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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의회 발언

박두규 의원 발언

92회 제5총무위원회200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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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2회 정례회 제5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 총무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되겠습니다. 1.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제출)
위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되면서 의사일정 제1항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호

박채호전문위원

전문위원 박채호입니다.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05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이 2005년 7월 6일 밀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7월 7일 총무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200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 총괄을 말씀드리면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133억5,600만원이 증가한 2,821억4,700만원으로서 5%의 재정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일반회계는 86억1천만원이 증가한 2,424억9,600만원이며 특별회계는 47억4,500만원이 확대된 396억5,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세입세출 총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3.7% 증가한 86억1천만원 증가하였고 각 세입부분은 유인물로 가름하겠습니다. 2페이지입니다. 세입규모는 86억1천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세부적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이 각각 11.1% 증가한 반면 국고보조금이 기정예산액보다 23억9,500만원이 삭감되었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살펴보면 총 3.7% 증가한 내역으로서 경상예산 0.9%, 사업예산 5.4%, 예비비 등에서 14.2% 감이 되었습니다. 사업예산이 증가된 것은 매우 바람직하고 고무적인 예산편성이라고 사료되나 예비비로 삭감하여 세출 편성하는 것은 예산운영상 문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특별회계 총괄을 말씀드리면 47억4,500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지방채가 41억이 세입으로 계상되었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총무위원회 소관 세입세출 현황을 말씀드리면 40억1,100만원이 증가한 1,102억4,550만5천원이 되겠습니다. 실과별 주요 증감내역은 유인물로 가름하겠습니다. 다음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방자치법 제121조 및 지방재정법에 의거 당초예산에서 예기치 못했던 재원의 세입 및 세출이 발생되어 경정이 불가피하여 133억5,6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드러난 주요 세입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에서 56억1,600만원이 증가한 반면 국고보조금에서 23억9,500만원이 삭감되었으며 지방세수입이 32억4,700만원 증가되었지만 이는 운수업계의 유가보조금의 재원인 주행세가 증가하므로서 실질적인 주민들의 세 부담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출 총괄을 살펴보면 86억1천만원중 경상예산은 5억9,500만원에 그친 반면 대부분 사업예산으로 편성하므로서 지역개발과 시민복지증진에 기여할 예산으로 평가할 수 있는 반면 예비비를 일부 삭감한 것이라든지 경상적 경비인 예비비를 사업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은 기능별, 성질별 예산안을 왜곡시킬 수 있어 시정이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본 위원회 소관 부서별 주요쟁점 및 진단 검토가 필요한 예산안을 살펴보면 공공투자유치기획단 소관의 운영비 및 민간이전경비에 대하여 예산의 불가피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되고 당초예산에 편성한 기업도시 용역비 8천만원 예산은 이미 기업도시 신청 및 확정이 끝난 상태이므로 불용처리 되는지 진단이 요망되고 세무과 상사업비 도비 1억원을 교부받아 해외여비 등 7천만원을 사업예산으로 편성한데에 대한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지 토론이 요구됩니다. 회계과 산외면사무소 청사 신축에 따른 지방채 10억원은 당초예산에 편성하는 것이 타당하며 추경재원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바람직한 재정 운영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사회복지과 세입에서 국고보조금이 25억1,100만원이 삭감됨으로 인한 사업추진에 문제는 없는지와 노인전문요양시설 신축비 국고보조금이 삭감되었는데 시비 3억8,800만원의 자본보조 예산편성이 타당한지 질의와 토론이 필요하고 문화체육과의 민간행사 보조위탁 예산편성은 민간행사가 시민 전체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행사개최로 인하여 파급효과와 우리시 이미지가 향상되는 사업에 대하여 시가 직접 추진하기보다는 민간이 주도한데 대하여 경상적경비를 일부 제공하는 것인데 특정대학 총장기대회 모터 스포츠 대회 예산은 적정한 심사가 요구됩니다. 보건소 예산안 중 보건지소 및 진료소 신축 이전사업 예산은 당초예산에 충분히 반영 가능했을 것으로 생각되며 같은 예산이 시설비로 보조사업과 자체사업으로 분리 편성한 예산은 시정이 요구됩니다. 이상과 같이 2005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에 대하여 계략적인 문제점 및 토론되어야 할 사항을 검토하였으나 시책이나 사업계획을 재정적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정발전을 위하여 편성 확정된 예산이라도 법령 조례 등 명확한 근거에 의한 집행이 철저히 이루어져 건전재정 운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토론과 심사가 필요함을 보고드리면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김정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하단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실과소별 심사에 들어 가겠습니다. 직제순에 의거 제안설명을 먼저 듣고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담당관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최영묵입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2005년도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9페이지 세입부분입니다. 지방교부세가 1,190억971만5천원으로 7억8,780만원이 감액되었으며 분야별로 보통교부세가 27억1,781만4천원이 감액되었고 도로분야 교부세가 16억8,100만원, 분권교부세가 2억4,901만4천원이 각각 증액 교부되었습니다. 30페이지 세출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는 시정주요 시책 추진의 원활을 기하기 위해서 200만원 증액 계상했습니다. 다음 예산운영 일반운영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31페이지입니다. 직제개편으로 부서의 증설된 일반수용비의 수요가 많아서 3천만원 증액 편성하였고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는 본청 국장 2명에 대한 업무추진비로서 당초예산 과다 편성되어서 300만원 감액 계상했습니다. 자체사업의 공기관에 대한 대행사업비는 지방재정 통합정보시스템 유지관리비로 160만원 계상했습니다. 32페이지입니다. 국도비에 대한 시비부담분을 충당하기 위해서 예비비 11억8,400만원 감액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원위원장

