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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전병욱 의원 발언

76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03-06-23

전병욱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욱

전병욱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76회 진주시의회 제1차정례회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위원 여러분과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감사강평과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감사를 종료할 때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과 위원 여러분께서는 다 같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동안 감사를 하면서 감사기간 중 미진했던 부분이나 보충질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감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질의는 삼가해 주시고 또 질의도 간단 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은 먼저,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보충질의를 하실 분은 질의해 주시고 공보감사담당관은 나오셔서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감사 자료를 천천히 보시고 의문나는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날 감사하면서 추가로 자료를 제출하라는 내용은 없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다 제출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제출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11페이지 보면 중앙 언론매체 활용해서 관광, 특산물, 농산물 등 홍보 현황이나와 있는데 중앙 언론매체에 홍보한 사항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어디에 홍보를 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신문에 했습니다. 방송사가 아니고 중앙지 신문에 했습니다.

정경천위원

어디에 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중앙지 신문에 보도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러니까 신문사로써는 가장 막강한 위력을 가지고 있는 곳은 다 하셨네요?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전년도 대비해서 270% 증가하셨다고 하셨는데 전년도는 63건에서 금년도 233건으로 증가를 하였는데 시책적으로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방법을 전환한 것인지 아니면 특이한 사항에 따라서 홍보를 강화한 것인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 방법을 전환을 할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지난번에 중앙매체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보자 해서 방송사에 작년도에 5,000만원을 편성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예산이 삭감이 됨으로 해서 예산으로 하지 않고 현재 중앙지에는 실제로 행정추진 사항이 보도가 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청에 중앙지 출입기자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 추진사항이나 특히 바이오 페스티벌 관계, 논개제, 유등 축제, 소싸움 부분은 저희들이 보도자료를 도청 중앙지 출입기자 개인 메일에 넣어주면서 부탁도 하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했습니다.

정경천위원

객관적으로 평가한 실적이 나와 있습니까? 나와 있으면 저한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본 위원이 늘 질의하는 대로 진주는 앞으로 관광 산업과 특산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홍보하지 않으면 진주가 살아 날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금 과장께서 말씀하신대로 적극적인 홍보방법을 전환해서 많은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실적에 관해서는 시간이 없으니까 저한테 객관성 있는 실적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잘 알았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예,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14페이지, 상부기관 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가 있는데 공무원이 행정상 잘못 한 부분은 지적을 받아서 처리가 되었는데 직접적으로 인. 허가 대상자나 주민들하고 관계가 있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되었습니까? 가령 허가를 내어줄 수 없는데 공무원이 판단을 잘못해서 허가를 내준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은 공무원이 신분상 처분을 받았습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런데 개인의 영업활동이나 이런 것은 사후에 결과가 어떻게 처리가 됩니까? 가령 허가를 내줄 수 없는데도 공무원의 판단착오로 허가를 내 주어서 영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허가가 안 될 것이 나갔으니까 개인적인 재산 관계나 여러 가지가 복합이 되었는데 이것은 어떻게 처리가 됩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현재 허가를
병필

유병필위원

예를 들어서 보면 위생업 영업허가 업무 부당처리, 이것은 판단을 잘못해서 영업허가가 안 나갈 것이 나간 모양인데 이 사람은 지금까지 영업을 하고 있었을 것이거든요? 이런 경우에 부당 허가가 난 것에 대해서 조치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공무원에 대한 것만 결과가 나와 있고 주민들하고 직접 연관이 있으니까 참고적으로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공무원에 대한 결과는 신분상이나 행정상 처분을 받고 민원인에 대해서는 부당한 허가사항은 일단 행정행위가 한 번 이루어졌기 때문에 철회나 취소를 해야 되는 문제가 되는데 이 사항은 허가 취소나 이런 부분은 없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요건에 맞도록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시설보완을 하고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보완이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야 영업을 하는 사람도 손해가 안 가니까 그런 것은 같이 병행해서 되고 결과도 같이 나와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결과는 저희들이
병필

유병필위원

보완조치한 것도 사후에 영업조건에 합당하게 해서 영업을 하고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시설이 확장이 된 부분은 맞추어서
병필

유병필위원

그렇게 되어야 당연히 법치국가에서 허가를 내는 사람이야 내 주니까 잘되었든, 못되었든 받아서 그 동안에 하고 있었는데 만약에 사후에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보완조치를 해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되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29페이지에 대형공사 단계별 감사 현황 자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읍. 면. 동에 한 내용입니까? 아니면 본청에서 감사를 한 내용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본청에 한 내용입니다.

김형택위원

일상감사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대형공사 단계별 감사인데 대형공사가 스물 건이 있는데 도에서 다섯 건, 시가 열 다섯건을 자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아홉 건을 해서 지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래서 보니까 아홉 건 감사를 해서 2,000여만원의 감액조치를 했다고 하는데 감액조치만 하고 사후조치를 한 사항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전부 소규모 감액사항이라서 신분상 조치는

김형택위원

신분상 조치는 없고 시정만 했다?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자체감사는 검토를 누가 합니까? 토목직 공무원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몇 급입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토목7급입니다.

김형택위원

토목담당 공무원이 이 내용을 감사를 했다는 말이죠?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감액조치만 하면 전체 금액에서 사업비가 그 만큼 감이 되겠네요?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이것이 기술 부서에서 전문가들이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시공을 한다는 내용을 감사과에서 이렇게 적은 금액입니다만 아홉 건을 시정조치했다는 것은 감사과의 성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만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전국적으로 수해복구 공사가 한창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장마가 져서 비가 온다는 내용도 보았는데 관내에 수해복구 공사가 감사과에서 확인 한 바가 있습니까, 전체적으로?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현재 추진 중에 있는 사항이라서 아직 확인을 안 하고 준공이 된 부분에 대해서는 세 개소에 갔다온 적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감사과는 시정 전반을 계획된 공기 내에 마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부서라고 알고 있는데 제가 어제 타 지역에 갔다 왔습니다. 제방공사를 한창하고 있더라구요. 비가 오면 그런 공사는 다시 떠내려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작년에 큰 피해가 없어서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공보감사담당관께서 확인한 내용 중에서 수해복구 공사에 문제점이 있는 지역을 발견을 해 보았습니까? 확인 못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그것은 해당 부서에서 종합적인 계획에 의해서 1차 부시장님 지시에 의해서 조사를 해서 보고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래서 그것은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위에 공사비 중에서 100만원, 200만원, 그리고 소소한 내용을 시정 조치를 했다고 하는데 좀 더 기술적인 검토를 해 보면 이보다 더 큰 문제가 발생되리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해 볼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과장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수해복구 공사에 따른.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대형공사나 모든 공사는 분기 1회 저희들이 단계별로 공사의 공정 진도 과정에 따라서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분기에 한 번씩, 1년에 네 번정도 하기 때문에 계속해서 부실시공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자체 감사를 2회 했다고 하는데 앞으로도 계속 할 계획이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예, 되어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집단민원에 대한 사례를 보겠습니다. 다수 민원이 작년에는 스물 여덟건, 올해는 열 여섯건이 발생했는데 이중에서 해결된 것이 열 여덟건, 이해 설득이 열 여섯건, 아직 해결이 안 되고 대안제시를 해 준 것이 열 건이 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제 선거구 안에 있는 사례 하나만 질의를 해 보겠습니다. 27페이지 두 번째, 금산면 개 사육장 철거연기 요청을 했습니다 작년 12월에. 그래서 행정 대집행을 유보하고 원상복구 조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 지역에 두 차례 현지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대곡과 금산에 강을 경계로 두고 있는 지점에 비닐하우스 안에 개 사육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감사부서에서는 직접 확인을 한 사례가 있습니까?
한준

유한준공보감사담당관

이런 경우 같으면 농산물유통과 축정계에서 처리를 하고 민원에 대한 처리 결과만 저희들한테 통보를 해 준 사항을 집단 민원을 총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황파악을 하기 위해서. 그 정도로 해서 저희들이 도에 보고도 하기 위해서 처리한 사항을 보고해서 계수를 집계를 잡고 있습니다. 지난 번 보고 때에도 그렇게 보고를 드렸습니다.

김형택위원

어려운 농민들이 먹고살려고 개 사육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무원들이 지도할 때에 부드러운 말을 사용하고 언어를 사용하고 위압적인 자세를 지양을 할 수 있도록 총무국장도 계시고 담당관도 계시는데 지도를 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농민들이 공무원들의 말 한마디에 정부에 대해서, 시정에 대해서 반감을 표시하는 이야기를 제가 몇 차례 들었는데 부드러운 언어로 부드럽게 잘못은 이해할 수 있도록 타일러 주시고 그렇게 지도를 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드리고 질의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정상노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윤형석 위원입니다. 체육부분에 있어서 감사자료에는 없습니다. 회계과장님께 질의를 하다가 답변이 안 나와서, 공설운동장 쪽에 임대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잠시 물어보겠습니다.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예.

