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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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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 감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고 관광객 숫자가 상당히 줄었네요. 안에 보면 볼 것이 뭐가 있습니까, 성지 안에, 하나도 볼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관광객이 떨어지지, 뻔한 것 아닙니까. 예를 든다면 소나무 하나 사진 찍을 것 없어요. 기가 찬 일입니다.

일본 대판 같은 곳에 가면 정원을, 우리가 갔다 오면 꼭 가자 하거든, 거기 소나무 하나 잘 해 놓았더라, 물건이더라, 정원 잘 해 놓았더라 이래서 자꾸 가는데 성지 안에 해 놓은 것이 뭐가 있습니까. 좋은 소나무 하나 없습니다. 조금 기다려 봐요.

그래서 성철스님 거기 보십시오. 거기 관광객이 많습니다. 무조건 버스 거기 갑니다.

거기 나무 좋더라, 몇 천 만원 나무가 있더라, 이런 소문이 나서 엄청나게 가고 있어요. 아까 IMF, IMF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엄청나게 가고 있어요.

부산이나 갔다 온 사람들 이야기가 성지에 볼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소나무 한 500만원만 주면 사진 찍을 소나무도 나타날 것인데 왜 그것을 못 합니까. 괜히 소비성......

내가 그저께도 갔다 와서 이야기합니다. (웃 음) 나는 갔다 와서 이야기하는 사람인데, 거기 사진 찍을 나무가 어디 있습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나무가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보통 진주시도 그렇고 대한민국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나무를 심을 줄은 알지 키울 줄 모릅니다.

우리 나라는 이게 제일 문제 아닙니까. 심어 놓고 간수를 못 하거든요. 그만 합시다.

정위원 소리도 타당한 소리인데 신성한 공원에서 골치 아프게 자꾸 집을 지으려고 합니까, 팔각정만 지어 놓으면 되지 왜 자꾸 골치 아프게 만듭니까. 공원에서는 공원답게 집을 지어야지, 안 그렇습니까. 왜 자꾸 골치 아프게 만들어요, 지저분하게.

전문가는 무슨 전문가가 있어요. 진주에 전문 교수들 해서 무엇 잘 된 것 있어요. 김위원이 말하는 것은 방위협의회에 돈 나간 5,100만원에 대해서 지출 내역서를 해 달라 이 말씀 아닙니까. 1분만, 이 한 건 가지고 한 시간 정도 갔는데 집행부에서도 바로 이야기 안 해주고 우리 위원님들도 바로 질문을 안 해 주는 것 같은데 아까 국장님 말씀이 전국적으로 이야기하는데, 진주시방위협의회인데 전국적으로 말하는 것은 우리 위원들을 무시해서 말하는 것이고 진주시방위협의회인데 전국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것은 잘못이고, 방위협의회라고 하는 것은 읍. 면. 동에 방위협의회 돈 내라고 만든 구성인데 진주시에서는 이 돈을 시장 주머니에서 내고 다 내야 됩니다.

그런데 진주시에서는 예산을 가지고 사용했다 이겁니다. 이 예산 5,100만원에 대한 확실한 지출 내역서를 내라고, 내면 오늘 말할 필요가 없어요. 어디 어디 사용했다는 그것만 나오면 되는데 자꾸 말로 그렇게 합니까.

넘어 갑시다. 지출 내역서만 내면 말 안 해도 되요. 지출 내역서만 내면 될 것인데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돌아갑니까.

한 가지만,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7페이지 보십시오. 진주시 생활체육관, 직장협의회 총회 거기서 했네요?

그러면 진주시 2층이나 10층 강당에는 인원수가 몇 명 들어 갈 수 있습니까? 그러면 직장협의회가 진주시직장협의회인데 사기도 진작해야 되고, 생활체육관 거기서 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앞에 5페이지, 제가 생각하기에는 개천예술제, 시민의 날 계획에 시민의 날은 시민들의 한 마당인데 돈 들여가면서 외국사람 데리고 와야 마음이 시원합니까.

시민의 날 취지하고 아주 어긋나게 가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시민들 한 사람이라도 모아서 시민 잔치를 할 생각을 안 하고, 이해가 안 가요. 작년 같은 경우 시민의 날 할 때 문산읍 인구가 한 9,000명되는데 한 30명 와서 시민의 날 행사를 했는데 취지하고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아닙니까. 외국 사람 계획을 보니까 중국 이것도 한번만 하면 되는데 올해 또 내 놓았는데, 돈이 많으니까 외국 사람 돈 주려고 이렇게 해 놓았는데 이것도 검토를 해야 되고, 외국 사진 전시회 이것도 시민의 날인데 사진 전시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생각할 바가 많습니다. 자제해 줬으면 안 좋겠느냐 해서 건의입니다. 그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제 말은 시민의 날 때 조그마한 사람 모아 놓고 외국 사람 초청해서 돈을 많이 주는 것 보다 운동장에서 시민의 날 행사하면서 이 사람들 모셔 왔으면 얼마나 사람들 많고 더 좋을 것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아니, 30명 정도 와서 체육대회를 하는데 무슨 고려를 한다는 말입니까.

