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석봉 의원 발언
지난번에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들이 현장방문을 해서 다들 보셨지만 조금 전에 유병필 위원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맥락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만 작년에 태풍피해로 인해서 성곽보수공사 바깥은 그런 대로 무너진 부분을 잘 쌓았다고 보았는데 안에 들어가서 자연석 쌓아 놓은 부분을 보니까 소장도 보아서 잘 알 것입니다만 태양만 보면 사그라지는 석돌을 상당히 많이 쌓아 놓았더라구요, 군데군데. 그때도 그렇지만 현재도 태양만 보면 부스럼 뚜껑 일어나듯이 일어나서 삭아 들어가는 석돌을 넣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이것은 안 된다, 뭔가 재시공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말을 하고 왔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적을 하니까 그 부분은 석돌을 갈아넣도록 하세요. 교체가 되었다면 다음에 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되었고 17페이지에 공유재산관리 및 임대료 수입 현황 되어 있는데 성지에서 관리하고 있는 수입사업에 관한 것입니까?
매점도 임대를 주었을 것이고 위토답도 임대를 준 것이고 그 다음에 주차장 2개소, 3년, 3개소 4년, 이렇게 되어있는데 설명을 해 주세요. 예, 됐습니다. 현재 시에서 직접 관리하는 주차장은 없다는 것이죠?
기획실장님, 상이군경회에 세 개만 주고 다른 곳에도 준 것이 있습니까? 왜 제가 이런 질의를 하게 되었느냐 하면 상이군경회가 물론 나라를 위해서 그분들이 몸바쳐서 싸웠기 때문에 상당히 존경을 합니다. 그 안에서 내부잡음이 많이 들려옵니다.
뭐냐하면 주차장 수입이 몇 억원이 되는데 그 돈을 진짜 상이군경 전체의 복지를 위해서 사용한다면 잡음이 안 나겠죠. 집행부에서 아마 잘못 집행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행내역을 실사를 해서 받고 합니까?
제가 부조리라 할까 그런 것이 심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런 것도 시에서 짚어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들어 주어야 됩니다. 상이군경회가 발칵 뒤집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제가 도서관에 한번 씩 가는데 도서관에 정원이 현원과 맞습니까? 제가 보니까 많이 부족합니다. 일손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잘 살려고 하면 책을 많이 보아야 됩니다. 진짜입니다. 잘 살려고 생각한다면 누구든지 책을 많이 보아야 됩니다.
선진국의 국민들이 책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선진국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미국, 일본 등에 가 보면 우리나라 통계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보다 3배, 5배까지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독서율, 즉 말해서 우리 시민들이 독서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는데는 도서관이 일조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시의원들도 사실 책을 많이 보아야 됩니다. 역시 시청 공무원들도 우선 책을 많이 보는 쪽으로 우리부터 많이 보면서 시민들한테 많이 보라고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청 내라도 독서운동을 벌일 수 있는 연구라고 할 지 자료를 만들어보십시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