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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김임섭 의원 발언

75회 제3사회산업위원회2003-05-01

김임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정대

김정대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5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사회산업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로서 3일간의 상임위원회 활동을 모두 마치게 되겠습니다. 오늘도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의사일정 변경에 따라 오늘 시정 주요업무 보고 2건을 먼저 보고 받고 현지 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사회환경국 가정복지과장 나오셔서 청소년 수련관 운영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김계자입니다. 청소년 수련관 운영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페이지 기본현황이 되겠습니다. 시설규모는 1,735평이며 건물은 1,343평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별관 2동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양여금 24억, 시비 21억4,700하여 45억4,700만원이 되겠으며, 내부에는 상담실이 설치되어 있고, 대안동에 있는 현장민원실이 5월 1일부터 이전되었습니다. 직원현황으로서는 6급이 1명, 기계직 7급이 1명, 지도사 3명, 일용인부 3명해서 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운영방향에 대해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건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정서함양을 통한 자아계발 도모로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시켜서 청소년들의 자질과 능력배양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며 문화공간을 제공하므로서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과 참여유도로 청소년, 학부모, 시민이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세계화, 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며, 시민들의 만남의 장소제공 및 공동참여로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겠습니다. 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현황으로서는 별관은 다목적 강당이 1,030㎡이며, 실내 암장이 30.9평입니다. 다목적 강당에서는 연극공연이라든지, 청소년 예술발표회, 지역 문화행사 세미나라든지, 영화감상 등 첨단 강의를 위한 하이파이 스테레오 음향 장치라든지, 빔 프로젝트가 설치된 21세기형 극장식 강당입니다. 실내 암장실은 암벽등반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풍물 연습실, 악기 연습실, 댄스 연습실, 노래방, 동아리 방 등으로서 풍물 연습실에서는 사물놀이 등 풍물연습 및 공연을 할 수 있고, 악기 연습실에서는 기타라든지 드럼 등 악기와 노래연습, 댄스 연습실에서는 청소년 댄스, 에어로빅, 스포츠 댄스 연습도 하고 교육도 할 계획입니다. 노래방이 설치되어 있고, 동아리 방은 동아리 활동 장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상 1층에서는 전시실, 미술작품이라든지 서예라든지 작품 전시공간이 68㎡가 되어 있고, 사무실, 현장민원실, 청소년용품 판매점 및 매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상 2층에는 ,PC라든지 인테넷 방, 초고속 인테넷망이 설치된 인테넷 검색 및 게임 방이 설치되어 있고, 북카페, 공부를 책을 읽을 수도 있고 독서도 할 수 있습니다. 취미교실에서는 소규모 회의라든지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오디오, 비디오 감상실에서는 음악이라든지, 영화감상 및 영상교육, 회의용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동아리 방은 동아리 활동 장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상 3층에는 체력단련실, 기초체력 증진을 위한 런닝머신 외 각종 헬스 기구가 비치되어 있고, 소회의실은 소규모 회의 및 세미나 등을 개최할 계획이며, 취미교실에서는 영상 및 사진제작이라든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동아리 방은 동아리 활동 장소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상 4층에 있어서는 창작 공방실로써 도자기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취미교실에서는 서예라든지, 미술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청소년상담실은 청소년의 학우관계라든지 여러 가지 진로라든지에 대해서 청소년 고충에 대해서 상담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아리 방은 동아리 활동 장소로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개관 및 운영 계획에 대해서는 개관계획은 시기를 5월 하순경 청소년 달에 할 계획이며, 장소는 청소년수련관 다목적 강당에서 할 계획입니다. 참석인원은 시의원님, 도의원님, 사회단체장, 청소년 단체라든지 청소년 등으로 해서 한 300명을 모시고 할 계획입니다. 행사 내용으로서는 식전행사, 개관식, 식후 기념공연 순으로 계획해 두었습니다. 운영계획으로서는 운영방법은 직영이 되겠으며, 운영목표는 보고, 읽고, 쉬고, 놀고, 만지는 문화공간으로 육성하며, 청소년과 일반시민의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육성하는데 목표를 두고, 운영 프로그램으로서는 상설강좌로서는 일반시민, 청소년, 어린이가 이용할 수 있고, 실내 암벽등반이라든지, 생활도자기, 컴퓨터, 댄스, 다도교실이라든지, 음악, 사물놀이, 건강. 생활체육, 서예. 한자, 풍선공예 등으로 상설 강좌를 할 계획이며, 어린이, 청소년 강좌로서는 영상. 사진교실, 예절교실, 마법학교, 치어교실, 보컬강좌 등을 할 계획입니다. 상시이용 프로그램으로서는 체력단련실, 실내 암벽등반, 노래방, PC 인테넷 방, 북카페, 독서실 등으로 상시 이용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여시설로서는 다목적 강당이라든지, 소회의실, 오디오, 비디오 감상실 및 강의실, 전시실이 되겠습니다. 건의내용으로서는 당초에 직영에 따른 예산 미 확보되어서 1회 추경 편성시 반영할 계획입니다. 예상금액은 인건비라든지, 강사수당이라든지, 시설유지 및 프로그램 운영비 등 해서 한 2억2,000만원이 예상 금액이 되고, 예상수입으로서는 수강료라든지, 대관료라든지, 매점 임대료라든지 등 해서 1억6,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대

