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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70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2-09-09

정영빈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욱

전병욱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0회 진주시의회 제1차정례회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감사강평과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감사를 종료할 때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 같이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감사 기간 중 미진했던 부분이나 현장확인 후 보충질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감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질의는 생략해 주시고 질의와 답변도 간단 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감사 자료를 추가자료를 받았는데 공무원 징계현황, 문책현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95년부터 2001년 작년까지 공무원 징계현황을 보니까 1995년에 171명, '96년에 102명, 이것이 격년제로 공무원 징계 받은, 문책 받은 수가 들쭉 날쭉하는 경우를 보니까 많은 징계를 받은 해는 도 종합감사를 받은 해로 정리가 되겠네요 맞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맞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지난 감사 때에도 질의한 바가 있습니다만 나중에 총무과장이나 총무국장께서 답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공무원들의 징계가 매년 줄어져 가는 추세가 바람직한 추세입니다. 그런데 지금 자료에 의하면 처음보다는 징계 받은 인원이 매년 줄어가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나 감사 부서의 현황을 보니까 기술직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특히 건축직이나 그리고 토목직, 보건직, 환경직 이러한 분야의 공무원들이 감사부서에 근무함으로써 진짜 감사를 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총무국장이나 총무과장은 다음 인사조정 할 때에 감사 부서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또 사전감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강구를 해 주셔야만 되겠습니다. 특히 기술직은 꼭 배치를 해서 진짜 감사 부서가 감사를 알맹이 있게 감사를 할 수 있도록 그러한 조치를 해 주셔야 됩니다. 나중에 총무과장 답변할 때에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공보감사담당관도 조직이 그렇게 문제가 있으면 인사 부서에 요구를 하고 건의를 해서 옳은 감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왜 하지 않았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당초보다 결원이 몇 명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사부서에 협조 요구를 하고 했습니다. 구조조정 관계 여러 가지 인력이 축소되는 바람에 실제 인력보강은 어렵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형택위원

물론 읍. 면. 동 정원 현황을 보면 36명의 읍. 면. 동 직원이 본청 근무를 하고 있는데 거기 몇 사람을 충원을 해서 감사부서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요구를 해야 되지 해당 공보감사담당관도 인원이 그렇게 불합리하게 구성이 되어 있으면 합리적으로 요구를 해야 되는데 요구를 하지 않았고 특히 인사 부서에서는 이러한 점을 이번 구조 조정할 때에 확실하게 조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결과를 다음 회기 때에 제가 확인을 해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 질의 마쳤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시보 관계, 지난번에 배포관계는 지적을 해 드렸고 그 부분은 충분히 확인을 해서 잘 배부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시보 조례가 지금 현재 시행하는 것과 차이가 있는데 시장님이 새로 되었으니까 시보를 먼저 번에도 조례를 개정을 안 하고 했으면 조례상에는 월 2회로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월 1회를 발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미루어 짐작해 보건데 기회만 있으면 한 달에 두 번 하려고 생각하고 조례를 개정을 안 한 것 같은데 지금 시장이 새로 되고 나서는 뭔가 방침이 섰을 것입니다. 그래서 월 1회로 계속 발행을 할 것 같으면 조례를 정비해서 현실에 맞도록 조례를 위반해 가면서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 점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96년도부터 발행을 하다가 2000년 1월부터 월보로 하고 있는데 실제 조례를 개정하지 않은 것은 유병필 위원께서도 아시겠지만 호외나 특별한 사항이 있을 경우에 한 번 더 발행을 할 것을 예상해서 놓아두었는데 현재는 여러 가지 여건상 예산이나 이런 것을 봐서 현재대로 조례를 개정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호외를 발행하거나 이런 것은 안에 내용을 보면 할 수 있도록 안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방침이 일단 섰으면 조례를 정비해서 그대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강주봉 위원입니다. 읍. 면. 동에 자체감사를 세어 보니까 18개 읍. 면. 동을 했는데 지적사항이 보통 보면 15건에서 20건 되어 있는데 보니까 기본적인 것이 지적이 되었습니다. 문서보관이나 물품관리 소홀, 이런 것은 공무원의 자질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평소에 소양교육을 시키든지 해서 근본적인 이런 곳에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곳은 제가 사는 초장동의 경우는 22건이나 걸리고 보통 보면 15건이상인데 아주 기본적인 것은 평소에 교육을 통해서 관리가 잘되도록 해서 이런 곳에 안 올라오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 마쳤습니까?
주봉

강주봉위원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기 때문에 공보감사담당관 소관 업무 질의에 대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실의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박일봉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과장님, 30페이지 봅시다. 여기에 예산전용 부분에 있어 가지고 중간에 보면 생활보호해서 보조사업으로 사회보장적수혜금을 일반운영비로 전용을 해 버렸는데 일반운영비는 예비비에서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사회보장적수혜금 이런 것은 거기에 맞는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쓰시고 일반운영비로 전용을 할 것이 아니고 일반운영비는 예비비에서 충당을 할 수 있는 그런 근거는 없습니까?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일반운영비는 예비비에서 안 되어지고 사회보장적수혜금이 예산이 부분적으로 계획했던 것 보다 많고 하기 때문에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제가 설명 드릴께요. 예산편성 할 때에 자활근로사업비 자체를 총괄해서 사회보장적수혜금에 가내시를 받아서 편성했었는데 집행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사회보장적수혜금은 물론 그것은 법정 경비만큼 나와지는데 그 안에서 세부적으로 보는 것 같으면 이 돈을 가지고 산재보험료도 주어야 되고 또 고용보험료, 이 부분을 사회보장금을 떼어서 이분들한테 쓰는 돈 자체를 과목을 당초 예산을 편성하면서 사회보장적수혜금에 들어 있던 것을 그분들을 위한 보험료를 주기 위해서 일반운영비에 전용시킨 것입니다. 그 돈이 당초 예산편성 할 때에 포괄적으로 내려오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방금 실장님 답변을 들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목에서 보면 사회보장적수혜금인데 일반운영비로 목이 바뀌다 보니까 혹시 또 예비비에서 빼 쓸 수 있는 조항이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해 본 것입니다.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예산담당관에게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예산 장이 6개이죠? 7개입니까? 확실히 몰라서 물어보는데.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7개입니다. 예 7개입니다.

김형택위원

관은 몇 개입니까? 20 몇 개입니까?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숫자가 많기 때문에 세워 보아야 됩니다.

김형택위원

아니 그런 것은 공식적으로 정해져 있는데.... 하여튼 과장님께 자료요구합니다. '95년부터 2002년까지 장, 관, 항별로 '95년부터 당초 예산하고 마지막 추경예산까지 계수를 정리를 해서 전 위원한테 자료 배포가 될 수 있도록 초선 의원이 많기 때문에 지나간 근년도 예산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자료를 요구하니까 감사기간 마칠 때까지 정리를 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95년부터 2002년까지 당초 예산과 마지막 예산 장. 관. 항까지만.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장. 관. 항 집계표만요?

김형택위원

예 집계만. 그러니까 그것은 간단할 것입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김형택위원

본 위원이 이것을 챙기는 것은 예산의 흐름을 알기 위해서이니까 다른 뜻은 없는 것이고 통합 이후 금년 까지 그러니까 당초예산하고 마지막 추경 예산까지 그러니까 두 개가 되겠죠 1개년도에. 당초예산과 마지막 추경예산해서 부탁합니다. 예 이상입니다.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빈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정리가 안 되어서 질의를 합니다. 일반회계에서 특별회계로 전출할 수 있죠?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면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는 전출이 안 됩니까?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가능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가능하죠?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래서 이번 감사를 하는 기간 동안에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는 전출이 안 된다 하는 그러한 부서가 있어서 그래서 이것을 확실히 다짐을 받아둘까 싶어서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맞죠? 할 수 있죠?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가능합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확실하게 정리가 되어져야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저도 그렇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한 번 더 계장한테 물어보았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다음에 예산을 심의할 때에 반드시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자리에 다짐을 받아 두는 것입니다. 그것은 가능하죠?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영빈

