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태용 의원 발언

63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1-12-06

김태용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필

유병필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3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01년 한해도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뒤돌아보고 새로운 2002년에는 더욱 더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의회가 되기 위하여 반성과 다짐을 하면서 새롭게 태어나야 되겠습니다. 그 동안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의 원활한 운영 및 의정발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집행기관 실. 국. 과장님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총 결산함과 아울러 우리 시의원들과 집행기관 공무원 그리고 시민의 역량을 결집하여 시정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힘찬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어느 해 보다도 중요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 중에는 조례안 및 2001년도 실적과 2002년도 계획에 대한 시정업무 보고와 2002년도 당초 예산안 심의, 그리고 200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등 막중한 안건들을 처리하여야 합니다. 이번 회기가 2001년 의정활동을 뜻깊게 결산하고 2002년 진주시정의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어 우리 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지역 사회의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시민들의 소리가 우리 의원들에게 들릴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사무직원으로부터 회기사항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직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박태종사무직원

사무직원 박태종입니다. 회기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1년 12월 5일 제63회 진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위원회 활동은 12월 6일부터 12월 12일까지 7일간 개회토록 의결되어 의장으로부터 회부되어 온 의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는 11월 21일, 12월 1일, 12월 3일, 12월 4일 진주시장으로부터 2002년도 예산안, 200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진주시읍.면.동리명칭및구역획정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이 각각 제출되어 의장으로부터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어 왔습니다. 이상으로 회기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사무직원의 보고와 같이 이번 회기 동안에는 여러 주요 안건들을 처리하게 되겠습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진옥위원

발언부터 한번.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제진옥위원

내일까지 시장님하고 부시장님하고 의장님하고, 부의장하고 활동비, 업무추진비 전부다 보고를 해주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산담당관, 내일까지 준비가 되겠죠?

제진옥위원

여기 와서 공개적으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까지 업무보고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내용은 압니까? 새로 이야기를.

제진옥위원

시장님 업무추진비, 판공비 전부 다 일절, 부시장 일절, 우리 의장 일절, 부의장 일절, 전부 다. 전문위원은 사무국장한테 이야기를 하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집행내역 말이죠?

제진옥위원

쓴 것 전부.
병필

유병필위원장

2001년도 것. 준비가 되겠죠? 여기에 보고를 하란 그 말이죠?

제진옥위원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 내역을 보고해 주십시오. 주요 업무보고는 직제 순에 의거 오늘은 공보감사담당관실, 기획실 소관, 내일은 총무국 소관 및 조례안은 해당 담당관. 과. 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으며, 보고가 끝난 후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실. 과. 소별로 보고와 질의, 답변이 끝나면 소관 부서에서는 조용히 퇴장하셔서 공무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먼저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유한준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 실적 및 2002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입니다. 정원, 현원 현황은 17명, 17명되어 있습니다. 언론사 현황은 방송사, 일간지, 주간지, 유선방송, 케이블 TV해서 16개 사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현황입니다. 위원회 현황은 진주시공직자윤리위원회와 진주시실수인정심사위원회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저희 부서에서는 예산사업 6건, 비 예산사업 5건해서 11건을 추진하여 왔습니다. 현재 완료된 것이 한 건이고 추진 중이 10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추진 중 10건은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연말 되면 모두 완결이 되는 시책사업입니다. 다음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완료 사업 한 건은 홍보활동으로서 서진주 터널 위에 홍보탑 설치입니다. 예산은 3,400만원을 투입하였고 5월 15일 착공해서 7월 14일 준공하였습니다. 다음 추진중인 사업입니다. 먼저 시보발행입니다. 시보발행은 월 1회 84,000부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정견학입니다. 매주 토요일을 기준해서 초. 중등생,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46개교에 7,382명이 다녀갔습니다. 다음 시보광고료 징수는 목표가 700만원인데 현재 500만원을 부과 징수하였습니다. 공고업무는 도내지 3개 신문사에 866건을 공고하였습니다. 다음 홍보활동으로서 시책설명회는 매월 2회씩 해서 돌아가면서 22회를 실시했습니다. 보도자료 제공은 820건, 특집자료 제공도 14회 했습니다. 행정 자료지 보급은 26개 종에 496부를 보급하였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보 발행은 자치법규의 제. 개정, 행정예고 사항 등을 41건에 대해서 5회 발행했습니다. 내실 있는 종합감사입니다. 자체 감사를 그 동안 금년도에 17개 부서를 실시해서 행정상 424건, 재정상 1,700만원, 신분상 9명을 문책 조치하였습니다. 도 감사는 5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9일간에 걸쳐서 실시하였습니다. 감사결과는 행정상 113건, 재정상 21억6,800만원, 신분상 28명 문책했고, 표창 상신 4명이 있었습니다. 다음 엄정한 일상 감사제 운영입니다. 일상 감사 대상은 시설공사 1억원 이상, 전문공사 7,000만원 이상, 물품 구매 3,000만원 이상인데 187건을 실시해서 의견 제시를 67건 해 주고 43건에 2억4,800만원의 예산 절감을 했습니다. 다음 부정비리 관련 자체 사정활동 강화입니다. 대민 취약 분야에 대해서 그 동안 6회를 실시하여 행정상 5건, 신분상 28명 훈계, 주의 조치하였습니다. 기동 감찰대 운영은 2개 반에 그 동안 8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7페이지 2002년도 주요업무 추진 계획입니다. 기본 방침으로서는 언론 홍보매체를 신속, 정확한 자료를 제공하고 올바른 홍보를 해 나가며, 미래지향적이고 실효성 있는 감사활동을 실시하여 부실 공사 방지를 위한 현장위주 기동성 있는 감사를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업 총괄로서는 일반 시책 사업 4건에 3억5,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효율적인 홍보업무 수행입니다. 추진 계획으로서는 언론인과 내실 있는 설명회 개최는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1일 보도자료 제공도 4건 이상, 주요 안건은 월 2건 정도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고 업무 수행은 공소, 고시를 해서 2억1,5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행정 자료지 보급은 395부에 3,534만원으로서 실. 과. 소. 읍. 면. 동 기준 설정을 해서 배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를 통한 시정 홍보 4,000만원, 시민, 학생 등을 통한 시정홍보, 그 다음 홍보 영상물 제작에 3,000만원입니다. 시정 전반 홍보활동에 대해서 VTR과 CD제작비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홍보탑 유지 관리는 4개소 3,436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진물을 통한 홍보가 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로 넘어 가겠습니다.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개통과 관련해서 홍보를 극대화 해 나가겠습니다. 언론 매체를 통한 진주 이미지를 제고하고, 방송사 프로그램을 유치하여 기획보도를 실시하고, 홍보물을 제작해서 현지 홍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었지마는 진주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연중 실시해 나갈 계획입니다. 방송사 프로그램 유치는 연중 홍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내용으로서는 문화, 관광. 생물산업, 지역 특산품, 농산물 수출 등을 KBS, MBC, 서경TV, 경남일보를 주축으로 해서 홍보할 계획입니다. 홍보물 제작 현지 홍보는 관광 안내판 설치, 산청 휴게소에 설치하고, 사진물 게첨은 덕유산, 금산 휴게소는 3월중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휴게소에 관광 홍보물 비치는 덕유산과 금산 휴게소에는 이미 비치되어 있습니다. 다음 10페이지 되겠습니다. 생산적인 감사활동 강화입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으로서는 적극적 지향적 감사 기능을 수행하면서 예방, 지도 감사에 중점을 두고 부분감사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지속적인 감찰활동을 강화하고 무사안일, 책임회피, 보신주의를 배격하면서 시민생활 불편해소 대책으로 시민의 피부에 와 닿는 민원 행정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부패방지 대책으로 근원적 차단으로 신뢰 행정을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사전에 예산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업무의 적정성 제고와 오류를 방지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건전한 시정 풍토를 조성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대형 공사 단계별 감사실시입니다. 부실공사 예방을 위한 주요 공사의 단계별 감사를 실시하여 설계서 등 서류 감사보다 현장 위주의 기동성 있는 감사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서는 총 공사비 30억 이상, 당해 연도 공사비 10억 이상 되는 9건 공사에 대해서는 분기별 1회, 사업장별로 예정 공정표에 의해서 주요 공정별 사전 감사를 실시하여 완벽한 시공이 되도록 인식을 제고하고, 공사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해 나가겠습니다. 대형 공사 시민명예감독관제와 병행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기대효과로서는 행정의 오류방지 및 예산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사전 점검으로 안전사고 미연 방지 및 부실시공 예방에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공보감사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경호 위원.

송경호위원

송경호 위원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님, 사천공항에 나가 보시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송경호위원

거기 가 보면 출발 대기실에 우리 진주성 야경을 멋지게 사진을 걸어 놓았는데 진주라고 하는 표기가 잘 못 되어 있어요. 옛날 진주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영어 Ch로.....

송경호위원

그렇지, 영어가 Ch로, 지금은 Jin이다 말입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지금은 바뀌었습니다. 우리 관내 그런 부분이 몇 군데 있습니다마는 현재 도로 표시판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도로공사에서 잠정적으로 언제까지는 허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번에 저희들이 정비하려고 계획을 합니다. 사진 자체가 오래되다 보니까 희미하고 해서, 사진을 교체하면서 글자를 고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송경호위원

제가 느끼기에는 뭐냐 하면, 지금은 모든 것이 인터넷 세상이란 말입니다. 진주 홈페이지에 들어오려고 하면 외부에서 오신 손님들이 헷갈린단 말입니다. Chinju라고 써야 되느냐 Jinju라고 해야 되느냐 말입니다. 아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글자 몇 글자 별것으로 생각하시지 말고, 인터넷에 들어올 때 에러를 많이 냅니다. 그것 하나 제대로.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렇게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송경호위원

제가 알기로 2년은 되는데.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전국적으로 월드컵을 앞두고 부산도 Pu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도 틀렸다 전국적으로 전반적으로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부산의 경우도 B로 해야 된다, 발음이 이렇게 자꾸 바뀌고 있는데 저희들도 곧 바꾸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외래어 표기는 공식적으로, 어디 소관인지 몰라도 완전히 바꿔 가지고, 그것이 지침이 내려 왔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표기 지침이......
병필

유병필위원장

문교부 소관인지 모르겠는데 어쨌든지.....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기준이 내려 왔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외래어 표기하는 것을 통일하도록 무슨 지침이 내려왔을 것인데 거기에 맞춰서 한다는 그 말 아닙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주봉

강주봉위원

여기 서진주 터널 위 홍보탑 안 있습니까, 이게 지난 여름에 볼 때는 색깔이 괜찮다 싶었는데, 저 색깔이 노란색이 많거든요. 노란색이 많기 때문에 가을 단풍 때부터 지금까지 거기 홍보탑이 눈이 안 튀어 납니다. 색깔 보색관계를 연구한 것입니까, 안 한 것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일부러 너무 진하게 하면, 신청사 시민홀에 있는 것이 너무 안 진합니까, 일부러 색상을 아주 연하게 한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렇게 해 놓으니까 지난 가을부터 지금까지 눈에 안 들어옵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일부러 연하게 깔아야 미적인 감각이 더 좋다해서, 저희들도 대학교수나 여러 군데 자문을 받아 가지고 색상까지도 고려해서 했는데.
주봉

강주봉위원

먼저 단풍 들 때 저도 그 길을 몇 번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데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색상은 2년마다 한번씩 바꾸거든요.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도 나가서 확인해 보십시오. 색깔이 눈에 아예 안 들어와, 터널 위에 있는 것은 다 아는데 색깔이 눈이 안 들어온다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이 강위원님 눈에는 그렇게 보여도 일반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연하게 하는 것이 좋다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다음에 할 때 고려를 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대다수 사람들이 좋다고 하면 모르겠는데 저게 가을에 봐서 간판이 잘 안 튀어 납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밤에 보면 노란색이 튀어 납니다. 조명을 주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구자경 위원입니다. 시보가 월 10만부 가까이 발행되고 하는데, 실제 활용문제에 있어 가지고는 어제오늘 지적된 바도 아니고 한데, 각 읍. 면. 동에서 옛날에는 보면 회의자료로 활용하기도 하고 거기에서 통장 내지는 리장님들하고 시보 촉석루에 나온 내용들을 회의 안건 식으로 활용한다라고 해야 될까 그런 식으로 활용해서 하던데 요즘도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게 반상회 자료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도 활용되고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활용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읍. 면. 동에서도, 예를 들어서 매월 25일을 전후해서 읍. 면. 동에 통장님, 리장님들이 회의석상에서 이것을 회의 자료로 활용을 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다 활용을 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다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다는 확인을 못 했지마는 저도 동장할 때 시보를 가지고 반회보로 하고 회의 의제로 주재를 하고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요즘은 한번 더 확인해 주셔야 될 사항이 예전에는 그런 식으로 회의 주재 자료로 활용하고 하더니만 요즘은 상당히 많이 안 하는 것 같더라고, 이 부분 꼭 한번 체크를 해 보시고, 그 다음에 저번에도 본 위원이 과장에게 이런 말씀을 드린적이 있는데 배부하는 과정에 있어서 일반 주택 같은 경우에는 몇 가구가 살든지 간에 한 부씩 되는데 공동 주택 같은 경우는 지금도 입구든지 어느 부분에 뭉텅뭉텅하게 놓아 놓는 경향이 현재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번에 과장께서 전체 그렇게 하지 말라고 지시도 한번 내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공문을 내리고, 이현동에도 갔다오고 했습니다. 현장까지.
자경

구자경위원

그 이후에 잘 되고 있나 어떻는지 싶어서 돌아보니까 그렇게 잘 한 부씩 우편함에다 공동주택에다 해 주시는 통장님이 계시는 반면에 현재도 살펴보니까 입구 아무데나 손에 잡히는대로 뭉텅뭉텅하게 놓아 놓고, 바람결에 비오면 비 그대로, 자연적으로 청소하는 아줌마들이 있다 보니까 아침에 청소하다 보면 그 상태로 물 내지는 물걸레로 하니까, 젖어 버리니까 하루도 체 있지 못하고 전체 폐지 수집함으로 들어가 버리는 현상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의 자료로 읍. 면. 동에서 잘 활용하고 있는지 하는 여부하고, 특히 공동 주택부분에 한 부씩 우편함에 꽂아서 배부를 하는지 이 두 가지를 다시 한번 과장이 확인해 주시고 안 된다면 지시를 한번 더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배정오 위원.

배정오위원

배정오 위원입니다. 30억 정도 되는 공사비, 10억, 9건인데 사실 이것이 과장께서 감사에 좀, 겨울 동계철에 보류하라는 지시가 떨어지면 시행이 불가능하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감사를 말입니까?

배정오위원

예.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저희 감사 부서에서 감사를 단계별로 분기마다 나가서 공사 추진 공정에 따라서 하고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이 9건이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곳이거든, 그러면 겨울 공사도 과연 과장님이 보류하라고 지시가 떨어지면 가능한지.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동절기 공사는 시행 부서에서 영하 몇 도 내려가면 중지하도록 조치를 다 하고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현장에 가 보면 목수들이 들어오면 바로 시행하거든, 본 위원이 본 경우도, 다 그렇게 되고 있어요. 영하 10도가 아니라 붙이면 바로 타설이라고, 이렇게 되면 적은 공사는 별것이 아닌데 대형 공사가 되면 대형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장님이 가서 공사를 하지 마세요 하면 실제로 들어 먹히느냐는 겁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시행 부서에서 지시를 해야죠, 통보를 하고, 동절기 공사는 언제까지 중지를 하고, 보통 동절기에는 다 중지를 합니다. 감독들이나 시행 부서에서.

배정오위원

지금 새벽에 얼음이 얼잖아요.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진주 지역은 그렇게 공사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고, 예년에 없던 그런 강추위가 올 때면 조치를 다 취합니다.

배정오위원

공사 발주가 12월에 마무리를 대폭적으로 다 하잖아요. 지금 교량 공사도 전부 다 들어가 있고, 보수를 다 들어가 있어요. 발주가 연말에 일괄적으로 다 되었거든요. 그렇게 되면 조기에 왜 당겨지지 않나, 늘 본 위원이 지적하지만 그게 실제로 시행이 안 되고 있어요. 왜 12월 추울 때 해야 되는지 좀 넉넉하게, 다른 부서도 좀 여유 있게 찾을 수 없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건설도시국에서 공사를 하기 때문에 그 쪽에서 거론되어야 될 대상인 것 같습니다.

배정오위원

실제로 감사 부서에서 그렇게 지시를 하면 따라 주느냐는 말입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따라 줍니다.

배정오위원

여건을 봐서 이 추위 같으면 부실 공사가 되겠다 싶으면, 우리가 통보를 하면 따라 준다고 봐야 됩니다.
12월에 교량 공사 발주를 준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저는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진주 지역의 기온으로는 타설 해도 관계없으니까 하는 것으로 그리되어 있습니다.

배정오위원

겨울보다는 여름이 좋고, 가을이 좋은데, 왜 그런 공사를, 그런 것도 감사실에서 지적할 수도 있다면 왜 지적을 안 하느냐는 것입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참고를 해서 건설부서와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배정오위원

그리 해 보세요. 교량 공사 다 줬어요.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보충질의,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대형공사 감사담당 부서 직원들이 전문성 있는 직원들이 담당해서 감사를 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감사담당 부서 직원들도 공사관계.....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토목직이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전문직이 있다 이 말이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그리고 감리나 감독관은 공사할 당시에 감리, 감독관은 어느 부서에서 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시행 부서에서 감독을 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예를 들어서 건축과 같으면 건축과, 토목과 같으면 토목과.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그렇다 이 말이죠.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도 시정 질문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질문을 하고 했는데, 실질적으로 책임 있는 책임행정 구현을 앞으로 이끌어 나가야 되거든요. 이 공사는 누가 설계하고 누가 시공하고 누가 감리, 감독을 했다. 이것을 명패를 붙일 수 있도록, 적어도 1억 이상 공사는 그런 명패를 붙일 수 있도록 제도화를 만들었으면 싶은.....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을 어디 현장에다 붙인단 말씀입니까.
석봉

강석봉위원

그렇죠, 현장에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공사하기 전에 공사 개요해서 입간판을 다 세웁니다. 시공자는 누구고, 감리는 누구, 감독은 누구, 다 나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이것이 적어도 부실공사가 없게끔 그 사람들 이름이 영원히, 아주 영원히 붙어 있을 수는 없어도, 상당한 오랜 기간동안 그 사람 이름이 거기에 붙어 있으면 내 이름이 거기 붙어 있는데 싶어서 부실 공사를 안 할 것이 아닌가, 감리도 철저히 할 것이 아닌가 싶어서 이런 질문을 해 보는데, 앞으로 우리 시에서 그런 식으로 해 볼 의향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좋은 의견입니다마는 공사 현장에 명패를 붙인다는 것은 위치적이나 이런 것이 좀, 현장 여건으로 볼 때나 안 맞는 경우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공사를 할 때는 간판을 붙이고 거기에 다 나오죠, 그러나 완공된 그 공사 내에다 조그마하게 누가 시공을 하고 해 놓으므로 해서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보고.......
석봉

강석봉위원

동판을 하나 박아 놓는 것이라.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 뜻은 알겠습니다. 뜻과 목적은 알겠는데, 바닥에 하는 이런 부분은 좋은 의견입니다. 건설 부서에서 시행되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걸 해라한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석봉

강석봉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에서 건설 부서에다 건의를 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할까요?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대전, 진주간 개통과 동시에 인가 대전시에서는 대전시 시보를 우리 진주시 전역에 홍보를 하고 이런 식으로 했다고 신문에도 나오고 했습니다. 진주시 차원에서는 어떤 계획이 없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진주시에서는 저희들도 지난번에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에 즈음해서 우리가 지역경제나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을 자문교수단하고 세미나도 하고, 또 5개 팀별로 연구단이 있습니다. 연구단이 앞으로 중부권하고 어떻게 자매도시 결연을 한다. 홍보판 설치를 한다. 이런 부분을 3월말까지 연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때까지 좋은 대안이 나오면 시행하려고 하고, 현재까지 우리가 하고 있는 사항은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각 휴게소에 개통하는 그날 다 배부를 해 놓았고, 대전시보도 저희들한테 옵니다마는 저희들도 각 시. 도에 시보를 배부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리고 서울, 부산에 대형 홍보탑이 세워져 있는 곳이 김해공항하고 서울하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상평교하고 서진주하고.
석봉

강석봉위원

그렇게 되어 있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앞으로 대전에도, 대전이 사실상 우리나라 한 중앙이거든요. 완전 중앙이기 때문에 대전에도 그런 큰 홍보판을 세웠으면, 계획을 세워 보십시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홍보판 세우는 것을 계획해 보니까 자기 관할 지역 외에는 세우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우리가 무주나 금산 휴게소에 가서 화장실에 진주성 사진 액자 같은 것을 걸려고 가면 못 걸게 합니다. 산청 휴게소에 진주야경이나 이런 것을 진주 8경을 고속도로 산청 휴게소 상, 하행선에 걸어 놓으면 산청군의회에서 왜 산청에 진주에서 걸어 놓느냐 해서 거둬 가서 산청에서 걸어 버리는 경우가 나오기 때문에.
석봉

강석봉위원

사전 협의가 있어야 되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런 어려움이 있고, 저희들 계획은 산청에서 넘어오면 원지에서 터널 지나서 직선 도로가 나옵니다. 그 입구에 저 멀리 산에다 하나 하려고 계획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대형 공사에 대한 감사 때문에 잠시 질의를 하고 싶은데, 작년도는 보니까 상당히 1억원 이상 공사를 감사해서 2억4,800만원이라는 절감 효과를 가져 왔는데 내년도 계획을 보니까 10억 이상만 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맞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일반 종합 감사는 14개 부서 그대로 하고, 대형 공사 이것은 별도로 분기마다.
영빈

정영빈위원

별도로 한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별도로.
영빈

정영빈위원

6페이지 보고된 감사하고 다르게, 상시 감사하는 것이.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특별 감사를, 단계별로, 우리가 총 13건입니다. 4건은 도에서 하거든요. 도에서 어제도 그저께도 왔다 갔고,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것은 9건을 완공시까지.
영빈

정영빈위원

나머지 1억 이상은 상시감사를 할 것이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 말이 여기 유인물에 보면 포함 안 되어 있으니까 잘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시보발행관계인데, 회기 때마다 지적이 되고 지난번 약속하기로 12월중에 개정 하겠다라고 했는데 어떻게 됩니까? 왜 입맛을 다십니까. 약속 이행을 이번에도 못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추진 중에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평환위원

허허 참, 시간만 지나면 안 되겠냐라는 생각을 합니까, 지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을 합니까, 이런 쪽으로 개인대 개인 약속도 아니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약속한 만큼, 그리보면 집행부에서 어떤 매번 어떤 일이든지 진행을 하고 어려운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시간만 지나면 된다. 또 업무를 맡고 있는 담당만 바뀌면 또 적당하게 넘어가려고 하고 그런 쪽인데.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런 뜻은 전혀 없습니다.

