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평환 의원 발언
그 부분에서 노파심에서 간단하게 이야기해도 되겠습니까? 의암 바위하고, 어릴 적부터 저 같은 경우는 그 주위에서 커 오고 자랐기 때문에 잘 알고 유래도 있기도 하고, 원래는 강물 한 가운데 있다가 차츰 촉석루 쪽으로 많이 옮겨졌거든요. 그런 이야기가 선대로부터 들려오기도 하고, 우리가 보아 온 의암 바위가 많이 옮겨졌어요.
풍화작용이든 어떤 작용에 의해서 옮겨졌다고 보면 제가 볼 때 그런 과정도 역사라고, 그렇다면 강위원 말씀도 맞긴 맞되, 저것이 어떤 모양을 갖추든지, 결정적인 지진이 일어난다든지 그런 것이 아니면 어떤 모양이 있을 것이라고, 그렇다면 인위적으로 보존하려고 하고 지키려고 하는 것 보다 그대로 두는 것이 안 낫겠느냐, 인위적으로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마는 사람이 들락날락하면서 밟고 작은 힘이지만 물방울 하나가 바위를 뚫는다는 말이 있지마는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사람만 못 가도록 하지 않으면 되지 않을 것인가 그런 생각을 해 보면서 인위적으로 본드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을 가지고 때우고 그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송위원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정확히 파악이 잘 안 되어서 그러는데, 진주성 관광 입장료 수입현황을 보면 2000년도에 7,500만원, 2001년도 6,600만원인데 6,600만원 같으면 언제까지입니까? 그리고 같은 페이지 공유재산관리 및 임대료 수입 현황 해 놓았는데 진주성관리사무소해서 용도 진주시티 투어 동아관광해서 동아관광 버스 사용료죠?
동물 구입 현황은 자료 요청을 해서 있는데 지난 정기회 이후에 죽어 나간 동물이나 병든 동물, 자료 요청보다도 알고 있는 범위 내에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마리 같은 경우는 값이 나가는 비싼 동물인데, 지금 병들어 있는 것은...... 수의사 같은 경우에 지난번에 월급도 올려 주고 했단 말입니다.
월급도 올려 주고 했으면 사전에 진찰을 해서 병든 부분을 수술해서 나을 수 있으면 수술도 해야 될 것이고 사전 예방 조치를 취해서 수의사 역할도 해야 될 것이고, 최고 책임자로서 소장의 역할도 다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게 전문가의 견해입니까? 우리 진주에 그런 정도 수의사가 진찰한 것입니까?
한 차원 높은 쪽에서 진찰한 것입니까? 외관상 보고 수의사 정도가 좀 나아가는 것 갔다 그런 것입니까? 외관상 봐서 코끼리라도 고통을 느끼는 얼굴이라든지 예를 들어서 괴성을 지른다든지 그런 것은.....
그 당시 이것은 낫는 병이 아니다 언젠가는 죽는다, 시간 문제라는 것이죠, 그런 이야기가 되었고 한데 지금 그 소리를 들으니까 다행스럽다는 생각을 하고, 저는 이런 쪽으로도 생각을 해 봤어요. 동물 같은 경우에 고통을 느껴서 괴성을 지르고 얼굴 표정이 이상하다든지 하면 주로 어린 아이, 학생들이 갈 것 아닙니까. 정서적으로 안 좋다.
사람도 요즘 그런 쪽으로 논란이 많이 되고 안 있습니까. 안락사 그런 쪽으로, 아예 얼마 살지 못할 것 같으면, 금액도 비싸지 않습니까. 얼마입니까?
그런 쪽도 생각을 해 보기도 했고, 그런데 값비싼 동물들이 죽기도 하는데 자주 이런 것이 되어서는 안 되고 죽어 나가면 나가는 대로 아무 책임질 사람도 없고 이런 식으로 되어서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짚고 싶은 것은 그런 부분들이 있다하더라도 너무 합리화시키려는 생각을 하시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서, 대 동물이 많이 죽었네요. 코끼리 같은 경우는 더더구나 앞으로 관찰을 더 잘하고 치료를 잘 해서 살릴 수 있도록 해 보십시오.
