무 넓다. 이런 넓은 땅을 청소년에게 국한시키지 말고 우리 시민이면 누구라도 여기 와서 참여를 하고, 쉽게 말해서 남녀 노소할 것 없이 또 그 다음에 청소년들이나 노인들이나 할 것 없이 할 수 있는 것을 해 주면 어떻겠느냐 그것을 말씀드리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릴게요. 며칠 전에 노인 대학을 가 봤어요. 가보니까 노인대학이 종합사회복지관 3층에다 강의를 하는데 11시에 강의를 해요. 그 다음이 누구냐 하면 2시에 할 사람들이 대기를 하고 있는데 그 점심 먹으러 못 가고 12시 마치고 나니까 그 시간동안 프랑카드 걸고 의자 치우고 전부 다 하느라고 생 난리라, 이런 것이 한 두 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노인대학 학생들이나 노인대학 관계자들이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왜 그 넓은 1청사 대회의실 같은 것도 우리도 좀 쓰게 해 달라 청소년들만 왜 줄 것이냐, 우리가 이렇게 고생을 한다. 이렇게 할 때는 지금 들어 볼 때 상당히 그 말이 타당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여기 청소년 회관이라고 만들어 놓고 청소년들만 오는 것으로 국한되어 있다고, 그런 사람들도 여기 와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길을 터 줄 수 없느냐는 것입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 관계는 물론 회의실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회의실은 시민 모든 분들이 와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을 가지고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건물을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 건물은 철거하기는 아까운 건물이다. 이래서 이것은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그런 생각이고, 건물에 대한 설계 변경과 개략적인 구체안만 내 놓았지 이것은 설계를 하면서 의원님들 의견을 존중하고 그때그때 보고를 해 가면서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판단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겠다고 답을 해 줘요?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런 것도 하도록 그리 하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김태용 위원.

김태용위원

우리 집행부에서는 열과 성의가 부족하고 그 다음에 창의력이 없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건데, 첫째 질문입니다. 제1청사 활용 방안에 대해서 '97년도부터 신 청사를 짓기 시작했는데 '97년도 몇 년을 걸쳤는데도 1청사 활용 방안에 대해서 방안을 제시한 적이 없습니다. 왜 이때까지 그것을 생각을 못 했습니까. 여러 방안이 나오는데도, 지금도 여러 방안이 나오잖아요. 왜 유독 청소년 회관입니까. 청소년 회관은 꼭 지어야 합니다. 교육의 투자는 최우선입니다. 틀림없어요. 그러나 위치 선정에 대해서는 교육학적 측면에서 관찰해 보고 생각해 봐야 됩니다. 교육학적 측면에서 교육학적 지식이 없으면 교육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의뢰를 했습니다. 의뢰를 했다고 여기 나왔네요. 제가 다른 위원님들 오늘 격앙되었습니다마는 저도 차분히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죄송합니다마는 하면 할수록 저도 격앙이 되네요. 교육학적 측면에서 의뢰를 하고 질문을 하고 조사도 해 봤다고 했습니다. 그 조사한 내용도 위원님들한테 이러이러한 내용으로서 이렇게 조사된 결과를 하나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언뜻 질의를 해서 질의 내용도 어떤 것인지 객관적 타당성이 있어야 됩니다. 객관적 타당성도 없이 이렇게 해서 이렇게 좋아 졌습니다. 말만 해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런 자료가 있으면 보여주고, 또 그 내용에 대해서도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위원님 말씀도 그렇는데 저희들이 제일 고민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대부분 우리 시 정책자문위원들을 위촉해 놓고 있습니다. 행정과 이상론은 상반이 되는데 어떠한 교육을 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을 주창을 하시고, 물론 교수님들도 그렇습니다. 아주 이상적인 대안을 많이 내 놓습니다. 그런데 저희 행정가들은 교수님들과 차이가 있는 것이 어떤 이상론에서는 좀 현실이 불가능할 때, 현실론적으로 대안을 내 놓습니다. 제일 최적 대안은 이상론과 현실론이 접합하는 부분이 최적 대안이라고 봅니다. 방금 말씀하신대로 교육학적 대안을 가지고 이상론적 자리를 했으면 그 이상 안 좋겠습니까. 그러면 시간과 경비가 장 시간 소요되고 저희들 행정을 하는 사람들이 생각했을 때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이 건물이 나왔을 때 이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그러면 청소년들한테 활용 방안을 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방법으로 접근을 했습니다. 답변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김태용위원

