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순명 의원 발언

74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3-03-21

정순명 의원 프로필 보기 →

그러면 말이죠, 옛날에 기자단이라고 있어서 시청에 출입하는 기자단이 10명이면 10명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그러면 그것이 완전히 없어졌습니까? 없어지고 22명, 서부경남이나 전국적으로 어떤 기자들이든지 브리핑룸에 출입해서 시면 시에서 브리핑 한 것만 듣고 신문에 낼 수 있고 각 사무실, 의회에도 사무실에 출입하면서 자료를 달라고 취재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까? 방금 유과장께서 브리핑룸으로 했기 때문에 모든 기자들은 브리핑룸에서 브리핑 해 준 자료만 가져가고 개인사무실에 의회사무실이나 기자가 출입하면 안 된다 그런 말입니까?

공식적인 것만 브리핑룸에서 듣고, 제가 알기로는 옛날에는 기자단이라고 10명 정도 있었는데 그것은 없어졌습니까? 옛날에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시청에 기자단 10명이면 10명, 어느 신문사가 하고 그 외는 기자실에 잘 안 가고 그러던데 요즘은 그런 것이 없어졌습니까?

지금은 전부 공평하게, 좌석이 어느 신문사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지정된 좌석은 없고 테이블 놓고 옛날과 같이 취재를 하려고 하면 예를 들면 A 사무실에 취재도 할 수가 있고 그것은 옛날과 같네요? 기자분들은 누구나 와서 브리핑룸에 올 수가 있고 자유스럽게 해 놓았다는 것이죠?

이라크 전쟁이 벌어지고 방독면이 필요하고 한데 진주시에 19,000개정도 보유하고 있죠? 만약에 전쟁이 난다든지 위험해지면 동에 배치하면 무엇합니까? 급하면 동에 가서 선착순으로 아무라도 가져가는 것으로 훈련할 때에는 필요하고 실질적으로 불이 났다든지 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이웃에 큰 불이 났을 때에는 사용을 못합니까?

훈련용입니까? 실장님한테 묻기는 뭐하지만 지난번에는 민방위과장이 별도로 있었는데 그때도 보니까 화생방 방독면이 낡아서 사용을 잘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읍.

면. 동에 가보아도 실제 사용하는 것이 몇 개 안 됩니다. 시비를 해서 진주시민한테 나누어준다고 하는 것, 현재 평택에 있는 공장에 중동에서 많이 요청하기 때문에 수요가 딸린다고 해요.

우리는 계획이 아까 강석봉 위원이 많은 지적을 했는데 '98년부터 2007년까지 10개년 계획을 해서 하나씩 보급한다는 것은 시대에 뒤떨어진 것 아니냐, 다른 공사일보다도 생명이 가장 중요하니까 이것은 한번 더 화생방 장비관계는 현실이 눈 앞에 다가와 있는 사항이니까 이것은 과장한테 넘어왔으니까 추경을 하든지 시민들이 골고루 하나씩 가질 수 있도록 안 되면 아까 말씀한 대로 중류급 이상은 2만원 정도면 살 수 있게끔 배려를 해 주시면 안 좋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생각에서 건의를 하는 것입니다. 한번 연구 해 보는 것이 앞으로 핵 문제 등 중요한 문제입니다. 10년 계획을 한다는 것은 내일이라도 전쟁이 나면 10년 계획이 필요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지 말고 추경을 하더라 해도 큰 돈이 안 드니까 다리를 설치하고 도로를 놓는 것보다도 중요한 것이 생명이니까 진주시만은 시민들이 어디가면 살 수 있다는 것을 마련을 하든지 아니면 서민층은 확보를 해서 서비스를 하든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해서 건의를 드립니다.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 아까 위원들께서 공직자 친절 배가운동 하는데 과를 지적하기는 무엇하지만 지적과에는 공무원이 아닌 다른 부서에서 와 있는 분이 계십니까? 그분들은 친절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 그런 것 아닙니까?

강동근 위원이나 정경천 위원께서 모든 분들이 질의를 많이 했는데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공무원이 오죽 친절하지 않으면 과장님이 친절 배가 운동을 하겠다고 내 놓았겠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오죽 공무원들이 친절하지 않으면 이렇게 내었겠느냐, 자신이 부끄러운 일입니다.

공직자 친절 배가 운동 추진하겠다 하는 것에 대해서 과장이나 국장한테 고맙게 생각하고 어떻게 보면 여태까지 말을 안 들었으니까 위원들이 잘 봐달라는 뜻에서 얼마나 노력하겠느냐 그런 생각을 하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