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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경천 의원 발언

75회 제1기획총무위원회2003-04-29

정경천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욱

전병욱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금년도 어느 덧 한해를 준비하는 일사분기의 석 달을 보내고 그 동안 준비한 시정을 본격적으로 착수하고 추진하는 이사분기의 첫 달인 4월도 이제 오늘, 내일, 이틀만 남겨 두고 있습니다. 금년도 우리 시정이 보다 알차고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위원들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모두가 다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4월초에 있었던 기획총무위원회 자체 연수시에 위원들께서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열심히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늦게나마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성원해 주시고 변함 없이 도와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회기에는 조례안 한 건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과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다루게 되겠습니다. 특히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중요한 수단하고 기능인만큼 우리 시정의 장기 발전방향이 바르게 설정되어 있는지 바르게 나아가고 있는지 집행부의 각 부서가 고유의 기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으며 시민을 위해 최선의 봉사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 시가 앞서가는 도시로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미래를 대비한 행정을 펼치고 있는지 등을 차원 높게 감시 감독하고 견제할 수 있도록 다 함께 준비하고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은 지난 17일자로 인사 발령으로 인하여 보직이 변경된 실. 국장의 인사와 과. 소장의 소개가 있겠습니다. 직제순에 의거 먼저 기획실장께서 인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다음은 김수근 총무국장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그리고 보직이 변경된 과. 소장을 기획실장께서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지난 4월 17일자 인사 발령에 따라 자리를 옮긴 과. 소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업통상과장으로 있다가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긴 정상노 담당관을 소개하겠습니다. (인사) 다음은 건강상 휴직상태로 있다가 이번에 복직을 한 김덕조 시립도서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기획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무직원으로부터 회기사항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직원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종

박태종사무직원

사무직원 박태종입니다. 회기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3년 4월 28일 제7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활동은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3일간 개의토록 의결되어 의장으로부터 회부되어온 의안을 심사하기 위해서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으로는 2003년 4월 19일 진주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심사하고 2003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기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창문입니다.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는 진주성관리사무소가 진주성내로 사무실을 이전함에 따라 사업소의 위치를 변경하려는 것입니다. 주요 골자는 진주성관리사무소 위치를 진주시 본성동 6-10번지에서 진주시 본성동 415번지로 변경하는 안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이 되겠습니다.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별표 2중 진주성관리사무소의 위치란을 다음과 같이 한다, 진주시 본성동 415번지, 부칙 이 조례는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구조문대비표가 되겠습니다. 개정안은 진주시 본성동 415번지로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어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정경천 위원입니다. 본 조례는 내부적으로는 전혀 변경이 없고 단지 장소만 이전하는 성격을 가진 것이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정경천위원