그것을 보고 졸속이라고 그럽니다. 졸속적인 행정을 해서 되겠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이 청사 건물은 다음에 무엇을 했으면 좋겠습니까?

김태용위원

좋은 안들이 많데요. 좋은 의견도 많고, 그것을 시민들이나 시의원들에게 의견 수렴을 해서 여러 대안이 많이 나오는 것을 다각적으로 생각해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 나름대로는 의견수렴을 많이 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태용 위원 질의 끝났습니까?

김태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제진옥 위원 말씀하십시오.

제진옥위원

모 사람이 앞으로 도 예산이 안 오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도 예산이 안 오는 것이, 이 돈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국가 양여금 사업인데 도 양여금으로 내려와서 도에서 결정합니다. 도에서 결정하기 때문에 예를 든다면 정부에서 도로 내려 주면 도에서 내려 줄 때 도 기획총무위원회에서 부결시키면 예산 내려오기 어렵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지정되어 내려오는데 그런 것이 있습니까?

손태기위원

제위원이 묻는 것은 도비가 없지 이것입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도비가 아니고 예를 든다면 도에서 결정해서 내려오는데 도 분 양여금입니다. 국가 예산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도에서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도에서 세입으로 잡아 가지고 편성해서 내려옵니다.

제진옥위원

도에서 주는 돈은 없죠?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순수한 도비는 없습니다.

제진옥위원

제가 머리가 좀 나쁩니다. 그래서 이번에 교육자한테 다섯 명 정도 전화를 해 봤어요. 관심이 있어서, 어떤 사람은 나보고 곰이라고 하고 고집쟁이라고 하는데 저는 여론을 들어보고 한다고, 교육자들은 확실한 판단이 없데요. 이 자리가 좋다 나쁘다 이것이 없고, 한 가지 지적을 해 주든데 뭐냐하면 환경에 나쁘다. 위치가, 자연이 안 좋다.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첫째 자연이 좋아야 된다. 시에서 애로사항이 있겠죠. 이제 그만 질의도 그만 하시고, 조율해서 합시다.

배정오위원

예, 표결합시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위원장님, 제가 한 말씀만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평소 때는 밖을 나가서도 존경하는 의원님들, 정말 저희들 집행부에서 하려고 하는 의욕이, 예를 든다면 이 건물을 활용하는 시민의 시비를 좀 적게 들고 국비로 24억을 받아 가지고 이것을 철거하는 것도 국비로 할 것입니다. 저희들이 하려고 하는 의욕을 보살펴 주시고 사기도 돋궈 주시는 측면에서 이번 기회에, 저희들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에게 책임 전가를 돌리게 된데 대해서는 저희들이 찾아다니면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그 분들한테, 이번에 좋은 길이 될 수 있도록 선처를 바라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송경호 위원.

송경호위원

한 가지 묻겠습니다. 지금 학교 교장선생님 단에서 건의문을 신문에 게재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우리 시의원들한테 상당히 모욕적인 발언이 나왔습니다. 그에 대해서 본 안건을 유보했다가 그 사람들이 사실이 그렇지 않다고 성명서를 발표할 수 있도록 이야기할 용의는 없습니까?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그렇게 협의를 하겠습니다. 협의를 하겠는데 만약 이것이 이번 회기를 넘기면 년도가 넘어가 버립니다.

