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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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이기황 의원 발언

110회 제3행정위원회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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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심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0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휴회중 제3차 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인사 소개 및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조성억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소 각 과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보건소 소속 간부소개 및 인사) 존경하는 이영심 행정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36만 강북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 발전을 위해 밤낮 없이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보건소 업무보고를 올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2007년 주요업무 보고는 먼저 보건소의 일반현황, 재정 그리고 각 부서별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계획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영심위원장

조성억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과별 구분 없이 통합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김지환위원입니다. 강북구민을 위해서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보건소에 대해서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타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6쪽에 보시면 전산장비 구매 및 유지·보수라고 되어 있는데, 컴퓨터 20대하고 프린터 5대를 새로 구입한다는 겁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수명이 몇 년입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성억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컴퓨터 수명보다는, 컴퓨터는 자꾸 업무량이 늘어가기 때문에 용량이 높은 신기종으로 대체할 필요가 있는데, 현재 평균 3년~5년 정도 주기로 컴퓨터를 신형으로 교체해 주고 있는 내용입니다.

김지환위원

기간이 없고, 컴퓨터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체를 해야 된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3년~5년입니다. 저희가 예산 때문에 3년으로 했으면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3년에 교체되는 것도 있고, 5년 정도 돼서 교체되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만약 교체된다면 전에 쓰던 컴퓨터는 폐기처분합니까, 아니면 다른 데에 매매를 합니까? 어떻게 처리를 하는지 관리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저희가 물품관리규정에 의해서 매각도 하고요, 구청에서 교체하는 구형 컴퓨터들을 가져다가 수리해서 경로당에도 보내고, 사회복지단체라든지 불우이웃에 보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거기도 보내고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총 몇 대나 있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저희 보건소의 총 컴퓨터가 110대가 조금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110대 중에 20대, 프린터 5대라고 추진계획에 올라와 있는데, 예를 들어서 110대를 계산해서 20대만 문제가 있습니까, 그 나머지는 3년이 안 됐다든지 기능이 떨어지지 않아서 그런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금년에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 해마다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필요한 부분을 다 예산에 반영하지는 못하고 예산범위 내에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보건소에도 일이 있고, 인력도 그전보다 감축되는 동시에 컴퓨터로 다 일을 보기 때문에 혹시나. 저는 그렇습니다.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산을 주어서 보건소에도 발전과 변화하는 모습으로 열심히 해주십사 하는 뜻에서 20대만 하면 되는 것인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10쪽을 보시면 에이즈관리사업이 있는데 요즘은 날로 늘어납니까, 줄어듭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에이즈환자는 저희가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현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감염자가 48명인데, 그 48명이 강북구에 살면서 에이즈에 걸린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이 자기편의에 의해서 자꾸 주민등록을 이전합니다. 숨어 지내고 싶을 때는 지방에도 갔다가 거기서 견디다가 다시 올라오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숫자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것이 저희 지역에서 발생했다는 의미하고는 다르기 때문에 별 의미는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관리를 한다면 보건소에서도 자주 접촉하면서 관리를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전국이 연동돼서 인천에 살다가 저희한테 오면 연락이 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인수해서 관리를 하고, 저희 지역에서 경북으로 하게 되면 저희가 그곳 보건소에 연락해서 그 사람을 계속 관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에이즈는 완치가 안 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완치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마는 세 가지 복합요법 같은 것으로 하면 거의 일반인과 비슷한 수명을 유지하게 투약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타구에 몇 군데 알아봤는데 날로 늘어난다고 하더라고요. 주로 여자가 많습니까, 남자가 많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남자입니다. 저희도 48명 중에 여자는 2명이고, 남자는 46명입니다.

김지환위원

어떻게 보면 여자도 문제가 있지 않은가 생각하거든요. 남자가 많다고 하게 되면, 여자가 에이즈 걸려서 성 접촉할 때 남자가 걸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자가 많다고 하니까, 왜냐 하면 성 접촉을 할 때 남자가 다른 데서 걸렸단 말이지요, 그렇지 않으면 남자가 다른 여자에게 한 것인지,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성 접촉해서 걸리는 것인지, 저는 반반은 되지 않나 생각인데 남자가 많고, 여자는 얼마 안 된다고 해서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나라를 제외하고 외국에서는 남여비율이 거의 50대 50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만 전체 환자를 봐도 80% 이상이 남자입니다. 에이즈환자가 늘어나는 양상을 봐도 외국의 경우에는 환자가 한 500명 발생했을 때를 기점으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마는 우리나라는 증가율도 그렇지 않아서, 다른 나라의 양상하고는 좀 특이합니다. 왜 남자가 많은지 정확하게 말씀드릴 원인은 아주 크게, 별다르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주민을 위해서 소상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신다면 고맙게 생각하겠습니다. 18쪽에 지역사회 걷기운동사업을 보세요. 만보기 대여라고 했는데, 현재 하고 있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대여라고 하면 회수해야 하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회수하는 확률이 어떻게 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회수율이 거의 없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게 많지 않다고 보는데, 만약에 1,000명으로 한다면 대여 했을 때 보통 몇 분이나 가지고 와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지금 회수율이 거의 없고요.

김지환위원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데, 만보기를 대여해 줄 때 자기의 주소라든지 이름을 다 적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안 가지고 올 때 연락을 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만보기를 실제로 사용하다가 파손되는 경우도 많고, 저희가 예산상으로 사업에는 만보기 대여라고 했지만 그것을 굳이 100% 회수하는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김지환위원

여기에 대여라고 기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예 건강을 위해서 대여라고 하지 말고 그냥 주고, 걷기에 대해서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그냥 지급을 하게 되면 선거법에도 문제가 있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어서 실제로 주민들한테 제공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대여를 해드리고 회수를 못하는 쪽으로 나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김지환위원

가져가면 안 가져오는 주민이 많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많습니다.

김지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100%라고 믿어도 될 것 같은데.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상당수가 회수가 안 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그래서 소장님한테 여쭤봤습니다. 48쪽을 봐 주세요. 골다공증검진 이것은 2006년도부터 시작했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5일제 근무입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5일이지요.