김정대위원장

위원님들, 이 보고 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임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임섭위원

하도 우리 질의를 많이 해서 웬만하면 이걸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래도 제가 지적을 좀 하고요. 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안 되면 다른 방법을 통해서 제가 지적을 하려고 합니다. 엊그제 제가 시설 개관할 때 연극을 한번 봤습니다. 봤을 때 같이 보러 간 사람들이 휠체어를 탄 사람이 있어서 휠체어가 들어가기는 굉장히 거북스러운 계단만 되어있으니까 들어서 올렸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부분이 먼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입구 문이 엊그제 담당 계장님한테 전화를 거니까 이것을 어떻게 지었느냐 하니까 다목적 강당이라고 하더라고요, 여기 보니까 다목적 강당이라고 쓰여 있네요. 다목적 강당이라고 쓰여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하는 연극이라든지, 발표회라든지, 문화행사, 영화감상 이런 부분인데 강당 부분이 아니라 이것은 이런 문화적인 부분을 하기 위한 공간으로서 있는 것인데 강당이라고 써 놓았어요, 엊그제 내가 이야기 하니까, 내가 따지니까 강당이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은 다목적 강당이 아니라 극장식 강당이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이 들고요. 들어가는 입구 문 자체가 홑 문으로 되어 있으니까 연극이라든지, 영화라든지 컴컴한데 분위기 확 잡고 있는데 문을 확 열어 버리니까 빛이 확 들어와서 분위기 다 깨 버리는 이러한 부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을 용역을 전문업체에 맡겼나 라고 하니까 마루라는 업체에 맡겼다 하더라고, 마루라는 전문업체가 이런 전문적인 용역을 한 부분이 있으면 내가 좀 보고 싶다라고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전문적인 업체가 했는지 안 했는지 내가 이것을 좀 알고 싶고요. 주조정실 의자 높이가, 그래서 전문업체 자꾸 이야기하는데, 주조정실 의자 높이 자체가 서서 하지 않으면 조정을 할 수 없으니까 바깥에 나와서 조정하고 있더라고, 푹 꺼져 가지고 앉아서 조정할 수가 없는, 주조정실에서 안정된 조정을 할 수 있는 높이가 안 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이것도 좀 전문적인 업체가 했는가 싶기도 하고요. 강당이라고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탈의실 자체가 이렇게 이렇게 밀고 열고 하니까 제가 옆을 탁 가는데 문을 옆으로 이렇게 자바라로 되어 있으니까 옷 갈아 입는게 다 보이더라구요. 연극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려고 하면 좀 불안한 부분이 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가서 다시 이야기할 것이지만 방음벽 자체가 평 슬레이트로 되어 있는 부분이 나는 이것이 청소년 수련관을 하면서 예산 자체가 여기로 뺏다가 저기로 뺏다가 하면서 예산이 좀 어떻게 좀 주먹구구식으로 쓰여지지 않았느냐 라는 생각이 듦과 동시에 예산이 모자라서 였는지, 아니면 강당이기 때문에 이렇는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강당이라도 이왕 할 것 같으면 이런 방음벽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슬레이트로 할 것이 아니라 방음을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으로 했으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는 아마 예산 때문에 한 것 같아요, 추경도 자꾸 하고 하니까, 자꾸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니까 평 슬레이트로 한 것 같더라구요. 