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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기황 의원 발언

2006회 제운영위원회200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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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시행령 제16조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2006년도 의회사무국에 대한 강북구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존경하는 운영위원님 여러분, 연일 소관 상임위별로 구정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시느라 수고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보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계시는 사무국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진행은 사무국장으로부터 간부소개 및 간단한 인사말씀과 피감사기관 선서를 한 후에 사무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을 가진 후 감사결과를 강평하고 오늘의 감사결과를 종결 선언하는 순서로 의회사무국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감사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시고 또한 의회사무국 관계공무원께서도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감사자료 제출과 감사준비에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본 행정사무감사는 의회사무국 직원여러분께서 의회 사무처리를 관계규정에 따라 열심히 수행해 오셨으리라 믿습니다마는 혹시 업무처리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불합리한 사항이 있으면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적극 발굴하여 보다 향상된 강북구의회 운영이 되도록 시정 개선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최선을 다해 감사를 실시해 주시고 의회사무국 관계공무원께서도 성심 성의껏 책임있는 답변으로 수감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사무국장 나오셔서 인사말씀과 함께 간부를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안녕하십니까? 의회 사무국장 이성선입니다. 존경하는 운영위원회 최선 위원장님 그리고 이기황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강북구의 발전과 36만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불철주야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 여러분께 충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양해해 주신다면 의회사무국 간부를 이미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전체 일어서서 인사하는 것으로 갈음하고자 합니다. 양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회사무국 간부 인사) ㅇ피감사기관선서(의회사무국)

최선위원장

이성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36조 제4항,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및 서울특별시 강북구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8조 제5항의 규정에 의해 출석공무원의 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는 출석공무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히 받을 것과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출석공무원이 허위증언을 할 경우 지방자치법 제36조 제5항,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고지하여 드립니다. 그러면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제37조의 규정에 의하여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가 실시하는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성실하게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06년 11월 29일 선 서 인 사무국장 이성선 ㅇ업무현황보고(의회사무국)

최선위원장

다음은 의회사무국 업무현황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사무국장 이성선입니다.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그리고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1.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 - 의회사무국

최선위원장

이성선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해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방금 사무국장님이 24명 정원이 의원님들 하시는 일을 도와 준다고 하셨는데 도울 것은 도와야 되고 돕지 말 것은 돕지 말아야 된다고 분명히 생각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내몸 어느 구석에 상처가 있는 것을 도려내는 아픔으로 제가 질의를 드릴 테니 냉정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 서해탐방이라고 의원님들 하고 우리 직원하고 낚시 갔다온 일이 있었지요?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예.

이기황위원

의원님들은 회기 중이 아니었으니까 문제가 아니고 직원들은 근무시간이었지요?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면 근무시간에 거기 간 사람은 징계대상이 아닙니까? 징계를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공무원이 근무시간에 고기 잡으러 낚시 갔다면 문제되는 것 아닙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의회 사무국장 이성선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은 근무시간 내에 자기 소관 업무에 대해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자기의 본분입니다. 그런 뜻에서 직원이 근무시간 중에 업무와 관계없이 다른 데로 나간다는 것은 물론 잘못된 것입니다. 다만, 의원님들의 활동 중에는 공식적인 것이 있고 비공식적인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 당일날 의회 직원들이 의원님들과 같이 나간 것을 과연 공식적인 것이냐, 아니냐를 따질 때 조금 애매하기는 애매합니다. 다만, 상식 선에서 생각할 때 조금 너무 과하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징계까지 한다는 것은 그렇고, 저희 사무국장한테 이미 보고를 하고 의회 의장님한테 보고하고 한 행동이기 때문에 징계한다는 것은 너무한 것 같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황위원

제가 징계를 하라는 것이 아니고 밖에서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이 문제를 짚고 넘어가지 않으면 똑같다라는 평을 받습니다. 차등이 없고 똑같다는 평을 받습니다. 사실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근무 중에 의장님이나 사무국장님이 승낙하셔서 간다는 것은 누가 봐도 애매한 정도가 아니라 잘못되었다고 판정할 수밖에 없는데, 이 문제를 제가 어떻게 처리하라는 것이 아니고 경위를 듣고 싶고,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이 문제가 거론되었다는 정도는 남겨야 어떤 공격을 방어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또 한 가지는 지난번에도 의장단에서 그런 얘기가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의원 인턴보좌연구 이런 것이 있었지요?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예.

