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봉 의원 발언
강석봉 위원입니다. 3페이지 창렬사 위토답 등기문제에, 나머지 6필지 있죠? 1,342.3㎡가 세 사람 연명으로 되어 있단 말이죠?
세 사람 연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계호 후손은 추적이 되어도 불가능하다 이 말씀이죠? 12페이지 촉석루 아래 주변 원형 복원 문제에 대해서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소공원 정비하고 조릿대 식재, 판석 붙임, 암석원 조성 이 설명을 구체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알겠습니다. 이 자료에는 빠졌습니다마는 의암 바위가 갈라진다는 신문보도를 봤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단을 해 보았다든지, 무슨 조치를 취할 계획은 없습니까?
어떻게 보면 다른 이름 없는 바위들은 떨어져서 백년 후나 천년 후나 만년 후에 떨어져도 괜찮은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특히 의암 바위 같은 것은 만년 후가 아니라 우리 지구가 파멸되는 그날 같이 없어졌으면 졌지 그 바위는 보존해야 될 가치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이것이 균열이 가서 위험하다 했을 때 손을 보는 것보다는 일찌감치 손을 봐서 길이 보존할 수 있는 바위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질문을 해 봅니다. 소장님, 수고 많습니다.
진양호 동물원에 한 마리뿐인 동물 현황을 보니까 아직까지 상당히 많이 있네요? 구입을 하려고 노력한 것은 기린하고 물개하고 두 가지만 나열되어 있는데 기린, 물개는 이런 어려움이 있어서 구입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해도 뒤에 보면 포니라든지, 조랑말이라든지 그 다음 장에 백로라든지 아메리카 원앙이, 큰 유황 앵무 이것은 기증을 받았죠? 기증 받을 때 이왕 한 마리 주느니 두 마리를 달라고......
이런 부분은 돈을 작게 들여도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빨리 조치를 취해 주는 것이 괜찮지 않겠습니까? 그렇겠죠? 거기다 미리 계약을 하면 안 됩니까?
금년에 구입을 못 하더라 해도 내년이나 다음 내년 가을이나 내년 봄이나 구입할 수 있도록 사전에 계약 같은 것을 할 수 없어요? 아니, 내년이라도 암컷이 나오면 우선적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사전 계약을 하면 안 되느냐는 것입니다 구두상으로 내년에 암컷이 나오면 주겠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선금이라도 걸고 계약을 해 버리면 다른 사람보다도 우선적으로 먼저 가져 올 수 있다 그 말입니다.
참고적으로 주로 동물원 구경오는 사람이 어린 학생들인데 진주 관내 학생이 많이 오느냐, 외부 타지에서 늘어났느냐 그 부분에서는 잘 모르죠? 좀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마는 좀 재미있는 질문을 몇 가지 하겠습니다. 5페이지 일본 기타미시, 마쯔에시, 사가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개천예술제때 초청대상 단체인가 싶은데 마쯔에시는 언제 몇 년이나 되었습니까? 교류를 한 지가. 사가현은 현인데 소년 소년 합창단 80명을 2001년도 개천예술제에 초청을 할 것이네요?
잘 모릅니까. 그러면 마쯔에나 기타미시에도 제일교포가 있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까? 마쯔에시나 기타미시나 자매도시나 우호도시를 맺을 때 진주시에서 먼저 요청한 것입니까, 일본에서 먼저 요청한 것입니까?
재미있는 이야기인데 기타미시는 우리 시에서 먼저 요청한 것입니까? 기타미시도 그렇다. 왜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적어도 '85년이면 15, 6년 이상 교류를 했다 이겁니다.
이게 뭔가 꼭 손해와 이익을 손익 계산을 낼 필요가 없다고 보지마는 벌써 교류한지가 10년 이상 20년 가까이 된다고 보면 뭔가 알맹이 있는 부분이, 즉 말해서 교류 협력을 통해서 우호 도시나 자매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참 알찬 것이다 자랑할만한 것이 있습니까? 이것은 득을, 근본적으로 경제적인 돈보다도 이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런 결실을 보았다는 점이 있습니까?
우호나 자매결연이 참 잘 못했다는 쪽으로 비판을 한다든지 우리 스스로 느끼는 부분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그러면 행정이 주도해서 우호도시나 자매도시를 맺은 것은 없네요. 행정이 처음부터 주도해 가지고.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기타미시나 마쯔에시나 사실 일본이 우리 나라 보다 인구가 많고 큰 도시가 많은데 적다고 해서 진주시보다 가치가 없는 도시다라고 하기보다는 뭔가 서로 협력을 하면서 뭔가 경제적이나 문화적이나 우리도 득을 보자 그런 의미에서 협정우호나 자매결연을 체결했다면 오히려 우리 진주시보다 덩치가 큰, 역사가 더 큰 도시하고 맺었으면 우리에게 손익 계산을 볼 때 득을 더 볼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았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이것을 하나의 거울삼아 우호도시나 자매도시나 상호 교류를 할 수 있는 도시를 선택할 때는 좀더 심사숙고해서 역사적이나 그 도시의 크기나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해서 결연이면 결연, 교류를 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제가 앞으로 우리 진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를 하는 겁니다.
건의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구조조정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저는 인적인 구조조정보다도 관변 단체 이것을 쭉 읽어보니까 10페이지인데 새마을협의회에서 하는 일이나, 바르게 살기협의회에서 하는 일이나, 내 고장 사랑하기 운동에서 추진하는 일이나 사업 자체가 똑 같아요. 틀린게 없어요.
똑 같은 일을 하면서 관변 단체가 구조조정 하나를 해도 되는데 계속 이런 식으로 밀고 나가서야 되겠느냐, 이것은 물론 정책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는데 지방화 시대에 우리 진주시가 모범적으로 관변 단체를 구조조정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해도 될 수 있는 것인지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진주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모범적으로 진주시에서 멋있게 조정했다. 시의원 발의로서 할 수 없는 성질입니까?
안 됩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오늘 우리가 필요 없다. 여러 단체가 필요 없다는 소리가 어제오늘 나온 소리가 아닙니다.
이 이야기가 나온 지 오래되었는데 사실은 농촌 지역이나 조그마한 동에는 단체 구성원이 이중 삼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1인이 이 단체에도 들어 있고 저 단체도 들어 있고 그만큼 인력이 없다는 결론이거든, 시간 낭비에다 예산 낭비에다, 개인적으로 볼 때 괜히 한 사람이 두 단체, 세 단체 해서, 이것이 일찍 조정되어야 되는 겁니다. 의원발의로 진주시라도 할 수 있는 것인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지 싶어서 물어 보는 겁니다.
그 다음에 뒤에 간단한 것 이것은, 38페이지 보면 직장새마을 금고에 이사장은 누가 하십니까? 이사장님 수고 많습니다. (웃 음) 나도 이사장을 해 보았기 때문에 대출 금액을 늘린 것이라든지, 상환 기간을 늘린 것이라든지 참 잘 한 것입니다.
잘 했는데 물론 이자율도 10%에서 9%로 낮춘 것도 잘 한 것이지마는 이것을 좀 더 낮출 수 있도록 건의를 해 봅니다. 이것은 직장금고에 어떤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마는 이자율은 현재 9%면 조금 높은 편입니다. 마지막으로 38페이지에 시민의 날 행사 예산 집행 현황에 가서 맨 밑에 연예인 초정 있죠?
그게 2,240만원이 들었는데 산출 내역을 조금 알고 싶네요. 밴드비까지 들었다고 하면 이해가 갑니다. 됐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