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박영태 의원 5분자유발언

장익근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이번 임시회 집회관련 보고가 있겠습니다.
종덕
장종덕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장종덕입니다. 제9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집회에 따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제39조 3항의 규정에 의거 지난 5월 10일 이상규 의원외 네분의 의원님으로부터 집회요구가 있어 5월 11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제90회 임시회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보고사항을 말씀드리면 지난 5월 10일 밀양상인연합회 최남기외 2,455명으로부터 대형유통시설 관련 조례개정 청원이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중요 안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될 안건은 제9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지난 5월 13일 박영태 의원외 세분의 의원님으로부터 발의된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간의 통합 관련 대정부 건의안과 김정원 의원님외 세분의 의원님으로부터 발의된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 건의안, 그리고 2004년도 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현장방문의 건 등이 각각 상정 처리되어 지겠습니다. 이상으로 집회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익근의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하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번 임시회에 부의할 안건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를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 안대로 의안을 채택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오늘 부의된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제90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제9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90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를 위해 지난 5월 10일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회의결과 이번 임시회 회기중 밀양대-부산대 통합 관련과 부산고법 경남지부 설치를 위한 건의문채택, 그리고 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 현장방문 등을 위하여 회기를 5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2일간 갖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제90회 임시회 회기를 기 배부해드린 의사일정표와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90회 임시회 회기는 5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2일간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90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은 의원 좌석배치순에 의하여 박영태 의원, 박희덕 의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제9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박영태 의원, 박희덕 의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밀양대-부산대 통합과 관련한 대정부 건의안 채택의 건( 박영태 의원외 3인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밀양대-부산대학 통합과 관련한 대정부 건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여러분께 배부된 건의문 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은 지난 5월 11일 박영태 의원외 3명의 의원으로부터 발의 제출되었습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박영태 의원 나오셔서 밀양대-부산대 통합과 관련한 대정부 건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의원
박영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장익근 의장님과 동료의원여러분! 저는 오늘 국립대학 구조조정의 일환을 추진하고 있는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간의 통합진행이 보다 바르게 추진되어야 한다는 일념에서 이렇게 대정부 건의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동료의원여러분께서도 주지하고 계신바와 같이 지난 제89회 임시회시 본 의원이 5분발언을 통해 두 대학간의 통합은 한쪽의 일방적 흡수통합보다는 쌍방보완으로 추진되어야 함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만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확인해본 결과는 시의회를 비롯한 시민, 재학생, 동창회의 뜻과는 상이하게 부산대학교 일방의 밀양대학교 흡수통합으로 추진되고 있고 응당 통합과정에서 거쳐야 할 시민대표, 지방자치단체, 상공업계 대표등이 참여하는 시민추진위원회의 의견수렴 또한 배제된 채 추진되었습니다. 교육부의 국립대학 구조조정방안은 합리성과 실용성에 기초하여 쌍방 균형된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음에도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의 통합은 교육부의 국립대학 통합원칙을 준수하지 않은 채 추진되어 밀양시민은 시민서명운동 등을 통해 그 통합의 부당성이 바르게 추진되어야 함을 열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부산대학교의 일방적인 통합안이 확정된다면 밀양대학은 입학정원 56%가 감축되고 토목, 건축, 컴퓨터 등 이공계학과의 농과대학 강제편입, 기존 3개 단과대학의 2개 단과대학으로의 축소, 대학원과 평생교육원 폐지등 우리시를 비롯한 경남 동부지역이 요구하는 인재양성, 공급의 저해와 밀양시를 비롯한 경남 동부지역의 고등교육환경이 급격하게 열악해져 지역균형발전 및 경제발전에 커다란 타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간의 통합은 바르게 추진되어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립대학 구조조정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건의하고자 합니다. 첫째, 현재 통합안에 규정한 농학계열 생명자원과학대학과 나노과학대학 2개 단과대학 설치안을 이공계열 산업기술대학을 포함한 3개 단과대학으로 증설하고 둘째, 두 학교의 통합 정원 조정기준을 2007년 10%, 2009년 15% 감축을 준수하여 일방적으로 계획한 밀양캠퍼스 신입생정원 540명을 연도별 단계적으로 실행하고 대학원과 평생교육원의 폐지계획은 재고되어야 하며 셋째, 통합후 받는 정부의 인센티브가 동등한 비율로 밀양캠퍼스에 배분되어 정부가 지향하는 산업수요와 연계된 특성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부의 중재자 입장에서 조치되길 희망하고 넷째, 통합의 인센티브 차원에서 지역발전을 촉진할 수 있도록 밀양시 내이동 소재 구 밀양대학교 부지 등을 대학시설 및 부설 연구기관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자 합니다. 이상에서 밝힌 문제와 건의내용을 별첨 대정부 건의안으로 채택코자 하오니 이해와 더불어 건의안이 채택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당부 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익근의장
