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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중 의원 발언

71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2-11-28

강석중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용

김백용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1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경제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지난 제70회 진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시 우리 위원회에서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한 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 받고자 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원만하고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변경을 하고자 합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상정된 2002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 외 추가로 현지방문의 건을 의사일정에 상정코자 하는 것입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의사일정 변경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는 직제 순에 따라 재정경제국, 건설도시국 소관 순으로 보고 받도록 하겠으며, 상세한 보고를 받기 위해 소관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되 답변이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 국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먼저 세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세정과장 김윤판입니다.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세정과 소관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는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1페이지, 체납세 징수 부진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습니다. 지적하신 내용은 500만원 이상 336명 128억9,000만원으로 매년 증가되고 있다는 그런 내용과재산파악이 쉬운 법인과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체납자 등에 대한 실태조사 및 관리가 홀소했다, 또 체납자에 대한 철저한 원인 분석을 하도록 그렇게 지시를 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자동차 정기검사시 검사장에서 체납세를 징수하는 대책도 강구하면 좋겠다는 그런 지적이었습니다. 여기에 따른 조치사항으로서 읍. 면. 동 기능전환으로 인해 동에서 보고 있던 세무업무가 본청으로 이관이 되어지고 금년도에는 읍. 면의 세무업무도 본청으로 현재 이관될 그런 계획으로 있어서 과거에 소액 위주의 체납자를 징수하는데는 상당히 읍. 면. 동 직원들이 기여를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다소 소홀하다 보니까 체납세가 조금 증가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저희들은 전국 재산조회를 매년 상. 하반기로 구분해서 실시를 하고 있고 그 외 직장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봉급이라든지 예금, 주식 등 채권조회를 하고 또 금년 처음으로 검찰에서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 고발을 3건했습니다. 또한 출국금지 요구를 한 인원이 15명을 요구를 해 놓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정리가 완벽하게 되지는 않고 요구만 해 놓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 외도 압류재산을 적극적으로 공매를 한다든지 또는 자동차세 같은 경우는 현장 번호판 영치반을 만들어서 현장 체납처분도 강화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다음에 자동차 정기검사시 체납세 징수하는 방안, 이것은 현행법상 강제가 불가능한 그런 실정으로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관내 자동차검사소가 11개소가 있는데 거기에 언제, 어떤 차량이 올지 그것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도 어렵고 늘 있는 일이 아니고 해서 이것은 저희들이 자동차 검사가 많은 그런 검사장을 골라서 시범적으로 한 번해 볼까 하는 그런 계획으로 아직 실시는 못해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외 자동차세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라든지 이런 것을 현장에서 직접 많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음 12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징수유예처분 지방세 징수 소홀해 가지고 지난해에 흥한주택에 전체 3억5,400만원을 징수유예를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 유예기간 중에 유예한 3억5,400만원을 다 납부하지 못하고 2억7,100만원만 납부를 하고 돈이 좀 남아 있었습니다. 지적하신 내용은 유예처리를 해 주는 가산금이나 중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는 것으로 아마 잘못 이해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납부기간내 납부를 한 부분까지는 가산금이나 중가산금이 유예됩니다만 미납된 금액에 대해서는 부과를 조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어 지고 흥한의 경우에 현재 2억7,100만원의 금액이 남아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납부한 금액이 2억7,100만원이고 남아 있는 금액이 2억6,900만원입니다. 이것은 금년도 저희 시가 흥한주택에 땅을 매입할 그런 계획으로 예산까지 확보가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는 체납액 전액이 완징될 것으로 알고 있고 참고로 7억7,100만원 납부하고 도 그 이후에 11월 13일에도 별도로 3,000만원, 이것은 자료를 일찍 내었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된 3,000만원도 징수가 된 사항입니다. 이상 세정과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에 대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방금 들으신 보고 내용 중 위원 여러분께서 의문 나는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석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위원

세정과장님, 시정처리요구에 관련해 가지고 처리하시면서 상당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현재 읍. 면. 동 기능전환에 따라 가지고 문제점을 지적했는데 세무업무가 본청으로 이관되면서 문제가 발생하게된 사항인데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어떤 정책적인, 시 자체에서 다른 배려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은 없습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본청으로 업무가 이관되고 난 그 대책으로서 고지서를 예를 들어서 통. 반장이 직접 교부를 하는 그런 제도라든지, 이런 결과를 보니까 징수율이라든지 그 외 여러 가지가 상당히 효과를 거두고 있고 특히 우리 체납세를 해소하기 위해서 내년도에는 별도로 서울에서 시행하고 있는 38체납세기동팀과 유사한 성격을 가진 체납세 기동팀을 설치하려고 지금 조직 정비를 거의 완료 단계에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사무실 근무요원과 체납처분을 위해서 늘 현장에서 뛰는 팀이 별도로 가동되면 체납세 징수에 상당히 효율을 기할 것으로 기대가 되어 지고 있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작년까지 만 해도 우리 도내에서 우리 진주시가 체납세가 제일 많았습니다. 다행스럽게 현재는 끝에서 5위 정도로 상당히 실적이 나아지고 있고 특히 저희들이 기대하는 것은 한보빌딩이 9월에 매각이 되어졌습니다. 151억원에 매각이 되어 졌는데, 그 한보가 매각됨으로 해서 저희들이 법원에서 배분 받을 지방세액이 약 14억 가까이 되어집니다. 그래서 현재 그것이 거의 배당이 된 상태에서 거기에 안에 엘리베이터를 가설한 업체가 다시 항고를 해 가지고 소송이 계류 중에 있었는데 어제 날짜로 그것이 각하가 되었답니다. 각하가 되면 다시 재항고를 할지는 저희들이 현재로서는 알 수 없지만 만약 항고가 다시 기 각이 되어진다든지 또는 포기를 한다든지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거액의 체납세를 징수하게 되면 지방세 체납율은 아주 많이 떨어질 것으로 그렇게 기대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그리고 국장님에게 한 가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체납에 관련된 것이 상당히 심각한 사항인데 우리 공무원으로서 본연의 임무는 다 수행은 하고 있지만 체납에 관련해 가지고 우리가 상식밖에 체납을 발굴해 가지고 찾아냈을 때 담당 공무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러한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할 수 있는 사항은 안됩니까?
만택

박만택재정경제국장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체납부분은 방금 우리 세정과장님께서 상세히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인센티브 관계는 징수 포상금, 도에서도 많이 계상이 되어 있고 또한 우리 시 자체도 징수 포상금을 하고 있습니다. 체납을 징수한 그 부분만큼 포상을 하도록 되어 있고 그 외 인사적인 부분에도 잘하는 그런 직원들에 대해서는 인사 혜택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획기적으로 지금 현시장님께서 징수 포상금을 지난해보다 배로 올려라, 하는 지시가 있어 그 부분은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지금 현재 미약한 그런 상황이고 조금 전에 포상금을 배정도 이야기를 하는데 실제 세원에 관련해 가지고 발굴을 하고 많이 받는 사람하고 그 다음에 예산 절감할 수 있는 이런 사항이 되었을 때는 기여한 폭이 상당히 큰 것입니다. 거기에 관련해 가지고 적절한 인센티브도 확실하게 주고 포상에 따라 조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인사에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시정을 국장님께서 건의해 줬으면 하는 사항입니다.
만택

박만택재정경제국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철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위원

상봉동동 김철 위원입니다. 징수관계에 대해서, 우리가 이렇게 가난하게 살아도 징수 이런 것은 없어요. 그런데 이것은 제도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됩니다. 왜냐, 지방세 안 내고는 사업을 못하는데 어떻게 해서 흥한주택, 이런 데는 체납세를 많이 못 받았는지 의심스럽단 말입니다. 제대로 우리 관계 공무원이 못 했다는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왜냐, 세금 안 내고 사업이나 장사를 할 수 있습니까! 뭔가 제도적으로 잘못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징수를 못하는지 책임이 있어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답변드릴까요?