모의당으로 옮겼기 때문에 번지가 변경되어야 한다는 내용입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정경천위원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기 때문에 질의를 종결하고 다음은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 이의 없으므로 진주시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3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3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는 자체안을 작성하여서 사전에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를 하였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면 감사 기간은 제1차정례회 기간 중에 7일간으로 하였으며 감사 목적과 감사 대상, 감사 방법 등은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주요감사 사항은 과. 소. 담당관별 공통사항 20건 외에 공보감사담당관실의 시정공고현황, 기획실의 현안사업 추진 현황, 총무국의 공무원 정. 현원 현황 등 196건이 되겠으며 감사 기간 중 출석대상 공무원으로는 실. 국, 과. 소장 담당관 외 읍. 면. 동장이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계획서의 내용을 보시고 추가할 사항 등 다른 의견이 계시는 분께서는 잠시 후 정회시간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 여러분, 의견 조율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의견 조율을 위해서 2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5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기 배부해 드린 감사계획서 안 외에 정회시에 요구한 28페이지 1항에 이륜차를 포함시키고 26페이지 8항에 인사위원 명단을 포함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19페이지에 기획예산담당관실에 19페이지 27항, 2003년도 예산 배정계획을 추가요구를 하겠습니다. 19페이지 28항, 중기지방재정계획 및 재정 집행 실적을 추가하고 29항, 2001, 2002년도 투. 융자심사위원회 회의 결과를 추가하겠습니다. 30항에 2000년에서 2002년까지 경영수익사업 경영성과 분석현황, 그리고 총무과에 26페이지 21항 표창수여 현황을 추가하고 22항에 '95년부터 2003년까지 타 시. 군 전입 전출 연도별 현황, 그리고 30페이지 회계과에 28항 2003년도 자금집행 실적을 추가하고 28페이지 시민봉사실에 22항, '95년부터 2003년까지 출생, 사망, 혼인, 이혼, 연도별 현황, 26페이지에 23항, 시청구내식당 운영 현황 등 아홉 건을 추가하여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2003년도행정사무감사계획서작성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계획서는 5월 2일 제2차 본회의에 제출하여 승인을 득한 후에 2003년도 제1차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주요업무보고의 건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도민체육대회 참가계획과 제2회 진주논개제 행사계획 및 2003년도 진주남강 유등 축제 추진 계획안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정상노입니다. 양산에서 개최되는 제42회 도민체육대회 참가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회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4일까지 4일간 양산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총 참가 인원은 도내에 10,227명이며 진주시는 679명의 임원 선수가 참가합니다. 경기 종목은 25개 종목으로서 정식이 24개, 시범이 한 개 종목이 있습니다. 양산시에서는 19개 종목에 대해서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창원, 마산, 진주에서 6개 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경기 종별은 고등부와 일반부가 있고 경기 방법은 시. 군부 대항전, 시상은 종합시상, 1, 2, 3위 상패 및 우승기가 수여될 예정입니다. 2페이지, 세부 일정은 참고하시고 도체 참가 선수 훈련장 방문 격려는 4월 9일부터 4월 19일까지 10일간에 걸쳐서 상임위원장을 주축으로 해서 사기앙양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4월 21일 체육회 이사회를 개최하고 경기 단체별 대회 선수 총 점검을 통해서 우리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있습니다. 사전 경기 출전 격려도 4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했고 5월 1일 2시에 진주학생체육관에서 체육회임원, 가맹경기단체장, 전무, 시의원을 모시고 결단식을 거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5월 1일 밤 19시에 양산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개최해서 5월 4일 17시에 종료를 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4페이지 참가 인원은 총 679명 중에서 임원이 165명이고 선수가 514명입니다. 그 중에서 고등부가 228명이고 일반부가 286명이 출전하게 되겠습니다. 경기 일정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경기는 야구 외 8개 종목에 대해서 사전 경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숙박업소 현황, 다음에 체육회 임원 종목별 전담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으로써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사전 경기는 결승전은 안 치르고 예선만 한 것입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사전 경기는 결승전까지 다 치루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경기가 끝난 것입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경기를 하고 있는 것도 있고 경기가 끝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일정표에 4월 25일로 되어 있는 것은 4월 25일까지 결승전까지 다 했다는 것입니까?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문화관광담당관 황양규입니다. 저희 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축제에 관련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2회 진주 논개제 행사 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진주 논개제는 임진왜란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 관. 군의 충절과 진주 정신을 이어가고 고유한 전통 예술을 바탕으로 해서 전 시민이 동참할 수 있는 축제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자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기본 방침은 전통과 현대의 적절한 조화로 신구 세대에 욕구를 충족하고 제례를 비롯한 신위 순행과 학술행사, 대동놀이 등을 병행해서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홍보방법의 다양화로 외래 관광객 등 관람객 유치 확대에 기본 방침을 두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는 기간은 매년 5월 넷째 주 금, 토, 일로써 금년에는 5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가 되겠습니다. 장소는 진주성 일원이 되겠으며 주최는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가 되겠습니다. 후원은 진주시를 비롯한 언론 기관 등이 되어 있습니다. 