그것은 안 되는 짓이지, 문산 같은 경우는 작년에 30명 왔다 하니까, 30명 와 가지고 무슨 시민의 날 행사를 할 것입니까. 중요한 일이라니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것을 하려고 했는데 운영비 설명을 해 주죠. 그 행사하는데 그렇게 많이 들어갑니까. 시민의 날 행사 집행해서 운영비.

불꽃놀이는 앞으로 지양하십시오. 990만원, 그렇게 많이 쏘았습니까, 내가 보기에는 그렇게 안 쏘던데. 시민을 위해서 생각해야되지, 과장님도 시민을 위해서 서 있고, 우리 의원들도 시민을 위해서 서 있는데 진주시에서는 시민을 위해서 하는 일은 하나도 없더라는 겁니다.

자기 돈처럼 쓰고 없애버리려고 하는데 시정해 주십시오. 작년에 예산 통과해 주고 난 뒤에 일반 사람이 외국에 가지 않은 예산이 있습니까? 의회에서 통과해 주고 했는데 안 보낸 이유는 무엇입니까?

공무원 8명도 작년에 계획을 세워 가지고 안 간 것이 있죠? 예산서를 보니까 8명이고 일반은 15명인데 안 맞더란 말입니다. 해 놓고 안 간 것입니다.

시장님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시인을 하시니까 됐습니다.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22페이지 기능직 공무원인데 전기, 전기, 교환, 교환 4명이네요.

정원은 2명이고 현재 4명인데 어디에 4명을 사용합니까? 4명이 왜 필요 있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95년도에 통합하면서 현원이 많은 것으로 아직까지 구조조정이 안 된 셈입니다.

백승두 시장님이 아직 이것 하나 처리 못해 가지고 아직까지 시장 한다고 정말 말이 됩니까. 어디 근무합니까? 놀고 있습니까?

지적을 해 주고, 되었습니다. 밑에 전기 직원 13명을 어디에 쓰고 있습니까? 거기 13명까지 필요 있어요?

안 그렇습니까. 13명까지 필요 없다 아닙니까. 과장이 답을 못 할 것이고, 지적사항이고, 딱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일용직에 대해서 물어 보겠습니다. 총무과 일용직이 10명인데 보조원이 몇 명입니까? 총무과 말고 전부다. 253명중에 보조원은 하나도 없습니까?

없어요. 그러면 총무과 보조원 10명이 없다. 10명은 어디 있습니까?

이 자료를 그저께 받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질문을 하는데. 자료는 그저께 받았는데, 그래서 진주시청 자료를 못 믿는다는 것입니다.

보조원은 하나도 없다. 알았습니다. 한 가지만, 건의사항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새 청사 짓고 난 뒤에 제가 둘러보니까 시민봉사실에 여자들 봉사하는 사람들하고 이 쪽 시청 직원입니까? 거리가 한 30m밖에 안 되는데 두 팀이 앉을 필요가 있습니까?

시정되어야 되겠는데. 30m밖에 안 되는데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하면 됩니까. 바로 보이는데.

과장님, 제가 질문하는 그것이 시민봉사실 앞에 그것밖에 봉사를 못 한다니까요. 못 하는 이유가 큰 곳은 직원하고 두 사람 앉아 있는데, 엘리베이트 다 타고 가는데 그것은 한 과 봉사하는데 여자들 둘이나 앉혀 놓고 뭐 하는 짓입니까. 우리가 좋은 지적을 해 주면 핑계할 필요 없고 알겠습니다 하고 끝내야 되지, 전부 2층 3층 10층까지 올라가는 것이 안내를 통해서 올라가는데 그것은 한 과입니다.

한 과이기 때문에 지적해 주는데, 시정하십시오. 교육을 시키는 것 보다 가정 주부 집에서 일 좀 하도록 놓아 두라니까요. (웃 음)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시간도 오래 되었고, 8페이지 한번 보십시오. 각종 민간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현황이라 해 놓았네요. 진주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운영비 2000년도 688만원입니까?

얼마입니까? 의용소방대는 보상금에 해당이 되지 보조금에 해당이 안 된다 아닙니까. 보조금을 줄 수 없죠.

지침서를 보고 예산을 편성하는데 보상금이지 보조금은 안 됩니다. 이것 잘 못 되었습니다. 의용소방대는 보상금으로 줘야지 보조금은 안 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줄 수가 없다니까요. 그러니까 지적을 한다 아닙니까. 보상금은 보조금으로 절대 줄 수 없습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이것은 아주 잘 못된 것입니다. 보상금으로 주라고 못을 박아 놓았다 아닙니까.

보상금으로 줄 수 없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지적사항입니다. 제가하는 것이 지침서를 다섯 번 이상 읽은 사람인데. 보수 다 마쳤어요.

예산하기 전에 보수를 다 마쳤는데.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