박영태 의원님께서는 질의가 있으면 답변후 하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제안설명한 대정부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손동식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동식
손동식의원
이 내용 대체적으로 동의를 본 의원은 합니다만 맨 말미에 정부가 지향하는 대학구조 개혁의 본보기가 되어서 정책의 성공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수 있도록 선처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드린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완곡하게 건의안 작성을 한 충정도 이해는 됩니다만 정부기관에 제출하는 것이고 또 많은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는데 본 의원의 생각은 성공을 가늠하는 잣대가 될 수 있도록 건의합니다로 되어도 되지 않겠느냐? 선처해 가지고 무슨 간곡히 선처하고 이렇게 할 성질은 아니지 않느냐. 이것은 앞에 성공을 가늠하는 잣대가 되면 이것은 충분히 반영이 된 이야기이고 하니까 그렇게 해주시도록 질의를 합니다. 어떻습니까?
영태
박영태의원
예. 통합의 원칙을 지켜달라는 건의로써 제안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동식
손동식의원
그냥 될 수 있도록 건의합니다로 고치겠습니까?
영태
박영태의원
의원님들이 동의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익근의장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상원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원
예상원의원
예상원 입니다. 발의대표 서명으로 한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조금전 간담회에서 건의안을 채택해서 건의안 대표자를 대변해서 오늘 박영태 의원께서 건의를 하는데 지금 녹취록과 속기록에 보면 앞에 이 건의서는 간담회에서 건의된 내용 그대로만 낭독을 해주시는 것이 맞지 개인의 뜻을 포함해서 낭독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생하셨습니다만 혹시 양해되시면 앞 모두에 말씀하신 개인의 사견은 삭제를 하고 간담회때 유인물로 대체한 내용만 속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그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태
박영태의원
예. 저 개인의 사견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사견으로 말씀드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상에서 밝힌 문제와 건의내용을 별첨 대정부 건의안으로 채택코자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별첨내용이 문제가 있다면 아마 여기서 동의를 해서 바꾸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원
예상원의원
의장님!

장익근의장
예. 계속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예상원의원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코자 하는 안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익근의장
의원여러분! 방금 예상원 의원님께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하기 위해 5분간 정회하자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여러분들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13분 회의중지
12시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영태 의원님 단상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의원여러분! 정말 우리 밀양시의회가 성숙된 의회라고 생각됩니다. 질의와 응답이 있는 것이 우리 의회에서 바람직한 일입니다. 앞으로 많은 질의와 응답이 있기를 부탁드리면서 또 박영태 의원 제안설명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상원 의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원
예상원의원
먼저 의장님을 비롯하여 선배 동료의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해 올리겠습니다. 방금 건의안을 대표 발의자로 낭독하신 박영태 의원님이 낭독한 내용중에 우리 동료 다수 의원과 뜻을 달리하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본 의원의 뜻을 밝히고자 합니다. 내용중에 시의회를 비롯한 시민, 재학생, 동창회의 뜻과는 상이하게 부산대학교 일방의 밀양대학교 흡수통합으로 추진되고 있고 응당 통합과정에서 거쳐야 할 사항을 지키지 않았다라고 낭독하신 부분은 본 의원의 뜻과는 상이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앞으로 건의서 내용을 전체 의원들의 동의를 받아 건의안을 채택할 경우에는 가능하면 개인의 의견을 첨부하여 낭독하는 것을 우리 의장님께서 지양해서 앞으로 해주십사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익근의장
예상원 의원님의 질의 깊이 생각하겠습니다. 다음 또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영태
박영태의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장익근의장
박영태 의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영태
박영태의원
예상원 의원님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모든 안들은 건의서 내용에 의원님들의 내용이 잘 함축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제안설명 중에 예상원 의원님과 다른 제 의견이 들어 있습니다. 제 의견도 여러 경로를 통해 수렴한 내용이었습니다. 예상원 의원님의 걱정은 대정부 건의시에 충분히 참작되리라 생각합니다. 이상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장익근의장