김평환위원

문제가 어떤 문제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런 뜻은 없고, 이 문제를 가지고 고심도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했습니다.

김평환위원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조례를 바꾸는 것은 일개 과장이 이렇다 저렇다 바꾸는 것이 아닙니다. 제 위에 상사 분들도 계시고, 국장님이나 부시장, 시장님의 의견도 어느 정도 일치가 되어야 되고,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사실 반월보로 발행을 하되 시장이 필요로 할 시에는 월보 또는 호외로 발행할 수 있다. 이런 단서규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꼭 반월보로 해야된다. 월보로 해야된다 아주 경직되게 해 놓는 것보다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그대로 두는 것도 안 좋겠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평환위원

지난번 감사지적 사항 보고하고 할 때도 12월중에 조치를 취하겠다 약속도 했고, 당시 그때도 내가 위원회 의원발의로 해서 할 수도 안 있겠느냐 이야기도 위원님 중에서 하신 분도 계시고, 그래도 그렇게 하면 오히려 집행부에서 입장이 낫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어요. 그래도 어쨌든 과장의 약속을 믿고 이렇게 시간이, 세월이 지났거든요. 지금 와서 그런 발언을 하기까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 마음이 착잡합니다. 그런 쪽으로 그냥 넘어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네요. 그러면 그때는 어째서 고치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와서 이런 말을 하는지.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조례가 오래되었습니다. 오래 되어서 전반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검토 중에 있고 그에 따라서 약속 이행을 안 하고, 이행 안 하는 쪽으로 지적을 하기까지는 지적하는 본 위원이 알아서 해라 이런 의도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해 보니까, 꼭 개정하는 것이 옳으냐, 안 하는 것이 옳으냐, 김평환 위원님이 볼 때는 그렇게 반월보로, 지금 월보로 발행하고 있으니까 월보로 고쳐라 이야기하시는데.....

김평환위원

과장님 처음에 이런 식으로 우리가 예산을 삭감하고 문제점을 지적하기까지는 그런 쪽으로 지적이 되었고, 그런 쪽으로 하겠다라고 했고, 본 위원뿐만 아니고 다른 위원님들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예산 삭감도하고 한 것입니다. 계속 검토만 하겠습니까? 또 내년으로 넘어가야 됩니까? 또 다시 분명한, 어쨌든 신뢰를 하든 안 하든 분명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현재 있는 조례에 반월보로 발행하되 호외로 발행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해 놓았기 때문에 혹 1은 1이다. 2는 2다 이런 것보다도.

김평환위원

현실적으로 맞춰야 될 것 아닙니까, 조례 같으면 애매하게, 될 수 있으면 명확하게 현실에 맞게 해야 되거든요. 애매하게 해 놓고 그때그때 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것인데.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한번 더 기회를 주십시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이, 고민도 많고 그렇습니다.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 부분에 월보로 하되, 아까 예외적인 것은 다 안 들어 있습니까. 구태여 의회에서 현재 시행하는데로 맞추자는데 안 하는 이유도 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그리 문구 자체가, 가령 월보로 하되 시장이 필요에 따라서 신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에 안 됩니까, 되면 설사 월보로 해 놓고 필요에 따라서 호외로 발행할 수 있고, 한 달에 두 번 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는데 구태여 집행부에서 왜 안 하려고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어려운 것도 아니고 생각하기 나름이거든, 의회에서 그만큼 의도를 살려 가지고 예산도 삭감하고 이야기를 하면 보고를 새로 드려 가지고, 시장이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문이 열려 있는데 그것을 구태여 안 하려고 고집부리는 것도 나는 이해가 안 가요. 안 그렇습니까, 위에 사람들이 이해를 못 한다고 하면 다른 생각을 잘 못해서 그렇지, 객관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월보로 하는 것을 실제로 그대로 맞춰 놓고 필요하면 한 달에 두 번, 세 번 할 수 있는 문이 안 열려 있습니까. 이해하기 나름 아닙니까, 그래도 여러 번 지적을 하고 했으니까, 발언한 위원 체면도 있고 하니까, 설사 김평환 위원이 발언하셨다 하더라도 이것은 의회의 요구라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강영안 위원.

강영안위원

한가지만 물어 봅시다. 내년도에는 무상계도지, 홍보지 이게 진주시 직장협의회에서도 아마 소리를 한 것 같고, 또 다른 시. 군에서도 역시 추세가 기자실도 청내에 없애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현실인데 내년도에 무상 계도지가 계획되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되어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타 시. 군에는?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타 시. 군에는 축소된 곳이 한 군데도 없습디다. 그래서 저희들은 101부를 줄이고 예산을 500만원 절감시켰습니다.

강영안위원

공보업무에 내년도에 2억1,500인데 여기에 공고하고 고시하고 행정안내 이것만 되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것은 법적 의무적 광고, 입찰 공고나, 2개지 이상 지방지에 내야될 부분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내년도 예산에도 올라와 있네요?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2억1,500만원 올라와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3페이지 밑에 보면 실수인정, 무엇을 파악하는 것인지, 구체적인 업무를, 실수인정심사위원회, 무슨 숫자를 파악하는 것입니까, 무엇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실수인정심사위원회는 공무원이 정당한 업무를 추진하다가.
병필

유병필위원장

잘못한 실수 그 말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당한 업무를 추진하다가 실수로 인해서 과오를 저질렀을 때 이를 심사해서 관용하는 제도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렇습니까, 나는 말뜻을 몰라서, 그 다음에 시정 견학 안 있습니까, 5페이지,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마다 다 견학할 수 있는 것을 알려 줬습니까, 어떻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작년도까지 무질서하게 구 청사에는 오기 때문에 오면 그냥 돌려보낼 수도 없고 해서 연필이라도 간단한 것을 주고 하기 위해서 금년 초에 계획을 받아 보니까 전 학교에서, 초등학교, 중등학교, 유치원하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교육청을 통해서, 각 학교별로 공문을 보냈거나 이런 것은.....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교육청에 보내 가지고 자기들이 취합해서 저희들에게 보낸 것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교육청을 통해서 각 학교에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것이네요?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 다음에 6페이지 내실 있는 종합감사 란에 재정상 자체 감사에서 1,700만원, 도 감사에서는 21억6,800만원, 이 내용이 대강 어떤 것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자체 감사 1,700만원은.....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것은 보니까 회수 그렇는데......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회수하고 추징하고 기타는 공채 미수하고 이런 부분이고.
병필

유병필위원장

회수 같은 것도 시공 업체에, 주로 사업부분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사업 공사 부분.
병필

유병필위원장

회수는 업체 실수로 회수 받은 것입니까, 공무원 실수로.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업체 실수 부분도 있고, 지난번 비올 때 연막 소독한 인건비 지급한 것 회수하고 그런 사항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도 감사 21억6,800만원은 어떤 내용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공사비에 과다 설계해 가지고 감시키고 한 부분입니다. 사업 시행하기 전에 사전 설계한 부분, 요율 적용, 단가 적용이 잘 못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예, 됐습니다. 다른 질문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 할까요. 35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2분 회의중지

11시3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김창문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기본현황이 되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우리 과에서는 총 11건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추진 내용은 먼저 시 정책자문 교수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간담회를 세 번을 하고, 수시 자문을 15건을 받고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개통과 관련해서는 세미나를 1회 개최했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정 수요 주민 만족도 조사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격년제로 시행을 하고 있으며 조사 항목은 9개 분야 12개 부분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조사 납품 건이 되어서 인쇄 중에 있습니다마는 이것은 우리 시정에 대해서 각 분야별 시책이라든가 업무 분야별에 대해서 만족도 조사를 해서 다음 시정에 반영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진주, 광양만권 광역개발 계획 추진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는 9월 7일 서울에서 1회 개최해서 이 장소는 관계 국회의원님도 참석을 하고 그 날은 여러 차례 날짜를 변경해 가면서 건교부에 건의를 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마는 그날 장관이 바뀌는 날이 되어서 그 다음에 광양시장과 우리 시장님이 건의문을 가지고 건교부에 가서 건의서를 제출하고 했습니다. 다음 주민 숙원 사업은 총 66억 중에서 지금 현재는 100% 집행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 심사분석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123건에서 현재 완료가 9건, 추진중이 103건이 되어 있고 미 착수가 시기 미 도래가 2건이 있고, 중단, 유보가 4건이 되겠습니다. 지시사항 추진이 되겠습니다. 총 514건 중에서 431건을 완료하고, 부진이 12건 있습니다. 주요사업 관련 10억원 이상 사업은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30건 중에서 추진 중이 24건이 있고, 부진이 6건으로 분석되어 있습니다. 다음 행정규제 개혁이 되어 있습니다. 규제 사무가 총 420건입니다. 정비계획을 251건 해 가지고 현재 100% 완료하고 있습니다. 관리 체제는 존치 관리가 169건, 폐지관리 204건, 완화관리 47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쟁송업무가 되겠습니다. 총 쟁송건수가 금년에 52건입니다. 종결된 것이 25건, 계류 중인 것이 27건, 그 중에서 승소가 18건, 패소가 7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시민, 공무원 제안제도 운영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30건을 접수했습니다. 시민과 공무원해서, 2건을 채택했습니다. 공중선 점용료 부과와 수도 사용료 체납에 따른 단수 작업개선이 되어 있습니다. 4/4분기 것은 내년 1월에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수익 사업은 금년에 21건에 181억9,400만원에서 9월말까지는 95억4,200만원의 실적을 거양 했습니다. 다음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2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책개발 및 시정발전 추진이 되겠습니다. 시정 발전세미나 개최는 시정책 자문 교수단 18명을 활용해서 내년 1월에 개최하도록 계획을 하겠습니다.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개통관련 분야별 발전 촉진대책 마련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금년에 세미나 개최한 내용과 단위별 계획을 포함해서 자체적으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마는 5개 분야에, 이것도 내년도에는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용역계획을 해서 좋은 계획을 마련하도록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진주, 광양만권 광역개발의 주도적 추진은 현재 우리가 양 지역의 공동 대표 의장을 맡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여기서 조금 변화된 것은 삼랑진에서 진주까지 전철 되는 것이 내년도 예산에 53억이 계상되어서 용역에 들어가는 것이 가시화 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업은 추진이 어려운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예산의 효율적 운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당초예산이 3,469억3,800만원으로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총액이 되겠습니다. 내년도에는 예산이 3,853억5,200만원으로 편성해서 금년도보다 총액은 11.1%, 일반회계는 13.8%, 특별회계는 1.4% 증액된 것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재정관리 제도 이행에 있어서는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은 3억원 이상 되어 있는데 이것을 더 엄격히 해서 계획과 실천이 부합되도록 노력하고, 투융자심사도 자체는 10억부터 30억, 도에는 30억에서 200억이 되어 있습니다. 당초에 50억에서 200억이 되어 있다가 강화되어 가지고 변화되었고, 중앙에는 200억 이상을 심의 받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에 충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채무에 있어서도 운영비의 6개 비목에 대해서 5%에서 10% 절감하도록 하고 지방채무에 있어서도 지금현재 2001년도 말이 되면 940억 정도로 많이 줄었습니다. 119억원을 내년도에 감하는 것으로 상환하도록 계획하겠습니다. 그리고 2003년도 국고 보조금과 양여금, 도비 보조금, 지방교부세 등을 중앙으로부터 많이 지원 받도록 금년도도 계획을 해서 잘 했습니다마는 더 노력하겠습니다. 예를 든다면 특별히 많이 늘었던 것이 국비, 도비도 예산서를 보시면 많이 늘었지마는 지방교부세가 내년도에도 대폭 늘은 것으로 추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법규 및 쟁송업무 완벽한 추진이 되겠습니다. 질 좋은 자치법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자치법규의 제정, 개폐에 따른 사전 심사를 강화하도록 하고, 쟁송업무 추진을 위해서는 소송사건의 승, 패소 사례를 종결시마다 전파해서 대처해 나가도록 하고, 규제개혁 업무도 정비체제 관리를 강화해서 적극적으로 강화해서 업무에 완벽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공무원, 시민 제안 모집이 되겠습니다. 행정의 사무 능률 향상이라든가 지역발전, 세수증대, 예산절감에 대해서 시민이나 공무원들의 많은 제안을 받아서 시책에 반영하려고 금년에도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더 강화를 해서 많은 분야에 안이 접수되고 채택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용 위원.

김태용위원

정책평가계 계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확인평가계요?

김태용위원

예.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두 사람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더 늘려서 유능한 사람 더 쓸 수 없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행정구역 업무가 많이 늘어 납니다마는 자꾸 인원을 줄이기 때문에 인원이 세 사람 있다가 한 사람 줄인 형편입니다. 과에 정원이 줄기 때문에 늘린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정원 때문에 그러는데 정원을 더 늘리더라도 평가계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까 5쪽에 다시 조사를 해서 평가를 해서 본래 시정에 다시 재 반영할 것이라고 말씀 하셨거든요. 그게 평가가 정확하지 않거나 평가가 잘 못되면, 전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망경동에 도로확장 20m로 정책 결정했을 때 그렇게 한 내용이 평가가 잘못되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옛날에 있었던 일을.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도시계획 차원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평가업무하고는 내용이 다릅니다.

김태용위원

시정 전체적으로 평가를 하는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도시계획 업무에 관한 평가는 우리가 안 하고 있습니다. 도시계획에서 예를 들어 계획선을 20m했다가 16m를 했다가 그런 업무는 우리가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좋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됐습니까?

김태용위원

예, 또 한 가지, 경영수익 사업을 추진하는데 음료수 자판기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디 자판기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성지관리사무소 같은 곳, 공공시설에 관련되어서 하는 곳이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성지관리사무소에?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장소는 4대가 되어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추가 질문도 되겠습니다마는 6페이지 시정주요 업무 심사분석 해 가지고 추진사항 내용 면에 보면 미 착수 시기 미 도래 해 가지고 두 건이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떤, 알 수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심사 업무 분석 내용이죠?
석봉

강석봉위원

예.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거기서 미 착수는 종합경기장 건설하고 종합교통센터 건립이 민자투자사업 선정 관계 때문에 미 착수 두 건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것 말고도 많이 안 있습니까? 2건밖에 없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가 주요 업무 심사 분석에, 당초에 계획을 해서 추진한 내용에 나타난 것이고.
석봉

강석봉위원

종합경기장하고 하나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교통센터.
석봉

강석봉위원

물류단지라든지 기타 등등 많이 안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물류단지는 추진을 하고 있고, 그 뒤에 중단, 유보 4건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봉에 지방산업단지하고 금년에 시설관리공단 설립하고 행정종합정보화 구축하고 도시경관지구 지정하고 4건이 중단, 유보되어 있는 것이 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추진 중에 보면 정상이 103건이고 부진이 5건인데 사실상 지금 12월에, 금년도 마지막 달에 들어섰는데도 완료된 것이 9건밖에 없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나머지는 계속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것은 그렇고, 그 밑에 쟁송업무 수행에 보면 승소가 18건,. 패소가 7건, 계류중이 27 이렇게 되어 있는데 패소의 경우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패소는 행정 소송된 것이 있고 민사 소송된 것이 있습니다. 행정소송은 우리가 진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간단하게 최근에 대평면에 납골당을 지으려고 그러다가 법적으로는 하자가 없는데 상수원보호구역이라 해 가지고 우리가 불승인했습니다. 이것을 행정심판을 거쳐 가지고 소송을 했는데 우리가 졌습니다. 그 다음에 음식점에 영업정지 처분,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것 같으면 이중벌이 되어 있습니다. 영업정지하고 과태료를 물도록 되어 있는데, 과태료를 물리면서 영업정지를 시켰는데 과태료만 하면 되지 영업정지까지는 너무 과하다 해서 진 사례해서 두 건이고, 그 다음에 취득세, 현재 LG에서 하는 이마트 자리에 따른 취득세를 부과한 것이 있어서, 그것은 취득세가 아니고 다른 건이고, 주식에 보유한 것은 51%가 되면 취득세를 부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서 조정이 잘 못되었다 해서 패소한 것이 2건입니다. 행정소송에서는 그렇게 해서 총 4건이고, 민사 소송에서는 손실보상이라 해서 금산교를 건너가면 개인 사유지를 도로부지에 편입시킨 사실이 있습니다. 이 한 건 진 사실이 있고, 그 다음에 상호신용금고하고 흥국생명에 사건이 있어 가지고, 과실 건이 있어서 부과를 했는데, 우리가 채권이 있습니다. 그 권한을 청구해서 돈을 받았는데 법원에서 배정할 때 시가 우선이 아니고 다른 채권자에게 우선이 있는데 배정을 잘못해서 소송에 진 것 두 건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총 7건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 다음에 밑에 란에 제안심사 안 있습니까, 채택이 두 건인데 우리 시민이 제안한 것이 공중선 점용료 부과라고 되어 있는데 이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시내에 보면 지상에 한전이라든지 전화국이라든지 다른 곳에서 선을 이용해서 가는 것이 있습니다. 한전 같은 곳은 별도 사항이지마는 다른 곳에서 유선이나 이런 선을 이용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사용료를 부과하자 그 건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예를 든다면?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유선방송이라든가 다른 곳에서 우리가 도로에 지상물 이용하는 것, 해당 부서가 검토 의뢰해서 시행하도록 조치를 해 놓은 사항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점용료 부과를 지금......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아직까지는 부과는 안 되어 있고, 제안이 들어왔기 때문에.....
석봉

강석봉위원

앞으로 시행을 할 것이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법률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고, 우리 시만의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안은 좋은 안이다 해서 받아들여서 채택을 하고 시행 단계는 안 되어도 시행 부서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강영안 위원.

강영안위원

물류단지 조성을 내년도에 중점 추진한다고 계획이 되어 있네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 건은 사실 우리 업무가 아니고 도시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내용도 잘 모르네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그러면 예산 부서에서 예산이 어느 정도 든다는 것도 모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물류 단지에 대해서는 우리 시 예산으로는 안 되어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광역 물류 단지 추진해 가지고 계획에 들어 있는데.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구체적인 업무는 도시과에서 해서 도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강영안위원

그러면 우리 시 중점 사업 해 가지고 내용에 넣어 놓았는데.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 시 관내에 있기 때문에 우리 시 업무로서 다루고 있는데 도에서 해서 추진하고 도시과에서 하기 때문에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 답하기는 구체적으로 내용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예산규모 정도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 시 예산은 없습니다.

