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형석 의원 발언
소장님, 촉석루와 촉석문에 대해서 아까 정경천 위원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업자선정이 되었죠? 이것은 어디서 발주를 합니까? 문화재청에서 발주합니까?
시에서 발주합니까? 아까 소장의 답변 중에 단청을 하는데 태풍만 안 오면 호우가 와도 관계없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죠? 단청이라는 것은 수분과 가장 관계가 있습니다, 솔직한 이야기입니다.
목재는 상대습도가 있기 때문에 우기 때에는 목재가 습기를 흡수합니다. 흡수했다가 우기가 끝나고 습도가 떨어지면 수분을 내 품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우기 때 습도가 있을 때에 목재가 수분을 흡수하고 있는데 그 위에 단청을 한다 그것은 업자 말만 들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안 됩니다. 사업비가 8억원입니다. 이렇게 큰 예산을 들여서 단청을 하는데 동절기 때 힘들고 논개제가 되어서 안 되고 개천예술제가 되어서 안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분야에 잘 아는 시민이 보았을 때 장마 속에 단청을 한다는 것은 이해를 못할 것입니다.
일반 가정집에도 도색을 하는데 장마기간 동안에 하겠습니까? 상대습도가 있기 때문에 대기 중에 습도가 있으면 목재가 흡수합니다. 업자가 괜찮다고 하면 검토도 안 해 보고, 업자 입장에서는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괜찮다고 하죠.
정경천 위원께서 이야기 하셨다시피 아차 잘못하면 연장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시기적으로 개천예술제 끝나고 바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입니다. 언제하고 지금 하는 것입니까?
상당히 오래되었죠? 그렇죠? 40년 만에 한 번 하는 공사를 시기적으로 잘 선택해서 완벽하게 해야 됩니다.
자칫 잘못하면 큰 돈 들여서 단청해 놓고 몇 년 내에 변색이 온다면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하여튼 후회 없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 업자들의 이야기만 무조건 수용을 하시지 마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2003년도에 공북문 앞 화장실 입구에 화단을 만들었죠?
화단을 만든 목적이 외부에서 보았을 때에 화장실에 들락날락하는 모습을 안 보이게끔 한다는 목적에서 만들었죠? 그런 목적을 가지고 시공을 했는데 그 목적을 완벽하게 수행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길게 해주어야 되는데 동그랗게만 해서 앞 정면에서는 커버가 되는데 조그만 비켜나면 들락날락 하는 것이 다 보입니다.
그런 효과를 가지고 했더라면 좀더 길게 해서 인도에서도 커버될 수 있도록 했어야 안 맞겠느냐 생각합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장실을 이용하는 분들의 모습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으로 했다면 그런 문제점이 있더라도 원래 목적에 공북문 건너편에 계시는 분들의 말씀이 별 효과가 없으니까 만약에 한번 더 할 수 있으면 조금 더 빼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진주성 안에 아홉 마리가 있습니다. 무엇을 먹고 살겠습니까? 진주성 건너편에 정말달이라는 할머니가 한달 내 소득 10원도 없는 할머니가 너구리 아홉 마리를 키우는데 동네 어떤 분한테 돈을 얻어서 닭발을 사서 매일 먹이를 주거든요?
저도 늘 많이 주지는 못하지만 해 보았는데 그런 것을 잘 파악하셔 가지고 도와주고 하세요.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7페이지에 서부도서관에 리프트 설치되어 있는데 수직형은 건물 속에 들어가는 것이고 경사형은 입구에서 올라가는 곳에 설치한다는 것이죠?
그러면 현관까지 가서 현관에서 건물에 설치된 리프트까지 가는 리프트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까? 사람이 이용하는 것은 엘리베이터 아닙니까? 리프트는 짐을 운반하는 것 아닙니까?
법적으로 가능합니까? 건물 내에 리프트는 짐만 이동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경사형은 서부도서관이 밑에서 올라가는 경사가 워낙 가파르니까 그쪽에 그렇게 하면 길에서 서부도서관까지는 경사가 상당히 급한데 어떻게 올라갑니까? 22페이지 보겠습니다.
신규로 웹 서버를 구입하면 무상 보수가 몇 년입니까? 유지보수가 몇 년입니까? 무상으로 된 것은 세 대네요?