김지환위원

연중?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하루에 몇 분이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하루에 보통 한 10명 정도 이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김지환위원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김지환위원

10명이면 그렇게 많은 인원이 아니네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2006년에는 20~30명으로 알고 있었는데 왜 그럴까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저희가 처음에 도입을 원하지 않은 것도 바로 그것인데요, 이것이 일시적인 가수요입니다. 골밀도라는 것이 실제로 다른 질환하고 똑 같아서 자기가 골밀도진단을 했을 때 골밀도가 낮게 나왔다고 했을 때 치료법이라는 것이 비타민C 섭취하는 것밖에 없어서 이것이 단기간 내에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처음에 보건소에 도입됐고, 가격이 병원에서는 5만원 하는데 5,000원이라는 것 때문에 가수요가 조금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 한 4개월 정도는 예약을 3개월 이상 기다린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 가수요가 다 빠지고 지금 정상 운영되는 과정에서는 많아야 하루에 10명, 적을 때는 한 2명 정도 이용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금을 투자해서 어느 정도 주민을 위해서 구민을 위해서 이것을 도입했을 때 날이 가면 갈수록 검진 받는 분들이 늘어나야 되는데 줄어든다고 하면 홍보차원에서 문제가 있지 않는가, 홍보는 어디어디에 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진단받는 것이 홍보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정부에서 하는 건강관리보험공단에서 본인이 부담을 안 하고 무료로 하게 하는 건강검진도 전국 평균이 30%가 안 되고 있거든요. 이것을 홍보해서 할 일은 아니어서 이런 검진이 필요한데 하지 않고 계시는 분들 65세 이상 노인 분들 그런 계층들을 관계과와 협조해서 유도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구민을 위해서 구를 위해서 도입을 했다고 하면 가면 갈수록 늘어야 되는데 줄어든다고 하는 자체가, 아마 돈도 몇 억이 들어갔는데, 한두 명 온다고 하면 홍보차원에서도 그렇고 구민을 위해서.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홍보가 아니라 처음 도입할 때 제가 분명히 그런 것은 의회에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이 지속적으로 장기 활용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말씀드렸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왕에 도입을 했기 때문에 구를 위해서 홍보해서, 이것도 사업이라면 사업 아니에요. 여기에 5,000원씩을 받고 있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이왕에 도입을 했기 때문에 활성화시키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53쪽 보시면 다른 것은 좋은데, 추진내용을 보면 주1회 밑반찬 배달이라고 했는데 밑반찬 배달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이것이 어려운 사람에게 배달해 주는 겁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1회에 한 해서 한다면 일주일에 한 번입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일주일분 밑반찬을 배달하는 겁니다.

김지환위원

선정을 어떻게 합니까, 수혜자가 125명, 가정도우미 14명 해놨는데 이 14명가지고 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저희 가정도우미가 담당하는 사람한테만 밑반찬을 배달하고요, 다른 사람들은 주민생활국에서 적십자봉사단도 있고, 다른 경로로 배달을 합니다.

김지환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63쪽에 보시면 암관리사업이라고 있는데 폐암환자 100만원 정액지원이라고 나와 있어요. 폐암환자에 대한 파악은 어떻게 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병원에서 진단받은 증명서로 저희가 하고요. 그분들 소득조사를 해서 해당사항이 있으면 지원합니다.

김지환위원

이것도 어려운 사람만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병원에서 보건소로 신청해야 되겠네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본인이 신청합니다.

김지환위원

암환자는 어떠한 암 환자도 가능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간암이든지 폐암이라든지.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암 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데요, 폐암만 100만원 정액제고요, 다른 암은 본인부담 액수에 따라서 차등지원을 합니다.

김지환위원

폐암환자 외에는 100만원 지원이 불가능하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아니지요. 폐암만 무조건 100만원 정액제고요, 나머지 암은 본인 부담이 얼마냐에 따라서 액수가 달라집니다.

김지환위원

이것이 신규입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아닙니다.

김지환위원

그전부터 해왔던 거예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어쨌든 보건소에서 열심히 하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삼각산보건소가 요즈음은 어떻습니까, 운영에 대해서 날로 발전됩니까, 안 됩니까? 검진에 대한 것이 미아8동에 있을 때 보다 미아6·7동에 있다고 했을 때 나이 드신 분들이 불편하다고 많은 민원이 오는데 이용률이 날로 늘어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이용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요. 미아8동 지역의 어르신들이 이용하시기는 불편하시지만 반대로 미아6·7동 SK아파트하고 삼각산 아이원 해서 영구임대아파트가 한 2,000세대 가까이 됩니다. 그분들은 상당히 이용이 편하다고 하시고, 이용률 자체는 지난 장소에 있을 때 보다 떨어지지 않고 증가하고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소장님한테 묻고자 하는 내용은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언덕에 있다 보니까 나이 드신 분들이 다리가 아파서 거기까지 올라가는데 힘이 많이 듭니다. 셔틀버스에 대해서 민원도 여러 번 오고 그랬는데 내가 여러 번 얘기했습니다마는 구청에서도 셔틀버스를 중간에 예를 들어서 전 동사무소, 삼양동사거리에서 코너를 돌면서 그곳에 정류장을 하나 해주면 어떠냐고 구청에다 문의를 해봤더니 논의해서 가능한 해주는 방향으로 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단 말이에요. 소장님은 생각은 어떠세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제가 지난번에도 답변을 드린 것이 생각나는데요. 사실은 해결책이 그렇게 명쾌하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한 반년동안 열심히 졸라서 마을버스노선을 했더니만 서울시에서 결정된 노선이 길음역에서 올라와서 SK지하차도에서 회차해서 내려가는 쪽으로 결정돼서 실제로 미아8동 노인들이 이용하시는 데는 아무 쓸데없이 내려왔고, 구민회관이라든지 문화정보센터, 저희 구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든 셔틀버스를 그쪽으로 하게 하는 방향도 노력을 했습니다마는 자기들이 비용을 내고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불만이 있어서 그것도 완벽히 조정이 안 되고, 여러 가지 하고 있습니다마는 해결책이 여의치 않습니다.