암벽 말입니다. 인공 암벽, 그게 딱 보니까 좀 그것 한 말로 병아리 통 모양으로 안에 해서 안에서 다 하는데 지금처럼 햇볕이 내려 쪼이는 땡볕에서 안에서 암벽 탄다고 하면 들어가기만 들어가도 덥겠는데, 안에서 암벽 탄다면 얼마나 더울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이 안에 에어컨이라도 있냐고 하니까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거기 내가 딱 보니까, 과장님 보시다시피 쇠를 가지고 이렇게 해 놓았는데 열을 엄청나게 받을 겁니다. 우레탄을 싸 놓았지만, 앞에 유리 자체가 닫혀 있어서, 여름 되어서 암벽 한다. 봄 되어서 암벽을 한다. 늦가을 되어서 암벽을 한다. 참 더울 것 같더라구요. 땀 흘리고 나서 샤워시설, 지난번에 내가 이야기했는데 샤워시설을 찾아보니까 3층인가 어딘가 샤워시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하까지 다 뱅 둘러 봤는데 샤워시설이 3층에 있다는데 땀을 흘린 채로 3층까지 가서 샤워한다는 것은 좀 그렇다, 저는 당초 설계를 할 때 문제가 있고, 두 번째로 지난번에 설계도를 집에서 퍼뜩 보니까 바깥에 벤치하고 이런 부분이 분명히 있는 줄 알고, 느티나무 심어 놓은 것이 나중에 무성해서 그렇게 해 놓았는지 모르겠지만 바깥에 벤치라든지 앉아 있을 수 있는 시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지난번에 과장님은 나중에 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를 그렇게 들은 것 같아요. 그게 없어요. 나는 조경부터 시작해서, 조경도 보면 허술하고, 내가 딱 보면 허술해, 무엇 때문에 저랬는지 모르겠는데, 의자라든지, 조경이라든지, 내가 금방 지적한 이런 부분은 비전문가인 내가 가서 딱 한번만 돌아보니까 탁 이렇게 되는 것을 어떻게 이게 전문적인 업체 용역할 때 전문적인 업체에 용역을 하든지 해서 했을텐데 왜 이런 것을 이렇게 해 놓았는지 저는 이해를 할 수가 없더라고, 저는 이 부분이 만약에 앞으로도 우리 위원들이 많은 지적을 했습니다. 제가 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만약에 우기고 이것이 말이 안 된다고 한다면 이것은 제가 비난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제가 볼 때는 그렇지 않고 이것을 이야기한 부분이 그대로 계속 가서 고치지 않고 왔단 말입니다. 그래서 5월에 개관한다고 이렇게 할 때 이것은 사람이 뭐, 시의원이 이야기한 부분을 적당히 해서 넘어가려고 하시나 라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저는 이런 부분이 되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문제 제기를 할 것이다 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리고, 과장님을 찾아가든지, 계장님을 찾아가든지 저의 뜻을 좀 더 정확하게 적어서 드릴 테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못 된 것이 있으면 저한테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제가 찾아갈까요? 여기서 이야기하면 길어지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임섭위원