그 외는 업체에 유지보수를 맡겨 놓았다 그죠? 유지보수비가 1년에 6,100만원 정도 되고 과장께서 용량증설을 하시려고 하는데 그 용량을 증설하면 그 비용도 유지보수비에 포함이 되죠? 그러니까 증설하는 비용도 행정정보 1에 붙든지 2에 붙든지 증설을 시키면 그 돈도 기계 가격과 합해져서 유지비가 증설을 시키면 그 돈도 합해져서 유지보수비가 좀 더 올라가나요?
알겠고요. 자료를 받았는데 제가 자료를 요청할 때에 최대 시스템 사용율이 무엇인가를 달라고 했습니다. 각 시스템 별로 용량이 얼마 남아 있는지 자료를 달라고 했습니다.
어느 시스템에서 어떤 기준으로 해서 체크를 해서 행정종합 1단계는 몇% 등으로 나왔는데 어디에서 근거되어서 나온 것입니까? 그것은 아는데 최대시스템 사용율이 얼마 남았느냐 했더니 이런 식으로 행정종합 1단계는 95%, 2단계는 70%, 가장 많이 걸리는 것이 전자문서인데 이것은 100% 걸려있는데 이 시스템에서 무엇으로 어떻게 체크를 해서 이렇게 자료가 나옵니까? 행정종합 1단계와 2단계를 2002년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죠?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행정종합 1단계를 처음에 구입할 때에 900㎒짜리를 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예, 2002년도에 구입을 하면서 1단계도 900㎒짜리, 2단계도 900㎒를 했고 그 뒤에 내려오면 보안센터 이것도 2002년도에 했는데 1,100㎒짜리를 했습니다. 요즘은 서버가 2,400㎒짜리가 나옵니다. 2002년도에 구입을 하면서 용량이 이렇게 작은 것을 구입했는지, 2003년도에 용량증설을 다섯 개를 해서 행정 1단계는 900㎒가 총 여섯 개 붙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구태여 2002년도에 이런 기계를 구입하면서 900㎒를 해서 2003년도에 바로 CPU 다섯 대를 더 구입해서 더 붙였느냐 하는 것입니다. 애초에 이보다 용량이 큰 것을 했으면 증설없이 운영을 할 수 있었을 텐데 2002년도에 구입하면서 1단계도 900㎒짜리, 2단계도 900㎒를 했고 보안센터에는 1,100㎒을 해서 안전하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래서 마음대로 구입을 하지도 못해서 조달내려온 대로 하기 때문에 2002년도에 용량 작은 것을 현재 서버가 2,400짜리가 있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처음에 구입했을 때 2,400을 했더라면 증설을 안 해도 되죠?
제가 일단 자료를 보고 판단을 할 때에는 당초 기계구입을 할 때에 앞날을 보지 않고 구입하신 것이 아닌가, 검토 없이 구입한 것 아닌가 싶은데 어떤 예가 있느냐 하면 '99년도에도 구입하고 2000년도에도 구입했는데 DNS는 언제 구입했느냐 하면 2003년 12월에 구입을 했습니다. 그 시스템 사용율이 83%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용량이 17%밖에 안 남았다는 소리입니다. 2003년 12월에 구입해서 83%까지 용량이 찼는데 2000년도와 '99년도에 한 것도 72%, 82%, 75% 남아 있습니다. 2003년 12월이면 얼마 전인데 얼마 전에 구입한 기계가 83%까지 용량이 찬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아까 추가자료를 받았는데 메모리 최대 용량이 얼마냐고 자료요청을 했는데 여기 나온 종합 1단계는 32라고 되어 있는데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현재 시스템 별 현황을 보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행정 1단계가 8기가입니까? 예, 메모리입니다.
최대 용량이 32기가인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가가 8기가라는 말 아닙니까? 95%라는 것은 32기가가 최대용량인데 얼마까지 사용했기 때문에 이런 숫자가 나온 것입니까, 95% 라는 것이? 보니까 하드디스크는 아닙니다.
하드디스크는 236기가인데 현재 163기가 사용하고 상당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월 평균 5기가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5기가 사용하면 10개월 사용해도 50기가, 20개월 사용하면 100기가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것이 163기가가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절대로 용량이 부족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최대용량이라고 하면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보아야 되지 그러면 행정1단계 서버에 총 몇 대 붙일 수 있습니까?