송경호위원

제가 이야기는 찬반토론도 했습니다. 반대하는 사람도 있었고 찬성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단지 땅 값이 비싸다. 심도 있는 토론도 하지 않고 한심하다 이 정도로 의회를 떡을 만들었단 말입니다. 지금 이 마당에서 자기네들 성명 하나 없이 의회는 앞으로 어떻게 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본 위원은 제 생각하건데 이것을 내일 처리하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 저녁이라도 일간지 신문에 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성명을 발표하도록 할 용의는 없는가 확실히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성명은 어떠한 공고가 나가면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의회에 오셔 가지고 저희들이 직접 만나 가지고 말씀을 드리도록 종용을 한번 하겠습니다.

송경호위원

지나고 난 다음에......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저희들이 최선을, 와서 한 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위원장님.
병필

유병필위원장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보니까 아마 질의나 답변이 거의 종료가 되는 것 같고 바로 표결 처리를 할 겁니까? 바로 표결 처리를 하면 제가 의사진행 발언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아니, 지금 우선에 질의, 답변 중에 토론 부분도 많이 되었습니다. 여러 위원들께서 토론도 생략하자고 하면 토론을 안 해도 되고 여러 위원들께서, 그러면 구자경 위원은......
자경

구자경위원

일부 위원이 바로 비밀 투표를 하자 무엇을 하자 하니까 그 관계에 대해서 비밀 투표로 바로 들어 갈 것 같으면.....
병필

유병필위원장

토론 여부를 물어 보고 결정되고 나서 의견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위원님들? 사실 질의하고 답변 도중에 거의 토론 부분이 다 되어서 이야기를 다 들은 것 같은데 토론에 들어갈까요? 생략하면 어떻겠습니까?

김평환위원

토론합시다.

김태용위원

토론합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토론하도록 할까요? 그러면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구위원 의사진행 발언 없습니까?
자경

구자경위원

좋습니다. 일단 토론을 하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토론에, 가정복지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도 내려가십시오.
강민

손강민사회환경국장

감사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은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평환위원

반대토론부터 먼저 해야 안 됩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어느 쪽입니까?

김태용위원

반대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반대입니까?

김태용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태용 위원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용위원

늦게 반대 토론에 참여해서 중복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청소년 회관이 제1청사에 짓는 것은 적극 반대합니다. 제 의견은 위치가 왜 잘 못 선정되었느냐는 것은 청소년 회관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것입니다. 이 주위가 상가지역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은 장소가 사회도 되고 학교도 되고 가정도 됩니다. 사회가 교육의 장소가 된다는 것은 유명한 존 듀이 학자도 이야기했고 교육학자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이 장소에서 청소년들이 교육 문화활동이거나, 전문화, 특성화 프로그램을 위해서 모인다면 이 주위는 대부분이 상가 지역이기 때문에 보는 것이 여기서 나가거나 오거나 할 때 보는 것은 전부다 상가지역에 있는 상인들이 하는 내용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옛날 고서에 있고 맹모삼천이라고 교육의 장소는 교육시설이 집중된 곳에는 효과가 배가됩니다. 여기에 교육시설이, 청소년 회관도 교육시설입니다. 일종에, 청소년 회관 교육시설이 진주시 중앙에 외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청소년 교육시설이 모여 있는 곳 집중된 곳에 있으면 이 시설은 엄청나게 학생들이거나 청소년들에게 효력이 나타나고 교육적 효과가 많이 나타납니다. 이 점에 대해서 생각해 보신다면, 교육적 측면에서 생각해 보신다면 이 위치는 잘 못 된 것입니다. 저는 반대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끝났습니까?

김태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토론에, 찬성 쪽입니까, 반대쪽입니까?

송경호위원

찬성토론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송경호 위원 말씀하십시오.