김지환위원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강북구웰빙스포츠센터에서 차를 운행하고 있잖아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지환위원

이따가 도시관리공단에서 또 질의하겠습니다마는 차 시간만 가능하면 그쪽으로 올라가는 길이니까 이왕이면 그쪽 주민들을 위해서 차를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분들도 가는 길이니까 동행했으면 좋지 않나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소장님은 그런 생각을 아직 안해 보셨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아니지요. 지금 그 문제를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그 차들을 다 알아보았는데 그 차를 타는 사람들은 회원입니다. 돈을 냅니다. 그런데 이분들 때문에 돈을 내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버스를 못 타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것도 완전한 해결책으로 저희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김지환위원

이따가 다시 질의하겠지만 회원제도라도 노인분들이 많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소수 노인들이 가끔 걸어올라가기 힘들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그러니까 소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심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김용욱위원입니다. 예산때 많이 검토가 되었기 때문에 다른 것은 많이 질의가 없을 것 같고 보건행정과에 보건소 이용 주민에 대한 SMS 제공사업은 2007년 8월에 한다고 나왔는데 명단과 주소, 전화번호 입수는 다 되어 있는지 어떻고 실시할 계획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성억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8월부터 하게 되는 것은 금년에 예산을 얻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렇고, 지금 저희들이 갖고 있는 명단도 일단 이 프로그램이 완성되면 그분들한테 일일이 휴대폰으로 문자메세지 전송을 받는 것을 허락하느냐 그것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대상이 몇 명이 될지 지금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김용욱위원

지금 계획을 잡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김용욱위원

어쨌든 사업을 시작했으면 그 사업에 대해서 전적으로 홍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보건행정과 소관 고등학교 이동 결핵검사사업인데 제가 알기로는 고등학교나 중학교는 교육청 관할 보건소에서 결핵검사를 매년 하는데 또 보건소에서 가면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서울시에서 지원해서 교육청에 보유하고 있는 결핵검진 차량이 4대가 있습니다. 그 차량이 서울시의 학교 결핵검진을 담당하고 있는데 고등학교는 인원이나 차량 이런 사업계획을 보면 다는 못하고 고등학교 1학년만 거기서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결핵협회 서울시 지부와 같이 하는 것은 거기에서 빠진 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2학년만 학교를 선정해서, 모든 학교를 다 못하고. 1년마다 합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매년 합니다.

김용욱위원

학생들에게 결핵 검진을 매년 해야 합니까? 1학년 때하면 다 답 나오지 않나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아니지요. 결핵은 전염병입니다. 원래 원칙은 결핵도 6개월마다 사진을 찍어보라고 하지요.

김용욱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지도과 소관인데 담배소매업소 지도 점검했는데 강북구에 담배업소가 많은데 보건소에서 지도점검을 한다고 하면 얼마나 효과가 있고 또 지도점검을 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가 그것이 의심스럽고, 아예 청소년에게 팔지 말아라 이런 홍보물을 돌린다면 몰라도 보건소 자체에서 지도 점검을 한다는데 어떤 형식으로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그 답변은 좀더 자세하게 보건지도과장으로 답변하도록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보건지도과장 답변해 주세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보건지도과장 이인영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형식은 사실 저희가 실제로 지도점검이라고 하는데 담배 소매업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홍보를 문 밖으로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소년에게 파는 것을 지도 점검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담당하는 직원이 한 명입니다. 이 직원이 일주일에 2번 정도 나가게 되고 그 외는 건강생활지도자라고 해서 이 사업을 도와주시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조를 짜서 두세 분이 다니면서 그것과 관련된 홍보물을 나눠드리고 안내하고 그 다음에 밖으로 홍보물이 못 나오도록 문 안쪽으로.

김용욱위원

무엇이 밖으로 나오면 안 돼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담배 판매하는 문구라든가 이런 것이 문 밖에 나와 있으면 안 됩니다.

김용욱위원

그것은 장사하는 사람이 한 갑이라도 더 팔려고 노력하는 것은 기정사일인데 거기 업소를 지도점검하는데 인력을 소비하고 거기에 전력을 쏟는 것보다는 본인들이 안 피우게끔 하는 추세로 우리 행정이 이루어져야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고, 담배 업소 장사하는 사람이 월세주면서 한 갑이라도 더 팔려고 하지 간판 집어넣으십시오 하면 되겠습니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저희가 지도나갔을 때, 지도점검이라는 표현이 그런데 실제로는 안내하는 수준이 되고 그분들이 저희에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오히려 청소년에서 잘못 팔아서 당한 그런 경우를 저희에게 얘기를 해주십니다. 저희는 혹시라도 그런 모르고 계신 분들 때문에 안내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고, 그것을 전담하는 것은 아니고 공중이용시설이라고 하면 지금 저희가 지도점검해야 할 곳이 1,000여 개가 넘습니다. 각종 건물이나 PC방, 음식점 그리고 소매상까지 있는데 쭉 어느 지역을 다니면서 그것과 관련된 안내를 하는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알았습니다. 그것은 행정력이나 그것을 감안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체력증진사업에 있어서 기초체력 검사기구를 보건소에서는 우리가 못 받고, 분소에 가서 보고 이용하는 것을 보았는데 모든 체력 테스트기들이 다 있었어요. 근력, 지구력, 순발력, 민첩성 그런데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이 무슨 자격증을 갖고 있지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생활체육지도사 1급입니다.

김용욱위원

그런데 그 사람들이 보고서를 어쨌든 추이를 살피면서 수치로 얼마 어떻게 좋아졌다, 나빠졌다는 것이 나오잖아요. 그런 보고서는 작성해서 안 나옵니까?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저희가 매월이나 이렇게 못하고 매월은 이용하는 숫자 정도하고 연말에 사전사후 2번 테스트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렇게 많지는 않은데 지난해도 그분들을 사전사후 테스트를 해서 체력이나 그 외 운동습관 이런 것들에 대한 평가를 실제 했습니다. 그리고 보고서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니까 그 보고서를 잘 만들어서 개인별로도 뽑아서 어떤 분은 1회 때 이렇게 이렇게 되고, 2회 때는 이렇게 이렇게 되고, 쭉해서 건강이 얼만큼 좋아졌으니까 얼만큼 효과가 있다고 개인에게 통보해 주면 이용자들이 다른 시설로 가든지 아니면 집에서 하든지 그 부분에 관해서 많이 운동하면 건강해지지 않느냐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고, 관내 스포츠센터 연계시스템 구축은 우리 관내 스포츠센터 어디하고 연관돼 있어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지금까지는 사실 없습니다.