정영빈위원

됐고, 그 다음에 지금 집행부쪽에서 내어놓는 자료들이 아래 감사 관계때문에 지적도 있었습니다만 자료가 상이합니다. 왜냐 하면 자료제출 부서에서 내 놓는 것과 취합을 해서 내어놓는 부서하고 달라요? 예를 들어서 하나의 사업이 있는데 사업의 내용도 서로가 차이나는 반면에 예산도 차이나는 부분이 있거든요? 우리가 생각할 때에는 의회에서 생각할 때에는 분명히 한 시장 밑에서 나오는 자료이기 때문에 동일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거던요? 또 서로가 각각 달라서도 안 되는 것이고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자료를 낼 때에 반드시 통일이 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알겠는데. 조금 변명이라기 보다는 설명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양쪽 다 결론적으로는 자료가 맞습니다. 왜 맞느냐 하면 회계과 자료에 예를 들어서 바이오센터 설치 현황을 내어 놓아라 하면 그 자료가 틀린 것이 맞습니다. 회계과 자료는 무슨 자료이냐 하면 바이오센터의 건물을 몇 평짓고 사업계획을 내어 놓은 것입니다. 바이오센터에 1,000평에 500평에 대해서 50평의 건물을 짓는 현황만 회계과에서 나오는 것이고 바이오센터는 총괄 부서에서는 바이오센터 전체 면적 1,000평에 100평에 대한 건물 현황을 내어 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계과에 자료를 받을 때 바이오센터 전체 현황을 내어 주시오 이렇게 하면 되는데 1억원짜리, 5원짜리, 3,000만원이상 자료를 내 주시오 이렇게 되어 버리니까 면적이 안 맞게 됩니다. 그 다음에 하나 금액이 틀린다는 것은 어떤 경우가 있느냐 하면 당초 입안을 할 때에는 1억원을 계획을 했는데 입찰을 보면 8,800얼마인가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회계과 자료는 8,800얼마인가 이렇게 되어지고 실무부서 자료는 1억원이 되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면에 대해서는 이해를 해주시고 언론도 역시 마찬가지이지만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회계과 자료도 바이오센터 총괄 자료를 내어라, 기획담당관실도 총괄 자료를 내어라, 중소기업지원도 총괄 자료를 내어놓아라 했는데 그것이 틀리면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요구 자료가 각 부서별로 다르기 때문에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이해를 하는 것은 좋은데 그래도 객관적으로 볼 때에는 예를 들어서 바이오센터 건립을 하는데 평수나 예산하고 이런 것이 다르다 하면 아무리 집행부서에서는 방금 그러한 애로사항이 있어서 그렇다손 하더라도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애로 사항이 아니고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실무부서나 총괄부서에서는 총괄자료를 내어 놓는 것이고 회계부서에서는 사업하는 그것만 내어놓았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쪽 다 맞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이해를 해주셔야 되는데 한 번 생각을 해 보면 맞을 것입니다. 화장장이나 바이오센터는 자료가 맞는 것입니다. 회계과에서도 맞고 우리도 맞는 것입니다. 실무 부서인 중소기업에서도 맞고
영빈

정영빈위원

그 이야기는 알아듣겠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그러나마 실질적으로 객관적으로 본 사람들하고 우리가 감사 자료만 보고 감사를 하는 사람들이 보면 틀리니까 이의를 제기하는데 거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기재를 해주었다고 하면 우리도 문제가 다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이 문제가 다른데 그와 같이 부서적인 단서가 달리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만 믿고 있다고요. 우리가 내어 준 자료를 전체적으로 믿고 있지 안 믿는 것은 아니거든요?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믿고 쳐다보니까 그런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실무부서 과장의 설명을 예를 들어서 그 문제점이 나오면 우리 자료에서 나왔으면 우리 담당 과장 부르고 그 다음에 회계과장 부르고 중소기업지원과장 부르고 해서 그것이 규명이 되어져야 할 사항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니까 한 사람 한 사람 설명을 할 때에는 그런 소리를 안하니까 우리는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아니, 설명을 해도 이해가 안되더라는 이야기이죠 종합적으로 보면. 그것은 불려서 확인을 하고 해 주어야 될 것인데 그것을 안하고 무조건 틀린 것으로 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우리가 보면 틀린 것인데요?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맞는 것입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그러면 그곳에 단서를 달아 주어야 됩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맞는 것입니다. 단서달 것도 없고 회계과 자료는 사업현황입니다. 센터의 종합적인 개괄 현황을 받은 것이 아니고 회계과에서는 그 사업을 몇 억원이상 되는 사업 자료를 내어 놓아라해서 받은 자료이기 때문에 자료 자체가 틀린 것 아닙니까? 제가 정확하게는 총괄적으로 설명을 못하겠습니다만 그것이 보도가 나와지고 우리로써는 심각한 사항입니다. 왜냐 하면 우리는 의회 활동에 대해서 최선을 다 한다고 하고 있는데 물론 실수로 인해서 자료를 잘못 내어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양해를 구하고 하지만 자료가 나왔는데 자료가 상반하다고 하니까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에 엄청난 실수를 한 것 같이 말씀이 와전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로서는 짚어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 의회업무 담당과장입니다. 그래서 제가 실무 과장들, 계장들을 불러 가지고 따졌습니다. 대사를 전부 해 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그 사항을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본인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자료문제가 이미 거론이 되어서 이야기는 되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자료가 아까 기획예산담당관께서 답변하신대로 물론 그런 자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해 못하는 자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가 감사기간이 7월에 하지만 평소 때 같으면 전반기 6월에 하기도 하고 또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조례를 개정해서 연말에 하게 될지 도 모릅니다. 그러나 행정의 업무는 회계단위가 1월 1일부터 연말까지이고 모든 것이 당연도에 해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감사는 1월에 하든 6월에 하든 12월에 하든 연간 단위로 자료를 줄 때에 전문위원이나 담당 직원이 자료를 요구할 때에 혹시 기간을 안 정했거나 할 때에 상식적으로 판단을 해서 특히 예산 집행 관계를 하는데 이미 작년도 예산 결산 단계에 와 있는 예산하고 섞어서 자료를 내어놓고도 제대로 자료를 내어놓았다고 하는데 물론 부서별로 자료를 만드는 목적과 또 시기에 따라서 집행과정에 따라서 여러 가지 틀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자료야 혹시 틀렸다고 해도 또 충분한 설명으로 가능한데 지금 까지 자료를 내어 놓은 것을 보면 얼토당토 않은 자료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하나 하나 짚기 전에 자료에 낼 때에 충분히 감사하는 목적에 맞도록 설사 기간이나 그런 것을 제대로 요구를 안 하더라도 목적에 맞도록 자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집행부의 의무이고 또 그것이 미진하고 자료를 만드는 입장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모를 때에는 전문위원이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우리 직원이 무엇 때문에 있습니까? 전화라도 상의를 해서 의회에서 요구하는 자료,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것과 양식이 틀리니까 솔직히 말해서 낭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양식도 맞추어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상의를 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은 반성을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우리 지역 관계라서 이런 데서 시간이 오래 걸릴까 싶어서 지난번에도 거론을 안 했는데 인터넷에 면이름, 지금 인터넷에는 내동면은 틀렸고 나동면은 맞는 것 같이 이야기가 되었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도 문제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대답을 해 놓았습니다.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데 다만 문제는 이 이름을 바꾸었을 때 예산이나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제가 알기로는 등기부까지 면단위로 번지가 나가고 있기 때문에 재산상 문제나 여러 가지 부수적인 문제가 많기 때문에 어렵다고 판단을 하고 가령 이런 것에 대해서 연구를 해서 비용이 얼마만큼 들고 가령 면이름을 바꾸어야 되는 타당성은 인정이 되어 있습니다. 단지 뒤에 따르는 문제점 때문에 그렇는데 이런 것을 연구를 하려면 우리 면자체로 안 하고 시에서 거기에 대해서 연구를 해서 자료를 만들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까? 사실 우리 면자체에서 이것을 연구를 해서 하기는 너무 그것하고 한 면단위에 이름을 바꾸는 것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연구과제로 해서 시에서 검토를 해주었으면 하는 건의를 드리고 싶은데 이 문제가 가능합니까? 대답이 안 되면 지금 대답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당면 과제는 나동면으로써는 조금 설명을 하자면 나동이든 내동이든 틀린 것은 아닙니다 어느 것을 써도. 