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맹화농산물유통과장
농산물유통과장 정맹화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농산물 직판장 감독 철저가 되겠습니다. 농산물 직판장 설치운영에서 남해 고속도로 휴게소 내에 내고장 으뜸산품 직판장을 농업경영인 유통사업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으뜸산품은 판매하지 않고 타 지역 농산물이나 공산품을 판매하고 있어 본래의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그 부분에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라는 지적입니다. 처리결과는 내고장 으뜸산품 직판장은 원래 소재지는 함안군이 되겠습니다만 우리 관내에서 설치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업경영인 유통사업단에서 계속 운영을 하고 있고 저희들이 상반기 판매한 실적을 볼 것 같으면 5,100만원의 상품 판매실적이 되겠습니다. 현재 실태를 보면 이후에는 여러 가지 운영상 다른 것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요구사항도 이미 대도시 직판장과 자유 시장 직판장을 폐쇄를 했기 때문에 지원을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시설이 노후화 되고 판매직원이 1명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인데 저희들이 계속 운영에 원활을 기하도록 관리 감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이야기는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다른 상품을 들여오는 경우가 있는 데 저희들이 계속 감독을 한 결과 우리 지역농산물이 현재는 70% 정도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분기별 1회 관리 감독을 해서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의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농산물의 신임도를 높이기 위해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도 중요하지만 판매전략을 위한 브랜드 개발과 우리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서 주요 도로변에 홍보판을 설치하라는 건의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건의내용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미 농산물포장 디자인 개발 및 신 포장재는 계속 해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의 경우에는 5,000만원의 시비 중에 1,500만원은 브랜드를 개발하고 3,500만원은 포장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홍보판매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 에 남해안 고속도로 문산 휴게소나 진주IC근방에 장소를 선정해서 내년도 예산에 기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99년도에 반영을 한 사항이 있습니다만 장소가 여의치 않아서 설치에 실패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감사지적 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고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대책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미 수매 일정이 정해졌고 우리 시에도 수매량이 배정되었기 때문에 당면문제이기 때문에 수확기 쌀 수급 및 가격안정대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올 가을 시중 쌀 공급량이 늘어난다는 불안 한 여론과 마찬가지로 실제로 수확이 되고 있습니다. 쌀 가격을 상당히 불안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농림부에서 정책을 결정해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격안정화 대책은 수확기 물량처리 결과를 볼 것 같으면 올해 생산 예상량을 3,650만석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정확한 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도 농림부 장관이 발표를 했습니다만 이보다 상회를 할 때에는 수매에 긴축적으로 대응을 하겠다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현재 농가에 보유하고 있고 자가 소비하는 물량이 3,650만석 중에 1,122만석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수확기 출하가 수매까지 포함해서 1,770만석, 단 경기출하 758만석해서 3,650만석을 처리할 것이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수매는 1,325만석인데 정부 직접 수매는 575만석, RPC 자체수매가 550만석, 농협시가 매입이 200만석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에 환산하면 약 42,000가마가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약정계획은 산물벼를 농림부에서 결정하기로는 26%입니다. 작년도에는 32%까지 산물벼를 수매를 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축소해서 26%를 수매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뒤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우리시는 27% 배정되어 있습니다. 