강영안위원

없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금년에 추진해도 도 예산 가지고 하는 것이지 진주시비는 계획이 없다는 말이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중앙 계획이 되어 가지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강영안위원

이것은 도시과에서 주무 부서가 되어서 추진을.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그래도 예산이 투입되고 대규모 사업인데 예산 부서에서 모른다고 하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10페이지에 예산의 효율적 운용에 보면 추진계획에 중기지방재정계획 수립, 밑에는 투융자 심사, 지금 현재 계획을 수립해서 투융자심사위원회가 있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언제 심사위원회 회의를 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투융자는 수시로 합니다. 단위가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10억부터 30억 단위에 해당되는 사업은 우리가 하고 전에는 50억부터 200억은 도에서 하던 것이 이번에 바뀌어 가지고 30억부터 200억까지는 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200억 이상은 중앙에서 하고, 중앙과 도는 1년에 2회 이상 합니다. 우리가 내년도에 이런 사업을 하게 되면 미리 계획된 사업을 올립니다. 예를 든다면 신무림 제지에서 금호아파트까지 다리 놓는 것도 전년도에 투융자 중앙심사를 받아 놓았다가 용역비를 계상하고 2003년부터 중앙에 양여금 받아 가지고 추진하려고 하는 식으로, 그리고 시에서는 예산이 바뀔 때마다, 예를 들어서 추경 같은 것 할 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중기지방재정계획 심의 위원회가 있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이것하고 투융자심사위원회하고 같습니까, 틀립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틀립니다. 중기지방재정계획은 3억 이상 해당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계획서를 1년에 한번씩 수립해서 심의를 거쳐 가지고 의회에 보고를 했습니다. 28일에 마치는 날 보고한 것이 그것인데, 이것은 1년에 한번씩 하도록 되어 있고, 투융자 심사는 시에서는 여러 번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전에 '98년도에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쉽게 말해서 우리 시 전체 사업 예산에 적어도 70%를 차지하거든요. 제일 중요한 것이다 말이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과거에 중기지방재정계획심의 위원회나 투융자심사위원회나 회의록을 훑어보니까 그저 시에서 안을 짜 가지고 보고하고 질문하고, 그냥 그래 가지고 넘어 가 버리는 식이더라고, 이것을 아주 심도 있게 일일이 검토해서 토론을 하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루어져야 될 것인데 완전 형식에 불과한 심의위원회가 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하고 지적을 하고 했는데 지금은 잘 되고 있습니까? 심도 있게 다룹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두 개다 위원님 생각하시는 만큼 욕심대로 안 찰지 몰라도 예산책정을 하려고 하는 것부터 그 동안 여러 부서에서 들어오는 것,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 수시로 의원님이 건의하시는 내용을 종합해서 우선 순위를 책정하기 때문에 사업 책정된 것을 가지고는 이것을 제외시키자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더 넣으라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고, 중기재정계획은 1년에 한번 수립하는데 예산성립하고 계획하고 맞추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이것은 좀 최대한 가깝도록 노력하고 있고, 투융자 심사는 하더라 해도 사업이기 때문에 제외되거나 그런 것이 없고 원안통과가 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우선 순위가 전혀 무시되고 있더라고, 과거에 한번 보니까, 과연 이게 이것보다 더 중하냐, 앞에 해야 되느냐 전혀 무시되고 사업이 집행되고 있었더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도 역시 일일이 하나하나 조사를 해 보면 그런 건들이 나옵니다.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안 그래도 일부 의원님들은 서로 체면이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못 하는데 어느 지역은 우리 지역보다도 투자가 뭔가 많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실상 서로 체면 때문에 이야기를 못하고 있어요. 이런 부분을 형평에 맞도록 예산 부서에서 유도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재원이 시비로 되는 것도 있고, 도에서 지역개발사업으로 면별로 돌아가는 사업도 있습니다마는 면장님 보는 관점하고 의원님 보는 것하고, 시장님 보는 것하고 해당 부서 과장, 국장 보는 것하고 다 사업은 자기가 가까운 것부터 많이 하려고 하기 때문에 잣대를 재어 가지고 어느 사업이 우선이라고 긋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최대한 노력을 해서 고루 배분이 되고, 효율적으로 투자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이상입니다.

강영안위원

하나 더 물어 보겠습니다. 국고 보조금하고 지방 양여금이 우리 시에서 상당히 예산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금년도 예산을 보니까 중앙부서 양여금이라든지 국고 보조금 의존을 굉장히 해서 예산편성을 했는데 사실이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3회 추경에 보면 영달이 안 되어 가지고 문제가 되는 이런 예산서를 본 기억이 있어요. 사실이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금년에 국고보조금, 지방양여금 5월, 9월에 올라가서 활동한다고 계획되어 있는데 이게 우리가 자체적으로 사업 예산을 세우면 맞아 떨어져야 되는데, 어느 정도 차이 나는 것은 우리가 100% 맞아떨어지지는 않아도 근접되도록 사업 예산이 세워져야 되고 집행되어야 되는데, 막무가내 사업 계획을 지방양여금이나 국고보조금에 의존해서 사업 계획을 세웠다고 할 때 금년과 같은 추경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사업이 또 없으라는 법이 없거든요. 이럴 때 시에서는 대처할 방안이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국비나 도비가 오는 사업은 자금이 영달 안 되면 계상은 되어 있어도 집행은 안 합니다. 금년도 3회 추경에서 특히 많이 삭감된 것이 농업기반시설하고 사회위생과에 기초생활 두 가지가 많이 감이 되었는데 그 내용은 농정과에 속하는 것은 농특세가 올해 당초 계산보다 많이 안 들어 와 가지고 경지정리하고 밭기반 사업 등에 대해서 많이 삭감되었는데 그에 대해서는 예산은 계상되어 있어도 자금 영달이 안 되어서 집행을 안 했기 때문에 당초에 계획했던 대로 사업을 못한다는 뜻이지 예산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강영안위원

사업 계획을 세울 때 내시를 받고 예산을 세웁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내시를 받아 가지고 그것이 만약 금액이 변경되면 1회 추경 때 정정해서 정부에서 준다는 돈입니다. 준다고 했는데 세입을 하든가, 운영을 해 보니까 세입이 제대로 안 들어오니까 사업이 깎이는 것입니다. 그것은 올해, 다른 때는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농정기획과에 조금 있고, 기초생활 이것은 어려운 계층에 지원해 주는 것 그것도 변경되어 내려 온 것인데 그 두 분야에서 크게 깎인 것입니다.

강영안위원

내시를 했으면 사업계획을 지방자치단체에서 세워서, 약속 사항인데 이것은 우리 활동이 부족해서 이런 현상이.....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세입이 적게 들어오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사업비를 축소시킨 것입니다. 결산추경 내용을 보시면 시 자치단체에서 노력을 안 해서 안 된 사항이 아니고 그것은 세입과 관련되고, 세출은 이 만큼 없어도 되는 것,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이 8, 90%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강영안위원

금년 예산도 약 4,000억 가까이 세웠지마는 이런 결산추경이 올라오는 것을 보니까 국가 예산에 의존하고 있는 자치단체에서는 잘못하면 예산 계획 자체가 의심스럽다는 감이 있기 때문에 질의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손태기 위원.

손태기위원

우리 재정자립도가 몇 퍼센트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금년도는 당초에 43% 되다가 하반기 37%되는데 지금 40%도 안 되고 삼십 몇 퍼센트밖에 안 됩니다.

손태기위원

시. 군 통합할 때 '95년도에 44%, 45%로 기억을 하거든요. 지금 40%가 안 된다면 계속해서 내려가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강영안위원

그 당시 41%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45%까지 올라간 적이 있는데, 40%가 안 된다는 이야기는 우리 진주시 자립도가 그만큼 떨어지고 세수증대에 노력을 안 했다든지 경영수익 사업을 안 했다든지 여러 가지 분석이 안 나오겠습니까. 과장의 견해는 무엇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문제가 되는 것이 지방세는 법에 의해서 되기 때문에 탄력이 없습니다. 올라 보았자 1년에 2, 3억, 교통세해서 오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작년보다 감이 안 되었는데 사실은 그것이 없고, 세외수입도 그 동안에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다 했습니다. 제일 큰 것은 골재채취라든가 이런 것도 한계에 와 있고, 거기다 경영수익도 거의 없습니다. 자체 재원은 지방세도 세외수입입니다. 국가 것은 왜 늘어나느냐 하면 교부세만 해도 지난해까지 13.7%를 주다가 15%로 늘었습니다. 늘었는데다 국가 재정에 내국세가 늘어나니까 지난해만 해도 700여 억에다 금년도 말에 한 1,000억 가까이 받았습니다. 교부세가 엄청 늘어나고, 국가보조금하고 도비 보조금도 지난해보다 자꾸 늘어납니다. 그것 때문에 자립도는 낮아지지만 실제 사업을 하든가 예산을 쓰는 가용재원은 훨씬 더 늘어납니다. 자립도만 가지고 현재는 그 시가 재정이 좋다 안 좋다는 것이 아니고 과연 사업 내부에 사업예산이 얼마나 비율을 차지하느냐 이런 것을 따져 가지고 견실한가 아닌가 해야지 자립도만 따지면 큰 뜻이 없습니다.

손태기위원

그것은 알아요, 그것은 아는데 산청군 같은 곳은 10%만 되어도 산청군 월급 다 주고 지역개발 다 하고 합니다. 그러나 떨어지는 이유를 알아야 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앙 정부만 계속 의존할 것이 아니고 자립도가 높아져야 바람직스러운 것 아닙니까,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 다음에 경상경비의 절감, 5%내지 10%를 한다는데 절감된 액이 얼마나 됩니까? 올해.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여비라든가 급량비, 일반 운영비해서 당초 계획을 하면 5%내지 10%하면 15억에서 20억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총액에서 10% 떼지마는 그 중에서 사실은 꼭 이것은 있어야 될 것 그것은 제외시키고 하는데 1년에 10억 이상 절감되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10억 정도 절감되었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정확한 것은 연말되어야 아는데.

손태기위원

일반 운영비는 대부분 기관을 운영하는데 쓰고 각 부서에서 쓰는데 그것보다도 앞서서 절감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 안 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절감 항목은 위에서 정해져 내려옵니다. 나머지는 시설비나 꼭 써야 될 과목이기 때문에 보상금까지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손댈 것이 없습니다.

손태기위원

예를 들어서 판공비 형식이라든지 그런 것 절감이 위에서 안 내려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시책업무 추진비 그것은 안 들어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자체적으로 해 볼 의향은 없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한도액에서 많이 줄였습니다. 우리는 5억4,000인데 예산 편성할 때 5억 밑으로 하는데다 위에서 조금 삭감하고 해서 7, 80% 정도만 쓰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많이 절약하고 있습니다. 예산 편성액에서 7, 80%이기 때문에 총액에서 하면 많이 절감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는 가면 100% 다 쓰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편성이 5억4,300만원인데 다 안 했다 이 말이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5억 미만으로 편성하고 삭감하고 해도 그 돈을 절감해서, 자체적으로 절감 항목에 안 들어 있어도......

손태기위원

5억4,300만원이요, 5억3,400만원이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5억4,300인가, 거기서 우리가 절약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 예산에서 70%밖에 안 씁니다. 목표액에서, 쓰야 될 돈에서, 작년에 70% 사용했는데 올해도 70% 넘을는지 그 정도 됩니다.

손태기위원

제진옥 위원이 자료 요청을 했으니까 그것 보면 알겠네요. 실제적으로 5억4,300만원인데 몇 퍼센트 예산에 편성했고 몇 퍼센트 사용했으니까 몇 퍼센트 정도 절감시켰다는 것이 나오겠네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총 편성액에서 11월까지 집행한 금액을 뽑아 보겠습니다.

강영안위원

자료를 위원들에게 같이 볼 수 있도록......
병필

유병필위원장

보고를 할 것이니까 자료를 하나씩 주고 설명을 하십시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의회 것은 의회에서 하도록 하고 집행부 것만 총 편성액에서 11월말까지 집행액 현황을 만들어 가지고 보고를 드리면서 유인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손태기위원

조금 전에 강영안 위원께서 질의하셨는데 연말에 보니까 보조금이 많이 줄어서 52억 정도 국비 보조, 도비 보조해서 52억 정도가 3회 결산 추경에 삭감 예산이 올라왔다 아닙니까. 제가 한 10년 정도 시의원을 하고 있지마는 이런 경우가 없었거든,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과장께서는 쉽게, 위에 중앙에 세수가 모자라 가지고 안 줬다. 안 내려온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우리가 받아들이기는 100% 그렇게 안 받아들이거든, 집행부의 과장님의 말씀 자체가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받아들이는 우리 입장은 안 그렇다고, 우리의 계획이 잘못되었다든지, 노력이 좀 작았다라든지 그런 부분도 안 있었겠느냐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최선을 다 했다 하더라 해도,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안타깝게 생각하기 때문에, 물론 최선을 다 했다고 하겠지마는 그것을 어떻게 답변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안타깝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중앙에 양여금이라든지 보조금이라든지 교부세야 별 것도 아닙니다마는 특히 국고 보조금 같은 것, 이런 것은 국회의원을 많이 활용한다든지, 나름대로 자치부에 가서 그런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공공연하게 이야기 할 것은 아니더라 해도 가서 이야기하는 것하고 안 하는 것하고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과연 우리 시에서 그런 노력을 많이 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많이 하고 있고, 아까 손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이해를 돕기 위해서 큰 것 두 가지만 예를 들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 부분을 사회보장비는 어차피 다 줄려고 해도 받을 사람이 없어서 하는 그 부분을 확실히 설명을 하십시오. 50억 중에서 실질적으로 세수 결함 때문에 중앙 부처에서 내시한 것 중에서 깎인 것이 있고, 사회보장비는 기초생활 이런 것은 해당 안 되어서 다시 해야 될 부분.

손태기위원

해당이 안 되었다면 공무원들이 계산을 잘못했다는 것이지, 숫자 파악을 제대로 못했다든지.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사회보장비 13억 있고, 그 다음에 12억은 청소년 수련관을 짓는데 내년에 착공하기 때문에 금년 12억이 내년으로 넘어 갔습니다. 금년에 깎이고 내년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두 개만 해도 25억이고, 말씀드린대로 농정과 농특세 감으로 해서 나머지 28억인가 됩니다. 그래서 53억 정도 되는데.

손태기위원

그것은 아까 설명을 했고, 과연 우리 시장이라든지 국장이라든지, 경우에 따라서는 과장이 올라 갈 경우도 있는데 1년에 중앙에 가서 노력을 좀 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1년에 교부세 때, 양여금 때, 예산 때 해 가지고 시장님이 직접 가시는 것도 있고, 교부세나 양여금을 받는 부서에 과장 몇 분하고 같이 갔습니다. 예를 들어서 하수관거사업 양여금을 한번 타기 위해서는 하수과장이 다섯 번 정도 올라갑니다. 그렇게 해서 내년도에 70여 억을 얻어 오는데, 부서에서 한번 아니면 두 번, 세 번, 횟수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3회 추경에서 깎인 것은 노력을 덜한 것은 아무 것도 아니고 국가 세입과 사업 내용이 문제가 되어서 깎인 것이지......

손태기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말씀은 맞죠. 맞는데 우리 시의원들이나, 일반 시민들은 잘 모르지만 일반 시민들이 알았을 때 집행부의 노력 안한 부분도 안 있었겠느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이것입니다. 유감스럽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국비보조, 양여금, 교부세야 인구라든지, 그것도 필요하지마는 조금 덜 필요하고, 그러면 지역구 국회의원한테 1년에 한 두 번이라도 국고보조라든지 양여금 사업을 해야 될 사업 같은 것을 브리핑을 하고 협조를 구한 적이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1년에 여섯 차례 됩니다. 수시로 오면 사업이 있든가 하면 대단위 사업은 자료를 드리고 특별교부세를 얻어 오든지 있고, 올해는 옥봉에서 봉래초등학교 가는 거기도 2년째 5억, 7억 얻어 왔거든요. 또 진양호에 전망대 하는 것도 6억 얻어 왔습니다. 이런 것 할 때 한 건할 때마다 자료를 만들어 가지고 서울로 보내 드리고 당에도 드리고, 지역에 오실 때 시장님이나 실장님이나 카드를 만들어 가서 설명을 해 드립니다. 내년도에 국고 보조 받을 큰 사업은 리스트를 만들어 가지고 수시로 드립니다. 한번만 드리는 것이 아니고.......

손태기위원

드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만나 가지고 책임 있는 분들이 가셔서 브리핑을 해야 됩니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서울에 출장 가시든가 오셨을 때 수시로 말씀 드리고, 급한 것은 급한 사항대로 하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도의원하고 간담회를 1년에 몇 차례 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정식으로 두 차례하고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두 차례 하는 것도 다행스러운데 도의원하고 간담회를 자주 하십시오.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도비 받는 것이 상당히 많은데 도의원하고 유대관계도 좋아야 될 뿐만 아니고 도의원의 협조를 받아야 될 사항이 상당히 많거든요. 간담회라든지 도의원 예우 차원이라든지, 시장이 안 챙겨 주면 도의원 누가 챙겨 줄 것입니까. 챙겨줘야 그 분들도 지역을 위해서 노력할 마음도 생기고 서로 기분이 좋고, 밥 먹는데 숟가락 하나 더 놓고 도의원 오라 하면 되는데 큰 경비 드는 것이 아니거든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정식 간담회는 2회지마는 수시로, 김삼랑 의원 같은 분은 기획총무위원이 되어 놓으니까 수시로 우리 방에 한 달에 세 번 이상 들리십니다.

손태기위원

자기가 다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오실 때마다 예산문제를.....

손태기위원

자기가 부지런해서 자기 발로 다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렇지 않은 의원들이 있거든, 오라 소리 안 하면 1년에 한번도 안 가는 의원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런 분들을 챙겨 가지고 우리 지역에 걱정도 같이 하고 예산관계도 협조를 구하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리하겠습니다.

손태기위원

잘 하고 계십니다마는 기우차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니까, 그 다음에 경영수익 사업이 아까 90 몇 억 나와 있더라고, 올해 경영 수익사업이 90몇 억의 성과를 올렸다고 해 놓았던데, 그렇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경영수익이. 7페이지 하단에 있습니다.

손태기위원

경영수익 사업이 실제로 어려운 것이거든, 말은 참 쉬운데, 경영 수익사업이 대부분 세외수입으로 잡힐 것이고, 세외수입으로 잡히면 우리 지방세하고 해서 재정자립도가 올라 가는데 이게 95억 정도, 밑에 자체 추진해 놓은 것은 나와 있는데 이것은 얼마 안 되는 것이고, 큰 것 몇 개만 말씀해 보십시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제일 큰 것이 이자 소득, 시에서 여유자금은 이자를 하는데 현재 11월 말 현재 54억이 들어 왔습니다. 그 다음에 노상주차장 운영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유인물보다는 한 달 뒤에 그것이 9억4,500만원, 그 다음에 입찰 참가 수수료가 현재 3억 들어 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진양호공원 입장 사용료 2억4,600만원, 골재채취가 3억7,200만원, 평거 택지 개발사업에 12억, 그것은 잔여 부지 판 것입니다. 큰 것은 재활용품 집하장 운영해서 2억8,400.

손태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자 소득이 경영 수익 사업으로 넣어도 괜찮은 것입니까. 세외수입으로 바로 잡는 것이지 이자 소득이 무슨 경영수익 사업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렇게 하면 완전히 경영 수익 사업으로 하면 별로 없습니다.

손태기위원

벌려만 놓았지 이자 수입 같은 것은 바로 세외수입으로 들어와야지.

김평환위원

그것도 어느 은행에 예치하는 것이 돈을 많이 줄는지 하는 것을 골머리 앓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수년 전만 해도 여유자금을 활용 안 했는데 자치단체가 최고 수입을 많이 올리는 것이 세외수입에서 이 부분입니다.

손태기위원

과장님에게 건의 사항을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외수입을 하는데 세외수입이 상당히 어렵고 시유재산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보면 필요 없는 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있거든요. 산재되어서 적은 규모, 이것을 정리해서 팔아 가지고, 우리 시에서 꼭 필요한 것 큰 것을 하나 사는 것이 관리도 쉽고 바람직스럽다 생각하는데, 예를 든다면 이번에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올라 온 것을 보면 도유지 축산 진흥원 관계 99억, 그런 것을 사는데 보탬이 될 수 있다든지 하여간 산재되어 있는 작은 재산을 팔아서 모아야 되는 그런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본 적이 없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회계과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님이 이 업무에 대해서 지시를 많이 하시고, 관리, 강화해서 많이 하라고 해서, 사실은 부서에서 인력이라든지......

손태기위원

경영 수익사업이 이것하고 연계가 되니까 이야기인데 실제로 그런 것이 경영 수익 사업이거든, 재산관리니까, 산재되어 있는 몇 천 만원, 몇 백 만원짜리 경우에 따라서 몇 억 짜리도 있겠지마는 몇 백 개를 팔아 가지고 한 두 개 사는 것 같으면 재산 관리도 좋고, 관리도 제대로 되고 하는데, 예를 든다면 하나 이야기할게요. 폐 소류지가 굉장히 많거든, 구 진양군 관내에, 광역 개발을 하면서 큰 대형 저수지를 막은 곳이 많다고, 그 밑에 옛날 소류지가 다 필요 없는 소류지라고, 광역 저수지가 있기 때문에, 그런 곳이 집현이나 명석에 상당히 많다고, 내가 조사를 다 안 해 봐서 모르지마는 명석에도 몇 개 있어요. 그런 것을 정리해서, 돈은 얼마 안 되더라 해도, 실제로 관리를 안 하니까 물을 안 써니까 그것은 다 세서 물이 하나도 없다고, 그대로 건 저수지가 되어 있거든요. 보기도 안 좋고, 그냥 유지를 1,500평 내지 보통 3,000평 범위 내에 있는데 그것을 버려 놓고 있거든, 그것을 불하하면 누가 사용해도 사용하는 것이라, 개발해서, 그런 경우도 많이 있을 것이고, 지역에 가면 시도라든지 이런 부분을 개인이 많이 점유하고 사용하는 곳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것도 과감하게 도저히 도로 부지로 활용 안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과감하게 불하를 시켜줘야 개인도 편리하고 시도 관리가 편리하다. 이런 것을 고생스럽다 해도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서 그런 것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의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과장님하고 직접적으로 관계는 없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을 한번은 정리를 해야 된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해당 부서에 촉구를 해서 노력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손태기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태용 위원.