윤형석위원

현대화 관계 때문에 서부시장 상사가 이전을 하려고 해서 임대 건물 있지 않습니까? 서부시장 상사에 임대해 준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그 부지는 '95년도에 서부시장 이전을 하기 위해서 공설운동장 부지를 임차를 해주었습니다. '95년도 할 때에 첫해는 대부료 340만원을 내고 '96년부터 현재까지 체납이 4억2,3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96년부터 '97년도 8월까지는 정상적인 대부계약을 해서 변상금을 내지 못했고 '97년도부터 는 대부계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지방재정법시행령이나 공유재산관리조례에 의해서 부과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또 이런 여론도 있었습니다. 서부시장 상사에 진주시가 대부를 함으로 해서 오히려 사업을 하는데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고 그것은 면제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실제 법상 보면 대부료를 내어야 되고 변상금을 부과를 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지역 발전의 차원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2001년도에 고민을 많이 했고 행정자치부나 고문변호사에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책을 수립할 것인가에 대해서 실제 많은 연구 도 했습니다. 그래서 들어보니까 행정자치부나 고문변호사도 못 받더라도 정상적으로 부과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있고 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감면을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이런 부분은 담당과에서 다음에 실제 협의회를 구성해서 기획실과 지역경제과와 서부상사와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또 안 되면 우리가 기반조성비를 지원해 주고 그것을 대신 납부하는 방법이 있는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구체적인 검토가 있어야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윤형석위원

2002년도 감사시에 어떻게 되어있었느냐 하면 3억7,000만원정도 되어 있었습니다.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지금은 4억2,300만원입니다.

윤형석위원

그때 담당관께서 어떤 말씀을 하셨는가 하면 3억7,000만원정도 되어있는데 이 돈은 서부시장 현대화를 건설업체가 부담을 할 것이다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본 결과에 서부시장이 현대화가 사실 추진되기가 너무 너무 힘이 든다, 어렵기 때문에 임대료를 매년 계속 인상이 되니까 일단은 임대계약을 해지를 해 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서부상사 측에도 해지를 해라, 이대로 가만 두면 임대료는 계속 올라가는데 어떻게 감면할 수 있느냐, 형평성이 있는데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서부시장 상사에서 시에 해지를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직접 들은 것은 아니고 제가 전임 계장한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해지라는 것은 거기에 있는 건물을 철거해야 만 그때부터는 부과를 하지 않습니다. 건물이 있을 때에는 대부료를 정상적으로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서부시장 상사에서 자진철거를 하든지 자진철거를 할 수 없으면 그때 복구비를 자기들이 980만원 정도 예치를 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시에서 대집행을 하고 정산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 자진철거가 좋은 방법이고 철거하지 않으면 대부료는 계속적으로 부과가 되어야 됩니다.

윤형석위원

서부상사 입장에서 보면 이전을 할 것이다 해서 이전할 장소에 가건물을 시공한 업체가 신성건설인가 그렇습니다. 신성건설에서도 그 돈을 받으려고 서부상사에 2억8,000만원정도 압류를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서부상사에서도 임의대로 철거를 못합니다. 시에 가서 우리가 사실 입장이 그러하니까 너무 힘이 드니까 일단은 임대계약을 해지하자라고 했더니 시에서 하시는 말씀이 이때까지 체납된 돈을 완납을 시키면 해 주겠다고 말씀을 하셨다던데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임대 계약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지금 임대계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97년까지는 대부료 임대계약을 했고 지금은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안 하기 때문에 법상 대부료에 변상금을 부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임대계약을 하면 100원을 낼 것을 지금은 대부료 20%를 가산을 해서 내기 때문에 자기들이 자진 철거를 한다든지, 자기들이 철거를 하면 우리가 현재 그 돈 있는 것은 다음에 받더라도 시에서 안 해 줄 필요가 없죠. 제가 생각할 때에는 자진 철거한다든지, 그런데 임대계약을 해지하고 안하고가 아니고 대부료를 계약을 안 하기 때문에

윤형석위원

아니, 시 상인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 하면 했든지 안 했든지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이런 식으로 임대료는 매년 계속 올라가지 않습니까? 사실 서부시장이 현대화를 하려고 큰 계획을 했다가 뭐가 잘못되어 가지고 이때까지 오다가 시에서 서부시장을 불하를 받아서 이 상태로 힘든다 해서 현대화를 하려고 시작하다가 뭔가가 잘못되어 가지고 한주에 돈 물어준 것까지 하면 서부시장에 뭔가 잘못되어 부채가 22억원 정도 됩니다 현재 서부시장이 안고 있는 것이. 그러면 총 154개 점포가 있는데 22억원이면 어떻게 됩니까? 그냥 버리고 나와야 됩니다. 시에서 큰 부담이 없도록 만약에 임대료가 계속 올라가면 현대화를 하는 시설 업자가, 건설업자가 다 물어야 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못하기 때문에 본 위원이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시 상인들은 이 돈을 우리는 한 번도 사용도 안 해 보았고 시 땅이고 하기 때문에 안 주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안 줄 것이라고 하는데 시에서는 부과가 되었는데 만약의 경우에 이 돈을 감면해 줄 수 있습니까? 탕감해 줄 수 있습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저하고 위원님하고 답변을 해도 답이 안 나옵니다. 이 부분은 법상 하면 못 받더라도 부과를 해서 추적조사를 해서 조치를 해야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법은 그렇더라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서부시장 상사가 잘되면 진주시의 발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책적으로 논의를 해야 되지 여기서 답변을 내고 결론을 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위원님의 간담회를 한다든지 전체적인 중지를 모아야 되지 위원님과 저하고 앉아서 여기서 예스이냐, 노이냐 하는 것은 답이 없기 때문에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서부시장 상사하고 담당과와 다시 머리를 맞대어서 어느 것이 진주시 발전이 될 것인가를 논의해야 되지 그렇게 하는 것이 안 좋겠습니까?

윤형석위원

지금 까지 한 번이라도 그렇게 안 했지 않습니까?
병욱

전병욱위원장

윤위원님, 잠깐만요.

윤형석위원

이때까지 한 번도 그렇게 안 하고 이렇게 부과만 해 놓고 현재 보면 서부상사에 압류만 시켜 놓았거든요? 압류만 시킨다고 잘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과 같이 시장을 살려내고 활성화를 위해서 진지하게 이 문제를 가지고 의논을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다음에 토론하도록, 조용할 때에
병욱

전병욱위원장

기획예산담당관, 잠깐 계시고요, 윤위원님 잠깐만요. 오늘 지역경제과장이 이 자리에 참석을 해 있습니다. 지난번에 깊은 내용은 조금 있다가 지역경제과장한테도 질의를 해 주시고 기획실장께서 답변할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답변을 들어보겠습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방금 그 문제에 있어서는 탕감이라는 질의를 하셨는데 어떠한 행정행위가 이루어지면 하자가 없으면 탕감은 안 됩니다. 다음에 어떤 지역적인 발전을 위해서 협의사항도 안 됩니다. 안되고 단지, 하루 속히 서부시장 상인들이 빠른 판단을 해서 예를 든다면 서부 시장을 새로 짓는데 어떻게 그 부분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건축을 하면서 어떠한 이윤을 남길 수 있느냐, 그것은 건설업체와 빨리 의논을 해야 되고 서부시장에서도 몇 년이 가면 자꾸 늘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철거를 한다든지 자체적으로 의논을 해서 빠른 시간 내에 대책을 마련해 주어야 손해가 덜 갈 것으로 봅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서부시장은 자기들이 자충수를 두고 있다고 봅니다. 자꾸 시에 미루고 정책적으로 감면이 될 것이라고 막연한 생각을 하면 나중에 정말 빠져나갈 수 없는 어려운 처지에 놓이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의 구상을 빨리해서 이윤을 다른 쪽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택해주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를 하시겠습니까?

윤형석위원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실장님이 하신 말씀은 옳은 말씀인데 현재 이 시점에 와서 서부시장 상사 자체로는 어쩔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이 시에서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도와줄 수 있으면 관심을 가져 달라는 그 소리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 마쳤습니까?

