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의원
망경동 출신 김태용 의원입니다. 수련관이 분명한 교육시설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시설이라고 했을 때에 우리가 교육의 목적을 생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첫째, 규범과 가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규범과 가치, 가장 중요합니다. 두 번째, 어떤 목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목적이든 국가의 목적이든 어떤 목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교육의 당위성이 되려면 교육은 유익한 것을 발생해야 됩니다. 무익한 것은 안됩니다. 예를 들어서 가르친다고 할 때에는 교육입니다. 그러면요 주위가 유흥가죠? 유흥가인데 유흥가는 술을 먹을 수도 있고 성인들은 그 다음에 가르친다고 할 때에 도둑질도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도둑질이나 사기나 술 먹고 행패부리거나 이런 것도 교육은 교육이라고 하는데 교육은 유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은 무익합니다. 그것을 보고 순기능이고 합니다. 교육의 순기능입니다. 그 다음에 오늘날의 우리 교육의 현실은 너무 열악하고 험악하고 아주 교육이 침체되었습니다. 바로 규범의 실현이 안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규범은 도덕적 규범입니다. 오늘날의 청소년들, 도덕적인 행동, 마음가짐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신문지상이나 들리는 일반 사회의 현상이 청소년의 문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그 교육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이 우리 집행부가 1청사에 교육시설인 수련관을 짓겠다 했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의 특징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은 첫째, 가치관이 미 성립되었습니다. 우리 성인들이 생각하고 있는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도덕적 이 가치가 아직까지 성숙이 안 되었습니다. 두 번째, 청소년들의 특징이 충동적입니다. 어떤 사항이 부딪치거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양식에 어긋나면 충동적으로 행동합니다. 청소년들의 특징인 이 충동성 때문에 많은 사고가 발생합니다. 세 번째, 자아의 미 실현입니다. 아직 까지도 내가 누구인가도, 내가 어떤 사람이다, 내 특징을 잘 발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청소년들입니다. 그 다음에 감정이 아주 예민합니다 청소년들은. 어떤 사회현상이거나 조그마한 일이 있어도 거기에 반응을 합니다. 이런 말이 있죠, 낙엽이 떨어져서 바람에 날려 땅 위에 굴려 가는 것을 보고 청소년은 웃습니다. 그것은 감정이 예민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감정이 예민한 청소년들이 1청사 주위에 상가지역입니다. 이 상가 지역에서 집행부 측에서 설명한 내용에 보면 아침부터 밤 10시까지 청소년 수련관을 문을 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청소년들이 이 주위에 상가지역인데 자기가 들락거리면서 볼 수도 있는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물론 보고 가정 교육이 잘 되었으면, 나쁜 곳으로 빠지지 말라 하고 가정교육이 잘 되었으면 그것을 지나쳐 버리고 그것은 나쁘다고 판단을 일찍 할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있습니다. 반항기입니다. 청소년의 특징인 반항기입니다. 이유 없이, 우리 성인들이 생각했을 때에는 이유 없이 반항을 합니다. 또 청소년들의 특징의 하나가 아까 유병필 의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동아리니 서클이니 클럽이니 이런 조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참여도 하고, 그것이 특징입니다. 그것은 뭡니까? 자기 나름대로의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자기 나름대로의 생활의 영역을 찾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 주위에는 1청사 주위에는 성인들, 상가지역, 생활의 현장입니다. 교육의 목적을 생각해 볼 때에 우리는 개인이 자기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가지고 나은 생활을 위해서 우리 인류에게 유익하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이 교육입니다. 그것이 교육활동입니다. 그러고 볼 때에 이 수련관의 위치는 1청사는 부지가 적정하지 않다, 저는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그러면 어떤 곳에 수련관의 위치가 좋으냐, 그것은 당연히 청소년들 자기 나름대로의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하는 곳이 가장 적당합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세계를 펼칠 수 있는 곳이 가장 적당합니다. 그것은 교육시설이 집중된 곳입니다. 도서관이거나 문화가 이런 시설이 집중된 곳이 청소년 수련관의 가장 교육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1청사 활용 방안에 대해서 잠깐말씀 드리겠습니다. 1청사 교육적 목적을 위해서 1청사에 수련관을 짓는다고 하셨는데 이것을 교육적 시설로써 만들 수 있는 활용 방안이 많습니다. 첫째, 우리 1청사에 시 역사관을 지어도 됩니다. 활용해도 됩니다. 두 번째, 문화관을 만들어도 됩니다. 지금 현재 이 본회의장을 철거하는지 안 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본회의장은 문화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됩니다. 영화관도 할 수 있고, 건전한 영화관도 활용할 수 있고, 회의장도 할 수 있고 청소년들을 끌어 모아서 회의장도 할 수 있고 얼마나 좋습니까. 철거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에 건물 보셨죠? 앞에 건물도 철거 안 되었거든요. 우리 시 의원님들, 존경하는 시 의원님들 유럽에 우리가 연수를 갔습니다. 유럽 연수를 갔을 때에 여러분 보셨지 않습니까. 유럽의 국가들의 건물, 보통 개인건물이라도 100년, 200년 갔습니다. 이 훌륭한 시의 역사가 담겨 있는 이 건물, 철거요? 반 이상을 철거한답니다.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이 진주시 역사를 길이 빛낼 수 있고 여기에 다 꾸며 가지고 문산에 있는 역사관도 이곳으로 옮겨서 같이 어울려서 만들어 놓으면 교육적인 가치를 즉, 기대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 다음에 문화관도 할 수 있어요, 또 그 외에 활용 방안이 있습니다만 시간을 많이 잡아먹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는 그만하겠습니다만 죄송합니다만 의원님들 너절너절한 변을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지금 교육 현실에 대해서 잠깐 들어봅시다. 분당에 경기도 분당에 주민들이 러브호텔을 쫓아낸다고 왜 그렇게 반대를 했습니까. 교육에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러면 이러한 교육적인 효과를 기대하기 위해서는 1청사에 장. 단점에 대해서 잠깐 분석해 보겠습니다. 1청사에 끌어들이는 교통이 편리하다고 했습니다. 청소년들을 끌어들이기에 좋다고 했습니다. 교통 편리한 것은 아주 찬성입니다. 청소년 수련관을 짓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청소년 수련관을 짓자는 것은 저도 찬성을 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청소년을 유인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하는데 그 부분 저도 찬성을 합니다. 여기에 문화거리에 있는 청소년들,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끌어들 일 수 있다는 그것도 찬성을 합니다. 그러나 아까 제가 이야기 한 교육시설이 집중된 곳에 하면 청소년들이 더 많이 몰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