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박종환 의원 5분자유발언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지금부터 제7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겠습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박종환의장
존경하는 36만 구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이 자리를 함께 하신 김현풍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어느덧 2002년도를 마무리하는 제71회 정례회를 맞이하여 금년 한해 동안 의정활동에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되돌아보면 금년 한해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6 13지방선거를 계기로 제4대 강북구의회와 민선3기 구청장이 새로 출범하였으며,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더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국 방방곡곡에 가득찬 응원의 열풍과 사상초유의 4강 진입으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과 일체감을 심어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태풍 루사로 인하여 전국 곳곳에 엄청난 피해를 당하였으며 복구의 손길로 훈훈한 인정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출신지역구와 배경이 각각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민의 대표자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헌신해야 할 동일한 의무와 목표가 있습니다. 월드컵과 루사로 인한 피해복구에 한마음이 되었듯이 우리 강북구의회도 구민을 위하는 한마음으로 의원 상호간 화합하고 집행부와도 감시와 견제할 것은 견제하고 협조할 것은 협조하는 화합된 모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정례회에서는 구정 전반에 대하여 묻고 답하는 구정질문과 내년도 우리 구 살림살이의 근간이 되는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으로서 그동안에 축적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시어 지역개발과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심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금년 한해 동안 우리 의회를 지켜보시고 깊은 사랑과 애정 어린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이상으로 제71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71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