김태용위원

방금 경영수익 사업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 질문을 하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노상 주차장이라든지 골재채취는 각 부서에서 한다 아닙니까. 혹시 경영수익 사업에 대에서 타 사업소에서 경영수익에 관한 계획을 한번 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년초되면 당해 연도 할 것을, 지금부터 내년도 할 것을 취합을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다 취합해서 내년도 계획을 세웁니다.

김태용위원

내년 것 몇 건이나 올라 왔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지금 자료 받고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지 확정은 안 되었습니다. 년초 되면 확정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금년 초에는 몇 건이나 올라 와서 채택되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말씀드린대로 총 21건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태용위원

진주시 재산을 가지고 하는 것, 노상 주차장이라든지 골재 이런 것은 다 팔고 하는 것인데 실제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손위원 말씀대로 사업을 해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경영수익 사업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몇 년 전에만 해도 부동산이나 구획정리라든지 해서 많은 사항이 있었는데 IMF 이후에는 전국적으로 경영수익 사업이 안 되고, 제일 큰 것이 부동산, 그 다음이 골재채취 그 외 다른 것을 했는데 전부다 경영수익 사업은 많이 후퇴를 하고 있고 잘 못 손대서는 손해를 보고 있고, 가급적이면 투자 안 하고 할 수 있는 것, 말씀드린대로 하고 있는 일이지마는 운영을 잘 해서 수익을 더 높일 수 있는 것을 하고 있고 사실 경영수익 사업이 어렵습니다.

김태용위원

타 시. 군에서 하다가 어렵다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그런데 재작년까지만 해도 기획예산 부서에서 상당히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많이 하고 한 모양인데 요즘 와서는 그런 것이 없는데 좀 더 분발하고 연구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다음 6쪽에 행정규제개혁에서 관리체제하고 정비가 된 것이 251건이라든지 많이 들어 있습니다. 폐지, 관리, 존치되어 있는 것, 그 중에서 읍. 면. 동 기능전환 내용도 여기에 포함되어 있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여기 안 되어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안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각종 인, 허가에 관련된 그런 것이 많이 들어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최근에 보면 먼저 도서관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법령 조항에 규제를 해 놓고 뒤에 기타 해 놓고 시장이 무엇 무엇을 한다는 것과 같이 문항에 다 되어 있는 것을 추가로 한다든지, 내용이 그렇게 안 해도 될 것을 첨부시킨다든가, 기안을 오래 한다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것을 규제개혁 차원에서 발췌를 해서 완화시켜 주는 것이 있고, 예를 들어서 기간을 1개월 짜리를 10일로 단축시켜 주는 것도 있고, 첨부 서류 무엇 무엇, 도시계획 확인을 붙이라는 것을 없앤 것이 있고 이런 사례입니다. 기타 시장이 하는 것을, 재량권이 너무 크기 때문에 없애는 것도 있고 그런 사항입니다.

김태용위원

주민행정 정보요구서인가, 요청서가 누가 신청을 했는데 처리기간이 15일이라고 했는데 너무 늦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은 규제대상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그런 것도 되는데 그 내용이 행정 정보를 청구하면 즉시 되는 것이 있고 며칠 걸리는 것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기한을 정할 때 상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공개하는 것이 맞는가, 자체적으로 결재 단계도 있고, 여러 부서 협의도 해야 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아까 말씀드린대로 기한이 늦는 것을 시민이 요구하든가 해당 부서에서 요구하든가, 법무계에서 스스로 발췌를 해서 하든가 하면 검토를 해서 고쳐 나가고 합니다.

김태용위원

행정이라는 자체가 상당히 관료화가 되어 가지고 이것을 신속하게 할 수 있는 내용도 늦추고 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사천 공단에 외국인 공단이라고 하는 여기에 공장을 건립하기 위해서 신청을 하면 원 스톱 라인이라고 하든가, 거기에 한 달 걸릴 것을 보름만에 해 주고, 일주일 걸릴 것을 일주일 안에 해 준다는 라인이 되어 있답니다. 우리 진주시도 공장이나 각종 인, 허가라든지 그것을 정리해 줘야 진주시가 좀 더 활성화되지 않겠느냐 싶은데 그런 분야는 여기 정비되어 있는게 없는 모양이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인, 허가는 위원님에게 말씀드렸지마는 몇 년 전보다는 최근에 와서 엄청나게 많이 단축을 시켰습니다. 건물 허가 같은 것만 해도 일주일 걸리든 것이 3일, 대형 건축물이 아니고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많은 분야에서 단축을 많이 시켰습니다.

김태용위원

시간을 많이 단축 시켰습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장

됐습니까?

김태용위원

또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간단하게 해 가지고 요지만 질의를 하고.

김태용위원

9쪽에 진주, 광양만권 개발 주도적 추진하고, 5쪽 내용하고 겹치는데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예산 60억이 내년에 배정되었다 했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삼랑진에서 진주까지 전철 하는데 53억의 예산을 투입해서 용역이 들어갑니다.

김태용위원

타당성 용역비라고 알고 있는데 집행기관이 누가 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철도청입니다.

김태용위원

그러면 10쪽에 채무상환에서 지금현재 채무액은 얼마입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현재 12월 말되면 940억 정도 됩니다. 분기별로 갚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지금 현재는 960억 정도 됩니다.

김태용위원

11월말해서 이 앞에 신문에 난 것을 보니까 1,040억으로 나와 있던데 차이가 많은데.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도에서 해서 낸 것인데 자료가 잘 못 나간 것입니다.

김태용위원

잘 못 나간 것이라고요?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우리가 내 준 자료가 아닙니다.

김태용위원

119억이 내년 예산에 상환에 대한 예산이 이번에 올라 왔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예, 총 집계하면 그렇게 됩니다.

김태용위원

11쪽에 쟁송 업무에 대해서 우리 진주시가 고소한 것과 피 고소로 당한 건이 몇 건이 됩니까?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금년에 쟁송하고 있는 것이 총 52건입니다. 7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52건인데 행정 소송 같은 것은 진주시가 피고일 것이고, 민사 소송 같은 것은 진주시가 원고도 있을 것이고 피고 자격도 있을 것이고.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다는 아닙니다.

김태용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구분해 주시라 이 말입니다.
창문

김창문기획예산담당관

다 피고입니다.

김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38분 회의중지

14시0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체육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문화체육담당관 황양규입니다. 문화체육담당관실 소관 시정 주요업무 2001 실적 및 2002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기본현황, 2001년 추진실적 및 2002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기본현황으로는 직원 현황은 정원 16명에 2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문화재는 총 83점에 국가지정 문화재인 청곡사 괘불탱 국보 1점을 비롯한 13점이며, 도 지정 문화재 41점, 문화재 자료 29점이 있습니다. 종교 단체 현황은 총 시설 수 334개소에 72,000여명의 신도가 있습니다. 우리 지역 인쇄소, 출판사 등록은 총 149개소가 있습니다. 4페이지입니다. 관광 업소 현황은 여행사 45개소와 관광 호텔 1개소가 있습니다. 극장은 9개소, 유통 관련업은 비디오 및 게임물업 등 571개소가 있습니다. 노래 연습장은 285개소가 있습니다. 시립 예술단 현황은 전통 예술단을 비롯한 3개 단에 133명이 구성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5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 현황은 수영장을 비롯한 15개 분야에 337개소가 있습니다. 공공 체육시설로서는 공설운동장을 비롯한 8개소에 151,045㎡가 조성되어 활용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2001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 총괄은 25건에 완료 15건과 추진 중 10건이 되겠습니다. 세부 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면 시민헌장탑 건립을 비롯한 제51회 개천예술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였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영에 대하여는 7건에 8,100만원을 지급하였으며, 제4회 전국 문화기반 시설관리 책임자 대회는 지난 11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2일간 개최하여 문화, 예술의 도시 진주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토요 상설 공연은 진주성과 야외 공연장에서 도 무형문화재 및 단체 공연으로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8페이지입니다. 2001년 동계 전지 훈련은 111개 팀에 3,539명을 유치하여 도내 최고의 성과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생각됩니다. 3. 1절 기념 진주시민 남강변 달리기 대회와 시민 로울러 대행진, 그리고 8. 15 광복절 기념 시민가족 자전거 달리기 대회를 실시하여 시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9페이지 논개 캐릭터 활용에 대하여는 기본형 7종에 28점과 응용형 66종에 172점을 개발하여 농산물, 특산물 등에 상표로 사용하여 진주의 상품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이미지 제공에 활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호서원 정비와 광제서원 서재, 협문 보수 등 문화재 보존관리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였습니다. 10페이지 광제서원 동재, 강당 보수와 두방사 다층석탑 요사채 개축, 단성석조여래좌상 주변 정비 사업 등의 문화재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추진 중인 10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남가람 문화거리 조성은 기념비 광장 및 죽림지구 조성은 12월 2일에 완공하였으며, 중앙광장 조성은 12월중에 착공하여 내년 상반기 중 완료 계획입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문화거리 조성사업은 모두 완료되게 됩니다. 다음은 모덕지구 체육공원 사업은 계속 사업으로 2002년 계획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건립과 공북문 복원 공사 역시 계속 사업으로서 2002년 계획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13페이지입니다. 선사유적 전시관 건립 사업 역시 계속 사업으로서 뒤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 보수 공사 중 청곡사 대웅전을 비롯한 12개 사업은 국. 도비 예산 확정이 늦어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화재청의 승인시 조기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사적 164호인 평거 고려고분 정비사업 역시 계속 사업으로서 뒤에 2002년 계획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청곡사 정묵당 정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전문가의 기술 자문을 거쳐서 12월에 착공해서 2002년 6월 완공 계획입니다. 15페이지 재단법인 체육회 진흥 사업은 총 기본예산 18억4,100만원으로 2001년 사업계획은 1억2,100만원으로 지역 특화 종목 육성비 등 3개 분야에 7,00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사동 골동품 거리 조성 사업은 거리 환경 정비와 상징물 2개소 개발과 전시 공간 개설 등 12월에 정비 완료 계획입니다. 16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의 내년 업무 추진 방침으로는 제41회 도민체육대회의 완벽한 준비와 문화, 예술 도시의 이미지 고양, 문화재 보존 관리,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개통과 월드컵을 통한 관광객 유치, 문화 및 체육공간 확충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그 방침을 두었습니다. 계획 총괄은 23건에 82억6,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17페이지입니다. 주요 업무에 대해서 항목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41회 도민체육대회에 대해서 보고 드리면, 대회 일정은 2002년 5월경 3일간 개최하게 되면 경기 종목은 25개 종목으로서 우리 지역에 23개 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단계적으로 세부 계획을 수립해서 대회 추진에 차질 없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소요 사업비는 총 11억1,200만원으로서 행사 지원비 8억3,400만원, 경기장 정비 보수비 2억3,000만원, 경기 용품비 1억4,800만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98년도 우리 시에서 개최시에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금년 통영에는 36억, 2000년도 마산시에는 5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내년도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도체 예산은 최소한의 경비로 긴축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성 및 운영은 전통 예술단을 비롯한 교향악단, 합창단 등 3개 단을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단별 주 2회 내지 3회 연습 및 공연과 단별 정기 공연 6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2002년 추진계획으로는 부족단원의 전형으로 인원을 보강하고 기량을 갖춘 단원의 수당 현실화로 수준 높은 예술단이 되도록 하고, 아울러 시민과 함께 하는 예술단 운영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부산대학에서 임대 사용하고 있는 공용 악기 일부를 구입해서 연주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1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가칭 봄축제 개최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가칭 봄축제에 대하여 금년 예산까지 확보했는데도 행사를 못한 점 여러 위원님들에게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가칭 봄축제에 대하여는 금년 초부터 몇 차례 추진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행사 프로그램까지 검토하게 되었으나 참여 단체의 의견 조율이 되지 않아서 금년 봄축제가 무산된 바 있습니다. 일부 단체에 2000년도에 5,000만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논개와 관련된 행사가 되지 않아서, 쉽게 이야기하면 일본의 정신대, 현대 음악인 락 공연 등 논개와 관련 없는 행사를 했기 때문에 금년에 새롭게 봄축제를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금년 역시 단체에서 건의 들어 온 내용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면 여성의 성폭력, 여성 그림 그리기, 여성 캠페인 등 논개와 전혀 관련이 없는 건의가 들어와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외하고 1,600만원 예산만 지급한 바 있습니다. 그렇게 봄축제를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봄에 우리 지역의 전통 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봄축제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순수 예술 중심의 개천예술제, 겨울에는 전통 세시 풍속을 계승 보전하기 위한 정월대보름 축제를 개최하므로써 사계절 축제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0페이지입니다. 영호남 연극제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사 개요는 연극예술 축제로서 매년 진주시와 순천시가 격년제로 행사로써 관람 인원만 해도 2만여명 예상되며, 금년에 순천시에 개최되었으며 내년도에는 우리 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많은 연극인이 우리 지역을 찾아 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연극을 통한 예술계의 교류와 시민과 함께 하는 연극예술 축제로 승화, 발전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1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제52회 개천예술제 행사입니다. 행사 개요는 매년 10월 3일부터 10월 10일, 8일간 개최되며 행사 규모는 7개 분야에 52개 종목으로 주관은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참신한 프로그램 개발 시행과 순수 문화, 예술 축제로서 품격을 높여 나가고, 전국 최고의 예술제로서의 격을 높여 나가기 위해서 행사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 도비 지원 증액에도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종야 축제와 남강 유등 축제 등을 특장화 해서 예술축제 효시의 면모를 되찾는데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22페이지입니다. 상설 전시장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업 개요로는 신청사 전시 공간을 모든 단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전시회와 전시 비품 및 장비를 보강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연중 20회 정도 전시 계획으로서 공보를 통해서 전시 단체를 모아 일정별로 조정 전시할 계획이며, 전시 종류는 특별 기획전과 일반, 단체 구분 전시하되 비 예술품인 꽃꽂이, 농산물, 특산품, 분재 등도 전시하여 시민의 볼거리 제공에 더 한층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위한 전시 비품 및 장비를 보강하고 시민과 예술 작품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해서 시민 정서 함양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23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진흥기금 운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기금 현황은 16억4,800만원으로서 2002년 예상 수입은 1억700만원 정도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운영위원회를 개최해서 기금 지원분야 및 지원액을 심의할 계획이며,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진흥 관련 사업이나 활동에 대하여 12월까지 접수해서 내년 1월 심의, 확정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24페이지입니다. 다음은 모덕지구 체육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계속 사업으로서 금년 1공구 테니스장 9면과 게이트볼장 2면은 12월 25일 완료 계획이며, 2공구 잔디구장 사업과 4공구 보상 협의로서 생활체육 공간 확충으로서 시민의 체위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입니다. 25페이지입니다.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건립 사업입니다. 계속 사업으로서 현재 슬라브 공사 중에 있으며 2002년에는 무대설치 등 관급 공사와 외벽 공사 및 조경, 2002년 6월중 완료 계획으로 사업에 차질 없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본 공사가 완료되면 우리 지역의 전통 예술 전승과 후진 양성을 위한 전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6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사적 제164호인 평거 고려고분군 정비사업입니다. 계속 사업으로서 금년도에 66,745㎡ 사유지를 매입 조치하여 현재 문화재청에 사전 형상 변경 허가를 요청 해 놓고 있습니다. 2002년에는 진입 도로 확. 포장과 화장실, 주차장 등 실시설계 승인 후 착공할 계획입니다. 27페이지입니다. 다음은 공북문 복원 사업입니다. 계속사업으로서 현재 육축 공사 완료와 문루 공사 중에 있으며 추가 사업으로서 피뢰침과 조명시설 사업으로서 설계용역 및 문화재청 사업 승인 요청을 하였으며 사업 준공 기간은 2002년 6월 완공 예정입니다. 본 사업이 완공되면 진주성 출입문 원형 복원으로 새로운 볼거리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8페이지입니다. 선사시대 전시관 건립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선사유적 전시관 건립 관련 전문 용역업체의 제안서와 자문위원회 구성, 설계 용역, 설계 공모 준비 자료 중에 있으며, 향후 부지와 설계 공모, 실시설계 등의 순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금년 국비 6억원과 2002년 국비, 도비 7억2,000만원이 가내시 되었습니다. 선사시대 전시관은 사적지인 진주성과 더불어 우리 지역의 새로운 관광의 주요한 부분으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며, 아울러 최근에 개관한 이반성 산림박물관도 우리 지역의 큰 관광 자원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29페이지입니다. 다음은 문화재 정비 보수사업입니다. 응석사 대웅전 단청 사업을 비롯한 9개 사업으로서 국. 도비 예산이 2002년 3월 확정되면 문화재 관련법에 따라서 조기 추진하여 우리 지역의 문화유산 전승 보전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30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 설치보수 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매년 하나 내지 두 개씩 동네 체육시설을 확충하여 시민의 생활 체육 일상화를 기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 설치된 동네 체육시설을 비롯한 84개소에 대하여 시민에게 불편이 없도록 보수에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문화체육담당관실 소관 시정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아까 도민체전에 '98년도는 16억 들었다 했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통영이 지난번에 얼마 들었다 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통영이 36억 들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또 마산은?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56억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우리는 이번에 12억?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이것 할 때 도비 지원 얼마 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아직까지 도비 지원이 확정 안 되었습니다마는 다른 곳에도 보면 예년보다는 예산이 많습니다. '98년도에 제가 알기로 도비가 3,800만원밖에 지원을 못 받았습니다. 금년에는 시설비가 예산에 올려진 것이 2억, 일반 운영비가 3,000만원 예산을 연락을 받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도비가 너무 빈약한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사실상 매년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마는 저희들도 올라가서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시설비가 2억 정도 되고, 일반 운영비가 3,000만원 정도해서 2억3,000만원 정도,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예산이 도비가 올라가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마산이 56억인데 16억으로 긴축한다고 해도 너무 한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시설은 저번 업무보고 때도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공설 운동장 같은 곳에 시설을 항구적으로 하는 것은 자제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그렇습니다. 예산을 절약하고.
영빈

정영빈위원

도비 대부분이 시설비 지원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도비가 그리 주는 것이 아닙니다. 예, 우리가 그렇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 다음에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인원을 모집할 때는 전국적으로 모집하고 있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렇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가능한 지역 출신을 확보하는 대책은 세우고 안 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저희들도 그렇게 여러 질문을 받고, 같은 값이면 우리 지역에 해야 되는데 사실상 그러면 이것은 전형을 하기 때문에 그만한 실력자가 우리 지역에 없다고, 이것은 우리 지역뿐만 아닙니다. 모든 예술단이 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실제로 우리 지역 사람이 많습니다. 마산이나 창원에 비하면. 똑 같은 점수면 저희들은 얼마든지 그리 하는데 그만한 실력이 없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많이 노력을 하고 하면 되는데 지역 출신들을 가능한 많이 확보하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하고요. 봄축제는 작년에 1,600 지원해 줬어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금년에는 얼마더라?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금년에 1,600이고 작년에 5,000만원이고.
영빈

정영빈위원

5,000만원 다 안 해 주었잖아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작년에는 다 주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금년하고 내년도.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금년은 1,600만원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내년에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1,500.
영빈

정영빈위원

그리 알면 되겠고, 그 다음에 개천예술제 관계, 금년도 치룰 때 시에서 예산지원 해 준 총 금액이 얼마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2억5,000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것이 등축제 포함한 것입니까, 안 한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등축제 포함한 것이죠. 2억하고 5,000.
영빈

정영빈위원

그런데 금년에는 6억, 이것도 등축제 포함된 것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금년에는 6억 아닙니다. 지원된 것이 6억이 아니고 자기들 총 소요예산액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내년도에는 얼마 지원해 줄 계획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수정해서 시비를 3억을 하고 5,000하고 3억5,000을 해 놓았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작년에 2억5,000 중에서 도비 포함이에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아닙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순수한 시비만 말하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렇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여기는 소싸움도 포함된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소싸움은 아닙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금년에는 3억5,000.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1억 정도 증액이다 그렇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추가 질문이 되겠습니다. 예술제, 그러니까 개천예술제 특별기획 행사가 두 개거든요. 하나는 등축제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기획을 하는.....
석봉

강석봉위원

특별기획 행사 두 건이 안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특별기획 행사라고 하기는 뭐하고, 저희들이 특장화 하려고 하는 것이 종야축제하고 그 다음에 등축제하고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7페이지에 제4회 전국문화기반 시설관리 책임자 대회, 이것 처음으로 했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렇습니다. 전국에서는 우리가 네 번째로 한 것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전국에서는 네 번째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그런데 이게 쉽게 말해서 시 단위로 윤번제로 합니까, 도 단위.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거의 도 단위인데 우리가 개최 주관이 진주시하고 경상남도입니다. 주최는 문화관광부고.
석봉