컨셉으로써 진주의 얼과 진주의 멋, 진주의 힘의 세 가지의 개념으로 금년에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주의 얼에는 임진 계사년 때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논개와 이름 없는 선열들의 넋을 위령하며 고귀한 정신을 후손들이 이어가는데 진주의 얼을 잡았고 진주의 멋은 진주의 풍부한 전통 예술의 자산과 현대적 창작품을 축제의 테마로 잡았습니다. 진주의 힘은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해서 시민이 주인 되는 축제로써 한국의 전통 축제 양식을 토대로 해서 대동놀이의 올바른 현대 도시 축제의 전형을 창출하는데 진주의 힘을 두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행사의 내용은 제례로써는 의암별제나 다례, 혼건지기, 혼달래기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위 순행은 논개사당을 기점으로 해서 순의단과 촉석루, 공북문, 천수교, 촉석루 행사장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개회식을 하고 본 행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본 행사는 진주삼천포12차 농악을 비롯한 우리 지역의 무형문화재 공연과 그 외 진주시립전통 예술단 연주와 춤, 뮤지컬 논개, 국립무용단 초청공연 등 다양한 전통 예술이 공연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예비행사로써는 참여용 축제의 토양 및 디딤돌 역할을 위해서는 청소년 창작탈 만들기 대회와 덧배기춤, 교방문화 체험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축제 속의 축제로써 어린이, 청소년 풍물축제와 덧배기춤 축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리공연으로 써는 차없는 거리와 지하상가 등 시내 중심지에서 각종 장르의 다양한 독립행사 공연이 되겠습니다. 이벤트 행사로써는 논개 투신이 재현되겠으며 전시 및 문화 체험 행사로써는 창작탈 전시와 기생 문화 사진전 등 다양한 전통 상품전시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진주성 싸움 대동놀이는 석전 대동놀이 등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옛날에 진주 남강을 중심으로 해서 배건너와 돌을 가지고 대동한 것을 재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부대행사로써는 진주 비빔밥 축제 및 먹거리 장터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홍보계획으로써는 행사팜플렛 및 포스터 제작 배포하고 차없는 거리 공연을 통한 홍보, 언론을 통한 홍보, 고속도로 및 지방도에 현수막을 부착해서 가두 배포를 하고 광고시설물을 통한 설치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소요 사업비는 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2회 진주논개제 일정표는 진주의 얼을 비롯한 진주의 멋, 진주의 힘 이 부분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부대 행사표도 행사 일정별로 진주비빔밥 축제를 비롯한 이 부분도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03년 진주남강 유등 축제 추진 계획안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진주남강 유등 축제는 여러 위원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위원들께서 많은 성원과 지원으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금년 문화관광 예비 축제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금년에 성적을 잘 받아야만 봄 축제로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행정과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제전위원회에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위원 여러분들께서 많은 지원과 성원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15일간이 되겠습니다. 지난 25일 각계각층 대표를 위촉해서 총 46명을 제전위원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제전위원장은 일반 시민을 대표해서 하려고 했습니다만 처음 문화관광 축제를 개최하기 때문에 제전위원장에 시장님을 추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부위원장은 네 분인데 위원들 대표 중에서 박경래 의원께서 되고 그 다음에 여성계 대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인 김혜자씨, 그 다음에 문화예술재단의 대표인 장일영씨, 그 다음에 상공계 대표인 박인섭씨 등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최는 진주문화예술재단이 되어 있고 주관은 진주남강 유등 축제 제전위원회가 되어 있습니다. 주최는 중앙언론사와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만 중앙 언론사와 공동 주최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왜 공동개최 노력을 하느냐 하면 홍보를 내실있게 하기 위해서 중앙언론을 해서 돈을 들이지 않고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에서 부수가 작아서 유인물을 나누어 드리지 못했는데 현재 문화관광 예비 축제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3개 외국어로 일어, 중국어, 영어로 해서 현재 배부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들한테 2, 3부밖에 내려오지 않았기 때문에 위원들한테 나누어 드리지 못했습니다만 앞으로 내려오면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사규모는 본 행사에 개막식을 비롯한 한국의 전통등 전시 등, 세계등 전시, 소망등 전시, 창작등 만들기 전시와 소망등 띄우기, 풍등 날리기 등이 되겠으며 부대행사로써는 수상불꽃놀이 거리등 설치, 민속놀이 마당극 등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액은 7억6,000만원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국비와 도비, 시비가 현재 2억원이 되어 있고 기타 5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중앙에서 시장께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 다음에 부교 수입 등 자체 수입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 예산이 영달되면 추경시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많은 지원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행사 내용입니다. 본 행사는 개막식을 10월 1일 일곱 시를 기해서 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망경동 남강둔치를 할 계획이며 초청은 유관기관 단체나 예술인 시민을 할 계획입니다. 내용은 진혼굿을 비롯한 여러 가지 다양한 행사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전통등 전시, 세계등 전시, 소망등 달기 등 특히 위원 여러분께서 협조를 많이 해 주셔야 될 것은 저희들이 금년에 소망등을 10,000개를 할 계획입니다. 작년에는 5,000개를 했습니다만 금년에는 10,000개로써 일반시민과 단체, 출향 인사해서 소망등 달기를 해서 우리의 등이 대. 내외적으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상당히 홍보를 많이 하고 있고 여러 위원들께서도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창작등 만들기가 되겠습니다. 창작등 만들기는 진주성 주변에 하게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유치부나 초. 중. 고등부, 일반부를 통해서 약 10,000개 정도를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창작등 체험의 장 운영을 할 계획이며 그 다음에 창작등 만들기 대회, 그 다음에 소망등 띄우기, 풍등 달기 등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10월 15일은 폐막식을 할 계획이며 부대행사로써는 수상불꽃놀이, 축등 설치, 민속행사 및 전통 예술공연, 관람용 부교설치, 농. 