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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제진옥 의원 발언

58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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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진주시민을 위해서 촉석루 없애는 것이나 공고료를 없애거나 두 가지 중에 한 가지는 없애야 됩니다. 두 가지 중에 하나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시민을 위해서 생각해야되지, 공고료를 없애는 방법이 있고 촉석루를 없애는 방법이 있고 없애야 됩니다. 시민을 위해서. 읍.

면. 동에 3,000만원 내려 온 것 상 아닙니까? 각 읍.

면에 상을 3,000만원 안 내려 주었습니까? 우리는 내려 왔던데 3,000만원 받아 가지고....... 예산서를 보니까 작년보다 교부세하고 양여금을 합해 보니까 240억이 더 왔습니다.

많이 오기는 왔습니다. 나보다 기획예산담당관이 잘 알겠지만 240억이 더 왔는데, 많이 오기는 왔습니다. 말이 다른데 동의안을 낼 때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70%는 국비, 도비 15%, 시비 15%로 못을 박아 놓았다니까요.

그게 바꾸어지면 되는가요. 받아 와야 되지, 못을 박아 놓았는데 기채 동의안 할 때. 목적이 진주시 반성, 문산에 잘 하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거든, 낙동강 살리기 위해서 한 것인데 취지를 잘 알아야 되는데, 알았습니다.

그 건은 따져 보면 명석 같은 곳은 터가 다른 곳에 비해서 3배가 되고 문산 같은 곳은 인구는 3배, 4배가 되고, 명석도 많이 줘야 되고 문산도 많이 줘야 되는데, 명석이나 문산에 많이 안 오거든요. 내가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니고, 평수로 따지면 명석이 제일 많이 가져가야 되고, 인구로 따지면 문산이 제일 많이 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참고하십시오. (웃 음) 잘 하고 있습니다.

전에부터 잘 하고 있습니다. 잘 하고 있는데 명석하고 문산 하고 참고해야 됩니다. (웃 음) 또 우스개 소리가 될는지 모르지만 나중에 불이익을 받았던 곳이 요즘에는 조금 낫게 그런 것이 있을 것입니다.

간단한 것 한 가지,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불쌍한 일용직을 들먹여서 미안한데, 너무 숫자가 많아서, 제가 보기에는 교통지도 안 있습니까? 여자, 남자, 21명 같으면 너무 무리 아닙니까?

구조조정을 하는데 진주시에서는 구조조정이 한 사람도 안되었습니다. 5년 동안에, 자연 구조조정만 되었지 한 사람도 나간 사람이 없어요. 자연적으로 구조조정은 누가 해도 할 수 있는 것인데, 이것은 좀 생각을 해 보십시오.

지적사항인데 처음에 5, 6명 할 때가 맞는데...... 21명 얼마나 많은 숫자가 적다고 합니까. 뭐 합니까, 그 사람들.

들어보십시오. 두 명만 하면 강남동 2명, 시내 2명, 신안동 2명, 이쪽 2명만 하면 10명 안 쪽이면 충분하게 됩니다. 한 가지 의문스러운 것이 있는데 지금 부시장실에 여직원 안 있습니까.

기능직입니까, 일용직입니까? 엉터리로 뽑아 주고 있어, 하나도 안 맞는데, 그러면 국장실에 있는 직원들은. 그러면 부시장이라고 써 놓아야 안 맞느냐 이 말이지 내 말은, 그래서 받아 봤는데, 확실히 이야기 해 줘야 되지, 안 그래요.

자료가 안 맞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챙겨보는 것인데. 여직원 명단을 내 놓아야 되는데 명단이 빠졌다는 겁니다.

자료 제출을 받을 때는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몰라서 받는 것이거든..... 지적사항인데 제대로 자료제출 받는 것 아닙니까. 지적사항에 넣으면 됩니다.

됐습니다. 시민을 위해서 한 가지 해야 되겠습니다. 전에는 실행했는데 새 청사 와서 직원들 명찰 달고 붙이는 것 안 있습니까.

지금은 안 하고 있습니까? 지적공사 같으면 지적공사, 제진옥 같으면 제진옥 이라고 크게 붙여서 시민들이 오면..... 그러면 수고 많았습니다.

내가 잘 못 봤네요. 다른 시에서는, 부산이나 창원이나 마산을 가보니까 멋지게 되어 있어요. 되었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위원님하고 국장님, 과장님 제가 미안한 말을 해야 되겠습니다. 먼저 청사에 100억이 초과했다고, 기채를 포함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은 제가 기채를 계산해서 포함 안 시켜야 될 것인데 시킨 것을 이야기 드리고, 두 번째는 감사결과 신청사에 얼마 들었는지는 알아야 되거든요.

감사를 하고 난 뒤에 시 청사에 얼마 들었다고 모르면 우리가 시민들 보기 미안하고, 한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시 청사를 짓는데 발표하기로 685억이 들었다고 했습니까? 예산이 별도로 들어 있으니까 그것 말고 땅 값이 얼마 들었습니까?

산업대학교 땅 값. 685억 하고 60억 합하면 얼마 됩니까? 745억 된다 아닙니까.

제가 예산서를 보니까 24억이 차이나는 것이라, 24억이 차이나는 것을 과장님 설명 하겠습니까? 제가 과장에게 위원들도 묻고 싶은 것이 감사를 했다하면 시청사를 다 지었으니까 공사비는 알아야 되니까 과장 말씀 745억이 들었는데 내가 조사하기로는 24억이 더 추가가 되어 있더라, 내가 계산한 것이 어떻게 했느냐 하면 지금까지 공사비, 감리비, 부대비만 계산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땅 값하고, 나무 심은 것을 빼고, 일절 안 하고, 시청사가 된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골치 아프고, 이사하고 한 것은 골치 아프니까 신청사 신축비 든 것만 이야기 해 주라고 안 합니까. 땅 값하고 다른 것은 복잡해서 못 뺍니다. 엄청나게 많기 때문에 못 합니다.

신축비만 24억이 차이가 난다 이겁니다. 그 말입니다. 다른 것은 계산하지 말고 이것만 답을 해 주면 됩니다.

시의원 입장에서 알아야 됩니다. 공사비가 얼마 들었는지 모르고 있다면 말이 안 되거든요. 돌도 사오고 나무도 사오고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시간 관계상 담당직원 나 한테 보내 주십시오. 저하고 이야기하도록, 과장님은 과장님대로 하십시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