그럴까요?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김임섭위원

그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고칠 점은 고치겠습니다.
정대

김정대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구자경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구자경 위원입니다. 물론 일을 하다보면 이럴 수가 있기는 있는데, 운영계획 이번에 75회 임시회에 내 놓은 문서하고 불과 얼마 전 74회 임시회 때 2003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 내 놓은 문서하고 밑에 예산 미 확보, 근본적으로 신뢰성에 의문점을 가지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1회 추경시에 직영에 따른 예산 미 확보 부분이 2억2,000만원이다 그렇게 되어 잇고, 불과 한 두 달 전 시정 업무보고 할 때 1억5,400만원이다 이렇게 되어 있고 예상 수입 부분도 그 당시는 5,000만원이다 되어 있고 지금은 1억6,200만원이다 되어 있고, 어느 쪽을 가지고 우리가 장단을 맞춰야 되는 겁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상 수입 관계는 그때는 임대료가 결정 안 되어서, 입찰 한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 그때 자료 낼 때는 그런 것이 계산이 얼마가 입찰될는지 대략적인, 감정가격이 1,900정도 되니까 그렇게 안 되겠느냐 싶어서 예상했는데 실제적으로 응찰하는 사람이 이번에 가격을 좀 많이 써서 그런 면에 차질이 있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지금 1억6,200만원 하는 것은 확정적인 수입 금액이다 그렇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운영을 아직 해보지 않았습니다. 대강 이렇게 될 것이다. 시간 관계상 이렇게 잡고 하면 몇 명이 와서 잡을 때는 이 정도는 될 것이다 하는 것은 계획을 해 두고 있습니다. 1년 정도 해 보고 나면 확실한 숫자가 나오는데 지금은 운영을 안 해 보았기 때문에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예를 들면 매점 임대료 같은 것은 공개입찰에 의해서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공개입찰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한다 아닙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면 이것은 금액이 불변 한 것이고, 공개 입찰 금액이, 그 다음에 수강료하고 대관료 하고 이것을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저번 우리한테 업무보고 할 때도 정확한 예측을 못해서 약 5,000만원 될 것이다 이렇게 해 놓았다고 했는데, 지금 1억6,200만원 한 이것도 과장님 말씀은 정확한 것은 아니다 이것이거든요. 한 1년 정도 운영을 해 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김계자가정복지과장

확실한 숫자는, 이렇게 될 것이다 계획을 했는데 운영을 실제 안 해 보고는 좀 그렇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저는 이 차이가 저번에 5,000만원 하는 것하고 불과 한 두 달 사이에 1억6,200만원 이 차이가
정대

김정대위원장

보충 답변해 주십시오.
자경

구자경위원

일단 국장님 말씀대로 1억6,200 하는 것에 확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다소 증감은 있을 수 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대략적인 이 수치에 근접할 것이다 그리 예상을 한다 이 말씀이고, 좋습니다. 그 다음에 위에 부분에 있어서 인건비를 비롯해서 각종 운영비 들어갈 부분, 이 부분은 저번에 쭉쭉쭉 인건비가 얼마고, 강사 수당이 얼마고 운영비가 얼마고 명시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것이 전혀 명시가 없이 두루뭉실하게 묶어서 2억2,000만원 이렇게 해 놓았거든요. 불과 한 달 사이 66억이 불어나 버렸다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저번에 강사수당 관계는, 저번에 6,000만원 불어났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저번보다 정확하게 6,600만원 불어나고 했는데.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제 기억에 1억6,000 얼마 했는데, 강사 수당 관계가 이 프로그램 하나하나 요즘, 전에는 행정직원들이 이렇게 안 되겠나 추정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청소년 지도사들이,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직원들이 4월에 와서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짜니까 강사수당 관계라든지 그런 것이 보충되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과장님 인건비라든지, 강수 수당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조금 전에 본 위원 말씀드린대로 밑에 부분 예상 수입면이라든지, 지출면이라든지 이 차원하고 틀리는 부분이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인건비고 강사 수당 부분은 반드시 지출되어야 될 부분이지 이게 뭐 외상을 하거나 안 줘도 되거나, 뒤에 준다고 하거나 이게 가능한 부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게 예를 들어서 인건비가 10명분이면 10명분에 대해서 얼마 곱하기하면 정확한 액수가 나와야 될 것이고,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대로 이것은 예상 수입면에 다소 증감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 부분하고 차원이 틀리지 않습니까. 인건비하고 강사 수당이라고 하는 부분은.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런 면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청소년 지도사들이 와서 프로그램이 짜다 보니까, 전문가들이 와서 프로그램을 짜니까 자기들이 시간이라든지, 전에는 행정 공무원들이 하루 몇 시간 하면 대략적인 시간계획을 짰습니다. 전문가들이 와서 프로그램을 짜고 있습니다. 짜니까 이 정도
정대

김정대위원장

과장님, 우리 구자경 위원님 말씀은 한 달 동안에 뒤에 예상 수입에는 국장님 설명대로, 보충 답변대로 이해가 갑니다. 앞에 예상 금액 이것은 산출 내역을 어떻게 어떻게 했다는 자료를 한 부 해서 위원들한테 주고, 지금 설명을 직접 못 하시겠네요.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세밀하게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국장님, 조금 불어 난 것이 아니고 저번 강사 수당이 5,400만원이었는데 불과 한 달 전에 보고한 것이, 지금 증액된 부분이 6,600만원입니다.
배 이상 증액되어 버렸다 이 말입니다.
정대

