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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손태기 의원 발언

63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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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요청 하나 합시다. 경상남도에서 시 단위만, 군 단위는 놓아두고, 공고료가 다른 지역에는 얼마씩 배정되는지, 자료 나올 수 있죠? 거기하고 비교할 것은 아닌데 창원, 마산은 비교를 하면 안 됩니다.

왜 그러냐하면 창원, 마산에 신문사가 다 있다 아닙니까. 거기 비교하지 말고 밀양이라든지 전체적으로 내 주십시오. 자기 지역에 신문사가 네 개가 있는데 많을 수밖에 없지.

가격이 작은 것도 다 되었는데 가격이 올라서 그 이하는 안 받을 겁니다. 땅 이용하는 것 안 있습니까. 승인 받는 것 그것도 올랐어요, 1억 이상 아닙니까.

조금 전에 구자경 위원 이야기하는데 저도 공감을 합니다. 저도 전에부터 그 이야기를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저도 한 4, 5년 전에 한번 가보고, 그 당시는 사람이 많이 안 오더라고, 일본에 그 당시 여자 분이 종각 만드는데.

그 분이 오셔 가지고 치고 하더라고, 그 당시에 한번 가 봤는데, 참 멋쩍더라고, 시의원이라고 갔더니 사람은 백 여명 모였는데 단란하게 사람 한 열 다섯 명 정도 올라가서 치고, 찹쌀떡 하나 주는 것 먹고, 밤 열 두 시까지 기다렸다가, 기다린 아무 의미가 없더라고, 저도 그 당시에 그런 생각을 했고 뒤에 행정부에 이야기도 해 봤어요. 종을 친 사람 중의 한 사람도 저보고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 그것 100m나 200m 해 가지고 뒤에 온 사람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면 기분이 좋을 것인데, 그래서 참고적으로 생각해 보시고, 그 사람들 열 다섯 명이 앞에 서고 그 뒤는 줄을 잡도록 하는데 3, 4m 더 안 당겨 가도록 기술적으로 하면 되거든, 그것은 기술적으로 하면 얼마든지 됩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라든지 이런 것은 공사 줘 가지고, 또 공사 안 하면 돈이 안 들어가는 것이고 공사하는 것이니까 별, 전혀 안 할 공사를 하는 것 같으면 모르지만 그것은 별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정영빈 위원이 조금 지적을 하셨는데 일반보상금이 60%나 증액되었거든요. 작년에 비해서, 왜 60% 증액되었느냐, 작년하고 엇비슷해야지, 올라도 조금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된다고, 10%, 5% 전년도에 비해서 오른 것은 이해가 충분히 되는데, 물가 상승률이라든지, 60%가 올랐다고, 작년에 820만원인데 500만원이 올라서 1,320만원이거든요. 작년 호국 타종 참례자 보상비가 얼마 들었어요?

아니 그만, 떡 하는데 한 개씩 주면 되지 600만원 어치나 떡을 한단 말입니까. 우리가 사업비는 아끼지 말고 쓰고 보상금이라든지 이런 것은, 1회용으로 먹고 이런 것은 최대한 아껴 쓰야 됩니다. 무엇 때문에 작년에 200만원 들여 가지고, 그 다음에 제향 참례자 보상 400만원 이것은 무엇입니까?

전년도 얼마입니까? 밑에 것은 200만원인데 400만원이 증액되었고, 나머지 100만원은 어디서 증액된 것이요? 500만원이 증액되었는데 어디서 증액되었는데 이 말이요.

무엇 때문에 100만원 주든 것을 100% 올려서 200만원 줍니까. 어찌하든지 보상금 같은 것은 절대적으로 특별한 이유 없이 많이 오르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사회단체 보조금, 전년도에 행사는 했을 것인데 과목이 달랐습니까, 전년도에는 전혀 없었는데 1,000만원이 있는 거요.

과목이 다릅니까, 작년에도 행사는 했을 것인데,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바로 밑에, 창렬사 제향비, 논개 제향비 어떻게 된 것입니까? 1,000만원이 올랐다고 되어 있는데 전년도는 어떤 식으로 집행했느냐 이거지. 행사를 했는데 전년도에는 과목이 없었는데 과목이 편성되었잖아요. 300만원, 500만원인데 100만원씩 더 올려서 한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논개 제향비, 말에 대해서, 논개하면 진주의 캐릭터에도 들어가 있고, 진주의 촉석루하고 연관되기도 하고 존경할 만한 그런 우리 오천년 역사에 존경할만한 여자 중에 들어가는 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김시민 장군 제향 할 때, 김시민 장군 제향이 있다면 장군 떼 내 버리고 김시민 제향 하는 것 같으면 별로, 개인적인 생각인데, 받아들이는 것이 시민정서에 안 맞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논개는 아무라도 논개, 개인이 부르는 것은 괜찮은데, 공식적인 용어로 논개 제향 이게 맞느냐, 좀 더 존경하는 의미가 붙으려면 논개부인 제향이라든지, 부인을 넣는다든지, 다른 적당한 용어가 있다면 그 용어를 붙이는 것이 좋지 어디 남의 집 개 이름 부르듯이 논개, 논개 공식적으로 부르는 것은 좀 그렇지 않느냐, 어떻게 생각합니까? 논개 부인이라고 붙인다든지 어떤 다른 존경할 만한...... 표기가 잘 되었다 못 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이런 것도 생각을 깊이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안 그래요. 남의 집 개도 이름이 있는데 우리 시민이 존경 안 하면 누가 존경할 것입니까, 우리 시민부터 존경 해 올라가야 논개가 전국적으로 논개부인이 전국적으로 존경할 만한 대상이 될 수도 있는 것인데, 뒤에 명칭을 붙이는데 다 같이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이고, 그 다음에 사업 예산인데 잔디 보호 철책, 아까 배위원이 잠깐 이야기했는데 저도 잠깐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철책이 공원이라고 해서 전혀, 꼭 필요하면 해야 되죠, 해야 되는데 철책 높이가 얼마 정도 됩니까? 작은 것은 가능한데 사람 못 넘어 가도록 한다고 1m 하는 것은 참말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엄청 문제가 있거든요. 30㎝로 이게 울타리다 하는 그런 정도는 괜찮은데.