강석봉위원

여기 보면 전국 문화기반 시설 관리 책임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 시에서도 문화기반 시설 관리 책임자가 몇 분이나 참석하게 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열 다섯 분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열 다섯 분, 그러니까 사찰은 사찰대로 그런 식으로.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사찰이 아니고 도서관, 문화원, 박물관 이런 곳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이틀간에 걸쳐서 했거든요. 첫 행사기 때문에 이 행사를 가지므로 인해서 부가적인 효과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없거든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이것은 전국에 있는 문화기반 시설을 관리하는 책임자들의 대회인데 우리 지역에 와서 문화적인 것을 교류하는 것입니다. 워크샵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는 손님맞이 행사를 사실상 했습니다. 첫날부터 저희들 공무원들이 전부 차량별로 담당자가 지정되어서 했습니다. 우리 지역이 보여 준 것이 시립예술단을 보여 주었습니다. 저희들이 운영하면서 자찬해서 안 됐습니다마는 여기 계신 기획총무위원님들도 도에서 초청을 했는데 그 날 마침 의회가 개회되어서 못 오셨는데, 문화관광부 장관이 오시게되어 있었는데 못 오시고 차관이 오셨습니다. 전국에 계시는 분들이 가장, 진주에 전통 예술단이 있었는가 이 정도 잘하는 지역이 있었는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곳에 있는 분들이 인터넷상으로도 그런 이야기를 올렸고, 문화관광부 차관도 그런 말씀을 하셨고, 도에 지사님은 도 차원에서 순회 공연을 할 수 있도록 도에서 계획을 세워 보라는 그런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그것이 저희들이 가장 잘 보여 준 것이고, 또 하나는 우리 지역에 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최대한 친절하게 안내하려고 노력을 했고, 또 하나는 문화탐방을 했습니다. 진주성과 진양호, 그리고 물 박물관, 이반성 산림박물관을 견학시키고 했습니다. 문화관광부 직원들 하는 이야기가 개최하는 시. 군 치고 지금까지 자기들이 잘 했다 하기는 합디다. 그런 칭찬을 받았습니다. 우리 지역에 이득이 왔다고 하면 지역 경제에 활성화를 안 했겠습니까. 숙박을 했고, 식사를 여기서 다 했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에도 효과도 있었고, 우리 지역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했지 않느냐 생각이 듭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특히 관광 분야에 대해서 이미지 제고가 많이 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이상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 볼게요. 개천예술제 중에서 금년도 국비가 얼마 지원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2억400만원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내년도 예정은?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저희들이 생각하기로는 한 5,000만원 정도 지원해 달라고 세입을 잡아 놓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리 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노력해야 안 되겠습니까. 국비도 저희들이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국비는 300만원밖에 안 주는데 뭐.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이번에 차관한테 국비 1억을 달라고 건의 서류를 내 놓았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국비는 우리 개천예술제를 어떻게 쳐다보는지 300만원밖에 안 주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를 너무 지원을 안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저희들이 특별히 보고서를 만들어 가지고 차관님한테 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가칭 봄축제 부분인데 추진위원회 위원들끼리 협의가 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최근에 추진위원회 회의를 한번 했습니다. 하자는데는 전부 협의가 되었는데 어떻게 하자는 것까지 결정은 안 된 상태입니다.

김평환위원

예산 부분도 승인을 해 주었고, 아직까지 협의도 안 되었다. 우선 협의 부분이 중요한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별제가 아까 말씀하신대로 김위원님이 안 계실 때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작년에는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의암별제가 저희들이 참여를 안 했기 때문에 사실상 무산되었는데 올해는 계속해서 협의를 해서......

김평환위원

좋은 계획을 세웠다고 보면 의회에서 승인해 준 부분인데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서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듭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예산까지 승인해 주었는데.

김평환위원

빨리 추진이 잘 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평환위원

상설 전시장 운영 이것은 어떤 규정에, 무슨 규칙이 정해져 있습니까? 조례가 정해져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조례는 아직 안 정해져 있고 규정으로 만들어 놓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올해는, 작년에는 청사를 옮긴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중간에 했기 때문에 실제 미협에다 협조를 해서 했습니다. 미협에서 안 하면 작품이 없기 때문에, 미협에서 자기들이 보관하는 작품도 있고, 그런 단체하고 유대강화도 되고, 금년에는 일반 단체도 전시할 수 있도록 공고를 해서 일정별로 받아서 조율하고, 그 다음에 전시품 아닌 꽃꽂이라든지, 특산품이라든지,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것도 전시해서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어떤 쪽이든지 운영을 하기까지는 원칙이 있어야 됩니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리 할 겁니다.

김평환위원

뒤에 부작용도 없고 그런 쪽으로 조치를 취하십시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강영안 이원.

강영안위원

시립예술단에 동료위원이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추가로 내가 하겠습니다. 총예산이 10억이네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작년 예산하고 어떻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작년 예산보다도 2억이 많습니다. 작년에 8억을 했습니다. 참고로 위원님들에게 예산을 말씀드려도 좋겠습니까?

강영안위원

규모만, 올해 8억인데 금년에 10억이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여기 내용을 보면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고 찾아가는 음악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작년에 우리 지역에 와서 한번 공연을 했어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렇습니다.

강영안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 문화수준이 시민들이 낮아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공연과 같이 호흡이 같이 안 되고 핫바지 방귀 세듯이 재미가 없다는 식으로 가 버리고 이렇게 하더라고, 과연 1년에 10억 예산을 투입해서, 물론 시민 정서 함양, 문화예술 함양 그런 측면도 있겠지마는 타 시. 군에도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것을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창원시에 우리 보다 규모가 큽니다마는 예산도 많고, 23억입니다. 그 다음에 마산시가 우리보다 단원도 작은데, 단이 2개 단 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12억입니다. 전국으로 많이 분석을 했습니다마는 청주 같은 곳은 24억입니다. 우리가 주는 것은 실제로 예산 10억 하면 예산이 적지도 않습니다.

강영안위원

방금 과장님이 도시를 들먹인 것은 예산 규모라든지 자립도라든지 상당히 좋은 도시이데 우리하고 비슷한 김해는 데이터가 나온 것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김해는 단원이 한 개밖에 없습니다. 현재 가야금밖에 없기 때문에 단원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강영안위원

저도 공연을 하고 난 이후에, 나도 음악에 전문성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우리 시민들이 느끼는 것, 예산을 1년에 10억을 투입하면서,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효과라든지 이런 면에서는 좀 다른 방향으로 오히려 타 방면으로 예산 분야에 투입해서 시민들하고 같이 호흡할 수 있는 예술단이 못 되는 것이 아니냐 개인적으로 느꼈어요. 그래서 작년보다 올해 2억을 더 추가해서 10억 예산을 세웠는데 아쉬워서 이 기회에 질의를 합니다. 참고로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질의할 것은 예산에도 없고, 내년도 계획에는 없습니다마는 봉산사 있죠. 이 과정을 위원님들도, '98년도까지 예산이 편성되었죠? 운영비가.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기공식을 할 때 문화공보부 장관이 내려오고, 진주시도 그렇고, 재산이 기부채납을 해서 진주시 재산으로 되어 있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강영안위원

지금까지 운영비를 주다가, 물론 시에서는 나름대로 형편이 있겠습니다마는 지금까지 해 내려 오는 것을, 어쨌든 그 분이 옛날에 우리 나라를 위해서 공신은 틀림없어요. 정사에는 안 나와도 야사에는 공적이 많이 나옵니다. 어쨌든 그 봉산사를 준공할 시절에는 국비, 도비, 시비를 보태서 지금까지 세월이 흘러 내려오다가 진주시 재산으로 기부채납을 했거든요. 진주시 재산이기 때문에 운영비를 예산에 세워서 해 주었는데, 한 2년 동안 예산을 일제 없애버렸단 말이죠, 작년에도 예를 들면 문이 상당히 낡아 가지고 문중에서 한 3,000만원을 들여서 수리를 했는데 이것도 역시 자기 돈 들여서 하면서, 진주시 재산이기 때문에 진주시 승낙을 받아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우선 해야 될 것이 화장실이 아마 거의 비가 새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운영 문제를 일체 예산을 끊고 하려면 재산을 문중으로 다시 돌려줘야 안 되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 기회에 지금까지 해 내려오는 것을 예산을 잘라 버렸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이 기회에 담당 과장께서 밝혀 주시면 좋겠습니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봉산사 때문에 강위원님이 몇 번 저하고도 통화를 했습니다마는 재산이 현재 기부채납되어 있기 때문에 재산은 진주시 재산이 맞습니다. 원래 깎을 때 저희들이 내용적으로 보니까 경영차원에서 비현실적인 경상 경비는 절감을 위해서 삭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규모 보수는 종중에서 사용자가 하고, 대수선은 어차피 시에서 해야 되는 것은 제가 생각할 때는 정상적입니다. 그래서 돌려주는 것은 현재로서는 불가한 실정입니다.

강영안위원

그러면 보수를 할 문제들은 시에서 돈을 들여서 하겠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대수선 같은 것은.

강영안위원

앞으로 화장실이나 이런 것도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은 시에서 하겠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런 것은 시에서 대수선하는 것은 해도 안 되겠습니까.

강영안위원

시에 기부채납한 시유재산이니까 반환은 못 하겠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반환하는 것은 지금 불가합니다.

강영안위원

그래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강영안위원

불가한 이유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것은 시 재산이니까, 쉽게 이야기해서 시 재산을 매각하려면, 결과적으로 매각이거든요. 다시 사야된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그것도 의회나 모든 절차를 다 밟아야 안 되겠습니까. 돌려주는 것은 곤란합니다.

강영안위원

운영비를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시유재산인데, 소유권도 시로 되어 있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서원같은 부분도 안에 내막은 전부 사용자가 내고 있거든요. 저희들이 곤란한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강영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충 입장을 밝혔으니까.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강석봉 위원.
석봉

강석봉위원

15페이지 보면 인사동에 골동품 거리 조성이 되어 있는데, 골동품을 취급하고 있는 점포 수가 몇 가구나 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15개소인가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열 다섯 집에서 현재 골동품을 취급하고 있다 그 말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열 다섯 집 전부다 인사동 뒷길 공원 밑에, 뒷길을 베고 있다 그 말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석봉

강석봉위원

여기에서 왜 내가 이것을 질문 드리느냐 하면 뒷길 중에서도 진열할 때가 없어서 인도에다 진열해 놓고 있다 보니까 시민들이 인도를 다니기가 불편하다 해서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그런 실정이라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역시 나도 그곳을 걸어 가 보니까 인도가 비좁다는 감을 느낄 수가 있었고, 이게 원천적으로 실질적으로 돈을 들여야 될 때 안 들이고 어떻게 보면 엉뚱한 곳에 돈을 들이고 있지 않나 해서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면 상징물 모델 개발 두 점인데 어떤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상평통보 모형하고 신랑, 각시 모델해서 설치할 것입니다. 양쪽 입구에, 하나는 보건소 쪽하고, 하나는 서장대 올라가는 쪽, 양쪽 입구 쪽으로 할 것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양쪽으로 하나는 상평통보를 세울 것이고 하나는 각시와 신랑 모형을 하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이것도 돈이 모자라 가지고 나무로 하려고 하면 돈이 싼데 나무로 하면 벌어진다고 해서 자기가 조각을 세우겠다 해서 돌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물론 사업비가 4,570만원, 그렇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국비가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지금 당장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렵지마는 이 골동품 거리를 진짜 골동품 거리다운 거리로 만들어 보려고 하면 사실상 이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는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골동품 취급하는 집들이 전부 단층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단층도 있고, 최근에 지은 집은 2층 짜리도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2층집이 몇 집이나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최근에 지은 것 한 두 채, 얼마 안 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내가 구상하기로는 열 다섯 집을 전체 2층을 짓도록 해 가지고 단층에는 전체적으로 골동품을 전시할 수 있고, 그렇게되면 인도를 사용 안 해도 된다 이 말이거든 내 말은, 2층은 살림집이 되고, 그 사람들이 살아 갈 수 있도록 해 주고 그렇게 구상해서라도 정비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저희들도 노력을 합니다마는 현재로는 창고도 그렇게 해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도를 많이 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앞으로 돈이 좀 한꺼번에 투자하기 어려우면 연차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제가 참고적으로 그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구자경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내년 5월에 우리 시에서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데 도민체육대회 관계 때문에 동료위원도 질의가 있었습니다마는 어떻게 잘 못 이해를 하면 걱정되는 부분이 마산 같은 경우는 50몇 억, 통영 대회 같은 경우는 30몇 억, 우리는 12억, 그리되면 제대로 체육행사가 되겠는가 우려를 가져 올 수가 있습니다. 50몇 억, 30몇 억 되는 다른 개최지에는 시설비에 많이 투입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런 부분도 있고 전체적으로, 보고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주로 시설비에 많이 들어간 것은 맞습니다. 맞는데.....
자경

구자경위원

결과적으로 우리 시는 그런 개최지에 비해서 시설 부분에 있어서 많이 안 들기 때문에 12억 정도만 하면 내년 도민체전을 치루는데 있어서는 별 문제가 없다. 그리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리 봐도 되겠습니다. 실제로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금년에 저희들이 해 놓은 예산은 통영 같은 경우는 행사비만 해도 12억 정도, 사업 예산이 한 25억 정도 됩니다. 마산은 행사비가 10억, 그 나머지는 사업 예산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 쪽 같은 경우는 특별히 행사비에 있어서 기획을 해서 무슨 특색 있게 한 그런 부분들이고, 우리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하든 단조롭게 체육행사 쪽으로만 하는 그런 쪽으로....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특히 금년이 저희들이 어려운 것이 개회식을 운동장에서 합니다. 작년까지 개회식을 실내에서 했습니다. 예산적인 측면에서, 밖에서 하는데 문제가 큰 재산이라고 하면 읍. 면. 동별로 농악대를 구성했습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농악대를 이용한 개회식을 하려고 하니까, 새로 설치해서 농악을 하려고 하면 돈이 많이 들지마는 그것을 이용해서 개회식을 가미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개회식을 실내보다 실외에 하려고 하면 상당히 부담성이 많거든요. 주로 농악을 이용해서 개회식을 치루겠다. 그러면 거듭됩니다마는 12억 예산 책정해 놓은 것 가지고 도민체전 치루는데 큰 무리는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하면 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렇습니다. 최소한으로 가지고 해 낼 계획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 다음에 체육시설 문제에 있어 가지고 체육공원 17개소 되어 있는 부분이 그렇게 표현하면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에서 공인되어 있는 체육공원하고, 시에는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으면서 주민들이 만들어 가지고 하는 체육공원 이것을 총 망라한 개수를 17개소 이렇게 보면 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체육 공원 시설은 시내에 보면 6개 공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선학산, 숙호산, 비봉산 6개 시설하고 합해서, 읍. 면. 동에 가면 있는 시설하고 합해서 그렇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거기에 6,000만원, 시설 설치비라든지 보수비로 잡아 놓은 예산이 밑에 6,000만원 잡아 놓은 예산이 동네 체육시설 비롯해서 개, 보수하는 부분에 조금 전에 과장께서 말씀하신대로 6개소 외의 것도 이 6,000만원 가지고 개, 보수 할 수 있는 부분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작년에 저희들이 8,000만원 했습니다. 금년에 저희들이 체육시설을 우리만 관리하다 보니까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녹지하고 읍. 면. 동하고 우리하고, 간단한 것은 읍. 면. 동에서도 할 수 있도록 하고, 녹지 부분은 둔치 체육시설은 녹지과에서 하는 것입니다. 금년 예산이 2,000만원 줄었습니다. 6,000만원을 가지고 관련되는 동네 체육시설하고, 어린이 놀이터 체육시설하고, 체육공원 시설 다 하고, 게이트볼장하고 길거리 농구장은 우리가 보수할 계획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담당과에 올해 2,000만원 줄어든 그 부분이 결과적으로 녹지과하고 읍. 면. 동으로 나누어서.....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아마 세워 놓았을 것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렇게 보면 되는 것이네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자경

구자경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김태용 위원.

김태용위원

15쪽에 진주시체육진흥회 사업 추진 2001년도 추진에 대한 내용을 질문해 보겠습니다. 사업 계획 승인이 1억2,110만원 처음에 승인했다가 지금 현재 12월 현재 실적이 7,000만원 썼네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김태용위원

차질이 많이 생겼습니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이것은 차질이 아니고 이것은 위원님들 아셔야 될 것이 체육은 체육재단이 있습니다. 재단 것인데, 지역 특화 종목 육성비하고 수상 종목하고 학교 창단비는 다 주었는데, 우리가 계획할 때 창단할 때 얼마를 준다는 것이 다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창단을 안 한 부분이라든지 그런 곳에서 예산이 남는 것입니다. 그리 보면 됩니다.

김태용위원

학교 체육 창단비를 얼마 책정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종목에 따라서 다르게 했습니다. 종목에 따라서 육상 부분이 있고, 예를 들어서 축구 같으면 1,500만원 지원할 계획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런 부분은 축구도 예상을 했는데 창단이 안 되어서 못 준 것입니다. 예산이 절감된 것입니다.

김태용위원

학교에서 왜 체육부 창단을 왜 안 하려고 그럴까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창단비 가지고는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다 못합니다.

김태용위원

이것 해마다 지원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창단하는 곳만 주지 창단하고 나면 지원은.....

김태용위원

지원 안 하네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김태용위원

그러니까 학교 사정이 어려워서 계속 창단을 많이 안 한다. 거기에서 운영비라든지 창단 지원비라든지 차질이 있어서 처음 계획이 1억2,000만원보다도 적어졌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창단할 계획을 하고 있다 못 하니까 예산이, 예산은 책정해 놓았지만 지원할 근거가 없어지니까 그만큼 남은 것입니다.

김태용위원

기본 예산이 18억4,100만원인데 이게 현금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아닙니다.

김태용위원

적립되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적립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재산도 있습니다. 체육시설이 공설 운동장 옆에 있는 것이 재단 재산입니다.

김태용위원

그렇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김태용위원

사업비 1억2,000만원 있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것은 1억 정도 나오는 것은 이자입니다. 이자를 가지고 그만큼, 원금을 잘라먹을 수 없기 때문에 거기서 주는 것입니다.

김태용위원

학교 체육 창단하는데 지원이 많이 되어야 되겠고, 적극 권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저희들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김태용위원

도체나 전국체전을 보면 고등학교 이상 많이 참가하잖아요. 그러한 지원이 많이 되고 우수한 선수도 많이 되고 하면 체육진흥이 잘 될 것 같습니다. 격려를 한번 해 보세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제진옥 위원.

제진옥위원

이것 또 질문하면 미안해서 되겠습니까, 이사 회비를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까,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연말이 곧 되기 때문에 곧 이사회를 개회할 것입니다.

제진옥위원

회비를 받을 것입니까, 어떻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제가 답변할 수 있는 것이 뭐 합니다마는 체육회라는 것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아마 저번에 추진을 한다고 하더니만, 그 관계는 제가 답변 드리기가 뭐 합니다.