건조벼는 상대적으로 68%에서 74%로 늘리겠다는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산물벼로 수매를 하면 보존기간 이 길지 않으니까 빨리 시중에 유통됨으로 해서 계절 진폭을 줄여 준다는 입장에서 산물벼 수매를 줄여 나가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농협시가 매입은 시가대로 사 들여서 시가대로 판매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200만석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계절진폭 등을 감안하지 않고 매입 시가 방출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적자폭은 보관료와 이자는 농림부에서 지원한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RPC 수탁판매는 민간 RPC는 해당이 없겠습니다. 농협 RPC만 해당이 되겠습니다. 시가의 70%는 이미 돈을 주고 나머지 30%는 남겨놓았다가 팔고 나서 정산을 해서 거기에서 경비를 제하고 나머지 30%는 남았을 것 같으면 남은 대로 농민에게 돌려주는 올해 처음 시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인 사항은 물량까지는 농협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RPC경영안정 및 농가벼 매입. 수탁 촉진인데 사실은 작년도까지 우리시에서 1개의 RPC당 약 13억원 정도 썼습니다. 올해는 민간 RPC는 13억원에서 18억원까지 그 다음에 농협 RPC는 13억원에서 27억원까지 확대 시행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수탁판매까지 같이 포함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RPC가 작년도 발표한 것을 볼 것 같으면 계절진폭이 1.3% 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경영자금을 5%, 1년짜리 운영자금으로 주었습니다. 5%이니까 넘어오면 1.3%의 계절 진폭밖에 안 생기니까 상당히 손해를 많이 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계절진폭을 정부가 목표로 하는 것이 3%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경영자금도 5%에서 3%로 인하하는 것을 금년 7월 1일부터 이미 소급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 우리시의 현황이 되겠습니다. 저희들 현재 벼 생산량은 2000년도에는 58,520톤이 생산되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57,070톤으로 2% 감소된 양으로 생산되었습니다. 재배면적에 따른 수량이 되겠습니다. 아직 정확한 산정은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들 수매는 2000년도에는 17,830톤을 수매했습니다만 전체 수매 비율이 생산량에 비할 것 같으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15,366톤으로써 전체 생산량의 수매비율이 27% 정도 됩니다. 정부에서는 4%씩 감소해 나가고 있지만 우리는 3%정도 감소한 것이 아니냐는 추정치가 나올 수 있겠습니다. 다음 보관여석을 지난번에도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정부 양곡 보관창고는 이미 예비를 확보한 창고도 있고 현재의 보관창고 여석은 3,550톤의 여석이 남아 있습니다. 보관창고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다음 미곡종합처리장입니다. 미곡종합처리장은 저희들이 정부 수매나 자체수매는 적극 권장을 하겠습니다만 정부 수매는 작년보다 3% 줄어진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8,524톤 중에 정부 차액 수매가 2,524톤이 되겠습니다. 여석이 1,834톤인데 이것은 저희들이 계속 출하를 해 나가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장기대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확정된 안은 아닙니다. 이 상태로 나가다 보면 과잉재고에 문제 가 발생하지 않을까 해서 농림부에서 내어 놓은 안이고 이것은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서 결정하겠다는 내용이고 안일 따름입니다. 이런 점을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먼저, 품질중심으로 정책기조를 전환하겠다는 것입니다. 내년도에는 양질미를 얼마만큼 심느냐에 따라서 평가를 하고 양질미 중심으로 수매를하고 수매등급도 양질미와 일반벼를 차등화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그 다음에 쌀 생산 확대 시책지양입니다. 금년도까지는 휴경논 생산화 사업을 한다든지 타작물 재배, 논에 벼 재배를 유도했습니다만 이것은 적극적으로 지양을 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쌀 생산대책 평가 체계는 완전히 전환을 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면적 및 단수증대 위주에서 미질 향상과 유통위주로 전환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과잉생산이 될 것에 대비해서 직불제를 확충해 나가겠다는 것입니다. 직불제는 사실은 논농사에 하고 있습니다만 내년도부터는 밭농사는 일체 수매가 되지를 않습니다. RPC에서는 올해도 밭농사의 경우는 수매가 되지 않습니다. 내년도는 밭은 일반수매까지 완전히 지양이 됩니다. 그 대신에 직불제를 밭까지 확대해서 할 계획입니다. 장기적으로 2004년도 쌀 재협상을 남겨 놓고 있습니다만 그 때까지 제도적인 정비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여론을 충분히 수렴을 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외국의 예를 많이 도입한 형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미작 경영안정 제도입니다. 이것은 일본의 경우를 도입한 시책입니다. 그 다음에 소득안정 프로그램 도입은 이것도 타 국의 예를 들어서 한 것입니다. 공공비축제 도입은 금년도까지는 국회에서 쌀값을 결정해서 수매가를 결정했습니다만 이것은 장기적으로 보아서 공공비축제 도입은 시가로 매입해서 정부가 가지고 있다가 시가로 방출하겠다는 형태로 하겠다는 안입니다. 이상으로 쌀 생산 대책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농산물유통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