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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주열 의원 발언

88회 제2기획총무위원회2004-09-13

강주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정경천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 부터 제88회 진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을 상정합니다. 2004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의 세부 심사 대상은 바이오 벤쳐 플라자 건립 건의건, 평거고려 고분군 신축의 건과 궁도장 건물 신축의 건이 되겠습니다. 공유재산 총괄부서인 회계과장으로 부터 제안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공유재산 관련된 부서하고 오전에 일부 추경 예산을 심의할 것입니다. 거기에 관련되는 1개 부서만 제외하고 나머지는 돌아가셔서 업무에 임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회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

김윤판회계과장

회계과장 김윤판입니다.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는 2004년도 공유재관리계획변경계획에 따라 중요재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진주시 공유재산관리조례 제35조의 규정에 의거 의회의 의결을 얻고자하는 것입니다. 주요 골자는 지방재정법 제77조에 의거2004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을 의결코자하는 취득재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바이오벤쳐 플라자 건립이 되겠습니다. 사업의 개요로서 위치는 진주시 문산읍 삼곡리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국비 74억, 도비 100억, 시비 69억으로서 전체 243억원의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4년도부터 2008년까지 5개년간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업계획은 부지 매입은 진주시 문산읍 삼곡리 830번지 외 56필지로서 전체 6만6,116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신축코자 하는 건물의 면적은 1만3,223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사업량은 성장 벤쳐기업 지원동 건립이 부지 1만2,000평에 건물 2,500평이 되겠습니다. 국제 공인전 임상시험 대행기간 건립부지가 8,000평에 건물은 1,500평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은 완제품 생산을 위한 KGMP시설 설치 구축 및 기업체 입주 공간을 확보하고 국제공인확보 가능한 연구시설 및 동물실험분석 장비를 구축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취득사유는 진주 바이오 클러스터 완성을 위한 중기 계획을 실천하고 진주 전략사업인 생물산업의 체계적인 완성과 입주기업의 연구시설의 인력 흡수를 통한 각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다음 두 번째로 평거 고려 고분군 부지매입 및 건물 신축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위치가 진주시 평거동 산 44-2번지 고분 6기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연차사업으로 추진합니다. 이에 따른 사업비는 국비 3억9,600만원, 도비 5,900만원, 시비 11억1,000만원, 교부세 6억해서 전체 11억6,600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계획으로서 취득 대상 부지는 전체 취득재산이 진주시 평거동 72번지 외 3필지 1,241평방미터 이에 따른 공시지가는 5,569만9,000원이 되겠습니다. 철거하는 건축물은 두 동에 160.11방미터입니다. 철거건물 과세 시가는 1,585만1,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건물 신축, 이 건물은 관리사로서 규모는 지상 층 연건평 86.44평방미터 한옥입니다. 주요시설은 관리사, 화장실, 주차장 이런 시설이 되겠고 여기에 따른 추정 사업비는 1억8,200만원이 되겠습니다. 취득 및 멸실 사유는 2000년부터 계속 사업으로 추진해온 평거 고려 고분군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관리사, 화장실 등을 건립하여 문화유산 보전과 문화공간 제공 및 관광자원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 목록은 총괄표라든지 취득재산목록 위치도 등은 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서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수정안도 같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

김윤판회계과장

예, 수정안도 같이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에 대한 수정안이 되겠습니다. 먼저 수정안 이유는 지방재정법 제77조 및 진주시공유재산관리조례 제35조 규정에 의거 궁도장 신설에 따른 수정안을 제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골자는 지방 재정법 제77조에 의거 2004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 수정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이오 벤처 플라자 건립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평거 고려고분군 부지매입 및 건물 신축도 변경이 없습니다. 궁도장 건물 신축의 수정내용이 되겠습니다. 궁도장 건물 신축에 대한 사업 개요는 위치는 진주시 문산읍 삼곡리 1034-1번지 문산읍 공설 운동장 내가 되겠습니다. 부지는 전체 6만2,338평방미터 중 2,310평방미터가 되겠습니다. 건물 신축은 전체 660제곱미터, 이에 따른 사업기간은 2004년부터 2005년까지 2년간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6억원 전체 시비로서 되겠습니다. 건물신축의 구조는 철골조 1층으로서 면적은 전체 660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축 사유는 건물이 노후화 되었기 때문에 사대가 부족한 그런 실정입니다. 시설의 현대화로 전통 무예계승발전 및 궁도 인구 저변 확대, 이런 사유가 되겠습니다. 2004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 목록은 첨부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9월 10일 실시된 현장확인과 그리고 기 배부해 드린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실.과장이 하시겠습니다. 먼저 바이오 벤처 플라자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유병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직접 오늘 관리계획하고는 관련은 없지만 그쪽 업무기 때문에 먼저 과장님하고 저하고 통화는 했을 것입니다. 입주업체가 선정 되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기업통상과장 조동규입니다. 지금 계약단계에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먼저도 그런 이야기 나누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외견상은 다 조건은 갖추었더라도 내부적으로나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 기업은 입주하다 보면 원래 바이오 밸리 조성 목적하고 달라질 수 있으니까 그런 것 이번에 충분히 검토를 해서 선정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조치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혹시 뒤에라도 그런 것이 발견되면 기업이 불건전한 그런 운영을 한다든지 그런 문제가 있다면 빨리 조치를 해서 원래 목적대로 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리겠습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감사합니다.

정경천위원장

강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강주열 위원입니다. 경제건설위원회 계실 때 하도 많이 질의하고 답변하셔서 제가 다른 우리 동료 위원들이 궁금해 하실까 해서 질의를 드리는데 플라자라는 용어 설명을 해 보십시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영어를 바로 직역하면 광장, 그런 식으로 알고있습니다. 통상적으로 행정 용어들이 영어 바로 직역보다는 유사한 것으로 통용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바이오 벤쳐, 새롭게 탄생하는 기업의 특별한 광장을 만든다 그런 개념으로 이름을 붙였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용어를 몰라서 여쭙는 것은 아니고 바이오 벤쳐 플라자라는 것이 앞으로 성장 가능한 바이오 이런 것을 유치해서 표현 그대로 광장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것이 성장 산업이라고 예측하고 진주시에서 육성해야될 사업이라고 보면 이것이 단지지금 문산 삼곡리 일원에 구성되는......... 더 확장할 수 있습니까? 더 확장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느냐 그 말입니다. 광장이라는 것은 앞으로 성장 속도에 따라 많이 뻗어 나가야 될 가능성을 예측해서........ 광장 주위에 더 성장할 수 있는 부지가 있느냐 그 말입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김형택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김형택 위원입니다. 취득 사유에 보면 입주기업 및 연구시설 인력 흡수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겠다는 사유가 있습니까? 여기에 연구시설에 인력 흡수를 얼마쯤 예정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지역 경제활성화에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시겠는지 그런 예측을 연구한 바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종합적으로 설명 올리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도를 펼쳐 보임) 저희들이 경제건설위 소관에서 누차 설명드렸습니다.

김형택위원

그 자료가 없습니까? 우리 위원들한테 하나 주고........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아래 현장에서는 다 드렸습니다.

김형택위원

미안합니다. 유인물로 대체를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 다 하셨습니까?

김형택위원

예.

정경천위원장

강석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우리가 전문 용어를 잘 모르는 것이 있어서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국제 공인전 임상시험 대행기관 CRO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 설명이 되겠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양해를 조금 구하겠습니다. 밑에 전문용어 설명을 별도로 붙여야 되는데 못 붙여서 죄송합니다. CRO는 콘트랙트 리서치 올그나이제이션이라해서 국제공인 전임상, 그러니까 전임상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 인체 실험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인체 실험 이전에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것을 전임상이라고 하는 것으로 압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 밑에 KGMP시설이 있는데 현재 우리 바이오 센터에서 현재 시설된 곳에서도 완제품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주봉

강주봉위원

거기에는 KGMP시설이 안 되어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안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국제품질 관리 기준에 맞아야됩니다. 지금 현재 그 기준에 맞도록 시설하고자 해서 이 시설을 설치하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은 안 되어 있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 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바이오 벤쳐 관련해서 지금 까지 투자된 금액은 대충 얼마입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벤쳐 플라자는 지금 까지 투자된 것이 없고 바이오 센터는 행정 지원동 시험생산동에 약 611억 정도투자가 되어 있고.........

정경천위원장

그 다음 바이오 벤처 플라자 조성계획에 2008년까지 243억인데 그러면 약 850억 정도 앞으로 장기적으로 투자가 될 것인데 이것이 다른 바이오 벤쳐 사업 다른 중소 도시 내지는 오성에 바이오 단지가 조성되어 있는데 앞으로 이런 계획대로 나간다면 그런 도시와 경쟁력은 갖추게 되는 것입니까? 어떻습니까? 과장님이 보시기에..........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총 611억은 바이오 21센터 235억, 벤쳐플라자 243억, 또 바이오 밸리 전부 합해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은 지금 전국에 약 20개가 있습니다. 저희들보다 선두 주자가 춘천이 하고 오성에는 지금 의생명쪽으로 해서 보건 복지부에서 추진하는 바이오 전문 센터 단지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후발주자면서도 국가균형발전이라든지 산자부에서 지역 핵심 우수 모델로 그렇게 선정되어서 지난 3월 12일에는 대통령께서 우리 도를 방문하실 때 핵심 우수사례도 보고한 바 있고 지금 산업 자원부에서도 진주바이오 산업이 상당히 전망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지리적 여건으로 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그렇게 보시는 것이죠?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정경천위원장

지금 까지 굉장히 우리 진주가 유치하려고 하는 기업도시와 앞으로 연계될 어떤 대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기업도시와 연계시켜서 진주시의 기업적인 산업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그런 것하고 협의되었다든지 구상하고 있는 것은 없습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지금 현재는 없습니다만 기업도시가 정촌에 100만평 규모로 제공되면 그것은 첨단 IT기계 쪽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역시 바이오 산업도 같이 연계되어서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렇게 연계되어서 활발하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말씀이죠?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예.

