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영석 의원 발언

박종환의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국장으로부터 제1차 정례회 개회에 따른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명
이동명사무국장
사무국장 이동명입니다. 제85회 제1차 정례회 개회에 따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번 제85회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는 지방자치법 제38조 및 강북구의회 정례회의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제1호의 규정에 의거 2004년 6월 18일 공고하여 오늘 제1차 정례회를 집회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의안의 접수 회부사항을 보고드리면, 2004년 6월 28일 강북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된 서울특별시강북구주민투표조례안, 2003회계연도서울특별시강북구세입·세출결산및예비비지출승인안 이상 2건을 소관 상임위원회에 각각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제84회 임시회 휴회중 및 폐회후 의회 활동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위원회 활동사항으로 제1차 운영위원회가 6월 17일 개의되어 제85회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선임 협의의 건 등을 논의하여 원안대로 의결처리 하였으며, 6월 22일부터 6월 24일까지 2박 3일간 열네 분 의원님이 참석하여 행정위원회는 북제주군의회, 건설위원회는 고흥군의회를 각각 비교시찰하였습니다. 그리고 6월 29일에는 시청앞 광장에서 수도이전 반대 범시민궐기대회에 열네 분 의원님이 참가하셨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환의장
이동명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85회서울특별시강북구의회제1차정례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8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 관하여 운영위원회와 협의를 하였는 바, 이번 회기는 2004년 7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8일간으로 하며 자세한 의사일정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85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결정의 건에 대하여 의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서명의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5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85회 강북구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박성열의원과 윤영석의원을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구성및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6월 17일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가 개의되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김현주의원, 박성열의원, 백중원의원, 신승호의원, 이복근의원, 허종엽의원 이상 여섯 분 의원님이 추천 협의한 원안대로 선임 의결되어 오늘 본회의에 부의되었습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에 대하여 운영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대로 김현주의원, 박성열의원, 백중원의원, 신승호의원, 이복근의원, 허종엽의원 이상 여섯 분 의원님을 추천 선임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신 의원님들께서는 오늘 제1차 본회의 산회 후에 위원장과 간사를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의장에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계속해서 오늘의 의사일정 제4항 의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여러 의원님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오는 7월 7일로 제4대 전반기의회 본 의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7월 8일부터 임기가 개시되는 후반기의회 의장을 선출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2조 제1항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의 규정에 따라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 드리면 동 회의규칙 제6조 제1항 "의장과 부의장은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로 당선"되며, 동조 제2항에는 "제1항의 득표자가 없을 때는 제2차투표를 하고, 2차투표에서도 제1항의 득표자가 없을 때에는 최고득점자가 1인이면 최고득점자와 차점자에 대하여, 최고득점자가 2인 이상이면 최고득점자에 대하여 결선투표를 하여 다수득표자를 당선자로 한다", 동조 제3항에는 "제2항의 결선투표결과 득표수가 같을 때에는 연장자를 당선자로 한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의장선출을 위한 투표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7분 회의중지
11시3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의장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감표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실 의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김지환의원님과 이백균의원님은 명패 및 투표용지 배부석에, 신승호의원님과 장동우의원님은 투표함석에 나오셔서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명패와 투표용지의 매수를 확인하시고 기표소에도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표위원께서는 의원님들의 투표가 모두 끝난 후에 마지막으로 투표해 주시기 바라며, 본 의장은 의사진행상 단상에서 기명하여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으로부터 투표방법에 관하여 설명을 들으신 후에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의사업무담당 김형환입니다. 투표방법에 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의원님들이 앉아 계시는 의석의 좌측 기표소에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투표하시는 순서는 의석에서 의장석을 향하여 앞좌석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시는 의원님께서는 투표용지 배부석에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기표소에서 투표용지의 기명란에 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 성명을 기재하신 후, 먼저 앞에 설치된 명패함에 명패를 넣으시고, 투표용지는 보이지 않도록 반으로 접어서 투표함에 넣으신 후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기표소 내에는 필기도구와 기표요령 견본을 부착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사항은 투표결과 무효로 처리하겠습니다. 첫째, 기명란 밖에 표기한 것. 둘째, 오기나 식별하기 어려운 글자. 셋째, 2인 이상 기재한 것. 넷째, 뒷면에 기재한 것. 다섯째, 한글 또는 한자 이외의 글자로 기재한 것. 여섯째, 규정의 투표용지를 사용하지 아니한 것. 일곱째, 기타 사항은 의장과 감표위원의 협의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표방법에 관한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종환의장
의사업무담당으로부터 설명을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은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 성명을 호명하겠습니다. 나오셔서 차례대로 투표하시면 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 의원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1시40분 투표개시