기획감사담당관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병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병식위원

김병식 위원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에는 없지만 아마 실장님께서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각 읍면동 시민체육대회 보조예산이 500만원 편성되어 있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올해 도민체전을 밀양시가 함으로서 시민 체육대회를 하지 않는다 했는데 하반기때 시민의날 시민 체육대회를 하실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답변하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김병식 위원님 질문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 체육대회 개최여부는 기획실 소관은 아닙니다. 총괄적으로 총무과에서 시민의 날 행사 축제를 개최하는데 저가 정확히 금년도 시민 체육대회를 개최할 것인지 안 할 것인지 아직까지 파악을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병식위원

소관은 총무과 소관입니다만 간부회의시 이런 이야기가 거론되지 않했습니까?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시기가 도래되면 거론됩니다만 시민의 날이 10월 17일기 때문에아직까지 여유가 있어서 아직까지 거론된 바는 없습니다.

김병식위원

질문의 기본목적은 도민체전을 하였기 때문에 그로인해서 시민들이 많이 결집하고 시민 체육대회에 버금가는 행사기때문에 올해는 시민 체육대회는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만약 거론되었다면 6개 읍면동이 하면 적은 예산이 아닙니다. 약 8천여만원이 됩니다. 경정예산에서 새로 세입 조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2회 추가경정이 만약 있다면 시민 시민체육대회를 하지 않는다면 사업예산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김병식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조금전에 전문위원님 검토보고서에도 나왔지만 예비비 관계입니다. 당초예산 예비비가 약 29억6,200만원으로 우리시 전체 예산의 1% 정도 확보했는데 국도비 사업을 하기 위해서 시비부담분을 충당하기 위해서 부득불 예비비를 11억8,400여만원을 삭감해서 사업비를 충당한 데는 동감합니다만 문제는 예비비를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1% 이상 확보했는데 불구하고 11억8,400만원을 삭감하면 결과적으로 0. 7%만 계상되게 됩니다. 만약 기존 남아 있는 17억8천여만원중에 상반기에 예비비를 지출한 것이 있습니까?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저가 내용을 상세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방금 실무계장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상반기에 농산물유통과에서 시설하우스 유류지원대 1억8,700만원이 집행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김병식위원

경정하고도 약 예비비가 15억 가까이 예산에 남아 있겠네요?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예.

김병식위원

15억 정도면 예기치 못한 사업들을 년도말까지 집행하는데 큰 문제가 없겠습니까?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지금으로서는 재난이나 기타 특별한 우리가 정말로 예측할 수 없는 큰 재난을 당하지 않는 한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보겠습니다.

김병식위원

예측하지 못한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편성지침에 의해서 1% 정도 계상한 것은 잘 아시리라 봅니다. 국도비사업 시비 부족분을 충당하기 위해서 삭감했지만 가급적 예비비는 존치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묵

최영묵기획감사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김병식위원

최영묵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공보투자유치기획단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김진구입니다.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보관리에 예산액은 14억2,759만4천원으로서 기정예산 12억8,559만4천원보다 1억4,200만원이 증이 되었습니다. 경상예산, 경상적경비가 1억4,200만원 증이 되었는데 주된 내용은 일반운영비가 8천만원이고 이는 공공기관유치를 위해서 밀양홍보를 위한 영상물 제작 및 홍보관계로 이것은 우리 밀양시의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가지고 있는 우리 밀양시의 교통 편의성을 위주로 강조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홍보는 전광판 등을 활용합니다. 공공기관유치 홍보물제작에 3천만원은 현재 7월중으로 공모할 예정이고 향후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에 대비해서 여기에 따른 각종 홍보물을 제작하고 또한 12개 공공기관에필요하다면 직원이 파악되는대로 자료를 보내는 팜플렛이나 홍보물도 제작하겠습니다. 또한 업무추진비 200만원은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서 500만원으로 200만원 추가했습니다. 이는 국도정 시정 시책 홍보활동을 위한 언론인과 간담회 등입니다. 다음은 민간이전으로서 6천만원입니다. 역시 밀양 공공기관유치를 위해서 얼마전에 범시민 유치위원회 운영비로서 6천만을 계상했습니다. 이는 기히 설치되어 있는 사무실 운영비와 유치활동을 위한 위원들의 활동여비나 업무추진비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공공기관 안에 있는 밀양이 향우나 공공기관 관계자를 서울에 가서 초청해서 설명한다든지 필요하다면 밀양에 초청해서 설명하는 필요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일단 공공기관유치 업무는 불확실성하고 일단 전시민과 공무원이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하고 있는 부분인 만큼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규 위원님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규위원

박두규 위원입니다. 명칭이 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설명 잘 들었습니다만 34페이지 세출분야에 공기업유치를 위한 밀양의 미래영상물 제작비가 5천만원이 되어 있는데 이게 일반운영비 과목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예산 편성상 연구개발용역비로 편성하는 것이 맞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중요한 부분이 밀양 공공기관유치 위원회 운영비가 6천만원 되어 있습니다. 얼마전에 대강당에서 시민적인 홍보전략을 세우고 또 범시민 유치위원회 사무실을 해놓고 유치위원이 파견되어 있는데 사무실이어디에 되어 있습니까?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현관입구 좌측 휴게실 안에 있습니다.

박두규위원

사무실에 상주하는 사람은 얼마나 됩니까?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사무국장으로 되어 있는 한걸연씨가 매일 상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위원들이 오시는 등 여러가지 전화도 받기 위해서 임시 여직원 1명 정도 쓸 예정입니다.