정경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현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철위원

이현철 위원입니다. 정말 바이오 벤쳐 플라자가 건립되어서 부자가 되는 진주시가 되어야 하는데 제가 노파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연구시설 및 동물실험 장비가 구축되어 있는데 차후에 대충 이 예산을 파악하고 계십니까?
동규

조동규기업통상과장

지금 이 243억 중에 저희들이 장비 구축비를 14억 정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나중에 완성이 되면 건물이 완공되면 별도 이 14억 외에 좀더 정부로부터 지원 받을 예정입니다.

이현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기업통상과장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평거고려 고분군 신축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나오시고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문화관광담당관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궁도장 건물 신축건에 대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담당관 나오시고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황종규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강주봉 위원입니다. 저는 거기에 대한 안전성에 대해서 몇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원래 궁도라하면 활을 쏘는 곳인데 활이 시위를 떠나서 날아갑니다. 그런데 그곳을 보면 문산 공설운동장 뒷편이거든요. 만약에 활을 쏘다가 안전상 어떤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많은 생각을 해서 지금 현재 플라타너스 나무를 심어놨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좀더 보완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나무를 심어서 방패를 해서 위험한 돌발적인 위험성을 막겠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그 궁도장 그 현재 면적이 나무가 성장하고 나면 면적이 작아질 것입니다. 작아지면 궁도장을 건립한다고 하면, 엊그제 우리가 가보았는데 그 부지는 건립한다고 가정할 때, 그 나무가 성장했을 때 비교하면, 면적을 비교하면 옆에 논을 더 확보해야 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그것을 어떻게 할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재 나무 심어놓은 것은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하는 것입니다. 추가로 그 진입부분에 대해서는 약간 숫자적으로 좁아서 한 300평 정도 그때 건의해야 되겠다 하신 위원님도 계신데 저희들도 구입해서 건립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아마 궁도장이 만약에 관리계획동의안이 통과되고 예산이 성립되고 하면 고정 건물로 건립할 것인데 그 부분 충분히 검토해서 뒤에 혹시 주로 문산 공설운동장은 동계 훈련때 축구경기장 메카로서 부상시키기 위해서 2면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3면으로 계상한다 했으니까 중.고 또 프로팀이 와서 연습하는 과정에서 활을 쏘는데 위험성이 없게끔 세밀하게 검토해서 궁도장을 한번 건립하면 이것은 영구적으로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해서 옆에 부지를 좀 더 사든지 확보해서 영구적인 건물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저 강주열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기업통상과 과장님이 설명을 조금 하셨는데 바이오 플라자, 바이로 밸리, 바이오센터를 축으로 하는, 문산이 친환경적이고 친 주거 또 연구관리시스템으로 가져가는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존 있는 문산체육관하고 운동장을 바이오를 축으로 하는 많은 기업들, 시민들이 앞으로 그것을 활용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문산운동장과 체육관은 그와같은 사업과 연계해서 운영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동의 하십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좋습니다.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 기획담당관께서 가지고 있는 계획이 축구 전용구장을 3면 만들겠다고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대외적 체육시설로 활용할 계획인지를 우선 진주시에서 어떤 복안을 갖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지금 문산을 많이 이용은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축구장이 2면이 되어 있고 체육관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개략적으로 현재 계획 해보니까 축구장도 3면정도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그쪽을 체육의 메카 지역으로 그리고 우리 진주가 전국에서 동계훈련팀이 제일 많이 오고있습니다. 50개팀이 한 만여개가 오고 있는데, 그런 것을 대비하고 또 우리 지역에 있는 생활체육인들도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주열

강주열위원

저의 질문의 핵심이 무엇이냐 하면 문산 체육관과 운동장을 생활체육공간으로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경기장 주도로 가져 갈 것이냐 이것이 명확하게 되어야 만이 투자의 계획도 달라지고 전체적인 라인도 달라진다라는 것입니다. 말씀하셨듯이 동계훈련장으로 가져 간다는 것은 체육시설 쪽으로 가져가는 것이거든요. 선수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고, 제가 말씀 드렸듯이 바이오 밸리나 바이오 벤쳐나 바이로 플라자 거기 연관되어 있는 체육시설로 가져 가려면 시스템 자체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주시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단면적으로 이런 쪽으로 가져가겠다, 구체적인 설명은 필요없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물론 강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포함되지만 첫째로 우리 지역에서 3면정도 되면 국제경기도 할수 있는 국제 선수 규모의 행사, 안 할 때는 생활체육이라든지 그 지역에 있는 분들을 위해서 그 공간을 활용하겠다, 이런 이야기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저는 과장님 생각과 조금 다릅니다. 생활체육하고 국제 축구를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은 다르죠. 다르다는 것이 예를 들어서 제가 동계훈련장 같으면 잔디 구장이 아니고 인조잔디구장을 깔아야 된다는 이런 발상이 나오는 것이고 동계전지 훈련장 같으면 인조 잔디를 깔아야 된다는 이런 계획이 되는 것이고 생활체육은 기존에 있는 축구 잔디구장으로 가져간다 이런 것이 되는 것이고 축구전용구장을 하려면 스탠드가 있어야 되고 또 선수들의 합숙 훈련소라든지 이런 것도 연계가 되어야 하고 또 동계훈련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가져가야 되고 생활체육이라는 것은 언제든지 주민들에게 개방되고 열려있고 또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공설운동장 자체도 완전히 개방되어 있지 않지 않습니까? 그것은 왜 신안, 평거, 판문해서 7만 인구가 살고있는 주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공설운동장을 개방하지 않는 이유는 진주시가 유일하게 공식적인 경기를 할 수 있는 곳이 공설운동장이라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일반 생활시설로 오픈 시킬 수 없다 그것이 진주시의 방침 아닙니까? 제가 그런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구장으로 가져갈 것 같으면 그것을 일반인에게 활용할 수 없죠. 활용해서도 안되고 그래서 그것을 제가 방침을 묻는 것인데....... 그리해야 만이 궁도장 옆에 있을 수 있고 게이트볼장도 있을 수 있고 생활 시설 같으면 그렇게 가져가는 것이 거든요. 또 배드민턴장도 있을 수 있고 그것이 생활 체육시스템으로 가져갈 형이고 제가 이야기하는 문산 운동장을 전용 축구장으로 만든다든지 하는 것은 또 다른 투자계획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획담당관이기 때문에 체육시설하나도 진주시가 전체적으로 어디는 생활 체육, 어디에는 엘리트 체육, 전문화되어 있는 시설, 전체적인 프로그램 계획들이 수립되고 난 다음에 문산에 투자를 하자 그것입니다. 지금 옆에 궁도장 6억 들여서 건물 지어주고 그 옆에 잔디 깔아서 동계훈련장 지어주고 이런 계획은 무 계획적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답변을 조금.........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우리가 보면 공설운동장은 개방 안 하는 이유가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보면 MBC 전국 문화관광부쟁탈 전국 대회라든지 이런 규모를 보통 운영하려고 하고 있고 그 외는 생활체육 쪽으로 운영하면서 또 문산공설 운동장도 전국 문화관광부 할 때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잔디가 반드시 인조잔디라고 해서 전국 대회가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조잔디도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전국 대회를 할 수 있고 국제 경기를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그것을 인조 잔디를 할 것이다라는 계획은 아닙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그런 논쟁을 하자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 운동장에 인조 잔디를 깔아라, 그런 의미가 아니고 문산체육시설을 생활체육시설로 가져갈 것이냐, 저는 개인적으로 생활체육시설로 가져가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아까 말씀드렸듯이 많은 바이오 밸리나 바이오 플라자나 이런 단체들이 오면 옆에 주차장이 있고 옆에 연구시설이 있고 체육공간이 있고 이렇게 집적화되어 있는 한 도시를 가장 살기 좋은, 밸트화 시켜가는 그런 치밀한 계획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는 생활체육시설로 가져가야 된다. 그래서 궁도장도 필요하고 게이트장도 필요하고 테니스장도 필요하다 그래서 점차적으로 해 나가는데 궁도장은 이 위치에 있으니까 이렇게 한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야 만이 그리고 엘리트 체육은, 동계 훈련장은 이렇게 해나가겠다 이렇게 설명되어야 이것은 문산이 앞으로 바이오산업이라든지 바이오 밸리를 축으로 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가져가겠구나, 그래서 궁도장도 잘 지어주어야 되겠구나 이렇게 우리가 이해가 되고 설득이 되고 해야 하는데, 양해가 되면 기획실장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기획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물론 강 위원님 말씀은 좋은 대안이고 좋은 계획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면 이상과 현실, 우리 교수님들하고 대화를 해보면 항시 아주 이상적인 프로그램을 내놓고 하시는데 우리 전국 도시도 보면 창원과 같이 계획된 도시는 아주 잘 되어 있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 진주와 같은 도농 통합도시로서는 생활체육과 집적화 어떤 동계 훈련과 같은 이런 계획된 체육시설을 만들기에는 너무 많은 예산이 필요하고 여건이 안 맞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도시를 전체 신도시를 만든다면 그런 것이 필요하고 우리 행정을 하는 사람은 아주 이상적인 계획하에서 현실을 맞물려 보느냐 예를 든다면 바이오 벤쳐, 플라자가 들어온다면 거기에 대한 그 공간에 그분들의 생활체육은 그 내에 하는 것이고 그 여건에 맞춰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문산 운동장도 진양군 시절에 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그 여건에 맞추어서 그 여건을 잘 살려 가면서 진주시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 예를 들면 진주시는 그렇게 교통도 복잡하지 않고 시내 여건이 적어도 20분 내에는 가기 때문에 계획된 어떤 체육시설 보다는 현 여건에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쪽에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그리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실장님하고 의정 활동하면서 그런 이야기하는데 실장님 옛날에 조선시대신분제도 사회가 있지 않습니까? 신분제를 철폐하자고 하니까 미쳤다, 그리했습니다. 머리 자르니까 단두대로 보내자 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상입니다. 신분사회에 신분제도를 철폐하자는 것이 이상이고 머리를 단두대로 보내자는 현실론과 또 이상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의회는 미래 지향적이고 이상을 꿈꾸는 것입니다. 지방의회에서 수용해야될 의미가 있다고 보면 애로사항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의회에서 제시하는 것이 단지 이상론에 불가하다 이렇게 혹시 폄하 하거나 그렇게 하지 마시고 이상이지만 그것을 실현가능 할 수 있다는 것을 염두 해 두시고 행정을 봐주시면 좋겠다는 것이고 단지 이상론으로만 봐 주지는 말라는 당부를 드리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참고로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우리 시에 지금 현재 궁도장이 몇 개가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재 여섯 개가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읍.면에 있는 것하고 시내 있는 것하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것이 운영은 지역단체나 친목단체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죠? 시에서 별도 지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지원하는 것은 없고 궁도장 별로 보수를 하거나 거의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궁도 인원이 활 쏘는 사람을 활량이라고 합니까? 공식명칭은 잘 모르겠는데......... 그분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300여명됩니다.