휀스가 아니고 그런 것이죠. 파이프 비슷한 그런 것이죠. 예산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예산을 써고 더 잘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1m에 돈이 7, 8만원 든다고 하는데, 말뚝 박아서 하는 것이, 예, 이상입니다. 쓰레기 봉투 자체는 예를 들어서 50원이나 100원 미만이거든 쓰레기를 갖다 버리는데 대한 것이거든, 그 외 돈은 진주시 세외수입으로 잡히는 것이지. 대부분 예산을 그렇다 세웁니다.

청사 관리 예산을 그렇게 세울 수밖에 없어. 청사관리 유지비 같은 것은 한번에 세워 놓고 유리창도 깨질 수 있고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는 것이라. 그것은 꼭 필요한 예산이거든, 예측 불허 예산이라, 유리창이 깨질런가, 문이 안 열릴런가.

손태기 위원입니다. 도서구입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도서를 구입하는 1억5,000을 매년 구입하는데, 몇 차례 하겠죠, 수시로 할 수도 있고, 그 시스템이, 큰 흐름 줄기 시스템이 어떤 식으로 구입하고 있습니까?

서점에 바로 의뢰해서 삽니까? 수의계약으로 사는 겁니까? 1억5,000만원을 월별로 나누면 1,2000만원 어치 됩니까, 1,000만원 이상 안 됩니까, 이것을 수의계약으로 산다는 이야기입니까?

그것을 구입하는 방법을, 계약하는 방법을 조금 연구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해 보고, 답변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이 방법이 옳고 저 방법이 옳고 그것은 아니니까, 지금보다 조금 나은 방법이 있다면 그것이 오히려 안 좋으냐, 수의계약으로 5,000원짜리 책 5,000원 주고 사는 것보다는 얼마 할인해서 살수도 있는 채널도 찾으면 얼마든지 있을 거라고, 예를 들어서 인터넷으로 책을 구입해도 10%인가 할인해 주지 않습니까. 하여튼 구입방법을 좀 더 연구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죄송합니다. 예산하고 조금 관계가, 사서직이 지금 계장급이 사서직이 있습니까?

언젠가는, 과장이 매일 도서관장만 하라는 것도 아니고 본청에 와서 더 중요한 일을 하셔야 될 어른이고, 조례상으로 사서직이 관장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빠른 시일 안에, 과장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앞으로 장래를 보면. 먼 장래가 아니라도 빨리 되어야 안 되겠습니까, 아직 그런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그리고 작년에 서부도서관 올라가는데 좌측에 땅 구입한 것 있죠, 올해 구입했죠? 그러면 올해 예산에 반영이 안 되었습니까,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안 되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겠다는 것을.

녹지과 소관이라도 관장께서 그것을 내가 관리하고 있는 땅이니까 개발했으면 좋겠다. 내년도 예산에 확보된 것은 없죠? 녹지과 소관이라 하더라도, 과장께서 사업을 하든 안 하든 내 구역 안이니까 관심은 있어야 되거든, 이것을 어떤 식으로 개발해야 되겠다.

예산이 잡힌 게 없죠? 과장께서 관심을 가지고 녹지과에서 하든지, 어디서 하든지 어떤 식으로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다음에 민간위탁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내가 퍼뜩 용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전문위원 뭡니까, 용역을 줘서 여러 가지 진주시에서 관리하는 것을 한 개 법인체로 만들어서 용어가 생각이 안 나는데 뭡니까? 시설관리공단, 이것 완전히 물 건너 간 겁니까, 과장께서 답변할 성질은 아닌데 그 안에 도서관도 들어 있고, 크게 한번 얻어맞아야 되는데, 진주시가, 이것 한다고 용역비까지 적어도 5,000만원은 안 될 것이고 1억은 날렸을 겁니다.

실장님 얼마나 되었습니까? 물론 보고를 잠깐 했는데, 용역비 1,000 얼마밖에 안 되었습니까? 어떤 민간위탁 한다는 것은 전혀 고려되고 있는 바가 없습니까?

과장께서 지금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윗 선에서.......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예산하고 조금 거리가 먼 이야기를, 그래서 최대한 간단하게 이야기하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