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손태기 의원 발언
자료 줘야 됩니다. 의회사무국에서 자료 내 놓아야 돼. 감사를 하고 있는데 이따위 식으로 하고, 자료도 주지 않고.
위원들 의정활동 하는데 참고하는 자료가 없어서 되는가, 반드시 줘야 되지.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 해 가지고는 말이 안 되요. 다 줘야 되지.
삭감이 되고 공고료가 대폭 올랐습니다. 공고료가 작년 예산이 얼마정도 되는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자료에 나와 있는 것은 2억1,100만원인데 경남일보, 경남신문에 다 집행했다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되어 있다.
지금 얼마 정도 집행하고 있습니까? 절반 정도 집행했습니까? 계도지가 전에 1억7,000인가 그렇게 되었죠?
계도지 없앤 것만큼 공고료 올려 줬다고, 그렇죠? 차이가 있는데, 그것만큼 올려 줬는데, 진주시가 행정적으로 공고를 해야 될 것이 안 있습니까. 어떤 여러 가지 공고를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여기는 진주시의 어떤 행사 안내라든지, PR관계라든지 이런 것도 포함되어 있죠?
그러면 1억5,000이라고 하는 예산이 증액되었는데 특별하게 행정적인 수요가..... 작년 예산이 1억5,000이고 올해 예산이 2억1,100만원이다. 3,500만원이 증이 되었는데. 3,500이 증액될 수 있는 요인이 있습니까?
자료제출 요구합니다. 진주시가 행정의 PR을 하기 위해서 광고 내역, 돈까지 포함합니다. 어떤 내용으로 광고를 내고 돈이 어느 일보에 얼마 들었다 하는 것까지, 예를 들어서 KBS, MBC까지 포함됩니다.
그 다음에 공고 현황, 지금까지 어떤 내용을 어떤 건수로 공고를 했다. 이 현황을 건수로 다 내 주십시오. 편철이 되어 있으니까 간단한 것 아닙니까.
머리만, 깊은 내용까지는 안 해도 되니까, 간단하다고, 복사만 하면 몇 장 안에 나올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어떤 것이든지 행정에서 공고, 고시, 이런 것은 반드시 하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필수적으로 하게 되어 있고, 행정 안내문 이런 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고, 예산의 낭비가 있는가 없는가 보기 위해서 참고로 하는 것입니다. 있든 없든 보고 우리가 판단하고 우리가 할 테니까, 그 다음에 본청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비교적 큰 사업을 많이 하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하자 점검이나 하자 보수를 비교적 잘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읍.
면. 동에서 시행하는 작은 공사가 1년에 몇 십억이 되는데 이것이 과연 관리가 제대로 되느냐,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읍. 면.
동에 감사를 정례적으로 나가는데 하자 문제에 대해서 점검부라든지 감사를 합니까? 해 보는 것 같으면 읍. 면.
동에서 하자 점검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까? 하자 보수 기간이 공사 금액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데 하자 점검을 2회인가 3회인가 하게 되어 있죠? 그 다음에 참고적으로 나중에 읍.
면. 동에 두 서너 군데 불러 가지고 하자 점검부를 봅시다. 대장만 보내달라고 하면 되니까, 읍.
면. 동에 지역방위협의회를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까? 감사 지적사항에 지역방위협의회를 미 구성했다고 지적을 해 놓았다고, 어떤 읍.
면. 동인가는 몰라도 지적을 해 놓았더라고. 그런데 방위협의회를 전에 법상 하게 되어 있었다면 얼마 전에, 3, 4년 전에 방위협의회를 옛날에는 잘 하다가 유명무실 되었거든요.
준조세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방위협의회 회원이 되면 한 달에 2, 3만원씩 회비를 내야 된다고, 그러다 보니까 없는 면도 있고, 있는 면도 있고 해서 유명무실하게 되었는데, 우리 면도 방위협의회가 한 3, 4년 없다가 올 봄에 새로 만들었는데, 두 달에 한번 모이는데 회비를 2만원씩 내거든요. 그러니까 한 달에 만원 꼴이지, 없는 면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전에 없애라는 말이 한번 있었다고, 법으로 있다면 법으로 구성을 해라, 감사에서, 본청에서 읍.
면. 동에 미 구성되어 있으니까 구성하라고 지적을 해 놓았으니까 예산이라든지 지원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 준조세를 거출 못하도록 하면서 구성하도록 지적만 하면 읍. 면.
동에서 어떻게 하라는 이야기입니까. 예산 뒷받침이나 행정적인 뒷받침할 생각이 있습니까?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 가지고 우리가 감사를 가보니까 법으로 하게 되어 있는데 안 되어 있는 부분이 많다.....
진주시 총 감사실이니까 여기보고 해야지 일부 개인...... 질문을 계속해서 하실 위원이 있는지 없는지, 잠시 쉬었다 합시다. 신 청사를 개청 한지 얼마 되었습니다.
중앙 로비가 대단히 넓고 잘 지었습니다. 그 앞에 안내하는 민원 봉사자도 대기를 하고 있고, 전에 구 청사가 있을 때 공보감사담당관 보고 그 이야기를 몇 번했어요. 진주시를 홍보하는 자료를 비치해야 된다고 했는데, 전에는 시장 치적이나 시장 사진이나 걸고 했는데 신청사의 과 위치라든지 이런 것을 팜플렛으로 만들어 가지고 면적까지 다 넣어 놓으면 좋아요.
몇 층에 어떤 시설이 있고 어떤 과가 있고 이런 것을 팜플렛으로 해서 비치할 필요성이 있고, 그것 안 되어 있죠? 참고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도쿄도에 가 볼 일이 있어서 가 봤습니다.
로비에 가 봤습니다. 로비가 진주시청의 절반이 안 될 겁니다. 건물은 43층인데 로비는 굉장히 작아요.
거기 가보니까 시청에 대한 개요를 팜플렛으로 만들어서 넣어 놓았더라고, 민원실에 가면 잡지 꽂는 것처럼 만들어 놓았고, 동경에서 일어나는 문화행사, 시민단체에서 하는, 시청에서 하는 문화행사 팜플렛도 꽂아 놓았더라고, 예를 들어서 꽃꽂이하는 그런 것까지 꽂아놓고, 어디 작은 행사도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누구라도 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더라고, 그래서 우리 진주시도 시민들이 정보입수를 빨리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줘야 된다. 간단하게 건의를 합니다. 로비가 넓고 하니까 그런 식으로 시민이 쉽게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