단지 선택의 문제이고 또 현실의 문제인데 현실적으로 나동이 되어야 되는데 공부상으로는 모든 것이 내동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래서 사람들이 말하고 부르고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사용하는데는 나동이 좋지만 그러나 공부상 모든 것이 내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일치하지 않는 문제인데 이 문제는 시에서 연구를 해서 가령 타당한가 안 한가, 예산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조차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총무국장님하고 과장이 계시기 때문에 부서하고 협의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정순명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정영빈 위원과 유병필 위원이 말씀 드렸는데 각 과하고 계하고 자료가 틀렸다, 언론보도에도 허위자료를 제출했다, 성의가 없다 그렇게 하니까 마지막으로 회의 때 기획예산담당관이 와서 의회하고 총 책임을 하는 과장님이 책임진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왜 그때그때 회계과면 회계과, 바이오센터면 바이오센터, 화장장 관계 과장을 불려서 안 했느냐, 우리가 그것을 하면서 총괄적인 자료는 이런 것이고 또 각 과에서 볼 때에는 설계변경을 하게 되면 돈 차이가 있고 건물차이가 있고 한 것은 인정이 되어진다 이겁니다. 우리가 볼 때에는 자료 요구하고 의회에서 제출한 자료는 기획과면 기획과, 회계과면 회계과, 예를 든다고 하면 회계과 과장님이 설명할 때에는 자료가 온 그대로 해 가지고 의회에 내 놓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회계과장님이 소관되어 있는 것은 도로과에도 있고 다른 여러 과가 있다고요 건설과도 있고. 회계과장 입장에서는 자료 들어온 것 그것만 가지고 자기 업무만 설명을 하지 자기가 소상히 설명을 못하게 되어 있다고요. 문화체육담당관도 예를 들어서 모덕골 같은 공사하는데는 땅은 문화체육담당관실에서 샀고 시설은 도시과에서 했고 또 다른 것은 다른 곳에서 한다 말이지, 과가 다르니까 과장님이 혼자서 총괄해서 할 수가 어려운 것 아니냐, 그러니까 허위자료가 나왔다느니 언론보도가 되어놓으니까 집행부가 언론에 보도되어 시민들한테 나쁜 인상이 되어지면 우리도 다 같이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것을 바로하기 위해서 바로 잡기 위해서 의회가 감사를 하고 하는 것이니까 이번 기회에 오늘 기획예산담당관이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바이오센터 담당 거기도 맞고 회계과도 맞고 화장장 담당하는 과장도 맞고 기획담당관이 낸 자료는 맞는 것이다, 옳은 것이다 그렇게 하니까 우리는 전문 분야가 아니니까 두서가 잘 안 되더라 이겁니다. 왜 똑 같은 것인데 이 과는 이렇고 저과는 저렇느냐 그래서 질의를 한 것이 언론까지 보도가 되어지고 한 것인데 우리를 보좌해주는 구상철 전문위원님도 있고 하니까 이 기회에 해명성이라고 하면 무엇하지만 알 것은 알고 밝힐 것은 밝혀주어야 된다 말이지, 우리가 행정감사 하기 전에 오늘과 내일 양일간에 여기에 해당되는 바이오 센터, 회계과, 화장장 그 건에 대해서 그 과에서 올라온 것하고 기획담당관에서 한 것하고 총 취합을 해서 이것은 이래서 그렇다 하는 것을 자료를 만들어서 구상철 전문위원하고 해서 그것을 기획총무위원회에 제출해 줌으로 해서 아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것이다, 다시 언론에서 볼 때에도 이것은 이래서 그렇게 되었나보다 해서 해명성을 할 수 있다고 하면 우리 집행부도 좋고 우리도 좋은 것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니가 옳네 하지 말고 자료를 해서 오늘내일 양일간에 하기 전까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강석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강석봉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는 우리 기획실장님한테 제가 좋은 건의를 했으면 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제가 늘 생각을 하고 있던 바이고 또 이번에도 현장감사를 나가서 과연 우리 진주시가 앞으로 대형 프로젝트 즉 대형사업은 이런 식으로 기획실에서 기획을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한 말씀 드립니다. 지금 평거지구에 종합경기장 건설을 상락원이죠? 상락원 근처에 종합경기장을 시설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까? 그것 하나 물어봅시다. 그 근처입니까?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상락원 위에 도시계획에 상락원 위에 동네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위에 동네죠. 그래서 거기에 지나치면서 보니까 종합경기장을 설치하기는 부적절한 지역이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 이것을 위치변경을 꼭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라는 것 하나 하고 또 위치변경을 함으로써 이웃한 사천군하고 가까운 곳에 그러니까 사천하고 우리 진주의 경계지점에 종합운동장을 시설하되 사천시하고 공동투자를 해서 만들고 또 활용도 공동으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소각장 역시도 그렇습니다. 쓰레기 대형 소각장을 만들면 돈이 약 400억원이상 돈이 들어야 되는데 이것 역시도 현재 내동에 있는 쓰레기 매립장을 100%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일부 공동으로 이용을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소각시설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공동으로 투자해서 공동으로 활용을 해도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측면에서 볼 때에는 아주 바람직스럽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비단 이런 것 뿐만 아니고 다른 어떠한 큰 사업도 공동 투자해서 공동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기획실에서는 획기적인 기획을 해서 앞으로 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셨으면 제가 그런 건의를 드리는 바입니다. 예 이상입니다.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간단하게 답을 드리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실장님 말씀하셔도 좋겠습니다.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먼저, 공설운동장 관계, 사실상 업무자체는 체육업무는 기획실입니다. 기획실인데 시설하기 까지에는 도시계획사업으로써 결정이 되어져야 할 사업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에 공설운동장을 그대로는 둘 수 없고 확장시켜야 되어 져야 되겠고 했을 때 지금과 같이 그린벨트가 해제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다면 아마 그때도 다소 재검토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린벨트 해제는 전혀 생각도 못했을 때 적절한 위치가 어디인가 했을 때에는 서부지역, 그 지역을 계획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그랬었기 때문에 환경영향평가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업집행 방법에 있어서 시 자체 재원으로써는 하기가 어렵고 민자를 유치를 하려다 보니까 그후에 몇 번의 민자유치 설명회를 했습니다만 사실상 대기업에서 다녀가기만 다녀가고 지금 까지 추진이 안 되고 있는 그러한 사항입니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는 해당 부서에서도 여건자체가 바뀌었으니까 해당 부서에서도 강위원께서 걱정을 하시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걱정을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두 번째, 쓰레기 소각장 시설 자체도 역시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국가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그 지역에 있는 데서 공동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이것도 마찬가지이고 저희들이 사천하고는 진주 사천권 행정협의회를 갖고자 몇 번 저희들이 요청을 했는데 아직까지는 사천쪽에서 선뜻 응해 주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도 쓰레기 소각장 설치나 대형 프로젝트는 앞으로 사천하고 협의를 해가면서 사천이 응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노력도 해야 할 것이며 앞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위원 여러분, 서두에 본 위원장이 말씀드렸듯이 오늘은 그 동안 감사 기간 중에 답변을 들었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또 확신이 서지 않는 부분, 또 현장에 가서 확인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질의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핵심적인 내용에 간단하게 질의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를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담당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전통문화예술회관 관계 몇 가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공사비가 40억500만원인데 이중에 조경공사비는 포함이 안 되어 있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조경 공사비가 얼마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조경공사비가 1억2,000만원정도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1억2,000만원 좋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경상남도 감사에서도 안전망 문제하고 지적된 사항이 있습니다. 있는 데 지난번에 나가 보니까 40억원짜리, 사실은 그 외 부대공사비도 앞으로 더 들어가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해서 본 건물만 짓는데 40억원이 더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40억원짜리 공사를 둘려보는 과정에서 아주 사소한 것 같지만 예산상으로는 별로 들지도 않는데 소홀히 해서 문제를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물받침이, 지붕에서 내려오는 물받침이 무슨 물을 빼내기 위해서 물받침을 홀로 빼 내었습니까? 어떤 물을 수용하기 위한 물받침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저쪽에 유위원께서 지적하신 것은
병필