제진옥위원

염려스러워서 이야기하는데, 읍. 면. 동에서 알았으면 진짜 진주시 집행부가 욕을 얻어먹습니다. 내가 염려스러워서 그런 이야기하는데 읍. 면 이사들 다 만들어 가지고 전부 회비 다 냅니다. 1년에 10만원, 5만원 다 내는데, 대 진주시의 이사들이 회비를 안 낸다고 하면 시장님이 굉장히 책임 질 일입니다. 추진해야 됩니다. 장래를 위해서,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체육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정보관리담당관 이영수입니다. 정보관리담당관실 유인물 3페이지부터 5페이지까지 기본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6페이지 2001년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총 6건에 완료가 3건, 추진중이 3건입니다. 예산사업이 4건, 비 예산 사업이 2건입니다. 비 예산 사업에 추진중이 2건 남아 있습니다. 완료 사업 3건은 전자결재 시스템 용량 증설, 5월에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전자결재의 업무 증가로 인한 결재 시스템 용량을 증설한 부분입니다. 완료했고, 현재 신청사 민원실 입구에 시민을 위한 인터넷 플라자를 설치해서 많은 시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매년 하는 정보화 이벤트 행사입니다. 올해 제3회 전국 컴퓨터 아트 공모전도 개천예술제 기간 중에 성대하게 성공적으로 치루었습니다. 추진중인 사업 3건은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공무원 정보 활용 능력 향상 부분입니다. 이것은 계속, 매년 우리 공무원들의 정보화 수준 능력 향상을 위해서 평가도 하고 자격증 시험도 보고 있습니다마는 현재 저희 시는 얼마 전에 경상남도의 평가가 언론에도 보도되었습니다마는 저희 시가 전국에서도 많은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정보화 부분에서는 도내에서도 상당히 수준급에 있습니다. 인근 마산, 창원이 전체 공무원의 28%가 자격증을 보유한 반면 저희들은 현재 약 55%, 유인물은 46%라고 되어 있습니다마는 55%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도 2002년, 2003년을 계속 독려를 해서 전 직원이 1인 1자격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 정보화 교육 실시는 전국적으로 정보화 부분에 정통부를 중심으로 자치단체에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현재 15,000명이, 금년 목표입니다마는 15,000명의 목표가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89%의 시민 전산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소외 계층인 장애인이라든지, 저소득층 자녀, 또 농민, 이러한 분들을 위해서 올 겨울에도 대학생들을 동원한 장애인 방문 컴퓨터 교육, 또 초등학교, 중학교의 전산 교육장을 활용한 농촌 농민들의 전산교육을 시키도록 여름 방학 때와 마찬가지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행정 종합 정보화 사업도 연차사업으로 국비 지원사업입니다. 이것도 2002년까지 2단계 업무가 지역개발, 문화, 체육, 호적, 상하수도, 축산, 산림, 수산 외 전체 11개 업무가 전산화가 완료됩니다. 전국 온라인이 개통됩니다. 2003년부터는 원터치 시스템으로 전국 전산망 시스템이 개통되어서 저희 시도 전국의 자치단체와 같은 시스템으로 차질 없도록 하고, 현재 이 시스템을 시민들이 민원 업무를 인터넷 민원이나 현재 시민과 앞에 하고 자동차등록사업소 앞에 무인 민원단말기 두 대를 설치해서 시험 운영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아무런 문제점 없이 잘 운영되고 있고, 이것을 시민들이 잘 사용하려고 하면 저희 민원 부서를 비롯한 실. 과. 소의 공무원들이 업무 지원이 잘 이루어져야 됩니다. 현재 부서별 운영자를 지정해서 지속적으로 교육도 시키고 설치된 시스템과 자료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도 2002년에는 시험 운영에 들어간 민원 단말기를 중심으로 해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입니다. 2002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지식 정보 중심의 정보화를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는 대민의 지속적인 정보화 분야입니다. 민원인들의 편리와 신속, 정확한 대민 서비스를 위한 기본 지침이 행정자치부를 중심으로 전국 자치단체에 지시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거기에 맞춰서 내년 사업 계획도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일반 시책사업이 1/4분기에 한 건, 주요 예산사업 한 건해서 두 건, 그 다음에 2/4분기 세 건, 3/4분기 한 건해서 행정 전산을 하기 때문에 가능한 당겨서 필요한 부서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0페이지입니다. 단위 사업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현재 저희들 인터넷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진주시도 포털 사이트를 구축해야될 단계입니다. 그래서 현재 이용자가 정보 접근이 용이하도록 정보 분야별로 재구성을 하고 현재 나열식 문자 위주의 구성에서 앞으로 전체 홈페이지 사이트가 연결되어서 종합적인 정보 환경 구축 쪽으로 나가야 되겠다라고 전 자치단체가 방향을 그렇게 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도 포털 사이트 쪽으로 시스템을 만들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구축 운영은 '99년 12월에 만들어서 당시에 주 메뉴를 아홉 가지를 운영했습니다. 홈페이지 이용자 접속 실태를 보면 2001년 10월 현재 하루에 약 3,400여명이 접속하고 있습니다. 1,861,520명이 현재 접속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개선 계획도 진주뉴스를 비롯해서 문화, 관광, 교통정보, 생활정보, 여기에 내년에 포털 사이트 구축비로 사업비 2,500만원을 올려놓았습니다. 11페이지 시민정보화 교육도 내년에 12,000명을 계획으로 전체 여섯 군데의 전산 교육장을 활용해서 정보 소외 격차를 최대한 좁히는 방법으로 저소득층을 비롯한 장애인, 어린이, 노인들까지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공공근로, 유료강사, 정보화 지도자, 50명의 자원 봉사자 명단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현재 정보통신부 예산으로 만들어진 신청사 10층에 청소년 소프트 기술교육장에 내년에 850명을 교육시키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컴퓨터는 위원님들이 아시는대로 각 40대의 전산 교육장 두 개가 있습니다. 올해는 전액 13억을 정보통신부의 예산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당초에 저 예산을 가져올 때는 익년, 2002년부터는 비율을 25%대 75% 비율로 저희 시에서 1억5,900만원 정도를 부담하고 5억2,600만원은 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도록 당초에 저희들이 유치할 때 했습니다. 내년에 저희들 1억5,900여 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나머지 5억,000만원은 정통부 국비를 지원 받아서 청소년 소프트웨어 교육에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13페이지 행정 종합 정보화 사업 추진입니다. 이것도 전 부서에 해당됩니다마는 내년에는 국비 5,600만원, 시비 8,400만원을 보태서 1억4,000만원을 가지고 2001년 금년까지 1단계가 완료되었고 내년에 2단계 업무를 완료하면 저희들의 실질적인 행정 전산은 약 85%가 전산 완료가 됩니다. 이것도 국비 지원사업으로 전국의 자치단체가 공히 똑 같은 시스템으로 차질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업무용 전산장비 보급입니다. 내년에 전체 교체를 해야될 PC가 542대입니다. 이것은 '98년도 이전에, 그러니까 개인 컴퓨터가 노후화 되어서 제대로 사용을 못한다는 판단에 따라서 노후 교체가 542대입니다. 내년에 우선 300대만 당초 예산 확보해서 꼭 문제가 있는 컴퓨터만 교체를 하고 내년 중에 전체 나머지 240여대도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내년에는 약 4억 정도의 개인 PC 교체 예산이 소요된다고 판단됩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전자문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는데 현재까지는 자치단체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전자 문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전자결재를 전국의 각 기관별로 다 온라인화 합니다. 진주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국 자치단체에 기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구입해서 결재가 행정자치부를 중심으로 전국의 문서가 유통되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10월에 전자결재 가능 문서가 99%를 전자결재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업그레이드를 해서 차질 없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운영 소프트를 아리랑으로 쓰고 있는데 정부 표준 프로그램인 �澎邦� 지원해서 사용이 편리하도록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정보관리담당관실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정영빈 위원.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110페이지 홈페이지 말이 나왔는데 의회 홈페이지를 보면 개인들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운영한다고 해서 처음에 인사말 같은 정도만 받아 가고 했는데 그게 잘 운영되고 있는지 묻고 싶고, 그리고 이 안이 의원들이 제대로,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 분이 몇 분밖에 되지 않고 나머지 의원님들 대부분이 개인 홈페이지, 저와 같은 형태가 아닌가, 인사말 하나 써 놓고 아직까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있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이럴 때는 개인 홈페이지를 없애 버리는 것이 낫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에 대해서 우선 답을 해 주시면 나머지는 다음에 묻겠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현재 의회 홈페이지는 의원님들의 개인 홈페이지는 없습니다. 의원님들 소개를 하는 홈페이지만 진주시 홈페이지에 올려져 있기 때문에 그 관리는 저희들이 차질 없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정위원님이 물어 보신 개인 홈페이지, 현재 의회에서 용역을 줘서 개발하고 있는 홈페이지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거기 보면 업체에서 전체 의원님들의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회사무국에서도 저희 부서와 협의를 하지 않고 업체 쪽의 사양에 따라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홈페이지 자체가 안에 내용이 없고 관리를 안 하면 없는 것만 못합니다. 제가 진주시 의원님들하고 지난번하고 재작년인가 두 번을 전산교육 받았는데 만약에 개인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면 자료를 관리할 줄 알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고 의원님들 이름, 내용만 넣어 놓고 나서 관리를 안 하면 오히려 없는 것 보다 더 마이너스 적인 그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저도 그것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는 의회사무국에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재고를 한번 하셔 가지고 의원님들 교육을 한번 더 받아서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서 만드시든지, 아까 말씀하신대로 저희들이 측정하고 있기로는 의회 의원님들 대 여섯 분은 자체 사이트를 관리하실 줄 아는 것으로 저희 과에 와서 문의도 하고 교육도 받으시고 하는 것을 보니까, 개인 홈페이지는 다시 측정이라든지 재고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는 것 중에서 의회가 독자적으로 하면서 정보관리담당관실하고 협의가 안 되어서 하는 것이라고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 내용 자체를 저희들은 직원 하나 파견되어 가지고 사이트를 어떤 식으로 어떻게 꾸미자는 것만 저희들이 협조를 했지 거기에 의원님들 개인 사이트를 만들자 또 의회의 속기록을 넣자라는 것은 의회사무국에서 결정한 것입니다. 저희들은 사업 예산 자체가 의회에 별도로 있고, 협조 부서로서의 일이기 때문에 빼자 넣자라는 권한이 없습니다. 그 문제입니다.

김평환위원

그 부분, 정위원님, 정위원님의 개인 생각을 가지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는데, 그 당시 운영위원회에서 논의가 되고, 결정된 그때 그 당시 정위원님도 계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정위원님도 다른 운영위원이 아닌 위원님보다 더 잘 알고 계시고, 우리가 필요하다해서 결정을 했고, 과장께서는 과장의 어떤 생각, 과장님이 생각하는 의원들 몇 사람하고, 그런 것도 잘못된 것 같고, 물론 그런 쪽으로 파악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꼭 필요하거든요, 필요하다고 해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했고, 그런 식으로 일을 집행하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과연 기술적인 부분을 정보관리담당관실에 협조 요청을 하고 의논이 되어져 있는가 질의를 하고자 했는데, 그런 개인적인 판단을 가지고 결정할 것이 아니고 그런 것도 깊숙이 어제오늘 논의된 것이 아니고, 깊숙히 논의되어서 결정을 했고 이미 추진되고 진행되고 있고, 필요하다 해서 한 것인데 필요하다 했으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메꿔 나가면 되는 것이거든요. 저는 그리 생각하거든요. 그 부분을.....
영빈

정영빈위원

진행 과정에서 이렇게 되니까 어떻겠느냐 하는 것을 물어 보는 거예요.

김평환위원

개인적인 그런 것은 제가 생각해 볼 때 참여한 위원으로서, 강력히 촉구한 위원으로서 듣기에 따라서는 좀 그게.....
영빈

정영빈위원

그리 생각할 것이 아니고.....

김평환위원

그런 쪽으로 진행이 되었고 현재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니까 제대로 안 돌아가니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정보관리담당관한테 필요한 것만 질의하시고.

김평환위원

현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기로는 정위원께서 물으시는 그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정보관리담당관도 자기하고 의논을 안 하고 모르겠다 하고 있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 이야기가 아닙니다. 김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뜻이 아니고 홈페이지를 의원님들의 개인 홈페이지를 만드니까, 정영빈 위원님이 정보화촉진위원회 소속 위원님입니다. 정보화 쪽에는 저희들하고 상당히 접근을 하고 있고, 의원님들의 정보화 수준을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하고 저희들하고 절충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의원님들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아닙니까, 만들면......

김평환위원

현재 우리가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만들자라고 의원들 홈페이지를 만들자하고 해서 의회에서 준비를 하고 안 있습니까. 그런 부분을 과장이 아까 답변하기로 무슨 만드는 과정에 일일이 의논을 안 한다고 안 했습니까. 우리 자체에서.......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렇게 받아들이시지 말고, 제가 설명드리는 것은 서버에 들어가서 사양이 의원님들의 개인 홈페이지에 필요하다고 해서 만든 것 아닙니까. 만들어서 재고를 해 주십사 하는 자체는 지금 관리를 할 줄 아는 의원님이 대 여섯 분 되거든요. 그런데 모르시는 분은 교육을 한번 받으시든지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쉽게 만들어 주십사 하는 것을 제가 설명드리고 있는 겁니다.

김평환위원

쉽게 만들고, 꼭 필요한대로 만들어야되지, 우리 의원들 수준에 맞춰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것은 아닙니다.

김평환위원

그리고 그 부분은....
병필

유병필위원장

그 부분은 나중에 이야기하시도록 하고.....

김평환위원

정위원님이 물으시고 답한 부분은, 우리 자체 홈페이지를 만들자고 한 이유는 시청 홈페이지에 우리 의회가 들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는 제대로 내용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자체 홈페이지를 만들자 해서 만들고 있는 것이거든요. 아직 안 만들어졌다 아닙니까. 만들어서 사용하는 과정에 어떤 문제점이 따를 것인가 하는 것은 그때그때 보완을 해 나가는 쪽이 되어야 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아닙니다. 그리 생각하시면 안 되고.
영빈

정영빈위원

됐습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홈페이지를 만들고 나서는 고치려고 하면 굉장히 어렵습니다.

김평환위원

홈페이지 자체를 고치자는 것이 아니고 내가 보완하자는 것은 의원들이 자질이 못 미친다고 하면 교육을 하든지 그리 해서 따라 가야지, 자체를 고치자는 것은 아닙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리 해야 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답을 하기로 그렇게 하잖아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 말씀입니다. 보고 드린 것이.
병필

유병필위원장

정보관리담당관이 답을 할 수 있는 부분에 하고, 나머지 부분은 나가서 하도록 하고......
영빈

정영빈위원

아까 여섯 개 교육장이 있다고 했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어디어디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시청하고 전화국, 우체국, 여성회관, 근로자복지회관, 이반성 사이버타운 그렇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 정도 알았으면 싶고, 아까 청소년 정보화 기술 교육장 운영관계, 금년까지는 전액을 전부 정통부에서 부담했다 했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몇 분의 1?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25%대 75% 비율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앞으로 계속해서 25대 75로 유지해 나갈 겁니까? 1년 지나면 또 더 늘어나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그것은 저희들이 2003년까지 협약을 해 놓았습니다. 협약 기간 중에 2003년까지 정통부에서 지원해 주고 2003년 지나고 나면 우리 독자적으로 관리를 하면 지원금이 끊깁니다. 2003년이 지나고 나면 다시 협약을 하든지 그리 해야 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상당히 신중하다고, 여기 보면 우리 진주 사람만 교육을 받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면 예산문제가 심각해 질 수가 있는 것 같고, 그 다음에 하나 조금 다른 것 같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이것은 전 의원들에게 노트북 컴퓨터를 반액인가 해서 한다고 계획을 세워 본 바가 있거든. 완전히 물 건너 가 버리고 계획도 없는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노트북을 지원들한테 구입한다고 예산을 세웠는데 실질적으로 김해하고 두 군데서 노트북을 다 못 사고 직원들이 30% 구입하고 해서 감사 지적이 되고 해서 구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보안상, 노트북의 자료라든지 가지고 옮겨 다니기 때문에, 저희들도 노트북을 직원들한테 지급하려다 데스크탑으로 바꿨는데 우리 의원님들에게 지급하는 문제는 좀 더 연구를 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도의회에서는 상당히 많이 보급을 했을 것인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도의회에서 전 의원님들에게 다 한 것은 아니고.....
영빈

정영빈위원

상당히 많이 했더라고 언론상 보도를 보면.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시상금을 가지고 준 것으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자체 예산 가지고 확보한 것이 아니고 상사업비나 시상금을 받아서 의원님들하고 일부 부서에 몇 대씩 준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김평환 위원.

김평환위원

무인시스템으로 이용하는 것이 있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평환위원

이용객이 몇 명이나 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시험운영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아직까지 하루에 몇 명씩 파악을 안 했습니다.

김평환위원

이게 어떤 장, 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민원 시스템은 기본계획에 보면 읍. 면. 동이 앞으로 자치센터가 됩니다. 되므로 해서 결국 시민들이 시청에 와서 각종 민원을 봐야 되는데 읍. 면. 동이라든지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에 설치하도록 계획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도 두 대를 시험 운영하고, 현재 여덟 가지 민원 처리가 가능하고 내년이 되면 열 여섯 가지로 늘어납니다. 거기 보면 시민들로 봐서는 굉장히 편리한 장비가 되지 않겠느냐, 또 읍. 면. 동이 주민자치센터로 전화되면서 장비가 보급되고 하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전국적으로 설치하는 시스템에 저희들도 따라가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정보화 교육 부분에 말입니다. 향후 장애인이라든지 소외계층, 농민들 어려운 계층들 교육을 시킨다라고 하는데 그런 쪽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보았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올해 장애인 방문 교육을 열 한 분을 했습니다. 지금 현재 삼성 멀티미디어 교육장에서 장애인 열 다섯 분이 자원봉사자들이 휠체어를 밀고 와서 교육 중에 있습니다. 계속 장애인들은 자기가 신청을 하면 방문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도에서 도비가 자원봉사자 1인당 교통비조로 1만원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입니다. 자원봉사자는 각 읍. 면. 동별로 정보화 지도자가 다 있습니다. 주부들로 구성된, 그 분들이 휠체어를 밀고 와서 하루종일 일을 안 보고 장애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장애인 같은 경우는 별 문제가 없는데 다른 쪽에 농사 짓는다든지 소외계층하고 근로자들 이런 쪽은 되겠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근로자는 상평동 근로자 복지회관에 작년에 정통부에 이반성 사이버타운을 만들면서 지원 받아서 4,800만원만 쓰고 나머지 시비를 보태서 만들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가족들과 근로자 전용을 해서 약 700명이 올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본다면 아주 활용 가치가 높다고 판단하고 있고, 농민들은 각 읍. 면. 동에 있는 초등학교 교육장이 있습니다. 학교시설, 거기에 교육청하고 행자부하고 협의가 되어서 학교 교육시설을 활용해서 교육을 하도록, 여름방학 때도 했고 올 겨울방학 때도 그렇게 할겁니다.

김평환위원

그런 쪽으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일반인하고 소외계층하고 특별히 구분이 됩니까. 장애인이야 구분이 되지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소외계층이라고 하면 시간이 없어서 교육을 못 받는 사람을 저희들은 소외계층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직장 나가고, 야간에는 또 돈 벌러 나가는 사람들을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구자경 위원.
자경

구자경위원

고생하십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께서도 그런 질의를 하셨는데 의회에서 약 7,000여 만원의 비용을 들여서 종합정보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이 사업에 보면 의회소개라든지 의원님들 소개, 각종 회의록이라든지, 개인 홈페이지라든지, 모두 총 망라되어서 시스템이 구축되는데, 현재 시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의회 란이 있고, 의회 란에 의회소개라든지, 연혁이라든지, 의원님들 사진이 첨부되면서 소개라든지 되는데, 의원 소개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경력이라든지 변경된 부분도 있고, 또 아니면 그 동안 추가된 부분도 있고 한데, 어떻게 자료를 안 드려서 그런지, 자료를 드렸는지 몰라도 별 변화가 없이, 예를 들면 3대 의회 개원될 당시에 드렸던 그 자료, 현재 4년 가까이 되어 가는데 지금까지 그대로 있더라구요. 의회에 이번에 종합시스템이 완료가 되면 시에 의회부분 되어 있는 부분을 존속시킬 것인지, 안 그러면 폐지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지금 읍. 면. 동 사이트나 각 분야별 사이트가 부서에서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기술 지원만 해 주고, 의회 의원님들의 자료 관리는 의회사무국에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 내용이 틀리고, 또 데이터, 그러니까 프로그램의 문제는 우리가 지원하고, 의회사무국에서 하도록 되어 있어서 우리가 고쳐라, 올려라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이행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고, 현재 자료 되어 있는 자료를 전체를 다 없애 버리고 현 속기록 같은 것도 지금 올려놓은 것을 보면 약식으로만 올려놓은 것입니다. 전체 상세하게 안 올려놓고, 속기록이 있으니까 그 속기록을 데이터베이스해서 압축을 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에 전체 다 올릴 겁니다. 의원님들 자료 관리도, 예를 들면 구자경 위원님이 개인적으로 의원 활동을 했다는 것을 올릴 사이트가 없거든요. 저기 들어가면 사이트가 있으니까 그것도 의원님들 개인 자료를 만들려는 홈페이지 회사에서 받아서 올려서, 2년간 유지보수 계약 업체로 무료로 지원해야 됩니다. 개발한 업체에서, 하고 나면 2004년부터는 의회 자체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때는 관리할 수 있는 전산직도 필요할 것이고, 현재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작업이 완료되면 현재 진주시청 들어가서 진주시 의회 란을 열면 구축되는 이게 그대로 오픈이 되는 그런 사항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아닙니다. 의회 사이트를 없어져 버리고, 그 다음에 다시 만든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만드는 업체에다 기본 사이트만 만들고 있거든요. 좀 있으면 의원님들 데이터를 다 받아 갑니다. 사진이라든지 이런 것은 재활용해서 써고, 자료를 보강을 해야 되거든요. 다시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알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정보관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 하면 어떻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5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3분 회의중지