김철위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흥한을 대표적으로 지적을 해 주셨는데 흥한이라든지 한보라든지 진주시내 주택건설업체가 지난 IMF 이후에 전부 부도가 나 가지고 법원의 화의결정을 받아놓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이고, 세금이 부과되면 납기내 납부를 하지 않으면 반드시 재산을 압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흥한이라든지 한보라든지 재산이 다 압류가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이것을 공매를 하더라도 순위가 있습니다. 먼저 돈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의 순위가 있습니다. 제일 처음이 은행입니다. 은행에서 자기 재산을 담보를 잡히고 융자를 받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은행이 제1채권자입니다. 그렇게 순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매를 하고 싶어도 우리한테 배당이 안 돌아온 다든지 이런 경우는 공매를 해 봐야 괜히 공매수수료만 버리기 때문에 우리가 임의로 공매를 못합니다. 대부분이 지금 체납이 되어 있는 것이 억 단위, 오천만원 이상 되는 것은 거의가 기업의 부도, 도산 등으로 인해 가지고 지금 재산은 다 압류가 되어 있어도 처분해도 실익이 없는 그런 체납액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철위원

그런 점도 우리가 참작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어떤 방법으로 해서든지 받는 것이, 해도 안될 때는 DC를 해 주더라도, 우리 지방세를 받는 목적이 징수를 해야 된다는 이런 목적을 가지고 연구해서 앞서서 받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해서 지방세를 빨리 받게끔 부도 설정하기 전에, 기업이나 은행에 담보하기 전에 어떤 선수를 쳐서 받는 방법을 모색해야 됩니다. 앞으로 제도를 이렇게 만들어 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체 다 기업 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저렇게 해 가지고 자기들은 돈 챙겨 가지 고 가 버리고 기업은 망해도 자기 개인은 잘 산다고 하는데 우리 시민들 비난이 많습니다. 지방세에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끝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강주열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강주열 위원입니다.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 두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체납현상에 대해서 지난번에 현황을 보니까 가장 체납이 많이 되어 있는 부분이 진주백화점, 한보에서 아마 가지고 있는 재산이 매각됨으로서 체납이 징수가 되는 것으로 과장님, 14억 정도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진주백화점 23억 정도 되지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이것은 대안이 없습니까? 지난번에 보니까 진주백화점의 채권압류가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경매나 공매를 하더라도 회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진주백화점에서 23억원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그렇게 판단합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현재로서는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것은 시에서 관여할 부분은 아닌데 아마 추정컨대 새로운 법인이 만들어지고 그 법인이 진주백화점을 다시 공매라 그럽니까, 공매를 받아서 하는데 실질적인 사주는 전에 진주백화점을 경영하던 분이 실질적인 사주가 아닌가, 그렇게 추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사실은 사회의 어떤 도덕적 행위부분, 요즘 소위 말하는 공적자금 부분, 이런 것들이 이야기 될 때 좀 허탈하다는 생각이 들지요? 그래서 저희들 행정적 조치를 할 수 없다니까 그냥 허탈감으로 남을 뿐인데 이런 부분이 없도록 사전에 좀 철저히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고 과장님,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진주시기구조정을 하려고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우리 강석중 위원님께서 읍. 면. 동 기능전환에 따른 읍. 면. 동에서 가지고 있던 세정부분을 본청으로 가져온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맞습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읍. 면. 동에 있는 인적자원을 본청으로 몇 명 정도 이관할 생각입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이 부분은 지난번 동 세무업무가 본청으로 이관되고 나서 7명이 전입되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읍. 면의 세무업무가 옴으로 해서 저희들 요구도 7명 정도를 요구했습니다만 아직까지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인사 부서에서 조정을 하고 있는 사항이 4, 5명 선이 아니겠느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7명은 지금 세정과로 발령이 났지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예, 그것은 재작년에
주열

강주열위원

충원이 되었다는 이야기지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2003년도에 다시 4, 5명을 충원하겠다는 것입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읍. 면 세무업무가 본청으로 옴으로 인해서 거기에 따른 인원이 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순수하게 읍. 면에서 직원들이 세정업무만 보고 있습니까? 아니면 세정업무하고 다른 업무를 총괄적으로 봅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겸해서 보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아마 우리 과장님, 국장님, 의견수렴이 되었을 것인데 세정과에서 늘리는 기구가 있습니다.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기구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체납기동팀을 늘리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민원업무를 보고 있는 세정과가 좁은 것 아닙니까? 체납기동팀이라든지 이런 것은 별도의 사무실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사무실 공간을 한 팀이 들어온다고 해서 협소하고 그런 정도는 아닙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다음에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조정안을 보니까 체납기동계가 신설된다,. 그렇게 봐도 됩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읍. 면. 동에서 들어오는 4, 5명을 충원하겠다는 그런 이야기지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저희들 당초 요구는 체납기동팀을 생각하지 않는 상태에서 세무업무가 본청으로 이관됨에 따라서 증원하는 그런 내용으로 했었는데 지금 체납기동팀이 다시 증설이 된다고 볼 때는 추가인원이 더 필요한 실정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체납기동팀이 만약에 신설되면 7, 8명 정도 다시 인적자원이 필요하다, 그런 이야기입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총무과에서는 4, 5명 정도 생각을 하고 계시는 것 같고?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좋습니다. 체납기동팀이 과장님 생각대로 7, 8명이 전입이 되어서 만들어졌을 때 지금 읍. 면. 동에서 하고 있는 세정업무를 총괄적으로 다할 수 있다고 봅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업무량은 좀 벅찹니다만 노력하면 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보니까 행정능률계가 있습니다. 아마 진주시 전체의 행정을 집행하면서 효율성을 어떻게 높일 것이냐 라는 그런 쪽으로 연구하고 검토하는 기구인 것 같습니다. 체납기동팀의 인적자원이 과장님 말씀대로 7, 8명이 되었을 때 지금 읍. 면. 동에서 하고 있는 체납징수현황하고 이렇게 체납기동팀이 운영되었을 때 체납현황하고 비교 분석해서 만약에 체납액이 늘어난다면 행정 능률적인 측면에서 떨어진다는 이야기지요?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여기에 대해서 만약에 떨어진다면 과장님의 지금의 복안이 있습니까?
윤판

김윤판세정과장

아직까지 기구가 설정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저희들이 생각을 못해 봤고 지금 체납기동팀 8명 인원을 다 배치하는 것이 아니고 읍. 면 세무업무를 지금 시세계에서 대부분이 보고 있습니다만 시세계를 증원하고 체납기동팀은 3, 4명 선으로 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님들께서 체납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실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특히 읍. 면. 동 기능전환에 따른 기구표 조정에 대해서 세정과에서 체납액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기구조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 그런 행정의 효율성을 가질 수 있는 기구가 개편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고 또 충분히 인사파트에 좀 설득력 있게 설명해서 과장님 요구하는 데로 그렇게 관철되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램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규

조동규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조동규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시정처리 요구사항이 되겠습니다. 지하상가 출입문을 완전히 개방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요구된 사항입니다. 이것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 도면을 가지고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앞에 한 부씩 있습니다. 지하상가에 현재 출입문이 총 14개소가 있습니다. 감사지적 당시에 완전 개방된 것이 6개, 부분적으로 폐쇄된 것이 8개, 여기에 대한 시정조치사항으로서 완전 개방을 구 윤양병원 앞, 표에 보면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지적사항에 따라서 완전 개방을 했습니다. 부분적으로 되어 있는 것이 종전에 12시부터 5시까지 폐쇄를 하던 것을 1시부터 4시까지 3시간 폐쇄조치를 했습니다. 그 부분은 도표에 보면 적색부분으로 표시된 소위 말하는 지하상가 중앙지점에 부분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부분적으로 요구대로 완전 개방을 안 하고 부분적으로 개방하는 사유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지하상가 경비 인원 수가 총 7명으로 1인당 연간 인건비가 평균 1,090만원 그렇게 됩니다. 완전 개방을 했을 때 소요되는 인력을 보면 경비원이 약 2명 내지 3정도, 청소원이 1명 내지 2명 정도 또한 전기료가 월 35만원 정도, 또 기타파손이라든지 관리비를 포함해 가지고 600만원정도 추가소요가 됩니다. 지금 지하상가 관리비 부담을 평수를 나누어 합니다만 지하상가 관리 면적이 총 978평으로 되어 있습니다. 600만원을 가지고 978평을 나누면 약 6,134원 정도 평당 추가 부담이 소요됩니다. 지하상가 한 점포당, 약 세평을 기준으로 하면 점포당 월 1만8,400원 정도 경비가 추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지적하신 대로 완전 개방치 못하고 부분적으로 개방해서 운영하도록 하고 또한 폐쇄되는 부분도 종전에 4시간으로 되어 있던 것을 3시간으로 단축해서 운영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하상가의 애로와 상가 상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법에서 또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서 개방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유시장 환경개선 사업을 하면서 지붕 통로공사를 했습니다. 당초에 설계비가 약 2억500만원 정도 되었는데 5,900만원 정도 증액되고 2억6,400만원으로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하면서, 설계서를 충분한 검토를 안 해 가지고 사업비가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 시정을 요구한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설계검토를 충분히 해서 이런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질의를 하기 전에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정례회의 때 하기로 하고 시간관계상 보고만 들었으면 하는데 그렇게 협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위원

전체 간단하게 질의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그러면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위원

용역사업에 대한 설계 검토에 관련, 시정처리 요구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지역경제과에서 중앙시장 주차장에 관련해 가지고 상당히 크게 사업이 전개되고 있는 사항이지요? 타워주차장.......
동규

조동규지역경제과장

예.