김용욱위원

없는데 여기 써놓으면 어떡해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작년에는 저희가 스포츠센터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고요. 가장 가까운 분소 주위에 있는 것부터 저희 직원이 1주일에 한 번 나갑니다. 그 센터의 시설은 어느 정도이고, 규모가 어떻고, 이용할 수 있는 돈은 얼마이고,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다 조사를 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 보건소에서 체력진단을 한 사람이 있으면 이쪽에 가시겠다고 하면 그런 분들을 지도를 해주겠느냐, 그런 것까지 파악을 해서 저희가 올해 한 8월까지는 자원수집의 단계가 되겠고요, 8월 이후에 그런 것이 가능하다고 한 곳만 저희가 연결해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 그분들을 보내도록 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스포츠센터는 무엇을 어떻게 시설을 갖추어야 하고, 어떤 시스템이 있고, 어떤 지도자가 있는 데를 스포츠센터라고 해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이것은 저희가 모든 사설기관까지 다 합쳐서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김용욱위원

어느 정도 시설을 갖추고, 지도자가 있고 그래야 스포츠센터라고 하지 가정에서 몇 대 사다놓고 하는 것을 보고 센터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연계를 한다고 그랬으니까 어떤 기준점이 있어야 그런 스포츠센터를 선정해서 연계할 것 아니에요.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구청 문화공보과에 등록되어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저희가 그 자료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다 입수해서 지금 연구 중입니까?
인영

이인영보건지도과장

자료는 다 입수돼 있고, 개개별로 시설파악을 저희가 하는 중입니다.

김용욱위원

예, 알았습니다.

이영심위원장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휴식 후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4분 회의중지

11시0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보건소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하여 김용욱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의약과장님, 한약제재의 불법제조판매행위 점검 이것도 아까 담배업소와는 좀 성격이 다릅니다마는 불법제조판매행위를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라거나 능력, 인원 이런 것이 다 됩니까?
영진

남영진의약과장

인원은 많지 않으나 흑염소·개소주집에서 그것을 의약품으로 파는 경우를 점검해 봤는데 특별히, 저희도 계도수준이 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렇지요, 계도나 홍보차원으로 가야지 점검하고 어떻게 한다고 찾아낼 수도 없는 것이고.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아까 말씀하신 담배판매업소 지도감독하고 이런 것이 다 법적인 사항입니다. 저희가 인원이 그렇고 전수를 가지고 매일 단속을 못한다 뿐이지 법적인 사항이라 당연히 하고 적발됐을 때 행정처분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사항입니다.

김용욱위원

적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나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당연히 있습니다. 저희가 사법경찰요원이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런 업체가 한약방에 있다는 것이지요, 예년에 몇 개 업소 적발된 사항이 있어요?
영진

남영진의약과장

지도점검 직원이 나가서 그래도 열심히 하는데.

김용욱위원

점검을 하시는데 적발을 했다거나 또는 행정조치를 한 한약방이 있냐고요.
영진

남영진의약과장

저희는 한약을 취급하지 않는 흑염소·개소주집에서는 없었고요. 한약업소에서는 저희가 한 것이 아니라 약국이 한 군데 처분된 적은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아무튼 이것도 너무 국민들이 모르고 한약을 많이 복용하는 경우도 많이 있기는 있지요. 점검이라고 해서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홍보나 이런 것을 많이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마약교육은 대상을 보통 누구로 실시하고 있습니까?
영진

남영진의약과장

마약교육은 저희가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현장에 나가서 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문 강사들을 섭외해서 하거나 관내 약국 약사 분들이 도움을 주시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김용욱위원

학생도 많이 하시고, 일반인들은 대상을 선정하기가 힘듭니까?
영진

남영진의약과장

주로 청소년들 오·남용이 많다고 해서 청소년들을 많이 하고 있고요. 취급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취급하는 분들은 당연히 해야 되는데.
영진

남영진의약과장

그 외에 일반대중은 우리구 인구만 36만 정도의 인구가 있어서 저희가 캠페인이나 전시회로 할 때는 일반인을 상대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알았습니다. 지역보건과는 올해 더 확대해서 1동 1인 책임간호사운영제를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데가 2만 3,800가구이고 신규가 1,700가구가 된다고 되어 있는데, 이 인원을 1인들이 다 소화할 수 있다고 보고 계시는지요?
영자

김영자지역보건과장

지역보건과장 김영자입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6년까지는 전체 대상자를 직원 7명이 담당을 했습니다. 그런데 2007년에는 10명을 더 확보해서 한 동에 책임간호사 한 명씩을 지금 두고 있는데, 올해에는 수급자가 한 3,600가구 차상위 50%까지를 잡고 있습니다. 현재 등록되어 있는 가구는 7,080여 가구에 한 1만 4,700명 정도를 저희가 등록·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와 있는 숫자는 올해 할 전체.

김용욱위원

목표인가요?
영자

김영자지역보건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목표를 많이 잡으셨네요. 아무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 많이 하시고 재정적인 지도도 하시기 바랍니다. 경로당에도 간호사들이 가는데 경로당에 가시는 간호사들은 주로 누가 가나요?
영자

김영자지역보건과장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 경로당이 한 90개가 넘기 때문에 저희가 연말에 각 경로당 회장님들에게 공문을 보내서 저희가 이러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하시겠느냐, 그 부분이 체조연합회를 통한 강사 분이 지금 나가서 주 2회 교육을 하고, 저희 담당 간호사는 가서 건강검진을 합니다. 혈압이나 혈당검사를 해드리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보건교육을 하는, 노인팀의 간호사가 팀장까지 포함해서 세 명이 있습니다. 상반기에 한 번 경로당을 다 방문하면서 건강검진을 하고 하반기에도 하고, 낙상교육은 체조연합회에 강사 분들이 따로 있습니다. 그분들이 경로당을 방문해서 근력강화라든지 낙상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니까 3명의 경로당 책임간호사들이 계시고, 강사는 체조연합회에서 선정해서 하는데 선정은 다 됐습니까?
영자

김영자지역보건과장

저희가 3월부터 체조를 시작하기 때문에 20일까지 저희가 결과를 받기로 했습니다.

김용욱위원

지금 계획수립 중이시고요?
영자

김영자지역보건과장

예.

