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영석 의원 발언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04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 국기에 대한 경례 )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구청 간부님들께서는 자리에 앉아 계시고 의원님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의석에 마련된 녹색표지 선서문을 왼손에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문 낭독은 “선서”는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해 주시고 선서문 내용과 말미에 의원님 성명은 의장님과 함께 낭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의원선서

윤영석의장
“선서. 본 의원은 법령을 준수하고 강북구민의 권익과 복리를 증진하며 구정의 건전한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강북구 구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 10일 강북구의회 의원 김동식 백중원 윤영석 김용욱 우종오 정상채 박영복 김지환 최 선 안광석 한동진 정수민 이기황 이영심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 개회사

윤영석의장
존경하는 36만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함께하신 김현풍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민의 기대와 축복속에 오늘 제5대 강북구의회가 개원되어 출범하게 됨을 여러분 모두와 함께 기쁘게 생각하면서 먼저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제5대 구의원으로 당선되시어 앞으로 4년 동안 주민의 대표자로서 역할을 다 하시게 될 의원님들과 구민과 함께 행복을 나누는 민선 제4기 구청장으로 취임하신 김현풍 구청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부족한 본인을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을 느끼게 됩니다. 강북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동료의원님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집행부인 구청과도 긴밀히 협력하여 의장의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회기에는 의원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을 충분히 고려하여 원 구성을 마치고 다음 회기부터는 본격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되겠습니다. 의결기관으로서 의회는 의원 한분, 한분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어느 한 지역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라 구민 전체의 대표자로서 중요 의사를 심의하고 최종적으로 결정하게 됩니다. 또한,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기관인 구청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면서 정책결정이 주민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적법하고 합리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의의 동반자로서 상호보완과 협조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구청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구는 다른 구에 비해 재정자립이나 생활여건이 열악한 가운데서도 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금까지 많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만 민선 제4기 출범을 맞이하여 이번에 취임하신 구청장님을 중심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보다 살기 좋은 강북구가 되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36만 강북구민 여러분,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내주셨던 관심과 성원이 의회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왔습니다. 앞으로 제5대 의원 임기 4년 동안에도 주민의 뜻이 구정과 의정활동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의원 모두는 주어진 임기 동안 구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구민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다음은 김현풍 구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으신 후 간부님 소개가 있겠습니다.
현풍
김현풍구청장
'우리 동네 행복 만들기'를 위해 4년간의 긴 항해를 벅찬 기대와 희망을 갖고 출범하는 민선 제5대 강북구의회 역사적인 개원을 강북구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더불어 강북구의회를 이끌어 나갈 중책을 맡으신 윤영석 의장님과 박영복 부의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36만 강북구민께서 강북구의회에 거는 기대는 그 어느때보다 큰 만큼 강북구는 지금 변방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서울 동북부의 중심으로 서기 위해서 비상 중인 새와 같습니다. 깃털 하나하나마다 구민의 소망과 꿈이 담겨져 있고, 여러 의원님과 저의 날개짓이 구민여러분의 소망을 이루어주는 비행이 되기 때문입니다. 200여 개의 국가 중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나라 핀란드, 한때 IMF를 겪은 것은 우리와 동일하지만 현재 국가경쟁력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핀란드가 경제위기를 떨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발판은 바로 지방의회에 있었습니다. 지방의회와 지방정부가 그 지역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상품을 만들어서 문화를 적극 키우고 육성한 것이 오늘의 핀란드를 만들었습니다. 무한경쟁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이제 좁은 지역이다, 재정력이 낮다, 힘들다 이런 어려움을 이기고 우리만이 가질 수 경쟁력 있는 유·무형의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의원님과 저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5·31선거 민심의 향방을 읽을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구민 모두가 원하는 삶을 영위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저를 비롯한 강북구청 직원은 구민여러분의 뜻과 의원님 여러분의 뜻을 구정에 잘 반영해서 서울에서 가장 행복한 강북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행복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성선
이성선행정관리국장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이성선입니다. 먼저 제5대 강북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신 여러 의원님들을 1,100명 강북구청 직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특히 오늘 의장님과 부의장님으로 당선되신 윤영석 의장님과 박영복 부의장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러면 구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호명된 간부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상설 부구청장입니다. (이상설 부구청장 인사) 조성억 보건소장입니다. (조성억 보건소장 인사) 박진석 재정경제국장입니다. (박진석 재정경제국장 인사) 김준기 주민생활국장입니다. (김준기 주민생활국장 인사) 박융성 도시관리국장입니다. (박융성 도시관리국장 인사) 이동명 건설교통국장입니다. (이동명 건설교통국장 인사) 강종식 도시관리공단이사장입니다. (강종식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인사) 저는 행정관리국장 이성선입니다.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04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계속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9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