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손용석 의원 발언
손용석 위원입니다. 현재 진주시내 농공단지가 몇 개 있습니다. 그분들이 IMF가 온 이후나 이전이나 정말 어렵습니다.
실무자가 가서 사주들과 내가 도와주어야 될 사항은 없는지 그런 이야기를 해 본 적은 있는지, 또 이반성의 농공단지 사주들과 지난번에 자리가 되었는데 우리가 조그마한 사업들이 있는데 이런 것을 도와 달라하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은데 정말 돈이 없어서 크게 못 도와주더라 해도 공무원들이 격려해주고 여러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찾아서 그 아픔을 달래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재 일본은 납골당의 경우 절이나 공원 등에 별도로 만들어서 관리인이 있어서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대평에 납골당을 하겠다 하는 사람이 있는 가 하면 못하도록 하는 주민들도 있고 해서 판사들이 왔다가는 그런 사례도 있고 현재 진주시가 하고 있는 납골당은 길가나 동네 어귀에 해서 문제가 있는 곳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까운 내동에 가서 견학을 해 보았지만 자기 부모도 살인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시건장치가 그렇게 되어서야 항구적인 대책이 되겠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 진주시도 항구적인 대책을 수립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진주시가 면적이 상당히 넓습니다. 동부, 서부, 중부해서 그렇는데 양지 바른 데 좋은 곳을 사서 할 수 있는 항구적인 대책을 세워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답변은 안 해도 됩니다.
손용석 위원입니다. 어제 나이 많은 어른들 한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전라도 고흥군의 경우는 한달에 18만원의 경로운영비를 받고 있는데 진주시는 왜 작게 주느냐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경로당을 지었으면 그 땅 안에는 과거에 도로에 편입된 부지도 있고 남의 사유지도 있고 그분들이 전부 포기를 하고 시가 돈을 들여서 시 명의로 등기도 해가고 운영비도 주어야 될 텐데 안준다, 시장한테 가서 그런 이야기를 조목조목 따져 보라는 이야기를 들 었는데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라도와 진주시가 차를 타면 불과 두 서너 시간이면 되는데 이렇게 많 은 차이가 날 수 있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라도 지침이 다르고 경상도 지침이 다르고 그런 것입니까?
경로당을 시비를 들여서 지어 놓았으면 실제로 못쓰는 도로에 부지 중에 일부가 들어가 있고 하다면 진주시가 등기를해가고 거기에 운영비를 당연하게 주어야 되는 것이 맞습니까? 그것을 해결 못한다고 안주고 그냥 버티고 있어야 되는 것이 옳은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