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영안 의원 발언
강영안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 업무 분장을 지침에 의해서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내부 지시에 의해서 합니까? 예를 들어서 업무가 전에는 이 부서에서 했는데 다른 부서로 넘겨줄 때.
위에 지침이나 상황이 변경되었을 때 내려오는 지침에 의해서 업무 분장도 할 수가 있죠? 어제 기획실에 이런 질의를 했는데 업무 자체가 총무과이기 때문에, 하나 실 예를 들면 도동 중앙 배수로 안 있습니까. 이 업무가 종전에는 하수과 시설계에서 했거든요, 하수로 보고, 이 업무가 양여급이 어려워서 복개 진척을 중단하고 있어요.
이 관계가 35번 종점 주변에 가면 상당히 복잡해서 임시 시장이 서 가지고 시내버스 두 대가 잘 못 피합니다. 그래서 이 주변을 복개해야 되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이 업무를 종전에 한 그 부서에 질의를 하니까 우리 업무가 아닙니다 이렇게 하더라고, 어디 업무요 하니까 도로과인가 건설과인가 이렇게 들었는데, 그 부서에 이야기를 하니까 그 부서에서는 우리가 그 업무 분장을 못 받았습니다 이런 답변을 해요.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데 업무 분장 지침이 되면 확실하게 관리하는 부서에서 해 줘야 되겠다는 지적을 하고 싶고, 그래야 우리 주민들이 불편을 안 느낄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감사지적에 부서별 업무 협조 강화인데 만약 업무 분장을 하면 즉시 이행이 안 됩니까? 인수인계가 절차상 안 이루어지고 이렇게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이야기인데 사실은 하대동 주변은 아파트가 많습니다.
업자들이 몇 년 전에 분양할 때도 진주시 행정에서 복개를 할 것이다 공약을 했고 국회의원이나 시장 공약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과목 존치도 안 되고 중단해 놓고 있으니까 행정의 신뢰도가 상당히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 쪽에 가보면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잘 정리될 수 있도록, 부서 자체가 안 정해졌다고 하니까 잘 챙겨 주십시오. 이 문제는 자기 업무가 아니라고 자꾸 회피를 하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총무국에서 철저하게 관리를 해 주십시오. 어제 업무보고도 안 했다는 소리를 듣고 기획실장에게 이야기를 해 놓으니까 내부에 조율이 이루어지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일이 업무 분장을 했으면 책임을 지는 부서가 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추가로 내가, 도로는 기본적으로 감정가가 50% 다운이 되어서 감정가가 규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시내 도로 부지는 가격 때문에.... 일용이라고 하니까 추가로 한 가지만 질의하겠는데 행정에서 정한 일용단가로서는 중장비할 사람이 없을 것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