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봉 의원 발언
8페이지, 공무원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으로써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현재 어린이가 29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교사가 3명이고 식당에 일보는 아줌마해서 4명인데 제가 가서 몇 가지를 물어보니까 시설은 잘 되어 있는데 운영에 애로점이 많다는 이야기를 교사분들이 하시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한 것이 있으십니까? 총무과에서는 사기진작을 위한 시책으로써 하고 있고 관리는 가정복지과에서 한다 물어보니까 운영에 애로점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에 더 깊은 것은 안 물어보았는데 일단 그 정도로 알고 10페이지 보겠습니다.
새진주 시민운동 추진에 있어서 이 부분을 현재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 정도 되었고요.
지난번 업무보고 시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상반기에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과제를 선정했지 않습니까? 추진협의회를 구성하는 과정에는 어느 정도 예산이 투입이 될 것인데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아직까지 예산을 확보하지 않았지 않습니까?
조금 전에 과장께서는 예산이 어느 정도 투입되었다고 하셨거든요? 추진협의회를 구성을 했으면 일단 모임은 했을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예산을 하나도 안 주어도 집행부에서는 이 운동을 추진하겠다 이렇게 보아야 되겠네요?
만약에 추경에서 예산 확보가 안 되면 이 운동은 못하는 것이죠?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조금 전에 유병필 위원과 강석봉 위원께서 질의하신 부분인데 15페이지입니다.
공무원 봉사활동이 하루 일과 시간 중에 합니까? 언제부터 언제까지 합니까? 기획실 부분을 보니까 5월에 실시해서 5월 20일현재 8회해서 75명인데 5월 30일을 기준하면 앞으로 20일까지 8회했으니까 30일까지 하면 약 12회, 약 120명 가까이 됩니다.
방금 제가 기획실 소관의 공무원 현원을 보니까 5급 8명, 6급 24명, 7급 37명, 8급 6명, 9급 12명, 기능직 35명, 연구 계약직 2명해서 실장까지 포함시키면 125명 정도 됩니다. 통계를 보면 8회에 75명이면 1회 나갈 때 약 10명이 나간다는 계산입니다. 업무에 별 지장이 없다고 하니까 이런 일은 계속 지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