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형석 의원 발언
아침에 서경방송에서 어제 우리 위원회에서 감사하는 모습이 흘러나오면서 제 모습을 부각해서 휴대폰을 가지고 놀았다는 식으로 나왔습니다. 회의 중에 휴대폰을 가지고 놀았다고 나와서 본 위원이 황당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휴대폰이 아니고 전자계산기입니다.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의정활동 할 때에 계산기로 사용하라고 선물을 한 것입니다.
사전역할도 합니다. 영어사전도 있고 옥편도 있고 한데 어려운 용어가 나오면 찾아서 하라면서 직원들이 준 계산기를 가지고 제가 계산을 했는데 그런 식으로 방송이 났습니다. 이 계산기가 소리가 납니다.
어제 계산을 하니까 이런 식으로 소리가 나더라구요. 이것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있었는데 서경방송에서 찍어서 휴대폰을 가지고 놀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결재를 하면서 직원들과 같이 보았는데 직원 한 분이 이것을 사 드린 것이 화근이라면서 어느 직원은 서경에 가서 항의를 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는데 제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큰 문제 될 것도 없고 나중에 오해가 풀리겠지 라고 했는데 아무튼 저 때문에 아침 방송에서 좋지 못한 모습이 나왔다는 것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게 됐습니다. 휴대폰을 가지고 한 것은 아닙니다.
전자계산기를 가지고 계산을 한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진주시는 산. 관.
학 협력 체계가 잘 구축되어 있죠? 지방대학에서 아이디어 등을 지도를 많이 받고 있는 중이죠? 제가 알기로도 기술센터도 있고 하지만 진주 특화사업인 딸기나 실크쪽에 또 새송이 버섯쪽에 대학에서 연구 개발해서 산업이나 농업부분에 기술 개발을 많이 해 주고 잘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지방대학과 연계를 해서 협조를 얻을 것은 얻고 해서 협조 체계를 구축해야 되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진주시의 특화사업인 실크가 디자인 공모전도 하고 작품 전시회도 하고 작품발표회도 하고 있는데 안동의 모시 삼베의 경우에는 작품 공모전을 하는데 진주시의 경우 실크 작품 공모전은 안 하고 있죠? 제가 알기로는 안동에는 삼베 모시를 가지고 생활에 맞는 작품 공모전을 하거든요?
그러면 일반인들이나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는데 진주시의 경우는 디자인 공모전을 합니다. 학생들과 일반인들이 많이 공모를 하는데 작품 공모전은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품 공모전을 하면 상당히 많이 참여를 할 것입니다.
시장께서도 알고 계실지 모를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되겠다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하도록 연구를 하시고 시민 제안제도에서 2003년도 것은 이야기를 들었고 2004년도 한 건인 정지환씨가 제안한 공원시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십시오.
시장 공약사업에서 테마공원 지원 관계에 대해서 방송매체에서 완료되었다고 하는 것 같던데 그러면 애초에 시장 약속사업으로 되어 있었던 것 아닙니까? 정책개발 추진 시책에 보면 금호지 테마공원 조성이 나오는 것 같네요? 여러 위원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시겠지만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5월에 한 진주 논개제가 과장께서는 성공적이라고 생각을 하시죠? 2003년도에는 일기가 안 좋아서 관광객 수도 작았는데 2004년도에는 일기도 좋고 해서 자체적으로는 성공적이라고 평가하십니까?
논개제가 단일 축제로써는 2003년도에 비해서 2004년도는 상당히 성공적입니다. 일기도 좋았고. 본 위원이 한가지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은 홍보가 문제가 아니었느냐 생각을 합니다.
평가 분석에도 보면 홍보방법의 다양화로 여러 각도에서 많은 홍보를 했는데 논개제 홍보비가 얼마나 소요되었습니까? 우리가 볼 때에는 예술재단에서나 문화관광담당관실에서 홍보를 많이 한다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습니다. 거리에 나가보면 홍보탑도 있고 플래카드도 많이 걸려 있고 저도 홍보가 잘 되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제가 무엇을 느꼈느냐 하면 제 경험담을 하나 이야기하겠습니다.
