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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봉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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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합시다.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오늘 기획실 진주성관리사무소, 총무국 산하 국. 과장께서는 나가셔서 공무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입니다. 10페이지 시정홍보에 대해서 질문을 할까 싶습니다.

시정공고나 홍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마는 두 번째 시정 대담 및 홍보실적 해 가지고 KBS 오후의 교차로에 보면 2000년 11월 장기프로 중단, 그 다음에 2001년 봄철 프로그램 개편으로 4월부터 중단, 현재 KBS나 MBC에 전혀 홍보를 안 하고 있다는 겁니까? 여기 보면 전혀 안 하는 것으로 인식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자료에 보면. 홍보 실적이 작년 11월부터 금년 4월부터 일체 실적이 없다 이 말 아닙니까.

정기적으로는 없다,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할 겁니까? 정기적으로는 안 할 겁니까? 전에 식으로 오후의 교차로 식으로 해서 정례적으로는 할 수 없는 겁니까?

어떻게 KBS나 MBC와 절충을 해서 정례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다시 부활시킬 수는 없을까요? 시정 홍보 자료 중에서 항시 우리 시에서 요구한 것만 홍보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잘 못된 부분에 대해서도 홍보를 할 계획이 있는지, 안 그러면 해 본 결과가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느냐 하면 공사를 해도 잘 못된 공사, 즉 부실공사, 이런 부분도 실질적으로 시에서 감시 감독을 잘 못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마는 감시, 감독을 잘 한다고 해도 비양심적인 업자들로 하여금 그 분들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실수도 경우에 따라서 있습니다.

이래서 이런 부분은 업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뜻에서도 잘 못된 부분은 시에서 직접 지적해서 홍보를 해야 안 되는가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푸른 도시, 행복 도시라는 슬로건을 내 건지도 벌써 2년, 3년째 되었습니다. 아직도 제일 문제가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시민들 의식 부재로 해서 생활 쓰레기 분리수거 및 읍.

면 쪽으로 가면 폐비닐 내지는 석유 화학 제품을 아무데나 버리고 아무데나 태우고 합니다. 상당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래서 환경이 없으면, 환경을 못 지키면 우리가 모든 것이 필요가 없어요. 최우선 과제가 환경을 지켜야 된다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홍보하는 실적이 사실상 너무 미비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앞으로는 어떤 식이든 방송을 통해서든, VTR을 제작해서 하든 최대한 홍보를 많이 해서 시민의식이 고조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