박종환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하신 의원님 안 계십니까? 투표를 다 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6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6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 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집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6표중 신승호의원 9표, 정수민의원 5표, 유군성의원 2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신승호의원님이 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방금 제4대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되신 신승호의원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46분 투표종료

신승호의원
먼저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해서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선전하신 존경하는 정수민의원님과 유군성의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과 저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찬란한 선배님들께서 이루어놓은 강북구의회의 위대한 업적을 한 점 부끄럼 없이 흠집내지 않고 의원님 여러분들과 함께 저의 모든 것을 강북구 발전을 위해서 바치겠습니다. 신성한 의회 민주주의 존재가치는 집행부의 감시, 감독 그리고 견제라고 하는 기능을 발휘하고 그에 따라서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가치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주민의 복리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36만 강북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저의 모든 것을 의원님 여러분과 상의해가면서 한 건 한 건의 안건 하나라도 심사숙고해서 조금도 티 없는 의회상을 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평소에 생각, 실천, 반성이라는 좌우명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생각하고, 그 다음에 실천하고, 세 번째는 그 문제가 잘됐는지 못됐는지 이루어지지 않으면 밤새워 가면서 반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좌우명 생각, 실천, 반성이라는 것을 제 자신 어려서부터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제가 55년 살아오는 동안 모든 정열을 다 바쳐서 36만 강북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한 점 부끄럼 없는 의정활동과 저의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것을 구민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역사는 멈추지 않습니다. 역사는 우리 인간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저와 우리 의원여러분과 같이 역사에 한 점 부끄럼 없는 의회상을 만들고 36만 구민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열심히 그리고 다시 한번 모든 것을 바쳐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개인의 99%의 이익보다 1%의 36만 구민을 위해서 희생하는 그러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의회상을 재정립하는데도 노력하겠습니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최대한 좁혀가면서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지 우리 의원님들과 그리고 1,000여명의 공무원과 주민여러분들이 삼위일체가 되어서 새로운 강북문화를 창출하는데 그리고 복지향상을 창출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집행부와 견제균형을 이루는 부끄럽지 않은 가교역할을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36만 강북구민과 그리고 구청, 그리고 강북구의회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삼위일체가 되어서 행복을 만드는 강북발전을 위해서 의원님들과 머리 숙여 고민하고 노력하고 움직이는 의회상, 활동하는 의회상, 노력하는 강북구의회가 되도록 온힘을 바치겠다는 것을 약속드리면서 저의 당선소감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환의장
의장으로 당선되신 신승호의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오늘의 의사일정 제5항 부의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부의장 선거도 의장 선거와 동일한 방법으로 무기명투표로 하겠습니다. 부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9분 회의중지
12시1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을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부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투표에 앞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41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감표위원으로 수고하여 주실 의원을 지명하겠습니다. 허종엽의원님과 정상채의원님은 명패 및 투표용지 배부석에, 김종삼의원님과 이복근의원님은 투표함석에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명패와 투표용지의 매수를 확인하시고 기표소에도 이상이 없는지 점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업무담당은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의사업무담당 김형환입니다. 부의장님 선출을 위한 투표도 방금 전 의장님 선거와 동일한 방법으로 선출하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다른 점은 투표용지 기명란에 부의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 성명을 기재하신 후 투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의원님 성명을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 의원성명 호명) 이상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2시18분 투표개시

박종환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 하신 의원님 안 계십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6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6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6표중 백중원의원 7표, 김지환의원 7표, 윤영석의원 2표로 출석의원 과반수 이상을 득표하신 의원이 없으므로 강북구의회 회의규칙 제6조 제2항 규정에 의거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이상을 득표하신 의원이 없을 때에는 3차 결산투표를 실시하여 다수 득표자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투표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23분 투표종료
12시29분 회의중지
12시37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의장 선출을 위한 2차 투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선거는 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실시하겠습니다. 기 지명되신 감표위원들께서는 나오셔서 계속하여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께서는 명패와 투표용지 매수를 확인하시고 기표소에도 이상이 없는지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담당은 투표를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환
김형환의사업무담당주사
그러면 지금부터 의원님 성명을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업무담당주사 : 의원성명 호명) 이상으로 호명을 마치겠습니다.
12시38분 투표개시

