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구섭 의원 5분자유발언
은하
김은하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국장
무국장의회사
김 종규 의회사무국장 김종규입니다. 제7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집회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 규정에 의거 2003년 3월 15일 유계현 의원 외 11인으로부터 임시회 집회요구가 있어 지방자치법 제39조 제3항 규정에 따라 3월 7일 집회공고를 하여 오늘 제7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가 개회되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제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례안으로 2월 28일 시장으로부터 진주시진양역사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진주시의료보험기금특별회계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진주시재해대책기금 운용관리조례개정조례안이 제출되었고 3월 6일에는 진주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진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중개정조례안, 진주시청소년상담실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진주시세감면조례중개정조례안, 진주시국제화추진협의회조례중개정조례안이 제출되어 기획총무위원회와 사회산업위원회, 경제건설위원회에 각각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동의안으로 2월 28일 시장으로부터 200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이 제출되어 기획총무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기타의안으로 2월 21일 시장으로부터 진주도시계획지역.구역결정변경에관한의견청취의건이 제출되어 경제건설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임시회 기간 중 각 소관 상임위원회별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 2003년도 시정주요 업무보고 자료가 3월 13일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전 의원에게 배부하였습니다. 다음은 위원회 활동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월 24일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03년도 시정주요업무보고요구의 건을 심사하고 3월 7일에는 제74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등을 협의하였습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 2 규정에 의거 3월 8일 박경래 의원, 3월 10일 김구섭 의원, 3월 15일 이현철 의원으로부터 5분 자유발언 신청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이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은하
김은하의장
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7조의 2 규정에 의거 박경래 의원, 김구섭 의원, 이현철 의원께서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박경래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경래의원
박경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35만 시민 여러분! 김은하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새희망 새진주 건설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정영석 시장님과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상대1동 출신 박경래 의원입니다. 우리 진주시는 복된 땅이라 생각합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태풍이 와도 우리 고장은 비켜나가고 또한 우리 시 공무원의 탄탄한 재해대책으로 별 피해 없이 지나 왔으며, 희망이 넘치고 삶의 질이 높아지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도시, 영원히 살고 싶은 도시로 나날이 변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평화롭고, 행복한 삶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의원은 물론, 집행부 공무원과 우리 전 시민이 모두가 합심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정영석 시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이 오늘 발언하고자 하는 것은 첫째 천혜의 자연 유유히 흐르는 남강 수변의 아름다운 경치에 탄복하면서 진양교의 북.동쪽 상대1동 구역의 남강 둔치에 유수에 지장이 없는 잔디식재와 체육,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시청이 소재한 구심 동민과 인근 시민의 휴식공간 제공과 체력증진을 위해서 활용도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현재 상대1동 구간 둔치에는 폐 쓰레기와 각종 적치물이 퇴적되어 주위의 경관을 저해하고 건너편 잘 정리된 칠암지구와는 대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강이 서울의 기적을 이루어 내듯이 이제 남강은 우리 고장의 젖줄이자, 희망이자, 얼굴입니다. 지금까지 우리 시의 남강 둔치의 시민휴식 공간 개발사항을 살펴보면 칠암지구, 망경지구, 신안.평거지구, 상평지구, 하대지구 등에 잔디식재 4만2,000여평, 체육시설 141개소, 편의시설 279점 등 수많은 편의시설을 하여 남강 변의 수려한 경관과 휴식공간 제공, 체력증진 등 우리 시민은 너무나 많은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남강둔치는 시민의체력증진과 여가선용 등 생활 활력화의 장으로 이용도가 더더욱 높아질것으로 생각됩니다. 우리 상대1동 구간에도 다른 구역 둔치와 마찬가지로 잔디식재, 체육시설, 편의시설 설치를 적극 검토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두 번째로 동 지역을 순회하다보면 동사무소나 주변에 재활용품 수거 장소가 없어 재활용품이 산재해 있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자원재활용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제도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종류별로 정리하여 재활용 공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쓰레기나 다름없습니다. 이와 같은 재활용품 수거 장소가 각 동사무소마다 일정치 않거나 질서없이 어지러져 있는 곳이 더러 있습니다. 