김형택위원

그분들이 자기가 소속하는 궁도장에 나가서 연습해서 도체에 나갈 때 성적은 몇 위나 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금년에는 종합 2인가했습니다.

김형택위원

매년 그런 정도 수준에.........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상당히 성적은 우수한 편입니다.

김형택위원

그래서 궁도장 설치를 많은 우리 궁도인들이 여러 차례 요구해 온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리 해 왔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강주열 위원께서 플라자 단지 가까운 곳에 궁도장을 설치하는데 장단점을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 하는 것도 좋은 안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산 재원은 100% 교부세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죄송합니다. 여기는 시로 되어있는데 교부세로 내려 오면 시로 표시해서 시로 되어 있는데 전부 교부세입니다.

김형택위원

전부 재원이 교부세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시비는 하나도 부담 안 하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래서 이 궁도장이 꼭 우리시의 입장으로 봐서도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거기 더 붙여서 인근에 있는 군단위에도 지금 궁도장이 아주 전국 규모의 대회를 할 수 있는데 저희들은 사실상 남부권의 중심도시라고 말씀하면서도 사실 전국대회를 할 수 없는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를, 우리 전국체전도 유치할 계획으로 되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이런 시설을 마련해서 전국대회에 대한 시설확충을 하고자하는 그런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만약에 이번에 예산이 반영되어서 건물을 짓게되면 전국 대회도 유치가 가능한 그런 시설에 버금가는 그런 건물이 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님 예, 강주열 위원님
주열

강주열위원

사업에 대해서 한가지 질의하면 공유재산관리 계획을 내었는데 지금 궁도장 건물 신축하려고 하는 논이 쭉 오다가안으로 들어와 있거든요.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맞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은 제가 볼 때 당연히 매입해서 옆에 나무라도 심고 하는 휴식공간이라도 했으면 해서.........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한 300평 정도 됩니다만.........
주열

강주열위원

우리 동료 위원들께서도 다 공감을 했는데 반드시 매입한다는 전제로 깔고 하겠습니다. 당초 예산에 올려서........ 그것은 우리 위원님들도 분명히 저 뿐만 아니고 전체 위원님들이 다 생각하신 부분인데 그 예산은 기회총무위원회에서는 통과될 것으로.......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이 모양이 있어야 되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제가 몇 가지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건축면적이 200평으로 안되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조감도상에도 되어 있습니다만 이 건물을 신축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 위치 말고는 없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금방 강위원 말씀하신 자체가 매입 안 할 경우는.........

정경천위원장

현재로는 이 건물에 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러면 취득재산목록에 보면 1층으로 되어 있는데 1층에 200평 건물이 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이 뒷 부분으로 하면 할 수 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억지로 끼어 맞추어서 하더라도 옆에 건물하고 조화도 문제가 되는 것이고 잘못 지어져 버리면 다음에 우리 강주열 위원님 말씀대로 부지를 매입하고 이런 절차가 주위에 어떤 다른 체육시설과의 조화면에서 볼 때 다시 건축물을 손을 대어야 될 우려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200평이라는 건물은 작은 건물이 아닙니다. 여기서 취득재산 목록에 200평이라는 것은 이 사업의 전체를 의미하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러면 200평 건물에 대해서 어떤 시설이 들어 간다면 평면상의 내용을 반드시 기재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건물 신축이 공유재산 취득의 주목적이기 때문에 200평이면 어떤 시설, 어떤 시설이 대강 들어가고 이렇게 인지를 시켜 주셔야 되지 단지 200평, 이렇게 해서 공유재산취득을 하겠다고 하면 사실상 위원들은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근거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현재 회원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300명 정도됩니다.

정경천위원장

여기 보면 궁도인구 저변확대로 삶의 질을 도모 한다고 했는데 앞으로 만들어지면 추정하시는 이용객수는 회원이 어느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요사이 궁도 인구가 그전에는 주로 보면 연세가 많은 분들이 궁도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요사이는 젊은 분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궁도 인구가 많이 늘어갈 것으로 압니다. 그 안에 내용적으로는 못 쓴 부분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로 사무실은 필수적이고 화장실 또는 그분들이 오면 회의실 식당 부분 해서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러니까 답변은 뒤에 다른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300명 회원이 되면 이 정도 규모의 투자를 해서 시설을 정비해 주면 대충 배 정도 회원을 확보할 수 있겠다든지 그런 대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 보면 분명히 필요성에 궁도 인구의 저변 확대라는 것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 사업을 실시하는 부서에서는 대충 어느 정도의 회원을 확보할 것이기 때문에 200평 정도가 필요하다는 이런 것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설명이 부족한 것 같고 그 다음에 일반 이용객도 이용할 수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회원 말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할 수 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 다음에 주변의 어떤 다른 체육시설과 조화를 제가 말씀드리는데 현장에 나가 보니까 그 주위에 보면 이런 시설이 있습니다. 축구장 사열대가 거기 있습니다. 그것이 궁도장을 설치하는데는 아주 미관상 좋지 않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옮기신다든지 그것을 정비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 부분을 사열대를 이번에 할 때도 정비할 것이고 기 조금 정비된 부분입니다. 직접 가 보시면 그 쪽에 둑을 싸서 사열대가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도 강주봉 위원님 말씀과 같이 거기다가 플라자 나무를 심는다든지 그런 부분도 정비를 해서 그리해 나가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내년도라든지 차후에 이 이상의 예산을 투입하실 생각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없습니다.

정경천위원장

6억만 하면 충분 하다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기획담당관님 나오셨으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상 이 궁도장 건에 대해서는 뒤에 수정안으로 들어 온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러니까 늘 의회하고 집행부가 부딛히는 것이 예산안 올리기 전에 공유재산관리변경계획승인안을 받으라고 말씀드렸는데 몇 년간 계속 이렇게 되어 오거든요. 계속 문제가 되고 하는데, 예산편성할 때 당초예산이든지 추경예산 편성하실 때 보면 1개월, 2개월 전에 안 합니까? 할 때 예산편성을 어떻게 하라고 협조 전을 보내지 않습니까? 공문을 보내든지, 그렇게 보냈을 때 제일 말미에 1억 이상의 사업을 요구하는 부서에서는 반드시 예산을 요구하기 전에 회계과와 공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에 대해서 협의를 하라고 문구 한줄만 넣어주면 완전하게 처리가 될 수 있는, 의회하고 문제가 있을 수 없는 그런 것이 되는데 저는 볼 때 자꾸 그런 것 때문에 문제가 되거든요.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위원님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굳이 변명은 안 하겠습니다. 굳이 변명을 하자면 교부세가 갑자기 내려오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는데 앞으로 이런 이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철저하게 예산 관련 부서에서는 회계과와 협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리고 공유재산관리는 이렇게 해서 진주시에서 나온 이 책자가 있죠? (책자를 들어보임) 실과에 전부 배부가 되었을 것입니다. 의회에서도 위원님들은 공유재산관리에 관해서는 필독서처럼 읽고 있는데 여기 보면 전부다 나와있습니다. 상세하게 공유재산을 어떻게 하라고 나와 있는데 회계과장님 잠시 자리를 바꾸어서 회계과장님 앞으로 자리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재산심의 위원회 심의를 받도록 되어 있죠?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올리면?
윤판

김윤판회계과장

예.