박종환의장
지금까지 투표를 못 하신 의원님 안 계십니까? 투표를 다하셨으면 투표를 마치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명패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이송) 윤영석의원님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이 접수되었습니다. 윤영석의원님 나오셔서 의사진행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44분 투표종료

윤영석의원
윤영석의원입니다. 검표과정에서 감표위원들이 잘 보셨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1표가 더 나와서, 제가 1표를 찍은 것 같은데 2표로 계산되어서 다시 한번 확인 바랍니다. 1표라고 생각하는데 2표인가 확인을 요청합니다. 이상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명패함을 개함하여 명패수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수를 계산한 바 16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개표대로 이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이송) 투표함을 개함하여 투표용지를 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용지를 계산한 바 16매로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잠시후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6표중 백중원의원 9표, 김지환 4표, 윤영석의원 3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백중원의원님이 부의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방금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백중원의원님 나오셔서 당선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원
백중원의원
먼저 저를 지지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더불어 같이 선전해 주신 김지환의원님 그리고 윤영석의원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또한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강북구의회 4대가 출범한 지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마는 존경하는 박종환 의장님과 우리 훌륭하신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그야말로 화합된 분위기에서 전반기를 잘 이끌어 오셨습니다. 이제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후반기에 제가 부의장직이라고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위로는 신승호 의장님을 모시고, 그리고 의원여러분들과 더불어서 화합의 의정을 펴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상생적인 그러한 의정활동이 될 수 있고, 그리고 의원 한 분 한 분의 모든 의정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이러한 것을 제가 일일이 살피고 보살피면서 원만한 의정이 되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분권화 시대를 맞이해서 본격적으로 모든 권리가 지방으로 이양되는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이러한 전환기에 즈음해서 우리 의회도 좀더 능률적인 그러한 의회를 우리 36만 구민을 위해서 우리 모두 활발하게 펼쳐나가야 될 그런 시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저는 다소 부족하지만 우리 훌륭하신 의장님과 의원여러분을 모시고 저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계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삼 감사드립니다.

박종환의장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백중원의원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윤영석의원으로부터 의사진행발언이 있겠습니다.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윤영석의원
윤영석의원입니다. 오늘 의장으로 당선되신 신승호의원 축하드리고, 또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백중원의원님 축하드립니다. 저는 3대의회부터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방기초의원들이 지역에서 뽑힐 때에는 주민의 믿음을 가지고 뽑혔습니다. 제가 의회에 와서 보고 느끼는 점은 선량하게 믿음을 가지고 뽑힌 우리 의원들이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우는 그러한 모습이 참으로 이렇게 되어야 되나, 이런 신성한 의사당에서 두 가지 얼굴, 두 가지 모습을 보여야 되는가. 그렇게 해야만 표를 더 얻을 수 있고, 그렇게 해야만 나의 앞길을 갈 수 있다는 이런 부분을 어떻게 느껴야 할까? 지금 양심은 다 살아 있습니다. 양심마저 죽으면 시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3표 주신 분들한테 감사를 드리고 이번에는 제가 제 표를 안 찍었습니다. 세 분이 지지해 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또한 안 주셨다하더라도 다음만큼은 이런 자리 아니고 어느 곳에서도 우리 의원들은 선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겉과 속이 달라서야 되겠는가, 이렇게 살아야 되겠는가, 이렇게 하면서 주민을 위해서 앞장서고 있다, 솔직하지 못한 이런 모습이 참으로 가슴 아픈 부분이었기 때문에 우리 의원님 여러분께서는 다음에 다시 한번 얘기합니다만 어떤 자리 또 이곳에서라도 이중성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이 없기를 바랍니다. 제가 6년째 해오면서 3대 같이 했던 의원도 있고 또 4대 들어와서 2년을 같이 한 의원도 있습니다. 다 압니다, 속과 겉을 다 압니다. 그런데 이렇게 어떠한 변화된 모습, 이런 부분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저 역시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의장님, 부의장님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종환의장
윤영석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2차 본회의는 7월 8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