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5분자유발언
윤영석 의원 5분자유발언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1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 국 가 제 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이어서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ㅇ개회사

윤영석의장
존경하는 36만 강북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김현풍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112회 임시회에서 다시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 구민의 삶의 터전이며 서울의 명산인 삼각산에도 초목이 싹이 트고 봄꽃이 활짝 피어 이제는 따뜻하고 포근한 봄을 느끼게 합니다. 4월 한달은 중국 대륙에서 불어오는 황사가 자주 발생하고 강도 또한 점점 높아지고 있어 지난해에도 많은 피해를 입었고 금년 4월초에도 강력한 황사가 발생하여 전국에 걸쳐 처음으로 황사경보가 발령되고 눈병과 호흡기질환, 피부질환자가 급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였으며 일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는 임시휴교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또다시 황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정과 학교, 직장에서는 대비를 철저히 하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4월 2일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시작되고 434일만에 극적으로 타결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이라는 세계 최대시장을 향한 접근로를 더욱 넓혀 경제대국으로의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으며 정치, 외교, 안보 측면에서도 양국간 동맹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등 긍정적인 부분도 많이 있으나 개방에 따른 피해가 예상되는 분야에 대한 대책방안 마련과 국회 비준동의와 같은 과제가 아직 남아 있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결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112회 임시회의는 6일간의 일정으로 조례를 처리하고 주요현안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예정입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구민의 복리증진과 우리구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우리 의원 스스로도 구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충실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건강과 행복하기를 함께 기원합니다. 이만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영
황태영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1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제11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