논개제 기간 동안에 새마을금고 행사 중에 전국 중앙 행사라고 해서 경상남도 행사를 해군본부에서 오후에 치르고 그날 저녁에 이분들이 진주에 오셔서 1박을 하시고 그 뒷날 진주에서 중앙 행사가 있었습니다. 서울중앙회 회장님을 비롯해서 운영위원들이 그날 많이 내려오셨고 도지부에서 울산에서 상당히 많이 내려왔습니다. 진해에서 같이 내려와서 그때가 바로 논개제 기간입니다.
진주에서 좋은 행사가 있고 해서 진주성으로 해서 소싸움까지 관람을 시켰는데 하시는 말씀이 진주에서 단일 축제를 이렇게 좋게 하면서 왜 우리가 진작 몰랐느냐 하는 것입니다. 울산에서도 몰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홍보를 많이 했다고 하니까 중앙으로 해서 경상남도까지도 홍보가 안 된 것 같고 성지 안에 야외무대에서도 정말 좋은 작품과 프로그램이 좋았는데 진주 시민들도 솔직한 이야기로 그런 것을 그곳에서 한다는 것을 몰랐다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2005년도에는 행사도 행사지만 홍보에 많이 신경을 써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4페이지 보겠습니다.
시정처리 요구사항에 있어서 지난번 감사 때 진주성 대첩 기념관을 진주성 안에 건립한다고 지적을 해서 진주성은 정말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지 그 안에 어떤 건물을 넣거나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라고 위원들께서도 강력하게 제시를 했는데 아까 설명하실 때에 보니까 현재 문화재청에 심의를 하고 있는 모양이죠? 진주시민들이 그렇게 바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따라주지 않으면 차라리 이 사업을 하지 않는 것이 옳지 예산을 핑계로 해서 진주성 안에 이러한 건물을 짓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논개제 할 때에 APEC-TWG 회의시에 시범 행사로 소싸움과 남강에 유등도 시범 설치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왜 안 하셨습니까? 소싸움도 하고 유등도 설치하신다고 하셨는데 업무보고 시에는 그렇게 보고를 해 놓고 참모진에서 의논해서 여러 여건 때문에 안 한다고 하면 위원들은 업무보고를 받고 홍보를 했는데 만약에 이러한 결정을 했다면 그런 사정 때문에 유등 시범은 안 하기로 했다든지 말이 있어야 되지 우리는 그런 것도 모르고 소싸움도 하고 유등도 시범설치를 할 것이라고 홍보를 했는데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유등 축제 부분에 있어서 언젠가는 수익성 사업이라 해서 입장료를 받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제전위원회에서 연구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시비가 많이 지원되니까 시에서 도 그런 문제는 시민 입장 등을 충분히 의논을 해서 관여를 해야 안 되겠습니까? 유등 축제를 2003년도에 하고 나서 문제점이라면 문제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소망등 달기를 숫자가 얼마나 많이 늘어나든지 이것은 얼마든지 의논해서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옆에서 보았을 때에 유등 띄우기에는 별 관심을 많이 안 가지고 있고 소망등 달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외지인들이 그 자리에서 직접 사서 이름을 써서 달 수 있는 공간을 많이 해야 되겠더라구요. 지난번에도 멀리서 왔서 달고 싶은데 벌써 나가고 없었습니다.
그래서 외지 관광객들이 와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남겨 두어야 되겠다는 지적이 있고 또 유등이 한 번 설치가 되면 그대로 있지 않습니까? 봉황이 있는 자리는 봉황이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고정되어 그대로 있잖아요. 이렇게 하지말고 축제 기간이 12일 정도 되죠?
기간이 길기 때문에 이틀에 한 번을 하든지 이동을 할 수 있도록, 오늘 저녁 유등의 위치와 이틀 후의 유등의 위치를 이동시켜서 매일 저녁 봐도 새로운 맛이 날 수 있도록 했으면 안 좋겠느냐, 이동식이니까 안 되는 것은 아닐 것 같더라구요. 이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것은 좋습니다.
많이 참여하는 것은 좋은데 만약에 설치할 구간이 좁다면 동방호텔 쪽으로 내려가도 안 됩니까? 12일 동안 축제를 하는데 같은 그 모습으로 있는 것보다는 약간 연출이 되면 좋죠, 이동을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