유병필위원

그것이 몇 개나 됩니까? 천정에서부터 본래 계획에 없던 것이 들어갔는데 그것이 몇 개나 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숫자는 제가 확실히 세워 보지 못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어떤 물을, 지붕 위의 물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아래 지적하신 것은 지붕 위의 물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진주시에서 설계 무시하고 무엇을 요구를 해서 그런 현상이 생깁니까? 그 사람 이야기를 들어보면 우리가 집을 짓다보면 설계니 이런 것을 무시해 버리고 주인이 별도로 요구하다 보면 그것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인지 아니면 사소한 것이니까 설계에서부터 빠진 것인지 어떤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세부적으로는 제가
병필

유병필위원

우수를 처리한다고 하면 설계에 빠져서는 안 될 것을 소홀히 해서 누군가가 빠뜨린 것이고 아니면 지붕을 정상 설계대로 하면 그것이 필요가 없는데 진주시에서 어떤 구조물이나 요구를 하다보니까 불가피하게 처리하는 과정에서 설계로써는 생각할 수 없는 부분에서 생긴 사항이냐 어떤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 부분은 세부적으로는 기술 파트에 감리를 주었기 때문에
병필

유병필위원

누가 답변할 사람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전부 감리를 준 사항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감리의 생각이, 나는 그 사람 이야기가 자기가 떳떳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까 어떤 이런 부분을 별도로 시설을 해주십사 하고 부탁을 하고 설계에는 반영이 안 되었지만 그러면 그 일을 콘크리트니 구조물을 해 놓고 나서 그것을 처리하려고 하면 불가피하게 설계를 무시하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하는데 돈을 많이 들여서 할 것이냐, 작게 들여서 할 것이냐가 결정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누군가가 불합리한 것을 요구를 했는데 현실적으로 설계나 감리가 본래부터 건축을 할 때에 처음부터 생각 안 하던 부분이 거의 다 되고 나서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감리라는 사람이 대답을 그렇게 하는가 그리고 설사 그렇게 했다 하더라도 비용을 더 들여 가지고 우리가 천정에 동판까지 붙이는 전통문화예술회관 아닙니까? 40억원짜리 공사아닙니까?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에 설사 진주시에서 어떤 건물을 다 짓고 나서 생각이나서 요구를 했든, 설계에 있었든 없었든 간에 그 일을 처리하는데 생각부터도 40억원짜리 공사에 흠이 안 가도록 나무로 마감재를 해도 될 것을 동판까지 해서 천정에 바깥에 그렇게 했죠? 그만한 신경을 쓴 건물인데 플라스틱 파이프를 가지고 로비에 사람들의 눈에 띄어서 건물 전체를 가치없도록 만들고 특히 예술회관입니다. 좋은 조각품도 갖다 붙이고 벽도 디자인을 그런 식으로 다 감안을 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래 가지고 대답을 하는 사람이 주인이 잘못해서 없던 것을 만들어 주라고 하더라 해도 감리하는 입장에서나 설계하는 입장에서는 부당하다고, 건물이 훼손되니까. 적어도 예술적인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런데 무식한 우리가 가서 보아도 안 되도록 일을 해놓았는데 그 잘못한 줄 자체를 모르는 것에 대해서 탓을 한다는 말입니다. 그 일을 하다 보면 설계를 하다 보면 사소한 것을 빠트릴 수 있습니다. 특히 둥근 지붕은 우리 나라에는 별로 건물이 없기 때문에 설계를 하는 사람이 실제로 공사를 할 사람하고의 문제나 또 설계할 때 빠뜨릴 수도 있는 것을 인정을 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실수를 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그 뒷처리 과정이 지붕 위에 뭔가 다른 것을 요구하다 보니까 불가피 하게 물빠지는 곳을 설계를 안 해서 콘크리트 마감은 다 해 놓았다, 새로 어떤 부분을 잘라서 하더라도 돈만 더 들이면 눈에 덜 거슬리고 할 수 있는데 감리를 하는 사람이나 그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그런데 그것을 안 하고 떳떳하게 생각하는 그 자체를 탓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것이 돈을 조금 더 들이면 동판까지 천정에 붙여서 하는 건물이니까 그만한 생각을 가지고 작업을 했다고 하면 설사 꼭 필요하다고 하면 눈에 안 거슬리는 곳에 할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일을 처리하는 마음 자세를 탓하고자 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예,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예 윤형석 위원입니다. 질의에 앞서서 아까 서류제출이 각 부처별로 다르다 그 문제를 가지고 집행부에서는 각 부처가 제출한 것이 맞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솔직한 이야기로 자료를 검토를 할 때에는 객관적으로 접근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행부가 하는 생각과 또 감사를 하는 의원들이 접근하는 방법이 다른 것 같습니다. 만약의 경우에 한가지만 본다면 한 번지 내에 한 공사를 하는데 사실 그 번지도 안 맞았습니다. 하여튼 이것은 내년도 감사에서 한번 보겠습니다. 지난번에 이 문제를 질의를 한 번 했는데 24페이지 한번 봅시다. 24페이지 보면 정액보조해서 체육회 운영비해서 4억6,200만원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뭐냐고 질의를 했더니 그 속에는 도민체육대회 지원금이 포함되어 있다, 그 밑에 25페이지 보니까 도민체전 행사비해서 2억5,000만원 나갔습니다. 이것하고 연관이 되느냐 하니까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4억6,000만원 나간 운영비 내역을 정산내역을 자료요청을 해서 왔는데 그 속에 보면 사업비에서 항에 보면 도민체전 대회비해서 2억4,000만원 나갔습니다. 그리고 대회출전 지원비해서 690만원, 대회개최 지원비 해서 이것이 다 도민체육대회에 연관된 사항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세부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연도별로 지원 현황을 내 놓아라 했기 때문에 이 자료가 나왔는데 금년에는 4억6,210만원에 대한 것은 윤형석 위원께 드린 정산서가 맞습니다. 그것은 운영비와 우리 체육회의 도민체전에 출전하는 경비라든지 이것은 체육회에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밑에 2억5,000만원은 금년에 저희들이 도민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금년에 처음으로 5월 3일부터 개최하는 그에 따른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형석위원

이것은 개최비이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윤형석위원

정산내역에 나와 있는 체육행사비는 진주시가 어느 도시에서 체전을 하든지 거기에 참가를 하는 참가비네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맞습니다.

윤형석위원

대회출전 지원비와 대회비와 같은 맥락이죠 도체에 나가는 것.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4억6,000만원 체육회 되어 있는 이 부분은 체육회에서 다른 어느 도시에서 하든지 우리가 출전도 하고 그 안에 체육회 운영비입니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윤형석위원

그러면 1년 예산이 4억6,200만원에서 집행을 잘 하셔 가지고 잔액이 60여만원이 남았는데 그렇다면 집행을 잘하셨는데 그 뒷 페이지에 봅시다. 목에 보면 업무추진비가 나와 있는데 진주시체육회 회장님이 진주시장이죠?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윤형석위원

그러면 업무추진비는 시장이 집행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것은 체육회 회장이 시장님이지만 그 중에서 안에 보면 체육회 추진비가 시장님이 집행을 한다고 하면.... 회장이니까 전체적으로 회장님이 집행한 것이 아니고 사업을 하면서 집행한 것입니다.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있는 업무추진비는 현재 체육회 사무국장님이 무보수입니다. 체육회 사무국장의 업무추진비가 있고 또한 사무국 내의 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윤형석위원

회장이 쓰는 업무추진비가 아니고 사무국장이 쓴다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윤형석위원

글쎄요 그래서 예산을 그렇게 잡으셔 가지고 업무를 잘 하신 모양이네요? 잘 쓰시고 5,250원 남았네요? 참 잘 맞추어 썼고요. 비품비도 무슨 비품비를 어떻게 했는지 딱 맞추었고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그 사항은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체육회 예산은 예산 주기 전에 시장이 체육회 회장 아닙니까? 내년도 예산 같으면 금년도에 체육이사회에서도 그렇고 우리들도 같이 앉아서 내년도 쓸 예산을 미리 심의를 합니다 예산 보조금 주기 전에. 인건비 및 심의를 해서 그 만큼만 주고있습니다.

윤형석위원

그 만큼만 주는데 이렇게나 잘 맞추어 가지고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그러니까 그렇게 맞출 수 밖에 없죠.

윤형석위원

그러면 예산액과 집행액이 잘 되어 가지고 집행에서 오버된 것도 없는데 예비비 지출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니 집행을 하다가 오버 된 것이 없어서 전용한 것도 하나도 없는데 예비비 지출은 무엇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윤위원님. 체육회 예산 정산 관계는 방금 실장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예산을 세울 때에도 저희들이 세우는 것도 아니고 체육회 이사회에서

윤형석위원

그것은 알겠는데요. 오버된 것도 없고 예산 전용이 하나도 안 되었는데 예비비는 어디에 지출되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우리가 세부적으로 예비비 지출한 그 부분은 체육회에 받아야 되고 상세한 것은 제가 알 수 없습니다.

윤형석위원

잘 모르신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그것은 체육회에서 예산을 세울 때에도 이사회에 통과를 시키고 정산할 때도 이사회에서 통과를 시켜서 우리한테 정산들어온 것입니다.

윤형석위원

그러면 이런 자료를 낼 때에 예비비는 어떻게 지출되었다라는 이런 것은 나와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료요구를 했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우리가 또 한번 해야 되잖아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세부적으로 꼭 원하시면 우리가 체육회에 받아서 드리겠습니다.

윤형석위원

다음에는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지난 번에 문화예술기금 예치 내역을 보자고 했는데 이자내역서와 그것을 보자고 했더니 농협에서 뺐는지 어떻게 뺐는지 맨 처음 들어온 것이 워드를 쳐서 들어왔는데 이렇게 치면 다 맞추어 버릴 수 있죠. 그래서 그것이 아니고 농협 전산에서 바로 출력된 그 내역을 보자라고 추가 자료요청을 했더니 똑같이 해서 출장소해서 도장 하나 찍어서 주는데 시 농협에서는 그런 자료를 안 빼줍니까? 안 빼줄 이유가 없는데.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금 잔액 증명서 말입니까?

윤형석위원

전산출력 된 것을 빼 주어야 위원들이 보고 확실하구나 그것을 볼 텐데, 이런 식으로 하면 내가 맞추어보니까 이자도 안 빼고 딱 맞추었는데 이자 몇%, 세금 몇% 떼는지.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예?

윤형석위원

이자소득세금을 몇% 떼는 지 그것도 여기에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여하튼 시 농협에 한번 더... 만약에 감사기관에서 어떤 계좌에 있는 내역을 보자고 하면 전산출력 된 것을 주어야 됩니다. 워드를 맞추어 주면 딱 맞추어주는 것이죠. 이것을 보니까 이자공개도 하나도 안 되었고 딱 맞추었더라구요. 몇%, 몇% 이렇게 딱 맞춰 놓았는데 다음에는 이런 자료를 요청을 하면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예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모덕생활체육공원 조성에 관하여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현장에 가서 규모나 예산이나 그리고 앞으로 활용 될 기대효과에 대해서 보고 참 놀랐습니다. 진주에도 정말 이런 체육공원이 조성되어서 시민에게나 대내외적으로 많은 효과가 있고 자부심을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좋은 공원이 되겠다하는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것이 있어서 한마디 여쭈어 보겠습니다. 모덕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할 때에 계획을 할 때에 사회과에 청소년 담당부서나 장애인 담당부서와 협의를 한 적이 있으십니까? 없을 것 같아서, 그리고 장애인협의회나 청소년 단체하고도 협의한 적은 없지요?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그 부분은 사실상 제가 계획을 수립할 때에는 제가 있었지는 않습니다만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앞으로 시설이 계속 추진되고 있습니다. 장애인이 거기서 이용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에는 반드시 그런 시스템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경천위원