당일 수거되는 재활용품이 즉시즉시 수거되면 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수거 인력이나 장비가 부족한 실정이라 현실적으로 그때그때 처리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또한 깨끗한 도시 미관을 해치는 요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본 의원이 우리 시의 전 동사무소를 대상으로 조사 한 바로는 재활용품을 동사무소에서 적재할만한 장소와 공간이 거의 없는 실정이며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재활용품 발생 및 수거는 지속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 재활용품의 효율적 수거와 도시미관을 살리기 위해서는 공간의 제약성 등으로 각 동사무소에 수거장 설치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고 또한 많은 예산이 소요 될 것입니다. 따라서 본 의원의 대안으로는 권역별로 2,3개 동을 합쳐서 적재적소의 수거장소를 가급적 가시권 외에 선정하여 적재, 분리 선별 후 처리하면 도시 미관 저해 요인을 없앰과 동시에 효율적인 자원 재활용에 일익을 담당하리라 생각하면서 본 의원의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은하
김은하의장
박경래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구섭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김구섭의원
판문동 김구섭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으로 늘 바쁘신 시장님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계미년 새해를 맞은 지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4분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그 동안 시정 구상과 계획 등으로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시정 관계자 여러분께 시민 대표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본 의원은 오늘 5분 발언을 통하여 오목내 관광지 조성사업이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는지 시가 명백한 청사진을 제시하여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전 시민들이 가지고 있는 의구심과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 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본 의원이 지역민으로부터 수렴한 여론을 토대로 나름대로의 제안을 하겠습니다. 오목내 관광지 조성에 대한 계획은 지금부터 16년 전인 1987년에 남강댐 아래 평거동 일원을 국민 관광지로 지정하면서 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5년 후인 1992년에 지정면적 24만 3,000㎡ 중 10분의1도 채 안 되는 1만 6,850㎡를 시가 매입하여 개발에 대한 기대감을 잔뜩 부풀려 놓고서는 급기야 1995년에 다시 민자 유치쪽으로 조성 계획을 변경하여 투자를 유도하였으나 지지부진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1999년 5월경에야 금세기 유통이라는 투자자와 일부 협의를 이루어 내었고, 2000년 12월에는 24만㎡이던 지정 면적을 그 두 배가 넘는 57만㎡로 늘려서 오목내 관광지 조성사업 계획을 다시 재 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동안 국내외적으로 매우 어려운 시기를 겪는 등의 유동적이었던 상황을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 하지만 16년이란 세월 동안 해당 지역내의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도 제대로 못하는 고충을 감내하면서 시의 계획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애향심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렇다면 시정 당국은 이들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라도 이제는 명쾌한 청사진을 제시해 줄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본 의원이 듣기로는, 지난 2002년 12월에 일본 시장 개척 활동을 통하여 민간투자 100억 달러 정도의 성과를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청사진을 책상 서랍속에 넣어둘 것이 아니라, 시민 모두에게 공개하여 16년 동안 쌓인 원성과 불신을 해소해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시정 홍보지인 촉석루나 지역 신문 등에 일부 소개되었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은 오목내 유원지는 이미 물 건너간 계획인 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좀더 과감한 청사진 제시를 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세 가지 방안을 제안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행정 단위 조직을 통한 적극적인 설명과 이해를 구하는 것입니다. 특히, 해당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반상회 운영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대형 홍보 게시판을 해당 지역과 가까운 남강 둔치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일종의 조감도와 같은 것을 의미하는데 알리는 효과는 물론 시정에 대한 신뢰와 기대치를 드높이는 효과까지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세 번째는 시의 홈페이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의 홈페이지에 소개된 진주시 투자 환경 컨텐츠 중 오목내 유원지 조성부분을 클릭하면 큰 제목 글자부터 엉터리로 표기되어 있고, 구체적인 개발기간이나 투자방법 등의 소개는 없습니다. 새벼리, 뒤벼리, 진주성, 오목내, 소싸움 경기장, 진양호로 이어지는 문화도시 진주의 관광벨트가 완성되는 날이 하루라도 앞당겨지기를 바라는 충정을 담아 오목내 관광지 조성에 대한 시정 당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추진을 촉구하면서 본 의원의 5분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하
김은하의장
김구섭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이현철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이현철의원