이기황위원

그래서 그것을 3개월을 하네 6개월을 하네 10개월을 하네 하다가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그 결과가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아십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그 문제는 저희 사무국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닌 것 같고, 다만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의원님들 내부적으로 결정하시고 그 다음에 예산문제를 의회에서 다루는 쪽으로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지난번 2006년 11월달에 행정자치부 지방분권제도팀 그리고 서울특별시 기획담당관실, 서울특별시 행정과를 통해서 내려온 공문에 의하면 "별도로 인턴보좌인력을 두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유권해석이 되어서 공식적으로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당초 저희 입장은 의원님들이 만약 하신다고 하면 다른 구에서 하는 사례를 조금 시기를 늦추어서 한번 보고 잘 이행이 되면 상반기나 하반기 추경을 통해서라도 하는 것으로 검토했었습니다마는 이러한 지침이 내려왔기 때문에 저희 기초자치단체 입장에서는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것이 현재 생각입니다.

이기황위원

운영위원장님, 지금 사무국장이 말씀하시는 공문이 내려왔다는 이런 사실은 아셨습니까?

최선위원장

아니요.

이기황위원

이것은 잘못된 것이지요. 사무국장이 아는 문제를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몰랐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공문이 내려왔는지, 올라갔는지 이것을 모른다, 또 우리가 인턴보좌역을 원해서 예산을 한다면 의회 의원들 일이라 해서 사무국에서 안 도와주면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조금 전에 사무국장이 말씀하신 대로 24명 사무국 직원이 구의원을 성심 성의껏 모시겠다는 얘기가 바로 거짓말이라는 것이 나왔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도와 주시지 않으면 예산을 우리가 어떻게 합니까, 의원들이 예산을 올려라 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잖아요, 사무국을 거쳐야 예산이 올라가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이 문제는 오늘이 29일입니다만 22일날 내려와서 저희한테는 23일 정도에 접수가 되었는데 이것은 의장님한테 보고드리고 의원님들은 지금 현장에 나가 계시기 때문에 아직 보고드릴 기회를 못 잡았습니다. 전체 의원님들 다 모이시면 저희들이 별도 보고하려고 보고 준비는 지금 다 되어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렇게 되었다면 이해가 됩니다. 다음은 지난 23일날 본회의를 하고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이것은 사무국장님인지 사무국 직원인지 의장님인지 어떻게 된 것인지 몰라서 이것을 좀 확실하게 밝혀야 되겠다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사무국장님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고, 뒤에 팀장님이나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아시는 대로만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우리가 24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게 되어 있는데 23일 점심을 먹었습니다. 저도 가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가보니까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국장님들이 다 나와 계셨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원들한테 선심성 점심접대가 아니냐 이것을 면할 길이 없었습니다. 밥 먹으러 갔다가 저도 먹기는 먹었습니다. 먼저 먹고 나왔습니다. 나오면서 "사진 찍히기 전에 가야 되겠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제가 꼭 참여했다고 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고 지난해 신안에 갔다왔을 때는 사실 박영복 부의장님이 냈든 또 자기 장모님이 내셨든 처남이 냈든 사비로 썼기 때문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고 보는데, 단 문제가 된다면 홍성군의회까지 거쳤는데 신안까지 간 것은 놀러간 것이 아니냐 이런 애매모호한 부분이 있는데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국장님들, 부구청장님까지 모여서 점심을 먹었다는 얘기는, 국회의원들도 이런 문제로 언론에 지탄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날 주선을 누가 했는가, 우리 의회에서 점심 준비하는 것으로 알고 저는 모르고 갔습니다. 제가 5대 의회에 들어와서 처음부터 주장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구의원들은 구청의 밥을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 라고 하는 것을 제가 여러 차례 얘기했습니다. 의장님하고도 여러 차례 얘기했고 모의원님이 처음이니까 가자고 해서 한 번 갔다온 일이 있는데, 제가 구청에서 회의 끝나고 점심 산다고 먹으러 갈 경우 제가 빠진 경우도 한 두 번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이 날은 이상하게 귀신한테 홀렸는지 밥은 당연히 우리 의회에서 사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가보니까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냥 나오면 저놈 속 좁은 놈이라고 할 테고, 참 저도 먹기는 먹었습니다. 그러나 그게 잘 안 넘어갈 정도였고 마음이 지금까지도 계속 그렇습니다. 이것은 신문에 나고도 남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신안 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나 이것은 엄청난 문제인데 우리 의회는 회의 끝나고 의원들이 밥 먹을 수 있는 예산이 없습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죄송합니다. 본회의 끝나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이기황위원