박두규위원

어떤 식이든 경상남도에서는 전 20개 시군이 공공기관유치에 대해서는 발벗고 나서는 입장입니다. 열심히 해야 되겠습니다만 민간경상보조로 6천만원 되어있는데 실제적인 확정 관계는 도지사 입장이 9월달에는 결정을 내리겠다고 되어 있죠?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도지사 방침은 9월말까지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두규위원

2개월, 3개월 동안 운영해야 되는데, 본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기히 시에서 민간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시겠다고 되어 있는데 공보유치기획단에서 사실은 투자유치 단장 업무를 배정했을 때는 그러한 부분을 총괄적으로 유치해야 된다고, 나는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해야 된다고 보는데 민간이 위원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장님의 솔직한 심정이 공무원입장과 아니면 민간위원회 관계를 잘 설명이 되어야만이 위원회 운영비의 사업 목적이 이해가 갈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공공기관이 12개 기관이 경남으로 배치되고 나서 경남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모든 기초 지자체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가 함양 쪽으로 해서 대구쪽으로 내려오면서 보니까 거기도 플랜카드가 많이 붙어있고 사회단체명의로 붙어있기도 합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너무 과열화 되다보니까 도에서 내려오는 공문들이 공무원들의 활동을 최대한 자제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유치활동을 가장 심하게 하는데는 불이익을 주겠다고 엄포까지 놓고 있습니다. 또 앞으로 향후 심의위원이 몇 명이 결정은 안되어 있습니다만 7월말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되면 이분 한분 한분이 공무원이 접근하기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심의위원 한분 한분 접근하는 것도 민간인 측면에서 위원들이 접근하고 행정적으로 자료수집이나 대응 방법에서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행정이 해야될 부분과 민이 해야될 부분을 분담해서 하므로서 보다 체계적으로 그러면서도 능률을 최대한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원화하는 상태입니다. 그러면서도 일단 우리시에 사무실을 하게 된 것은 조율을 잘해야지 서로가 나중에 내가 잘해서 했다, 너가 잘해서 했다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조율이 안될수 있기 때문에 사무실을 시청 내에 두고 긴밀한 사무협조 하에 일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현재도 실무팀장과사무국장이 하루에 수차례씩 협의해가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를 갑자기 예산 편성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아하게 보겠습니다만 궁여지책이라고 봐주시면 편성된 예산을 100%로 집행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최대한 절약해서 집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공기관유치 자체는 현 시점에서 밀양시뿐만아니라 모든 지자체의 어떤 면에서는 지상 제일과제로서 추진하고 있는 만큼 편성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더라도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대로 해주시면 일단 최선을 다해서 일이 성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두규위원

단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상과제라까지 말씀을 하셨는데 의회에서도 당연히 노력을 해야 되겠습니다. 문제점이 본위원이 우려한 바가 시청내에 사무실을 두고 위원장 밑에 사무국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민간추진 위원장으로 위촉하신 분에게 행정이 협조사항이 겠습니다만 과연 단장님과 투자유치단과 민간위원회 상호 연계가 잘 이루어질런지 걱정스럽고, 거기에 대해서는 단장님께서 기술적으로 소정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언론에 보면 산청에는 투자유치단이 산신제까지 지내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밑에 정기를 받아서 자기쪽에 유치하겠다는 전략도 세우고 있는데 도에서 행정규제를 한다고 해서 너무 위축되지 마시고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고 이 투자유치위원회가 9월까지 한시적입니까? 존속합니까?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목적이 달성되면 그 자체로는 현재는 한시적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면 앞으로 이러한 조직은 필요하다면 조정하고 개편하는 한 이 있더라도 현재 우리 밀양시가 앞으로 나가야 될 과제는 기업유치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기업유치를 할때 주민 공감대 형성이 앞서야 합니다. 얼마전에 공장관계때문에 민원이 있었습니다만 사전에 이 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해서 해가면 보다 효율적으로 일을 추진하겠다고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간담회때 의장님께서 몇 번 이런 부분에 강조하고 시장님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사실상 단순하게 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라기 보다는 다른 이름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향후 이러한 조직이 밀양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되면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을 것이고 아니면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박두규위원

이 위원회는 공공기관유치를 위한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운영비를 6천만원 편성해 주는 부분도 절대 절명의 임무를 수행해야 된다! 공과 사가 합동해서 유치해야 된다는 취지 때문에 의회가 승인하는데 조금전에 단장님 말씀처럼 이런 기구가 존속이 되어야 된다면 기구를 만들어야 된다! 본위원 생각은 이것은 한시적 위원회로서 종결 지우고 과연 그뜻이 맞다면 의회 승인을 득해서 운영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박두규위원

지금 바깥쪽 여론이 그렇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시 조직에 관여하는 것처럼 여론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목적이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위원으로서 임무가 끝난다면 해체하고 그다음 의회 승인을 득해서 승인 해야 됩니다.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저도 공감합니다.

박두규위원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당초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152페이지 기업도시 타당성용역비가 8천만원 되어 있습니다. 신문에 본다면 우리시는 아예 해당사항이 안되죠?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그렇습니다.