김용욱위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웰빙스포츠센터의 심리치료하는 것은 보건소 관할이 아닌 것 같은데, 보건소 관할로 할 수 없는 일입니까? 정신치료 쪽에 포함시킬 수 있는 일입니까, 아닙니까? 소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성억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사업에 관여를 안 하게 된 이유가 저희는 정신보건센터에서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심리치료사 사업은 비슷한 것이 웰빙센터에서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성신여대에서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자금을 받은 것이 있습니다. 건강가족사업. 국가사업으로 성신여대가 국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 하나 있고요. 심리치료사사업은 저희는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 사람들한테 시설을 임대해 주고 운영비를 대주는 법적인 근거가 없습니다. 저희가 하려면 직접 직원을 채용해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없어서 아마 구에서 그것을 필요하다고 인정했기 때문에 주민생활국에서 예산지원을 하는 쪽으로 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국민건강에 증진되는 부분이 보건소 소관이 아닌가 싶어서 내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여튼 웰빙스포츠센터는 도시관리공단할 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내용들은 대개 다 예산을 책정할 때에 많이 논의가 됐었는데, 이렇게 시간을 내서 질의한 이유는 있는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충실하게, 큰 목표는 강북구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노력해 주십사하는 뜻에서 질의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영심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아까 김용욱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병행해서 조금만 말씀드릴게요. 9쪽에 보시면 결핵관리사업이라고 하는 것인데, 결핵이 공기오염이 돼서 발생하는 전염병이라고 하는데 전에 보면 업소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보건증으로 검사를 했지만 지금은 안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맞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성억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법이 3년 전에 개정되면서 보건증제도는 폐지되고요, 그 대신 건강진단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만 틀렸지 진단내용은 같습니다. 그 대신 그 사람들이 보건증을 소지하고 있어서 그 전처럼 위생담당공무원이 가서 보건증 내놔라 해서 없으면 행정처분하는 그런 것은 없어졌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면 진단했다, 안 했다는 근거가 없네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그것은 업소에 보관하게 되어 있으니까 항상 가서 보면 건강진단서가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옛날 같으면 인권유린이라든가 이런 문제점이 생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것이 없는 반면에 구분하기는 좀 힘들게 되어 있네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이기황위원

결핵이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부각이 되는 것 같아서 여쭤본 것이고요. 8쪽에 보시면 모기유충소독관계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말씀을 안 드리려고 했는데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부탁드리는 정도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그렇게 이해하셔도 되겠습니다. 연막소독을 안 하는 쪽으로 제가 주장을 했고, 그런 소장님의 말씀도 있으셨는데 이것을 만약에 안 해서 나중에 모기가 많아서 주민의 피해가 있었다면 저는 책임을 모면할 수 없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장비라든지 비용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는 가정을 하더라도 구의 방역사업은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대책을 세우시면 좋겠는데 나중에 혹시 연막을 안 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겼다는 얘기가 없도록 그 부분을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분무소독 하는 장비구입은 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이기황위원

충실하게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방역소독이 미흡해서 전염병이 발생한 것은 전적으로 보건소장 책임이기 때문에 이기황위원님한테 그런 누가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제 책임입니다.

이기황위원

괜히 이해관계가 있어서 상반되는 단체 이런 데서 혹시 이상한 얘기가 나올지도 모르는 것이고요. 이 보건증 얘기도 업소하시는 분들은 저한테 이상하게 얘기할 수 있는 소지가 있거든요. 이렇게 하다보면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요. 행정감사 할 때도 할 말 없어요. 피해보는 단체들이 그것을 가지고 시비를 건다고 하면 할 말이 없잖아요. 이런 문제 때문에 신경은 쓰입니다마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특히, 방역사업을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이기황위원

고맙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이영심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종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오위원

우종오위원입니다. 이것은 보건행정과 소관인가, 보건소에 명예 보건소장제도가 혹시 있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없습니다.

우종오위원

조성억 소장님이 잘해 주시는데 명예 보건소장은 전문 의료인이나 민원인 입장에서 하는 것으로 타구에서 하는 구가 있거든요. 그것도 발전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립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명예 보건소장제도는 지방자치를 하기 전에 우리구에도 있었습니다. 관선 때는 어느 구에나 명예 보건소장 뿐만 아니라 명예 행정관리국장, 명예 사회복지국장, 명예 구청장, 명예 부구청장 전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자치하면서 의회의 기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폐지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우리구에서는 그래서 구정여성자문평가단에 보건의료위원회가 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이 여러 가지로 저희 일에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셔서 그런 것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충분히 역할을 하시는데, 28일자 신문에 강서구에서는 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우리구도 운영을 하면 좋지 않나 해서 건의를 드려본 것이고, 저는 여기 우리 위원님들이 좋은 질의를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하나의 대안이 될지 모르겠어요. 신문 같은 것을 봐서 우리 보건소하고 접목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 것 몇 가지 만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아까 방역소독에 분무소독을 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혹시 정화조에 겨울모기 방역을 해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겨울모기 구제는 해마다 특별계획을 세워서 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겨울모기가 여름모기의 할아버지다, 거기서 기생하면 여름모기가 급속히 많이 팽창한다고 해서, 신문에 보니까 양천구에서는 하고 있어서 말씀드렸는데 우리구에서도 잘 하고 계신다니까 아주 좋습니다. 다음은 비만클리닉인데 2007년도, 2010년도 우리 보건소의 중점계획사업의 요체가 비만 아닙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우종오위원

그래서 비만클리닉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소장님도 하시는데 여기에 혹시 줄넘기 같은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을 개발해 놓으신 것이 있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정부에서 추진하는 비만사업이라든지 건강생활실천사업에 유산소운동이 주로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만 되어 있고 특별하게 줄넘기가 들어가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걷기대회를 한다거나 동아리모임 때 학교선생님들로 구성된 줄넘기조직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분들을 여러 번 초청해서 시범공연도 했고, 줄넘기에 대해서 홍보교육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우종오위원

잘 하고 계시니까 그것도 조금 더, 인천에서는 아주 줄넘기 붐이 일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비만과 관련해서 젊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지만, 걷기는 연세 드신 분이나 어린이들이 해야 되겠지만, 젊은 사람들은 줄넘기도 효과가 굉장히 좋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도 참작해서 발전적으로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사업을 자세히 알아보고 하겠습니다.

