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영안 의원 발언
설계 과정에서 용역을 안 주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인테리어 부분으로 당초 설계 계획이 인테리어 부분으로 마감을 할 것이다 이렇게 설계를 보고 있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인테리어 부분은 100% 계획하고 있는 대로 안 했거든요.
그렇죠? 지금 현재 설계에. 그렇다면 하나 묻겠는데 벽체라든지 이 쪽 설계한 장본인들이 요구하는 인테리어 부분 마감을 그 자재로 했다고 볼 때 이 기능이 원만할 것이다라고 장담은 합니까?
답변을 해 주세요. 인테리어 부분을 가지고 흡음 장치나 음향 관계가 설계 사무소 쪽에서 생각하고 있는 설계상 인테리어 부분 마감 자재를 가지고 마무리 지을 것이다 이렇게 계획을 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인테리어 부분을 가지고 마감 자재를 다 했다고 했을 때 본회의장에서 흡음이 100% 기능을 발휘할 것이다.
사무소에서 가지고 있는 기술상으로 100% 장담을 합니까? 이게 처음입니까? 귀 회사에서 돔하고 있는 설계가 처음입니까?
다른 곳에 건물이 있습니까? 공간 규모나 볼 때.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이것은 귀 회사에서 인테리어 부분으로 마감 자재를 하면 우리 생각으로는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귀 회사에서 생각하고 있는 인테리어 마감을 해도 음향이나 흡음 장치가 본 위원이 전문가는 아니지만 100% 안 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귀 회사에서 인테리어 부분으로 했다는 설계 자체가 기술적인 부족이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결론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배위원, 미안합니다. 배위원이 지금 질문하고 있는데 시간이 오래도록 걸릴 것 같으면 우리가 점심 시간이거든요. 점심을 먹고 의사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고, 그렇지 않으면 간단하게 시간이 조율되면 전부 관심사이기 때문에 기획총무위원회에서 한 사람씩 간단 간단하게 물어 볼 것이 있을 줄 압니다.
그러면 오전 시간에 마칠 것 같으면 계속 의사진행을 하고 시간이 오래 갈 것 같으면 점심 먹고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제의를 합니다. 오후까지 하면, 지금 배위원이 질문을 계속하고 있는데 질문 시간이 얼마나 갈 것인지 그것도 타진해 보시고, 두 번째 이야기한 것이 오전에 마무리 지으려고 하면 배위원 질문 끝나면 다른 분들도 간단 간단하게 마무리 짓는 질문 한 가지씩하고, 그것은 최대한 1, 2분씩 하든지 조율해서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것 가지고 차수변경까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시간을 조율해서 최대한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조율을 해 주십시오. 한 시까지면 40분 남았는데 우리 각자가 조율해서 쓰도록 합시다. 한 시까지 하고.
지금 이런 하자가 발생하니까 보수를 하면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이냐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거든요. 우리 주변에서 기술 가진 분들도 역시 그렇고, 방법이 두 가지가 나오더라구요. 이중 돔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또는 위에 마감을 투명성 있는 것으로 천장을 가로질러서 막는 방법이 있다. 이 두 가지를 개인적으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일신 회사가 부산시청도 짓고 이런 큰 건물들을 기술적으로 자부심을 가진 회사라고 봅니다.
그렇죠? 크죠? 그런데 제가 물을 때 이런 돔 공간이 넓고 높고 이런 음향 관계 건물을 지어 본 경험이 있느냐 하니까 없다고 했죠?
왜 설계상으로 기술 문제를 지적하느냐 하면 당초 설계에서 이중 돔으로 한다든지 위에 하자가 생겨서 이것을 다시 한다고 하면 이런 방법이 나오기 때문에 당초에 이런 것이 설계상에 들어가 있다고 하면 기술 문제를 지적 안 하겠는데 보수 관계에서 잡으려고 하면 인테리어 부분가지고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설계상으로 기술 부분에 상당히 하자가 있지 않나 제 이야기 동의를 합니까? 맞죠?
지적하고 싶은 것은 사전에 돔이 높이가 그렇고 공간 넓이가 그렇고, 큰공간에서는 지금 보수를 해야 될 문제점, 방금 내가 두 가지를 이야기 안 했습니까. 이중 돔으로 해야 된다든지, 위에 천장을 막는다든지 이런 방법이 당초 설계상에 나왔으면 예산문제다 여러 가지 지적이 나왔습니다마는 그런 문제가 기본적으로 당초 설계에서 나와 있는데 진주시에서 예산을 안 주었다 하면, 여러 가지 예산 문제를 핑계 할 수 있지마는 당초 설계에 그런 설계가 안 나왔단 말입니다. 그렇다고 볼 때 이 문제는 그런 쪽에 있지 않느냐 제 이야기가 맞죠?
아니 아까 설계에 직접 참여했다는 분 이야기는 많이 들었는데 마감 자재를 인테리어 부분으로 구상하고 있었다 안 했습니까. 분명히 이야기했죠? 제가 개인적으로 기술자는 아니지만 본회의장 공간에서는 인테리어 부분가지고 안 된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볼 때 보완 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가 나왔는데 그런 부분이 본회의장 만큼은 당초 설계에 나와야 된다 이겁니다. 당초에 귀 회사에 두 번, 세 번 지적을 합니다마는 당초 마감을 인테리어 부분가지고 하면 음향이나 이것이 될 것이다 이렇게 구상한 것 아닙니까. 그것은 사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