현재 몇 대 붙어 있느냐 하면 서버 한 대에 작년에 다섯 대 증설해서 총 여섯 대가 붙어 있는데 몇 대까지 붙일 수 있습니까? 제가 생각할 때에는 처음에 티코를 구입해서 운영하다고 힘이 부족하니까 그랜저 엔진을 얹는 것과 비슷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 않습니까? 자꾸 증설을 하다가 많은 예산만 사용하고 언젠가는 폐기처분을 시키고 새로 구입해야 된다는 것 아닙니까? 과장님, 제가 자료만 보고 이야기를 하면 무엇이 급하느냐 하면 지방세 서버를 하드디스크를 증설해야 됩니다. 2004년도에 용량증설을 해야 되겠다고 올라온 것을 보면 지방세 하드디스크 용량 증설 계획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렇느냐 하면 보십시오. 지방세에 하드디스크 총 용량이 119입니다. 그 중에서 101기가까지 사용했습니다.
몇 기가 남았느냐 하면 18기가 남았는데 한달에 6기가가 증설이 됩니다. 6기가가 한달에 증가되는데 18기가 남았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증설할 계획이 없습니다. 6개월 남았다하더라도 36기가가 더 늘어나는데 현재 18기가 남아있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러면 좋습니다. 백업을 받는데 각 서버별 지방세만 받습니까?
모르겠습니다. 은행 같은 곳에서는 백업을 매일 받는데 백업을 지방세 같이 계속 받아야 됩니다. 왜냐 하면 필요없는 자료는 별도 관리를 하든지 없애 버리든지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이야기하면 책장 속에 필요없는 책도 꽃혀 있다는 소리이거든요? 그러면 내가 필요할 때에 꺼내서 사용하기도 힘이 들고 책장만 차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속도도 느려지고 용량도 부족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데이터만 백업 받아서 보관하고 별 필요 없는 자료는 없앨 수도 있고 다른 방에 저장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께서 지방세 부분에 이런 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느냐 하니까 백업을 받는다고 하는데 역시 다른 서버도 이런 식으로 백업 받아서 속도나 용량을 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1단계 서버나 2단계 서버나 어느 서버든지 그런 식으로 백업 받아서 운영을 하시면 구태여 급하게 부족하다, 속도가 느리다, 증설을 바로 해야 된다 그렇게 까지는 안 하셔도 안 되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행정종합 1단계는 하드디스크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죠? 163기가 남아있는데 한달에 5기가씩 늘어나면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2단계도 15기가가 남아있는데 월 얼마 사용한다는 것도 안 나와 있고 한 가지 제가 예를 들면 전자결재도 결재가 끝나면 계속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어느 방으로 옮겨서 필요할 때만 빼 내어서 사용하면 되지 않습니까?
하드디스크는 지방세 놔두고는 별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최대용량이 얼마냐고 자료를 보니까 1단계, 2단계고 민원 중계, 지방세 전부 다 32기가 짜리가 되어 있는데 시스템 별 현황에 보면 현 메모리 쪽에 그렇게나 높지를 않습니다. 위원장님, 일단은 동료 위원께서 질의를 하시고 나중에 하겠습니다.
그때 논해 보기로 하고 이것만 물어보겠습니다. 2003년도에 전자문서 프로그램과 지방세 프로그램 사용 방식이 언제부터 바뀌었습니까? CS방식에서 웹방식으로 바꾸었고 도스에서 윈도우 방식으로 바뀌었는데 이것이 바뀌면 속도가 약간 느리다는 것을 알았습니까?
제가 잘못 알은 모양인데 웹방식으로 바뀌고 윈도우 방식으로 바뀌면 속도가 느려진다고 알았거든요? 프로그램 방식이 바뀌면 속도가 느려진다 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 가장 급한 것이 지방세와 전자문서가 100%, 95% 되어 있는데 그러면 만약에 메모리를 2004년도는 하드디스크는 용량증설이 없습니다. 그죠?
지방세에 큰 문제점이 있는 것은 백업을 해서 해결을 하시겠다고 하셨거든요? 그러면 2004년도에 용량 증설하는 것은 하드디스크는 하나도 없고 전부 메모리 부분입니다. 원하시는 대로 용량증설을 하면 몇%까지 끌어올릴 수 있습니까?
용량증설을 하면 메모리 부분에 있어서 몇%까지 올릴 수 있습니까? 현재 행정종합이 95%, 여섯 개를 해 달라는 소리이고 전자문서는 100%입니다. 그리고 지방세가 95%인데 지방세는 2003년에도 메모리 부분에 했습니다.
그런데 2004년도에 또 하고 계속 나가면 2005년도에도 또 하죠? 그렇게 하면 몇%까지 끌어올립니까? 됐습니다.
이것은 다음에 추경 때에 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