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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대균 의원 발언

83회 제2사회산업위원회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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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균 위원입니다. 5페이지에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분에 각종 위원회에 여성위원 참여를 확대한다고 그랬는데 한 개인이 각종 위원회에 이중삼중으로 참여된 부분은 없습니까? 그러니까 명 수만 늘린다고 각종 위원회,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중복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이 다섯 개, 여섯 개 들어가면 무슨 확대입니까? 그것은 확대가 아니지요. 그리고 이것으로 각종 위원회에 여성을 참여시키는데, 대개 보면 관변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각종 위원회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말고 각종 위원회에 맞는 전문성을 띠는 사람, 그런 사람을 확보를 해 가지고 그 위원회에 참여를 시켜야만이 여성권익을 신장시키고 하는 거지 그냥 가서 의결하는데 거수기처럼 활동하는 사람을 집어 넣어 가지고는 전혀 여성권익이 아니고, 거꾸로 사실 여성권익을 축소시키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챙겨 가지고 여성권익을 신장시키든가 사회참여 확대를 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특수시책이라 해서 여성위안행사 이런 부분이 항상 시비의 대상이 됩니다. 앞에서 작년에도 그랬고 자원봉사자 한마음축제, 희망축제 이번에 이름을 바꾸어서 그런 식으로 하는데, 이것이 결국은 선심행사다, 아니면 시장의 홍보적 행사다, 이런 시비에 말릴 수 있는 소지가 상당히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진정한 산업체 여성근로자 위안행사가 될 수 있게, 그리고 여성 근로자에게 정신적으로 도움될 수 있게 내실 있는 행사로 이끌어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실은 상을 주기 위한 그런 행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과장님 신경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대균 위원입니다. 38페이지에 사계절 시가지 꽃거리 조성하고 그 뒤에 가정 생활원예 가꾸기하고 사실 꽃을 자체 생산하고 이렇게 또 뭐 뒤벼리나 시가지 여러 곳에 꽃거리를 조성하다보면 상당히 인력과 시간이 필요할텐데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이나 애로점을 해 놨는데 이것은 전혀 애로점이나 문제점이 없습니까? 현재 인력을 충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까?

시가지 꽃거리 조성 이런 부분이 필요한 부분은 자꾸 늘어나고 인력이 감소된 부분에 애로가 있을 거라고 생각되서 질의를 했는데, 그런 부분을 좀 더 어차피 진주시민 전체가 볼 수 있는 볼거리를 만드는 형태인데 그런 문제를 소장님께서 신경 써 주셔야 될 부분이 아닌가 그리 생각합니다. 이대균 위원입니다. 녹지과에서 제일 골치 아픈 게 소나무 재선충 방제지요?

이것을 계속 베어 내고 있는 방법으로 하고 있는데, 이게 현재 확산되어 가고 있는 반경이 줄어들고 있습니까? 안 그러면 계속 확산되고 있습니까? 이것이 소나무 재선충 문제하고 이 앞에 매스컴에서도 한 번 나왔지만, 일본에서 소나무에 곰팡이 스는데 소나무가 고사하는 문제가 기온이 올라가는, 겨울에.

기온이 올라감으로 해서 우리나라에서 다시 들어 와서 많이 죽는다고 그러는데, 소나무 재선충 방제를 못하고 그런 병까지 오고 어쩌면 별 쓸모가 없을 상 싶지만 그래도 정서에 가장 맞는 고유 수종인데 이게 어쩌면 진짜 전 산에서 소나무 구경하기 힘들 정도로 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도 보면 상당히 비닐을 가지고 덮어 놓은 그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어차피 우리 진주시에서 연구를 해 가지고 하지는 못할 거지만 산림청이나 임업연구원 측에서 획기적인 방법은 전혀 없는 겁니까? 시범비 운영성과분석 1개소 해 가지고 우리 시하고 합동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성과 분석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어찌되었던 간에 특별한 대책도 없고 상당히 앞으로 녹지과에서 고민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