강석중위원

거기에 관련해 가지고 지금 현재 용역은 어느 정도로 되어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지난해에 환경성 검토를 했습니다. 용역부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환경성 검토도 용역이기 때문에 환경성 검토를 하고 지금 설계용역을 해 가지고 기본 설계안이 저희 시에 제출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12월 정례회의 때 상세히 보고를 드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하여튼 면밀히 검토해 가지고 다른 설계변경이라든지 차후에 문제가 발생 안 되게끔 조치를 취하는 것이 용역사업에 대한 설계감독에 대한 사항이니까 철저히 감독을 해 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
동규

조동규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지역경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지원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중소기업지원과장 정상노입니다.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에 따른 건의사항 처리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7페이지입니다. 건의사항은 진주의 특색 있는 공예품 장려입니다. 주요 요지가 10개 업체에 2,300만원 사업비 밖에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특색이 없고 단순해서 관광객의 시선을 끌지 못한다, 그 다음에 초빙강사나 교육을 통해서 공예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지원하라는 건의사항이었습니다. 저희 시에서는 특색 있는 공예품을 지원하기 위해서 내년도는 전문가나 공예인을 초청해서 2회 정도 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공예품 육성을 위해서 제조업과 같이 경영안정자금을 3억원의 범위 내에서 3% 이차보전을 내년도부터 지원할 것입니다. 그리고 시공예품 장려업체 지정도 3개 업체에서 5개 업체로 해 가지고 1,000만원 정도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그 다음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금도 조금 확대하고 공예품 경진대회 협회전 경비도 300만원 정도 지원해서 공예가 조금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바이오센터의 활성화입니다. 바이오센터는 진주시에서 미래산업으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부가가치산업입니다. 좀 활성화하라는 지적과 앞으로 유망 중소기업업체와 대기업을 적극 유치해서 바이오밸리를 추진해서 지역경제 활성에 기여하라는 사항입니다. 바이오센터는 내년도까지 지원되면 국비가 도비 시비해 가지고 210억원이 지원됩니다. 지금 현재 행정지원동과 시험생산동은 올 연말에 마무리가 되면 12개 업체가 입주되고 장비도 연말까지는 30억 정도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45억 정도가 지원이 됩니다. 국비가 14억이고 도비가 15억, 시비 15억 정도 또 단체에서 내는 것이 있고 해서 장비를 15억 정도 넣고 벤처지원동을 680평 규모로 30억원의 사업비로 20개 업체가 입주할 수 있는 공간을 지금 마련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실시 설계를 하고 있고 내년 3월에 벤처지원동이 착공이 되어 12월까지 마무리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밸리도 지금 그린벨트 관계로 승인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에 그린벨트가 해제되면 승인 절차를 받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도 국비가 3억원 내려와 있고 도비도 기존 경비 외에 10억 정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시비 22억과 합해 가지고 부족한 경비는 추경에 조금 확보해서 내년 상반기 정도는 부지 매입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유치활동도 LG와 SK를 방문해서 LG가 명실상부하게 진주에 와서 연구소라든지 기업이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견직연구원의 운영 활성화입니다. 견직연구원이 실제 3년 전에 아주 시민으로부터 지탄을 받고 위기에 몰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운영을 잘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견직연구원이 실제 연구시설로서는 활용하기가 부족한 시설입니다. 내년도에는 도비나 시비 4억2,000만원을 해 가지고 연구시설로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수를 해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중기청과 협의해 가지고 산. 학. 연 컨소시엄도 10개 업체 정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실크디자인경진대회라든지 실크 축체도 전국적인, 세계적인 진주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산자부와 협의해서 신소재 개발센터라 해 가지고 64억 정도 3차년도에 걸쳐서 지원 하는 것도 지금 거의 추진 단계에 있고 산자부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 중에 있기 때문에 그것도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는 실제 수출업체가 16개정도 있는데 상표라든지 공동브랜드 수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뉴욕이라든지 이런 곳에 무역사무소도 설치해 가지고 실크산업을 활성화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 중소기업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위원

강석중 위원입니다. 지금 바이오21 활성화에 관련해 가지고 전체 시의원들이 오성 국제박람회에 다녀올 만큼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전체 지원되는 금액도 엄청난 금액이 지원되고 있는 사항인데 대기업 유치활동에 관련해 가지고 LG를 방문했을 때 지금 현재의 여건상 지방에 활성화 될 수 있는 좋은 연구진이 지역에 오기가 힘들다는 그런 사항을 비친 것을 저도 직접 들었습니다.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대기업에 유치할 수 있는 사항, 미비한 사항을 권장하는 사항으로는 안 어렵겠느냐, 지금 현재 경상남도에서 바이오 특화산업으로서 진주시가 선정된 입장으로 본다면 전체 행정력을 동원, 기업체와 같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유치 전략이 있어야 안 되겠느냐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현재 과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지금 현재 여건으로서는 기업이 오기가 어렵습니다. 앞으로 대기업이 오려면 벤처지원동이 다 건립이 되어야 되고 바이오밸리도 조성된 상태에서 , 바이오밸리도 80% 되어야 대기업이 오지, 지금 땅도 고르지 않는 상태에서 기업을 유치한다는 것은 2년 후, 3년 후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벤처프라자나 이런 것을 2,000평 규모로 건립하려고 산자부하고도 절충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대기업이 와 가지고 연구시설을 200평을 달라고 해도 줄 건물이 없습니다. 지금 현재 있는 그 건물을 가지고는 실제 대기업을 유치하기에는 제가 판단할 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창업보육을 하기에는 20평정도, 30평 정도의 기업은 연구소나 이런 것은 줄 수 있지만 SK나 LG가 오려고 하면 200평 내지 500평 정도의 연구시설, 그리고 2만평 내지 만평정도의 부지, 이런 것이 확보되어 어느 정도 성숙되어야만 SK나 LG가 올 수 있지,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현재의 속도로 계속 추진해 나가면 2005년 상반기 정도 되면 바이오밸리라든지 벤처프라자라든지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면 그 사람이 1, 2년 올 수 있지, 현재는 막상 온다고 해도 우리가 받아들 일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여유가 없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LG와 SK나 계속적으로 협력을 해 가지고 어느 시점에 분위기가 되면 입주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김철 위원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철위원