좋아져 가고 있다고 하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자료 요청입니다. 앞서 병들어 죽은 대 동물 같은 경우에 관리대장이 있죠? 1년치 관리대장이면 복잡할 것이고 병든 이후에 진료한 진료대장이라고 할까 진료부가 있습니까?
현재 병들어 있는 코끼리 그 부분도 어떤 식으로 진료를 하고 있는지 관리대장을 요청합니다. 거기에 추가로 예산지원 관계, 사용처, 사용용도 내역서를 하나. 하다 보니까 안 나와 있길래 요청하는 것이거든요.
하여튼 다른 쪽으로 찾아보는 동안에 다른 분 질의를 하십시오. 김평환 위원입니다. 5,000만원 정도 집행이 되었는데 어떤 방법으로 집행되었습니까?
업무 대행을 하는데 총무과에서 예산을 집행하는데, 이것도 원칙을 가지고 집행할 것 아닙니까. 신안동 같은 경우 송경호 위원 말에 의하면 방위협의회 구성이 안 되었다고 하는데 거기는 지원이 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보통 생각해 보았을 때 37개 읍.
면. 동 그런 쪽으로 지원을 한다고 하면 어떤 내용 따라서 일률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되어야 되는 것이고. 필요에 따라서 요구하는대로 해 줍니까?
빵이라도 사야 되겠다. 동 단위로, 예를 들어서 갑 동이나 을 동에서 요구를 하면, 갑 동에 주고 이렇게 합니까? 조직 편제라는 것이 상위가 있다면 하부 조직이 있고 밑에 동 단위가 하부 조직이라고 보고 그런 쪽으로 요구하는데 위에서 예산을 집행하기까지도 어쨌든 위쪽으로 지원을 하는데.....
군부대에서 요구해서 주는데 집행은 총무과에서 하는데 예산이 많다면 많고 작다면 작은데, 어떤 쪽으로 관리를 합니까? 나중에 자료를 받습니까? 감사를 하면 정확하게 제대로 돈을 사용했는지, 작은 일이지만 영수증 같은 경우도 첨부해서, 자료 요청을 하면 집행한 내용에 대해서 총무과에서 자료를 가지고 있을 것 아닙니까.
인출해 나갈 때 확인을 하고 가져 갈 것 아닙니까. 주로 군부대 담당자가 가져갔겠네요. 그 이후에 돈을 주고 나서는 챙겨 본 적이 있습니까?
돈을 줘서 자기들이 살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중대장 기념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사 주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살 것 아닙니까. 총무과에서 집행한 근거는 간단하니까 주실 수 있을 것이고, 밑에 부대에서 지출한.....
그런 것이 TV 자막에도 나오고 신문에도 나오고 했는데, 할머니까지도 온다고 보면 150명 더 올 것인데 그에 대한 대비를 하라고. 자막이 나오는 것은 모창대회 그게 나오더라고, 자막이 나올 정도면 그에 따른 대비를 강구하라고. 나도 추가 질의도 있고, 이 부분은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한번 더 짚겠는데 공무원 정원 감축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는데 차질이 없습니까?
차질이 있다는 쪽으로 이야기가 강하든데. 들리는 이야기가 모 동에 동장 같은 경우는 그런 쪽으로 요청을 했겠죠. 강력히 반발하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고 그렇다면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런 쪽으로 진행될 때 선의의 피해자가 있지 않느냐 짚으면서 그런 경우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 그런 쪽으로 일을 진행하는데 참고 해 주시고.
그리고 8페이지 각종 위원회 관계인데 제2의 건국 추진위원회하고 시민상 추천위원회 위원, 인사위원회 위원이 각각 몇 명씩입니까? 어떻게 보면 총무과 같은 경우는 계수가 정확해야 되는데 틀리거든요. 금액 자체는 얼마 안 되는데 제가 짚고 싶은 것은 감사자료인 만큼 성의를 가지고 이런 부분들을 잘 챙겨서 정확한 숫자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것 같고, 그런 쪽으로 지적을 합니다.