존경하는 김은하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밝고 희망찬 미래 진주 건설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시는 정영석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상봉서동 출신 이현철 의원입니다.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과학의 급속한 발전은 인류에게 문명의 이기를 주는 반면 자연의 균형을 파괴하고 조화와 질서를 혼돈 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본 의원은 새 봄을 기다리는 기원과 동경의 마음으로 자연을 가꾸고 자연의 조화를 지속시키며 보다 나은 가치 창조를 위한 육림과 남강 어류의 증식방안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4월 5일 식목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가 심각하게 안고 있는 대기오염과 소음공해의 방지를 위해서는 녹지지역의 확대가 반드시 요구됩니다. 산에 나무가 없으면 기후가 불순해지고 수원이 고갈되며 홍수 피해가 유발됨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더불어 땅이 황폐화되고 목재를 수입에 의존하게 됨으로써 국민 경제에도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또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지를 잃게 되고 시민의 건전한 정서 생활을 저해하게 될 것이며 따라서 본 의원은 산림자원의 배양과 재산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미래세대를 위한 시 조림사업의 장기적인 실천계획을 촉구하면서, 선택 수종으로 소나무를 적극 권장하고자 합니다. 소나무는 예로부터 나무중의 제일 으뜸이라고 했습니다. 소나무는 사계절을 한결같은 모습으로 이 땅을 지키면서 우리 민족의 생활 속에 친숙해진 나무로서 우리나라 전역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그 수 또한 가장 많습니다.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먼 장래를 내다보고 미래의 후손에게 물려줄 귀중한 유산으로서 장기간의 꾸준한 식목과 가지치기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하여 재산적 효용가치를 높여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현재 우리 주변의 산들에 분포되어 있는 적송들이 가지치기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아 건축 재목으로 활용할 수 없는 상태로 자라고 있습니다. 식목도 중요하지만 현재 자라고 있는 적송의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한 과제로써 시정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으로는 남강 어류 생태계와 관련하여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개나리꽃의 북상과 함께 우리 남강에서 주종을 이루는 붕어와 잉어가 산란기를 맞고 있습니다. 봄 붕어의 산란은 아주 어두운 새벽부터 뒤집기 시작해서 동이 틀 무렵에 절정을 보입니다. 이런 붕어들의 습성을 볼 때 외부의 자극이 가장 적은 새벽에 알을 슬고 알들에게 봄볕을 최대한 길게 쬐게 하려는 의도로 보여집니다. 남강변에 자라난 억센 갈대와 수초들이 좋은 산란처가 되며 끈적끈적한 점착성의 알을 수초 등에 붙이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물위에 드러난 갈대와 수초의 잦은 흔들림에서 잘 엿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강 수위가 줄어 강안이 드러나면 수초 등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알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산란된 알은 남강에 서식하는 어류들의 먹이가 되어 수달 등 야생동물의 에너지로 먹이사슬이 이동하여 자연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인간의 쾌적한 삶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본 의원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본격적인 산란기를 맞아 남강수위의 안정된 조절이 요구된다는 것입니다. 수위가 낮아지면서 알들이 드러나게 되면 모든 알들이 폐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남강의 수량을 일정하게 만들어 배를 띄우고, 상시 맑고 푸른 남강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갖게하는 수중보의 역할이 훌륭한 산란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질개선을 위한 잦은 수위조절이 산란에 많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산란기 동안 만큼은 평일에도 수질오염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의 적정한 수위를 유지시켜 주시고 댐 방류량 또한 일정하게 조절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나무 숲 속의 싱그러운 공기가 온 세상을 정화하고, 맑고 푸른 남강에서 노니는 고기떼가 자연에 대한 시민의식을 한층 더 높여 나갈 것입니다. 산림의 육성과 생태계의 보존이 새희망 새진주를 건설하는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상으로 본 의원의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은하
김은하의장
이현철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조금 전 5분 자유발언은 의원이 평소 의정활동을 하시면서 보고, 듣고, 느낀 사항을 발언하셨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발언내용을 검토.분석하여 시정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74회 진주시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지난 3월 7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합의한대로 2003년도 시정업무 보고와 진주시진양역사관관리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하기 위하여 3월 18일부터 3월 25일까지 8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임시회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진주시의회 회의규칙 제50조의 규정에 의거 이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할 의원을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이화일 의원과 김영진 의원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된 서명 의원께서는 이번 임시회 보존 회의록 서명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휴회결의를 하고자 합니다. 소관 상임위원회 활동 및 현장확인 등을 위하여 3월 19일부터 3월 24일까지 6일간은 휴회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휴회기간 중 상임위원회 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차 본회의는 3월 25일 다음주 화요일 오후 2시에 개의하여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조례안 등 의안을 심의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