정경천위원장

지방재정법 제78조에 의해서 진주시공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할 사항은 진주심의조정위원회에서 대행한다고 되어있는데 이것 심의 마쳤습니까?
윤판

김윤판회계과장

예, 조정위원회를 거쳤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결과서를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판

김윤판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되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을 하고자 합니다. 먼저 바이오 벤쳐 플라자 건립의 건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 평거 고려고분군 부지 매입 및 건물 신축의 건에 대해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궁도장 건물 신축의 건에 대해서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토론에 참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토론을 종결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바이오 벤쳐 플라자 건립의 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평거 고려 고분군 부지매입 및 신축의 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궁도장 건물 신축의 건에 대하여 원안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4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님 시간이 조금 오래된 것 같습니다. 11시 10분까지 휴식을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04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전문위원검토보고서를 참고하시고 실.국별 직제 순에 의거 소관 담당관과.소장으로부터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 및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공보감사담당관실 소관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공보감사담당관 조현식입니다. 공보감사담당관실 200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63페이지 제일 하단부가 되겠습니다. 공보감사 저희 부서 기정 예산액이 6억8,000만원, 이번에 증가된 금액이 7억5,000만원, 그래서 총 예산액이 7억5,500만원입니다. 다음 65페이지 홍보기획에 일반 운영비 6,300만원 계상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홍보탑 유지 관리비, 그러니까 형광등 교체비가 924만원, 공고료가 3,000만원, 시정 뉴스제작비가 1,200만원, 시정뉴스 방영료 1,200만원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 여비입니다. 770만원, 이 여비는 금년 1월에 설계심사계 신설로 3명이 증원되었습니다. 증원에 대한 여비 부족분이 되겠습니다. 다음 6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고관리에 인건비 1,100만원, 이것은 일용 인부임 단가 인상에 따른 기본급과 수당 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6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감사관리 일반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도 종합 감사자료 인쇄비 300만원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공보감사담당관실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강주봉 위원입니다. 먼저 공보 감사 질의를 하기 전에 이 추경예산안 전체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장님과 총무국장님께 질의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지금 이 추경예산서에 보면 이번에 지방공무원 정원조례중 개정조례안이 이번 회기에 상정 되었는데 이번 임시회가 열리기 전에 이 추경 예산서가 미리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되겠죠? 그런데 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이 이번 임시회때 가결이 될 지 부결이 될 지 아니면 수정이 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예산서에 보면 공무원 정원에 대한 것이 상당히 올라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물론 강 위원님 말씀도 원칙론에는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 예산이라는 것이 그냥 그대로 예측해서 산출한 것이기 때문에 정원조례는 그때그때 우리 시정업무에 따라서 늦어지고 당겨지고 하는 것인데 우리 예산은 추경예산은 많이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강위원님 말씀대로 조례가 통과되고 예산이 올라가는 것이 원칙인데 어떤 법률적 인 조례를 통과해서 완성이 되지만 우리 의회에서 승인만 한다면 그런 위치에 와있기 때문에 예산편성을 해 놨다가 만약에 조례가 통과 안 되면 이것은 잉여금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하게 된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공보감사 하기 전에, 그 전에.........

정경천위원장

공보감사담당관실과 관련된 질의는 하시고 나중에 기획실 하실때 질의를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주봉

강주봉위원

전체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러면 간략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만에 하나 이 앞번 임시회때 그 때도 이미 공무원이 증원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그때 이런 조례가 가결이 되든지 부결이 되든지 통과가 되든지 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어떻게 보면 집행부에서 조금 태만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 관계는 제 소관은 아닌데 그래서 답하기는 곤란하고 예산은 그냥 그대로 우리가 가상해서 예측해서, 그러니까 사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도 계상해 놓고 있습니다. 10월에 일어난 일, 11월에 일어난 일, 그것이 그대로 계획대로 나갔을 때는 집행이 되고 계획에 수정이 왔을 때는 그 돈이 남아서 내년에 잉여금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예상해서 하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결론적으로 마지막 질문은 이번 추경에 분명히 재원이 없다고 누누이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36개 읍.면.동 시의원들이 자기 읍.면.동에 자그마한 숙원사업 하나 예산에 얹으려고 노력할 때 추경재원이 없다, 이렇게 했거든요? 재원이 없다. 할 것이 아니고 이런 복무조례안을 미리해서 예산편성 했으면 이해가 가는데 만약 이 복무 조례안이 이번에 부결이 되었다하면 여기에 필요한 예산은 사장이 되어서 순세계 잉여금으로 넘어가 버리고 없습니다. 이것은 예산편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것은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신경을 써서 예산편성 전에 개정될 수 있는 부분은 미리미리 당겨서 조례를 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것은 총무국에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리고 공보감사담당관님께질의를 하겠습니다. 65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65페이지를 보면 일반운영비 중간 부분에 보면 공고료가 나와 있습니다. 공고료를 3,000만원 증액을 시켰는데 우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2003년 연말에 당초예산을 할 때 그래도 예산을 절약하는 차원에서 2,000만원 삭감했습니다. 알고있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다시 3,000만원이 올라 왔습니다. 올라온 이유는 무엇인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공고 부분에 있어서는 2002년부터 조달청에서 GTB시스템이라는 것을 알고 있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입찰공고는 조달청에서 일괄적으로 공고를 하지 않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따지고 보면 실질적인 공고 면적은 옛날에 입찰을 할 때 그 입찰까지 신문에 공고할 면이 많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지방신문을 살리겠다는 그 의지를 가지고열악한 지방 신문의 재정을 도와 준다는 입장에서 지원한다면 충분한 이해가 가는데 법이 엄연히 그렇게 되어서 광고의 면적이 줄어가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공고료를 올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법대로 하려면, 실질적으로 저희 공고료 2억1,000만원 되어 있는 것이 법대로 하자면 3분의 1정도 밖에 안 됩니다. 법대로는 다 할 수 없는 것이고 저희들도 먼저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마산, 창원 같은 경우 신문사가 각각 1개 있지만 저희는 2개있습니다. 그리고 거기하고 물론 시세 차이는 있지만 3억9,000만원, 3억 이상 되는데 저희들은 2억1,500만원, 2억1,600만원 그리해서 사실 경남매일은 지금 1,000만원 되어 있습니다. 마산, 창원도 다 1,000만원씩 다 지원해 주는 사항인데 우리가 진주에 있으면서 1,000만원 해주는 것은 너무 형평에 안 맞다, 실질적으로 공고를 내는 부분도 지금현재 추경을 하려는 이 정도는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계상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일간지 저희시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경남일보, 경남신문, 도민일보, 경남매일 4개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이 4개 신문사 중에서 진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것이 경남일보와 경남매일 두 개로 보면 되겠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 어느 정도 예산을 요구했지만 우리 의회에서 이 정도만 써라할 때 2004년도에 2억1,500만원 승인해주었습니다. 그러면 이 2억1,500만원 승인해 줄 때 이것으로 어느 정도 바란스를 맞추어서 그렇게 지원 해주면 별 문제 없습니다. 왜, 예산대로 주기 때문에 그런데 경남일보는 1억7,000만원 주고 있습니다. 경남신문에 2,500만원, 도민일보 1,000만원, 경남매일 1,000만원 그러면 지역신문을 살린다는 그 취지를 보면 경남신문은 창원에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도민일보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마산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렇다면 지역신문을 살린다는 그 취지에 있으면 창원에 적을 두고 있는 경남신문은 2,500만원을 주면서 왜 경남매일은 1,000만원 밖에 안 줍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경남매일이 생긴지가 몇 년 안 됩니다. 3년, 4년 밖에 안 되기 때문에 2001년, 2002년도에 예산을 처음 편성할 때 1,000만원, 2003년도에 1,000만원, 금년도에 저희가 3,000만원 예상했습니다만 2,000만원 깎여서 계속 1,000만원 되어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우리 집행부에서는 그 정도 예산을 요구했지만 우리 의회에서 너무 많다 해서 2,000만원 삭감을 시켰으면 경남일보나 경남신문이나 도민일보에 주는 그 프로테이지를 조정해서 경남매일에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운영의 묘거든요. 그런데 주는 금액 계속 맞추어 주다 보니까 경남매일에 1,000만원 밖에 안 돌아 갔다 이렇게 생각하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의회에서 이렇게 예산을 주면 그것으로 바란스를 맞추어서 주어야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저희들도 그리 하려고 노력했습니다만 그것이 2년, 3년 전부터 내려 오던 금액을 깎아 버리고 다른데 더 주기는 어려운 입장에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의회에서 삭감시켜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하면 되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조금 어렵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시정뉴스 제작에 대해서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제가 사실 시민들 모인 곳에 가서 시정뉴스 보느냐고 물으면 100명이면 10명, 50명이면 5명 밖에 안 됩니다. 그것은 인정하죠? 이것은 저가 물어 본 바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아마 그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래서 8월 홍보 제작한 것을 이번에 동 사무소에 보니까 이걸 볼 때 시정뉴스 제작 자체가 어떻게 보면 시의 홍보는 좋습니다. 관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사항에 대해서는 아주 세심하게 홍보가 잘 되어 나왔습니다. 그러나 시정 뉴스라 하는 것은 우리 시민 전체를 상대로 제작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일반 시민들이 아니면 읍.면.동이라 든지 이런데 좋은일, 이런 좋다하는 것은 시정뉴스에 반영해 달라, 너무 관 주도 뉴스만 나오니까 모양새가 안 좋았습니다. 이런 부분 시정해 주시겠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리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67페이지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67페이지 중간 부분에 보면 일반 운영비에 보면 도 정기 감사 수감자료 인쇄비해서 3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미 도 정기 감사는 끝났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지난 번에 끝이 났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사용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사실상 도 종합감사 받다보면 경비가 많이 드는 그런 사항이 있기 때문에 늦어도 계상을 해놓은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이 300만원 사용했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리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이런 예산은 당초예산에 확보를 해야 됩니다. 만약 의회에서 삭감 시켜버리면 누가 책임 질 것입니까? 이런 부분은 당초예산에 계상해야 됩니다. 꼭 필요한 것은 당초 예산에 확보해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저 강주열 위원입니다. 의회 전문위원님으로 계셨다가 공보감사담당관으로 가셔서 위원으로서 질의하기도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설사 제가......... 저 양심을 걸고 질의하는 것이니까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시정뉴스를 어디에 방영합니까? 어느 방송 매체에 방송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은 서경에 의뢰를 해서 방영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서경방송이 생긴지가 얼마 되었는지 혹시 아십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한 4, 5년.........
주열