예.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문제는 지난 4대 때도 그랬고 지금 5대 때 들어와서도 이어갑니다만 하나의 관례입니다.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을 떠나서 종전에는 구에서 사기도 하고 의회에서 사기도 하고 사실 번갈아 가면서 샀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의 룰을 한번 정하자 해서, 제가 여기 오기 전인 행정관리국장 할 때도 그랬습니다, "구청에서 하는 것은 임시회가 되었든 정례회가 되었든 처음 개회하는 날은 구청에서 사자, 그리고 끝나는 날은 의회에서 사자" 이런 하나의 관례를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정례회뿐만 아니고 의원님들 처음 오셔서 임시회 할 때도 마찬가지이고 처음 시작하는 날은 식사를 의회에서 사든 구청에서 사든 같이 모여서, 강북구 구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자는 사람들이 모인 첫날이기 때문에, 꼭 식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모여서 서로 의견교환도 하자는 뜻에서 그런 관례로 여태까지 지내왔습니다.

이기황위원

관례도 좋고 처음 회의 시작하는 첫날이니까 더 의욕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평상시 의회 없는 날 만나서 점심도 먹을 수 있고 차라도 먹을 수 있는데 왜 회기를 앞두고서, 서로 견제해야 하는 의회와 구청 사이에 꼭 의회 회기를 앞두고 꼭 같이 밥을 먹어야 되는가 상당히 문제이고,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어차피 우리 구청과 의회사무국은 분권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인사권자가 구청장이기 때문에 구청장이 해야 된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무국 직원님들이 하시는 행동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도 그랬지만 이날은 이상하게 감사를 앞두고 국장님들, 부구청장까지 다 모였습니다. 그런데 이 주선을 누가 했는가 알고 싶습니다.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구청에서 했습니다.

이기황위원

밥 먹으로 거기로 가라고 처음에 시작한 것을 누가 했습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구청에서 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행정관리국장 할 때부터 그렇게 한 것이고 여기 와서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다가 구청에서 한다고 해서, 여태까지 해 오던 것이니까 "그러면 어디에서 할 것이냐" 하다가 "의회에서 편하게 결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해서 그러면 "어디에서 하는 것이 좋겠느냐" 협의해서 했고 모든 준비는 구청에서 다 했습니다.