박두규위원

거기에 대해서 향후 계획이나 진행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구

김진구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

기업도시라는 것은 투자를 원활히 하면서 그 도시내에 그래서 평수가 많게는 200만평까지 혁신도시가 지금 이것과 관계되는 것인데 50만평 되어 있는데 이 안에서 모든 생산활동부터 주거 모든 활동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므로서 ... 흔히들 이야기하는 교육문제, 복지문제 때문에 공장유치가 어렵고 기업유치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으로 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 시범적으로 4곳을 선정했습니다. 파트너가 반드시 있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 밀양시 같은 경우는 신청을 못했습니다. 내년부터는 기업도시를 전국적으로 2개 지역으로 한다. 그러면 2개 전후씩한다 해서 파트너를 물색해서 투자의 확실성이나 앞으로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면 내년에도 지속적인 시책이기 때문에 지금 용역을 주면 금년을 위해서 아니고 내년이나 저 내년 또는 다른 기업유치에 활용하기 위해서 현재 용역이 발주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박두규위원

이 용역은 4곳으로 기업도시 타당성보다는 미래를 내다보고 해야 한다고 보는데 본 위원도 공감합니다. 우리시가 용역비에 대해서 많은 절약을 하고 있는데 본위원도 어느시기에 시정질문을 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국가지정 사포단지 조성문제나 일부 타 지역의 공업지역 이런 부분이 우리시에서만 지정할 것이 아니고 전문기관에 용역을 주어서 용역의 토대 속에서 사후 대책을 해야 된다. 그래서 용역비가 올해 뿐만이아니고 내년 내후년에도 용역 결과에 따라서 상부기관과 대처할 수 있는 자료라고 본다면 지금현재 타당하다고 봅니다. 잘 들었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공보투자유치기획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하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있는 위원 계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5분 회의중지

10시 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반갑습니다. 총무과장 정수창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 가 많습니다. 총무과 소관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세출부분에 먼저 35페이지입니다. 서무관리, 인건비, 일시사역인부임입니다. 시청 구내식당 영양사와 조리원 4명에 대한 주차수당입니다. 다음은 경상적경비, 시책업무추진비 2,100만원은 지역개발사업등 당면 시정주요시책 추진에 대한 경비로 계상 하였습니다. 36페이지입니다. 자체사업, 연구개발비는 보존문서 기록물 전산화사업비 8,600만원 감액하여 시설비 8,600만원으로 증액 편성한 것은 전산시스템 확보보다는 자료관 DB구축작업이 우선되어야 됨으로서 그 예산을 감액하여 자료관 DB구축사업에 투자코자 합니다. 참고로 본보존문서 기록물 전산화 사업은 향후 2년에 걸쳐 13억 정도 예산이 더 소요될 예정입니다. 다음 자치단체등 자본이전, 예비군 육성지원 보조사업은 93년 10월에 신축한 청도면 예비군 중대가 청사누수, 벽면노후가 심하여 24평 규모로 신축코자 소요예산액 6천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페이지입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는 구내식당 시설지원과 환경개선을 위하여 식기세척기 1대와 배식대 1대, 소독기 1대등 총 80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조직관리, 경상적경비, 성과상여금은 당초예산에서 과 편성된 것을 소요예산에 맞게 청원경찰 16명 성과상여금으로 9,958만5천원 감액하였습니다.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음 국민건강보험금은 일용직을 포함한 1,200여명이 총 보수액 인상에 따른 보험료 인상분 500만원 추가하여 계상하였습니다. 38페이지입니다. 행정관리, 경상적경비, 시책추진 업무추진비는 당면 시정주요 시책추진과 집단민원 주민 여론수렴을 위한 업무추진비로 1,800만원 증액 계상하였으며 일반보상금, 행사실비보상금은 625 참전 유공회에서 격전지 순례를 위한 지원경비로 700만원, 기타보상금은 시민대상 시상금으로 시민대상 수상이 품격 향상과 위상제고를 위하여 5개 분야 시상인을 인상하여 500만원 추가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민간이전, 민간행사보조위탁은 제10회시민의 날 경축행사 경비가 3천만원 소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당초예산에서 1천만원 삭감되었습니다. 원활한 행사 진행에 애로가 있어 총 소요예산액을 3천만원으로 확보하기 위하여 1천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행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특별히 배려해 주시기 봅니다. 39페이지입니다. 보조사업, 일반운영비는 건설중인 진해 신항만 현장방문에 따른 차량임차료로 도비 250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국제교류, 경상적경비, 국외여비는 공무원시책개발 및 시책추진 해외연수를 위하여 당초 25명 5천만원 확보하였으나 지금까지 9회 걸쳐26명이 4,430만원이 소요되어 해외연수를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특수시책 추진에 따른 연수와 중앙 및 도 교육원의 상급기관 선진문물 습득을 위한 연수기회 확대로 당초예산보다 2천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40페이지입니다. 민간인 해외여비는 8월중 계획인 미국 뉴밀포드시와 청소년 국제자매도시 방미연수와 국제자매도시 교류를 위한 방문단 방미 등을 위한 1천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번 계획은 8월 5일부터 20일간 일정으로 학생 15명과 인솔교사 1명에 대하여 당초 예산 3천만원 확보했으나 청소년 방미연수에 다른 추가경비가 1천만원 더 소요되어 추경에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0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원안대로 통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원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총무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병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병식위원

김병식 위원입니다. 예산서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조직관리, 경상적경비, 포상금, 청원경찰 성과상여금이 9,958만5천원을 삭감했는데 삼감한 이후에도 년말까지 성과상여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까?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당초 숫자상 1,100만원이 1억1천만원으로 잘못 된 것입니다.

김병식위원

그다음에 38페이지 되겠습니다. 625 참전 유공자 격전지 순례, 갔다왔습니까?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아직 안갔습니다. 당초 유공자회 예산이 300만원만 계상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가 700만원은 집행 안했습니다.

김병식위원

시민의 날 경축행사는 민간단체에서 하는 것이죠?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그렇습니다.