송경호위원

사실상 다른 위원님들 말씀과 같이 동의안 없이 예산 편성에 들어가고 모든 절차가 하자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도 상당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진주시청 이 땅은 진주시민 모두가 역사적인 가치가 있기 때문에 팔기를 원치 않습니다. 팔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땅을 놓아두고 우리가 다른 땅을 구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땅을 활용해야 됩니다. 이 땅을 활용하지 않는 것 같으면 결국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청소년 문화회관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김태용 위원은 어디 조용한 절간 같은 곳에 가서 공부를 하는 그런 것을 이야기하시는데 청소년 문화회관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청소년이 쉽게 자주 찾아와서 자기네들 레크레이션도 하고 오락도 하고 자기 기능과 소질을 키울 수 있는 장소가 되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볼 때 위치적으로도 본 위원은 아주 적합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지난번에 제안 설명될 때는 오로지 청소년 회관만 하겠다고 했는데 이번에 제안설명에서 우리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소공원으로서 만남이 장소로서 하겠다고 했는데 그야말로 좋습니다. 그리고 또 사실상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뭐냐 하면 아무리 좋은 사업을 하고 싶어도 예산이 확보되어야 됩니다. 지금 40억이라는 예산 중에서 국고 보조금 60%라는 것을 보조를 받는다는 것은 상당한 우리로서는 득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예산상, 지리적 여건, 시민의 휴식공간, 위치적으로 볼 때, 역사성으로 볼 때 이 위치를 청소년 회관으로 아쉬운대로 쓰다가 또 어느 때 가서 더 중요한 필요한 사업이 있다고 하면 변동하는 한이 있더라 해도 지금 하지 않으면 결국은 황성옛터와 같이 잡초만 무성하고 거미줄만 치는 그런 곳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찬성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이상입니까?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토론을 좀 더 진행을 할까요? 토론하실 위원 있습니까?
석봉

강석봉위원

참여하도록 해 주십시오.

김태용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아니, 김태용 위원은 아까 토론을 하셨고 다른 분, 반대 토론하실 분 있습니까?

제진옥위원

다 했으니까 6시까지 쉬어 가지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니까 진행은 제가 할 테니까 너무 걱정은 마시고......

김평환위원

반대토론 하셨으니까 찬성토론을 제가 한번 더 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반대토론 하실 분 없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면 김평환 위원 찬성토론입니까?

김평환위원

찬성토론 쪽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하십시오.

김평환위원

집행부나 의회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접근하는데 대해서 정말 자존심 상하고 불쾌합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는 저 자신 어제 저녁도 생각을 해 보고 해 보았지마는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다 같이 인식을 하고 안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 소신이나 판단, 가치관이 변할 수 없다는 생각에서 제가 찬성토론을 해 봅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1년 앞을 내다보면 10년 나무, 백년 앞을 내다보면 사람을 키우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이 자식들을 어떻게 키우느냐 후진을 어떻게 양성하느냐 하는 그런 쪽입니다. 물론 반대토론을 하신 김태용 위원께서는 맹모삼천지교까지 들먹여 가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물론 주위 환경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시대적으로 요즘 학생들은 영리합니다. 잘 못 된 것을 보고 판단을 합니다. 또 좋은 것을 배우려고 하고, 잘 못 된 것은 저렇게 해서는 배워서는 안 된다는 판단을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리되어야 되고, 그런 생각을 하고 있고, 제가 또 이런 쪽으로 오래 전에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유태인이 방랑생활을 하면서도 탈무드라고 하는 책을 지니고 다녔다고 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모든 것이 때가 있다고 보면 이 시점에 탈무드의 책을 물려준다고 하는 심정으로 이 위치에, 이 시점에 청소년 문화회관을 지어 주는 것이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제진옥위원

제가 한 마디.....

김태용위원

제가 발언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태용 위원은 가만 계세요. 지금 토론 중인데, 제진옥 위원은 토론을 하시겠습니까?

제진옥위원

토론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반대토론입니까?