김정대위원장

국장님 말씀이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보고를 할 때 당초에 우리한테 보고한대로 당초에는 이렇게 보고했으나 지금현재 더 이상 증이 된 이유를 여기다 했으면 그런 질문이 안 들어가잖아요. 서류 자체가 미비한 거예요.
자경

구자경위원

위원장님 계셔 보십시오. 우리 위원장님은 이해가 되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이해가 안 되고, 이 부분에 과장님 어떤 설명하시는 부분이나 답변하시는 부분가지고 본 위원은 이해가 안되기 때문에 불과 한 달 전에 우리한테 업무보고 할 때 자료 이 부분하고 오늘 자료 낸 부분하고 정확하게 산출 내역들을 비교해서 두 가지를 줘 보십시오. 그렇게 해야 어떤 부분에 어떻게 되는가를 본 위원이 판단할 수 있으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료를 그렇게 내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사업비 부분에 청소년 문화회관 하면 40억짜리 집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45억4,700만원이 되는데 이게 순수하게 건축비 부분만 이렇게 되는 것이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작년에 추경을 해서 그렇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계셔 보십시오. 여기에 플러스해서 뒤에 각종 비품이라든지 음향기기라든지 해서 넣어야 될 부분들이 저번에 몇 억 된다 아닙니까. 이 부분이 4억 얼마 됩니까, 처음에는 6억 정도 상임위에 보고 하셨다가 실제 되기로 6억까지는 안되고 제가 알기로 4억 얼마인가 5억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그렇게되면 그것하고 앞에 건축비 부분하고 되면 50억이 현재로서는 어떻게 되었든 50억이 안 넘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50억이 일단은 넘고, 또 운영비 부분에서 1회 추경에서 2억2,000만원 이것하고 플러스하게 되면 약 53억 정도 그렇게 총, 53억 정도 그렇게 들어가는 것인데, 여기에서 또 추가해서 사업비가 더 들어가야 될 부분이 있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1회 추경에 2억2,000만원 예를 들어서 통과되면 또 예산이 미 확보되었다 해서 더 요구할 그런 것은 없습니까? 이것만하면 다 됩니까? 그것을 말씀해 주셔야 돼, 자꾸 얼마 그것 한다 해서 몇 억씩 갔다 올려 버리고, 또 지나고 나면 또 무엇이 어떻습니다 해서 추경에 올려야 되겠습니다 해서 또 몇 억씩 올려 버리고 우리도 혼란스러운 것이라, 그러니까 이제 개념 정리를 해서 청소년 문화회관은 53억 짜리다 그렇게 하는 부분에 있어서 더 예산이 미 확보되어서 더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있는가 하는 것이라, 그렇게 해야 우리가 빨리 해서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이 정도 하면 되고, 조경사업에서, 조경 분야에서 공사 관계가 할 계획으로
자경

구자경위원

조경을 보식 하면 현재 사업비가 확보된 것이 없지 않습니까, 조경을 보식 할 경우에, 그 다음에 저번에 본 위원이 가서 지적한 바가 있고 한데, 바닥 배수 부분에, 우수처리 부분에 있어서 계속 원활하게 안 되고 하는데 그 부분은 시공사에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시공사에 몇 차례 촉구를 해서
자경

구자경위원

되었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지금
자경

구자경위원

시공을 하고 있습니까, 안 그러면 아직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촉구 해 놓은 상태고 전혀 손을 대지는 않았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촉구한 상태로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자전거 계류대 부분도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계류대는 전체 설치를 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현재 몇 대 세울 수 있는 것말고 개관을 앞두고 계류대를 대폭 확대를 해서 설치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현재 몇 대 세울 수 있는 그거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들어가는 입구에, 다목적 강당 입구에 새로 설치한 것입니다. 전에는 이쪽만 있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그러면 총 자전거 몇 대 계류할 수 있습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이번에 보충으로 18대 했고
자경

구자경위원

하 참.

김계자가정복지과장

37대입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37대요?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예.
자경

구자경위원

보충해서 한 것이 37대 세울 수 있다.

김계자가정복지과장

17대 보충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37대 가지고 오픈 되었을 경우에 과장님 생각에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까? 37대 세울 수 있으면.

