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형석 의원 발언
한 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향토민속관 지하를 2003년도 예산에 2,000여 만원으로 수리를 해서 문화원에서 지하층을 이용한다 라고 해서 수리했는데 현재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진주문화원에서 교육장으로 이용하려고 예산을 들여서 수리를 해 놓은 것입니까?
제가 알기로는 2003년도 당초예산에 집기구입을 해 준다고 올라왔는데 그것은 어느 단체에 지원해 주는 것이 안 맞다고 해서 전액 삭감되었죠? 그러면 아직까지 문화원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용한다는 것이 없다 그죠? 예,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과 저하고 알고 있는 사실이 상이해서 지난번에 질의를 할 때에 전자문서와 지방세 시스템이 바뀐다고 프로그램이 바뀐다고 이야기를 하셨죠? 제가 자료를 받을 때에 자료에 나온 것이 문제점이 프로그램이 도스에서 윈도우로 바뀌고 CS에서 웹으로 바뀌었는데 이렇게 바뀜으로 인해서 많은 업무량을 요구하기 때문에 제가 속도가 늦어질 것이라고 하셨는데 과장께서는 꼭 빨라진다고 하셨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한번 더 이야기를 해 봅시다.
빨라집니까? 느려집니까?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시간도 없고 하니까.
흑백에서 운영하다가 프로그램이 바뀌어서 칼라로 해서 엑셀 창같이 떠서 많은 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편리하죠? 그러다 보면 많은 창을 요구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려진다는 것이 정확하거든요?
그런데 과장께서는 제가 무슨 말을 못 하도록 절대 안 그렇다고, 무조건 빨라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왜 그때 그것을 물었느냐 하면 이 기계를 구입한 것이 2002년도입니다. 프로그램이 2003년도에 바뀌었습니다. 1년 정도 차이에서 프로그램이 바뀔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기기를 구입했느냐 이렇게 물어보려고 했는데 과장께서 한 마디로 잘라버리니까 질의를 못했는데 예를 들어서 CC카메라를 2003년도에 설치하겠다 해서 카메라의 필요성과 불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제가 그날 어떻게 질의를 했느냐 하면 CC카메라를 설치하는데 아날로그냐, 디지털이냐, CD로 녹화를 하느냐, 요즘에는 CD로 녹화를 하지 않겠느냐고 질의를 했는데 과장께서는 그때 사정없이 아니라고 테이프로 한다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우겨 버리니까 제가 더 이상 질의를 못했는데 알고 보니까 전혀 그것이 아니고 CD를 가지고 녹화를 하는 기기였는데 이런 기초적인 것을 가지고도 과장께서 너희들이 무엇을 알겠느냐 해서 끊어버리면 우리 역시도 과장님이 어떤 것이 필요하다고 요구를 하시면 솔직한 이야기로 우리가 어떻게 믿겠습니까? 과장님, 안 그렇습니까? 이제는 전산에 대해서 의회에서 무엇을 알겠느냐 싶어서 예사롭게 하시지 말고 과장께서도 많은 연구를 하시고 공부도 많이 좀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소장님 촉석문과 촉석루 단청을 계획대로 시행하실 것입니까? 그것을 해야 된다라는 것은 전 시민들이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40년 만에 촉석루와 촉석문 2층 단청을 하면서 장마시기에 한다는 것은 안 됩니다. 제가 어르신들이나 그 분야에 아시는 분들한테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우기 중에 단청을 한다는 것은 안 된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할 것입니까? 이해가 되는데 기본 바탕을 미리 해 놓고 위에 단청을 하는데 맨 처음에 기본 바탕을 할 때에 습기가 있다면 기본 바탕에서 문제가 생기면 위에 해 보아야 헛일입니다. 언론 보도를 보니까 태풍은 지나갔고 장마가 바로 온다고 하거든요? 5월 장마가 우량은 많아도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하니까 약간 일이 늦어지더라도 우기 때에는 준비만 해 놓고 하지 말라고 하세요.
어제 제가 자료요청을 했는데 아침에 자료를 받아보고 깜짝 놀랐는데 어제 차량관리 부분에 대해서 승인일과 등록일 날짜가 같은 부분에 대해서 자료요구 해서 받았는데 과장께서 제출하신 자료가 승인은 2004년 9일에 받았고 등록은 19일에 했습니다. 그러니까 표기가 잘못되었다고 되었는데 그러니까 승인날짜도 19일, 등록일자도 19일이라서 왜 이렇게 되었느냐고 자료를 받았는데 서류를 보니까 승인은 4월 9일 받았고 등록은 19일 했습니다. 승인일자가 잘못되었다 라고 되었는데 자료를 받다보니까 사실상 사회위생과에서 그날 차를 한대만 요구를 한 것이 아니고 이스타나와 다른 차량 두 대를 같은 날짜에 요구를 해서 승인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날 같은 날짜에 승인을 받은 차량은 승인일이 19일이고 등록일은 18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감사 자료를 제출하시면 은행 같으면 일 났습니다. 보십시오. 15페이지입니다.
사회위생과 밑줄에 보십시오. 이스타나와 다마스가 같은 날짜에 승인받았고 같은 날짜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한 대는 19일 승인받아서 19일 등록되었다고 서류에 되어있고 한 대는 19일 받았는데 18일 등록되었습니다.
오래된 것도 아닙니다. 승인을 19일 받았는데 어떻게 하루 전에 미리 등록을 합니까? 서류가 잘못되었으면 됐고요.
다음부터는 자료 낼 때에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륜차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농정기획과에는 '92년도에 구입한 이륜차를 전부 폐기계획을 하죠?
이용 못 한다는 말이죠? 그런데 상수도관리과는 '90년도 것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폐기를 합니까?
한 마디로 말해서 농정기획과에 총 여덟 대가 있는 것은 면사무소에 있는 것이죠? 면사무소에서 '92년도에 구입해서 각 면에 한 대씩 주었는데 왜 이 차를 이용을 안 하고 폐기를 하느냐 하면 화물차를 한 대씩 사 주었습니다. 그 화물차를 '97년도에 한 대씩 사 주었습니다.
이륜차를 가지고 순찰도 하고 하다가 화물차가 있으니까 이용 안 하다 보니까 폐기 비슷하게 되어서 상수도관리과에는 90년형도 아무 이상없이 활용하고 있는데 농정기획과에는 '92년도에 구입한 것도 폐기를 하는 것입니다. 왜 이런 식으로 예산 낭비를 했느냐 하면 그 뒤에 상수도관리과나 진주성이나 진양호나 '97년도에 화물차를 면사무소에 한 대씩 구입해 주었습니다. 2001년도 이륜차를 많이 샀습니다.
그럴 때에 차를 각 부서에 배치를 해 주었으면 될 것인데 일선 면에서는 이용 안 하고 그냥 방치를 하니까 폐차가 된 것이거든요? 이런 부분도 조그마한 부분이지만 '97년도에 화물차를 1대씩 면사무소에 해 줄 때에 그 이륜차는 5년밖에 안 되었거든요? 5년 정도 되었으면 이륜차가 상당히 괜찮은 것입니다.
그 차를 회수해서 이륜차를 사 달라는 부서에 그 차를 미리 주었으면 예산 절감을 많이 할 수 있었을 텐데 이렇게 운영된 것 아닙니까 그죠? 이해는 되는데 유독 농정기획과에 있는 이륜차 여덟 대만 폐기가 되니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조그마한 것이지만 예산 낭비가 안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