윤형석위원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정순명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서부시장 관계에 대해서 추가로 물어보는데 서부시장이 안고 있는 것은 진주시가 안고 있는 큰 이슈인데 진주시에서 방금 기획실장도 말씀을 드렸는데 재래시장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언론에서도 많이 논란이 되어온 사항인데 진주시에서 서부시장이 도저히 헤어날 길이 없다, 물론 책임은 1차적으로 서부시장에 있겠지만 진주시에서도 서부시장에 대해서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활용을 했느냐, 거기에 대해서 기획실장께서 아까 말씀을 잘 하시던데 간단히, 앞으로 계획도 어떻게 할 것이다, 우리가 어느 정도 도와 주는 것은 도와 주고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으로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세요.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진주시민을 위해서는 기존 시장을 활성화해야 될 의무를 가지고 있고 노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앙시장 주차장 문제도 국비를 받아서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서부시장에 대해서도 담당 부서에서 상당한 협의와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관계는 시장 활성화 관계는 기획실 소관보다는 지역경제과에서 많은 노력과 지금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에서 답을 하는 것이 옳다고 보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장이 나와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추진 사항이나 앞으로 지원 사항에 대한 대답이 옳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순명

정순명위원

오늘은 감사 기간이니까 그것을 가지고 할 것이 없고 항상 의회는 열리고 있어야 되고 의회도 집행부도 시민을 위해서 하는 일이니까 서부시장에 대해서 진주시에서는 서부시장, 중앙 시장, 주차관계 그 문제가 원성이 많은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시의회도 집행부도 잘 해 주자, 잘 해 보자, 아까 정상노 과장께서도 말씀하신 것과 같이 지역경제과에서 다룰 일을 기획실에서 올려져서 이야기가 되는 것인데 의회와 앞으로 한번 더 조율해서 감사 끝나고 나서 하는 것으로 하고 그렇게 해 주면 안 좋겠느냐는 싶은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지역경제과장이 오셨으니까 현재 추진되고 있는 사항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김태섭입니다. 서부시장 현대화 사업에 관해서 위원님들 먼저 그 간의 경위를 간략히 설명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서부시장 현대화 사업은 '91년부터 서부시장 재래시장을 현대화 해 보자고 시작이 되었습니다. 시작하면서 주식회사 서부시장상사라는 168명의 상인들이 동참하는 주식회사가 설립되어서 현대화 사업은 그쪽에서 맡아서 추진하도록 했습니다. '91년부터 현대화 사업을 위해서 여러 시공업체도 선정을 하고 또 시공업체 선정을 해 놓아도 못 하겠다고 변동도 하고 한 것이 여섯 차례입니다. 그리고 시 건축과에 건축허가를 득하고 또 건축허가 내용을 변경을 해달라, 또는 연기를 해달라 한 것이 10회입니다. 그리고 주식회사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변경한 것이 열두 차례나 됩니다. 그리고 현대화를 위해서 주주중 중요한 이사회를 80회나 개최를 하였습니다만 주주들 간에 의견 불일치 등으로 사업 추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현재까지 상태로 왔습니다. 2003년 4월 4일 정기주주 총회가 새롭게 열려서 임원진이 전부 다 교체되고 개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부시장 현대화 사업을 새 임원진에서 추진토록 주주총회에서 완전히 새 임원진에게 전부 위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새 임원진에서는 2003년 5월 23일 서부시장 현대화 시공업체를 경남일보에 공고 형식으로 공개모집을 하였습니다. 오늘 현재 파악해 본 결과 서울에 있는 건설업체에서 1개소 우리가 한 번 해보겠다고 등록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주식회사 서부시장 상사에서 등록된 시공업체와 좋은 방향으로 추진이 된다 고 하면 저희 지역경제과에서는 사업 추진이 원활히 전개되어 나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행정지도를 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간략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윤위원님, 질의하실 내용이 있으십니까? 예,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김과장님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서부시장 상사가 현대화를 위해서 이사회 회의를 80회정도 했는데 시에서 그 자리에 몇 번이라도 참석한 적이 있으십니까?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이사회 할 때마다 거의 빠지지 않고 실무자나 실무계장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역경제과장으로 온 지 2개월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은 모릅니다만 만약 참석을 안 했다 하더라도 이사회 내용이 무엇인지 계속 지역경제과에서는 파악을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형석위원

과장님, 총체적으로 서부시장이 현대화 사업이 안 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가장 큰 문제가 거기에 156개의 점포가 있는데 이분들이 전부 주주로 들어 있습니다. 상인들간의 의견이 아직까지도 100% 완전 합의된 의견이 아니다 라는 것이 가장 큰 현대화사업의 난점이 아니냐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현대화 사업의 내용을 볼 것 같으면 지하 4층에서 지상 12층까지의 주상복합건물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과거에 주상 복합건물을 지어서 성공한 사례 또 실패한 사례가 있어서 미래에 대해서 주주들이 확신을 못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할 것이다, 또 몇몇 사람들은 성공을 하더라도 지금 자기가 길이 좋은데서 장사를 하고 있는데 주상복합 건물이 되어서 점포 배정을 받을 때에 구석진 자리에 가면 어떻게 보면 현 시점보다도 미래에 자기한테 손해가 올 것이라는 개개인의, 전체적인 이익을 위해서 사업에 동참을 해 주셔야 되는데 개인적인 이해 관계가 아직까지도 완전히 정리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형석위원

시장을 진주시가 개인한테 불하를 '91년에 해 주었죠?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예, '91년 5월에 했습니다.

윤형석위원

그때부터 현대화를 계획해서 주식회사를 만들고 할 때에 시작을 할 단계에 시에서 전혀 지도가 없었다는 말씀입니다. 나 몰라라,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그런데 거기에는 개인 욕심이 다 있습니다. 힘이 들죠. 그럴 때에 시가 정말로 큰 의욕을 가지고 계획을 하는데 옆에서 도와주기도 하고 의견조율도 해 주고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는 안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현재는 현대화하기가 너무 힘들게 되어 있습니다. 잘 아시죠? 지금은 어느 업체 어느 기업이 와서 시장을 현대화를 해 보겠다 하면 20억원이나 되는 돈을 안고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알찬 기업, 신용도가 있는 기업은 안 하려고 하고 신용도가 떨어지는 건설업체에서는 우리가 해 볼께, 그러면서 시장 전체를 우리한테 맡겨 달라 그러면 그 시장 땅을 은행에 맡겨서 그 돈을 빼서 하겠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시장상인들이 안 하려고 합니다. 크게 보면 그렇는데 그래서 힘이 드니까 건설업체에 큰 부담을 안 주도록 임대료라도 없애주고 운동장에 신성건설에서 조립식 건물을 지어서 이전하려는 자리도 신성건설에서 2억8,000만원 정도 압류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 자리도 시장상사에서는 얻지 못합니다. 철거를 하거나 전혀 그렇게 못하니까 시 차원에서 지금 이 자리가 총무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 선도 행사에 큰 역행을 합니다. 지금 그 자리가 청소년들의 위해 발생지역입니다. 지난번에 언론에 났죠?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예.

윤형석위원

한 번 가 보시면 잘 아시겠습니다만 셔터가 되어 있는데 문 열고 닫아버리면 아무도 모릅니다. 시민들 보기도 그렇고 해서 이번 기회에 서부상사가 안 망하도록, 정말입니다. 서민들이 살 수 있도록 과장께서 큰 관심을 가지시고 어떻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위원님 잘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거기에 대한 질의입니까?
병필