김종규사회환경국장

제가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아까 구위원님 추가 예산이 더 필요 없느냐 말씀이 계셨는데 우리 과장님이 더 필요없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앞으로 제가, 정정을 하겠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전에 김임섭 위원님께서 부족분, 보완해야 될 부분 지적한 부분이 있습니다. 보완해야 될 것은 보완하고 다시 고쳐야 될 것은 고쳐야 됩니다. 그런 부분은 추가 예산이 들어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시고, 자전거 계류대 관계는 우선 37대를 가지고 해 보고 부족하면 그때 따라서 다시 보완하는 것으로 그렇게 처리하겠습니다. 오히려 37대, 50대니 100대 해 가지고 텅 비어 있는 것보다는 되는 것 봐 가면서, 그것은 크게 급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때 그때 보완해 나가도록 하고, 조금 전에 김임섭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은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서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 과에 지적된 부분을 저희들이 모르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서면으로 내 주시면 참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시공상에 명백하게 문제가 있는 부분은 시공회사에 강력하게 촉구를 해서 재시공시키시고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마냥 자꾸 시비를 가지고 보완하거나 보수하려고 생각하시지 말고 정확하게, 아직 준공 단계니까, 물론 준공이 나도 2년이면 2년 3년이면 3년 하자보수 기간이 있고 법상으로 다 되어 있고 한데 명백하게 시공상 잘 못 된 것은 강력하게 잡으시도록 하고,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그 부분은 저번하고 이번하고 비교를 하셔서

김계자가정복지과장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자경

구자경위원

정확하게 자료를 주셔야 판단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대

김정대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조경 문제가 나왔는데 조경도 기존 설계에 조경이 들어 있다 아닙니까?

김계자가정복지과장

기존 설계에 그때는 사업비가 부족해서 조경이 조금 들어 있었는데
정대

김정대위원장

이 문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느냐 하면 만약 우리가 오픈하기 전에 거론되어야지 오픈 해 놓고 나서 얼마 후에 올라오면, 청소년 개관한지 얼마 되었는데 예산이 또 들어가느냐 문제가 나옵니다. 사전에 예상을 잡아서 미리 보고를 해 줘야 됩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회환경국장님하고 나가셔서 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정기획과장 나오셔서 농업인 종합지원센터 건립안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농정기획과장 김규환입니다. 위원님들께 출하자 및 농업인 편의시설이라고 명칭을 정해서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도매시장에는 농업인 회관이라는 목적을 가지고는 승인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출하자나 농업인 편의 시설은 할 수 있게끔 되었습니다. 도에 승인을 받으면서 명칭을 이렇게 붙여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지난 4월 4일 승인이 났습니다. 그런데 승인 받으면서 1층에는 농업인 회관을 바로 1층에 하는 것이 아니고 저장고난 선별장으로 활용하고 2층, 3층은 농업인 회관으로 제공할 생각입니다. 이렇게 하려고 보니까 당초에 위원님들에게 보고드릴 때는 50평으로 3층 건물을 짓는다고 했는데 건축 과정에서 50평은 너무 적다는 것이 대두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왕 건물을 지을 때 조금 크게 밑에 건평을 100평으로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보다 조금 적으면 70평, 60평, 80평도 좋고 이런 식으로 하려고 보니까 돈 5억을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시장님께 저희들이 건의를 드려서 다음에 1억이나 2억을 추가로 확보해 주십시오. 이렇게 되었습니다. 시장님도 흔쾌히 좋다 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철골조로 3층을 짓겠습니다. 지금 200평 내지 300평이라고 애매하게 대답을 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용역을 해 보면 돈이 정확하게 얼마가 들 것인지 정확하게 말씀 못 드리기 때문에 200평 내지 300평으로 표시를 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1층은 선별장 내지 저장고로 활용을 하고 2, 3층은 농업인 편의시설로 활용하겠습니다. 부족 예산은 추경에 1억이나 2억 정도 더 확보할 생각입니다. 위치는 전에 위원님들께는 도매시장 마당에 당초 계획을 했습니다마는 도매시장 마당에 농업인 회관을 지어 버리면 도매시장 본래의 목적에 부합되지 않고, 너무 건물이 돌출 되는 감이 없지 않아 있어서 고추 양념동이 있습니다. 그 뒤편에 주차장 같은 위치가 있습니다. 그 위치에 지을 계획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대

김정대위원장

농정기획과장의 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균위원

이대균 위원입니다. 1층에 선별장과 저장고로 쓴다고 했는데 일반 농민이 사용할 것은 아니다 아닙니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일반 농민이 활용

이대균위원

이게 선별장과 저장고를 1층에 넣어 놓은 것은 허가 문제가 걸려서, 고충이 있어서 넣어 놓은 모양인데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그렇습니다.