과장님께서 이해를 하고 계시는데 제가 체육공원을 조성되는 곳을 돌아보았는데 장애인과 청소년에 대한 시설이 조금 미비한 것 같고 그 다음에 그런 쪽에 좀 더 신경을 쓴다면 금상첨화격으로 훨씬 좋은 체육공원이 안 되겠느냐 싶습니다. 아마 전국적으로가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청소년과 장애인이 쓸 수 있는 좋은 시설이 되겠는데 자칫 잘못하면 지금 현재의 계획대로 13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자되는 이러한 공원이 조성되면서 자칫 잘못하면 또 다시 성인 위주, 특정인 위주, 장애인과 청소년이 소외되는 그런 체육공원이 조성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정위원이 말씀하시는 청소년 관계는 다목적 잔디구장을 설치하고 있고요. 앞으로 암벽 등반 설치라든지 여러 가지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할 것이고 장애인 관계는 앞으로 그런 곳은 이용할 수 있는 곳은 검토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영빈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정영빈 위원입니다. 과장님보다도 실장님께 한 가지 문의를 했으면 싶습니다. 우리 시에 조정부 문제, 조정부 문제가 '91년도 창단 이후에 줄곧 저는 이렇게 자꾸 지적을 해도 잘 안 고쳐지고 돌아가더라구요. 그런데 조정부가 사실상 시에서 있어야 된다라는 이유라는 것이 다만 진양호가 있기 때문에 단 그것 하나 경상남도 조정부 그것으로써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매년 2억원이상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91년도부터. 사실상 보아서 예산을 투자하고 돈을 투자하는 것은 거기에 대한 효과가 무엇이라도 있어야 되는 문제가 생겨지는 것인데 조정부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가 운영을 하고 매년 2억원이상을 투자를 하지만 거기에 대한 대가가 없어 보입니다. 이런 문제는 조정부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상 보면 경상남도 대표로써 조정부를 진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우가 생겨지는데 이런 것은 별도로 해서 우리 시에서 2억원이라는 예산을 그냥 그대로 송두리째 투자를 해서 할 것이 아니고 도에서 반드시 지원을 받아야 된다, 그렇지 않아도 지방재정 예산이 항상 열악해 있는데 이런 것까지 우리 시에서 전체 예산으로 부담을 한다고 하는 것은 과하다. 반드시 이것은 지사가 여기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어야 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실장님께서 앞으로 향후 전망과 그렇게 할 용의가 있는 지 없는 지 거기에 대해서 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조정부 문제는 진양호가 있기 때문에 조정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또 조정부 자체가 있어서 진주시에 무슨 이익을 주느냐 하는 말씀도 계시는 데 이 자체가 프로가 아니고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이 팀들이 전국대회에 나가더라 해도 거기에 참여했던 일부, 아니면 특별한 경우에 중계를 했을 때에 아, 진주시청에 조정부가 있구나 하는 정도의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는 미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남을 알릴 수 있는 것은 전국체육대회라든지 했을 때에 도민도 안 그렇습니까? 작년과 같이 상위권에 드는 것 같으면 경남도민의 사기가 올라가고 또 떨어지는 것 같으면 뭐하나 그런 식인데 작년, 재작년에 13위 했을 때에는 뭐하나 그런 식인데 저희들이 애로가 그것입니다. 각 시에서 또 군에서 심지어 군까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취약종목에 대해서는 인기종목에 대해서는 기업체에서 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데 취약종목에 대해서는 각 시. 군별로 저희들이 팀을 맡고 있습니다. 창원에는 보면 5개팀, 마산이 3개팀, 진주는 조정과 정구를 하라고 하는데 정구는 저희들이 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시. 군마다 적어도 팀을 위해서 저희 시 같으면 2억원 같으면 작은 편에 중간편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도 체육회를 통해서 예산 좀 지원해 달라,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고 하는데 각 팀마다 운영비 지원해 주는 경우는 없고 장비가 낡았을 때에는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진양호가 있는 한 경남의 조정팀은 진주시에서 맡아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 자체는 경남도 전체 체육을 위해서 저희 시가 맡는 수밖에 현재로 봐서는 별 도리가 없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장비지원을 해 준다고 했습니까?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장비는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장비지원해 주는 것을 아직 까지 한 번도 못 보았는데요? 지난번에 장비 지원해 준 것도 우리 시비로 지원해 주고 했는데.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100%는 안 되더라 해도 장비지원은
영빈

정영빈위원

조정부 문제에 대해서는 10원도 지원 안 해 주는 것 같아요.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배는 도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배 한 대가 상당히 비쌉니다.
영빈

정영빈위원

우리 예산서에 올라온 것은 아직 한 번도 못 보았어요.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배는 현물로 지원해 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체육담당관

도 체육회에서 바로 해서
영빈

정영빈위원

거기서 구입해서 현물로 지급해 준다?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예.
영빈

정영빈위원

그렇다고 하면 문제가 조금 다른데 예산상으로 올라오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도에서 지원해 주는 예산이라든지 그런 것은 하나도 없는데 조금 전에 정구도 이야기를 했지만 정구는 시민들도 보면 많이 칠 수 있는 것이고 그런 것을 한다고 하면 문제가 좀 달라요. 조정부는 가만 보면 단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진양호가 우리 지역에 있기 때문에 하는 것인데 앞으로 건의를 해서 도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기 때문에 문화체육담당관실 소관의 업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담당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윤형석 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재활용 컴퓨터 수리해서 각 면부로 나가 있는 것, 어디에 나가 있는 지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그 자료는 농업기술센터에 자료가 있는데 제가 거기에 전달을 했습니다.

윤형석위원

그것이 아직 안 왔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한번 더 챙겨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안 가져 있고 센터에 있기 때문에 윤위원님이 자료 제출해 달라는 사항을 센터에 전달을 했습니다. 챙겨보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자료제출 요구를 정보관리담당관한테 했는데 전달만 하고 안했습니까? 받아서 전달을 해 드려야 되지.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정보관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09분 감사중지

11시28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지난번에 소방계획서를 요구를 했는데 일목요연하게 잘 제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제가 보니까 소화기 비치사항이 특히 목조건물에는 필요한 것 같은데 영남포정사나 촉석문이나 매점 및 화장실에 소화기가 배치되지 않은 사항이 있는데 이 사항은 제가 비치하여야 될지 안 해야 될지 그 사항은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만 추가로 계획을 가지시고 수화기 같은 것은 화재위험이 많은 지역이니까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추가 계획서에 보면 진주성사적관리 특별회계 운영 현황에 보면 지출부분에 진주성 순찰 병사 인부임이라고 해서 되어 있는데 순찰하는 병사를 민간인을 고용해서 쓰고 있는 것입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경천위원

몇 명을 쓰고 있습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2명입니다. 장군 1명하고 병사 1명입니다.

정경천위원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정경천위원

계속해서 순찰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촉석문에서부터 해서 한 바뀌를 산책도로 옆으로 해서 한 바뀌씩 돕니다.

정경천위원

시간대를 정해서 도는 것이 아니고 무작위로 그렇게 도는 사항입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두 분이 같이 돕니다.

정경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현장감사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저희들이 진주성 안에는 못 들어가 보았습니다 가 봤어야 하는 것인데. 전에 촉석문 밑에 성곽이 벌어졌다고 하셨죠?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그것은 완벽하게 다시 정비가 되었습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지난번에 안전진단 용역업체에서 지상보도도 나고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질의하신 결과에 의해서 장마 마치고 나서 저희들이 안전진단을 다시 했습니다. 하니까 지난번에 보강공사를 하기 전과 같이 균열이 진행되지 않아서 시멘트 모르타르를 가지고 완전히 복구를 하고 아무 이상이 없이 균열된 곳이 없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리고 의암바위도 가끔 한 번씩 가 보시죠?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이상이 없었습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이상이 없습니다. 비가오면 의암 사이에 쓰레기가 적체가 됩니다. 저희들이 그것을 다 수거하고 깨끗이 하고 아무 다른 이상이 없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어쨌든 진주의 1호 유적지인데 사적지인데 관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진주성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구섭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섭위원

수고하십니다. 지난 번 감사 때 제가 일반석이나마 10시에서 12시까지 연장을 해 주실 수 있는지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검토를 해 보실 의향이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시립도서관장

위원님 말씀을 저희들이 듣고 가서 우리 직원들끼리 같이 한 번 그런 방향으로 검토는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현재 저희들 도서관의 직원이 서부도서관에 8명, 이쪽에 13명해서 21명이 있습니다만 한 달에 한 번 쉬고 1년 평균 340일을 계속 가동하기 때문에 사실상 직원들이 굉장히 옛날에 인원이 많았는데 구조 조정으로 감축이 되면서 상당히 피곤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시행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점차적으로 그렇게 해나갈 수 있도록 인원 증원도 검토를 하고 다방면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수근

김수근기획실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릴께요. 저희들이 지난번에 김위원께서 말씀하시고 나서 저희들이 직원들한테 강요를 못하는 것이 전국 도서관에 유일하게 진주만 한 달에 한 번씩 쉬고 있습니다. 전국의 어느 도서관을 가도 매주 월요일 되는 것 같으면 휴무를 하고 있는데 시민 서비스 측면에서 특수시책이라 해서 시민들한테 서비스한다고 해서 매주 첫째 월요일만 쉬고 있는 사항에서 또 직원들보고 10시에서 12시까지 하는 것은 도저히 직원들이 사실상 솔직히 말해서 이해가 안 되어지는 그런 사항입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구섭위원

직원들만 활용하실 것이 아니고 시민들이 그런 것을 많이 원하고 있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구섭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섭위원

소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만 지금 버스노선은 어떻게 결정이 되고 있습니까 진주시와 업자들하고.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버스노선은 26번이 18분 간격으로 우약정까지 운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아니 진양호 뿐이 아니고 시내도 계약이 됩니까? 업자들하고 교통행정계하고 버스노선 관계를 결정할 때에.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시에서 각 시내버스 업체하고 해서 협약을 해서 승인을 받아서 노선허가를 해 줍니다.

김구섭위원

그러면 허가된 사항을 어길 때에는 제재조치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제 소관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교통행정과 업무이기 때문에 상세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김구섭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회에서는 알 수가 없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제가 그래서 시내버스가 안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금요일, 토요일 체크를 해서 교통행정과에 협조전을 내었습니다 조치를 해 달라고.