김병식위원

당초 2천만원 추경 3천만원인데 지난해 얼마 지급했습니까?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매년 예산상 2천만원씩해 오고 풀 또는 다른 경비로 약 1천만원씩 지급해서 행사를 해 왔습니다. 금년에는 당초 예산에서 3천만원을 지원해달라고 했습니다만 1천만원이 삭감된 줄 알고 있습니다만 이 행사는 1천만원 정도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김병식위원

풀 예산에서 남은 것이 없네요?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올해부터 풀이 없기 때문에 부득이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병식위원

36페이지 청도 예비군중대 신축 6천만은 당초 예산을 편성하지 않는 사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금년도 초동과 청도면은 신축을 꼭 되어야 되고 그외에도 보수할 곳이 많은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예산 사정상 편성이 덜 된 것같습니다. 청도면 청사가 누수가 심해서 근무하기 불편하고 초동면사무소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예산사정이 안좋아서 초동면사무소는 내년에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병식위원

예산사정상 당초 예산에 편성하지 못하고 추경에 편성했다는데 이해는 됩니다만 추경재원이 전체 133억입니다. 그중에 일반회계가 86억입니다. 추경은 당초예산에 편성하지 못한 사항, 새로운 사업, 사업비 부족분 이런 재원을 편성하는 것이 추경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동도 누수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내년에 편성해야 된다. 그러면 청도면도 어차피 못한 것 2006년 당초예산에 편성했으면 6천여만원이 타 사업에 정말로 우리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3천만원이 없어서 못하는 그런 예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예비군 중대의 필요성은 이해합니다만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예산이 급한 곳도 많습니다만 예산계나 기획실 할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급한 곳에 투자해야 됩니다만 하다보면 빠져서 이번에는 꼭 하나 반영해 주시도록 ...추경에 없는 예산에 우리가 억지로 대시해서 기획실에서 해놓은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식위원

지난해 2004년도 제1회 추경때도 공무원들 해외여비 관계 때문에 총무위원회에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시 과장님께서는 기획실장님을 하고 계셨고 지금 제1회 추경안을 보더라도 공무원 해외연수 필요성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선진문물을 견학하고 보고 느낀점을 우리시에 접목시켜서 우리시가 보다 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갔는데 이렇게 예산이 세무과, 산림과, 각각 편성되었습니다. 2004년 1회 추경시 총무위원회에서 이런 부분을 각 실과별 편성되어 있는 공무원 해외여비를 총무과에서 일괄 편성해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맞겠다고 시정도 했으리라 믿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각 실과별로공무원 해외여비가 편성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견해를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2005.07.22.국제 교류관계를 총무과에서 보고 있고 공무원 해외여행을 총괄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예산에 매년 하던 전례를 봐서 이 정도 예산이면 되겠다 해서 총무과에 편성을 합니다. 하면 흐름이 총무과에 예를들어서 5천만원 편성하면 산림과나 지도소나 세무과나 이런데서 총무과에 있는 예산을 가지고 갈려고 합니다. 총무과는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추어 놓았기 때문에 특별한 기회에....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해서 위로차원에서 해외연수를 가야되는데 총무과에 있는 여비를 가지고 갈려면 총무과에서 상당히 거부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당초에 연중 평균 가는 것을 계상해서 했는데 안주니까 개별로 주는 사항이 발생된 것 같습니다. 원칙적으로 할려면 전년도에 각 실과별로 해외 갈 것을 전부 받아서 기획실과 협의해서 총무과에 한꺼번에 얹혀 놓고 통제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그러다보니까 다른 실과에서는 총무과에서 여비 다 쥐고 글발 부린다고 하는 이야기가 내부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세무과 같은데 상금 1억 내려오면 세무과 편성하고 산림과는 고생했다고 일용직 편성하고 기획실에 가서 해 달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현실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원칙적으로 기획실과 협의해서 될 수 있으면 총괄해서 가는 것이 직원연수도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이런 면에서는 김위원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병식위원

문제는 당초예산을 편성하기 이전에 각 실과별로 해외연수 계획을 수렴해서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갈려면 공무원 해외연수 규정심의위원회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절차와 방법을 거쳐서 공평하게 ... 매년 보면 가는 사람은 가고 안가는 사람은 몇 년해도 못가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총괄 관리해서 누구나 기회를 같이 제공받을 수 있는 방법이 맞지 싶습니다. 어느한 특정사업 상사업비 받았다고 해서 그실과만 갈 것이 아니라 환경보호과나 교통행정과도 받을 수 있습니다. 각 실과별로 취합해서 균등히 해외연수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향후 그렇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규위원

박두규 위원입니다. 36페이지 동료 김병식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인데 예비군 육성지원 자본보조입니다. 예비군 문제는 총무과에서 총괄 관리하고 계시죠?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두규위원

읍면에 중대 본부가 하나씩 산재해 있죠?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박두규위원

국가에 대한 공공단체니까 지원해 주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여기에 대한 시설물 관리라든지 재산권은 우리 시로 되어 있습니까?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박두규위원

관리도 우리 시가 합니까?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수리비인데 그런 것은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두규위원