상봉동동 김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원산지가 진주견직물인데 여기에 아낌없이 지원을 좀 많이 해 가지고 실적과 업적이 무엇인지, 이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한국실크라는 것이 세계적으로 우리 진주가 이름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가야 됩니다. 살려가야 되고 성공을 해야 됩니다. 그 점을 깊이 생각해서 뭔가 업적을 우리 시가 도와줘서 견직연구원이 진짜 성공해 가지고 이름남게끔, 사업이 잘 되게끔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지원을 많이 해 줘서 최대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강주열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질의가 왔다 갔다 해서 미안합니다. 제가 바이오센터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물어 보겠습니다. 바이오산업이 도에 주무 팀장한테 제가 물어 보니까 연구단계, 생산시험단계, 완제품 단계, 이렇게 세 단계로 구분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생산시험단계, 그러니까 완제품의 가능성이 있는 생산시험단계의 프로젝트를 유치하는 것이 강권이다, 이렇게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거기에 동의하십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생산시험단계에 있는 프로젝트 기업을 유치하는데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까? 제가 보니까 지금 행정지원동 입주업체가 7개 업체, 지금 건립되는 것이 벤처지원동하고 시험생산동이지요?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지금 현재 입주되어 있는 것은 7개 업체가 되어 있습니다. 시험생산동이 되면 거기에 다가 6개 업체를 입주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있는 시험생산동과 행정지원동은 임시로, 정식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고 공간이 없기 때문에 행정지원동과 시험생산을 하면서 그 남은 공간을 좀 해 가지고 입주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벤처지원동, 실제 벤처업체가 와 가지고 입주해 가지고 연구할 수 있는 동은 20개 동 정도 해 가지고 입주할 수 있는 업체는 25개 동이 입주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행정지원동에 있는 업체에 시험생산동에 있는 업체는 일부 벤처지원동으로 이전을 해 가지고 벤처지원동이 건립되면 시험생산과 행정지원을 할 수 있는 시설을 실제 꾸밀 것입니다. 그리고 행정지원동에 있는 전시실이라든지 행정사무실이라든지 이런 것이 아직 협소합니다. 그런 부분은 지금은 협소한 상태에 있다가 모든 건물이 완공되면 다시 재배치를 해 가지고 적정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좋습니다. 바이오센터 활용도나 사람이 상당히 중요하잖아요.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법인화 되어 있을 것인데 법인의 대표라 그럴까, 이사장을 누가 맡고 있습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이사장은 시장이 맡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시장님이 바이오센터 이사장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현재는 추진력이 문제입니다. 우리가 행정의 능률성과 효과성도 중요하지만 추진이 되어야만 행정능률과 효과성이 따를 수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시장님이 바이오 산업이나 바이오센터에 전문가가 아니라고 보면 과장님의 추진력은 행정실무를 총괄하고 있는 사람이 시장이기 때문에 추진력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인 것 같은데 구시대적인 생각입니다.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시장님의 의지가 있으면, 확고한 방침이 있으면, 시장님의 의지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따른 전문가, 확실한 그 산업에 대해서 전문가적인 자질, 이해, 또 능력, 경험, 이런 부분이 있는 분이 추진하고 시장님의 의지는 거기에 지원해 주는 의지만 있으면 되지 것이지, 시장님이 얼마나 바쁘겠습니까! 바이오센터에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런 생각의 틀을 바꾸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바이오센터는 제가 볼 때는 시장님이 이사장을 하면 안 됩니다. 만약에 바이오산업을 21세기 진주의 어떤 미래산업으로 확고하게 간다면 여기는 그렇게 바쁜 시장이 결재해야 되고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면 우리 의원이 시장님을 한 번 만나려고 하면 세 번 네 번 거절당합니다. 바쁘시니까. 그 시장님이 바이오센터 챙기고, 점검하고, 로비하고, 평가하고, 이것 하겠습니까! 사람이 중요하니까 우선은 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꾸고 그 시스템에 맞게 사람을 채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300억 이야기도 나오고 기존 투자된 것만 해도 130억 정도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럴 생각 없습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지금 현재 바이오센터가 전국에 9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산업진흥지역으로 11군데 있고 20군데가 바이오산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장이 열성적으로 책임을 지고해야 되지, 전문가나 이런 사람은 책임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해도 추진력이나 열성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병든 주인이 놉 값만 있어도 눈만 껌뻑껌뻑 해도 병든 주인이 놉 아홉명, 요즘 은 이십명을 당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도나 시장이 생물산업에 대해서 지식과 연구를 해 가면서 소신이 있어야 되지, 남이 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어느 정도 정착이 될 때까지는 시장이 밀고 나가고 정착이 되고 나서 어느 정도 기반이 조성되고 운영 면에서는 그 때는 전문가와 시장이 같이 연구하면서 해야만 더 능률성과 효과성이 있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세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바이오센터에 시장님이 일주일에 몇 번 가십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다섯번 정도 갔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일주일에?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일주일에는 ......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까지 시장님 당선되고 나서 다섯 번 정도 가셨다는 그 이야기지요?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5개월이니까 한 달에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한 번 정도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시장님께서 바이오산업, 이것만 하고 보고를 하든 건의를 하든 업무협의를 하든 미팅을 몇 번 정도합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일주일에 한 번 정도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바이오산업에 시장이 5개월에 다섯 번 정도 가셨다고 하고 과장님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신다고 하는데 이것가지고 되겠습니까? 여기는 하루에 열 번도 가보고 열 번도 결재하고 심사숙고하고 고민하고 대외적인 사람 만나 고 로비하고 전문가들 의견 수렴하는 완벽한 사람이 한 사람 있어도 이것이 성공할까 말까하는데 시장님 당선되시고 나서 다섯 번 바이오센터에 가는 그 노력 가지고 되겠습니까!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거기는 센터장이 있기 때문에 주인이 세부적인 것까지 너무 파고들어 가면 행정의 능률성이 없습니다. 주인은 큰 그림만 그리고 밑에 과장이나 센터장이나 국장이 세부적인 것은 주섬주섬 주어 담아가면서 발전시켜야 되지, 시장이 하나하나 이런 것까지, 운영까지 .....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제가 센터장을 너무 잘 아시는 분입니다. 그 분이 경상대 교수직을 가지고 계시는데 그 분이 로비하고, 하실 수 있는 분입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로비는 과장이 하면 됩니다. 그 사람은 연구만 하면 되고, 로비는 과장이 하면 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경상남도에서 과장님, 경마장 있잖아요. 경마장 건설하는데 얼마나 들어갔는데 아십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창원에 지금 만들어 놓은 경륜장 얼마나 들어갔는지 아십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그 관계도 연구한 적이 없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경상남도에서 F3 자동차 경주장을 창원에서 소음이 너무 시끄럽다 해 가지 고 옮기려고 합니다. 그것은 확실한 프로젝트는 아닌 데 대충 얼마나 들 것이냐, 하니까 200억 정도 든다, 경륜장500억 정도 들었습니다. 지금 경마장, 1조 이야기가 나옵니다. 경마장 하나 건설해 가지고 운영하는데. 이것은 다 어떻게 보면 도박성에 가까운 것입니다. 경륜장, 경마장, F3자동차경주장, F3자동차경주장은 좀 다르더라도 다른 것은 도박성이 있습니다. 이런 데도 경상남도에서 500억, 2,000억, 1조 이렇게 투자하는데 바이오산업 하는데 도비 4억입니까? 40억입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40억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몇 년 동안? 4년 동안 40억 아닙니까? 그러면 보통 1년에 10억씩 투자되는 것 아닙니까?
상노

정상노중소기업지원과장

15억 정도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경상남도에서 15억씩 1년에 투자해 가지고 바이오산업 성공하겠어요? 이번에 오성바이오 박람회 하는데 예산 얼마나 들었는지 아십니까? 우리 정경천 의원님 오분 발언할 때 이야기했잖아요. 박람회 하나하는데 500억 600억 든다는 것입니다. 경상남도에서 소위 바이오 산업을 육성 발전산업으로 지정해 놔놓고 1년에 13억 15억씩 줘 가지고 이것이 되겠습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까지 그냥 그냥.... 이것이 안 되고 이제는 이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려고 하면 발상의 전환이 있어야 됩니다. 시장님한테 의존해서도 안 되고 또 도비도 13억, 이런 수준 가지고는 안 됩니다. 국비도 마찬가지로. 제가 늘 이야기하지만 개천예술제가 왜 전국 축제로 밖에 안 되느냐 하면 예산 확보부분 실패, 발상의 전환의 실패, 기획의 실패, 그런 총체적인 실패들이 50년의 역사를 가지고 그 문화행사가 지방자치단체에서 고만 고만 행사 수준으로 전락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들을 우리가 깊이 있게 한 번 반성해 봐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보면 바이오센터도 장밋빛 청사진에 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중소기업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문병민입니다. 저희과 소관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간선도로변 불법주차 단속 부적정입니다. 처리요구사항이 간선도로변에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출. 퇴근 시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는 간선도로변 불법 주. 정차 단속을 지역 별로 균형을 유지하고 시간대 별로 적정하게 조정하여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 해 주기 바란다,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조치결과로는 불법 주기장 단속을 강화하기 위해서 현재 경고 없는 단속 구간을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고 단속시간도 주간. 야간 구분해 가지고 출. 퇴근 시간에 집중적으로 간선도로변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요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 주. 정차 단속이 될 수 있도록해서 교통소통에 원활을 기하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16페이지입니다. 주. 정차 위반 과태료 징수 소홀입니다. 무질서한 주차질서 근절을 위해 부과되는 주. 정차 위반 과태료의 징수율이 부진하다, 그래서 과태료 징수에 특단의 노력을 강구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처리결과로는 지금까지 과태료 징수율을 보면 당해년도는 약 44%, 과년도분은 총괄해서 75% 정도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매년 정기적으로 과년도 체납자에 대해서는 통합 고지서를 발송해서 징수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 다음 미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 압류조치, 또 그 다음에 폐차나 말소이전등록시에 과태료 미납분을 전액 납부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해년도 징수율은 좀 낮습니다만 해가 갈수록 과년도분은 징수율이 높아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징수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 건의사항입니다. 시내버스 노선조정입니다. 시내버스 운행 및 노선조정에 대하여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시내버스 운행에 대한 지도 감독과 노선조정에 시민의 불편 불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시내버스 노선 조정에 대해서는 금년 11월 1일자로 2개 노선을 폐지하고 3개 노선 신설, 연장운행 2개 노선을 하고 단축운행 1개 노선, 경유지 변경 4개 노선, 노선 통. 폐합 1개 노선, 운행대수 증가 1개 노선을 조정해서 주민들의 어떤 요구가 많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노선 조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직까지 좀 소수입니다만 적은 민원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시내버스 노선 조정에 대해서는 신중을 기해서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내년도에는 시내버스 정보 시스템을 설치, 시범 운영해서 시내버스 운행에 우리 시민에게 보다 더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 33페이지입니다. 불법 주. 정차 견인업소 운영 지도입니다. 현재 견인업소 1개 업소를 독점 계약해 가지고 관리 감독 조항이 없어 가지고 다수업체 참여가 안 되어 지고 그 다음 계약기간 명시라든가 관리감독 조항을 추가해서 견인업소 운영에 각별한 지도 감독을 해 달라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96년도 당초에 견인업소 위탁 관리자 희망자 신청을 받아 그 당시에 그 업체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견인업체에 대해서는 매월 지도 단속을 해서 공정성이라든지 형평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견인업소 1개 업소가 계속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를 개정하는 협의를 하고 앞으로 보강해 나가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석중위원