김구섭위원

혹시 벌금을 물린 경우가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교통행정과에서 조치를 안 했겠습니까? 그 동안에 시내버스 결행이나 명령 불이행 등은 교통행정과에서 처분을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구섭위원

그 결과를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제가 진양호 안에 가로등을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두개가 안 오는 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저도 6시에 내려오면서 점검을 했습니다 어디 어디에 안 오던가요?

김구섭위원

2매표소에서 동물원 쪽으로 올라가는 길 있죠?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가로등이 아니고 보안등입니다.

김구섭위원

그것을 확인을 했습니다. 그것을 좀 수리를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강석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전망대에 올라가 보고 과연 현대식으로 잘 짓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예산 부족이라서 그런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3층이죠?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2층에 옥상층이 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적어도 앞으로 5층정도 올렸으면 하는데 기초설계가 5층을 올려도 만약에 증축을 해도 될 수 있는 기초가 튼튼히 되었는 지 모르겠습니다.
태일

김태일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것은 2층에 맞추어서 설계를 한 것이기 때문에 확실한 5층까지 올릴 수 있는 그것이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3층 옥상층에서 보면 진양호 호반이 거의 다 보이고 시내 평거동 일부가 보이고 뒤에 고속도로 IC까지 보이기 때문에 구태여 4층 내지 5층까지 올릴 필요성이 있겠느냐, 물론 올리면 좋겠지만 저희들 예산에도 맞추어서 설계를 했기 때문에
석봉

강석봉위원

그날 가서 느낀 점이 2층 더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을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 계시죠? 진양호공원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질의를 마쳤습니다. 김형택 위원.

김형택위원

기획예산담당관 계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아까 자료요구를 했는데 세입부분도 같이 해 주십시오. 세입도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지방양여금 등 장이 일곱 개 있습니다.
일봉

박일봉기획예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김형택위원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기획실 과장들 업무를 다 마쳤기 때문에 나가서 본연의 임무에 임하도록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예 그렇게 합시다." 하는 위원 있음) 기획실 소관의 업무 과장들은 본연의 임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국의 총무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 없으십니까? 마쳐도 되겠습니까? 예,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실 소관 공무원 퇴장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어제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진양역사관 현장감사를 했는데 과장 보셨다시피 바닥에 물이 스며드는 그런 부분, 그리고 벽의 누수 이런 것을 어떻게 조치를 하려고 구상하고 있는 지 간단하게 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지적해 주신대로 현재 소장하고 있는 물품을 1차적으로 분산해서 옮기는 것으로 장소는 확정이 안되었습니다. 시장님한테도 갔다 와서 보고를 드렸는데 신안동사무소 일부를 하든지 청소년 문화회관 공간을 일부 하든지 일부는 옮기고 장기적으로는 역사유물관이 되면 그쪽으로 옮겨 보존하더라도 현재 있는 건물을 보수를 해서 활용하는 것은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벽 자체도 물이 스며들고 바닥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방수를 해서 현 시설을 보존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세워서 소장되고 있는 물품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대책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았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하면 좋은데 지붕이 새고 바닥에 물이 올라오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응급조치를 할 필요성이 없을까요?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거기에 대해서 회계과에 의뢰는 해 놓았습니다만 사실 판단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아울려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의를 하겠습니다. 감사 부서에 기술직이 없는 걸로 그렇게 제가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인사조정 할 때에 가급적이면 다른 부서에도 기술직 공무원이 모자라겠습니다만 감사부서는 특수한 부서이기 때문에 감사를 할 수 있는 기술직공무원을 배치해 주시기를 건의합니다. 질의마치겠습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거기에 대해서는 현재 공보감사담당관 정. 현원이 16명은 그대로 있습니다. 토목직이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만 토목직은 업무 분야가 많기 때문에 한 사람이 몇 년 전부터 배치되어 있고 그 외 김위원 말씀이 건축, 보건, 환경 등 많은 분야를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업무를 봐가면서 가능하면 지원하되 공보감사관실과 총 정원에서 인력에 협의를 해서 가능하면 지원하되 당장은 어렵습니다. 검토해서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윤형석 위원입니다. 이 앞에 감사 때 성과금 문제, 인센티브 성과금 문제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고 했는데 그때 마치고 시간을 내서 직장협의회 하한조 회장님을 불려서 참고인으로 직장협의회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으며 또 집행부와 진행과정을 물어 봤는데 그때 분명히 과장님께서는 직장협의회와 공식라인은 아니지만 부수적으로 의논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하한조 회장님은 전혀 아니다, 전혀 없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거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서면으로 정상적으로 협의는 안 했습니다 지난 해에도 협의는 없었고. 여론수렴을 하고 있다고 했는데 우리가 직협사무실에 인사 계장이 가서 9월초에 분명히 이야기를 띄웠습니다. 하니까 제가 알고 돌아가는 것이 9월 12일 운영위원회를 해서 자체 자기들 의견을 개진을 하겠다는 것이 되어 있고 우리가 하는 것은 직협회장만 상대하는 것이 아니고 회장단, 그 밑에 부장들 이런 사람들을 해서 분위기를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난해에는 성과금 지급을 했습니다만 예산 자체도 미편성 된 시. 군이 있고 또 상당히 작년에 무리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집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식으로는 안 하고 여론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윤형석위원

서면은 아니지만 구두로 협의를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한조 회장한테 그렇게 하고 있느냐,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라고 답변을 들었다고 하였더니 전혀 아니다고 해서 위원장님께서 한 번 더 물었습니다. 진짜 한 번도 없었느냐 하니까 전혀 없었다, 보니까 직장협의회에서는 전혀 없은 것 같고 총무과장님은 있었다 하시고 그래서 그날 우리가 직장협의회가 그러면 성과금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구체적으로 우리가 알고 싶다라고 물었는데 성과금이라는 그 성격을 가지고 수당제로 해서 지급을 하면 그것을 감사히 받겠다, 그 외는 방법이 없다, 그때 어느 위원님께서 서류상으로만 맞추고 성과금은 수당식으로 지급하면 안 되겠느냐 하니까 그것도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날 판단할 때에는 시청과 시 집행부와 직장협의회가 전혀 합의점을 찾기가 힘들겠더라구요 우리가 판단할 때에는 어렵겠다, 그래서 그때 정경천 위원님이 진짜로 그것이 안 되면 예산 삭감도 시킬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까지도 있었는데 지금 그 문제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할 생각이십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성과상여금을 수당으로 지급을 할 것 같으면 공무원 보수 규정을 바꾸어야 됩니다. 위에서 중앙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행정자치부에서 상여금 내려놓고 2년째 하면서 바꾸기는 어려운 사항입니다. 그래서 전체 공무원이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각 직장협의회라든지 그때 말씀드린 대로 계량화하기가 어려워서 차별을 두는 것은 안 된다 해서 말썽이 있었구요. 우리가 여론수렴이라는 것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일반직원, 직장협의회 간부들을 하는데 개별로는 수령을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나 직장협의회 차원에서는 수령거부라는 것을 합니다. 왜냐하면 직장협의회도 중앙에서부터 단체별로 계통별로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지시가 직협에 수령거부라는 것을 해서 이 자체를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직협회장이나 간부들한테 공식적인 모임에서는 한 분도 수령하려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개별적으로는 사실은 그렇느냐 하고 물으면 그렇지 않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하는 여론수렴이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공무원 전체로 보면 개별로 만나서 하면 돈을 받으려고 하고 공식적으로는 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없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는 선에서 지급을 하려고 하는데 문제가 있으면 지급여부가 불투명할 정도로 그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는 일단은 하는 것으로 해서 여론조사를 해가면서 추진을 하고 안 되면 정식협의를 할 것입니다 직협하고.

윤형석위원

오늘 아침 언론에 교육계에 교육청에 성과금 문제를 가지고 합의점을 찾은 것을 보았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그것은 안 보았습니다.

윤형석위원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성과금을 일률적으로 얼마 씩 지급을 하고 차등을 조금 두겠다 그런 내용인 것 같던데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작년보다는 완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70%에서 90%가 되고 S등급이 150%에서 110%로 낮아지고 작년보다는 완화는 시켰는데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이 제도 자체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윤형석위원

그러면 성과금하고 지방교부세, 보조금, 양여금하고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윤형석위원

그러면 만약에 성과금을 반납했을 때 지방보조세와 보조금, 양여금이 삭감될 수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윤형석위원

그런 것도 없고요?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단, 그러나 위에서 행자부에서 볼 때에는 시책추진을 못한다고 아직까지 인센티브에 대해서는 불이익을 준다는 것은 없습니다. 시책이 하위기관에서 집행이 안되기 때문에 다른 문책이 있을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예산에는 관련이 없습니다.