특산물 판매코너 운영 등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관광축제에 기 된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서 견학을 하고 있고 이번 토요일도 함평 나비 축제와 고양의 꽃 박람회 등을 견학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진주의 남강 유등 축제가 반드시 금년 에 봄 축제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들께서도 많은 지도 편달을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정경천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간략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진주 논개제 행사 계획에 보면 진주의 힘에 대해서 강조를 하셨는데 앞으로의 의향을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진주의 힘해서 논개 축제를 시민의 축제로 계속할 것인지 아니면 전국적이고 세계적인 여성 축제로 발전을 시킬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정확한 마인드가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 여성축제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사실 처음에 우리가 만들 때에는 위원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진주에 있는 여러 행사가 산발적으로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곳에 모아서 축제를 하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가칭 진주 봄 축제로 하였습니다. 이름이 진주 논개제로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주논개제는 의암별제가 여성들이 제사를 지내는 곳이 없는데 여성들이 지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흘려가려고 사실상 제전위원은 작년에는 민속예술보존회에서 했습니다. 금년에는 진주오광대에서 김수옥 교수가 제전위원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위원장을 여성단체협의회장인 김혜자씨를 선정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여성축제 쪽으로 흘려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런데 진주에는 개천예술제 같은 거대한 축제가 있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 다시 봄 축제로 하는 것보다는 세계적으로 여성들의 축제가 없습니다. 역사를 가진 여성들의 축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진주의 특성을 나타내려고 하면 논개라는 것이 들어가는 세계적인 여성의 축제로 승화시켜보는 것도 진주로 보아서는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점차적으로 접근을 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유등 축제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개천예술제라고 하면 전통적으로 보면 예술, 문화, 경연 축제가 있었고 그 다음에 등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유등 축제가 계획이 잘 되어 있으면 유등 축제가 두 가지 축제가 쌍벽을 이루게 됩니다. 본인이 생각할 때에 개천예술제라고 하면 예전의 예술문화, 경연의 축제에서 유등 축제로 중심 축이 이동해야 될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개천예술제라고 하면 유등 축제를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왜냐 하면 예산이나 행사내용을 보면 분명히 중심 축이 이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장 중요한 것이 그것입니다. 본 위원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무리 행사계획을 잘하고 시민들이 잘 안다고 하더라도 홍보가 안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 박람회나 김포 등 축제의 경우에도 보면 내실은 별로 없는데 중앙지나 중앙방송 언론에 엄청난 광고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광고효과가 반대 급부적으로 엄청난 효과가 왔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적어도 4개 일간지 내지는 3개 방송사에 전국적인 방송에 광고를 요청하면 하나에 4, 5,000만원 소요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광고료만 해도 엄청나게 소요될 것 같은데 아마 그런 곳에도 신경을 써야 될 것입니다. 진주 유등 축제를 보면 전국적으로 가장 잘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정도 규모나 이 정도 형태로 하고 있는 곳이 없는데 홍보가 잘못되어 효과를 반감을 시켰다고 하면 문제가 되니까 그런 쪽으로도 상당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총 예산이 올해 7억6,000만원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이번에 예비축제라고 하셨죠?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올해 선정이 되면 본 축제가 되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러면 문화관광부에서 어느 정도 지원이 가능합니까? 최하 7,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까지입니다. 규모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7억6,000만원 총 소요예산 중에서 1억3,000만원 최대한 받는다고 하더라도 앞으로 진주시에서 유등 축제에 부담해야 될 예산이 6억3,000만원 정도 됩니다. 도비가 다소 보조된다 하더라도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국비는 균형을 맞추어서 도비가 지원되고 그 다음에 기타 부분에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지금까지는 부교 수입을 예술재단에 넣었는데 앞으로는 등축제쪽에 넘어갑니다. 그 부분이 있고 그래도 시비가 지원이 많이 되는 부분은 틀림이 없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6억원 정도는 사실상 부담이 되어야 되는데 이것을 극복 할 수 있는 길은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사람이 많이 오는 수밖에 없습니다. 입장료 수입을 많이 받아서 이것을 커버해야 되지,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비가 어떤 이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시비를 계속해서 예산 지원을 해 주면 사실상 다음에 몇 회 하다가 또 다시 문제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기억해 주시고 입장료는 어느 정도까지 받으실 계획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아직까지 그 부분까지는 결정이 안 되어서 말씀하기 어렵고 앞에 정경천 위원께서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문제는 자력 노력이, 사실상 축제라는 것은 지역 경제와 균형이 맞지 않으면 성공을 못합니다. 조금 전에 정경천 위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실상 다른 곳에 축제하는 곳을 가보면 제전위원회의 위원들께서 다른 곳에 많이 다녀왔는데 우리가 평가를 하기는 뭣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려서 우리와는 상대도 안 될 정도이고 함평 나비축제 등은 홍보에서 앞서고 있지 실제로 우리가 상당히 거대한 편입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계획을 세워서 차근차근하게 하면 우리 지역의 축제가 세계적으로 나갈 수 있는 축제가 되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정경천위원