강석중 위원입니다. 시내버스 운영에 관련해 가지고 진주가 운영상 상당히 어렵지 않습니까?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예.

강석중위원

거기에 관련해 가지고 1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지요?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

그것을 언제쯤 5개 버스 회사에 나누어 줄 예정입니까?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연말, 12월말까지 나갈 계획입니다.

강석중위원

좀 일찍 줄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좀 일찍 줄 수 없습니까?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5개 업체에 각종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회사에서 각종 자료제출이 안되어서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자료제출에 공정성을 기하겠지만 지금 현재 실질적으로 노선에 관련된 것이 진주시에서는 제일 긴급한 사항이 도. 농 통합으로 인해 농촌도로에 상당히 어려움을 호소하는 회사가 많을 것입니다. 주시면서 그냥 주는 것보다는 이러한 쪽에도 한 번 명시를 해 가지고 줬으면 업체에서 이러한 사항도 여기에 들었구나, 하는 것을 인식하면서 받아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 현재 회사마다 시내도 인구비례 해 가지고 낮은데 농촌까지 가는 그 자체가 문제가 있는 사항이니까 제가 말씀드립니다. 지금 현재 이반성, 수곡, 지수, 미천 이러한 쪽에서는 사람이 없는 사항인데 운행을 하고 있으므로 적자운행을 하고 있고 아우성을 많이 치고 있는 사항이니까 지13억이라는 돈이 나갈 때 과장님이 이러한 사항을 명시해 가지고 줬을 때 업체에서 아, 이러한 사항도 있구나 하는 사항 도 인식이 되어야 거기에 대한 불평이 없지 않나, 생각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알겠고, 현재 각 노선 별로 적자현황을 보고를 제출 받고 있습니다. 받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시내노선도 적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대부분 농촌노선이 적자가 많이 되는 것으로 각 회사에 제출 받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회사에서 알고 있는 사항이고 저희들도 한 번 더 주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석중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주. 정차 견인업소, 여기에 먼저 지적했던 사항이 건의사항으로 되었습니다. 다수업체가 참가하는 재계약체결은 어려움이 있으면 해 놓았는데 ...... 그와 아울러서 또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했는데 여기에 견인업소에 관련된 민원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민원은 예를 들어서 단속하는 단속요원이 따라다니면서 즉시 바로 견인된다는 그런 민원이 주로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단속하고 나서 일정시간 기다렸다가 견인을 안 하고 바로 한다는 그런 민원이 주로 많습니다.

강석중위원

여하튼 담당에 관련해 가지고 충분하게 계도 계몽해 주시고 그 다음에 여기에 지적되었듯이 계약기간이 명시가 안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지금 현재 이러한 사항이 되었을 때 전체 공정성을 기해야 될 우리 시에서 한 업체에게 이러한 것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러한 사항에는 만전을 기해 주시고 내년에 다시 계약기간 명시가 안되어 있지요?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석중위원

다시 재조정할 그럴 의향은 없으십니까?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그 부분은 처음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조례를 보완하는 방법으로 현재 타 시. 군도 한 번 알아보고 있고 어떤 기간을 명시해서 하는 방법으로 협의 연구 중에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전체 진주시에 공고를 했을 때 충분하게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서 안 되겠느냐 싶고 현재 제반조건이 어려운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우리 시에 법무담당과 일반적으로 법률에 관련해 가지고 고문변호사가 있지요?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예, 있습니다.

강석중위원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충분하게 법률적으로 검토를 해서 검토한 사항을 다시 한번 자료를 제출해 줬으면 하는 사항입니다. 가능하겠습니까?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고, 당초에 견인업소로 지정을 할 때 '96년도에 희망업체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 때 10개 업체가 신청을 해 가지고 그 중에 1개 업체를 지정하게 되었는데 사실상 현재 지정된 업체는 다른 업은 안 하고 주차단속 위반한 이 부분만 지금하고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일절 안 합니다. 이것만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이 그 회사에서 각종 장비구입이라든지 인력구입이라든지 이런 것이 주차위반, 위탁한 이 부분에 대해서 하기 위해서 전부 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지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이것이 당장 타 업체로 하기는 어려움이 있고, 단 조례에 명시를 해서 어떤 유예기간을 준다든지, 앞으로 그런 부분은 개선해 나가도록 할 생각입니다.

강석중위원

일단은 계약이 지속적으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 어떤 조항에 관련해 가지고 명시되었던 사항하고 다시 새롭게 공고를 해 가지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사항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일단 우리 진주시에 법률담당관이 있으니까 법률적으로 검토를 하시고 그 다음에 우리 진주시에서 볼 수 있는 행정과 일반적으로, 법률적으로 봤을 때 우리 시 고문변호사가 있으니까 거기에 관련해 가지고 우리 진주시는 개개인에 관련해 가지고 특혜를 줄 수 있는 사항이 안 됩니다. 전체적인 의사를 전달해 가지고 해야 되니까, 여기에 관련해 가지고 법률적으로 검토한 내용을 자료를 하나 줬으면 합니다.
병민

문병민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석중위원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적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김정규지적과장

지적과장 김정규입니다. 저희 지적과 소관 부동산 등기의무 해태과태료 고액 장기 체납자 징수 노력 부족, 지적사항 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등기 해태과태료 체납자에 대한 조치계획 및 압류채권 공매계획을 수립해서 체납자에게 경고성 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그리고 채권 미 확보 3건에 대해서 계속 은익재산이 있는지 추적하여 압류토록 하겠고 저희들이 해당 직원을 현지 출장하여 계속 징수 독려토록 하고 아침저녁으로 전화를 통해서 계속 독려토록 하겠습니다. 빠른 시간내 체납 완료 징수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회의중지

