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수고 많습니다. 예산서 보니까 기가 찬데, 작년보다 28억이 더 불었습니다. 이 못 사는 시기에 28억이라는 소모성 낭비를 28억이 더 는다는 것은 진짜 문제점입니다.
진주시 행정에서, 28억을 줄여야 되는데 28억이 더 불었어, 그에 대해 답을 해 주십시오. 예, 제 질의가 끝이 안 났으니까, 131페이지 민간 자본 보조, 봤습니까? 담장을 없애죠?
왜 이것을 신중히 물어보는 이유가 창원시에 담장 없애기 해 가지고 그 안은 실패로 돌아갔다고 창원시민도 그러고, 우리도 그렇게 보고 있고 한국의 형편으로는 그것이 안 맞아요. 창원시는 이 안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이야기 다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창원시에서는 담장 없애기는 처음에 출발할 때 조금 했는데 지금은 안 합니다.
이것은 진주시에서 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연구를 하고 예산을 올려놓아야 될 것인데, 창원시에 가 보십시오. 실패로 다 돌아갔다고 하는데, 보기도 싫고, 아직 한국에, 이것이 선정이 안 되었으니까...
지금 진주시에서 할 일이 천지인데 이것 손댈 일이 어디 있느냐 말이지. 117페이지 읍. 면.
동 중대본부 보수, 돈은 얼마 안 되는데, 과장님 봤습니까? 700만원 이것이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중대본부 직원 월급도 국방부에서 나오고, 이것 국방부 예산 없습니까? 왜 우리가 줍니까?
시비를 가지고, 완전히 다른데, 계획이 처음부터.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시민봉사실에 여자 둘 있다 아닙니까.
그 사람은 하나 쓰면 안 됩니까? 특별히 월급을 줘 가면서 쓸 필요가 없다 아닙니까. 자원봉사자, 그렇지 않으면 자원 봉사자를 올해부터 없애버리고, 우리가 점심 값 줄 필요 없고 옷 사 줄 필요 없고, 그런 방향으로 해야되지 특별하게 보니까 일용직 인부가 하나가 올려져있는데 그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됐습니다. 장단점이 있으니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아까 제가 열이 난 것이 솔직히 이야기하겠습니다.
아직 시민의 날 행사를 마치고 나서 집행부가 우리 시의원들하고 간담회를 안 했습니다. 없죠? 공식적으로 한 일이 없다 아닙니까?
우리가 바보 같은 시의원이지마는 간담회를 한번하고 예산서를 올려놓아야 될 것인데, 그래서 내가 시장을 불러 가지고 답을 들어보자 이 뜻입니다. 간담회도 한번 한 하고 좋다 저렇다 안 하고 예산서를 보니까 올려놓았는데 예산을 어떻게 올려놓았느냐 하면 올해 행사 예산 그대로 올려놓았는데 이것이 잘 못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까 말하는 중에 시장을 불러 가지고, 최고 책임자 불러 가지고 답을 한번 들어보자는 것입니다.
위원장님, 건의합니다. 시장 불러서 답을 한 번 들어봅시다. 과장님은 골치 아프게 말할 필요 없고, 국장님도 답이 안 나올 것이고, 건의입니다.
시장님 불러 가지고 확인해서 답을 한번 들어봅시다. 아무리 바빠도 몇 달 지났는데 이야기를 해야 되지 안 그렇습니까. 알았습니다.
손위원, 몰라서 묻는데, 체력 단련비를 성과급으로 이름을 바꿨다 안 했습니까, 1년에 얼마입니까? 진주시에 그렇게 돈이 많이 나가야 됩니까? 대부를, 내가 하는 것은 직원이 많이 줄었거든요.
줄었는데 그것은 배나 더 불었느냐는 것입니다. 강위원, 그런 것 깍아라고 시의원 만들어 놓은 것이지 물어 보기는 뭐 하러 물어 봅니까. 한 가지만, 돈은 얼마 안 되는데, 이런 것을 지적하라고 우리 시의원을 보냈는데 113페이지, 돈은 얼마 안 돼요.
휴대폰 요금이 나왔는데 누구를 줍니까? 240만원, 4대, 누구에게, 사용료나 돈이나 마찬가지인데 누구에게 돈을 주는지, 그에 답을 해 주시죠. 보기가 안 좋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 지적하라고 시의원 보내 놓은 것인데. 그 정도로 하고 내가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다 했습니까?
이 건입니다. 전기실 직원 2명으로 해 놓았는데, 과장님이 답하실 것이죠? 앞에는 3명이고 뒤에는 2명 해 놓았는데, 그러면 제가 좋은 건을 건의를 하는데 전기실 두 명 좋다 이겁니다.
좋은데 앞으로 보안등 관계, 많이 나오는데, 진주시내 전반으로 가로등하고 보안등, 그것하고 합해 가지고 전기실 2명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잘 들어보십시오. 진주시에 읍. 면.