강주열위원

서경방송에 시정뉴스를 방영할 것이라고 사업구상은 언제 했습니까? 시정의 전체적인 돌아가는 사항을 방송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는 것이 좋겠다 하는 사업구상을 언제 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것이 2002년도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2002년도 했으면 2003년도 당초 예산에 올라 와야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2003년도 올라 와있습니다. 올라와 있는데 그것이 표기가 잘못되어서 2004년도 당초예산에 삭감이 되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의회에서 삭감되었다는 것은 하지 말라는 것 아닙니까? 해보니까 꼭 해야 되겠던가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신규사업은 추경 예산에 편성하지 말라는 원칙 아시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추경은 필요 불가결한 사업이라든지 꼭 필요한 사업, 정말 이 사업을 안 하면 수해가 일어날 수 있다든지 또 시민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든지 이런데, 또 계속사업인데 투자를 해서 완결지어야 된다는 것이 추경의 의미입니다. 신규사업에 투자하지 말라고 하는데 특히 작년 연말에 시의회에서 삭감된 예산을 다시 신규사업 형태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과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2002년도 당초 예산 2003년도에도 올라와 있었는데 저희들이 표기를 다른 방법으로 하는 바람에 2003년도 당초 예산에서 삭감이 되어 졌습니다. 그 이후에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잘못하셔서 삭감이 되어 졌으니까 우선하는 것으로 하고 추경에 확보하도록 해보자 그리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것이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명색이 위원들이 표기를 잘못해서 삭감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안 됩니다. 이 사업의 타당성이 있느냐 이 예산을 투입해서 얼마 만큼 실익이 있느냐, 이런 것이 평가기준이지 위원들한테 괘씸죄에 걸려서 표기를 잘못해서 예산 삭감되었다. 이렇게 보시면 안되고 그것은 제가 볼 때 과장님이 느끼기에는 이 예산이 표기가 잘못되어서 삭감되었다 손치더라도 표기를 잘못해서 위원님들이 삭감했다는 것은....... 제가 그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이런 것은 시급한 것, 아까 우리 동료 위원께서도 이야기 하셨는데 다른데 예산이 들어 갈 것이 있으니까 추경예산 세워서 지금 몇 개월 안 남았는데 이것까지 꼭 해야 되겠느냐 그것은 저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물론 예산규모가 2,400만원 정도 되는데 이렇게 해석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위원들이나 시민들이 당연히 언론 매체에서 압력이나 로비나 이런 쪽으로 해서 오해가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사실 그런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좋은 일을 하고 당연히 해야될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제3자는 그런 쪽으로 몰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사전에 차단 하기 위해서라도 집행부에서도 도와주어야 되고 사업의 객관성이나 공정성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 것이냐 하는 것도 대단히 민감하고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것은 언론이 개입된 것은 더더욱 그렇다는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도 정기감사가 올해 예정되어 있던 정기감사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실장님에게 묻겠습니다. 예산은 예측해서 한다 하셨는데 왜 당초예산에 예측 못했습니까? 실무 부서에서 예측 못하면 이것 기획실 소관 아닙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다른 부서의 책임이다. 이렇게 하지 마시고 전체적인 예산의 총괄부서인 기획실에서 내가 못챙긴 책임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셔야죠. 300만원 과장님 아무것도 아닌데 이것을 정확하게 말하면 예산 질서를 흐트리는 것이 거든요. 의회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이런것입니다. 첫째 명분을 없애는 것, 원칙을 없애는 것, 예산 질서를 없애는 것, 이번에도 공유재산취득안 위원장께서 말씀하셨듯이 그 절차입니다. 이것도 예산 질서를 흐트리는 것입니다. 300만원 선 집행하고 후 승인 해달라는 것은, 이것은 작은 것이지만 결론적으로 하면 의회 무용론입니다. 내가 쓰고 승인 요구하면 의회가 무슨 소용있느냐! 상임위원회, 예결위원회를 거쳐 본회의에서 방망이를 두드리는, 이 절차가 대단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이런 것은 실질적으로........ 제가 그렇습니다. 300만원 정도 되면 다른데서 예산 질서를 존중하는 범위에서 쓸 수 있으면 다른 데서 쓰고 이런 부분은 안 올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주시에 정말 돈 300만원 없어서 올렸습니까? 나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정말 도감사 받는데 예산 300만원 들어갔는데 그 예산 300만원이 없어서 추경 예산에 올렸겠느냐 저는 그렇게 보지 않거든요. 답변은 기획실장님이 조금........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것은 잘못된 것이 확실합니다.

정경천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예, 이대균 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대균위원

계속 쟁점이 되는 질문을 또 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서경 방송에서 시정뉴스를 하신다고 하는데 전체 서경 방송을 시청하는 시민이 몇 퍼센트나 된다고 보십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한 10%.........

이대균위원

이것이 시정 뉴스인데 10%만 보고 나머지는 전혀 관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10%도 MBC와 KBS와 비교해도 크게 안 떨어진다고 보고있습니다. 지금은 서경뉴스를 상당히 많이 시청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균위원

시지역에는 많이 보급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읍.면 지역에는 보급이 안 되어 있잖아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지금 서경방송이 도정뉴스, 시정뉴스 여타 다른 시.군도 뉴스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시청율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그리 알고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지금 보니까 이대균 위원이 질의하시는 것은 가구 수를 대비해서 어느 정도 보는지 말씀하시는 것 같고 과장님은 시청율을 말씀하시는데 그러니까 서로 상충됩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저희들이 가구수는 파악해 본 것이 없습니다만 시청율은 높은 것으로 그리 알고있습니다.

이대균위원

각 가정에서 볼 수 있는 가구수는 얼마 안 되거든요. 읍.면에는 서경 방송이 얼마 안 들어와 있거든요. 시민이 보지 않는 뉴스가 무슨 시정 뉴스입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일부 면부에 안 들어가는 부분도 있지만 시 인근에는 다 들어 가고 있거든요. 실제로 많이 보고있는 실정입니다.

이대균위원

자꾸 동 지역을 이야기 하는데 읍.면 지역에는 거의 다 안 들어 가있습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읍.면 지역에도 대평, 수곡하고 지수하고 지금 난 시청지역이 몇 군데 있습니다만 그 외는 거의 다 케이블도 다 되어 있습니다.

이대균위원

그것은 일부 몇 가구, 명석일부하고 집현 일부하고 그런 쪽이지........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그 외는 케이블이 거의가 다 들어가있습니다. 부분적으로 난시청 지역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난시청 지역이 있는 곳에는 대평, 수곡하고 지수입니다.

이대균위원

그러니까 정말 시정뉴스 홍보를 할 필요가 있고 우리 시정에 대해서 시민들이 알 권리도 있기는 한데 그런 부분도 충분히 감안해야 됩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김형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거기 아까 강주봉 위원님 말씀 한적이 있는데 홍보탑 유지관리하는데 형광등 수명이 몇 개월이나 갑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형광등 수명이 약 2000시간 보고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고속도로변에 대형 형광등은 1년에 몇 번쯤 갈아야 됩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저희 같은 경우는 하루 다섯 시간 정도 켜고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야간에만 켭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12시 되면 자동타이머가 되어서 꺼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1년에 한번쯤 전체적으로 다 갈아야 된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전구가 같이 붙어있기 때문에 사실 1년도 채 안되어서 수명이 다 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약 2,700개 되기 때문에 1년에 한번은 갈아주어야 됩니다.

김형택위원

지금 우리 도로변에 광고판이 총 몇 개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지금 4개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이번에 추경에 924만원, 이것만하면 약 2억가까이 되는데 이것만 하면 유지관리비는 된다. 이 말이죠?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국내 여비가 인원이 4명이 불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이것은 작년에 당초 예산은 12월에 이미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정원은 발령이 1월에 났습니다. 4명 분에 대한 여비 부족분입니다. 아직 추경을 안 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증원할 것인데 여비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고 작년에 17명으로 되어 있다가 21명으로 증원했습니다. 그래서 4명 분에 대한 여비 부족분입니다.

김형택위원

아직 신규공무원은 안 받았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들이 지적했는데 원칙상 정기감사 수감자료인쇄는 작년에 당초예산에 편성되어야 합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사실 잘못된 부분입니다.

김형택위원

위원들이 지적하는 사항은 앞으로 바로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그리하겠습니다.