11시26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 소관 건설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건설과장우영석입니다. 유인물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8페이지, 19페이지, 20페이지, 건설과, 도시과, 도로과 공통사항이 되어서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적된 사항은 각종 공사시행에 있어서 시민 명예감독관 제도를 철저히 이행하라는 그런 요구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도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도 각공 공사계약이 되면 읍. 면. 동장으로부터서 명예감독관을 추천 받아 공보담당관실에서 위촉을 해 가지 고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빠짐없이 시민명예감독관을 위촉 해 가지고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2페이지, 23페이지, 같은 공통사항이 되어서 역시 제가 일괄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시정처리 요구사항은 각종 공사 당초 설계시에 철저한 현장조사와 주민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서 설계를 철저히 함으로써 잦은 설계 변경을 예방하고 부실공사와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한 대책이 요구된다 라는 이런 요구사항이었습니다. 이 사항도 향후 각종 사업시행 시에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현장조사를 철저히 하고 주민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서 세밀하고도 신중한 사업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특히 금년도에 시행하는 수해복구사업 시행에 있어서도 저희들은 바쁜 일정에 쫓기기는 합니다만 가급적이면 주민들에게 설명회 등을 개최해서 주민들의 여론을 수렴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건의사항, 처리사항이 되겠습니다. 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하천 제방에 잡목정비 예산 반영을 건의하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수해의 요인 중의 하나로서 소하천 제방이나 하상에 나 있는 잡목 이것이 유수소통에 지장을 줌으로 인해 수해가 발생한 부분도 상당히 있기 때문에 소하천 제방에 잡목제거사업비로 읍. 면당 1,000만원 이상 정도 예산을 확보 해 가지고 내년도에는 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당초예산에 소하천 정비비 2억원을 저희들이 예산안에 계상을 해 놓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적극 지원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 35페이지입니다. 소하천 정비 종합 용역사업 결과를 반영하라는 그런 건의사항이었습니다. 지금 지적하신 바와 같이 저희들이 지난 2월 28일자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었고 지금 현재 환경성 검토 용역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 계획이 수립되어 있기 때문에 이 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수해복구사업에도 소하천 수해복구사업은 소하천정비 종합용역 결과를 전 구간 다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평공단 및 대림아파트간 침수지구 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단기적인 대책으로서는 하수처리과와 협조해서 하수관거 확장과 준설 등으로 생활 하수와 강우시 우수배제 기능을 강화하고 다음 금년도 수해복구사업비로 상평 배수장에 제진기 설치하는 사업비를 3억6,200만원을 확보해서 지금 현재 시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배수로를 점차적으로 준설해서 유수지의 기능 확대를 해 나가는 단기대책과 아울러서 장기대책으로서 기존 상평 배수장의 기능이 배수능력이 적절한 지를 검토해서 증설여부를 검토하는 용역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37페이지는 수곡 원외지구 이주대책을 건의한 바가 있습니다. 수곡원 외 지구는 85가구에 236명이 거주하고 있는 마을로서 남강댐의 숭상으로 인해서 덕천강이 범람하는 등의 침수위험이 상존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타지역으로 이주는 많은 예산도 소요될 뿐만 아니라 타당성 여부에 대해서도 검정된 바가 없어서 타지역으로 지금 당장 이주는 불가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마을중심부에 댐 홍수위 46m이상 되는 대피소를 약 150평정도 조성하고 이 대피소를 흙으로 성토해 가지고 대피소를 조성해 놓았다가 필요하면 응급복구용 성토용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지금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현실화되기까지에는 다소간 시간이 걸릴지라도 지금 저희들은 실무적으로 이런 부분을 검토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예, 심현보 위원.

심현보위원

명예감독관으로서 각종 공사에 지방의원들에게 어떤 자료를 제출해 줍니까?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명예감독관제도 운영 조례를 보면 해당 읍. 면. 동장에게 명예감독관제도를 요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요구를 하면 읍. 면. 동장이 추천하면 그 사람을 공보감사담당관에게 저희들이 위촉 의뢰를 합니다. 읍. 면. 동장이 추천하는 사람을 주로 보면 마을리장이나 시의원님들, 이런 분들을 추천하는데 공보감사담당관실에서 위촉을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심현보위원

시 의원은 그 지역의 당연직 명예감독관 아닙니까?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명예감독관으로 위촉할 수 있는 것은 위촉은 저희들이 방금 말씀드린 대로 읍. 면. 동장의 추천에 의해 가지고 저희들이 위촉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심현보위원

읍. 면. 동장이 추천을 합니까? 아니면 시의원이 당연직 명예감독관이 되는 것입니까?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시의원님은 당연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현보위원

당연직이라면 공사입찰을 거쳐서 착공할 시기에 명예감독을 하려면 회사의 설계도면과 모든 자료가 있어야 명예감독을 할 것 아닙니까?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필요하다면 도면이나 내역서나 이런 것을 제공해 드릴 수도 있지만 그 내역이나 도면은 현장에 항상 비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도면하고 현장하고 대조 확인은 할 수가 있습니다.

심현보위원

그러면 해당출신 지역의원에게 명예감독 요구를 할 당시에 기간은 언제쯤 통보를 해 줍니까?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회계과에서 계약이 되어 어느 회사하고 계약이 되어 졌다 라는 내용이 저희들에게 통보가 되어지면 공사감독을 임명함과 동시에 해당 시의원님에게도 어느 회사가 시공을 합니다, 라고 저희들이 통보를 해 줍니다.

심현보위원

지금까지 그런 것이 한 건도 없는데요. 우리 명석면에는.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위원님이 못 받으셨다면 제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통상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심현보위원

나가면 누가, 어디에서, 공사를 하는지도 모르고 공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 아무 내용도 모르고 있어요. 다른 면. 동 지역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어느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는가도 전혀 모릅니다. 명예감독관제도가 있다고 보고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 내용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시의원님이 통보하는 이 사항은 간혹 빠지는 경우에는 제가 챙겨 가지 고 라도 통보하는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만 명석에는 통보가 안 되어 졌다는 내용은 제가 경위를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심현보위원

지금이라도 현재 착공하고 시공 중에 있는 것, 공사계약된 부분, 일괄 전체 명석지역에 공사발주한 내용을 시의원에게 공문을 보내주시든지 어떤 내용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영석

우영석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심현보위원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건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과장 나오셔서 주시기 바랍니다.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도시과 소관 건의사항 2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평거3지구 택지조성에 따른 완벽한 추진을 위해서 공공시설용지라든지 어떤 도시기반시설이나 주민편의시설을 아주 계획적으로 철저하게 해서 개인들에 대한 시민 재산권에 불이익을 주는 사례가 없도록 충분한 검토와 완벽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다는 건의 내용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평거2지구 상업지역부분에 대한 국가 정책변화로 인해서 변경되었 던 그러한 사항 때문에 나온 말씀으로 보고 이후에 이러한 사항이 없도록 앞으로 계획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9페이지, 상평공단에서 문산IC간 도로교량 외 부분 인도설치 검토입니다. 이것은 현장에서도 그 날 말씀이 된 부분입니다만 본 도로 자체가 문산과 시가지를 연결하는 자전거 전용도로의 개념으로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 당시에 일반도로부분에는 인도를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그 외 부분은 이 도로를 특별하게 인도로 사용할 필요성은 없지 않느냐는 판단입니다. 이후 시내권과 문산도시의 확장으로 인해서 연결이 어떤 변화되는 시점이 되면 저희들이 이 도로에 인도를 설치하는 방안으로 그렇게 검토가 되는 사항으로 보고 현 단계로서는 특별한 인도가 필요하지 않지 않느냐 그렇게 판단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정봉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정봉기 위원입니다. 상평공단에서 문산도로 인도부분이 건너가서 보다는 상평동 쪽에 교각 밑으로 인도가 강변도로를 따라오다가 절단이 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우선에 강변도로를 1차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 되는데 상평교에서 인도로, 강변을 따라 가지 않습니까? 둑 밑으로. 문산으로 가는 다리 밑에만 이 인도가 차단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다리 밑으로 자건거 도로하고 다 되어 있는데요.
봉기

정봉기위원

안 되어 있습니다.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되어 있습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인도가 강변을 쭉 따라 오다가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밑에 내려가게 되어 있거든요. 다리 밑으로 통과해서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뒤로해서요?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자전거도로하고 같이
봉기

정봉기위원

자전거도로는 뒤로 가게끔 되어 있는데 인도도 그러면 위로 올라가서 다리 밑으로 돌아서 내려가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현재 밑에 공사하고 있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그것은 자전거도로가 빠져 가지고 그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아니, 자전거도로가 둑 위로 있지 않습니까?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둑 위로 있는데 교량이 놔져 있으니까 교량 밑으로 빠져야 될 것 아닙니까?
봉기

정봉기위원

예.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그러니까 그 구간을 다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그러면 강변 둑 밑에 도로 접해 가지고 인도가 왔던 부분이 다시 둑으로 올라가서 다리 밑으로 해서 돌아 내려오게끔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현태

정현태건설도시국장직무대리

예, 그렇습니다. 계단이 설치되어 있어 좀 불편합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알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진

강춘진도로과장

도로과장 강춘진입니다. 2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 볼라드 설치 부적정입니다. 시정처리 요구사항에 310개를 철거한 사실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재사용을 179개를 했습니다. 나머지 131개는 앞으로 자전거 도로 설치할 때 필요한 구간에 재사용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보행인이 많은 지역이라든지 예식장, 시내버스 주변에는 설치를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정자 갈곡간 도로 확. 포장 공사가 되겠습니다. 정자 갈곡간 도로 확. 포장 공사 부대시설에 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거의 완료를 했습니다. 완료를 하고, 나머지 좀 미진한 부분이라든지 추가사항 발생시에는 정가 갈곡간 계속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미진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계속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도로과 소관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홍구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홍구위원

도로과장님, 강홍구 위원입니다. 과장님, 완료라고 되어 있습니다만 정자 갈곡간 거기에 한 번 나가 보셨습니까?
춘진

강춘진도로과장

그 뒤에 한 번 나갔습니다.