유병필위원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간단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현재 서부시장상사 주식회사라고 했습니까?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현대화를 하기 위해서 별도로 법인을 설립한 모양인데 재무상태가 어떻습니까? 보나 안 보나 자본금은 잠식상태일 것이고 그렇죠? 원래 자본금이 얼마로 출발을 했습니까? 회사를 설립하는데 기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자본금을 조그만하게 해서 했을 것 같은데 시장 전체를 해서 하지는 안 했을 것이고 시장은 건설회사와 계약을 했을 것이고 서부시장 상사 자체는 자본금이 얼마 안 되고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돈을 마련해서 했을 것 같은데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제가 정확히는, 제가 아는 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어차피 이것은 행정 절차에 따라서 법률에 따라서 부과를 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현재 받을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계속 가산금이 붙어서 했을 때, 실제로는 받을 수 없죠? 자본 잠식상태가 되어서 돈이 없죠? 줄 돈이 없죠? 그런 정도는 알고 있습니까? 어차피 불가피하게 법률에 따라서 할 수밖에 없어서 지금 여기까지 오는 것 아닙니까?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간략히 말씀 올리겠습니다. 일단 주식회사 서부시장 상사는 주주가 168명이고 처음 시작할 때에 자본금 1억5,000만원 정도 되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렇게 되게 되어있습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조금 전에 윤위원의 말씀처럼 17억5,000만원의 채무를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자본금 1억원을 까 먹은 것이 문제가 아니고 현재 빚더미 위에 앉아있는데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돈을 받기는 어려운 것 아닙니까? 단지 행정절차상 법률행위에 지나지 않지 실제로 누구도 돈을 받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 아닙니까? 가령 재건축을 할 업체가 지금 빚을 안고 건축까지 만족시키고 그래도 이익이 날 수 있는 상황이 오기 전에는 건축을 할 업자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고 문제는 아까 윤형석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서부시장 상사가 이미 체납되어 있는 세금을 낼 수 없는 지경에 와 있고 현실적으로, 새로 150여명의 점포 주인들이 17억원이나 되는 것을 부담을 하고 새로 출자를 해서 자본금을 내어서 새로 회사를 설립해서 정상적으로 계약을 하게 되면 일이 쉬울 것인데 건설회사가 이미 17억원 정도를 안고 또 150여명의 점포주가 만족하는 건물을 지어서 자기들도 이익이 남는 것을 계산을 해서 계약이 되게 되어 있는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은 서부시장 상사 자체의 재무상태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시로써는 어차피 법률에 따라서 법률행위를 하다보니까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는 그 시설물이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도 있고 또 이 문제가 어차피 어느 정도 시점에 결론을 내야 될 때가 왔는데 그냥 주저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조치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가령 어떤 경우는 법률에 따라서 현재 사항이 결손처분을 해야 될 지 안 되면 정책적으로 정치적으로 판단을 해야 될지 이제는 결론을 내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아까 어느 서울 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고 했는데 그것이 가능한 지 안 한 지도 빨리 알아야 되고 그래서 그 업체에서 세금 밀린 것, 각종 적자난 부분을 다 보완을 하고 하든지 아니면 서부시장 150여명이 더 출자를 해서 살려 보자, 그러면 빚을 자기들이 갚고 정상적으로 업체와 계약을 하여야 될 지 그것을 판단해서 이제는 진주시도 결론을 내어야 됩니다. 법률행위라고 해서 무조건 자꾸 하고 만 있을 것이 아니고 이것은 책임회피에 해당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당장 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경제과장으로서 판단해야 될 부분, 기획예산 부서에서 판단해야 될 부분, 시장으로서 판단해야 될 부분, 의회에서도 의회 나름대로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하면 의회에서도 판단할 부분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총체적으로 해서 이것은 결손처리를 해야 될 시점에 왔다고 하면 당연히 결손처리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고 다른 본 위원이 말하는 것 외에 다른 이유가 있어서 결손처리를 안 해도 받을 가능성이 있다든지 그 다음에 건설을 담당할 업체에서 낼 가능성이 있다든지 그런 것을 빨리 판단해서 사회적으로 더 왈가왈부하고 더욱이 서부시장 상사가 행정에 대한 불신마저도 쌓이고 해서 이중삼중으로 손해가 안 가도록 적어도 금전적으로 체납되어 있는 부분을 결손처리를 해야 될 것인가 아닌가 판단을 해야 되고 그 판단하는 기준은 법률에 따라서 하겠지만 또 정치적으로도 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해야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조치를 빨리 취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지역경제과장, 가셔서 깊이 있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오늘 아무리 답변을 해도 끝이 안 나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태섭

김태섭지역경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업무분장은 정책개발담당관실에서 합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업무분장은 총무과에서 합니다.

김형택위원

나중에 총무과 소관에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행정수요 및 주민만족도 조사, 올해 할 계획이라고 보고가 되었는데 용역업체가 정해졌습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아직 까지 용역업체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정경천위원

6월까지 계약을 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는데 아직.... 6월까지는 가능합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예, 6월까지는 가능합니다.

정경천위원

과장께서 새로운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오셨는데 예년까지 해 내려왔던 답습적인 것에서 탈피하고 좀 더 시민에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시도를 하고 있습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리고 조사결과를 시민들한테 인터넷을 통한다든지 책자를 많이 확보다든지 해서 좀 더 과감하게 폭 넓게 결과를 홍보하실 생각이 있으십니까?
상노

정상노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개발담당관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김태일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정책개발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정책개발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담당관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문화관광담당관 황양규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공북문 현지방문에 대해서 제가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공사 주최는 문화관광담당관실이 맞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 다음에 회계과는 공사를 시행한 부서라고 보아도 되겠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입찰하고

정경천위원

그러면 관리는 진주성관리사무소가 된다고 보아도 되겠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진주성관리사무소입니다.

정경천위원

맞습니까? 관리소장님,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정경천위원

그러면 공사준공이 언제 되었습니까? 지난 해 4월 29일 되었습니다. 2002년 4월 29일입니다.
왜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회계과에서 지난번에 회계과장께서 하자 부분에 대해서 위원들께서 질의를 하시니까 하자요청이 없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자요청이 없어서 아직까지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하지 못하고 그 다음에 하자보수 요청을 못했다고 하는데 1년이 지났는데 하자가 발생이 된 것은 몇 개월 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그러면 신속하게 하자 처리가 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위원들이 지적을 하니까 공사 시행부서에서는 전혀 몰랐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하자가 최초로 발견되었다고 생각한 시점이 어느 정도 됩니까? 진주성이나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 이것은 하자구나 이것은 문제가 있구나 라고 파악된 지가 대충 언제정도 됩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저희 부서에서는 최근에 파악을 했습니다.

정경천위원

행정사무감사가 있고 난 뒤에 그렇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

그러면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는 시청에 계시니까 잘 몰랐다고 하더라도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진주성관리사무소에서는 전혀 파악이 안 된 상태였습니까?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그런데 정위원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엊그제 위원들께서 같이 가 보셨습니다만 균열부분에 대해서는, 균열부분이 어느 정도의 하자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본 것이 최근에 보았습니다만 이런 부분을 하자라고 판명해야 될 부분 자체는 사실상 비전문가인 저희 입장에서는 하자로 생각이 되는데 전문가들을 모셔 놓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난 현장 방문시에 위원들께서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오늘 고영운 교수라고 경상대학교 교수인데 이분이 경상남도 문화재 위원이면서 그 다음에 전국에 있는 문화재청 전문위원입니다. 이 분을 모셔서 전체적인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해서

정경천위원

예, 맞습니다. 제가 그것이 하자이냐 아니냐를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을 제가 말씀드리느냐 하면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에 위원이 그 부분에 대해서 하자의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할 때에 방금 과장께서 하시는 답변이 그때 나와야 된다는 말입니다. 미리 파악이 되어서 위원이 질의를 할 때에 그것은 하자 부분이 아닌 지 모르고 전문가한테 용역을 의뢰해 놓았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서 하겠다는 답변이 그때 나와야 되는데 늦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모든 문화재에 관련된 사항은 시민의 제보나 위원들이 현지확인을 해서 질의가 나오기 전에 미리 파악을 하셔 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대처방안이라든지 답변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답변을 해달라는 그런 취지에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강석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추가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들이 가서 보았지만 2층에 올라가서 뚜껑을 열고 들여다보니까 나무가 금이 가고 뒤틀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지적을 안 했는데 갔다와서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까 이런 나무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뒤틀리고 금이 가게 마련이라는 답이 나오더라구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그 나무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어떻게 보면 피죽이라고 하면 말이 안 되지만 피죽 껍데기가 볼록한 채로 해서 나무토막이 만들어졌더라구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볼록한 가운데는 20㎝가 되고 25㎝가 되고 한자가 될 지 몰라요 한 가운데로 해서 지름을 재면. 그렇지만 바깥 쪽에 재면 10㎝가 될 지 5㎝가 될 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나무 자체가 벌써 속나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네모기둥을 빼듯이 껍데기는 떼 내 버리고 안에 있는 속 나무만 해야 만 그 나무가 뒤틀리지 않고 금이 가도 작게 간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죠? 피죽이 많이 붙어있는 나무를 예를 들어서 큰 나무가 있다면 4분의1로 낸 것인지, 4분의1 정도로 낸 나무의 크기가 덜 뒤틀리고 덜 금이 갈 것인데 나무가 있으면 반쪽으로 내어서 두 개로 했다면 큰 나무가 아니기 때문에 뒤틀리고 금이 가게 마련입니다 본 위원이 판단을 해 보니까. 그래서 앞으로 시공을 할 때에 들어낼 때에 정확하게 재 보라구요. 실제로 가장자리 쪽은 얇다는 것입니다. 알아듣겠어요? 그것까지 확실하게 해서 시공을 다시 하라는 말입니다. 우리한테 와서 보라고 해야 되고.
병욱

전병욱위원장

공북문에 대해서는 전문가에게 의뢰를 해 놓았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더 논의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북문에 대해서는 이 자리에서 거론을 하지 마시고 결과가 나오면 그때 논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담당관실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골동품거리 이미지 간판 건립 있죠?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윤형석위원

업자들끼리 하는 이야기가 한 개보다는 들어오는 입구가 두 군데 아닙니까? 두 개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데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문화관광담당관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관리담당관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관리담당관,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정보관리담당관 이영수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시면 정보관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시간에 기획실 소관 업무를 마치고 휴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진주성관리사무소장 김영두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십니까? 윤형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형석위원

소장님 진주성 주변에 위에 있는 전기줄과 여러 선이 엉켜있는 그 사업이 언제까지 끝이 납니까?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한전에서 발주해서 현재 공사 중에 있습니다.