오늘 우리 의원님들 정말 좋은, 진지하고 참된 의회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질의와 응답이 있고 한 것이 진정한 의회의 위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박영태 의원님께서는 하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김정원 의원 토론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원 의원 저도 발의자의 한 사람으로서 밀양대학과 부산대학의 통합이 밀양대학과 우리 밀양지역의 입장이 좀더 고려되고, 특히 학생 정원부분에 있어서 좀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특별히 강조드리고 싶고 또 밀양대학 통합을 통한 지역사회의 발전의 가능성 때문에 밀양대학과 부산대학 통합에 적극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임을 밝혀두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방금 김정원 의원님께서 토론을 하셨습니다. 밀양대학교와 부산대학교간 통합은 환영하되 밀양캠퍼스의 학생수를 늘려달라는 토론이 들어왔습니다. 저 의장 개인의 힘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정부 건의서를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3항 밀양대학교부산대학교 통합과 관련 대정부 건의안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 건의안 채택의 건( 김정원 의원외 3인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 건의안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여러분께서는 배부된 건의서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은 지난 5월 13일 김정원 의원외 3명의 의원으로부터 발의 제출되었습니다. 발의의원을 대표하여 김정원 의원 나오셔서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 설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
김정원의원
존경하는 장익근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여러분! 총무위원회 김정원 의원입니다.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건의안은 시민이 재판받을 권리의 실질적 보장을 위해 우리 경남지역에 고등법원 항소심 설치를 건의하고자 제출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경남지역의 항소사건은 부산고등법원에서 관할하고 있어 원거리 소송 관계인들의 시간적, 경제적 손실과 원거리 재판에 따른 불편으로 인해 항소를 포기하거나 일부 증인들은 증언을 기피하여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경남지역에서 부산고법에 항소한 사건수가 1,307건으로 부산고등법원 전체 항소사건의 31.5%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경남과 비슷한 전북은 광주고법 전주지부를, 충북은 대전고법 청주지부를 설치하기로 결정된 사실을 견주어 볼 때 인구수, 경제규모, 사건수, 이동거리, 소요시간, 생활권 등 모든면을 감안하더라도 경남에 고등법원 항소심 재판부 설치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따라서 지방분권화 시대를 맞이하여 경남지역의 지역경쟁력 강화와 우리 시민의 재판 받을 권리의 실질적 보장을 위해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를 강력하게 건의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붙임 건의문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제출된 원안대로 가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장익근의장
김정원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가 있으면 답변후 하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제안설명한 건의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김정원 의원께서는 하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의원이 계십니까? 토론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 건의서를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부산고등법원 경남지부설치 건의안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2004년도 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28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4년도 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6조의 2 및 밀양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의거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2004년도 회계 결산검사위원 선임에 대하여 의원여러분과 사전 협의를 가졌으므로 위원을 추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으로서는 박두규 의원, 일반인으로서는 한성환씨, 이진희씨, 하승희씨, 김재윤씨 이상 다섯분을 추천하여 박두규 의원은 2004년도 회계 결산검사대표위원으로 그리고 일반인 네분은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4년도 회계 결산검사대표위원에 박두규 의원, 결산검사위원에 한성환씨, 이진희씨, 하승희씨, 김재윤씨 이상 다섯분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현장방문의 건(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2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현장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우리시가 추진중인 주요사업장의 현장을 방문 점검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시정추진의 효과를 높여 나가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방문일정과 대상지는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현장방문계획안대로 현장방문을 실시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주요시설 현장방문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휴회의 건(의장제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30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휴회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중 5월 17일은 현장방문을 위하여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는 의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휴회의 건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제90회 임시회 회의에 끝까지 자리를 함께해주신 홍삼식 부시장님과 그리고 관계공무원여러분, 성실한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동료의원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90회 밀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3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