강홍구위원

조치된 사항을 한 번 보셨습니까?
춘진

강춘진도로과장

예, 한 번 둘러는 봤습니다.

강홍구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삼곡삼거리에는 500m 노견 조치 부실해 가지고 콘크리트라인이 시공되어 있는데 거기에 본래 잘못된 땅을 고치지 못하니까 개거에 커팅을 했더라고요. 그렇게된 맞지요?
춘진

강춘진도로과장

예.

강홍구위원

물 빠짐이 좋지 않는데 커팅을 해 가지고 도로가 낮은 상태에서 이루어진다면 물 빠짐이 좋겠습니까? 그리고 또 그 개거 상태가 그렇게 깨끗하게 물이 빠질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보는데 그 부분이 있고 또 동방연결도로에 농지도로를 계단식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저도 봤습니다. 제가 볼 때는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높이가 낮으니까 나무를 각목을 서너 개 놔 가지고 위에다가 발라 놓았더라고요. 높이가 모자라니까. 좋습니다. 또 안전마을 배수로 안에 관을 파손시킨 부분을 제가 보기니까 붙이긴 붙였는데 물이 새고 있더라고요. 또 배수부분도 원 자체가 배수가 높아서 물이 안 빠지는데 옆에 구멍만 내어놓고 괭이로 낮은 부분을 촌에 흙 낮게 꺾듯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없습니다만 본 위원이 우리 경제건설위원회 감사를 지적하면서 도로 노견부분에 개거 부분이 안된 부분을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 부분도 안된 것으로 되어 있고, 또 농로를 파면서 높이가 상당히 있는데도 개거를 좀 하셔야 될 부분이 많이 있는데 그것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응급조치 정도 하신 것으로 제가 여겨집니다. 여기 지는데, 과장님이 신경을 좀더 쓰셔야 될 것 같고 또 그 때 국장님께서도 차안에서 이것은 어떤 선에서 한 번 해 보겠다, 하는 말씀을 충분히 제가 들었고 해서 충분히 그 길이 완성될 것으로, 좋아질 것으로 생각했는데 그것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제가 보고 온 사항이고 차후에 우리 정례회 때라든지 시간이 나면 한 번 현장을 답사 해 보고 여러 위원들하고 신중히 의논을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그렇게 하면 좋겠지요?
춘진

강춘진도로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공사를 하고 있으니까 계속 공사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건축과장 이병인입니다. 저희 건축과 소관 건의사항 2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4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건의사항 40페이지입니다. 저희 건축과 소관 건의사항 2건은 먼저 조립식 건물에 화재위험이 높으므로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 줄 것을 건의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립식 건축물은 경제적 또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건축주들이 임시로 거주공간이나 영업공간이 필요해 사용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법규적으로는 이러한 조립식 건축물에 대해서 강제할 명분이라든지 규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현실적으로 행정지도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조립식 건물 건축시에는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토록 행정지도 후에 건축허가 처리를 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41페이지입니다. 건축물 부설 주차장 단속 철저 관계입니다. 부설주차장 단속에 대해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사후 단속을 하고 또 필요시에도 수시 점검을 통하여 철저히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후에 단속하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건축물 사용 승인시에 부설주차장유지 관리에 대하여 안내문을 동봉해서 사전에 이 분들이 어떤 계고를 받아 예방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건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 없으십니까? 예, 강주열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두 가지만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에 있는 것하고 제가 궁금했던 것하고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조립식 건축물 화재사고 예방지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굳이 조립식이라고 표현을 했는데 아마 우리 위원님들이 건축물 화재사고에 대해서 염려하는 우려로 조립식도 특별히 좀 관리대상이 안 되겠느냐 그렇게 건의를 하신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있고 나서 진주에서 대형화재가 하나 발생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저희들이 10년이나 20년된 건물을 리모델링이라는 건축공법으로 이렇게 새롭게 건축물을 다시 옷을 입힌다고 그럴까, 그런 방식으로 하는데 이럴 때 승압공사를 안 합니까? 그러니까 10년, 20년 된 건물을 리모델링 하면서 승압공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필요에 따라서.....
주열

강주열위원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겠지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럴 수도 안 있겠습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데 승압공사를 한다고 해서 배선전체를 바꾸지는 않지 않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승압공사를 해서 배선 전체 교체가 필요하다면 바꾸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바꾸어야 되는데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안 바꾼다는 것입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것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승압공사를 하고 나면 선로는, 배선은 기존에 있던 승압되지 않는 용도로 배선이 설계되어 있고 승압공사를 하고 난 다음에는 엄청난 전기용량이 소요가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무엇이 일어나느냐 하면 누전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화재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겨울철 이유가 있겠지만 요즘은 전기 용품을 많이 쓰기 때문에 누전으로 인해서 화재가 많이 난다는 것입니다. 누전이 일어난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승압공사를 하고 난 다음에 기존에 배선을 쓴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축법상 제가 전문적인 식견이 없어서 이것을 어떻게 미연에 방지할 것이냐 라는 것을 제가 대책을 이것이라고는 이야기를 못하겠는데 다시 리모델링 허가조건이라든지 이런 것 할 때 이런 것도 반드시 한 번 챙겨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챙기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를 챙기느냐 하면, 저희들이 건축허가나 준공단계에 있어서는 전기안전공사에 안전점검필증을 반드시 첨부하도록 그렇게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전문적인 분야, 특히 가스라든지 전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소방은 소방서, 관련기관에 필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다시 한번 조립식 건축물 뿐만 아니라 진주시에 있는 전체적인 건축구조물을 이렇게 설계변경을 리모델링을 할 때 화재방지차원에서 한 번 점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내용에 있는 것은 아닌 데 지금 구 진주극장 부지가 헐렸습니다. 1030빌딩이라고 하는데, 그 빌딩이 지하상가하고 연결되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만약에 건축주가 지하상가하고 연결을 할 수 있도록 설계변경을 해 온다고 하면 허가 가능합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것이 불가처리가 되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그것은 안 되는 것이지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확실히 안 되는 것이지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우리 진주시가 불가처리를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불가처리가 되어도 다시 재심의를 한다든지.....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불가처리 후에 행정심판청구를 했거든요. 건축주가 불복해 가지고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이것이 소송 중입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아닙니다. 거기서도 판결이 났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아예 기각을 해 버렸다는 것입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각하되어 버렸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이것은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봐도 관계없습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저희들도 안 된다고 했고 행정심판청구에서도 기각이 아니고 각하되어 버렸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확실히 국장님 답변이 좀 노련하신 것 같네요. 여지를 딱 남겨두시는 것......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아니, 그것은 여지보다도 물으신 질의가 신청이 있었느냐, 물으셨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서 불가 신청했고 또 행정심판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거기에 각하되었다, 충실하게 물으신 답변만 저는 드리는 것이 좋지 않겠나 싶어서 그렇게 답변 드렸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차후에 여건변화가 있고 시행사 측에서 시민에게 예를 들어서 그렇게 건축허가를 내어줘도 무방하다는 시민의 어떤 여론을 형성한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도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이해 관계인이, 반대하고 있는 지하상인들이 이것 듣고 보니까 뚫는 것이 우리 지하상권에도 도움이 되고 주민들의 통행에도 편리하다고 다시 동의를 해 가지고 들어온다면 변화가 되기 때문에 다시 재검토해야 될 것으로 발전이 될 것 같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석중위원

거기에 대해서 한 가지 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원칙논에 관련해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다음에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것은 불가한 사항이잖아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지금 불가하다는 내용이......

강석중위원

지금 불가한 사항은 법률적으로 불가한 사항 아닙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아닙니다. 지금 불가한 내용이, 저희들이 반려한 내용이 주민들의 반대로 이유로 반려를 했습니다.