윤형석위원

6개월이면 올 연말까지 정리가 될 수 있네요?
영두

김영두진주성관리사무소장

예.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진주성관리사무소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시립도서관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 소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들이 현지 감사를 했는데 그날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아름다운 시설을 해 놓고 소나무가 가로수 심은 것도 아니고 진주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사안에 대해서 소장님 본 위원의 의견에 동의를 하죠? 조치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분명히 가지시죠?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김형택위원

그것은 예산을 들여서라도 진주에 걸맞도록 해야 됩니다. 예술도시, 문화도시라는 캐치 플레이를 걸고 있는 진주시에 맞지 않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돌도 어디서 그런 돌을 가져다 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곳에 가서 귀한 돌을, 품위있는 돌을 가져다가 정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시죠?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돈대로 하니까 그렇게 밖에 안 되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사실 전망대하고도 조화가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됐습니다. 본 위원이 내려오면서 저쪽에 가 보았는데 계단에 시멘트와 모래를 깔고 위에 돌을 덮었다고 했죠?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김형택위원

내려오면서 보았는데 서쪽으로 물이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날 날이 개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도 뭔가 본 위원이 볼 때에는 경미한 문제가 있지 않느냐 예측을 해 보았습니다. 그것도 한번 건축 전문가한테 자문을 받아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자 보수기간이 남아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지적된 것, 잘못 된 것은 하자보수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하여튼 나무는 다른 곳에 심고 아름답고 진주에 걸맞는 나무를 심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유병필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다른 측면에서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소나무가 현재 한 그루 죽어가고 있죠?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래서 진양호는 진주시민 뿐 아니고 다른 곳에서도 찾아 올 수가 있습니다. 하자보수 기간 내에 있고 하자보수를 시키면 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시기적으로 여름이 되어서 나무를 다시 심을 수 없다고 하면 베어서 없애 버리십시오. 하자보수를 시키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행정에 임하시면 안 됩니다. 더구나 새로 건물을 지어서 시민들도 그렇고 많이 옵니다. 예산을 들여서 잘 해 보았자 그런 것 하나 때문에 자꾸 문제가 됩니다. 진주성이 이제야 하자문제를 판별할 수 있는 정도로 되었는데 늦게나마 그렇게 되었으니까 되었고, 하자보수를 시키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라고 하위직 공무원은 그렇게 생각할 지 몰라도 적어도 진양호공원사업소장의 위치에 계시는 분은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그 정도 생각은 해야 됩니다. 그리고 공원 안에 양쪽에 시멘트 위에 철주를 박아서 해 놓았는데 칼로 잘랐는지, 떼었는지 몰라도 날카로운 부분이 많이 있고 그렇습니다. 차제에 파이프 빈자리에 시멘트를 조금 발라서 하면 인건비도 얼마 안 들고,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돈 가지고도 가능할 것입니다. 방치해 두면 어린이들이 놀다가 다칠 수도 있을 것 같고 우선에 그런 것은 큰 돈이 안 드니까 그런 세심한 곳도 해 주시면 좋겠다는 당부를 드립니다. 필요 없는 부분은 버리시고 맞는 이야기다 싶으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무문제는 봄에 잘 살아 있었는데 근래에 와서 죽어서 조경업자와 의논을 해서 가능한 지 안 한지 판단을 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뽀족한 부분은 옛날에 콘크리트 해 놓고 쇠말뚝을 박아 놓았는데 잘라 놓은 부분이 가지런히 안 되어 있고
병필

유병필위원

어린이들이 자칫하면 다칠 가능성이 많겠더라구요 글라인드로 가지고 갈기만 해도 다치지는 않고 보기 흉한 부분은 커버가 될 것 같습니다.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지난번에 현장 확인 오셨을 때 일부 위원들 몇 분한테는 제가 설명을 드렸고 전체 위원들한테는 설명을 못 드렸는데 아세아호텔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유색 콘크리트 포장을 할 것입니다. 그 부분이 눈에 지적이 안 되도록 하려고 예산에 세워 놓았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아세아 호텔 이야기를 하니까 또 생각이 나는데 길쪽으로 나와있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곳이 공원 안이기 때문에 건축심의를 엄격히 했을 것입니다. 아세아호텔 개인이 볼 때에는 아무 것도 아닌데 공원과는 상당히 차별화 되어서 그런 것이 아쉽게 되어 있습니다. 법률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 아세아호텔 같으면 건축심의를 까다롭게 했을 것인데 사유재산이지만 공원과 조화가 될 수 있도록, 공원의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조화가 되었으면 좋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를 하면 자꾸 자꾸 나오니까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진양호공원사업소는 지난 토요일 현지확인 감사시에 지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소장께서 알고 계십니다. 경미한 부분도 세세한 부분까지 진단을 해서 아름다운 휴게 전망대가 될 수 있도록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국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10분간 휴식을 취한 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13분 감사중지

11시25분 계속감사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총무국 소관 총무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총무과장 김창문입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업무분장은 총무과 소관이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형택위원

왜 본 위원이 이런 질의를 하게 되었느냐 하면 진주시의 장기 인구지표 업무가 어느 과에도 자기 과 소관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받았습니다. 제가 지난번 5분자유발언 때 진주시 기본 도시계획에 의한 장기 발전 계획에 의한 인구 지표가 2016년에 550,000명으로 계산되어 있는데 작년 연말에 2차 도시 계획안을 다시 수립해서 그때는 450,000명으로 100,000명이 줄어들었다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래서 인구업무를 도시과에서 하느냐고 물었더니 도시과 소관이 아니다, 그러면 어디 과에서 하느냐고 하였더니 자기는 모르겠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립니다. 진주시 기본 도시계획에 의하면 진주시는 지방산업단지 기업체 입주로 인해서 인구가 얼마 유입되고 또 대전, 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인구가 얼마 유입되고 또 관광지가 얼마 되고 이러한 등등의 계획을 제가 보았습니다. 보았는데, 이 업무를 관장하는 부서가 없다는 이야기를 여러 번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자한테 질의도 받고 인구 정책에 대한 인터뷰도 했는데 어느 과에서 하느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총무과에서 하는 않겠느냐 답을 했는데 맞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주민등록관리를 해서 인구를 현재 관리하는 것은 총무과가 맞습니다. 장기개발 계획을 수립한다든지 할 때에는 위원의 말씀과 같이 장기개발 계획을 수립해서 관리하는 부서가 기획담당 부서와 도시과 두 군데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장기개발 계획은 도시 개발 분야에서 해야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기획실에 하는 것은 계획서도 있긴 있습니다만 약하고 장기개발 계획에 의해서 수립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정된 것은 진주시 장기발전의 계획 지표가 인구의 변화가 증가율이 둔화되기 때문에 수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고 이것은 도시계획을 수립한데서 하는 것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사무분장을 찾고 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내용이 누락되었는지 들어있는지 찾아서 조금 있다가 분장 규정을 가지고 조금 있다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장기적인 인구지표는 국토 기본계획에 따라서 법률적인 체계가 각각 달라서 자기 맡은 부서가 다르다는 이야기 같은데 그래서 금년부터는 기본 도시 계획에 의한 도시 계획에 설정한 인구지표가 기본 계획에 수립되었기 때문에 일단은 기본 계획대로 인구 증가 대책을 강구하는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모든 계획은 기준이 인구입니다. 사실은 인구를 기준으로 해서 계획을 수립하는데 그것은 계획과 시행에서는 차이가 나는 것이고

김형택위원

다시 한번 묻겠는데 총무과장 말씀은 도시 기본 계획에 의한 인구증가 정책은 기본적으로 도시계획에 의한 정책은 도시과나 또 어떤 과라고 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주는 도시과입니다.