동에 전부 수리를 하고 전기실 2명을 한다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타당합니다. 그렇지만 시청 내에서 전기실 2명이라고 하면 돈 그저 내 버리는 겁니다. 두 명이나 뭐 필요 있어요.
그것은 말이 안 되고, 진주시에서 시장님부터 과장님, 국장님이 여기에 대해서 업무를 모르기 때문에 이런 일이 나왔고 내가 판단하기는, 이것을 다시 해서 진주시 가로등, 보안등 합해서 2명한다고 하면 굉장히 좋은 건의입니다. 예산도 절감되고, 자체 내에서는 2명이 필요 없고, 또 청소가 12명, 6명만 하면 됩니다. 이것을 줄여 줘야 되고, 이런 것을 시의원이 따져 줘야 되거든, 6명만 하면 충분히 됩니다.
그리고 새 기계인데 기계실에 무슨 2명을 넣습니까. 기계실에 하나만 하면 되죠. 이상하게 짜 놓았어요.
있다 하는 사람을, 그 사람 말을 들으면 안돼요. 말을 들어서 해 놓은 것인데 전부다 반을 줄이면 될 것인데 전부 반을 더 해 놓았다고 내가 보기에는.... 가만있어 보세요.
전부다 엉터리로 되었고, 그리고 진주시에서 식당을 민간에게 주라고 했는데 식당이 빠졌다는 것입니다. 식당을 뭐 하러 가지고 있느냐 말입니다. 민간에게 돌려주면 돈 10원도 안 들어가는데, 세를 받을 수 있는데, 식당 주는 사람 세를 더 받을 수 있는데 왜 식당을 위탁을 안 주는데, 진주시에는 개판 짓을 하고 있어.
왜 식당을 안 주는데, 식당을 주면 세를 받을 수 있다 아닙니까, 내 말은. 식당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시의원이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골치 아픈 일을 진주시에서, 식당을 한다고 하면 또 직원 월급 줘야되지요, 관리비 줘야 되지요. 진주시에서는 할 일은 안하고 엉뚱한 짓만 하고 있다 이거라, 내 말은, 왜 식당은 관리 위탁을 안 주나 말이야, 제 말 틀렸소. 하나 안 하나 상식 아닙니까.
시에서 식당을 민간에게 돌려 줘야 되지. 과장님, 진주시청에 전기 방금 나왔지만 1년 2년에 작업하는 것이 형광등 바꿔 주는 작업밖에 없습니다. 다 기계가 새 기계이기 때문에.
조금만 있으십시오. 보충질의, 형광등밖에 바꿔 줄 것이 없는데 다섯 이나 진주시청에 구조 무엇입니까. 진짜 기가 차서, 혼자만 해도 24시간 놀아요.
할 일이 없어서, 아까 건의한 것처럼 두 명 있는데 읍. 면. 동 전부다 가로등 수리하려고 하면 두 명이 필요가 있고 그렇게 안 하려고 하면 한 사람만 해도 24시간 놀고도..
내가 전기쟁이로 20몇 년 한 사람 아닙니까. 놀고먹는 것입니다. 엉터리라 전부다 100%.
그 말이 아니고 한 시니까 그것하고 두 개를 보태면 이해가 가는데 그것은 그대로 별도로 있고 여기 할 일 없는 24시간 해 놓으면 이것은 기가 찬 일이라요. 말이 안 되지, 강위원님, 관사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겠는데. 주려고 하면 국장 두 명하고 다 같이 줘야 되지 부시장만이 준다.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주려고 하면 다 줘야 되는데, 안 주려고 하면 다 안 줘야되는데 부시장은 월급도 많고, 판공비도 많고, 추진비도 많은데 왜 부시장만 줄 것입니까. 주려고 하면 다 주고 안 주려고 하면 다 안 줘야 되지, 국장들은 더 고생한다 아닙니까.
이것은 주려고 하면 세 명 다 주십시오. 저는 기간을 안 따지죠. 안 따지는 이유가 사회버스 1년 타는 것이나 시청 버스 10일 타는 것이나 같거든요.
내 말을 거꾸로 했는데, 사회버스 1년 하는 것이나 우리 시청은 10년 하는 것이나 같아요. 그렇게 따지면, 과장님 말씀은 10년이다. 8년이다.
하는데 이렇게 따지면 안 돼요. 진주시는 매일 놀고 있어요. 안 뜁니다.
매일 놀고 있기 때문에 주행거리를 따져야 됩니다. 아니, 과장님, 참 답답한데 도에 이관되었는데 '95년도, 자꾸 그런 소리를 합니까. 이관되었다 아닙니까.
업무가 이관되었는데 자꾸 그 소리를 하면 돼요.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