이기황위원

구청에서 준비해서 의회로 연락을 하니까 의회에서는 그렇게 합시다 해서 시작을 한 것 아닙니까, 사무국에서 구청 연락을 받은 것 아닙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이것이 분권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것을 탓할 수는 없는데 앞으로 23일과 같은 일이 온다면 단호하게 거부해야지 관행이다 선례이다 해서 거기에 따른다면 주관신문 한 달에 4번 나오는 것 4번 다 나올 수도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근무시간에 낚시하고 고기 잡으러 갔지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전날 밥 얻어먹었지 이것을 어떻게 안 두드려 맞습니까, 두들겨 맞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신문기자라면 씁니다, 이것은 써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관행이라든가 과거부터 흘러온 것을 우리는 과감히 탈피하시고 어차피 우리 구민들이 낸 세금으로 먹든 의회 비용으로 먹든 안되면 도시락 싸와서 개인이 먹든지 해야지, 행정사무감사가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1년에 한번 있는데 그것을 앞두고 왜 그날 밥을 먹느냐 이것이지요, 이틀, 삼일전도 아니고 하루전날. 그러면 거기 따라다니면서 밥 먹는 의원들도 알고 먹었는지 모르고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알고 먹었다면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님들은 대부분 모르고 가신 것이 맞습니다. 제가 얘기하니까 어리둥절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우리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고 23일날 점심 먹은 것은 우리 구의원님들이 주선해서 그쪽으로 갑시다 해서 간 것은 절대 아니지요?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그 문제가 잘못되었다고 판정이 날 경우 사무국이나 구청 때문에 의원들 명예에 실추를 범할 수 있는 이런 계기라는 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낚시 가는 것도 제가 탓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내 속에 안 맞으면 가지 말아야 됩니다. 구의원 아니라 구의회 의장, 국회의장이 가자고 해도 아니면 가지 말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이 다 누를 끼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어떤 생각이냐 하면 우리 구의회 윤리강령을 지난번에 조례 제정을 했는데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고만 나오지 위반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어떻게 제재해야 된다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나 운영위원님들한테 제가 건의 말씀드리는 것은 제재벌칙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서 어떤 기준을 삼아 놓고 일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강북구의회 신문에 떠날날 없이 계속 두들겨 맞을 수밖에 없겠다는 위기의식을 느껴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또 한 가지 아까 사무국장님이 동북부 5개구 체육대회를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 가서 해 보니까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협의하고 의장님하고도 상의해야 될 문제이지만 이것도 앞으로 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도 들기 때문에 이것도 우리가 심도있게 고민을 해 보십시다라는 건의 말씀입니다. 또 저는 비교시찰이라고 해서 지난번에 한 번 가보았는데 사실은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을 의장님, 부의장님한테 맡겨서 그분들이 결정을 한 것이기 때문에 가기는 갔었는데 2박 3일이라는 것이 지루했습니다. 그래서 한다면 횟수를 좀 줄이고 1년에 2번 갈 것을 1번만 가고 또 간다면 2박 3일 가지말고 1박 2일 정도로 해서 알차게, 2박 3일 다녀오니까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피곤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는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좀 심도있게 많은 고민을 해서 무엇이 우리 의회, 우리 강북구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인가를 한번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되겠다는 이런 취지에서 3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위원장님이나 위원님이 이 문제를 정리해 주시고, 제가 식사문제 이런 문제를 생각하면 마음이 흥분되어서 조금 과격한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제가 볼 때는 절대로 잘못된 것이기 때문에 과격한 말씀을 드렸던 것을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는 이런 것 없이 의원들하고 사무국하고는 유대를 상당히 다져야 되겠고, 아직도 구의원들은 의원이기 때문에 사무국 직원은 구청에 예속된 공무원이기 때문에 격이 상당히 멀어져 있다고 봅니다. 무언가가 막혔어요. 그래서 의회사무국에 계시다가 구청에 가시는 날 가시더라도 있는 날까지는 서로가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이런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 기회에 이 문제를 다 털어버리자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으니 앞으로 시정을 하시고 오해 없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굳이 저희들이 변명을 하자면, 물론 인사권자의 권한에 의해 의회사무국에 왔고 또 앞으로 구청으로 갈 것입니다만 공무원들은 현재 근무하는 곳에서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은 최선을 다 할 테니까 의원님들도 저희들을 구청에서 파견 나온 사람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같은 식구로 대해 주시면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안녕하십니까? 김용욱위원입니다. 항상 저희들의 일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는 우리 사무국장님을 비롯해서 각 직원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잘하는 일은 잘하고 못하는 일은 못하고 많은 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도 있고, 자료 5p를 보시면 의정연구실을 만드시는데 매우 고생이 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의정연구실에서 보다 많은 공부를 하고 또 우리 주민들의 편의 도모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료실을 보면 잘 배치가 되어 있는데 제 생각으로는 도서 배치를 조금 예산이 들더라도 정치분야, 경제분야, 체육, 문화, 상식 이런 조그마한 도서관 형태로 배열해서 의원님들이 연구실에서나 그 자리에서 공부를 하시다가 꼭 보고 싶은 책들이 있으면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도서관식의 배열을 해 주셨으면 하고, 신문철은 지금 어떻게 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거기에 신문철을 만들어서 매일, 몇 개 신문만 해도 되겠지요. 신문철을 해 놓으면 저희들이 며칠자 신문을 보고 싶으면 빨리 볼 수 있고 이런 것도 의원들이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국장님 어떻게 힘드셔도 하실 수 있으십니까?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사무국장 이성선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김용욱위원님 말씀하신 데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희가 공간은 확보를 했습니다마는 보유하고 있는 책자를 보면 아주 오래된 것도 많고 또 실질적으로 활용하는데 과연 이것이 필요하겠느냐 생각이 드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도서를 비롯해서 의원님들의 연구활동 또 의정활동을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도록 자료를 많이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급한 것은 기존에 있는 자료를 도서관 사서형태로 분류를 하자 해서 지금 아르바이트생을 뽑고 공공근로를 뽑고 있습니다. 저희가 제일 원하는 바는 사서 한 사람을 배정 받아서 했으면 좋겠습니다마는 그것이 당장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아르바이트생하고 공공근로 몇 사람 지원을 받아서 이번 겨울동안 완전하게 분류를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부족한 도서에 대해서는 저희 나름대로 분야별로 최근에 필요한 자료 목록을 쭉 뽑겠습니다. 또 의원님들이 필요로 하시는 도서가 있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그 도서는 의원님들별로 적어 주시면 저희들이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말까지는 있는 예산 긁어서라도 책 사는데 최선을 다하고 또 내년도 예산에 자료구입비로 조금만 더 확보를 해주시면 저희들이 내년도에도 좋은 자료를 많이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욱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의원님들이 연구하시고 의정활동 하시는데 전혀 지장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최선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광석위원

