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종환 의원 5분자유발언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지금부터 제6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겠습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께서는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선서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서문 낭독은 “선서”는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해주시고, 선서문과 의원님 성명은 의장님과 함께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의원선서

박종환의장
“선서. 본 의원은 법령을 준수하고 강북구민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강북구 구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2년 7월 8일 강북구의회 의원 김지환 신승호 허종엽 유군성 김종삼 박종환 최규범 배봉수 박성열 윤영석 정수민 김현주 백중원 이복근 정상채 장동우 이백균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10시02분

박종환의장
존경하는 36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님 여러분,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김현풍 구청장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민의 기대와 축복속에 오늘 제4대 강북구의회가 개원되어 출범하게 된 것을 여러분 모두와 기쁨을 함께 하면서 먼저 지난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제4대 구의원으로 당선되시어 앞으로 4년동안 주민의 대표자 역할을 다 하시게 될 의원님들과 “우리 동네 행복만들기”에 앞장서서 이끌어 가실 민선 제3기 구청장으로 취임하신 김현풍 구청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모로 부족한 본인을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지만 어려운 시기에 우리 강북구의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강북구민을 위한 봉사의 자리로 생각하여 의원 한분, 한분의 의견을 존중하고 집행부와도 긴밀한 협력과 견제관계를 유지하면서 구민의 복리증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의원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충분히 고려하여 원구성을 마치고 다음 회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되겠습니다. 의결기관으로서 의회는 한분, 한분의 의원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어느 지역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구민 전체의 대표자로서 민생 현안사항들이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를 지원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의원에게 부여된 중요한 임무인 구정에 대한 견제와 비판의 기능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36만 구민을 대표하여 구정이 진정으로 구민을 위한 방향으로 구민의 참여속에 추진되고 있는지를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에는 집행부와 의회가 별개의 독립기관이지만 동반자적 협력관계라는 인식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구는 다른 구에 비해 재정자립이나 생활여건이 열악한 가운데서도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금까지 많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만 민선 제3기 출범을 맞이하여 이번에 취임하신 구청장님을 중심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다 살기 좋은 강북구가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36만 구민 여러분, 여러분들이 보내 주셨던 관심과 성원이 의회발전에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 제4대 의원임기 4년 동안에도 주민의 뜻이 구정과 의정활동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변함 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의원님 여러분과 구청장님의 등원과 취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의장으로서 주어진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다음은 김현풍 구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으신 후 간부님 소개가 있겠습니다.
현풍
김현풍구청장
존경하는 박종환 의장님과 의원님 여러분, 자리를 함께하신 내빈 여러분, 오늘 새롭게 출범하는 제4대 강북구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36만 강북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에서 강북구민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 당선의 영광을 안으신 의원 여러분께 뜨거운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제4대 강북구의회를 이끌어 나갈 중책을 맡으신 박종환 의장님, 유군성 부의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저와 의원님들은 구민의 선택에 의해서 구민의 행복만들기에 앞장설 일꾼으로서 4년의 임기동안 강북구정을 이끌어 갈 책임을 부여받았습니다. 저도 의원님 여러분처럼 지난 선거기간 중에 우리 동네 골목골목을 찾아다니면서 보통사람들의 다양한 모습과 소리를 기울여 듣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있는 중입니다. 이처럼 지역주민들의 신임을 얻는 과정은 어렵고 힘이 들었지만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가진다는 점에서는 매우 값진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사람들의 작은 행복을 커다란 행복으로 만들어 구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줌으로써 구정에 대한 구민의 신뢰와 나아가 지방자치가 건실하게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강북을 잘 아는 생활인답게 강북구민의 행복만들기에 앞장설 일꾼이 되겠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의원여러분, 지금 우리는 지방자치의 짧은 역사속에서도 여러 분야에 있어서 많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구민의 행정수요는 계속 증가될 것이고 보다 많은 행정서비스를 공급해야 하는 구청의 역할과 민의를 수렴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자로서의 구의회 역할 또한 증가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36만 강북구민들께서는 새로 출범하는 민선 4기 구의회와 구 집행부에 대하여 큰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강북구정에 대한 책임의 공유자이자 강북발전의 동반자로서 언제나 신뢰하고 존경하고 지혜를 모아간다면 풀리지 않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저는 구의회가 구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대의기관이라고 확신한 신념을 갖고 의원여러분의 고견을 수렴하여 구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저와 구 공무원들은 의원여러분들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강북구를 행복한 구로 만들기 위해 구의회와 구 집행부가 상호 협조하여 강북구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열어 나가게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마지않습니다. 앞으로 의원님 여러분들의 활기찬 의정활동과 구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와 함께 구정을 같이 이끌어갈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구청 간부소개 및 인사) 고맙습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이상으로 제6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제1차 본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2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