제진옥위원

아니, 그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내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사람이 정직하게 살아와야 되는데 엊그제까지 이야기된 것하고 오늘 이야기하고는 영 이상하게 흐르네요. 이유가 소공원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이 위치에 소공원을 한다고 하면 위치에 안 맞는 것입니다. 우리 위원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소공원을 한다고 하면 이것은 시민들에게 욕을 많이 얻어먹습니다. 바로 100m가면 공원이 있는데 청소년 회관만 한다고 하면 승인을 해 줄 수가 있지마는 소공원을 들먹인다고 하면, 이것은 바로 앞에 안 있습니까. 진주시청이 무슨 천석꾼, 만석꾼이라고 앞에 100m 놓아두고 공원을 두 개를 만든다고 하면 이것은 우리 위원들 몰상식한 소리를 듣습니다. 그것 때문에 청소년 회관을 동의하는 것은 이것은 말이 되지마는 분명히 말하지만 소공원을 한다는 것은, 바로 이 앞에 놓아두고 무슨 천석꾼, 만석꾼이라고 소공원을 만든다 말입니다. 이야기 다 됐어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김태용위원

반대토론 재 발언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아니, 토론을 하셨으니까 자격이 없어요. 다음에 하고, 이상으로 토론을 종결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과거에 표결에 들어가기 전에 잠시 의견도 조율도 하고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배정오위원

위원장님, 신상발언을 좀 해야 되겠습니다. 발언권 줍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배정오위원

이렇든 저렇든 다 좋습니다. 마음은 다 결정이 나신 것 같고, 정회하지 마시고 바로 표결에서 이의를 물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용위원

긴급동의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태용 위원 말씀하십시오. 의사진행에 대해서만 말씀하십시오.

김태용위원

긴급동의입니다. 의사진행은 아닙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아까 다 했으니까 다 알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안 하셔도 다 알고......

김태용위원

아니, 긴급동의라 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무선 내용입니까?

김태용위원

저는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들어봐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태용 위원, 그러니까 그런 긴급동의는 성립이 안 되는 것이고 그리 이해를 해 주시고 지금 아까 배정오 위원께서......

김태용위원

묵살하지 마십시오. 위원장님,
병필

유병필위원장

배정오 위원 말씀을 처리를 해야 될 것 아니요.

김태용위원

이 점에 대해서는......
병필

유병필위원장

긴급동의라 해서 무조건 되는 것이 아니고......

김태용위원

심각하게 신중히 결정해야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런 이야기는 토론을 통해서 다 했지 않습니까.

김태용위원

토론은 했죠.
병필

유병필위원장

의사진행을 하는데 자꾸 방해를 하시지 말고......

김태용위원

긴급동의라 안 합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긴급동의가 무엇인지 압니까?

김태용위원

의사진행....
병필

유병필위원장

긴급동의라는 이름을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고 내용이 무어냐 이 말입니다. 긴급동의로서 받아들일 내용인가.

김태용위원

지금 긴급동의 내용을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긴급동의 발언을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런 내용은 긴급동의로서 받아들일 내용이 아니라는 말입니다.d 의사진행이나 다른 특수한 것이라야 되지, 그러니까 배정오 위원이 말씀하신 것 토론을 종결하고 표결 전에 잠시 휴식하고자 하는데 그에 대해서 배정오 위원은 반대를 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이것을 바로 진행을 해야 되겠습니까? 어떻습니까?

배정오위원

바로 진행합시다.

김태용위원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해 보십시오.

김태용위원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요청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한 쪽에서는 정회를 하자고, 그러면 이것도 표결을 해야 되겠습니까. 어떻게 할까요?
석봉

강석봉위원

5분만합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조금 쉬었다 할까요? 배정오 위원 그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석봉

강석봉위원

그렇게 합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휴식을 위하여......

