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잠깐만, 정영빈 위원입니다. 96페이지 월간도서가 향토방위지하고 북한하고 연합을 지난해 숫자가 너무 많다해서 2분의 1로 줄일 줄 알고 있는데 지금도....... 지난해 반을 줄이자 해서 반을 줄인 줄 알고 있는데 사실상 보면......
우리도 봤지만, 그래서 건의를 하고 한 것인데 별로 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그 다음에 99페이지 연합 연감 광고료 이것은 뭐요? 정수물품은 종류에 따라 받는 것이 아니고 가격에 따라 받는 것이죠? 가격에 따라서 받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가격일 겁니다.
나중에 회계과장에게 물어 보세요. 종류가 아니고 가격에 따라서 받을 겁니다. 정영빈 위원입니다. 761페이지 행사 실시 보상금에 대해서, 제향을 하는 두 개는 무엇입니까?
논개 제향하고 창렬사 제향 두 개를 한다는 것이죠, 호국 타종 참여자 보상있죠? 내가 물어 볼게요. 보편적으로 우리들도 참여해 보았지마는 호국 타종하는데 2,000명이나 오고 이런 것은 없거든.
그래, 그렇지, 이 사람들 실비 보상하는 것은 온 사람들한테 돈을 직접 전부다 주는 것이 아니고. 그리 설명을 해 주고 해야 알지, 이것만 참여자 보상해서 2,000명에 대해서 배당해 놓으면, 타종 치고 나서 돌아가서 막걸리라도 한잔하고 그 돈인데 무슨 놈이 돈이 600만원이 드느냐 그런 생각이 든다 이 말이에요. 사업 계획을 그렇게 이야기해 줘야 누구라도 다 알 것 아니요.
그래서 궁금해서 물어 보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다 할 수 있지, 처음에 여유가 있도록 그런 뜻 아닙니까. 256페이지 보면 일시 사역 인부임이 있거든, 잔디밭 관리에 보면 일당을 3만7,500원을 주게 되어 있다고, 그렇죠?
조금 전에 진주성관리사무소에서 하는 이야기, 예산서 761페이지에 보면 2만7,260원을 주게 되어 있다 이 말이야, 거기도 잔디 인부임이, 인부임이 틀렸어야 되겠느냐 말이요, 두 군데가 차이 난다고, 예산서 761페이지를 보면 761페이지 위를 보면 진주성 잡초 제거 인부임을 보면 2만7,260원이라, 이러한 문제는, 됐습니다. 그 답을 해 주실 수 있거든 해 주시고 없으면 안 해도 좋습니다. 실장님에게 말씀드려 보겠는데 지난번 예산 때도 차량 임차도 보면 임차하는데 30만원도 있고, 35만원도 있고, 40만원 올라 온 곳도 있어서 통일을 하라고 이야기했는데 지금 30만원 다 올라 왔고, 현수막도 보면 작은놈은 이번에 보면 5만5,000원, 큰 것은 11만5,000원 다 올라 왔거든, 그와 같이 다 같은 일, 동일한 일은 통일시켜 줘야 됩니다.
어느 과에서는 인부임을 작게 주고 어느 과에서는 많이 주고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거든, 이런 문제는 실장께서 예산서 할 때, 각 실. 과에서 올리고 할 때 통제를 시켜 주십사 하고 이런 자리에서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봐도 예산서가 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이것은 반드시 통일시켜 주기를 기대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