윤형석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직장협의회와 하신다고 했으니까 의견을 맞추어서 좋은 결과를 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강주봉 위원입니다. 공무원 정. 현원을 볼 것 같으면 정원과 현원이 있지 않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주봉

강주봉위원

정원은 복수직을 두고 있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복수직이 많이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정원에는 복수직을 많이 두고 있는데 현원은 복수직 운영을 안 하고 있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아닙니다. 다 맞는데 1,356명에서 현재 안 맞는 자리에 가 있는 사람이 두 사람밖에 없습니다. 복수직에 가 있는데 두 사람 말고는 가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현원도 가 있습니까? 현원도 복수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다 하고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하고 있어요?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주봉

강주봉위원

저는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 가지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다 하고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국장님께서 말씀을 해보십시오.
점섭

손점섭총무국장

현원에 필요없는 정원 복수직은 가질 이유가 없죠. 필요하고 배치가 되니까 정원을 복수직으로 만든 목적도 있고 그렇게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건의사항 한 두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읍. 면. 동사무소 안내표지판이 일정하지 않고 규격화 안 되어 있다는 그런 지적이 있습니다. 저도 지적하는 사항을 듣고 하기 때문에 실제로 파악을 안 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안내표지판을 쉽게 설명을 하자면 시내버스 정류장표지판 모양으로 꼭 그렇게 하자는 것이 아니고 읍. 면. 동사무소에 적합하게 통일을 해서 시민들이나 외부 사람들이 볼 때에 진주시에 보면 읍. 면. 동사무소 안내 표지판은 이런 형태더라, 그것만 보면 멀리서라도 읍. 면. 동사무소 안내표지판이 있구나 쉽게 이야기해서 알기 쉽도록 하자는 뜻이고 그와 아울려 현재 읍. 면. 동사무소 간판이 제대로 달고는 있습니다만 그것도 통일이 안 되어 있을 줄 믿습니다. 인천인가 가니까 시 건물 한복판에 시 마크를 넣어서 건물의 벽에 전면에 읍. 면. 동 그곳은 물론 동사무소입니다만 건축을 할 때에 미리 계산을 해서 동판이나 이런 것을 가지고 규격화 하고 마크를 가운데 넣고 했는데 우리 시도 신축하는 건물부터 시작해서 어차피 신축이 안 되어 있는 옛날 건물을 바로 하려고 하면 문제가 있으니까 신축하는 건물, 그 다음에 앞으로 자치센터를 하다보면 명칭이 읍. 면. 동사무소 어딘가에 간판이 걸릴 것입니다. 이런 것도 애초에 하면서 명칭은 주민의 집, 동민의 집, 면민의 집이라고 하더라고 간판을 규격화 해서 건물 전체나 실질적인 읍. 면. 동사무소 간판하고 조화를 미리 계산을 해 놓았다가 하나 하나 처음하는 곳부터 해가지고 규격화 될 수 있도록 통일이 되어서 잘 될 수 있도록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기 때문에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민봉사실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기 때문에 시민봉사실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계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가 아니고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아까 기획예산담당관실에 자료 요구한 그 자료와 같습니다. 결산내역을 '95년부터 2001년까지 세입하고 세출 특별회계 포함해서 예산 자료를 내 주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세입부분에 보니까 장이 일곱 개가 있고 저보다 더 잘 알겠습니다만 세출분야는 다섯개, 관이 열 여섯개가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해서 '95년부터 2001년까지 하여튼 위원들이 보면 예산이 이렇게 되어있었구나 하고 일목요연하게 한 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자료를 요구합니다. 성실한 자료가 될 수 있도록 제가 결산서를 봤는데 어려운 것도 아니고 집계만 적어서 장하고 관까지만 장이 세출분야는 다섯개입니다. 관이 여섯개이고 세입분야는 장이 일곱개이고 관이 몇 개인지 안 세워보았는데 관도 20개정도 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95년부터 2001년까지 특별회계 포함해서 자료요구합니다. 질의 마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아마 지난 번 감사 때 심도있게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추가질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지원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위원장!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과장님, 이번에 주민자치센터를 만들 때에 사업을 동의 실정에 맞도록 사업비를 동으로 배정을 합니까? 안 그러면 시에서 집행을 할 것입니까?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전부 동으로 배정을 해서 동에서 읍. 면. 동장님들이 실정에 맞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

예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예, 정순명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읍. 면. 동의 실정에 맞게끔 돈을 주어서 한다고 했는데 읍. 면. 동장하고 충분하게 상의를 해서 합니까? 아니면 일방적으로 동은 5,000만원이면 5,000만원, 2,000만원이면 2,000만원, 이 동은 건물이 낡았으니까 7,000만원으로 일방적으로 시에서 합니까? 아니면 읍. 면. 동에서 우리 동은 연약하니까 돈을 더 주어야 되겠다, 꾸밀려고 하면 이렇게 된다 이렇게 상의를 합니까? 어떻게 합니까?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그래서 1단계를 기초조사를 전부 했습니다. 그리고 읍. 면. 동장들의 실제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필요한 예산을 저희들이 제출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의견과 읍. 면. 동장들의 의견, 그 다음에 실제 지역 여건 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계획 이런 것들을 참고해서 조정을 했습니다만 저희가 읍. 면. 동장님들한테서 자료를 받아 보니까 우리가 국비나 도비나 시비를 확보한 예산은 약 15억원이 조금 못 미칩니다만 저희가 실제 자료를 받아서 전체를 검토를 해 보니까 약 20억원이 조금 더 상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읍. 면. 동장들이 필요로 하는 그 예산 그대로를 다 줄 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약간씩 조정을 해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지난번에 감사 때 동에 5,000만원, 6,000만원정도로 가서 그냥 날림식으로 임시방편으로 동을 개조해서 하는 것보다는 한꺼번에 하는 것보다는 만일 한 동에 7,000만원 같으면 세 개동을 합해서 2억1,000만원정도 한 동에 지원해주고 다음은 6개월이나 1년 후에 또 다른 동을 완벽하게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감사 때 질의를 했는데 그것이 영구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그것도 한 방법이 아니겠느냐 싶은 생각이 드는데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그렇게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지역 단위의 여건을 보면 저희들은 계획상 23개소의 자치센터를 반드시 문을 열어야 됩니다. 열어야 되는데 문을 열게 하자면 일정한 어느 정도의 청사의 수선은 필요한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들께서 지적을 하시기로 완전한 시설을 갖추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연차적으로 해나가도록 하면 되지않겠느냐는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그것은 계획상 추진을 하는데는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설이 완전하지 못한 부분은 향후에 조금씩 예산을 확보해서 꼭 필요한 부분은 더 보완을 해 나가는 식으로 이렇게 되어져야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과장님이나 집행부에서 상당히 애로가 많은데 그런 방법도 구상해 볼 필요가 있겠다 싶은데 실제로 해보았자 형식에 그치는 것이지 주민자치센터 각 읍. 면. 동에 자치위원도 주민자치센터를 하겠다고 지원하는 사람도 별로 없습니다. 물론 지난번에 언론에도 보도가 되었지만 각 읍. 면. 동에 주민자치센터 위원들도 물론 봉사하는 사람은 봉사하지만 이것은 관변단체하고 성격이 다른 것 아닙니까? 그렇죠?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물론 모든 것이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겠지만 다 잘하려고 노력은 하고 잘 해 보아야 되겠다 싶은데 과연 처음이니까 잘 되겠느냐 싶은 걱정이 앞서서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답변은 안 해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점섭

손점섭총무국장

지난번에 정영빈 위원이나 정순명 위원께서 걱정하시는 뜻은 저희들이 잘 알겠습니다. 왜냐 하면 돈을 1억원을 들이든 8,000만원을 들이든 곧 이전을 3, 4년 이내에나 곧 신축계획을 세울 때에 무리한 단 얼마라도 투자를 하는 것은 예산의 낭비가 올 수 있는 것이니까 이런 것은 지양을 해서 완벽한 주민자치센터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런 말씀으로 저희들이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동당 6,000만원, 면당 1억원은 하나의 기준이고 적어도 10년이상 사용할 수 있는 이러한 읍. 면. 동사무소의 예를 들어서 주민을 많이 오게 하려면 화장실이 하나가 있어서 이용하기에 불편하다든지 이런 곳은 투자를 많이 하고 그렇지 않고 3, 4년, 5, 6년이내에 이전할 것인데 증축을 한다든지 투자를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주요 내용도 옛날에 직원들이 15, 6명 될 때하고 우리가 기능전환을 해서 9명 내지 11명되는 곳의 민원대를 줄인다든지 그런 부분에 투자를 하고 시설 개수에는 상당히 신중하게 처리하기 때문에 예산 낭비를 줄이면서도 자치센터는 하는 방향으로 저희들도 고심해 가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예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하나 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운영위원 해서 25명 아닙니까?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예.

윤형석위원

운영비 보면 1억500만원해 가지고 매달 얼마 씩 내려 줍니까?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행정자치부에서 1개 자치센터에 기준으로 삼은 운영비가 연 1,500만원입니다. 그러니까 약 110만원정도.

윤형석위원

110만원정도?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예.

윤형석위원

이 운영비를 가지고 25인이 자치센터를 운영을 잘하라는 그 소리인데 과연 25인의 위원회에서 자치센터를 운영을 잘 할 지 또 시작하다가 흐지부지해서 관리는 역시 공무원이 하지 않을까 그런 염려도 되고 그리고 위원회 센터 운영, 이 위원회를 구성하는 바람에 예산에 조례개정안이 있어서 개발위원회도 없애고 하죠?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예.