김형택위원

도시과?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도시개발계획은

김형택위원

계획을 수립하는데 인구증가 정책을, 세부사항을 기본 도시계획에 보면 전반적인 시정에 관한 업무를 나열해 놓았습니다. 거기에 인구정책에 관한 그 업무를 어느 부서에서 맡느냐 그것을 묻고자 하는데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개발 계획을 하는 부서가 맡습니다.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곳에서

김형택위원

총무과장의 말씀은 주민등록표상 인구 관리는 총무과에서 한다는 그 말씀이시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형택위원

그러니까 보건소도 아니다, 도시과도 아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통계 자료를 관리하는 부서는 현재 관리정도 밖에 안 되고 장기지표에 의해서 수립할 때에는 도시계획이 가장 앞섭니다. 중기, 장기계획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도시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부서에서 하는 것이 가장 맞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래서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특수 시책을 내어 인구증가 시책을 펴고 있습니다. 진주시는 그런 시책을 전혀 안 펼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번 민원실에 감사 자료에 의하면 진주시에 출생이 작년도입니다. 6,708명이 출생이 되고 사망이 2,944명이 되었습니다. 이 표상의 진주시 증가율은 3,764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것은 호적 접수지로 했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통계 표상에 보면 인구가 3,700명 정도가 증가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둔화되고 있는 상태이거든요? 그리고 작년도에 진주시민들이 결혼을 한 것이 몇 쌍이냐 하면 6,474쌍이 했습니다. 그 중에서 이혼이 2,180쌍이 이혼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진주시민 세 가구가 결혼을 하면 한 가구는 이혼을 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분석해서 인구를 증가시키는 방법은 총괄 부서가 있어서 총괄적으로 다루어 주셔야 되는데 제가 진주시의 인구 증가 정책을 펴기 위해서는 진주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서 다른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진주를 찾아오게 하는 정책을 펴야 되는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보면 도시과 업무도 맞다고 볼 수가 있는데 그리고 소소한 지방자치단체가 많은 시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농가 도우미나 제가 30여군데의 시. 군 자치단체의 인구증가 시책을 조사를 했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발표를 하기로 하고 일단은 인구증가 정책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부서가 확실하게 없다는 것을 제가 오늘 질의를 드리니까 도시과와 또 일부 주민등록상 인구는 총무과에서 한다, 또 개별적인 특수시책 이것도 알아보니까 다른 시. 군에 알아보니까 총무과에서 하더라구요. 조그마한 특수시책 이것도 총무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인구 증가 시책에 대해서 시에서 전혀 안 하는 것은 아니고

김형택위원

아니, 인구증가 시책, 조그마한 시책, 예를 들어서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총무과에서 일부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형택위원

그러면 알겠습니다. 총괄 부서가 없거든요. 다음에 시장님한테 질의를 하든지 부시장한테 질의를 하든지 질문을 해야 되겠습니다. 현재 관리하는 부서가 없습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업무 분장이 안 되었으면 되도록 시정을 하겠습니다. 분장에 넣어서 강화를 하도록

김형택위원

없으면 과에서 업무 분장을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도시과에서 만드는데

김형택위원

명쾌하게 지정을 해 주세요. 그렇게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형택위원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김구섭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구섭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오늘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어 보고 싶습니다. 총무과는 시정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고 각 부서를 지원하는 곳이 맞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33페이지, 구내식당 현황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수입이 1,680만원, 지출이 2,070만원 적자가 났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이것은 어떻게 메우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시청에 수입을 보면 적자나는 것에 대해서 자판기가 22대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이익금을 가지고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본 위원이 자료 요청을 할 때에 최근 3년간 계약서 사본을 제출하라고 했는데 그것이 제출이 안 되었는데 사본이 없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계약서가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계약서를 제출을 해 달라 했는데, 상락원과 다른 곳은 왜 제출이 안 되었다는 이유가 설명이 되었는데 식당에는 이유도 설명 안 되어있고 제출도 안 되어 있습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제가 알기로는 요구를 한 자료는 다 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상락원의 경우에는 왜 자료제출이 안 되었다는 이유가 나와 있습니다. 업체와의 계약서 말입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상락원은 우리 소관이 아닙니다. 총무과 소관이 아닙니다.

김구섭위원

상락원에는 계약서를 왜 제출 안 했다는 이유가 표기가 되어 있는데 식당에는 아무 이유도 표기도 안 되어 있고 계약서도 안 들어 왔다는 것입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금년에 계약을 한 것이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제가 자료 요청을 하고, 상락원과 시내 진주 남중학교와 세 개 단가를 비교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가지 수가 많아서 다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겠고 많이 먹는 세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파가 3월 것입니다. 식당에서는 2,840원에 들어왔습니다. 35페이지에 있습니다. 그런데 진주 남중학교는 3월에 1,700원에 먹었습니다. 그리고 상락원에는 3,300원에 대파를 먹었습니다. 많이 먹는 무우를 한 가지 이야기하겠습니다. 식당에서는 1,000원에 먹었습니다. 진주 남중학교는 600원에 먹었고 상락원에서는 800원에 먹었습니다. 세 가지만 하겠습니다. 시금치는 식당에서는 1,440원에 먹고 진주 남중학교는 1,000원에 먹고 상락원에는 1,300원에 먹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가지 질의를 하는데 축협과 계약이 되어 있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축협에서 몇 년 동안 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6년째 하고 있습니다. 전체가 축협이 아니고 총 거래를 하는 곳은 여섯 군데입니다.

김구섭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세 가지는 농산물만 이야기를 했거든요. 농산물은 축협에서 하고 있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몇 년하고 있어요?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6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6년째 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계약 단위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기간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1년 단위로 되어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1년 단위로 되어 있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계약을 할 때에 시중에서는 유사 단체가 축협하고 서부농협, 중앙 농협하고 세 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현재 우리가 농협하고 축협하고 두 군데하고 있고 중앙농협은 모르겠습니다.

김구섭위원

군납은 중앙농협에서 하고 있거든요? 혹시 계약을 갱신할 때에 타인견적서를 받습니까? 일방적으로 1년 했으니까 또 하라고 이런 식으로 해 줍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지금까지 앞에는 별 말이 없이 넘어와서 제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고

김구섭위원

아니, 말이 없었다 소리는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금년에 제가 와서 계약을 하면서 타인 견적없이 그대로 했습니다.

김구섭위원

그러면 단가나 가격, 품질은 어떤 식으로 결정을 하고 어떤 식으로 감독을 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시장조사를 한 번씩 합니다. 그것을 참고로 하고 물건은 수시로 계절별로, 일자별로 변경이 되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세 가지를 예를 들어서 우리보다 높은 것이 있고 낮은 것이 있는데 또 상품의 질에 따라서도 가격이 높고 낮은 것이 있습니다. 축협에서 들어오는 종류가 몇 십 가지 됩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시장 조사를 한 번씩 해서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남중학교보다 싸게 들어온 것이 한 종목도 없습니다. 그래서 타인 견적서를 안 받고 일괄계약을 해 주었다고 답을 하셨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래도 1년을 계약해 주면서 타인견적서 정도는 받아서 집행부에서 판단을 해서 지금까지 넣은 것은 가격이 들어왔고 앞으로는 어떤 가격을 하겠다는 타인 견적서를 받아서 한번 정도 검토해 볼 기회가 있어야 되는데 6년 동안 한 번도 그런 것이 없었다는 말씀이시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그래서 이것을 위원의 말씀대로 시정을 해서 하려고 하면 공개가 되면 몰라도 타인견적을 받는 것은 사실은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수의 계약을 하는데도 많이 있습니다 시중에. 기업체도 있고 고성에 가면 청소년수련원도 있고 많이 있는데 경쟁 입찰은 안 합니다. 안 하지만 타인견적서는 계약을 할 때에 받아서 증빙서류로 남겨 놓습니다. 그래야 다음 감사 때 지적을 안 받을 수 있다 아닙니까?
그런데 보통 공사에서는 타인견적을 받습니다만 사실 경쟁이 아니고는 타인견적을 받는 것이 별 뜻이 없습니다. 꼭 시정을 하려고 하면 공개를 해야 정당한 것이지 타인견적만 받아서는 큰 뜻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구섭위원

좋습니다. 공개 경쟁입찰도 좋고 수의계약도 좋은데 그것은 집행부에서 판단하실 일이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앞으로 수의계약을 하시려면 타인견적서 정도는 받아서 개인이 안 된다면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중앙농협라든지 서부농협 등 납품을 할 의사가 있는 단체에 타인견적서를 받아서 결정하는 것이 타당한 방법이 아니겠느냐 싶어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계약이 공공성이 있는 것은 개인과는 일체 안 했습니다. 단 축협과 농협하고만 하고 있는데 쌀 등은 농협에서 하고 있고 식품에 대해서는 축협에 하고 있는데 두 개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공신력을 믿고 하고 있습니다. 농협이나 축협에 견적서 받는 것은 앞으로 계약할 때에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구섭위원

예, 검토를 해 보신다니까 좋고 금년에는 계약이 언제까지 되어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연말까지 되어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연말까지 되어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상락원에는 여기 소관이 아니라고 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김구섭위원