말씀이 나왔기 때문에 기록에 남겨서 또 우리 유능하신 총무과장님께서 이것을 꼭 다음에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 이 답변을 해주십사 해서 저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비군 중대 본부의 관리책임이 재산상도 우리시가 해야 되고 시설관리 문제도 시설 보조를 해야된다면 저 지역구 문제입니다. 삼랑진 예비군 중대가 읍면 회관내에 1층에 임대료도 없이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읍민회관의 공익성은 누구나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현재 관리비가 전기세나 정화조 청소비마저도 충당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읍면에 있는 예비군 중대는 노후건물은 신축하고 사후 보수비도 지원해주면서 읍면회관에 임대료도 안받고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있는 읍민 회관에 대해서는 조금의 보조문제가 제기 되어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장님께서 알아주셔야 될 부분은 삼랑진읍민 회관 부지는 우리 주민들이 양수발전처에 땅을 무상으로 기증 받아서 재산은 밀양시로 귀속을 시켜주었습니다. 위의 건물은 마을회로 등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마을회로 등재가 되어 있기때문에 시설보수나 이런 부분이 마을자체로 충당해야 되는데 어렵습니다. 그래서 기히 재산상 땅도 밀양시로 되어 있으면 건물 부분도 우리시가 재산관리과에서 재산을 잡아서 중대 본부도 거기에 상주해 있으니까 그 건물을 밀양시에서 받아서 사후관리하면 좋겠다는 것이 읍민 전체의 마음입니다. 중대 본부 이야기가 나왔기때문에 저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습니다만 저가 회계과에 정식적으로 이 문제를 제의하겠습니다. 그때 회의석상에서 이것이 거론이 된다면 ... 무상으로 있는 건물은 관리비를 시가 부담해야 된다고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읍민의 뜻은 건물 자체를 시에 귀속시켜야 되겠다고 보기 때문에 예비군 중대 본부의 입장을 설명하시면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예비군 중대하고 읍민회관은 성질이 다르다고 느낍니다. 예비군중대는 대통령 훈령으로 읍면사무소에서 청사를 확보해주고 전기세등 운영비 전부 다 주도록 되어 있고 현재까지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읍민회관 문제는 하남, 무안에도 있고 삼랑진은 충분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문제는 회계과와 예비군 중대와 분리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예비군하고는 다르게 봐야 됩니다.

박두규위원

새로 지어도 주는데 ... 그러면 예비군 중대한테 임대료를 받아야 되겠네요.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저가 볼 때는 수도료나 전기세는 읍사무소에서 주어야 됩니다.

박두규위원

국가기관에 대해서 읍민 회관의 기능이 아니고 무상으로 주었는데 그게 1층에 상주하므로 기능을 못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예비군 중대를 내보내고 거기에 임대를 주어서 세를 받아서 관리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공건물에 슈퍼나 임대를 줄 수 있는 여건은 아닙니다. 재산상 시 땅이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집행기관에 건의를 하겠습니다. 참고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저가 한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0페이지 민간인 국외여비가 1천만원 증액된 부분이 있는데 아마 밀포드시와 교류 관계인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열린시장실에 들어 가보니까 한 아이가 글을 올려서 자기는 탈락했는데 참여 방법이 없겠느냐를 본 적이 있습니다. 선출 방법은 학생들을 어떤 식으로 뽑았는지 말씀해주시고 이번 결산심사시에 박두규 위원님이 대표로 참여하셨는데 민간인해외여비가 증액 된에 대해서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다시 추경때 또다시 1천만원 증액된 이유에 대해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이번에 자매결연후 첫사업으로 초중고생인데 이번에는 중학생을 했습니다. 어학연수를 넓히고 해외 문화를 접하기 위해서 이 사업을 했습니다. 계획된 예산이 적기 때문에 인원도 한정되어 있고, 선출은 전적으로 교육청에 의뢰를 했습니다. 교육청에서 엄정한 심사를 해서, 인원 선발에 대해서는 교육청에 주고 만약에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미국 비자가 상당히 까다롭기 때문에 혹시 선발되더라도 비자가 안 되어서 탈락된 사람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한 사람 앞에 약 1백만원씩 부담되기 때문에학생 부담이 너무 첫해에 가중하기 때문에 학생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교사는 인솔교사니까 시비로 부담하고 그외 학생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선발은 교육청에서 했습니까? 시험을 치거나 그러지는 안했습니까?
수창

정수창총무과장

예, 학생선발까지 우리가 하는 것은 맞지 않기 때문에 어느정도 지침은 주고 선발은 교육청에서 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시에서는 공정성에 대한 부담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시험을 치거나 어떤 방법으로라도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산계장님도 뒤에 와 계시는데 저가 비회기중에 느낀 점을 말씀드리겠는데 사회단체보조금을 총무과 소관하고 기획실, 문화 체육과 관계에 대해서 많이 지급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만 몇 년전 예산편성지침이 바뀌면서 2년정도 실시되고 있는 과정에서 총 금액이 결산심사 결과에 보니까 많이 증액되었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을 방법을 바꾸어서 합리적으로 집행하고자 했는데 총액이 해마다 증액되어 가는 자체가 문제가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획실에는 전에는 융통성 있게 쓸 수 있는 보조금이 편성되어 있어서 시의 긴급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단한푼 조차도 사회단체가 부탁해도 시가 줄 여건이 안됩니다. 그래서 융통성이 너무 없어지고 금액만 늘어나는 문제점이 발견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총무과장님과 예산계장님과 협의하셔서 총 금액은 줄이고 기획실에 융통성을 가질수 있는 예산을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난 5월달에 갑자기 남원시 시장님이 백중놀이 공연을 부탁해왔느데 단한푼도 없어서 고개만 숙이면서 미안하다면서 공짜로 해달라 이렇게 하는 것을 볼때 상당히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일들이 내년도에는 해소될 수 있도록 준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잘 선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세무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장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세무과장 김인자입니다.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 부분입니다. 지방세입은 32억4,724만1천원이 증액된 326억1,531만1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증액 계상된 내역은 주행세가 32억4,724만1천원이 증액되었기 때문입니다. 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외수입 분야입니다. 13억4,552만1천원 증액된 159억762만1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증액 계상된 금액은 세부적으로 설명드리면 공공예금 이자수입이 4억1백만원, 순세계잉여금이 9억4,452만1천원입니다. 43페이지 보조금으로 2004년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 상사업비 1억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44페이지 세출 부분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행정비로 1억240만원이 증액된 3억5,424만9천원으로 여기에 1억240만원 증액된 금액을 계상하였습니다. 내역별로 보면 보조사업, 국외여비, 지방세 담당공무원 해외연수비로 4천만원 신설 계상하였습니다. 4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무과에 과표계가 신설되었습니다. 그래서 증액된 인원에 대해서 세무공무원 활동비를 240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국내여비로 본청 및 읍면동 체납세징수에 관한 여비로 1,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상사업비로 재산세 프로그램을 구입하기 위해서 1,600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신설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방세 담당공무원 산업시찰비로 50만원씩 30명에 1,5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4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산및물품취득비입니다. 지하 문서고 모빌랙 1식 설치하기 위해서 1,40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위원님께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세무업무를 보고 있는 세무행정직, 기능직 등 모든 직원들의 사기앙양 및 격려차원에서 금회 추경안대로 확정 승인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세무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원위원장