15시53분 계속개의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정수권입니다. 기본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1년도 주요업무 및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18건 중에 완료가 13건, 추진중이 5건 되겠습니다. 완료된 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면 진주성접속사적지 정비 사업에 약 7억5,000만원, 부지를 매입해서 등기 이전 완료했습니다. 창렬사 보수 공사, 약 2억원, 8월 13일 동사, 서사, 내외 삼문을 보수했습니다. 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성내 조경정비는 6,000만원을 들여서 5월까지 초화류 단지 조성 등 완전히 정비를 했습니다. 잔디 블록 설치 공사는 2,000만원을 들여서 잔디 블록을 설치해서 잔디를 금년에 아주 잘 사렸습니다. 나무 등의자 보수는 1,500만원으로서 94개의 등의자를 완전히 보수를 했습니다. 포루 단청 공사 1,500만원, 산책로 정비공사 2,800만원, 창렬사 안내판 정비 약 1,000만원, 영남 포정사에 비둘기 방지용 부시 1,600만원, 점토 블록 교체, 창렬사 화장실 신축까지 다 완료했습니다. 특히 금년에 진주성 역사 현장 체험 학습 추진을 해서 54개교 5,200명의 학생들에게 진주성의 역사 내지는 진주 정신을 설명해서 상당히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 다음 진주성 총통 설치 및 순찰 병사 운영은 사업비 약 4,000여 만원을 들여서 12문의 총통을 설치하고 토, 일요일 순찰병사를 운영하므로 해서 관광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한 바 있습니다. 추진중인 사업 다섯 가지를 보고 드리면, 촉석루 성 외곽 원형 복원 사업은 현재 사업비 약 3억원으로서 2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한창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진주성내 순환 탐방로 보수공사는 사업비 1억3,000만원으로서 일주일 내 완공할 계획으로 계속 공사 중에 있습니다. 촉석 정문 안전진단을, 특히 이 부분은 촉석루 성 외곽 원형 복원을 하는 과정에서 아주 성벽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서 안전진단을 했는데 역시나 촉석문 안 쪽을 시굴조사 해 보니까 5.2m 밑에는 암반이 있었고, 그 이상은 되메우기를 해서 흙 채움을 해서 했는데 그 부분에 흙이 아주 공극이 심했고, 촉석문이 상당히 균열상태가 심합니다. 이것은 아주 잘한 상태가 되겠고, 20일까지 종합진단이 나오겠습니다마는 촉석문의 안전 보강문제하고, 지금 현재 시공하는, 지난번 추경에 8,000만원 올렸습니다마는 이 부분을 보강공사를 해서 안전 부분을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북문 화장실 신축 공사는 3억원으로서 추진하는데 문화재청에서 금주 내로 회시가 내려오면 바른 시일 내 착공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진주성 홍보 전광판 설치는 공북문이 내년 6월경되기 때문에 2개월만 하면 설치가 되는 사업입니다. 어차피 공북문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내년으로 부득이 이월해서 단 시일 내 추진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기종에서부터 모든 부분은 점검하고 있습니다. 2002년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 5건에 약 5억1,000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진주성 접속사적지 정비사업으로서 내년도에 촉석문 앞 화장실 철거하고 주차장 부분을 완전히 정비해서 조경하고, 잔디 언덕을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약 2억원이 소요되겠습니다.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북문이 완공되면 진주성내 통행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2억원을 편성해 놓고있고 통행로 포장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북문 매표소 신축은 사업비는 5,000만원인데 이것은 현재 공북문이 신축되면 기존 매표소로서는 도저히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식으로 좋은 매표소를 지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잔디보호 철책은 진주성내에 있는 잔디 보호 철책이 부족하기 때문에 약 3,000만원을 들여서 잔디보호 철책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초화류 단지 조성은 성내 나무 밑에 음수 부분에 아직까지 미 정비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초화류 단지를 조성해서 진주성의 환경을 깨끗이 조성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특수시책 한 가지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진주성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과 역사체험 기회를 확대해서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의 이미지를 심어 주고, 전국 각 시. 군 교육청 및 여행사에 진주성의 홍보물을 송부하여 관광객 유치와 입장료 수입 증대에 극대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관광객, 한 마디로 말하면 컴퓨터 하드웨어로 말하면 지금까지 진주성은 잘 정비되어 있는데 볼거리가 없었다. 그래서 컴퓨터로 이야기하자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시책이 되겠습니다. 추진 계획으로서 관광객 유치계획으로 전국 시. 군. 구 교육청에 공문을 발송하는데 약 200개 청이 되는데 파악해사 추진 중에 있고, 전국 여행사 이벤트 행사 유도를 위한 홍보물을 약 163개를 내년 초에 발송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벤트 행사로서는 진주성 안내판 팜플렛을 별도 제작하고, 팜플렛 내용에는 임란 당시 사용하던 화포 전시와 임란 당시 장군 및 병사를 재현하고 볼거리 제공하고, 봄, 가을, 토요일 진주성 전통 예술공연을 개최한다는 내용과 임진왜란 역사 체험,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 편의 제공은 단체 관광 요청시에는 지금까지는 안내를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안내 요원을 배치해서 상시 안내할 수 있는 것을 검토해서 인력이 부족할시에는 자원봉사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진촬영하기 좋은 곳 열 곳을 선정해서 팻말을 붙여서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장군 및 병사 운영에 따른, 장군하고 병사들이 관광객들을 안내도 해 주고, 사진 촬영 대상이 되어 가지고 협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임진왜란 역사 체험 기회 제공 이 부분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데 임진왜란 관련 복장을 장군 및 병사 복장을 각 세 벌 정도, 어린이도 만들어서 진주성에 오는 사람들이 김시민 장군도 되어 보고 활도 당겨 보고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서 할 계획으로 있고, 논개 및 왜장 복장도 해서 즐기고 티없이 놀다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무기 제작은 활도 만들고 화살, 삼지창 등을 만들어서 이것도 당겨 보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의 운영은 진주성 일정한 장소에 비치를 하고 관광객에게 유료로 대여토록 함으로서 관광객의 역사 체험에 기여하도록 하고, 기억에 남는 관광이 되게 하는 것과 동시에 수익사업도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평환위원

제가 직접 가 보지는 못했는데 촉석루 정문 들어서면 좌측에 나무 심겨져있는 것을 뽑아내고 시멘트 바르고 하는 작업을 얼마 전에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게 지금현재.......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안전 진단하는 것입니다.

김평환위원

시민사회에서 보는 눈들이 왜 그럴까, 턱도 아닌 짓을 한다. 그런 시각으로 보는데, 그게 말들이 많더라고.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히말리야시다가 매표소 옆에 하나 있었습니다. 제법 나무가 컷는데, 히말리야시다가 더 크면 성곽에 대한 위험 부분도 있고 해서 부득이 제거한 것입니다. 히말리야시다는 제거해야 되는 수종입니다.

김평환위원

외래수종이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외래 수종일뿐더러 히말리야시다는 조금만 크게 되면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바람에 도복이 됩니다. 그랬을 때 돈을 많이 들인 성곽에 위해가 가기 때문에 부득이 잘라 내는 것입니다.

김평환위원

성곽 보호 차원에서.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우리가 왜 큰 나무를 빼 내겠습니까. 히말리야시다 쓸모 없는 그 나무입니다.

김평환위원

시민들이 보는 시각은 나무를, 잔디를, 시멘트를, 우리가 정서적으로......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시멘트가 아니고 안에 한 것은 흙 포장입니다.

김평환위원

그런 쪽으로 말이 와전될 수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지적하기도 하고, 촉석루 얼핏보니까, 촉석루 성 외곽 원형 복원을 용역을 줄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이것은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정문 안전 진단 이것은 어째서 그럽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안전 진단을 촉석루......

김평환위원

안전 진단을 얼마 만에 하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7년 전에 외부적인 평가만 가지고 안전진단을 문화재청에서 지시가 있어서 했습니다. 외부적인 측면 가지고는 도저히 판단이 안 되어서 그때는 틈이 벌어진데 대한 시멘트 몰타르를 바르는데 그쳤습니다. 이번에는 정식 안전 진단을 했는데 지질 조사를 했습니다. 시굴 조사를 해서 지질에 따른 흙을 조사하니까 역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은 내년도 예산에 별도 할 때 보고 드리겠습니다.

김평환위원

진단을 정확하게 잘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이번에 진단한 것이 상당히 큰 성과를 봤습니다.

김평환위원

진단하기까지 왜 진단을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원형복원 공사를 진행하다 보니까 성곽 밑에 지금까지는 풀이 무성하게 있어서 발견이 안 되었는데 공사를 하려고 보니까 완전히 시멘트가 노출이 돼서 성곽 밑에 뻥 뚫렸더라구요. 이대로 두고 공사를 했을 때는 심각한 하자가 있을 것 같아서, 시장님한테도 보고를 드리고, 현장에서 점검을 해서 안전진단을 하자 해서 부랴부랴 안전 진단을 했습니다. 해 보니까 아니나 다를까 위에 상판에서 지질 조사를 하니까 그 물이 전부 그리 흘러가서 흙이 빠져 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흙 자체가 공극 현상이 굉장히 심해서 보니까 구멍이 뻥뻥 뚫려 있었습니다. 그것을 하게 되면 안 쪽에는 그라우팅 공법으로 하면 된다고 하니까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그 이상의 촉석문의 균열 진행이 잘 안 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김평환 위원 질의 끝났습니까?

김평환위원

예.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봉

강석봉위원

간단한 것 물어 보겠습니다. 8페이지 진주성 총통 설치 및 순찰 병사 운영, 총통은 12문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이 나와 있고, 순찰 병사 운영 면에 있어서는 병사가 몇 사람인지, 그 내용이고, 성내 순찰을 토요일, 일요일에만 한다는 말씀인지.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이것은 인건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토요일, 일요일만 하고 장군 한 사람 복장하고 병사 한 사람이 진주성을 순시하면서, 이것도 추운 날씨는 운영을 안 하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4월에서 10월까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장군이나 병사 이 분은 청내 직원이 합니까, 누가 합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이것은 용역회사에다 일당 5만원을 주고 고용을 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안 오는 날은 안 주고.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금까지는 계속 왔습니다마는 그 사람들 오기 전에 진주성에 대한 소개 자료를 주어서 충분하게 교육을 시켜서 했더니만 괜찮았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안 오는 날은 안 주고 오는 날만 일당을 드리네요.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곁들여서 맨 뒤에 특수시책 쪽으로 본다면, 장군 및 병사 복장 세 벌 정도 상, 중, 하, 논개 및 왜장 복장 각 세 벌 정도 상, 중, 하, 복장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고, 내가 생각하기로 그렇습니다. 복장에 투구나 갑옷이나 활이나 칼이나 이것은 준비가 다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준비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모조품으로 해서, 진품을 하게 되면 사고 위험도 있기 때문에.
석봉

강석봉위원

곁들여서 말도 한 두필 있으면 투구 쓰고 갑옷 입고 말 위에서 활을 당기는 식으로 해서 관광객들이 촬영을 하게되면, 다른 지역에서도 관광지에 가면 말 타고 사진을 많이 찍는데 그런 부분도 구상을 해 보았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상황을 봐 가지고 어린이들도 장군 복장을 만들려고 하거든요. 특히 아이들을 부모들이 데리고 오니까 장군복을 만들어서 아이들 사진을 찍으면 부모들이 굉장히 좋아 하더라구요. 제가 힌트를 얻기를 남원 광한루에 가니까 이도령하고 성춘향이 복장을 입고 사람들이 좋아 하더라구요. 그것 한번 입는데 5,000원 합니다. 유료로 해서 용역하는 아줌마가 사진을 찍고 하는데, 전체 운영하는데 얼마냐고 물으니까 연간 6,000만원을 시에다 임대를 준다 하더라구요. 저희들은 그것보다 더 나을 것 같고, 운영을 해서 조금 좋으면 말도 검토를 해 볼 문제가 안 되겠습니까. 말 자체가 냄새가 나고 말 먹일 마굿간에서부터 진주성에 두기가 좀 뭐 해서.
석봉

강석봉위원

장군 및 병사 복장인데 병사 복장을 많이 할 아이들이 별로 없을 것이니다. 주로 장군 복장을 입으려고 할 것인데 옛날에 장군은 말을 탓는데, 장군의 위엄을 표시하려고 하면 말을 타고 기개 있게 해서 활을 당긴다든지 해서 아마 사진 촬영 이렇게 하면 훨씬 효과가 많이 날 겁니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월등히 날 겁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말은 시에서 관리하기가 힘이 들면 택시 지입제라든지, 자동차 지입제라든지, 일반인이 말을 가지고 와서 자기가 수입을 어느 정도 보고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않나 싶어요.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이것은 일단 시행을 해 보고 이 사업이 성공하면 점차 도입하는 방법으로 그리 계획으로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참고적으로, 먼저 진주성 싸움에서는 말은 사용하지 않았죠, 말을 사용한 기록은 없죠?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때는 말이 있었습니다. 말이 있었는데 장군들은 어차피 밖으로 나가기 때문에 말을 탓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강영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영안위원

말을 사 갖고 관리하고 마구가 있어야 될 것이고 상당히 복잡 안 합니까. 민간위탁을 하든지 사진 촬영권을 주든지 그런 구상을 하는 것이 안 좋겠느냐 생각하는데.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렇습니다. 아까 강석봉 위원님도 그런 말씀입니다.

강영안위원

간단한 것 한 개 질의를 할게요. 아까도 휴게실에서 이야기했습니다마는 화장실, 창렬사 안에는 신축이 끝났네요. 4평에 사업비가 4.600만원 들었는데 평당 1,100만원이 더 든 턱인데 설계를 어디서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이것은 옛터에서 했고 화장실이 순 한옥이기 때문에 창렬사 안에다 화장실을 지었는데 순 한옥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강영안위원

한옥이면 가 보지는 않았는데 평당 1,100만원 이상, 4평에 4,600만원 들었는데, 규모를 안 보았는데 위에는 목조를 해서 단청을 해서 절 식으로 그런 건물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한식이 되어서 비싸고, 4평에 사업이 당초 5,000만원을 해서 설계비 주고 하니까 돈이 모자라서 단청비가 안 나와서 저희가 애를 먹었습니다.

강영안위원

뒷편에 보면 공북문 화장실을 3억 예산을 들여 가지고 착공을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아직 착공을 못 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에서 승인이 나와야 되고 이것은 화장실만 3억이 되는 것이 아니고 화장실보다도 주변에 잔디를 더 내서 돌려야 되고, 주변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나무도 좀 심어야 되고.

강영안위원

나무도 심어야 되고.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기존에 있는 화장실을 철거하고 그 주변에 있는 삼각지 언덕을 차폐시키려고 합니다.

강영안위원

사업예산에 철거비용까지 포함된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철거비용까지 포함 다 되고.....

강영안위원

이것은 몇 평 지을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26평됩니다.

강영안위원

물론 설계에 의해서 화장실을 지으면 자재 쓰기대로 가지만 시민사회에서 화장실 한 평에 1,100만원 이상 되니까 상당히 입을 딱 벌리는 사람이 많은데, 너무 사업 예산이 많이 들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초월하기 때문에 질의를 했습니다.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과장님?

송경호위원

잠깐만 하나만.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예, 송경호 위원님.

송경호위원

송경호 위원입니다. 진주성내 통행로 포장 공사하는데 아스팔트 포장을 한다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흙 포장입니다.

송경호위원

흙 포장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산책로 흙 포장입니다.

송경호위원

마사토 이런 식으로.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마사토가 아니고 최근에 흙을 마사토하고 황토하고 섞어서 믹서해서 부어서 경화제로 굳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멘트도 아니고.....

김평환위원

시장통 공사하는 그런 것입니까, 그것하고 다릅니까?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 공법하고는 틀립니다. 완전히 틀립니다.

송경호위원

알겠습니다. 혹시 진주성에 아스팔트를 깔까 싶어서......
수권

정수권진주성관리사무소장

그러면 큰일 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됐습니다. 본 위원도 송위원님 질의하신 부분 질의하려고 했는데 송위원님이 질의하셔서,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진주성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김태섭입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3페이지 기본 현황과 4페이지 기본적인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5페이지 되겠습니다. 2001년도 주요업무 실적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서관에서는 9건의 사업을 금년도에 추진했는데 완료 7건, 현재 추진 중이 한 건, 미착공 한 건이 되겠습니다. 완료 사업 7건을 간략 간략하게 보고 드리면 연암도서관에 장애인 편의시설을 1,100만원을 들여서 금년 봄에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봄에 1,980만원을 들여서 서부도서관 입구 조경 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6페이지 되겠습니다. 연암 도서관이 지은지 햇수로 17년이 됩니다. 내부, 외부가 너무 퇴색되어 있기 때문에 1차적으로 내부 도색 공사를 1,920만원을 들여서 2월에 먼저 완료했습니다. 다음 서부도서관 정문에 빗물이 바로 떨어지기 때문에 빗물이 바로 안 떨어지도록 빗물 막이를 설치하고 옥상에 빈 공터가 있는데 거기에 햇볕이 바로 들어오는 지붕을 씌워서 이용자들이 휴게할 수 있는 휴게 시설을 1,700만원을 들여서 8월에 착공해서 9월에 완공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9월에는 앞에서 보고 드린 내부공사하고 연관이 됩니다마는 연암도서관 외부에 퇴색된 부분을 2,300만원을 들여서 9월에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이것은 해마다 하는 행사입니다마는 9월 한 달간이 독서의 달이기 때문에 독서의 달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의 교실을 4회 운영하는 등 독서의 달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들이 초등생, 중등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독서교실도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금년 여름방학 중 일주일간 독서교실을 시내 2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처음으로 새로 개발한 강좌인데 자녀 독서지도 강좌해서 주부들을 대상으로 매주 2회씩 해서 180명을 대상으로 자녀 독서지도 강좌를 운영해서 좋은 성과를 거양 했습니다. 다음 7페이지 추진중인 사업 한 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 봄에 1회 추경 때 위원님들께서 사업비 2억7,500만원을 승인해 주셔서 이 사업비를 가지고 서부도서관에 디지털 도서관 구축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진행 상황을 보면 12월 20일 정도 되면 모든 것이 완료될 계획입니다. 디지털 자료실 설치계획을 10월에 수립하였고 11월에 디지털 자료실에 설치되는 기자재 컴퓨터 외 27종을 조달청 구입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리고 컴퓨터에 내장할 수 있는 콘텐츠 자료 구입도 CD롬 등 2종을 조달청에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도착할 것입니다. 디지털 자료실을 설치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인테리어 공사하고 랜망 설치 공사가 필요한데 두 건 다 발주해서 랜망 설치공사는 이미 완료되었고 인테리어 공사는 12월 20일경 되면 완공될 예정입니다. 계속 신경을 써서 금년 안으로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도록 관심을 가지고 착실히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미착공 사업 한 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당초예산에 도서관에 도서 자료를 무인으로 자동 대출하고 반납하는 반납기를 설치하자 그렇게 하면 인력도 절감되고 여러 가지 좋을 것이 아니냐 해서 8,000만원을 당초 예산에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도서자료 무인 자동 대출 반납기가 어떤 것인지 몰라서 먼저 설치된 곳에 가보자 해서 직원하고 순천대학 도서관 진주에 있는 경상대학 도서관에 가서 실무자에게 물어 보고 이용 현황을 제가 직접 체크를 했습니다. 두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무인자동 시스템 설치 후에도 이 기계 자체가 외국 제품이고, 기계가 제대로 작동을 안 하고 도서대출 반납 정리가 기계의 일부 결함 때문에 제대로 안 되는 단점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문제를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 국내에서 국산으로 보완을 해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자 해서 두 군데서 새로운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투자대 효과 면을 놓고 볼 때 지금 설치하는 것보다도 완벽한 신제품이 나왔을 때 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에 결산 추경시 삭감조치를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다음에 신제품이 나오고 완벽한 기계가 나왔을 때 사는 것으로 검토하고 이번에 사지 않기로 조치하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02년도 도서관 주요업무는 기본 방침은 생략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총 4건이 있습니다. 일반 시책 한 건하고, 주요 예산사업 3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에 보면, 저희들로 봐서는 제일 큰 것이 도서구입비인데 내년도 도서구입 예산 1억3,9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서부도서관 8,700만원이고 연암도서관 5,200만원으로 도서관별로 약간 차이를 두었습니다. 그 이유는 서부도서관은 개관한지 3년밖에 되어서 도서가 50,000권, 연암 도서관은 100,000권이 넘기 때문에 서부도서관을 조금 더 많이 사자 해서 조금 더 계상했습니다. 이것도 월별 구입계획을 수립해서 필요한 시기에 신속히 구입해서 이용자가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들 이동도서관 차량이 한 대 있습니다. 중형 버스형 차량인데 구입한지 10년이 지났고 고장이 잦아 가지고 정비 공장에 찾아가면 특수차량이기 때문에 부품이 구입하기가 곤란하다. 그리고 서가가 우산처럼 활짝, 양 쪽 날개를 벌려야 책을 빌릴 수가 있는데 비가 오면 차량을 스톱을 해 놓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함이 나와서 6,000만원 요구해 놓고 있습니다. 이것도 구입해서 내년에 멀리 떨어진 이용자들에게 직접 찾아가서 도서관 서비스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부도서관에 지난번에 2,000만원을 가지고 일부 조경공사를 했습니다마는 아직도 조경부분이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이것이 확보된다면 서부도서관 조경공사를 마무리 짓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들 금년도에 자녀 독서 지도 강좌를 하면서 주부들을 대상으로 교육해 보니까 호응도 좋고, 여타 선진 도서관에 가 보니까 주부 독서회가 다 구성이 되어서 자원봉사 협조도 받고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조직하자 해서 내년도에는 주부독서회 구성 운영을 우리 도서관 특수시책으로 선정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제 욕심 같아서는 연암도서관에 2개 독서회, 서부도서관에 2개 독서회해서 4개 독서회를 내년에 만들어서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성과를 말씀드리면 서부도서관 자녀독서 지도 강좌 1기생을 중심으로 움터 주부 독서회를 이미 구성해서 현재 활동 중에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서 간략히 도서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평환위원

도서관에 신문 구독 부수가 전체 몇 부나 됩니까, 그리고 종류는, 신문사 몇 군데입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중앙지, 지방지, 특수지, 환경 신문 같은 특수지 해서 총 25종이 매일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각 한 부씩 아니고 부수가 많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각 두 부씩 합니다. 한 부는 반드시 철을 해야 되기 때문에.