김형택위원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홍보탑 형광등 교체 안 있습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이것이 당초 예산에 990만원이거든요.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추경에 920만원 올라왔습니다. 거의 100%가 추경에 올라왔습니다.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당초예산에 1,800만원 그대로 계상했는데 그때 삭감된 부분입니다.

정경천위원장

1,800만원이라는 금액이 꼭 필요했다면 여기에 대한 근거자료를 정확하게 제출하셔서 필요한 예산을 확보를 하셔야지 제가 볼 때는 이런식으로 삭감된 부분을 다시 추경에 올려도 된다는 관례나 습관적인 이런 것이 계속 유지된다면 정말 서로가 피곤하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동료 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추경이라는 것은 사업의 긴박한 것, 국책사업이나 불요불급한 최소한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든지 이럴 때 추경을 해야 되는데 당초 예산에 삭감된 만큼 또 추경에 올리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보면 습관화된다는 취지에서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무원이 예산을 확보려고 하면 거기에 따라서 위원들에게 정확한 인식이나 필요성을 인지시키는 것은 집행부의 책임 아닙니까?
현식

조현식공보감사담당관

예, 당초 예산 때 저희들이 설명이 부족했는지 몰라도 삭감된 부분입니다. 죄송합니다.

정경천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공보감사담당관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기획실 소관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입부분의 중요한 부분은 간략하게 설명하시고 세출부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황양규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기획예산담당관 설명하시기 전에 간단하게 한가지 확인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기획실 소관입니까? 아니면 예산 전체에 대한 소관입니까? 강주열 위원님 제안설명하고 난 뒤에.........
주열

강주열위원

간단하게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그러면 질의하시죠.
주열

강주열위원

기획실장님 67페이지 도정기 감사 수감자료 인쇄 안 있습니까? 인쇄라는 것은, 예산이 들어간다는 것은 발간실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외부 업체에서 한다는 것이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감사자료를 외부 업체에 인쇄할 때는 어떤 요식 행위가 있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어떤 요식행위입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비밀 취급인가가 난 곳에서 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진주시에 비밀인가 허가 난 곳이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대부분 나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 확인서 받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받았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 내용은 우리 소관이 아니라서..........
주열

강주열위원

최소한 정기 감사자료 외부 업체에 외주를 주어서 인쇄를 할때는 제가 지난 번에도 이야기했는데 민원 발급할 때 이면지 사용해서 개인 신상에 관한 정보가 나가는 것에 대해서 지적했는데 특히 도정기 감사나 감사원 감사시에 외부에 인쇄를 할 때는 아무 것도 아니겠지만 다음에 이런 것들이 나중에 공무원복무조례로 정하는 이유도 그렇거든요. 외주 업체에 외주를 주어서할 때는 기획실장님 한번 챙겨 보세요.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기획 예산담당관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먼저 세입 부분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12페이지입니다. 12페이지 보통 교부세가 당초 9,600만원이었습니다만 경정이 111억4,910만원입니다. 총 154억9,100만원이 늘었습니다. 특별교부세가 49억9,200만원이 늘었습니다. 이 부분은 수해복구비를 비롯한 이용시설 정비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하단 부분에 2003년도분 실크특산품판매 및 홍보 부분에 5억 되어 있으며 금산부터 금산 택지간 도로 확.포장 5억이 되어 있습니다. 13페이지 수해복구비 재정 보전금 4억5,2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고 보조금으로서 기획예산담당관실 생활프로그램 운영 7개소 98만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생활체육 지도자에 대해서 442만8,000원이증액 되겠습니다. 다음 세출 예산이 되겠습니다. 5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57페이지 하단 부분 경상적 경비가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운영비로서 하반기 업무보고 등 주요 협안사업 보고서 유인비 1,600만원 계상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004년도 연말을 기해서 수요 증가에 따른 시정현안 책자 제작비 1,4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업무용 시정 봉투 구입비 5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내여비 중에서 관내 여비와 관외 여비 정원 증가 분에 대해서 689만4,000원이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인건비로서 전체적으로 우리 표준 정원제에 따른 것과 당초 정원 편성이 공로 연수비 등을 포함해서 총 9억628만2,000원 계상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봉급과 60페이지 수당, 62페이지 상단 부분까지 수당과 봉급 부분이 되겠습니다. 중간부분 일반 운영비도 표준 정원제 증가분에 대해서 급량비 116명에 대해서 1,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각종 시책업무 추진 급식비 5,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각 실과에서 각종 사업에 필요한 부분이 급량비가 풀로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내여비 2,000만원도 각 실과에서 모자라는 부분 저희들한테 공통적으로 쓰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63페이지 표준정원제 증가부분에 대해서 5,800만원 예산 계상 되어 있습니다. 다음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 국.도비 확보 관계로 풀로 쓰는 여비가 되겠습니다. 5,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시책추진 업무추진비 현안사업추진을 위한 활동비 2,000만원 예산 확보 하였습니다. 밑에 기타 업무추진비는 앞에서 보고 드린바와 같이 인원 증가 분에 대한 직급보조비, 대민 활동비 64페이지 증액급식비, 교통보조비 등이 포함되겠습니다. 다음 중간부분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소규모 숙원사업을 위한 디지털 카메라 구입비 7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담당관실 소관 보고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체육진흥 부분 안 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죄송합니다. 체육진흥 부분 1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체육진흥부분에 인건비는 일용 인부임은 기존에 인건비 인상분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414만9,000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부분 115페이지 일반 운영비 중 모덕체육지구내 통행금지 안내판 설치비와 각종 체육시설 유지관리비 4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행사보조 위탁으로서 진주시민 마라톤대회 1,000만원 예산 계상되어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다음은 116페이지 사회단체 보조금으로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취미교실이 감됨에 따라 국비와 도비 감소분에 따라 시비 196만원 감을 시켰습니다. 다음 생활체육지도자 운영비는 국.도비 증가 405만6,000원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설비는 궁도장 건립비 6억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주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57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57페이지 밑에 일반운영비에 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합니다. 지금 당초 예산에 보면 업무용 시정봉투 구입해서 500만원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추경에 또 다시 500만원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시정현황 책자 제작해서 당초에 1,400만원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또 다시 1,400만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당면 주요 현안 사업보고서 유인 해서 당초 예산에 125만원 올라 왔습니다. 추경에 1,600만원까지 올라 왔습니다. 도대체 이것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예산을 확보하려면 당초 예산에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라고 누누이 이야기 하는데 추경이 더 많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사실 우리가 업무를 추진하다 보면 업무적으로 책자가 계속 증가하고 또 업무적으로 보고할 수 있는 재료, 시정 봉투구입 이런 것도 각종 손님이 많이 오면 소요가 증가 되기 때문에 사실상 올린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소요가 증가 되는 것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것은 매년하는 예산인데 어느 정도 예산액이 나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 맞추어서 당초에 확보해야지이것 보면 당초 보다 추경이 더 많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금년에는 유별나게 업무적으로 많은 보고서가 작성된 경우도 있고 또 손님도 많이 오고 했기 때문에 이 부분 추가가 된 것입니다. 이 부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지금 까지 당초예산에 올라온 예산으로 썼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앞으로 추경은 본 회의 통과되고 나면 9월 20일부터 쓰게 될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3개월 10일 동안 당초 예산 보다 많은 액수를 쓴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미리 조금 당겨썼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전체적으로는 일반 운영비 자체가 기획실이 상당히 이 부분 같은 경우는 풀도 없고 해서 상당히 업무적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기획실이라는 것은 강 위원님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시의 모든 홍보책자라든지 다 있지 않습니까.
주봉

강주봉위원

다 알면서 하는 이유가, 이런것 당초 예산에서 확보 하라는 것입니다. 만약 예산서를 외부에서 본다면 이 것 진짜 꼴불견입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위원님들 말씀은 제가 백번 맞다고.........
주열

강주열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국장님이 답변하실 때 위원장님 한테 허락을 맡고 그렇게 하셔야지........

