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평환 의원 발언
공고량에 따라서 일을 하면 되지 신문사 숫자 맞춰서 공고료를 배정한다는 것은 잘못 된 것 아닙니까. 신문사가 계속 늘어나면 그에 따라서 예산을 늘려 줄 것입니까? 제위원이 지적했다시피 3개 월간지하고 어디 어디 보고가 되어야 되는데, 어떤 식으로 어떻게 늘어났다.
그런데 앞 번 같은 경우도 공고료 하고 문제가 되었던 것이 도민일보 하고 그게 1,000만원 늘어 난 것이거든요. 공고료가 전반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계도지가 줄어들면서 공고료가 늘어났다고 그 당시에 문제 제기가 되었다고, 그러면서 공고료 하고 그런 쪽으로 우리가 이야기하기까지는 계도지가 줄어지는 만큼 신문사에 수입원이 줄어든다고 보면 거기에 맞춰서 공고료를 높여 주는 그런 이야기도 되면서 공고료가 올라갔거든요. 신문사가 늘어났다고 공고료를 올리고 그런 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 생각 안 합니까?
그것은 우리가 판단할 부분이고,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주성내 잡초 제거 인부임 안 있습니까, 90일 4,900만원, 아까 제위원이 잠시 질의를 하기도 했는데, 90일하면 석 달인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런 식으로, 안 그러면 그때마다 잡초가 많이 났다 하면 사람을 동원시켜서. 어제도 보고를 받기도 하고 좋은 자료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했지마는 도서관 열람용 신문 구입 같은 경우에 중앙지 22종, 지방지 6종, 말씀해 줄 수 있습니까, 종류를, 우선 중앙지 몇 가지만. 22종이나 되는데 어떤 신문이, 4대 일간지.
옛날에는 각 신문사의 특색이 있어서 자기들 언론사 신문 내용이 차이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신문 내용들이 다 비슷비슷하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이런 신문을 다 구입하기까지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본 위원의 생각에는 앞서 말씀처럼 내용들이 다 비슷한데 보기까지는 낭비적인 요소가 있지 않느냐, 내용이 비슷하다고 하면 방금 과장께서 말씀하셨듯이 판단을 가지고 중요하다 싶어서 10종 정도만 비치를 하고 나머지는 중요하지 않다든지, 보관할 필요가 없다든지 이런 생각에서 폐지를 하고 그런 쪽인데, 그렇다고 보면 나머지 신문을 봐야 되느냐 그런 쪽으로 질의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추가 질의를 한다고 해 놓았습니다.
나중에 가셔 가지고, 서부 도서관 조경공사 같은 경우에 계획을 가지기까지 결국 무슨 조경을 해야 된다. 도서관에 걸 맞는, 안에 책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물을 짓기까지는 걸 맞는 주위환경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생각해서 미비한 것을 다시 보완하는 조경을 합니까? 3,000만원하고 동료위원이 질의하면 구체적으로 답변할 수 있으면 좋았겠다 싶은데, 물론 머리 속에는 들어 있다 하더라도 3,000만원 하면 우리가 생각할 때는 3,000만원, 나무 같은 것은 피부에 와 닿는 것이 아니다 보니까, 당장 피부에 안 와 닿거든요.
물론 주변 환경에 걸 맞는 조경이 되므로 해서 보기가 좋고 하면 안 좋겠습니까, 보기에 따라서 나무가 많이 심겨져 있을 때 좋을 수가 있고, 몇 그루 안 심겨져 있어도 조화만 맞으면 안 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낭비적인 요소가 안 있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김평환 위원입니다. 232페이지 동물 명패 및 위험 표지판 제작, 동물 안내 표지판 설치는 어떤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그리고 239페이지 동물원 표지판 정비, 괄호 해 놓고 각종 시설물 정비해서 1,500만원 잡혀 있는데 이것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