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평환 의원 발언
맥이 끊어져 버리면 안 됩니다. 지적할 것 같으면 지적하는...... 그 부분에 있어 가지고 추가 질문을 하겠는데 확신을 하기도 하는데 확신 좋습니다.
그 문제가 짚어 지면서 우리가 청사에 입주하면서 그 이전부터 지적을 하기도 했는데 물론 차선책일는지 모르겠지마는 전문가들하고 의논을 해서 하겠다 해서 한 것이 위에 주렁주렁 메달아 놓은 것이고, 매일 염려를 하고 하는데, 저것이 떨어져서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염려를 하는 그런 장치를 했습니다. 해도 안 잡히는데 그런 것을 달기 이전에 어떤 돔을 한다면 했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차선책으로 그렇게 해 보면 혹시 잘 될 것이 아닌가 그런 것도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경우는 혹시가 아니라 완벽해야 되는 것입니다. 완벽하지 못했단 말입니다.
어떻게 하는지 의심이 가고, 자신을 해도, 물론 떡 칠 하듯이 이것 해 보고 안 되면 다른 조치를 취하고 그런 일을 하게 되면 시간과 예산이 소요가 될 것 아닙니까. 일단 예산은 제쳐두고라도,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1차 그런 식으로 해서 못 잡았느냐는 것입니다. 처음에 시청사라는 대형 건물을 설계하기까지, 실제 설계사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안 합니까.
예술적 가치라든가 그런 것을 오히려 더 중요시 여기고, 그렇게 해서 건물을 지었는데 물론 내부 인테리어는 안 했다고 하지만 그런 것을 감안해서 했어야 되고, 그렇게 하지 못하기까지는 이유가 있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마는 이유가 있었다하더라도 아까 책임론을 논하기까지, 돔을 하기까지 다른 쪽 인테리어 쪽에서 해야 된다 하더라도 적어도 설계사 쪽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쪽도 음향을 잡을 수 있어야 되는데 이렇게 되면 설계사 쪽에서 애초에 계획했던 예술적 가치는 전혀 없어져 버린다 아닙니까. 그리고 위에 돔을 하게 되므로 해서 위에 많은 시설이 되어 있죠.
그런 것도...... 위에 그런 시설이 되어 있는 것도 문제가 안 되느냐, 예산부분은 제쳐 두더라도, 그런 것이 무용지물이 되면서 예술적 가치도 없어져 버린다. 그런 쪽도 지적을 하고 싶네요.
잡을 수 있다고 하면 1차 위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그것도 소용이 없게 되고, 돔도 100% 자신을 하지만 돔도 안 되면 다른 방법도 해야되고, 무슨 풀칠하듯이, 떡 칠하듯이 되는 경우를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는 쪽으로 짚어보고, 이상입니다. 정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고 짚고 넘어가야 되는데 잘 알고 있는 공무원이 나와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설명을 해서 증인 두 분 가시기 전에 명확하게 알고 진행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인테리어 부분 자꾸 구자경 위원이 묻고 하는데 인테리어 부분 설계 내지는 인테리어를 어디서 했는지 마무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