안광석위원입니다. 국장님께 묻겠습니다. 비교적 타구에 비해 우리 강북구 홈페이지가 잘 꾸며져 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그러나 정례회 동영상이나 구정질문 같은 우리 구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내용 등에 대한 업데이트가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은데 홈페이지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사무국장

사무국장 이성선입니다. 안광석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와서 홈페이지 관계는 제일 먼저 챙겨 봤습니다. 챙겨 봤는데 이미 지난 108회까지는 업데이트가 다 되어 있습니다. 아침에도 제가 다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모의의회를 비롯해서 지난번에 구정질문·답변하신 그런 내용까지 전부 다 업데이트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홍보팀에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만 저희가 아쉬운 것이 오늘 제가 들어가 봤을 때 조회자가 0명, 제일 많은 것이 몇 사람, 한 사람 이런 정도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해야 되겠다,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홍보 업데이트를 잘하는 것이 필요하고, 업데이트를 아무리 하면 무엇을 하겠느냐, 다른 분들이 들어와서 이것을 보고 "정말 의회에서 이런 활동을 하는구나" 라고 보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활동을 홈페이지, 구정 반상회보, 지역신문, 학교를 통해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하려다 시간상 못했는데 의원님들이 또 학교를 방문하셔서 의회 홍보를 하실 때 그런 과정과 통·반장 회의를 통해서 의원님들이 이러 이러한 활동을 한다는 것을 구 홈페이지에 들어오시면 언제든지 볼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신경을 더 쓰겠습니다.

안광석위원

다음은 질의가 아니고 제가 좀 해명하는 순서로 하겠습니다. 아까 이기황위원님께서 직원들에 대한 문제를 말씀하신 것에 대해 서해안 탐방문제를 제가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해안 탐방이 원래 우리 집행부 의장단에서 서해안 탐방을 결정했고 그때는 최선 위원장님께서 산후조리 때문에 출근을 안 하실 때입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이것을 결정해야 될 문제인데 위원장님도 안 계셔서 의장단에서 서해안 탐방을 공식행사로 결정하고 일정안까지 만들어서 각 의원님들한테 다 배포하고 직원들도 다 알고 있었습니다. 국장님도 알고 계시고, 그때는 이성선 국장님이 안 계시고 박기달 국장님이 계실 때인데 전 의회직원들과 우리 의원님들이 다 알고 계시고 가기로 하고 공식행사로 결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현장답사겸 서해안 현장을 아는 분이 우리 직원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들은 아무도 모르고, 그때 당시에 제가 기억을 합니다. 우리 직원이 "그쪽에 가면 하루 코스로는 고기도 많이 잡고 비용도 저렴한 좋은 곳이 있습니다" 해서 "그러면 그쪽으로 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해서 우리 의장단에서 앉아서 직원한테 "그래 그럼 정하시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직원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의장단에서 공식행사로 정하고 직원들이 일정을 정해서 시행토록 해라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런데 단 문제가 어디에서 된 것이냐, 하루 전에 서해안 가실 의원님들을 파악해 보니까 다섯 분밖에 되지 않아요. 그런데 과반수 이상 8명이나 9명 정도 되면 공식행사로 결정되어 진행했을 것입니다. 의회 공식기금으로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섯 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공식행사로 하기에는 조금 애매하다, 그러니까 의장님께서 우리 개인비용으로 하면 문제가 없을 것 같으니까 우리 개인비용으로 하자 또 안 갈 수도 없고, 왜 여기를 취소 못하느냐 하면 하루 전에 어떻게 취소를 합니까, 이미 서해안 탐방 고기 잡는데 계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때 계약금이 20~30만원 했을 것입니다. 계약을 몇 십 만원 해 놓은 상태라서 취소하면 몇 십 만원 떼이고 그쪽에 손해배상까지 다 물어줘야 될 그런 입장이었습니다. 손해배상을 물어줄 바에야 우리 비용가지고 그냥 가자, 또 그때 길 안내할 사람이 없습니다. 거기를 아시는 분은 직원밖에 없어요. 직원은 거기를 개인적으로 몇 번 다녀왔다고 했습니다. 쉬는 날도 가고 가족끼리도 가고 몇 번 다녀온 장소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 직원들도 어차피 이날은 공식행사로 일정을 잡은 것이니까 우리가 비용을 낼 테니까 같이 가자 해서 진행을 한 것입니다. 애매하게 직원들이 무슨 업무를 안 하고 서해안 고기를 잡으러 따라간 것 마냥 이렇게 오도가 된 점에 대해서 제가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공식행사의 절차를 밟아서 했기 때문에 직원들의 잘못도 없고 의원님들의 잘못도 없습니다. 절차상 진행을 한 것입니다. 단, 우리도 최선의 노력을 해서 우리 비용으로, 우리가 취소하면 계약금 떼이고 그것을 다 배상해야 되는데, 우리 의회사무국 공통경비에서 다 배상을 해야 됩니다. 공통경비를 우리는 아끼면서 우리가 다녀왔는데 그것이 문제가 된다면 이것은 너무 억울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다녀온 사람중 한 사람으로서 이런 해명을 합니다. 그렇게 앞으로 누가 묻더라도 이해해 주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선위원장

