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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송경호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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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진주에 서경케이블 방송국도 있고, 또 우리 진주시를 홍보하기 위해서 VTR을 1년에 2,000만원 상당의 돈을 들여서 한다 말입니다. 그런데 많은 돈을 들여서 방송시설을 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방송시설을 활용 안 합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회의를 세 번했는데.

청내 방송도 그렇고 서경에서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쪽에서 요구하는 것이 카메라가 방송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카메라를 바꿔라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떤 내용으로 서경하고 방송이 안 됩니까? 홍보를 하기 위해서 진주시정이나 의회활동 사항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 공보감사담당관 아닙니까? 방송이나 시설을 하는 것 같으면 방송시설을 안 해 주느냐, 했는데 무엇 때문에 안 되느냐 따져 가지고 아셔야 될 것 아닙니까.

방송시설은 지금 되어 있습니다. 돈을 들여 가지고 최신 장비로 방송시설이 되어 있는데도 공보감사담당관께서 방송시설을 활용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저는 지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송경호 위원입니다. 3페이지에 보면 시립 연암도서관과 시립 서부도서관 장서 보유현황을 보면 연암도서관이 서부도서관보다 65,000권이 많고, 그런데 도서 구입비 현황을 보면 서부도서관 예산이 많이 있으면서 활용을 하지 않고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도서관 이용자 현황을 보면 서부 도서관이 7,000명 이상이 더 이용을 합니다. 저도 도서관에 가끔 찾아가서 이용을 해 봅니다마는 서부 도서관에 없는 것이 많습니다.

제가 찾는 책이 없는게 있어요. 그래서 물어 보면 연암 도서관에 가면 있다 이겁니다 이 만큼 책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있는데도 서부 도서관에 예산 집행을 안 합니까? 이용객도 많고 책도 부족한데 예산을 두고 지금까지, 연암 도서관은 집행을 많이 하는데 서부 도서관은 집행을 안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 이야기는 예산이 월별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확보된 예산이고, 장서가 부족하고 하면 시민을 위해서 필요한 책을 빨리빨리 구할 것은 구입해서 장서를 구입해 놓아야지 왜 예산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서부 도서관에 대해서는 책을 구하지 않느냐 이겁니다. 예산이 많이 남아 있지 않습니까, 왜 안 합니까. 장서는 부족하고 이용객도 많고 한데 시민을 위해서 불편이 없도록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제 이야기는 뭐냐하면 어떤 방법으로 하든 간에 도서관이라는 것은 시민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장서를 많이 구입하고, 하다 못해서 이동 도서관도 운영하고 있는데 예산을 가지고 있으면서 장서를 구입 안 하느냐 이겁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