숫자가 틀리죠, 많이 지급된 것도 있고, 작게 지급된 것도 있고, 많이 지급된 것은 개인적으로 뭐가 좀..... 공무원들은 제외되고 결국 회의 참석 횟수 곱하기 명수 이렇게 계산되는 것 아닙니까? 그게 틀리다는 것입니다.
내가 머리카락 홈파는 식으로 숫자 조금 틀리는 것 넘어 갈 수 있지마는 감사를 받고자하는 기본적인 자세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을 짚는 것입니다. 내가 계산하기로는 제2건국 추진위원회는 금액이 명수하고 계산을 해 보면 작게 지급된 것 같고, 그 외에는 공무원 호주머니에서 나왔는지 얼마가 더 지급되었단 말입니다. 제2 건국추진위원회 같은 경우는 한 42만원 정도 덜 지급되었고, 행정서비스위원회 같은 경우 30만원이 더 지급되었고, 인사위원회는 정확하게 10만원이 더 지급되었습니다.
명수하고 숫자를 계산 해 보니까 그런 식으로 되었는데. 8페이지 운영횟수 지급내역, 이런 식으로 해서 불용 예산 해서 내 놓은 것이 있는데, 뒤에 숫자를 묻고 한 것이 참고로, 물론 뒤에 위원회 숫자는 나와 있죠. 회의 참석이 위원 숫자가 작을 것 같으면 덜 지급되어야 되고, 덜 지급 된 것은 맞는데 많이 지급된 경우는 문제가 있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예산을 덜 사용했다면 불용액이 나올 수가 있고 덜 사용 할 수 없는 것이고 회의 참석 수당에 대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숫자상으로 틀리다 아닙니까. 인사위원회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있다 아닙니까. 2000년도 같은 경우 보라고 운영횟수가, 75만원 된다 아닙니까.
그런 쪽으로는 맞겠네요. 위에 제2 건국 추진위원회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됩니까? 금액을 집행하는 공무원이 조작했다든지 잘 못 집행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적어도 지적한 것처럼 감사자료일 것 같으면 이런 토를 붙이지 않았습니까, 머리카락 홈파듯이 감사하는 것처럼 비칠는지 모르지마는 기본적으로 감사자료라고 할 것 같으면 숫자가 정확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계산해 보니까 정확하지 않았다 이 말입니다. 참석이 작게 되어서 금액이 작게 되었다면 어느 쪽으로 누가 불참을 해서 작게 나갔는지 까지 보고를 해 주면 좋고, 담당자가 보고를 해 주면 좋지 않느냐 싶고, 내가 보기에 숫자가 틀린 것이라, 정확하게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지 않아요. 뒤에 자료하고 앞에 자료하고 틀리니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가 말싸움을 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분명히 페이지까지도 설명이 되었고,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 하나, 그 분들에게 대접해 주는 것이 점심 값 얼마입니까? 대우도 시원찮다고 그러는지 몰라도 사명감을 가지고 해야 되겠는데 개 적으로 그렇고 그런 이야기가 들리더라고, 고생을 하기는 하는데 오히려 있으므로 해서 편리하고 좋다.
고맙다 이렇게 느껴야 되는데 오히려 있으므로 해서 오는 민원인들로 하여금 기분이 좋지 않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오히려 시 이미지로 봐서도 그렇고 좋지 않을 수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쪽으로 소양교육이라고 할까, 점심 한 그릇 먹으면서 교육하고 하면 우습지만, 지시를 한다고 하면 받아들이는 쪽도 그렇고, 하려고 하는 쪽도 그렇고 그런 것은 있다 아닙니까. 정당한 대우를 해 주면서 잘 해 달라고 하면 먹혀 들어갈 수도 있고 기분도 안 나쁘고 할 것인데 그런 것까지 생각을 해 보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체크를 해 보았습니까?
득이 된다고 하는 그런 쪽으로, 여론 조사를 해 보지는 않았을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