이대균위원

실제 일반 농민이 사용 안 할 부분을, 허가를 얻기 위한 편법으로 넣어 놓은 모양인데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것 아닙니까? 안 그러면 차라리 도매시장에 임대를 준다든지 그런 방법이 있으면 몰라도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선별장이나 저장고를 저희들은 활용할 생각입니다.

이대균위원

누가 거기서 선별하고 할 것입니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중도매인들도 선별장을 원하고 있고 사실상.

이대균위원

중도매인들이 편의시설을, 저장고나 선별장을 이용한다고 하는 것은 어차피 중도매인들을 위한 건축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1층은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지금은.

이대균위원

그러면 중도매인들 선별장하고 저장고를 그 사람들한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지금 계획은 1층은 도매시장에 맞는 시설로 활용하고 2층, 3층은 농업인을 위한 시설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이대균위원

원래부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 아니고 허가를 받기 위해 넣어서 중도매인들 좋은 일 시킬 것이라고 예산을 더 늘려서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이지.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도매시장에는 선별장 시설이 필요합니다.

이대균위원

필요한 것은 필요한 것인데 처음부터 이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물론 그렇습니다. 처음부터 선별장을 짓고 하려고 생각은 안 했었는데 추진과정에서 선별장을 안 지으면 농업인 회관 목적으로 도매시장 내에 지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도매시장에도 선별장도 필요한 시설이고 해서 그리 하겠다는 보고를 해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대균위원

예, 1차적으로
정대

김정대위원장

이인기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기위원

보충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도매시장에 선별장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주로 중도매인들이 선별하기 위해서 선별장이 필요하다 이런 뜻입니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농업인들도 활용할 수 있겠습니다. 선별장 시설만 해 놓으면.

이인기위원

농업인들이 사실 거기까지 가져와서 선별한다는 것은 좀 안 그렇습니까. 농장하고 가까운 위치 같으면 몰라도 거기에 가져와서 선별해서 도매시장에 가져간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고, 그리고 중도매인들이 선별할 이유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도매시장 생리를 보면 농가에서 선별해 와서 그 사람들이 내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다시 가져와서 중도매인들이 선별해서 재포장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상권위반입니다.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층은 현지 바로 선별장으로 하든지 저장고를 하든지는 공간으로 일단 비워 놓고 앞으로 선별장을 하든지 저온 저장고로 하든지 도매시장 수요에 맞게끔 활용하겠습니다.

이인기위원

제가 한 가지 제의를 해 봐도 되겠습니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예.

이인기위원

농업인 회관을 짓게되고 목적이 그렇다면 밑에 농기계 백화점이나 이런 것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농기계 백화점요?

이인기위원

예, 그렇다면 농기계 백화점을 해서 전 농기계를 배치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규환

김규환농정기획과장

그것은 제가 지금 정확하게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이인기위원

참고로 해 주시고, 본 위원이 볼 때는 그것을 선별장이나 예를 들어서 저온 창고나 그런 것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그 건물에 농업인이 필요한 농기계 백화점을 만들어서 전 농업인이 와서 필요한 농기계를 사 갈 수 있는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전부 전시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하면 그 큰 건물에 효율성이 더 안 높겠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대

김정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농정기획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현지방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진주시 장애인 전용 작업장과 새송이 버섯 재배지와 진주 버섯영농조합을 방문하여 시설 및 작업 상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현지 방문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 【현지방문】

10시45분 회의중지

방문

현지방문위원

· 사회산업위원회 위원 12인
기타

기타

참석자 · 사단법인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진주시지회 - 지회장 권익현 - 상근 부지회장 이기현 - 비상근 부지회장 김갑진 - 운영위원 최정오 김응갑 이준 이강국 - 장애인보호작업장 공장장 김재현 · (주)머쉬토피아 - 대표 이현욱 · 진주시버섯영농법인 (주)금황 - 대표 성병훈 ...........................................................................................................................................................................................................................................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