입장료도 적정한 입장료를 받고 해서 앞으로는 이익이 창출되는 축제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제가 늘 말씀드립니다만 개천예술제와 기간을 같이 해서, 올해부터는 국제등 축제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아닙니다. 정상 명칭은 2003년 진주 남강 유등 축제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예술제의 묻혀서 이 자체를 예산은 실제로 예술제보다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궁극적으로 예술제의 한 부속물로 전락을 해서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정말로 국제적으로 소문이 나서 당장은 안 되더라도 장기적으로 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수준까지 가려고 하면 이 자체를 독립을 하고 등축제를 살리는데 부수적으로 다른 문화 행사가 따르도록 되어야 되는데 현재 기간도 같이 하고 물론 예술제 기간보다는 길게 하지만 다른 행사에 묻혀서 이것은 일과성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염려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7억원이 넘는 예산을 들여서 하는데 등축제가 돋보일 수 있도록 시기나, 따르는 부대행사 등에 좀 더 구상을 해서 했으면 싶은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해 주시는데 실제로 종합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가 묻히게 되어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해서 지금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독립을 시키기 위해서 10월 3일부터 하던 것을 유등 축제를 10월 1일 개막식을 합니다. 그리고 뒤에 마칩니다. 그것이 중간에 들어가서 실제로 개천예술제의 효시인 만들 때부터 참여한 분들이 상당히 우려하는 부분들이 솔직히 있습니다. 그래서 독립을 시키려고 저희들도 어차피 개천예술제는 승부를 걸어도 성공을 못합니다. 이대로 흘려가고 남강 유등 축제를 발전시켜서 진주의 축제로 승화 발전을 시켜야 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제가 염려하는 것은 과장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과 조금 의미가 다른데 물론 올해는 성과가 어떨 지 몰라도 애초에 시작할 때에는 예술제 때문에 등 축제가 빛을 보지 못했는데 예술제에 오면 난전에 물건 사고 술 먹고 소싸움하고 구경하고 그것이 예술제인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등축제도 예술제처럼 식전행사, 전야제 모양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버리면 거대한 예산을 들여서 하는 효과가 없어지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고 예술제가 제 기능을 못하고 쇠퇴해 가는 것이 그런 면도 있을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 까 예술제 본래의 목적대로 해서 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만 와도 된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등축제를 할 때에 등에 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전문화해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정순명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앞에서도 위원들께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등축제에 많은 돈이 소모되는데 남강 유등 축제와 진주문화예술재단 속에 주최는 진주문화예술재단, 주관은 진주 남강유등 축제 제전위원회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술재단 재전위원회도 있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것과는 사실상 다릅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진주문화예술제 제전위원회와 등축제 제전위원회와 완전 분리되어 있죠?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제전위원회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완전 분리되어 있죠?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분리되어 있는데 큰 틀은 진주문화예술재단 속에 진주 남강 유등 축제가 들어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원래 문화예술재단에서 개최예술제와 유등 축제를 추진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지금은 완전 분리되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재단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그러면 진주문화예술재단에서 돈도 재단에 들어가서 관리하고 재단에서 다 할 것이네요?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렇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사람이죠? 분리되면 예술제는 예술제대로 등축제는 등축제 대로 분리가 안 되어 있고 예술제를 운영하는 그분들이 역시 등축제도 같이 하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안에 가보면 인원은 따로입니다. 재단이 따로 있고 개천예술제는 예총에서 합니다. 이것은 문화예술재단에서 하는데 두 개가 분리되어 있는데 재단이 법인이니까 돈은 같이 합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물론 법인인데 돈은 그 안에서 하고 법인에서 등축제도 하고 다 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진주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에서 돈은 예술재단에서 나올 것이고 그렇죠?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순명