정경천위원장

예,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저희들이 백번 고개를 못 들겠습니다만 업무를 하다 보면서 예측외의 일이 있습니다. 금년에는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우리 잉여금이 작년에 수해복구가 나서 써 버리는 바람에, 올해는 보도를 통해서 봤을 것입니다만 금년에는 저희들이 정말 우리가 일 한데 대해서 알아야 되겠다. 해서 각종 시책 평가에 굉장히 많은 곳에 출품을 했습니다만 그러다 보니까 당초 작년에 예산할 때는 각종 시책평가에 대한 것은 미처 생각 못했는데 여기 전부 유인해서 자료 제출하다 보니까 돈이 부득이 잘려나갔습니다. 사실상 방금 물어보니까 이 과목예산이 바닥이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반기 시정 봉투나 시정현황 이런걸 하나 만들 입장이니까 명목을 이런 것을 했는데 실제 내용은 수상자 각종 시책평가 정부에서도 하는데, 정부에서도 진주시가 금년에 보니까 우리 나라에서는 상당히 선진도시다. 이렇게 진주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운영비, 수용비가 많이 잘려져나갔다. 그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앞으로 우리 진주시가 기업도시로 선정되었는데 앞으로 할 일이더 많습니다. 이 부분 실장님 말씀을 토대로 제가 의결했다고 생각하고 내년도에 다시 이런 누를 범하지 마시고 당초예산 잡을 때 면밀히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리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다음 62페이지, 63페이지 공통으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도 보면 중간부분에 일반급식비에 급식비 당초 5,000만원에서 추경에 5,000만원 증액했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실과에서 풀로 쓴 것 배부를 합니다만 하반기에 직원들 한마음 MT 명목이 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할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거기 대비해서?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리고 63페이지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 그리고 그 밑에 현안사업추진을 위한 활동비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비는 사실상 공무원이 요즘은 출장 안 가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근거가 다 붙어야 됩니다. 지금 현재 저희 직원들이 도비라든지 국비확보하려면 결과적으로 여비가 소요됩니다. 거기에 따른 실과별로 이 부분을 해서 사용하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매년 이것을 추경에서 확보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금년에 없어서 이렇게 했는데 내년부터는 당초 예산에 타 도시는 전체 당초예산에 하는데 지금 현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만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서 해놓은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이런 부분도 확보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당초 예산에 하라는 것입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알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왜냐하면 다른 시에서 볼 때 진주시는 추경 예산이 더 많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잘 알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리고 115페이지 봐 주시기 바랍니다. 마라톤 축제 안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이것을 구태여 1,000만원 더 지원해 줄 이유가 있습니까? 지금 진주마라톤 보면 참가비를 풀코스 3만원 받죠? 그리고 킬로마다 2만원, 1만원 거기 들어 오는 수만 해도 상당히 있을 것인데......... 우리 당초예산에 1억 올라온 것을 2,000만원 삭감시키고 8,000만원 인가 주었을 것입니다. 확실히 기억이 안 나는데.......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아닙니다. 5,000만원입니다. 강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지금 우리가 경남일보와 진주시가 주최해서 지금 10월 17일 개최하는 것입니다. 주관은 진주시체육회, 진주시 마라톤클럽 그리고 육상연맹으로 해서 주관하는 것이 있고 이 부분 1,000만원은 연례적으로 시민연대와 그 다음 지금 시민 연대에서 주관하는 그런데서 하는 것이 11월이나 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우리 진주시에서 주관하는 것이 사실상 상반기에 하려고 했습니다만 여러가지 행사 때문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부터는 우리는 3월하고 시민연대에서 하는 것은 하반기로 해서 진주에서 두 번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이것은 추가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작년 연말에 당초예산 심의할 때 분명히 마라톤 대회 한 번 한다고 못을 박았지 않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우리가 주최하는 것은 한번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시민연대하는 것은 그 당시는 예측을 못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측을 못한 것이 아니고 지원을 지금 까지 안 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이것이 다시 신설되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지금 까지 해오고 있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해오는 것을 왜 몰랐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해 오고 있는 것을 지원은..........
주봉

강주봉위원

지원은 못 해주었다, 지금까지?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일부 지원해 준 것이 있다는 것은 압니다만 거의 자력으로 했습니다. 이 부분도 결과적으로 마라톤이라는 것은 우리가 진주를 알리는 것이지 이것이 크게 수입이 들어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여기 와서 자고 하는 것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
주봉

강주봉위원

시민 연대에서 하는 것은 단체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시민연대에서 주최하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풀사업비로 하면 안 됩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렇는데 지금까지는 안 들어 왔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거기에서 지원해 주어야 되는데 지금 까지 안 들어 왔습니다.
별도로 넣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내년부터는?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내년부터는 우리가 산정을 하든지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들어오는 것은.........
주봉

강주봉위원

이런 부분은 사회단체 보조금으로 들어 올 수 있게끔, 왜냐하면 이것도 하나 생기기 시작하면 자꾸 이런 것이 생길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회단체보조금조로 신청해서 심의할 수 있는 기구에 신청을 해서 이 예산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이대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대균위원

이대균 위원님입니다. 원래 남강마라톤이 5,000만원, 이 부분은 올해 처음하는 것이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대균위원

진주신문하고 시민연대하고 하는 것이 몇 회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제가 알기로는 확실한 것은 모르겠는데 6회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대균위원

그런데도 진주시에서 10원도 지원 안 해주고 있다가 이번에 시민연대에서 처음 시작하는 남강마라톤 대회는 5,000만원 지원해 주고 우리는 안 해 준다해서 떼를 쓰니까 겨우 1,000만원 해주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은 아닙니다. 작년에는 해주었는데 작년에는 공식적으로 해 준 것이 아니고 풀로 해주었는데.........

이대균위원

지방 자치시대니 뭐니 하면서 시민 스스로하는 이런 단체에 지원해 줄 수 있도록 해야지 사실 이 진주 마라톤대회는 첫 원조 아닙니까? 이런 대회는 무시해버리고 다시 신설되는 것에, 시민연대하고 진주신문하고 하는 것이 잘되고 있으니까 다시 신설해서 하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은 시민스스로 할 수 있도록 아까 과장님께서 이야기 하셨잖아요. 마라톤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진주를 알리고 진주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한다고, 그러면 이런 단체에 예산을 충분히 해 줄 수 있어야지 운다고 1,000만원 주고 처음 신설하는 대회는 5,000만원 주고 이것은 형평상 맞지 않는 것입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참고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마라톤 대회를 진주에서 한 자체가 신설은 신설이지만 이 부분이 통합된 것입니다. 경남일보와 마라톤 클럽과 같이 해 왔는데 새롭게 주최를 하면서 새롭게 하기 때문에 처음이라 하는 것이지 해 오기는 해왔습니다. 이것도 앞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시민연대에서 한 그 부분과 같이 역사성은 분명히 많습니다. 많은데,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작년에도 지원했고 앞으로도 저희 실무 입장에서는 분명히 양 쌍벽으로 해서 지원되어서 운영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대균위원

스스로 해나가는 것은 우리 진주시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의사 진행발언 있습니다. 조금 전에 본 위원이 질의한데 대해서 이대균 위원께서 보충 질의하셨는데 작년 연말우리 기획총무위에서 심의를 할 때 진주시내 마라톤 대회가 몇 개 있다. 이것을 통합해서 전국적인 명성을 알리기 위해서 하나의 마라톤 대회를 창설을 하겠다. 해서 이 예산이 성립된 것입니다.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유병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저는 우선에 세입관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8페이지 주행세가 거의 배나 당초 예산 보다 늘었는데 이유가 특별히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행세는 우리가 휘발유라든지..........
병필

유병필위원

그 내용을 몰라서 묻는 것이아니고 왜 늘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세입 부서..........
병필

유병필위원

예산이 배나 늘었는데 내용을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주행세 뜻을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 부분은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세입이 갑자기 늘면 무슨 이유를 알아야지, 물론 이것은 교통특별회계에 들어가는 것이지만 그러나 세금이 예산의 배가 늘었을 경우에는 무슨 이유가 있을 것 아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또 10페이지 순세계 잉여금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났습니까? 이것도 거의 100%감소를 했는데........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유위원님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수해가 나서 예비비를 사용해서 타 시.군에는 기채를 내고했습니다만 저희들은 예비비로 사용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런데 우리가 작년에는 예비비를 사용했기 때문에 이 만큼 감소해서 그래도 지금 경정 예산에 125억이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순세계 잉여금, 이것은 확정된 금액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맞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순세계 잉여금은 2003년도 예산에 이월 되었을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런데 이 순세계 잉여금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바람직하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우리가 예비비가 있기 때문에 1.78%되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기준 이상으로 해놨을 것인데, 이 잉여금이라는 것은 한해 늦게 쓰는 돈밖에 안 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자금의 효율은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것이 우리 예산을 해마다 보면 정확한 수치, 가령 지금 일반회계하고 약 5,000억 정도 되죠? 그 금액에 몇 퍼센트 예산에 남는 것이 예산운영상 타당한 수치를 혹시 담당 부서 누구든지 간에 어느 정도 수준이라야 맞는다든지 그 통계를 알고있습니까? 정부 통계에서는 우리가 살림살이도 그렇고 잉여금이 얼마정도, 금리도 싼 마당에서 통장에 계속 넣어놓고 해마다 이월하는 것 보다 활용하는 것이 가치가 높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걸 누가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
병필

유병필위원

아무도 없죠? 어디 가서 물어도 이것을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을 물으면 아는 사람이 없어요. 국회 예산 전문가도 그렇고, 기업도 1년 살림 살이를 할 때 금리가 어느 정도이면 은행에 두고 어느 수준이면 다른데 투자를 해서 효율을 높인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택해야 하는데 우리 정부 예산은 명색이 대한 민국 국회에 예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교수들한테 물어 봐도 이 수치를 대답을 안 하는데 알고 안 하는 것인지 내가 질문을 잘못한 것인지 몰라도 총 예산규모의 어느 정도의 잉여금이 발생하는 것이 예산운용상 타당한지 이걸 아무도 대답 해주는 사람이 없어요. 우리 시에도 그 수치나 이런 것 본적이 없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
병필

유병필위원

되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국회 예산을 전문으로 다루는 사람한테 물어봐도 그런 질문은 처음 받아보고 그런 것은 계산을 안 하고 넘어왔다는 겁니다. 대한민국도 그렇고 우리 진주시도 이런 것은 차후에 알아서 잉여금을 어느 정도로 두고 가야 되는지, 잉여금이 발생했으면 한해씩 늦게 투자를 해서 써는 것이니까 그 정도는 이해가 안 갑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그렇다면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는 문제가 있을 것이다. 작년에는 다행스럽게도 수해 때문에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그것 예비비를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1.5%가 기준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병필

유병필위원

아마 2%가 넘는지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충분히 돌발적인 비상사태에 대비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으니까 잉여금을 적게 남기는 방식으로 해서 우리 할 일이 안 많습니까? 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예산 운용을 그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그 다음 한가지 정보관리담당관실인데 거의 이것은 원칙을 이야기할 것이니까 디지털 카메라 한 70만원 할 것이거든요. 그런데 부서별로 할것이 아니라 우리 진주시에 몇 개 정도만 있으면 여행가든지 할 때 총무과에서 관리하면 부서마다 안 사도 될것입니다. 보나 안보나 부서 마다 이 것을 요구하는 모양인데 그리 하지 말고 이런 물건은 부서지는 것도 아니니까 진주시 전체 행사를 봐서 총무과에서 보관하면서 필요하면 총무과에 와서 가져가서 쓰고 필름이 아주 오랫동안 들어가기 때문에 자꾸 사서하는 것 보다 여러 군데서 돌려 쓰면 안 되겠습니까? 이런 것은 작은 것이지만 좀 그런 방법을 택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서별로 사서 관리 비용도 많이 들고 하는데 이런 것은 절약 해주는 그런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위원님들에게 양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시간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휴식겸 중식을 하고 오후 시간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답변은 안 받으셔도 되겠죠?
병필

유병필위원

예.