안광석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후 회의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5분 감사중지

17시10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아까 안광석위원님이 경위설명을 하셨는데 저도 그 경위설명을 압니다. 이것이 강북구의회 공식행사로 추진하다가 참석자 하나, 둘 빠져서 참석하는 사람이 다섯명밖에 안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쪽 약속은 지켜야 되어서 이렇게 한 것인데 이것이 결과론으로 봐서는 잘된 일이 아니기 때문에 아까 건의를 한 것이고 또 제가 아니어도 이 문제를 우리 구의원 중에서도 여러 사람이 밖에서 건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문제를 건의한 것인데, 아까 안광석위원님 해명하신 부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그렇다는 부분을 좀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우리가 계획을 세웠다면 가능하면 참석을 다 하시고 아니면 다 안가는 것으로 해서, 앞으로 이런 것을 교훈삼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최선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면 감사결과 강평을 준비하기 위하여 잠시 행정사무감사를 중지토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ㅇ감사결과강평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13분 감사중지

17시13분 감사계속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운영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강평은 위원님들을 대표하여 위원장인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운영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이성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운영위원회 위원장 최선위원입니다. 2006년도 운영위원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면서 감사결과를 강평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치밀한 감사준비로 내실있고 의욕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위원님들과 사무감사 보좌에 애쓰신 구의회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번 감사는 제5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사전에 자체 세미나를 실시하여 행정사무감사 기법에 대한 연구가 있었으며 동시에 지금까지 의정활동시 수렴한 주민들의 여론을 최대한 수합하여 심도있는 감사활동을 함으로써 36만 강북구민의 대표자로서 의회의 역할을 다 하는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또한 의회사무국에서는 의원님들의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지원보좌하기 위해 상임위원회별로 OA사무실 설치와 항상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구 검토하고 논의할 수 있는 의정연구실을 설치하는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 주신데 대하여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회사무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이나 구의회 운영발전을 위하여 대안을 제시한 사항 등은 면밀한 검토를 통하여 다음연도 계획에 충실히 반영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끝으로 우리 의회사무국 직원께서는 행정분야에 대한 역량 강화와 자기개발을 위한 노력을 부단히 함으로써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한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보좌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충실한 자료와 성실한 자세로서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신 이성선 사무국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개최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특히나 이전의 관행으로 진행되어 왔던 것들도 있지만 5대 의회에 들어와서 최대한 강북구민의 입장에서 고려하고 개혁해야 될 부분들도 많은 고민들이 있었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행정사무감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운영위원회가 앞장서서 개혁해야 될 것들, 제도적인 것에 대한 많은 심도깊은 논의들이 계속해서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이상으로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ㅇ감사종료선언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의회사무국 관계직원 여러분! 제109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회기중 바쁜 일정 가운데에서도 열의와 사명감으로 감사를 원만히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2006년도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18분 감사종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