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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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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 위원입니다. 실장님 계시면 실장님에게 확인을 받았으면 싶은데, 기획예산담당관에게 물어 보겠습니다. 아니, 되었어요.

시에서 자료를 받아 본 바에 의하면 '98년도에 보면 한국능률협회를 비롯한 10개 분야, 중앙분야 10개 분야, 도 단위 11개 분야 합해서 최우수상이라든지, 우수상을 받아서 시상금 11억을 받았고, '99년도에도 보면 농림사업 평가 등 7개 분야하고 도 단위 12개 분야 최우수, 우수를 합해서 시상금을 7억8,500을 받았거든요. 그리고 2000년도에 들어 와서는 소하천 정비사업 등 중앙 사업에서 11개 분야, 도 단위에서 14개 분야를 17억7,300만원 정도 시상금을 받았어요. 상 사업비는 다 예산에 편성해서 쓰는 것입니까, 어떻게 해서 사용합니까?

이것은 주로 상에 의해서 뒤 따라 오는 것이 상 사업비 아닙니까. 이렇게 많이 오는 상 사업비를 집행부에서 알고 있는 것이지 우리 의회나 다른 분야에서는 시민들이 모르고 있다고, 우리 공무원들이 고생해서 상을 많이 받아 와도 실제 홍보가 안 되어서 모르고 있단 말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홍보 해 줄 용의는 없는지 묻고 싶어요.

간략하게 나와 있거든 그것을 봐서는 어떤 분야에 어떻게 숫자가 열거가 안 되니까, 방금 본 위원이 이야기한대로 10개 분야, 도 단위에서 11개 분야 이런 정도가 되다 보니까 모르는 것이라, 이런 것을 세분화해서 시민들에게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런 것도 우리 의회는 연말이라든지 한 번 정도라도 확실하게 보고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사실상 우리 시로 봐서는 좋은 일들이거든요. 상도 많이 받았고, 상 사업비도 작년 같은 경우 17억7,300만원 같으면 작은 돈도 아니라고 엄청나게 많은 돈이라고, 만약에 세금을 받아 가지고 이렇게 한다고 하면 얼마나 많은 세금을 받아야 되겠어요.

이런 정도로 봐서 많은 홍보를 해서 시민들이 다 알 수 있도록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수출 분야에서 경상남도에서 연 4년을 최우수 시로 선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아는 사람 몇 사람만 알고 있지 다 모르고 있단 말입니다 확실하게 홍보를 해 달라 그런 주문을 드리고, 그 다음에 하나 더, 도의회에서 일어난 이야기인데 도의회에서 회의를 할 때 진주지역 도의원에게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한데요. 중앙에서 내려 주는 교부세나 양여금.

국. 도비를 연 4년을 연속으로 진주시가 많이 받았는데 왜 그러느냐고, 진주시만 많이 준다고 도의회에서 질타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우리는 많이 받았는지 잘 모르거든, 이것도 아울러서 같이 홍보를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알고 있고, 도의원들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경상남도 시.

군 중에서 많이 받아 갔다고 하는데 도의원들한테도 이야기가 되어서 그 사람들도 자부심이 있어서 진주시를 위해서 예산을, 양여금이라든지, 도비라든지 많이 보조해 줄 수 있는 길을 찾을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이런 것도 홍보를 해 줘야 됩니다.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교부세를 비롯한 양여금, 국비, 도비 다 합해서 총계가 진주시에 가는 것이 도 단위에서 최고 많다해서 말썽이 한번 있었는데 거기서 그런 소리가 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모르고 있다 이 말입니다.

우리 의회도 이런 자료를 반드시 주어서 우리도 알 수 있도록 해야된다 그런 것입니다. 우리 시로 봐서는 많이 가져오니까 자랑거리지 자랑거리가 아니라고 해요. 아니, 손위원 하는 이야기는 자랑거리가, 내가 생각할 때 우리 의회정도는 알아 가지고 홍보를 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잡아서 부러뜨려서 이야기하면 어떻게 됩니까.

당연히 우리가 알 것은 알아야 될 것 아니라, 도의회에서 이런 소리가 나서 진주에서 많이 가져가서 질타가 나오고 하는데 우리는 왜 모르느냐 이것이라.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