우종오위원

아울러서 비만클리닉에서, 성북구에서 "걷기 좋은 코스 안내지도" 같은 것을 만들었거든요. 제가 생각할 때 우리구에서도 필요할 것 같아요. 걷기 좋은 코스 안내지도로 걷기에 좋은 코스를 성북구에서 전부 상세하게 해놨더라고요. 걷기운동을 생활화해서 주민 모두가 건강하게 살아가는 건강도시를 만들고, 어디서 어디까지 가면 몇 칼로리가 소모되고 이런 것까지 자세히 해놨더라고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위원님, 성북구는 걷기지도를 했는데요, 저희들도 그것을 계획해서 지금 쭉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아마 성북구 것보다 훨씬 내용이 충실한 지도가 금년 상반기에 제작돼서 준비하도록 할 겁니다. 성북구 것은 걷는 보도를 자기들이 만든 것 한 6개 정도가 되어 있고, 저희는 그것 외에 등산코스라든지 일반 수영, 자전거를 이용해서 운동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싣고, 그 책 한권이면 어떻게 체중관리를 할 수 있는지 요령도 다 집어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시점이 성북구보다 조금 늦어집니다마는 훨씬 나은 안내서가 주민들 손에 상반기에 돌아가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좋은 것을 지금 잘 하시는데, 기왕이면 홍보를 해서 강북구 보건소도 좋은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이 신문에 자꾸 많이 나면 좋은데 홍보도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우종오위원

지역보건과의 방문보건사업인데 17개 동에 방문간호사제도가 실시되고 있습니까, 아직 준비하고 있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방문간호사업은 계속 해왔던 것인데요. 그 전에는 7명이 담당 하던 것을 금년에 예산을 획득해서 10명으로 늘려서 1개 동에 1간호사가 책임지고 사업을 하게 바꿨습니다. 그 인원을 지난달에 선발해서 2월 15일, 2월 16일 양일 간에 일단 집중교육을 하고, 기존 간호사들과의 실습 겸 같은 업무를 하는 기간을 가져서 혼자서 업무수행이 확실하다고 판단하는 시점에 1개 동씩 책임을 맡길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지역보건과 치매상담센터 운영인데, 계획에 보면 치매팔찌를 금년에 40명을 계획하고 계시지요, 분기별로 10명씩?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우종오위원

그런데 수유5동에 치매요양병원을 누가 건립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자꾸 반발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우리 소장님 알고 계시잖아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수유5동이요?

우종오위원

새마을금고 연수원 뒤에 건립하는 것.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지금 공사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이 치매는 앞으로 피할 수 없는 현상인데 이것도 홍보를 해서, 치매는 너무 멀리 있고 우리와 분리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다가오는데 자꾸 거부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주민이 끌어안는 주민들의 의식변화도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 보면 님비현상으로, 그것을 반대하고 자꾸 집단민원을 야기하고 그러는데 이것도 어차피 피할 수 없는 현상으로 다가오는데, 우리가 능동적으로 오히려 우리가 앞장서서 우리 보건소에서 홍보해서 치매요양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관심을 갖겠습니다.

우종오위원

아무쪼록 금년도에 강북보건소의 큰 발전을 기대하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영심위원장

우종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6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이사장께서는 간부인사 소개 후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식

강종식도시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관리공단이사장 강종식입니다. 강북구의 발전과 36만 강북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이영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특히, 애정 어린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도시관리공단의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행정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도시관리공단의 간부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도시관리공단 소속 간부소개 및 인사) 이상으로 공단 간부직원 소개를 마치고, 2007년도 도시관리공단의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끝에 실음)

이영심위원장

강종식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장님 앉으셔서 답변하셔도 되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김지환위원

강북웰빙스포츠센터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사장님보다 상임이사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 프로그램 및 이용인원에 대해서 2006년도 12월 31일로 기준이 나왔습니다. 수영, 헬스 등 스포츠 프로그램 20개, 62개 강좌가 있고, 그 밑에 에어로빅 등 생활체육 프로그램 34개, 44개 강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20개 프로그램에는 51만 4,256명, 34개 프로그램에 44개 강좌에 13만 9,809명이 기재되어 있는데 프로그램이 많을수록 인원이 많아야 하는데 강좌가 적은 것이 인원이 많단 말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도시관리공단 상임이사 이동국입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수영하고 헬스 스포츠 경우는 회원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에어로빅 같은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회원이 극히 적기 때문에 일반 대중성이 있는 회원이 아니고 특수한 에어로빅 같은 훈련이 필요한 회원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용자 회원수에 차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이 생긴 것입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20개, 62개 강좌에 대해서 간단하게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잡하다면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김지환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수영, 헬스 스포츠 등과 에어로빅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엄청 많기 때문에 양해해 주신다면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지환위원

고맙고요.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궁금했습니다. 34개와 20개인데, 에어로빅도 회원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고, 회원이 인원 제한이 있습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제한 없습니다. 그런데 수영하고 헬스 같은 경우는 일반 주민이 아무나 할 수 있는 스포츠가 되겠고, 에어로빅 같은 경우는 연습이 필요한 스포츠이기 때문에 이용자 수가 수영 헬스보다 적습니다.

김지환위원

시간은 오전 몇 시부터 운영하고 있는지요, 모든 것이 시간이 다릅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같은데 아침 6시부터 10시까지 하고, 오전반, 오후반 나눠져 있는데 똑같습니다.

김지환위원

작년과 기준으로 해서 인원이 늘어납니까, 늘 그 수준입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지금 헬스 같은 경우는 민간사설 스포츠센터가 있어서 저희들이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헬스 같은 경우는 회원수가 주는 추세이고, 수영도 전년도보다는 크게 줄지 않지만 줄어드는 추세에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사설단체가 생기고, 수영장 같은 경우도 혜화학교나 청소년수련관이 생기니까 이용자가 분산되다 보니까 줄어드는 추세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지환위원

그렇게 답변하기 전에 본 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시설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요금, 요금은 어때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그렇습니다. 헬스 같은 경우는 민간인들은 소위 말하는 덤핑을 할 수 있는 입장이고 저희 같은 경우는 가격이 조례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탄력적으로 조정할 수 없는 애로사항이 있기 때문에 가격면에서도 저희들이 불리한 입장에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제가 볼 때는 가격보다 시설문제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시설도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왜냐하면 이것도 경쟁인데 시설을 개인이 운영하는 것보다 구에서 한다면 예산을 들이더라도 시설을 낫게 해주어서 좀 회원을 늘리는 방향으로 하고 또 홍보도 하고, 지금 버스운행도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얼마든지 회원을 늘릴 수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위원님 말씀이 옳으신 말씀입니다. 민간하고 비교할 때 민간은 새로운 시설을 유치하고 그런 편인데 저희는 처음에 유치할 때 그 시설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에 시설면에서도 민간보다 떨어지고 그래서 새로운 시설을 교체하려면 많은 예산이 수반되고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다면 그러한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지만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사립하고 구립 비교할 때는 사립은 결과적으로 애들이 없어요. 구립은 들어오려고 줄을 섰습니다. 그렇다면 구에서 운영을 한다고 하면 관심을 가져서, 상임이사께서 타 시설 개인이 운영하는 것은 인원이 늘고, 여기는 인원이 준다면 왜 그런가 생각하셔서 우리도 다른 방안을 세워야 하겠다는 것을 생각한 것이 없어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앞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기왕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예산이 좀 든다고 하더라도 개인이 운영하는 것보다 버스도 운행하고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상임이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위원님 질의에 동의하고 앞으로 그런 방향으로 참고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열심히 해주시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심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용욱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욱위원

