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병상수도관리과장
상수도관리과장 김희병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돗물 누수에 대한 대처 방안 강구가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누수율이 많다. 앞으로 특단의 대책을세워서 누수를 없애도록 하라는 지적사항이었습니다. 처리결과로서는 현재까지 누수와 관련되는 노후관 교체라든가, 계량기 교체, 또 누수탐사, 이런 것을 계속 시행하고 있습니다마는 눈에 띄에 향상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첫째, 노후관에 대한 사업을 많이 시행해야 되겠다. 내년도는 올보다도 많은 사업비를 약 10억 정도씩 투자해서 20㎞ 내지 25㎞를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에 따라서 우리 시는 과내 직제 조정을 해서 누수방지계를 신설해서 건의를 해 놓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누수방지계를 신설해서 특단의 누수 방지 대책을 세워서 줄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도시설 사업자 지정 후 도급 순번제 확행이 되겠습니다 수도 대행업체는 7개 업체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항상 위원님들이 저희들한테 강조를 하시고 한 부분이 되어서, 올부터는, 전에부터 순번제를 했지마는 올부터는 순번에 의해서 어떤 일정 금액을 기준으로 해서 한 600만원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번 돌아갈 때 600만원 정도를 기준해서 순번제로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7명 중에서 여섯 번째 돌아가고 있습니다. 다섯 번째 다 돌아가고 여섯 번째는 현재 돌아가면서 공평하게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계속 업자들의 반발이 없도록 계속 순번제를 확행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가 되겠습니다. 3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도계량기 작동에 따른 시험분석 결과 시민홍보가 되겠습니다. 수도 계량기에 들어가는 관의 크기와 나가는 관의 크기, 또는 들어가는 관의 크기가 크고 나가는 관의 크기가 적다든지 이런 경우에 계량기의 계량량이 달라진다는 부분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이었습니다. 저희들이 계량기를 만드는 신안정밀과 한진계량기에 구경이 다르므로 인해서 오차가 있느냐는 공문을 발송해서 회시를 받아 보니까 계량기 형식에 따라서 차이는 있습니다. 계량기를 설치할 때는 들어가는 직선 부분이 계량기를 중심으로 해서 앞쪽에, 즉 말해서 물이 들어가는 쪽에는 구경의 5배를 두고 나가는 쪽에는 구경의 3배를 두면 이상이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설치기준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계량기도 단합형이 있고 복합형이 있습니다. 저희들 쓰는 계량기는 복합형으로 되어있습니다. 복합형인 경우는 그 기준을 안 지키고, 크고 작고 관계없이 유량에 변화가 없다는 회시를 받았고, 단합형에 있어서는 계량기의 구경이 들어가는 구멍과 나가는 구멍의 차이가 있을 때는 최대한 13.5%의 차이가 있다고 회시가 왔습니다. 그에 따라서 저희들도 계량기에 대한 민원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850만원 예산을 세워서 간단히 계량기를 시험할 수 있는 시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설을 해서 저희들 자체 시험을 하고, 이런 부분을 종합해서 어떤 부분이 어떻더라는 것을 홍보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상수도 취수장 이전대책 강구에 대한 내용입니다. 덕천강하고 경호강으로 들어오는 곳에 남강댐이 있으니까 덕천강 쪽은 물 수질이 좋고 경호강 쪽은 물 수질이 나쁘다. 그래서 진주시도 물 수질이 좋은 덕천강 쪽으로 이전하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건의였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도 해 봤습니다. 덕천강 쪽하고 검토를 하기 위해서 수질검사도 수자원 공사 측의, 즉 말해서 덕천강 쪽, 수자원 공사 취수 쪽의 수질검사, 우리 취수부 쪽의 수질 검사를 해 본 결과로서 영정 얼마씩 차이가 있습니다. 소숫점 이하의 차이는 있습니다. 차이는 있는 우리 취수장 쪽이 조금 나쁜 쪽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준에 의해서 큰 차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저희들도 덕천강 쪽의 취수를 만약 한다고 봤을 때 대략적인 계산을 하니까 우리 취수장으로부터 남강댐 바닥으로 관로를 매설했을 때 약 2.5㎞를 매설해야만 덕천강 쪽까지 갑니다. 수자원 공사 취수장까지, 거기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추정해 보니까 약 100억 정도 소요가 되고, 취수장을 옮겼을 때, 수자원 공사에서 취수하고 있는 쪽으로 옮겼을 때 6.5㎞ 정수장하고 거리가 떨어집니다. 취수장 옮기는 비용하고 하면 약 200억 정도의 사업비가 추정됩니다. 이러한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서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인해서 막대한 사업비를 들여서 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런 의문도 있습니다. 그러나 덕천강 쪽이나 경호강 쪽이나 정수를 했을 때는 먹는 물 수질 기준을 초과한다든가 이런 사항은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무총리실 수질개선단에서 내 놓은 계획을 보면 우리나라 전국 상수원 구역에 대해서는 2005년까지 2급수로 수질개선을 하겠다. 이렇게 계획도 되어 있습니다. 이런 계획에 따라서 보면 많은 사업비를 들여서 취수장을 옮긴다는 것도 무리는 있다. 이렇게 생각 듭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