그러면 시정 전반의 업무를 총괄하는데 이런 문제가 지적이 되면 같은 식당으로써 가격도 비교해 볼 수 있고 그런 것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총괄한다고 해서 자기 소관 관련되는 업무는 할 수 있고 자기 소관 아닌 업무는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식품가격의 경우에는 비슷한 것이기 때문에 비교는 할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기와 상품의 질과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것이 싸다, 비싸다, 품질이 좋다라고 판단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변동폭이 없는 쌀 같은 경우에는 간단합니다만 수 십 가지 되는 종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구섭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검토를 해 보신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것은 하시는 업체를 어떤 방법을 하든지 좋으니까 농협이나 축협도 어차피 영리단체입니다. 비영리단체가 아닙니다. 영리단체이기 때문에 꼭 타인견적서는 받아서 납품업체를 선정해 주시기를 이야기하면서 질의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총무과장, 김구섭 위원의 말씀 중에 제가 듣기에 거북한 한 마디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물론 같은 물건을 구입할 때에 가격이 다를 수는 있습니다. 위치나 장소에 따라서 다를 수는 있습니다만 물건을 구입할 때에는 타인견적서는 필수적으로 받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안 받아도 된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여기서 그런 말씀을 하시면 안 되죠. 맞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일괄계약을 하기 때문에 제가 안 받아야 된다는 것이 아니고 계약을 할 때에 안 받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형택위원

제가 듣기로는 타인견적서가 필요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물건을 구입할 때에는 어떠한 방법으로 하든지 견적서를 두 개 이상은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물건을 구입할 때마다 받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 하면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계약할 당시에 한 번

김형택위원

아니, 원칙론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타인견적서를 받아야 됩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물건을 매일 납품을 받는데 그것을 타인견적을 받는다는 것은

김형택위원

아니, 계약하고 나서 1개월을 계약하면 1개월 동안, 그 기간 동안에는 안 받아도 되겠죠? 그런데 김구섭 위원의 설명을 들어보았는데 같은 물건이라도 상당히 차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무튼 견적서는 받아야 됩니다. 과장께서 위원들한테 그런 이야기를 하시면 안 됩니다. 예,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과장님, 다면평가제를 시행해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다면평가제를 하니까 공무원들의 반응이 어떻습니까? 긍정적으로 평가가 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사실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공무원들 전체에 대해서 수령을 함으로 수혜는 되는데 평가를 한다는 자체에 대해서는 공무원들이 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이 없습니다.

정경천위원

다면평가 자체에 대해서는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수혜를 주는 금액을 다른 방법으로 해서 공무원에게 돌아가도록 해주고

정경천위원

다면평가제 말입니다.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아, 다면평가제요?

정경천위원

예.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다면평가는 결과가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직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정경천위원

직위공모제는 어떻습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직위공모제는 그 당시 인사계장 한 사람만 되고 곧 7월되면 시행이 되는데 한 사람만 시범적으로 해 보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결론을 못 내리고 도나 다른 곳에 하는 것을 보니까 공무원 사회에서 앞으로 권장할 만 하고 좋게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정경천위원

과장의 입장에서는 다면평가나 직위공모제를 앞으로 더 확대시킬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시죠. 좀 더 다양하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처음에는 인사 계장 한 자리만 했는데 지금은 총무과장, 예산계장, 인사계장, 기획계장해서 자리를 시범적으로 늘려 놓았습니다. 앞으로 다면평가라는 것은 확대될 추세에 있고 위의 지침도 그렇게 변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렇습니다. 과거에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혁명적인 방법을 도입한 것이 이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면평가제나 직위공모제는 확대시행을 한다든지 하위직 공무원들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서 계속 발전을 시켜나가야 될 제도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다면평가를 하고 난 서열과 일반적으로 승진 서열이 정해지지 않습니까? 그것과 편차가 많이 나는 편입니까? 아니면 편차가 거의 없는 편입니까?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편차가 납니다. 예를 들어서 다면평가를 안 했으면 이번 기회에 승진할 수 있었는데 다면평가 반영이 잘못 되어서 순위가 밀려서 안 되는 사례가 몇 사람 나왔습니다. 다면평가에서 반영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

그러니까 다면평가를 하면 조정이 된다는 말이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정경천위원

그러면 과장님이나 국장님들이 하위직 공무원들에 대해서 근평을 하실 때에는 예전에 비해서는 좀 더 조심스럽고 좀 더 정확하게 직원들의 업무내용 등을 파악해서 근평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전환이 되겠다 그죠?
창문

김창문총무과장

예.

정경천위원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시민봉사실 소관 업무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시민봉사실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점근

강점근회계과장

회계과장 강점근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지난번에 대부료 미징수 금액에 대한 각 과별 사유를 자세하게 밝혀서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가져왔습니까?
점근

강점근회계과장

회계과 소관인 생계곤란과 행방불명자 그 관계는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정순명 위원께서 질의를 하시니까 회계과장께서 다음에 보충 질의 때 자료를 가져오겠다고 답을 하셨습니다. 정순명 위원, 그때 그렇게 되었죠? 준비가 안 되었습니까?
점근

강점근회계과장

타 과 소관은 안 되어 있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그날 회계과장도 분명히 준비를 하겠다 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안 되었으면 됐습니다. 안 된 자료가 지금 나올 수도 없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

과장님 차량관리하는데 그때 윤형석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인 오토바이 있지 않습니까? 이륜자동차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 가지고 폐기처분을 하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거의 보관이 안 되고 있습니다. 각 읍. 면. 동이나 지도소 같은 곳에서 가지고 있는 물품대장에 되어 있으니까 회계과에서 잡는데 이런 것은 감사 지적사항이라 해서 강력하게 각 실, 과, 소에 통보를 해서 재산 정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점근

강점근회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김형택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이것은 지난번 회계과장께 질의한 내용을 도시과장이 답변해야 될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들한테 한 번 내용을 밝히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은 진주 도시 기본계획 및 재정비 용역사업에 시장의 공약사업이 포함되는지 여부를 질의했습니다. 도시과에서 답변이 회계과를 통해서 왔는데 과장님, 맞으면 맞다, 틀리면 틀리다고 답변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99년부터 시행한 진주 도시 계획 및 재정비 용역은 정부의 개발제한구역 제도 개선에 따른 진주시 개발제한구역 전면 해제 방침에 따라 토지이용 계획 재정비를 위한 용역사업으로써 시장 공약사업과는 무관한 사업입니다. 맞습니까?
점근

강점근회계과장

저희들이 도시과에서 답변은 그렇게 받았습니다.

김형택위원

이런 답변이 왔습니다. 위원들께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가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마지막입니다. 주민자치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석봉

강석봉위원

사회위생과장님, 하나만 물어봅시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잠깐만요? 강위원님, 소관이 어디입니까? 그러면 위생과장님, 잠깐만 기다려 주시고 주민자치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마치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지원과 소관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주민자치지원과도 추가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위원님, 사회위생과에 질의를 하실 내용이 어떤 내용입니까, 관련된 부서가, 직접적인 질의는 아닐 테고
석봉

강석봉위원

직접 질의입니다. 사회위생과장한테 알아보고자 합니다. 간단한 것이니까
병욱

전병욱위원장

사회위생과장 답변이 되겠습니까?
수권

정수권사회위생과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나라를 지키기 위한 호국정신을 선양하기 위해서 6.25전쟁 참전용사 무공 수훈자 전공기념비를 탑 등을 세우기 위해서 우리 시에서 계획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금년도 예산까지 세워져 있죠?
수권

정수권사회위생과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현재 사업 진행이 왜 잘 안 되는지 하나만 물어봅시다.
수권

정수권사회위생과장

당초에 충혼탑 철거지에 세우게 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 관계 시의원님과 몇 분들이 강력히 반대를 하는 바람에 여러 곳을 후보지 물색 중에 있습니다. 물색해서 내일 모레 집행부와 최종적으로 협의가 될 것으로
석봉

강석봉위원

협의가 될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사회위생과장

예.
석봉

강석봉위원

반대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 할 수 없습니까?
수권

정수권사회위생과장

충혼탑 철거지에 보기도 싫고 해서 이번에 설치할 작품이 상당히 작품성도 높은 것인데 자기 동네 어린이 놀이터를 해야 되겠다고 주민들 여론을 환기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반상회에서 시에 건의를 올려버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설치하려는 것이 보류가 된 사항입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왜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게 되었느냐 하면 사실상 몇 년 전부터 참전용사회 측에서 요청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사실은 사회산업위원회 소관이 되어서 그쪽으로 건의를 많이 했거든요?
수권