김용욱위원닙니다. 강북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상임이사님 전 직원님들이 매우 노력을 많이 하셔서 경영평가 결과 3년 연속 우수지방공기업 선정 그래서 “나”등급을 받으셨는데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나”등급보다는 “가”등급이 좋지요. 그런데 왜 평가원들이 “가”등급을 안 주었는데 그 이유는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평가하는 기관에서 기준이 있는데, 전 구청에 도시관리공단이 있는 구에서 한 군데가 “가”등급을 받았는데 물론 저희들도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그 평가기관의 기준에 조금 미달해서 “가”등급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거기에는 책임경영, 경영관리, 사업운영, 고객만족 이 부분에서 어느 부분이 소홀했으니까 “가”등급을 못 받았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소홀했다기보다 우수공기업도 대단한 겁니다. 우수공기업도 못 받은 구가 많이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것은 먼저 말씀을 드렸고, 제 말의 취지는 “가”등급을 받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서 조금이라도 소홀한 부분이 있었다든가 좀 미흡한 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결과다 그래서 그 부분을 더 열심히 해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다음에 3개 문화정보센터에서 어린이들 프로그램이라든가 등등에 관한 것을 잘 운영하고 계신 줄 알고 있습니다. 도서관이 거기에 다 들어있는데 그 역할이 어른들 중심입니까, 청소년들 중심으로 가고 있습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다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요, 번동에 있는 문화정보센터는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솔샘하고 청소년문화센터는 거기도 물론 어른도 이용하는데 주로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래서 날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아까 이사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용자가 증가되면 증가된 만큼 내실이 중요해야 되고, 시설확충도 가져와야 하는데 그에 대한 대비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 도서구입은 누구한테 증여받는지 아니면 우리구에서 연차적으로 계속 구입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세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예산을 반영해서 신간서적을 저희들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강북구에 문고를 갖고 있는 분이 기탁하는 분은 안 계십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거의 없고요, 앞으로 그런 분이 계시면 저희들이 적극 수용을 하겠습니다마는 주로 저희들이 예산을 들여서 도서를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홍보를 해서 기탁하는 분들이 많이 나오시면 좋지 않겠습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좋습니다.

김용욱위원

도서기탁 홍보를 내가 못 봤어요. 그것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김용욱위원

다음에 오동골프클럽에 대해서, 여기는 위탁경영하고 계시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저희들이 직영하고 있습니다. 2005년 3월부터 저희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러면 내가 물어볼 이유가 없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노후시설 개·보수문제가 예산결산에서 삭제돼서 못한 부분이 있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 부분은 꼭 필요해서 올린 겁니까, 그래도 한 1년 정도는 지나도 되는 겁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아닙니다. 꼭 필요해서 지난번 예산에 올렸는데요. 전부 반영을 안 시키고 일부분을 반영시키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러면 반쪽 공사밖에 안돼서 그럴 바에는 추경에 100% 다해 주십사 그렇게 조율이 된 겁니다.

김용욱위원

제가 알기로는 추경에 해준다는 보장이 없는데요. 안 하신다고 해서 안 했다고 알고 있는데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그렇지 않습니다.

김용욱위원

예결위원들 얘기가 추경에 해줄 바에야 본예산에 해주지 추경에 해주겠어요? 그렇잖아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그때 추경에서 반영을 해주시겠다는 것으로 어느 정도 느낌이 왔기 때문에 저희들이 물러섰습니다.

김용욱위원

알았습니다. 그것은 추경 때 가서 얘기해 보기로 하고요. 웰빙스포츠센터에 제가 가본 결과 지금 식당이 문을 닫고 있어요. 식당이 어떤 형태로 해서 문을 닫고 있는지는 대충 직원에게 물어봐서 알 수 있는데, 식당이 없으니까 직원들이 바로 불편이 오는 거예요. 요새 도시락 가지고 다닐 수도 없고, 그 주위에 식당이 많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직원들이 매우 불편해 하고 있고, 직원들이 불편하면 바로 직원들은 사기저하가 오는 거예요. 점심때 밥 먹을 것 걱정하고 있으면 무슨 일이 되겠어요. 11시부터 점심 걱정하는 거예요. 그것은 바로 주민들한테 불친절로 갈 수도 있어요. 바로 갈 수 있어요. 자기가 지금 심기가 불편한데 주민들이 왔을 때에 얼마나 잘하겠느냐, 그런 본 위원의 생각이 들고, 우리가 조금이라도 수익을 올려볼까 하는 곳인데 수익저하도 따라온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식당 운영에 관해서 파악이 다되고, 계획이 있으신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김용욱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식당 때문에 애로를 겪고 있는 부분인데요. 금년에도 7회에 걸쳐서 입찰을 봤지만 성립이 안 돼서 가격을 다운시켜서 최종적으로 연간 930만원 정도의 임대료로 수의계약을 줘서 한 2~3개월 정도 운영하다가 식당 측에서 수지가 안 맞아서 문을 닫은 경우인데요. 저희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 아카데미하우스의 식당전문가 이런 등등을 섭외를 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가, 다각적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이것이 다각적인 검토하고 오래 가면 그만큼 손해예요. 제가 식당업자라도 1년에 930만원 주고는 거기에 식당 하러 안 가겠습니다. 한 300만원이나 낸다면 혹시 모르지만, 왜 그러냐 하면 식당이 2층 구석에 있어요. 그래서 이용자들이 거기에 가서 식사하기는 정말 힘들 것 같고, 사실 운동하러 온 분들이 체중조절하기 위해서 운동하고 있는데 거기 와서 밥 실컷 먹고 갈 수도 없고, 그래서 그 부분을 아예 식당을 없애려면 어떠한 대처를 해주고 그곳을 교육장으로 아주 만들든지, 시급성이 필요되는 부분으로 제가 판단합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일단은 1차적으로 식당을 할 수 있는 부분을 더 찾아보고요.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다른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강구를 하도록 검토중에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시급한 것이니까 공단본부 측에서 빨리 해결하셔야 될 부분인 것 같고, 거기에 심리센터가 있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그것은 구청에서 "웰빙센터에서 장소를 주시오"해서 주신 겁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원래 구청에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것도 원래 구청에서 관리권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구청에서 활용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용욱위원