정순명위원

그렇게 할 것인데 중국 유등 축제도 부산도 했고 서울도 했고 작년에도 했는데 진주와 같이 초라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문화행사를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수지를 맞추려고 한다고 하면 모순된 점이 있지만 7억원이나 6억원 정도 시비를 투자를 해서 장소는 어디에 할 것입니까? 남강 둔치 그 근처에서 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주는 진주교에서 천수교 사이입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시에서 진주 남강 유등 축제 제전위원회에 100억원이든 200억원이든 요구하는 돈만 주고 진주시에서는 보고만 있을 것입니까? 아니면 같이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행정도 하나 하나 같이 챙길 것입니다. 더구나 제전위원장이 시장님이시기 때문에 더 챙기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나 하나 챙깁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기획총무위원회에서 김포에도 가 보았고 중국에서 하는 것을 가 보았는데 진주시에서 남강둔치에서 하는 것은 소꿉장난에 불과합니다. 그곳은 돈이 많이 투자되었지만 우리도 8억원 정도 투자를 하면 3분의 1이상 투자가 되는 것입니다. 개천예술제과 같이 하는 것은 무엇하지 않느냐 싶습니다. 예술제는 예술제대로 그대로 하고 등축제는 별도로 해서 예술제와 같이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싶습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차근차근 그렇게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야 문화관광 축제가 발전이 될 수 있습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7개국이 온다고 하는데 이름은 근사한데 하나씩 가져오는 이것가지고는 별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연구를 해서 수입도 되고 할 수 있게끔 큰 틀을 가지고 하면 좋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강동근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근위원

오랫동안 수고하십니다. 자료를 보니까 소요 사업비가 2억원이나 소요되고 행사비가 7억6,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이것을 해서 어떠한 효과가 있습니까? 과연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행사를 해서 진주시에 어떤 이익이 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축제라는 것이 위원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첫째가 우리 지역의 전통 예술 등을 축제를 통해서 널리 알리는 것이고 두 번째는 덩달아 많은 관광객이 오면 지역 경제의 활성화도 되는 것이고 그런 부분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겠습니까?