김평환위원

보관이 잘 되고 있습니까? 언젠가 가 보았더니 보관이 잘 안되고 있더라고, 이것도 보면 책 못지 않게 보관할 가치도 있고 좋은 교육자료가 되거든요. 잘 보관되고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직원들이 한 달이 지나면 한 달 분을 전부다 손으로 편철해서 보관을.....

김평환위원

보관이 잘 되고 있네요.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김평환위원

그러면 몇 년치까지 보관을 하고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저희들 기본계획은 10년간 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0년이 지난 것은 중앙 보존실이라고 서부도서관에 새로 만들었습니다. 거기에 아주 오래된 자료들은, 사람들이 별로 찾지 않는 자료들은 거기에 합동 보관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10년 기준으로 해서 10년치 것은 잘 보관이 되어 있네요?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김평환위원

제가 이렇게 질의를 하기까지는 이런 것도 좋은 자료가 되거든요. 보관을 잘 하라고 건의를 합니다.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잘 알겠습니다.

김평환위원

그리고 아동 도서관 차량 구입했는데......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이동.

김평환위원

6,000만원?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6,000만원.

김평환위원

한 달 대여 권수나 건수가 몇 건이나 됩니까? 차량을 이용해서 하는 건수가.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4페이지 기본현황을 봐 주시겠습니까. 제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빠트린 부분이 있는데 5번 이동도서관 운영실적이 있습니다. 금년 10월말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00회 운영을 해서 총 23,810권을 대출했고, 이용인원은 8,276명입니다. 1일 평균으로 내 보면 하루에 약 41명이 119권의 책을 이동 도서관 차량을 통해서 빌려 간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교육의 필요성,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 안 해도 투자할 가치 있는 일인데 투자 가치를 논하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차량을 이런 식으로 구입을 해서 시민사회에 원활히 대여를 해 줄 수 있는 그런 쪽으로 구입하는 것은 좋은데 또 이런 정도의 하루 40권, 구태여 이런 정도의 실적 같으면 차량을 구입해야, 실적을 많이 올리고......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실적을 거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평환위원

노력해 주십시오.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강영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강영안위원

이동 도서관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타 시. 군에 우리 진주시 모양으로 이동도서관을 이용하는 시. 군이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전국 180개 공공도서관이 전부다 운영합니다. 이동도서관 운영은 저희 진주시 같은 경우는 9년 전에 시작을 해서 해 오고 있는데 각 가정집에서 정기적인 구독자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책을 다섯 권 빌리면 또 반납하고 다섯 권을 빌리기 위해서 일주일 뒤에 되면 몇 시에 올 것이다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가호동 아파트 단지 안 있습니까, 주공 아파트에서는 주부들이 안 오면 안 온다고 전화도 오고 할 정도로 열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좀 더 많은 사람이 이용토록, 성과를 거양토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강영안위원

하루 24개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아닙니다. 하루에 네 군데입니다. 월요일 4개소, 화요일 4개소, 월, 화, 수, 목, 금, 토 6일 아닙니까, 24개소를 오전에 2개소, 오후에 2개소 이렇게 출장 나갑니다.

강영안위원

6,000만원이 특수차입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대형 버스형태인데 모델을 보니까, 보건소에 혈액 차량 안 있습니까. 비슷하게 생겼는데 앞문으로 들어가서 안에서 책을 빌려서 뒷문으로 나오도록 설계된 차량입니다.

강영안위원

금년도에 서부도서관 조경공사를 1,900만원 들여서 했네요.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강영안위원

내년도에도 조경 공사를 하겠다고 3, 4월경에 녹지과 협의 후 한다고 했는데 또 할 때가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강영안위원

작년에 같이 하지, 왜 그렇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작년에 일단 저희들이 사업비를 2,000만원밖에 확보를 못 했습니다. 전액 확보를 못하고 했습니다.

강영안위원

할 때 같이 설계를 해서 금방하고 금방하고 하지, 돈이 모자라서 남겨 놓고 내년에 하겠다는 이 말입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못한 부분을 내년에 하겠다는 것입니다.

강영안위원

특수사업으로 주부 독서회를 만든다고 해 놓았는데 구성해서 활용할 계획이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한 달에 한번 주부독서회가 모일 적당한 장소가 없기 때문에 도서관 내에 있는 시청각실을 활용해서 자기들 스스로의 단체 모임입니다. 독서를 하고 나서 독후감 교환도 하고 자녀 독서지도하는 방법도 이야기하고, 그렇게 하므로서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저희들 부족한 인력 속에서 도서관에 책도 정리하는 일도 도움을 받고 그렇게 활용하려고.

강영안위원

혹시나 내년도에 선거도 있고 한데 시기적으로 오해를 안 받도록 단체 구성하는 것도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봉

강석봉위원

관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혹시 독서의 달 행사시에 독후감 발표대회나 또 빨리 읽는 속독법이라고 하나 이런 부분의 경연대회 같은 것 열어 본 적이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금년에는 그것을 못 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과거에는?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과거에도 자료를 보니까 그렇게 한 것이 없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금년의 경우에는 특히나 주부 독서클럽 이런 클럽들이 생기니까 그런 경연대회도 곁들여서 열어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보시는 것도 안 좋겠느냐 싶습니다.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좋은 말씀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리고 하나만 속독법이라는 것이 책을 빨리 읽는 것인데 관장님은 잘 아십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일반 상식적으로 밖에 알고 있지 못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진주에서는 속독법을 가르치는 곳이 있는지 압니까? 실장님 잘 아시는 모양인데.
삼제

강삼제전문위원

많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뭔가 꼭 어떤 사설학원이나 이런 곳에서 속독법을 가르치는 것은 물론 돈이 들어야 되는데 도서관에서도 이런 것을 연구를 해서 학생들에게 이런 식으로 하니까 빨리 책을 읽을 수 있더라는 것을 연구해 주시면 안 좋겠느냐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사항은 아닌데 제가 2002년도 예산 편성되어 있는 것을 보고 세외수입에 관한 건인데 매점이 양쪽 다 있죠, 연암도서관하고 서부도서관하고.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매점 운영에 대해서 좀 아십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임대료라 그러죠.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정확한 용어는 사용료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사용료를 어떤 식으로 매월 받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1년간 계약해서 받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년간 사용료를 받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얼마를 받는지 아십니까, 모르죠?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지금 서부도서관 매점은 4,010만원을 받고 연암도서관은 2,000만원 받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여기 보면 시설규모도 비슷하고 연암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객, 주로 학생들이 이용하는데 숫자도 얼추 비슷하거든요. 비슷한데 어떻게 해서 배 차이가 나느냐.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연암도서관은 매점이 약 30평 규모고, 서부도서관은 약 59평 규모입니다. 면적이 두 배 정도 되고, 그리고 서부도서관은 이용객이 연암도서관 보다 조금 많습니다. 좌석 수도 많고, 인근에 학교 숫자도 많기 때문에 4,000만원하고 2,000만원 한 것은 공개경쟁 입찰에서 매점 주인이 스스로 4,000만원 써 넣어도 수지타산이 맞겠다 해서 자기 스스로 결정한 낙찰 금액이 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알겠습니다. 첫째는 시설 차제가 약 배 차이 나네.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그렇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진양호사업소장입니다. 먼저 업무 보고에 앞서 가지고 그 동안 위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던 진양호 휴게전망대 설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에 보시면 진양호 휴게 전망대 신축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진양호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건축물을 지어보자 해서 금년에 2,500만원의 예산을 당초예산에 확보해서 설계 용역을 의뢰해서 수차에 걸쳐서 설계 심의를 해서 지난달 20일에 납품을 받았습니다. 그 작품이 그 계획서에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건축 면적은 421㎡정도 연면적이 438㎡,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에 소요되는 사업비 8억원은 교부금이 6억, 시비 2억으로 8억원으로 실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에 보면 지층은 PIT 다용도실로 되어 있고 1층이 스낵점, 2층이 휴게실, 3층이 옥상, 전망대로 설계되어 있고, 3층 전망대에서는 지붕이 막 구조로 특이하게 되어서 위에서 공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시설로 되어 있습니다. 건물 배치를 보면 종전에 팔각정은 광장 안에 있었습니다마는 이 휴게 전망대는 광장에서 남서쪽으로 돌출이 되어서 쑥 빼 가지고 밑에 공원을 전망할 수 있는 구조로 앉게 되어 있습니다. 뒤에 조감도는 참고로 봐 주시면 주변 경관, 그리고 공원의 그런 것을 많이 감안해서 아름다운 건축물로 설계하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다음은 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기본현황에서는 일반적인 현황은 생략하고 2페이지 공원 동물원 입장료 시설 사용료 징수현황만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6월 1일자로 무료 개방을 하고 나서 위원님들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마는 수익금이 많이 떨어지지 않겠느냐, 당초 저희들도 5, 6,000만원은 감수를 하자 해서 무료로 개방을 했습니다마는 거기 보시면 10월말 현재로 작년 동기 대비하면 한 200만원이 결함이 생겼습니다. 이 자료는 10월말이기 때문에 그렇고 11월말 현재로는 한 143만원 정도 결함이 생겼기 때문에, 저희들도 예상 외의 성과를 거두었다. 유료 개방은 저희들이 그 당시 판단을 잘 했다. 12월말 정도 가면 작년하고 비슷한 수준이 되지 않겠느냐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추진실적입니다. 추진실적은 상반기 실적 보고 때 거의 보고 드린 사항이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해 주시고 현재 추진중인 사업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좀 발주가 늦어서 추진 중인 사업은 공중 화장실 개축, 우약정 주차장하고 동물원 주차장, 우약정 주차장은 현재 공정이 한 60% 진척이 되어 있고, 그 동안에 저희들이 설계 변경을 해서 공기 연장을 해 줘야 될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동물원 화장실은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서 설계, 심의, 설계해서 지난달에 발주해서 현재 공정은 한 10% 정도 진행되고 있고, 내년 2월말까지 공기를 잡고 있습니다. 주차요금 자동화 시스템은 현 공정 40% 진행되고 있는데 부스대를 제작을 거의 완료 단계에 들어가 있고, 기반 공사는 다 되었습니다. 부스대를 설치하고 기계만 설치하면 끝나기 때문에 12월 20일 정도 되면 사업이 완료될 것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원 휴게 전망대는 아까 보고 드렸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중에 준공이 되지 않나 예상하고 있습니다. 7페이지 금년도 추진 계획입니다. 저희 사업소에서는 일반 시책 사업 한 건, 주요 예산사업 여덟 건 해서 아홉 건에 11억2,500만원을 투자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단위 사업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공원 내 사유토지 매입입니다. 이것은 공원 안에 사유지로 된 것을 매입을 하자 해서 69필지에 571,800㎡를 매입하기로 계획을 세워서 금년, 내년, 후 내년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6억의 예산을 들여서 250,000㎡를 매입했고 내년에는 8억을 들여서 220,000㎡ 정도를 매입할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앞으로 공원개발이나 사유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9페이지입니다. 공원 진입로 인도 정비입니다. 이것은 공원 1매표소가 공원의 관문입니다마는 이 부분 인도가 파손되어 있고 지저분하기 때문에 다시 경계석을 교체하고 기존 경계석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쓰고, 파손된 것은 교체하고 해서 재 포설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한 5,000만원을 들여서 350m를 공사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10페이지 동물원 내 나지 정비입니다. 동물원 구내 녹지 조성이 안 되고 나지로 방치되어 있는 1,000㎡ 정도 됩니다마는 이것을 초화류, 관목류를 식재해서 항시 꽃이 가득하게 피어 있는 분위기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소요되는 사업비는 한 3,000만원으로 계상해 놓았습니다. 다음 공원 주차장 확장입니다. 이것은 1매표소에 보시면 충혼탑이 들어서고 그 앞에 보시면 지난달까지만 해도 거기 있었습니다마는 구 해양소년단 건물 부지, 움푹 들어간 부지, 이것은 공식적으로는 안 됩니다마는 저희들이 수자원 공사하고 계속 협의를 해서 눈을 감아 달라 이런 식으로 해서 부지를 승낙 받았습니다. 300평 정도 되는데 주차장을 조성하면 충혼탑 주차장도 되고, 무료 개방 이후에 차를 두고 출입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주차장으로 유익하게 쓸 수 있습니다. 여기에 1억5,000만원 정도 소요되겠습니다. 어린이 동산 시설 보강입니다. 금년 7월에 개장 이후 어린이 동산이 어린이들한테 상당히 좋은 호평을 받고 있고 시민들한테도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 이 부분 시설이 조금 부족해서 편익 시설을 설치하고, 침목 및 보행계단을 설치하고 토사유출 방지 시설을 하고 편익 시설을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동물 사육사 개, 보수입니다. 지금 조류사가 두 동 있는데 아주 낡았습니다. 아주 낡았는데 저희들이 응급 조치를 해서 얼기설기 엮어서 손을 봐 놓고 있습니다마는 다시 스테인리스 철망으로 교체를 하고 도색을 하고, 호랑이사하고 사자사는 환기창이 없기 때문에 환기창을 별도로 만들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원 시설물 정비는 공원 안에 팔각정 주변 정리라든가 저희들이 금년에 보상을 해서 산 노래방 집을 철거하고 거기다 새로운 조경을 하는 사업으로 4,000만원을 들여서 다시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동물원 간판 정비는 현재 동물원 입구에 보면 작년에 저희들이 현판 보수를 하고 했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그것이 노후되고 퇴색되었기 때문에 금년에 다시 스크린 인쇄로 해서 간판을 깨끗하게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마지막입니다. 공원 내 사유건물 정비입니다. 이것은 비 예산 사업입니다마는 대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고, 또 2매표소 쪽으로 출입객이 자꾸 늘고 있고, 아세아 호텔이 되고 나면 아세아 호텔이나 진양호 휴게 전망대에게 내려다보면 옥상이라든가, 현재 상업 건물들이 상당히 낡고 옥상이 지저분하게 되어 있는데 이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를 하고 업주들로 하여금 도색을 하고 정비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사업소 소관 간단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경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경호위원

진양호 무료 개방이 되고 난 다음에 본 위원이 가장 염려한 것이 뭐냐하면 취객이나 불량배들이 많이 출입하므로서 고성방가를 하고 기물파손이 일어 날 것이라고 예측을 했는데 그런 것은 없었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런 것은 아직 제가 가고 나서 사고가 없었습니다. 평거 파출소에서 하루 오전에 세 번, 오후에 세 번 순찰을 철저하게 돌고 있습니다. 밤에도 돌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광장하고 1매표소, 2매표소에 CCTV를 설치해서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경호위원

이상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김평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평환위원

8페이지 공원 내 사유지 매입, 계속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시행된 경우에 6억을 투입해서 어디를 매입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금년에 250,000㎡를 매입했는데 제일 큰 덩치가 상락원에 보면 복지회관을 짓고 있습니다. 상락원 복지회관 부지에서 상락원 뒤에 휴양림 그것을 전부다 샀습니다. 그것이 120,000㎡정도 되고, 안에 보면 노후 건물로 방치된 노래방 120평 정도 되는데 그 건물을.....

김평환위원

2002년 8억, 2003년 이후에 3억 이런 식으로 계속 투입해서 매입할 계획을 잡고 있는데 매입해서 어떤 용도로 사용하겠다는 계획은 없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 계획은 저희들 공원 조성계획에 되어 있습니다. 왜 저희들이 이것을 매입하려고 하느냐 하면 공원 조성계획이 되어 있어도 저희들이 개발하려고 하면 사유지가 되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큰 장애가 되고, 또 이 사람들이 우리는 공원 부지로 묶어서 활용을 안 하면서도 개인 재산을 묶어 놓으니까 사유권 행사를 못 하니까 민원이 가장 문제가 되고, 그래 가지고 저희들이......

김평환위원

그런 민원들이야 어디 가든 많이 있다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이것은 그렇게 큰 돈 드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17억을 들이면 공원 안에 있는 사유지는 거의 다 삽니다. 단, 문제가 뭐냐하면 개인 건물, 상업용 건물.

김평환위원

그런 식으로 묶여져 있은지 얼마나 됩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전부 다 하면 570,000㎡입니다.

김평환위원

평수는 그렇는데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작년, 올해, 내년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 놓고, 매입 계획만 해 놓고 매입 후에 어떻게 활용하겠다는 계획은 없고 다만 사유재산을 묶어 놓은 것을.....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안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미 공원 조성계획에 되어 있기 때문에 단계별로 조성계획에 따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그런 쪽으로 특별히 건물을 짓는다든지 그런 계획은 없고 공원화 하는 쪽으로....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저희들 공원 조성계획에 보면 여기는 위락시설 지역이다. 여기는 휴게 전망대가 선다. 여기는 아이들 오락시설이 들어선다는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토지를 매입하고 나면 수시로 그 계획에 따라서 용이하게 추진을 할 수 있다는 것이죠.

김평환위원

그런 경우가 되어도 미리 위원들에게 보고된 연후에 위원들이 그런 쪽으로 내용을 알고 필요성을 느끼고 그런 쪽으로 협조가 안 되겠느냐 싶은데.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94년도에 벌써 계획이 되어서 조금씩 변경이 되고 그렇습니다.

김평환위원

그런 쪽으로 사유지로 있었던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 동안 소유주가 바뀐 것도 있습니다마는 댐 조성하고 나서 공원 조성이 '71년도 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로 계속.

김평환위원

그러면 첫 매입한 것이 언제입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금년이 처음입니다.

김평환위원

금년이죠, 그 동안 가만히 있다고 금년부터 매입하기까지는 어떤 집행부에서는 구체적인 계획이라 할까 계획을 가지고 집행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그런 쪽으로 부분별로 어떤 위치에 어떤 용도로 사용하고 그런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되어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이런 식으로 급하게 진행되어야 됩니까. 기 집행된 것은 그렇다고 하더라 해도 내년 당초예산 같은 경우에 8억 올라왔죠, 그런 경우에 위원들이 봤을 때 그리 급한 것이 아니다라는 시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지금까지도 방치되어 왔는데 왜 사려고 그러느냐, 그것이 지금까지 방치되다시피 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벌써 매입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좀 늦은 감이 있습니다.

김평환위원

이상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봉

강석봉위원

진양호 휴게 전망대도 시유지가 아닌 사유지가 있다고 그랬거든요. 이번에 샀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이번에 저희들이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아직까지 구입하지는 않았네요?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작년도에 급한 것이 그 부분이었는데 실제 상락원에서 먼저 사업을 시작해서 다급하다 보니까 상락원 부지를 우선 매입한 것입니다. 내년에는.....
석봉

강석봉위원

금년 예산 6억은 다 써 버렸고 내년 예산 가지고 사야 되겠네요?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러면 현재 벌써 설계가 다 되었는데 시공을 내년 중으로 할 겁니까, 금년, 여기 보니까 12월부터.....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금년에 사업자 선정하려고, 입찰공고해서 사업자 선정되면.
석봉

강석봉위원

금년 안으로 사업자를 선정한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본격적인 공사는 내년 되어야 추진될 것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땅을 안 사고는 안 될 것인데, 사유지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사유지가 물리는 것이 한 30평됩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30평 뿐이라.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나는 우리 시유지보다 사유지가 많다고 생각했더니 그게 아니네요. 알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11페이지에 걱정스러워서, 아까 과장님 걱정하시는 쪽으로 설명하시든데, 주차장 확장된 부분이 결과적으로 보면 담수되는 그 부분하고 아주 인접되어있는 부분 아닙니까. 현재 길에서 보면 꺼져있는 부분, 거기에 성토를 해서 현재 도로 면하고 같은 높이로 하겠다는 뜻이죠?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그런 뜻인데, 현재 1매표소에서 올라 가다보면 저번에 주차장 계획을 잡았다가 안 되어 가지고 쉼터로 조성되어 있습니까, 그리 되어 있는데 그 부분보다 여기가 더 담수 되는 부분하고 가깝다고 볼 수 있는데 과연 이 부분 협의가 잘 되었습니까? 염려스러워 가지고.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더 이상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안 하셔도 될 정도로, 그리만 되어 가지고 주차장 확장이 되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마는 혹시나 싶어서, 도로 면하고 성토는 같이 그 높이대로 하겠다는 뜻이죠?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진양호공원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고를 하여 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또한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는 12월 7일 내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총무국 소관 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6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