심리센터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김용욱위원

이사님이 모르면 안 돼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저희들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가정복지과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김용욱위원

그래요? 운영은 가정복지과에서 하니까, 장소는 구청에서 내줘라 그래서 내주고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알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차장에 관해서 색동공원주차장이 뜨거운 감자지요. 주차설비 고장관련 업무진행현황을 쭉 보니까 이것 고장 나면 다 고쳐주고, 2006년 6월 29일날 8,400만원의 추가예산이 필요하다고 올라왔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예산할 때 왜 나는 못 봤는지 모르겠어요. 9,242만 2,000원입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용욱위원

이 돈을 들여서 주차시설을 고친다는 거예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색동공원을 저희들이 연간 800만원에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한 70만원정도 위탁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개설되려면 이것이 기계식 지하주차장인데 한 번도 부품교체가 안 돼서 고장이 잦습니다. 고장이 잦다보니까 주민들이 이용하는 것을 기피해서 현재 주차면이 한 50%밖에 차지를 않고 있는 실정인데, 그래서 지금 현 시점에서는 부품을 교체하고 수리를 해야만 할 형편이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한 9,000만원 정도의 예산편성을 저희들이 했습니다. 1년에 800만원을 벌자고 9,000만원의 수리비를 들여야 되느냐는 부담이 따르고, 또 주차난 해소차원에서 볼 때는 그것을 없앨 수도 없는 것이고, 그래서 이러기도 그렇고 저러기도 그렇고 참 부담스럽기 때문에 일단 저희들이 예산은 확보해 놨습니다마는 이것을 수리하기 전에 1년에 800만원 버는데 9,000만원 들이면 7년 동안 받아도 부족한, 맞지가 않는 지출이기 때문에 구청 정책회의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김용욱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돈을 적게 벌고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주민들의 편리와 주차난 해소에 용이하다면 가능할 수 있지만, 현재 그 색동공원내 부근 주민들한테 크게 그렇게 용이하지도 않고, 또 주차난을 거기에서 완전히 그 부분을 해소하는 역할도 하지 못하는 등등의 문제점이 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해서 심도 있게 강북구를 위하고 주민을 위하는 그러한 집행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립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김용욱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영심위원장

김용욱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지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지환위원

다른 것이 아니고 식당운영이 안 된다고 해서, 운영하는 분이 식당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식당 몇 층에 있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3층에 있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렇다면 제 개인 생각인데,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식당을 하려면 아래층으로 옮기면 일반인도 오다가다 식사할 수 있는 것이고, 꼭 여기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만 식사하라는 법이 없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그렇습니다.

김지환위원

그랬을 경우에 그것을 옮기는 생각을 해보면 어떤가,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식당이 타산이 맞지 않기 때문에 문을 닫을 정도가 된다면 타산이 맞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란 말이에요. 상임이사께서 잘 판단해서 아래층이 헬스이지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김지환위원

헬스를 3층으로 올리든가, 식당 위치는 3층과 1층은 천지차이입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식당도 3층도 안 되고, 2층도 안 돼요. 자기가 식당 하는 사람들은 1층만 선호해요. 무엇이든 돈이 남아야 장사합니다. 운동하는 사람들은 운동하러 걸어 다녀도 괜찮아요. 본 위원의 생각인데 아래층에 식당을 하고 헬스를 3층으로 올릴 수 있는 것을 강구하면 어떤가, 운영방침에 대해서 그런 생각으로 있는데 상임이사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도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봤는데요. 구조문제, 설계문제, 헬스 여러 가지 여건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대로 그것이 가능하다면 좋는데, 면밀히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지환위원

식당이 안 되니까 문 닫는다면 잘못된 거예요. 3층에 일반인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가지요. 그래서 식당을 아래층으로 하는 것을 심도 있게 파악해 주시면 어떤가,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영심위원장

김지환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종오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오위원

늘 수고하시는데 간단하게 하나 여쭤볼게요. 오동골프장에 철탑도색은 했습니까?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못 했습니다.

우종오위원

제가 예결위원이 아니었지만 그때 가 보니까 빨리해야 되겠던데요.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그때 당시 위원님들께서.

우종오위원

작년에도 깎였는데 금년까지 깎이면 안 되니까 빨리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철탑 같은 경우는 고공철탑 같은 것이 제때 도색을 못해주면 위험성도 위험성이고 나중에는 예산이 배로 투입돼야 돼요. 다른 것은 몰라도 철탑도색만은 제때제때 해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빨리 강구를 해서 방법을 찾아주시면 좋겠습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추경이 있을 때 배려를 해주시면.

우종오위원

여기 예산위원이 있으니까 해주세요. 다른 것은 위원님들이 질의 많이 하셨는데 제가 포괄적으로 하나만 부탁드리는 겁니다. 주차사업팀이 관리공단의 핵심사업일 뿐만 아니라 강북구에 얼굴사업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구청장님이 행정을 잘 하셔서 높은 평가를 받아도 주차사업이 잘못되면 거기서 다 까먹어요. 이것이 대민사업이고 주민사업이기 때문에 주차 대기자가 2,000명, 작년 감사 시 보고받을 때 작년에 2,000명으로 봤는데 지금 어느 정도 줄어서 해소가 됐는지 모르겠어요. 이것 빨리 줄이셔야 되고, 자기 집 앞에 주차하는데 불만을 최소화시켜 주어야 우리구 행정이 빛이 납니다. 아무리 잘해도 여기서 까먹습니다. 거기서 불만이 나오고 차를 대는 기사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집에 가면서 투덜대지 옆 사람 만나면서 투덜대지, 다른 홍보 많이 해봐도 소용없어요. 이 주차사업을 지금도 신경써 주시고 계시지만 그런 면에서 좀더 신경써 주시면 도시관리공단이 앞으로 잘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 특별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동국

이동국상임이사

예, 명심하겠습니다.

우종오위원

이상입니다.

이영심위원장

우종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에 따른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구정업무보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10회 임시회 휴회중 제3차에 걸친 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구청 관계관께서는 위원회 회의중 위원님들의 지적사항과 제안사항에 대하여는 구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길 바라며, 그리고 위원회 활동기간 중 위원님들께서 주의깊고 세밀한 의견을 개진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6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