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박종환 의원 발언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지금부터 제8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겠습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박종환의장
존경하는 36만 구민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신 김현풍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대한민국의 건국과 민주화에 앞장 서셨던 수많은 영령께서 잠드신 성역의 땅인 삼각산 자락에 터를 잡아 살고 있는 우리는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나라와 지역발전을 위하여 보다 더욱 헌신할 것을 다짐하면서 삼가 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가 국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하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먼저, 그동안 선거업무를 빈틈없이 추진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는 선거 분위기에서 벗어나 차분한 가운데 화합을 위하여 노력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정당단, 지역간, 계층간 다소의 의견차이가 있었다 해도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우리 모두 나라와 구민을 위하는 하나의 목표 아래 서로를 감싸 안으며 맡은 바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논밭을 갈아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꾼 수확의 기쁨은 그 농사를 지은 농부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듯이 의원 여분께서도 농부의 마음처럼 정성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하신다면 우리 강북구가 더욱 살기 좋은 동네로 발전할 것입니다. 그 보람은 구민들과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우리 강북구의 자랑으로 여겨질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에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끝으로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이상으로 제83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곧이어 제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