정수권사회위생과장

거기에서 답변을 했습니다.
석봉

강석봉위원

많이 했는데 마침 예산까지 수립되고 했는데 자꾸 유야 무야 되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려움이 있으면 그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저도 연구를 해서 같이 협조를 해 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질의를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병욱

전병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의와 답변을 모두 마치고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03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계속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늘 까지 7일간에 걸쳐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하시느라고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 동안 우리 위원들의 감사 관련 질의와 보충 질의에 대한 집행기관의 답변과 현장확인 감사도 모두 끝이 났습니다. 따라서 감사 일정은 먼저, 금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고 이어서 감사결과보고서 채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2003년도 진주시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진주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거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늘까지 7일간에 걸쳐서 2003년도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시정 업무 전반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감사는 위원들의 질의에 대해서 집행기관으로부터 답변을 듣고 의문나는 부분과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별로 보충 질의와 현지확인을 실시하였으며 시책추진 과정상 합법성과 합목적성, 계획수립의 적정성과 추진 실태 및 예산의 낭비요인 등을 분석, 종합 검토하여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도모케 하고 시정 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에 반영함과 아울러 앞으로의 예산안 심의, 일반 안건 심사 및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면서 금후 시정에 대한 발전 방안이나 새로운 대안을 발굴 제시하는데 기본 목적을 둔 가운데서 위원 여러분들의 진지하고도 능동적인 감사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이점 감사하게 생각을 하면서 지난 7일간의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집행부서의 지난 1년간의 시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볼 때 그 동안 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이 꿋꿋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함으로써 시정의 일관성과 계속성이 유지되도록 하였으며 강도 높은 구조조정 하에서 각 부서가 인력난을 겪으면서도 시정이 차질없이 원만히 수행되고 있는 점은 높이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되며 이것은 오직 공직자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컴퓨터 관련 시민 교육은 다가올 정보화 사회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준다는 면에서 선진 행정, 살아있는 시정의 표본으로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여지며 아울러 공직자들에 대한 정보화 및 외국어 교육장려 시책도 미래 정보화, 세계화 시대를 대비한 발전 시정의 원동력을 키운다는 면에서 좋은 발상의 시책으로 생각이 됩니다. 행정의 전산화를 통해서 신속한 대 시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자정부의 구현, 인터넷민원실 운영, 팩스 민원의 확대, 무인민원발급기 보급, 인터넷 민원처리 공개시스템 운영, 120기동대운영 등 다양한 시책들을 통해서 질 높은 시민 만족 행정을 수행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도 역력하며 인터넷 소리방 운영, 시민 제안제도, 각종 여론조사, 설명회, 토론회, 공청회 등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다양한 통로가 열려 시민의 자치행정 참여가 확대됨은 물론 지방화, 자치화 시대에 부응하는 참여 시정을 펼치고 있으며 진정, 건의 등을 통해서 접수된 합리적인 시민의 의사는 가급적 시정에 반영하려고 노력하였으며 아울러 다수 시민의 관심 사업, 숙원사업 등도 찾아서 해결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참 시정수행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각종 공사계약의 경우에는 전자입찰 방식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재량을 배제하고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는 경쟁 체제를 확대, 도입함으로써 투명시정, 바른 시정 구현을 위해서도 애쓰고있으며 수준 높은 문화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이 고장 천년 역사의 전통과 독창성 있는 문화를 가꿈과 동시에 특색있고 매력있는 관광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였으며 그리고 제반 시정을 바르게 추진하려고 노력하는 점과 시민에게 불편,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는 의지도 높이 평가받을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각종 재난 예상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 관리 대처함으로써 대형사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으며 진주, 대전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제반 관련분야 촉진대책을 마련하고 관광 특수에 대비한 관광기획과 관광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지역발전과 시민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주민만족도 조사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하여 수렴된 시민의 의사를 시정에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점 등은 대단히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되어지며 지난 2001년 이후에는 신규 지방채를 전혀 발행하지 않으면서도 기존의 지방채무를 현저하게 줄여가고 있는 점 등은 시정을 알차고 내실있게 운영하려는 노력의 증표로 보아 칭찬과 격려할 일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소규모 쟁송사건과 재산 관련 등기, 등록 업무를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수행하여 많은 시비를 절약하고 있는 점과 전 공직자들이 예산 절약 운동을 헌신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점, 동계 전지훈련팀을 전국 최다로 유치한 점, 중앙 언론 매체를 이용하여 우리 고장의 특산품과 농산물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점 등 그리고 타 지방자치단체에 앞서 수출증대를 위해 해외 시장 개척에 남달리 역점을 두고 있는 점 등은 선진 시정의 수범적 사례로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일이라 생각됩니다. 정책개발담당관실을 신설하여 새로운 제도와 시책을 개발토록 한 것은 대단히 시의 적절한 일이라 판단되어지며 나아가 이제는 미래를 위해서 인재의 육성 분야에도 과감하게 투자를 할 때라고 봅니다. 각종 규제 개혁 등을 통해서 현실과 괴리되어 있는 지키기 곤란한 불합리한 규정과 제도 등 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개선하고 있는 점 또한 중단없이 추진되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러나 이상과 같이 긍정적인 면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다소 아쉬웠던 부분은 우리 시가 타 도시에 비해 상대적 우위의 분야가 어느 것인지를 찾아 집중 투자 및 육성하고 우리시가 나아가야 할 큰 방향이 어느 것인지를 찾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할텐데 시정의 장기적 방향 제시와 목표설정이 미흡한 것 같았으며 각종 주요 사업이나 지역 개발사업 등은 종합적인 중. 장기 계획의 틀 속에서 부분 투자가 이루어져야 바람직하겠으나 대다수가 그러하지 못해 장기적, 계획적인 투자가 되지 못하고 있었으며 급변하는 사회 현상 속에서 행정도 기업과 마찬가지로 앞날을 대비하지 않으면 희망찬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다고 봅니다. 따라서 진주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고 미래 행정환경을 연구하여 대비케 할 전문인력 등을 확보하는 등 미래에 대한 대비가 미흡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각종 시책이나 사업을 입안하고 설계하고 집행하면서 업무연찬 부족과 신중하고도 충분한 사전 검토나 분석, 사후 문제점의 예견 등에 다소 소홀함으로써 각종 낭비요인들이 개선되지 않고 있으며 또한 시책사업의 시행이 지연되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투자하게 되며 설계변경 등을 유발하여 예산을 낭비하게 한 부분도 더러는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정부의 구조 조정 정책의 강행으로 공직자의 직급별, 종류별, 성별, 분포 비율이 심각하게 불균형을 이루게 되어 미래를 대비한 시정 수행에 심각한 문제가 우려되며 특히 강도높은 구조 조정으로 인한 업무가중과 인사적체 등으로 하위직 공직자들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있어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고 봅니다. 관광 진주의 현 주소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관광 미래를 제기하는 방향 제시가 미흡하였으며 시에서 지원하는 보조단체나 각종 조직에 있어 예산을 지원만 할 것이 아니라 관리 감독을 강화하여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지도해야 할 것입니다. 지방재정 계획의 수립에 있어서 지역의 균형 발전과 예산의 효율적인 투자를 위해서 더 한층의 노력이 필요하고 시정의 각 분야에서 시정에 기여한 시민을 찾아 격려하고 예우하는 부분이 다소 소홀한 것으로 생각되며 또한 지난해의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업무보고 시에 개선을 요구한 사항들이 시정되지 않고 다시 지적되는 사례가 있었던 점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로 생각되어집니다. 앞으로 공직자도 끊임없이 자기 분야에서 연구하고 혁신하는 신 행정지식을 개발하여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 함은 물론이요 각종 현안 사업과 시정시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지방자치시대에 어려운 시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집행기관과 의회가 다 함께 모든 지혜와 역량을 총 집결하여 시민의 복리향상을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께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하여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였습니다만 역시 시민들이 기대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만족할 만한 수준의 행정사무감사를 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위원들께서는 앞으로 조금 만 더 노력을 하신다면 멀지 않는 장래에 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끝으로 지난 7일간에 걸쳐 감사를 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의 협조와 노고에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금번 감사를 통해서 지적 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채택하여 집행기관에 통보를 하겠습니다. 시정은 35만 시민의 복지와 이 지역의 발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시장을 비롯한 전 공무원은 감사결과 지적 및 건의사항에 대한 시정 개선은 물론이고 시정 전반이 공정하고 바르게 그리고 활기차게 움직이는 시정이 되도록 해 주시고 특히 시 산하 전 공무원은 지역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서 모든 지혜와 역량을 총 결집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기획총무위원회가 지난 7일간에 걸쳐 실시한 소관의 시정업무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평가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하고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 동안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것에 대해서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4시20분 감사종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