세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세무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철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환

박철환위원

박철환 위원입니다. 과장님 새로 세무과장님 맡아서 업무파악 다 되었습니까?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하고 있습니다.
철환

박철환위원

예산편성을 보니까 도에서 상사업비 1억 나온 것을 갈랐네요?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예.
철환

박철환위원

해외연수는 지난번에 이원효과장님 계실 때 갔다왔는데 그때 몇 명 가고 몇 명 남았습니까?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전체 세무 업무를 보고 있는 공무원이 51명입니다. 지난해 32명이 갔다 왔습니다.
철환

박철환위원

읍면까지요?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예. 못간 사람 20명분 이번에 계상했습니다.
철환

박철환위원

갔다와서 밀양시에 변화가 있습니까? 업무보고 받은적 있습니까? 과장님 그때 안갔다 오셨습니까?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안갔습니다. 이원효과장도 안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환

박철환위원

공무원들 갔다와서 출장복명 받아본 적 있습니까?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보고서 만들어서 전 직원이 조회할 때 발표를 하고 합니다.
철환

박철환위원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두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두규위원

박두규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 질의한 세무공무원들이 포상금 1억 받은데 대해서는 세무 공무원의 노력에 대해서 위원으로서 격려를 드립니다. 조금전에 과장님께서 하신 말씀이 세무공무원이 읍면동과 본청 공무원이 50명이라고 했습니까?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51명입니다.

박두규위원

작년도 30명가고 20명이 남아 있다! 작년도에도 시상금을 받았을 때 의회에서 논란이 많았습니다. 문제가 뭐냐 하면 물론 지방세수입을 위해서 노력했기 때문에 상금을 받았으니까 노력의 대가를 한 직원에서 상을 돌려야 된다. 이러한 논리도 전개가 되었고 두번째 돈만 받는 공무원이 아니고 다른 업무에도 고생하는 공무원들이 있는데 시상금을 받지 못한 과에 대하는 위화감을 조성하지 않겠느냐는 우려를 했습니다. 정말 오늘 보니까 올해하면 세무 공무원은 전원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작년도 걱정한 것처럼 다른과 공무원들은 고생해서 해외를 한번 못간 공무원들도 있으리라고 봅니다. 작년도 집행내역을 알고 싶은데, 작년도 이 시상금을 그런 식으로 사용할 것이 아니고 일부분을 세무과직원에게 몇 %를 많이 주고 읍면에도 꼭 세무공무원만 세금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세무공무원이 아니라도 그 직원에게도 인센티브를 주자고 설명되었는데 과장님 첫 시상금을 받고 과원들에게 사기를 높일려고 노력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정말 중요한 부분이 전체 해외여행을 갔다오는 부분이 타 공무원의 분위기도 고려해 봐야겠고 또 그밑에 45페이지 밑에 지방세공무원 산업시찰 30명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외여행다 갔다오고 또 산업시찰도 세무공무원 30명 갔다오는데 이 30명을 타 과로 돌릴 용의는 없습니까? 물어봅시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사실은 상 사업비 받은 것도 2004년도에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당시 과장님도 다른 과에 가 계시고 일부 직원도 해외연수 못가고 다른 과에 간 분도 있습니다. 그때 수고하신 분들입니다. 그런 분도 잊지 않고 초빙해서 해외연수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행정직도 있고 기능직도 있습니다. 읍면도 그렇습니다. 이것을 위원님 말씀대로 전실과에 배당한다면 어려운 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 시에서 시 자체로 해외연수 계획이 있어서 보내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세무직만 가는 것이 아니니까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금 거둔다는 것이 큰 스트레스입니다. 저가 세무과장으로 가서 보니까 그렇습니다. 밤새서 일하는 분도 많고 체납세 받는 것이 협박, 공갈도 당하고 올해 상 받았을 때 직원 사기앙양 시켜 주는 것 같고 것도 좋다 싶으니까 위원님 직원 격려 차원에서 꼭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두규위원

과장님 말씀은 이해를 합니다. 지가 노력해서 지가 벌었으면 지가 써야 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노력해서 번 돈을 아무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 주어야 되느냐는 논리는 안맞다고 보는데, 조금은 이해가 된다면 재산세 프로그램 구입도 하고 지하문서고 모빌랙도 설치해야 되고 ... 저는 이야기합니다. 다른과에 해외연수로 견문을 넓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를들어서 10분의 1이라도 세무과 시상금을 해외연수비로만 돌릴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우리 시상금을 가지고 세무행정을 보는데 창의적인 것을 갖추는 것도 바람직한 예산편성이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과장님의 간절한 마음은 동료 위원님들이 다 읽었으니까 그렇게 판단하고 저 개인적으로는 그런 방법도 멋있는 방법이 아니겠느냐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위원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만 재산세 프로그램이나 모빌랙은 꼭 해야 됩니다. 밀양시 예산가지고 해야 되는데 상사업비에 할당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 예산절감 차원에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정원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병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병식위원