윤형석위원

그렇기 때문에 각 동에 내려가 보면 어떤 여론이냐 하면 이 위원회 25명 속에 포함이 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며 이것이 가장 고민이더라구요. 센터의 목적이 이웃을 알고 첫째 목적이 화합인데 아차 잘못하면 위화감만 생기는 것이 아닌가, 이런 큰 예산을 들여서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운영면에서 아차 잘못해서 화합을 이끌어 내려고 하다가 잘못되어 위화감만 생겨지고 이렇게 좋은 시설을 해서 아차 운영을 잘못 하면 몇 사람 놀이터만 만들어지는 것은 아닌가, 이런 문제점을 각 동에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집행부에서 충분하게 연구하셔 가지고 이왕 하실 사업이라면 처음 목적처럼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업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실 것을 제가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병환

강병환주민자치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과장님 한가지만 물어봅시다. 다름이 아니고 이것이 2002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대상이 23개 읍. 면. 동인데 이것은 2002년 12월 31일까지 모든 것이 완료가 된다고 하더라도 나머지 읍. 면. 동은 한시적으로 2002년 12월 31일까지만 하고 나면 그 이후에 행자부 지침은 어떻고 우리 진주시 지침은 어떻습니까?
점섭

손점섭총무국장

이것은 앞으로 행자부에서 장래적으로 한시 기간을 2003년까지 늘릴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늘리고 안 늘리고를 불구하고 진주시의 행정은 갑니다. 또 주민자치 지원업무는 그대로 우리 시 업무로 살아 있습니다. 또 잘 아시다시피 이 업무가 주민자치지원과가 생겨서 이 업무가 생긴 것은 아닙니다. 총무과 시정계에서 해 오다가 좀 더 구체적이고 좀 더 많은 일을 단 시간에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한시기구를 만든 것이지 만약에 행자부의 지침이 없다면 연장하는 지침이 없다면 다시 총무과로 와서 지속적으로 추진이 될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총무과로 흡수가 될 것이네요? 왜냐 하면 총무과, 주민자치지원과 해서 과는 두 개인데 그러면 과장님이 두 분 아닙니까? 한 분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점섭

손점섭총무국장

그러면 다른 자리로 가셔야죠.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주민자치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후에도 계속해서 감사 강평과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충 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고 중식을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4시03분 감사계속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9월 3일부터 오늘까지 7일간에 걸쳐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그 동안 우리 위원님들의 감사 관련 질의와 보충질의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과 현장확인 감사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따라서 오늘의 감사일정은 먼저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고 이어서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2002년도 진주시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2년도 진주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평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진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거 지난 9월 3일부터 오늘까지 7일간에 걸쳐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감사는 위원들의 질의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을 들으면서 의문나는 부분과 미진한 사항에 대하여 해당 부서별로 보충질의와 현지확인을 실시하였으며 시책추진 과정상 합법성과 합목적성, 계획수립의 적정성과 추진실태 및 예산의 낭비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검토하여 효율적인 시정운영을 도모케하고 시정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함과 아울러 앞으로 예산안 심의, 일반안건 심사 및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면서 금후 시정에 대한 발전방향이나 새로운 대안을 발굴, 제시하는데 기본 목적을 둔 가운데서 위원 여러분들의 진지하고도 능동적인 감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지난 7일간의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우리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집행부서의 지난 1년간의 시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볼 때 그 동안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 함으로써 시정의 일관성과 계속성이 유지되도록 하였으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하에서 각 부서가 인력난을 겪으면서도 시정이 차질없이 원만히 수행되고 있는 점은 높이 평가받아야 된다고 생각되며 이것은 오직 우리 시 공무원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컴퓨터 교육은 정보화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길려준다는 측면에서 선진행정, 살아있는 시정의 표본으로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여지며 아울러 공직자들을 위한 정보화 및 외국어 교육의 장려 시책도 미래의 정보화, 세계화 시대를 대비한 발전시정의 원동력을 키운다는 의미에서 좋은 발상의 시책으로 생각됩니다. 행정의 전산화를 통해서 신속한 대 시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자정부의 구현, 인터넷 민원실 운영, 팩스민원의 확대, 민원 무인발급기 보급, 인터넷 민원처리 공개 시스템 운영, 120기동대 운영 등 다양한 시책들을 통하여 질 높은 시민 만족 행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도 역력하며 인터넷 소리방 운영, 시민 제안제도, 각종 여론조사, 설명회, 토론회, 공청회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다양한 통로가 열려 시민의 자치행정 참여가 확대됨은 물론 지방화, 자치화 시대에 부응하는 참여시정을 펼치고 있으며 진정, 건의 등을 통하여 접수된 합리적인 시민의 의사는 가급적 시정에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아울러 다수 시민의 관심사업, 숙원사업 등도 찾아서 해결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참 시정수행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종 공사계약은 재량을 배제하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경쟁체계를 확대 도입함으로써 바른시정 구현을 위해서도 애쓰고 있으며 수준 높은 문화관광도시 기반 확충을 위해서 남가람 문화거리조성, 인사동 골동품거리, 전통예술회관 건립, 전통 소싸움 경기 활성화, 진주 논개제, 진주성 복원사업을 마무리하는 공북문 복원사업 등이 완공됨으로써 이 고장 천년역사의 전통과 독창성 있는 문화를 가꾸어 문화 도시의 위상을 제고하고 특색있고 매력있는 관광도시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제반시정을 바르고 공정하게 추진하려고 노력하는 점과 시민에게 불편,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는 의지도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각종 재난예산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 관리 대처함으로써 대형사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으며 진주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제반 관련분야 촉진 대책을 마련하고 관광 특수에 대비한 관광기획과 관광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지난해부터 금년 상반기까지 약 300억원의 부채를 상환함으로써 우리 시의 총 채무를 870억원대로 줄인 것은 시정을 알차고 내실있게 살았다는 증표로 보아 칭찬과 격려를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상과 같이 긍정적인 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우리 시가 타 도시에 비해 상대적 우위의 분야가 어느 것인지를 찾아 집중투자 및 육성하고 우리 시가 나아가야 할 시정의 큰 방향이 어느 것인지를 찾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 텐데 시정의 장기적인 방향제시와 목표설정이 미흡한 것 같았으며 각종 주요 사업이나 지역개발사업 등은 종합적인 중. 장기 계획의 틀 속에서 부분 투자가 이루어져야 바람직하겠으나 대다수가 그러하지 못해 장기적 계획적 투자가 되지 못하고 있었으며 급변하는 사회 현상속에서 행정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앞날을 대비하지 않으면 희망찬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진주시만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고 미래의 행정환경을 연구하여 대비케 할 전담 부서나 전담 인력을 확보하는 등 미래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각종 시책이나 사업을 입안하고 설계하고 집행하면서 업무연찬 부족과 신중하고도 충분한 사전 검토나 분석, 사후 문제점의 예견 등에 다소 소홀함으로써 각종 낭비요인들이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또한 시책 사업의 시행이 지연되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투자하게 되며 설계변경 등을 유발하여 예산을 낭비하게 한 부분도 더러는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의 구조조정 정책의 강행으로 공직자의 분포비율이 심각하게 불균형을 이루게 되어 후계자가 단절될 현실에 직면한 실정이므로 미래의 시정수행에 심각한 문제가 우려되며 특히 강도 높은 구조 조정으로 인한 업무가중과 인사적체 등으로 하위직 공직자들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서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고 봅니다. 관광 진주의 현 주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관광 미래를 대비하는 방향제시가 미흡하였으며 시에서 지원하는 보조단체나 각종 조직에 있어 예산을 지원만 할 것이 아니라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지방재정 계획의 수립에 있어서 지역의 균형 발전과 예산의 효율적인 투자를 위해서 더 한층 노력이 필요하고 또한 지난해의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업무보고시에 개선을 요구한 사항들이 계속 시정되지 않고 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있었던 점과 제출된 감사 자료 중 동일 건이 부서에 따라 수치가 상이한 것도 있고 연도별 구분을 명확하게 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 감사에 약간의 혼선을 초래케 한 점, 그리고 추가 요구자료를 제때에 제출치 않아 감사에 다소의 불편을 주었든 점 등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로 생각되어집니다. 앞으로 공직자도 끝임없이 자기 분야에서 연구하고 혁신하는 신 행정 지식을 개발하여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 함은 물론이요 각종 현안사업과 시정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지방자치 시대에 어려운 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집행기관과 의회가 다 함께 모든 지혜와 역량을 총 집결하여 시민의 복리향상을 위하여 노력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께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전문기관이나 전문가들로부터 다수의 연수와 교육을 받고 또한 각자 개별적으로 부단한 노력과 연구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만 역시 경험과 경륜이 부족하고 복잡 다난한 행정형태를 한 두달 내에 습득할 수 있는 한계를 넘지 못해 시민들이 기대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그러한 수준의 행정사무감사를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점은 앞으로 계속 노력한다면 멀지 않은 기간 내에 시민을 위한,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끝으로 감사시작 무렵 강한 태풍을 맞게 되어 의회나 집행부 모두가 행정사무감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의회와 집행부간의 유기적인 협조 덕분으로 감사를 원만히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7일간에 걸쳐 감사에 최선을 다 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 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고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금번 감사를 통해서 지적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채택, 집행기관에 통보를 하겠습니다만 시정은 35만 시민의 복지와 이 지역의 발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음으로 시장을 비롯한 전 공무원은 감사결과 지적 및 건의사항에 대한 시정개선은 물론이고 시정 전반이 공정하고 바르게 그리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시정이 되도록 해 주시고 특히 시 산하 전 공무원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서 모든 지혜와 역량을 총 집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상으로 우리 기획총무위원회가 7일간에 걸쳐 실시한 소관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평가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데 대해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2년도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25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