김평환위원

한 10분해야 됩니다.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
병필

유병필위원장

10분쯤 할까요. 18시 5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57분 회의중지

18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의 건은 반대 토론과 찬성 토론이 있었기 때문에 표결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표결방법에 대해서 말씀하실 분 계십니까?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잠시 표결에 대해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사실 오늘 이런 사태가 오기까지 물론 위원님들 집행부만 질타를 많이 하고 하셨는데 절반의 책임은 우리 의회한테도 있다고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물론 저번에도 비밀 투표까지 가는 과정에 꼭 투표까지 해야 되느냐, 전체 한 목소리를 내는 방법은 없느냐 그렇게 하다가 결국은 비밀 투표로 갔습니다. 그때 상황이 비밀 투표를 하기 전에 각자 위원님들 소신 발언을 먼저하고 그 다음에 비밀 투표를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비밀 투표에 앞서 가지고 가부의 어떤 표는 명백하게 제기되었던 상황 이였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번에 이런 일련의 사태가 이렇게 보름동안 전개되어 오면서 정말 많은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마는 속된 말로 이게 자라 잡을 때는 솥뚜껑가지고 꽉 누르는 것이구나 하는 그런 것을, 저는 인생을 얼마 살지는 않았습니다마는 하는 것을 저는 절감을 합니다. 오늘 만약에 우리가 다시 그런 식으로 비밀 투표를 하게 되면 얼마 전에 언론을 통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다 보셨겠지마는 여기에 이해 관계가 있는 각 단체에서 우리 위원들한테 항의 전화를 해라, 특히 부결을 표하는 위원들한테, 특히 다음 선거에 집중적으로 그 지역에 가서 낙선 운동을 펼쳐라 이런 식으로 어떤 우리 대의기관이라고 하는 의회, 민의의 대변자라고 하는 우리 의원들한테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그런 식으로 어떤 차후 표를 미끼로 해서 소신 발언을, 소신 투표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기사화 된다고 하는 것은 정말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비참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가를 가든 부를 가든 간에 우리 위원 전체 통일된 한 목소리를 내 줘야만 차후에 어떤 단체에서 무슨 어떤 이야기가 나오든지 간에 물리적인 힘이 발생되더라도 공동으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저는 오늘 우리 상임위 이 앞처럼 비밀 투표로 가기 이전에 한 목소리로 뜻을 결집시켜 주는 그런 쪽으로 되었으면 하는 그런 의사진행을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러면 구자경 위원 말씀은 의견을 조정해서 우리가 시간을 좀 더 가지더라도 의견을 하면 싶다 이 말씀이죠?
자경

구자경위원

우리가 의견 조율 때문에 해 가지고 10분 동안 했지마는 실질적으로는 의견조율을 했습니까. 나는 모르겠습니다. 화장실 갔다 온다고 그랬는지......
병필

유병필위원장

표결에 들어가기 전에 의견 조정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여러분 어떻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잠시 정회를 해서 의견 조율을 하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의견 조율을 위해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시간은 약 10분간하도록 하겠습니다. 18시 25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14분 회의중지

18시3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의 건은 반대토론과 찬성 토론이 있었기 때문에 표결처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 있으십니까?

송경호위원

비밀 투표로 합시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별다른 의견이 없으면 표결 방법은 무기명 비밀 투표를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전문위원하고는 준비해 주십시오.

김평환위원

위원장, 구위원이 좋은 안을 냈는데 그리고 배위원이 반대 안이라고 해야되나 안을 내고 했는데 우리 좀 심사숙고 한번 해 봅시다.

배정오위원

자꾸 끝난 것을 가지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지나갔어요. 아까 물을 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용지가 이렇게 되었는데 반대, 찬성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가결, 부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해를 해 주시고, 그러니까 찬성하시는 분은 가결란에 영표를 해 주시고 반대하시는 분은 부결란에 영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표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시40분 투표개시

18시42분 투표종료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투표 위원 수 11명, 그 중에서 찬성 7명, 반대 4명으로 나왔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0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은 여러분들 투표 결과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분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 30분에 2000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3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