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영석 의원 5분자유발언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0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겠습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윤영석의장
존경하는 36만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김현풍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무더운 여름과 장마가 지나가고 풍요와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금년 여름은 긴 장마와 태풍으로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 전국에 걸쳐 큰 수해가 났으며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어느 해보다도 힘든 여름을 보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해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아직도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언제 복구가 마무리 될 수 있을지 알 수 없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의원 일동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인제군 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수재민들과 같이 복구작업도 함께 하고 수재의연금을 전달하는 등 작은 정성이지만 적극 동참하여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 하루빨리 피해를 당한 이재민들께서는 복구가 완료되어 가족들과 정상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한 달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생활이 어렵고 주위의 무관심으로 소외되어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서로 돕고 더불어 사는 우리의 미풍양속을 되살려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고 함께 하는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06회 임시회는 8일간의 일정으로 2006년 제2차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 등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재정이 넉넉하지 않으므로 주어진 예산으로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의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청 관계부서에서도 추경예산이 확정되면 집행계획을 수립하여 예산이 불용되는 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의원여러분과 구청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0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06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