김병식 위원입니다. 앞에 두분 동료위원님들의 질문과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도비 보조 사업비를 상 사업비로 밀양시로 세입조치가 되었는데 상 사업비에 대한 그 자체가 본 위원이 알기로는 사업비성의 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세무 공무원들이 전년도 이어 올해도 상 사업비 1억을 그만한 노력의 결과에 밀양시가 포상금을 1억을 받았지만 물론 그 중에 일부 사업비가 두가지가 재산세 프로그램 구입비나 지하 문서고 모빌랙 설치나 두가지의 상사업비로 편성되어 있지만 앞에 위원님들이 한 말씀에 대해서 리바이벌 하지 않겠습니다. 문제는 과연 이게 예산편성상 상 사업비를 가지고 국내외여비, 산업시찰 이런 부분이 과연 예산편성에 합리적이냐에 대해서 짚어보고자 합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제안설명을 드리면서 마지막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세무공무원 사기앙양과 격려차원에서 해주십사고 말씀드렸는데 꼭 합리적인 것을 따진다면 저가 뭐라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김병식위원

아무튼 세무과 직원들의 노력한 결과는 동료위원들도 잘 알고 충분히 시청 800여 공무원도 잘 압니다. 전년도 이어서 올해도 설명 들었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면 타 실과에서 우리들도 상 사업비를 받을 수 있다. 만약 받았을경우네 그 일정 부분은 상사업비로 하고 일정 부분은 공무원들 해외연수, 국내 산업시찰 한다는 선례가 될 수 있다고 2004년도에도 분명히 총무위원회에서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 감안해 본다면 수고도 했지만 밀양시 자주재원 확보 차원에서 세입조치 해서 정말 세무과 공무원들이 세무업무를 하면서 애로사항, 기타 등등 물론 우리시에서 당초 예산에 사업비 편성해서 요구 하면 되겠지만 그런 부분도 있지만 나름대로 기기 구입했을 때 세무과 직원들이 해외연수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이런 사업비로 우리실과 필요한 부분을 우리 스스로 구입했다는 자부심도 느끼리라고 봅니다. 아무튼 참고하겠습니다. 예산편성상 문제는 잘못 되었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위원님! 저가 생각할 때는 다른 실과에서 봤을 때 선례가 되지 않겠느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오히려 다른 실과에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봅니다. 역기능과 순기능이 있는데 순기능 쪽으로 역할을 할것이니까 좀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병식위원

설명은 충분히 알겠고요, 예산편성상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본위원은.

김정원위원장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세무과장님 위원님들의 뜻을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총무위원장 입장에서 위원님을 대신해서 드릴 말씀 중에 하나는 2년 연속 20개 시군중에서 못 받은 상을 1억을 받아왔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예산을 시 전체 시민을 위해서 써주시면 더 바람직하다는 큰 뜻으로 받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이 상의 취지와 목적이 세무 업무를 보고 있는 모든 공무원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상을 주는 것이니까 그 점을 감안해 주시고 원안대로 통과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위원님들이 충분히 고려하실 것입니다.
인자

김인자세무과장

감사합니다.

김정원위원장

세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중

김정중회계과장

회계과장 김정중입니다. 200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세입세출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47페이지 세입분야가 되겠습니다. 산출기초에 보면 공유재산 매각수입, 소규모 시유재산 매각수입은 임야부분입니다. 이것은 운정 골프장 예정지 판매금액이 16억9,055만3천원이 되겠습니다. 48페이지 보조금 분야입니다. 도비보조금은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1,150만원 보조되었는데 이 내용은 2004년도 국유재산 매각이나 임대금에 대한 각 시군별 등급을 매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 시군에는 30% 보조를 주게 되어있는데 그 30% 보조비율 금액이 1,150만원이 되겠습니다. 49페이지 지방채 및 예치금 회수관계입니다. 지방 공공자금채는 부북, 산외 청사 신축금액에 대한 차입금 10억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50페이지 세출 분야가 되겠습니다. 일반행정비, 인건비 중에서 일시사역인부임, 국유재산 실태조사 추경성립전 예산으로 2명을 인부사역 한 분야가 되겠습니다. 그다음 경상적경비, 일반운영비, 국유재산관리 지도제작 이 부분은 국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 도면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색깔 구분이 없어서 관리부분이 힘들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제작해서 시청이나 산림과에 한부 주고 읍면동에도 민원을 수반하는데 있어서 그 자리에서 안내될 수 있도록 비치하고자 할 계획으로 3천만원 요구했습니다. 5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분야 중에서 인부사역을 하고 나머지 금액은 국내여비로 했습니다. 국유재산 실태조사 및 체납세징수 독려에 751만5천원 했는데 이것은 요즘은 네비게이션가지고 각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데 기름값 보전책으로 국내여비 부분에 올렸습니다. 51페이지 청사관리 부분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 자체사업, 시설비는 부북, 산외 청사신축에 10억 빌려와서 시설비하고 나머지 2천만원 부분은 감리비를 하고 나머지 400만원은 시설부대비로 요구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답변석에 자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설명한 회계과 소관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끝이 났습니다.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하여 제5차 총무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검토보고서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0분 산회

출처 경남 밀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