강석중위원

진주시에서는 그것이 필요합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지하통로에 출입로를 내는 문제는 도시계획측면에서 시장이 검토해 가지고 관리하고 있는 지역경제과에서

강석중위원

제가 이야기 드리는 것은 지하상가의 구조상 그 쪽의 이야기는 지하에 통로를 건물하고 연결을 시켜달라는 이 사항 아닙니까? 외부에 노출시켜 가지고 횡단보도를 긋는 그런 사항이 아니고 건물이 하나 올라오는데 건물 안쪽으로 지하상가를 넣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조금 전에 여지를 남긴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여지가 있을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사항이 그 건물과 연관시켜 가지고는 아니다 말입니다. 방금 강주열 위원이 말씀하신 사항은 어떤 동의라든지 시민에 관련해 가지고 불법으로 되어 있는 사항을 시민들이 몇 명이 동의한다고 해서 다시 재검토한다는 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런 것이 아니고 이야기가 길어져야 되는데 지하통로 하고 연결해 달라는 것은 서울이나 대도시나 다른 타 도시에 가 보면 여러 수십군데

강석중위원

건물 밑으로?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사례가 많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분들도 요구를 한 것이고 다만 저희들이 그러한 주민의 편리하나만 가지고 통로를 연결해 주면 일단은 지하상권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또 주변상인들이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개인의 어떤 혜택보다는 주변 상인들의 반대가 워낙 거세므로 우리시가 이렇게 함부로 해 주는 입장이 안 되기 때문에 불가 처분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행정적이나 법률적으로는 뚫어줘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그런 상태입니다.

강석중위원

지금 현재 여론에 관련된 사항이지 법적으로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여쭙는 것이, 과장님 설명을 하셨는데, 서울 같으면 지하철을 개설하면서 백화점하고 전부 다 지하통로를 다 만들어 놓잖아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데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할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듯이 상업을 하는 업주측, 지하상가 상업을 하고 업주측의 이해관계하고 소위 말하는 수요자, 시민의 입장하고는 의견이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시민의 의견이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것이 훨씬 더 쇼핑이나 이런 것이 편하다,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진주시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 그 이야기입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러니까 저희 시가 시비 수십억원을 들여서 교량도 만들고 도로를 만드는 것은 시민이 편리하다면 길을 뚫어주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시비를 들여서라도 그 통로가 시민들이 편리하다면 중앙 쪽으로 그렇게 통로를 내어줄 수도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보십시오. 법적으로 안 되는 것으로 불가한 것이 아니고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명확하게 하자는 것이거든요. 지하상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시기상조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래서 시민들이 우리가 말하는 쇼핑의 편리성을 위해서 요구할 때 허가해 줄 수도 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시민들의 여론이 요구를 하고 다시 건의를 한다면 재검토 여지는 있다.
주열

강주열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되거든요. 법적으로 불가한 것인지 다른 이유에서 불가한 것인지 정확하게 알아야 되거든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다음 정봉기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정봉기 위원입니다. 명신같은 경우에는 2층에 칸막이가 스치로폼 칸막이였지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
봉기

정봉기위원

왜 7층에는 불이 안 올라갔는데도 네 사람이 죽었느냐 하면 바닥재가 내열재가 아니고, 단열재가 아니고 그 다음에 벽 자체가 철판만 이렇게 붙여 가지고 가운데 스치로폼 넣어 놓은 것이 심한 유독가스가 발생함으로서 위에서는 불을 구경을 못하고 죽었거든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유독가스에 의해서 질식했습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그렇기 때문에 스치로폼 같은 경우에서는 보편적으로 보면 사무실에 칸막이를 해 놓은 것들이 다 스치로폼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대형사고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사실상 자기 자체 건물내부를 구조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이니까 일일이 행정적으로 못 미치지 않습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렇죠.
봉기

정봉기위원

얼마 전에도 중앙방송에도 그런 것이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칸막이 단열재는 스치로폼이 아주 내열에 약하다, 미국이나 선진국 같은 데는 그 몇 배의 온도에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 뜻에서 본 위원이 전에 말씀드릴 때는 조립식 건물에는 단열재가 스치로폼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사실 우리는 명신빌딩을 보면서 아까운 생명이 네 사람이 갔습니다. 그래서 다중시설에는 좀더 유독성, 인화성 물질 그것을 좀 자제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그렇습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또 제가 전기는 전문입니다만 강 위원님이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재차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030지하에 사실상 우리는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모든 편리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행정력이 동원된다고 안 봅니까? 그렇는데, 진주시도 중앙빌딩에 보면 지하통로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십니까?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봉기

정봉기위원

중앙약국 밑으로 내려가는 그 계단에서 안으로 들어가지요?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예.
봉기

정봉기위원

대표적인 선례가 있는데 제가 생각할 때 진주극장 앞에는 내려가는 계단을 뚫는 것이 좀 힘이 들것이다, 제일안경이 있기 때문에.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불가능합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어떤 흐름의 맹점을 봐서는 공사를 허가해 주기가 힘이 들지만 우리 진주시민으로 봐서는 어디든지 김일성이 땅굴처럼 구멍이 하나라도 더 있는 것이 나가기 좋고 들어가기 쉽지 않습니까? 타당성 검토를 해 보시면, 좋은 방향이 있다면 시민의 편리를 위해서 해 주시는 것도 무방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알겠습니다.
봉기

정봉기위원

이상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마지막으로
백용

김백용위원장

정례회의 때........
주열

강주열위원

시간이 지나났지만 일분 정도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세 가지만 열거를 하겠습니다. 동방호텔 앞 옆에 한주아파트 완공 뒤에 경관미관지구로 확정, 다가구주택을 허가를 많이 해 주고 난 다음에 주차장 문제가 일어나니까 주차장관련 조례개정, 진주시 평거동 들말 한보아파트에 상업지구가 공동주거시설하고 인접함으로써 처음에는 유흥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해 가지고 일반인에게 분양 후 추후 건축법 규칙조례를 개정해서 유흥시설을 할 수 없도록 이렇게 되어 습니다. 세 가지를 예를 들면 사전에 저희들이 규칙이나 조례를 면밀히 검토해서 미리 만들어서 동방호텔 옆에 있는 한주아파트 같은 것이 미관경관지구로 확정이 되고 나면 우리가 허가를 안내 줘도 되잖아요. 법이 뒤에 제정되거나 개정됨으로서 전체 도시경관이나 도시계획에 어떤 차질이 있다, 라는 것입니다. 다가구주택도 이렇게 무분별하게 허가를 내어주다 보니까 주차장이 부족해서 주차장법을 개정해서 주차장 면적을 확대해라, 이렇게 제가 개정된 것으로 알고 있고, 평거동 들말 한보아파트앞 6m 도로를 상업지구로 지정을 해 놓고 그것을 일반인에게 다 분양을 했다는 것이지요. 상업지역에는 유흥시설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놔놓고 건축법 조례나 규칙을 정해 유흥시설을 할 수 없다 라는 것은 사전에 건축법상 또 도시계획법상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것을 사전에 좀 면밀히 검토해서 50년 100년을 내다보는 미래를, 도시계획을 만들어 가야 되는 것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렸겠습니다. 답변은 안 하셔도 됩니다.
병인

이병인건축과장

답변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간단하게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지적하신 사항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상업지역에 예를 들어서 숙박, 위락시설을 못하도록 정해진 것은 우리 조례라는 것은 상위법 에 조례에 위임이 되어야 만이 집행이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시대적 변화에 따라서 법률이 주거지역과 인접한 상업지역은 비록 상업지역이라 하더라도 위락 및 숙박시설은 주거지역에 영향을 미치니까 해서는 안 된다고 상위법에서 법률이 개정되었습니다. 개정되면서 시. 군 조례에 이것을 제정하도록 위임된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게 우리 시 조례에 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고 상위법에 규정이 없는 것을 우리가 일방적으로 조례에 진주시가 상업지역에는 여관이 안 된다, 이렇게 정할 수는 없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세 개 법률이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다가구주택에 주차장 조례를 넓힌 것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항상 보면 건축법이나 이런 것은 국가 사무이다 보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임의로 법률을 정하고 이런 것이 아닙니다. 상위법 규정에 내려준 것만 이렇게 개정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백용

김백용위원장

건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2002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는 모두 끝났습니다. 현재까지 완결 처리하지 못한 감사지적 사항에 대하여 빠른 시일내 조치될 수 있도록 촉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현지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현지방문은 문산읍의 두산 농로 포장공사, 소문 농로 포장공사, 정촌면의 예상 농로포장공사, 봉전마을 안길정비, 금곡면의 신담 농로 포장공사, 두문 수출농단 농로 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현지방문을 위하여 정회코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현지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 【현 지 방 문】

12시09분 회의중지

일시

일시

· 2002. 11. 28(목) 14시00분∼16시30분
방문

방문위원

(10인) 김백용 강석중 강주열 강홍구 김영진 김진부 김찬규 김철 심현보 정경근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