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봉 의원 발언
강석봉 위원입니다. 4페이지 중간에 민자유치 사업 추진 촉구해서 결과에 솔그린 주식회사 하고 네오바이오다임 주식회사하고 두 업체가 대곡 지역하고 사봉 농공단지에 이 분들이 민자를 유치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인지, 이 사업 자체가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면 토지까지 시에서 제공해 주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 다음에 우리 진주에서 대규모 민자유치 사업이 5, 6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 해야 될 것이. 그 중에 예를 들어서 정촌 대단위 물류 단지라든지 한 건이라도 가능성이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 건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 그 다음 35페이지 중간에 민간위탁 부분입니다. 추진사항에 연차별 위탁대상 확정 8개 사업 완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8개 사업을 나열해서 기록되어 있는 그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맨 끝에 시청 구내 식당 운영도 민간위탁이 되었습니까? 그러면 기록이 잘 못된 것 아닙니까, 민간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민간위탁은 아니죠. 부기가 잘 못된 것 아닙니까? 7개 사무 완료 이렇게 했으면 될 것인데, 잘 못 된 것이죠?
잘 못 되었다 라고 우리는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나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방채 문제에 대해서 아까도 논란이 많이 있었습니다마는 이 자료가 잘 못 제출되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 잘 못 제출되었나하면 최근 3년간 각 사업별 기채 발행 현황하고 지방채 원리금 상환하고 이것밖에 안 나와 있지 총괄 부분이 전혀 없어요. 그런데 총괄 부분에 대해서 안 낸다는 것은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총괄 부분이 있고 뒤에 첨부 서류로서 최근 3년간 상환 현황하고 그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수긍이 갑니까? 86페이지 유휴자금 이자 수입 증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2001년 4월 30일 현재 8억8,000만원이 언제부터인지 통장 거래 내역 자료를 요청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보면 수질 검사소 운영도 수익이 2억9,400만원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입을 보는 것보다는 수질 검사를 수도, 즉 말해서 사람이 먹는 음용수, 정수에 대해서 수질 검사를 한 것인지 오, 폐수에 대해서도 수질 검사를 하는 것인지 이것을 알고 싶어서 2000년 6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수질 검사한 내역서 자료를 받아 보면 싶습니다.
두 가지 되겠죠? 그러면 하수 처리장에서 나오는 것을 검사한 그 내용만...... 오염된 강이나 하천에는 검사를 안 합니까, 그것은 어디서 합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실질적으로 남강이 과거보다는 수질 개선이 많이 되었습니다마는 아직도 마음놓고 손을 담궈서 씻어도 괜찮다고 싶은 생각이 없거든요. 대곡 쪽으로 넘어가서 남강물이 흐르는 것을 보면, 비오기 전에는 엉망입니다. 이런 부분은 수질 검사가 제대로 되어서 하수처리가 제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그 부분에 대해서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3페이지 보면 2000년도 지적 사항에 보면 두 번째 나와 있습니다.
정월 보름 행사시 두 개 기관 단체만 예산을 지원한다고 분명히 나와 있어요. 조치사항에도 읍. 면.
동에 갈라 주겠다는 식으로 해 놓고는 그대로 지원했다는 것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반성 청년회 하지만 면 단위인데 지금 대곡에도 청년회가 있고 청년회 없는 읍.
면. 동이 없습니다. 정월 대보름 달집 행사를 안 하는 읍.
면. 동이 없어요. 전부 다 합니다.
우리 대곡에도 지난해에는 더 크게 했어요. 이게 형평성이 있어야 되거든, 또 하나 지적하고 싶은 것은 읍. 면.
동에 체육대회를 하는데 온 동민, 면민이 모여서 체육행사 하는데 겨우 지원하는 것이 50만원입니다. 그런데 반성 청년회 달 집 하는데 지원된 것이 150만원이죠? 이게 형평성에 맞습니까.
지원하는 금액 자체도 형평성에 안 맞고, 어느 단체는 주고 어느 단체는 안 주고 하는 것도 형평성에 안 맞다는 것입니다. 내 말이 이해가 가죠? 수긍이 가죠?
사실 작년에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적사항에 나와 있는 것 아닙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을 문화 체육 부분에 업무가 과다하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도 있는데 앞으로 이런 것을 챙겨서 형평성에 맞도록 지원해 주십시오.
음력으로 7월 7일은 옛날에 논개 제향을 모시든 그 날이거든. 남강문화제나 이렇게 붙이면, 남강문화제로 붙이면 의암도 들어가도 되고, 탈춤도 들어가도 되고, 검무도 들어가도 되고, 농악도 들어가도 되고 다 되는데 오히려 남강문화제라는 이름을 붙이면 되는데 하필이면 진주 논개제라는 이름을 붙이려니까 안 되는 것이지. 문화행사는 축제도 되고 제사도 되고 온갖 것이 다 되거든 이름을 처음에 잘 못 붙인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