강동근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활성화가 되는 것입니까? 관광객이 오면 밥도 먹고 자고 가고 이렇게 하면 지역경제 활성화도 되고 또 우리 지역을 와서 보고 감으로 해서 이미지도 높여 나가는 것이 있지 않겠습니까.
진주발전이 된다는 이야기네요?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강동근위원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전통등, 현대등 전시를 하는 규모가 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금년에는 읍. 면. 동도 하려고 하고 상당히
병필

유병필위원

아니, 읍. 면. 동은 모르겠고 가령 아주 오래된 등부터 요즘에 나오는 상업제품까지 어느 정도 전시를 할 모양인데 그 전시를 할 내용물이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아직까지는 안 나오고 있습니다. 기획을 하는 중에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등을 제조하는 회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회사가 아니고 기술자를 들여서 일부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아니, 전통등이야 유물로써 보존되어오는 것을 하겠지만 현대등은 상당히 종류도 많을 것이고 그러나 현대등을 제조하는 회사하고 연결을 해서 그 사람들도 제품 홍보 차원에서 한 번쯤 전시를 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인데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런 것 때문에 오늘도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렇다고 하면 관광을 온 사람들이 사업 쪽으로 필요한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전통등이 유물로써 있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현대등은 노력 여하에 따라서 기업과 연관을 지어서 하면 근 비용을 들이지 않고 전시물을 알차게 할 수 있고 그러면 또 현대인들도 가정에 사용되는 용품들이니까 어떤 물품들이 나오고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창작등을 제작해서 판매도 할 것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창작등도 있고 현재 시중에서 나와있는 또 외국에서 가지고 오는 것은 유등 식으로 하는 것만 가져오는데 외국에서도 현대 등에 대해서 그런 제품이 샘플이 와서 전시를 할 수 있는 그런 것까지도 생각을 해보면 좀더 다양하게 안 되겠느냐 생각합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가장 걱정이 사스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합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주봉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진주논개제에 대해서 중간에 보면 진주성 싸움 대동놀이라 해서 석전 대동놀이라고 되어 있는데 조금 전 과장께서 제안설명을 하실 때에 강을 중심으로 해서 양쪽에서 돌을 던지는 것을 재현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이 부분은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옛날에 석전 대동놀이라 해서 배 건너와 이쪽에서 돌을 가지고 던지면서 한 놀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돌은 못하니까 오재미 같은 것을 가지고 안에서 재현하는 놀이가 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강을 끼고 재현을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아닙니다. 강에서는 할 수 없죠.
주봉

강주봉위원

진주성 안에서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과연 무슨 효과가 있을까요?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효과보다는 옛날에 진주의 전통을 재현하는 놀이가 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논개제와 큰 관계가 있습니까? 논개제의 본 뜻은 그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런데 논개제라는 것이 아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진주의 전통을 여기에서 전체적으로 모아서 하는 놀이기 때문에 진주에 있는 전통 놀이는 포함을 시켰기 때문에 부수적으로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아니, 한가지를 하더라도 임진왜란 진주성 싸움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서 논개가 유명해졌고 한데 그러면 마지막으로 왜군들이 퇴각해가면서 진주성을 총 공격을 해서 진주성이 함락이 되었는데 그러면 그것을 재현해서 의암바위에서 왜장이 술상 놓고 풍악을 울리고 놀다가 논개가 왜장의 허리를 끌어안고 빠지는 그 장면을 재현하는 것이 낮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런 부분은 재현이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문화관광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는 내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공설운동장 관리 및 부속시설 관리실태확인과 서부도서관의 시설 및 이용 사항 확인을 위해서 현장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