정경천위원장

휴식 및 중식을 위해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기획실 소관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 심의를 계속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예산서 63페이지입니다.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하고 현안사업추진 활동비가 있는데 과장님에게 여쭈어 보겠습니다.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가 당초 예산에도 있었습니까? 이렇게 세목으로 정해서?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안사업이라는 것은 당초예산에는 없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없었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활동비도 없었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는 기획담당관실에서 써기 위한 여비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시 전체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시 전체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활동비도 그렇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를 각 국별로 받았었겠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것은 예년에 대략 대비를 해서.........
주열

강주열위원

없었다면서요?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현안사업은 없는데 중앙에 올라가고 그런 것을 참고로 해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현안사업 활동비라든지 여비가 없었는데 예전에는 어떤 세목으로 편성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전에는 일반 부서에서 했는데 계속 모자라고 이 부분이 필요하고 그래서 계상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좀더 직설적으로 여쭈어볼까요? 이것 시장님 활동비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전혀 아닙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실국으로 부터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서 필요한 여비를 항목을 받았을 것 아닙니까? 추정해서 작년에 이 정도 썼으니까 올해도 이 정도 쓸 것이다. 그 말입니까? 과장님 국비 확보를 위해서 한다고 하시는데 2005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서 도에 몇 월달에 올립니까? 그러니까 국회가 예산을 책정할 때 그 정기국회가 예산편성을 하기전에 도에 몇 월 달에 올립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4월 30일까지 올리는데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예산도 금년부터는 예산의 제도 자체도 많이 변했습니다. 기획예산처를 통해서 예산확보도 있지만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라 해서 새로운 예산체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연중 예산에 대한 것은 중앙이라 든지 각 부처라든지 도라든지 협조체제를 강구해야 됩니다. 제가 오전에도 설명 드렸습니다만 여비를 해놨다고 해서 무조건 다 쓰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가야만 쓰는 것이고 그래서 예측을 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상만이 받으셨죠?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상 몇 개 받았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금년에까지 지금 우리가 민선되어서.........
주열

강주열위원

올해?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올해는 세부적으로 몇 개인지 모르겠는데 저희과에서는 받은 것은 자치연구원에서 받은 것하고 백상 연구원하고 저희과는 두개과 입니다. 다른 타부서 하고 합해서 20개 내지 30개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라든지 활동비 자체가 물론 과장님 설명 들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시민사회라든지 또 언론에서 염려하는 것이 그런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들을 위해서 쓰여지는 것인지 아니면 대외적으로 공과, 공을 너무 포장하기 위한 그런 대외적인 활동에 쓰여지는 것인지 아닌지 그것이 지역 언론이 갖고 있는 노파심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쓰여진다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 염려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안사업추진을 위한 여비라든지 활동비는 당초 예산에 세워서......... 중앙에 여비나 활동비 7,0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니거든요. 상당히 큰 액수거든요.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62페이지 각종 시책 업무급식비 안 있습니까? 당초 5,000만원에서 기정 1억 되어 있는데 당초 예산에는 부기된 내용에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각종 시책업무특권급식비라고 해서 5,000만원입니다. 여기서 당초예산에 부기된 내용대로 정의를 하자면 특권하는자에 한해서 급식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5,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추경에서 어떻게 문구가 바뀌었느냐 하면 각종 시책업무추진급식비라 해서 특권에 관계없이 급식 제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놨습니다. 이런 식으로 추경이 계속해서 된다면 우리 강주열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시각으로 밖에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비 안 있습니까? 공통여비가 당초 예산에 5,000만원 풀 여비가 안 되어 있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그런데 2,000만원 더 되어 있고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여비해서 5,000만원해서, 7,000만원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표준 정원 증가분은 제외하더라도 이것이 뭐냐하면 당초 예산에 5,000만원 예산을 확보를 했는데 어떻게 추경에 100%가 넘는 금액을 추경에 산정을 합니까? 답변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충분히 위원장 말씀에 공감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아시는 바와 같이 직원도 증가되고 또 공통 여비를 지금 까지 보면 다 기획실에서 쓰는 것은 아닙니다. 타 실무 부서에서 요구를 하고 이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글쎄요. 그것은 제가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당초 예산에 1,000만원 내지 2,000만원 계상되어 온다면 부족한 것도 있고 당초예산에 다 소진되어 버릴 수 있는데 어떻게 해서 9월달에 상정되는 추경예산에 당초 예산 보다 더 많은 금액이 계상되느냐 이 말입니다. 이것은 아까 기획실장님 말씀대로 예측을 전혀 불가능하게 했던지 안 그러면 언제든지 추경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인지 정말 의문스럽고 다음 국내여비, 공통여비 안 있습니까? 5,000만원 있는데 8월말까지 지급된 내역을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9월에 추경하는데 9월, 10월, 11월, 12월 4개월 밖에 안 남았는데 8개월 동안 쓴 돈보다 더 많아지니 이것은 정말 어떻게 이해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마라톤 관계 안 있습니까. 그것도 제가 당초 예산할 때 회의록을 보면 우리 위원님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신 내용입니다. 이 예산만 하면 다른 예산은 필요 없느냐 물으니까 그때 당시 기획예산담당관님께서는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이것만하면 충분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1,000만원 올라오거든요. 이유야 안 있겠습니까? 이유야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신뢰도가 떨어지는 그런 예산 심의때 답변은 앞으로 많이 지양해 주셔야 된다는 그런 뜻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주열 위원 질의 하시겠습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예.

정경천위원장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예산 관계가 아니라서 질문 하기가 그렇는데 시민 마라톤 대회가 1,000만원 예산 지원해 준다면 사용처가 있어야 됩니다. 전체적으로 행사하는데 1,000만원을 준다 이것이 아니고 지금 까지는 4회 개최를 했는데 예산이 100만원 들었다, 또 우리가 물품이 이렇게 되었는데 이것을 예를 들어서 티셔츠를 안 해 주었는데 1,000만원 티셔츠를 해 준다든지 이렇게 되어야지 그냥 1,000만원 지원해 준다. 이것은 안됩니다. 1,000만원을 시민 마라톤 대회에 지원을 해 주는데 지급해 주어야 될 이유와 사용처에 대해서 한번..........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이 부분은 저희들이 어차피 지원하면 정산서를 받을 것입니다만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금 우리가 마라톤대회를 하면 신청하면 신청가입비가 있습니다. 있는 그것하고 자기들이 하다 보니까 모자라니까 1,000만원 해달라고 하는 것인데 세부적으로까지는 계획서상으로는 못 받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보조금 관리법에 따라서 우리가 철저하게 정산서를 받을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정산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 행사주최에서 우리가 이런 행사를 하는데 있어서 예를 들어서 빚이 있어서 빚을 갚기 위해서 1,000만원을 요구를 한다든지 지금까지는 1,000명이 참석했는데 2,000명이 참가하는 큰 규모의 행사를 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든지 예산 청구를 할 때는 예산 청구 이유를 설명했을 것 아닙니까? 그냥 우리 행사하는데 1,000만원 지원해 달라 이렇게는 이야기 하지 않았을 거란 말입니다. 그런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위원장님, 가능한한 기획실장님 답변을 바랍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기획실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마라톤과 여비 관계는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작년까지는 왜 5,000만원만 하면 된다고 답을 했느냐 하면 작년 당초예산할 때는 마라톤 개최하는 각 언론사라든지 시민연대에서 협의를 할 때는 하나로 통합해서 크게 해보자 하는 의견이 어느 정도 조율이 되어서 작년 예산까지는 했는데 이것을 시행단계에서 봄에 하려고 하니까 선거관계가 부딛혔습니다. 6월 선거가 부딛혀서 새로하는 행사는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선거관리 위원회에서, 그러다 보니까 가을로 미루다 보니까 일부 시민 연대하고 마라톤 대회가 우리가 가을은 계속 하던 것이니까 시민연대에서 지속을 하나 하고 우리 진주시가 하고 경남일보 하는 것은 전국적인 것이, 전국에서 67개가 겹쳐 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민연대는 12월로 하고 진주시가 마라톤대회를 하는 것은 진주를 알리고 진주시가 스포츠 도시로서 전국적으로 이만한 사람들이 오면 효과가 있으니까 시민 단체하는 것은 작년에도 1,000만원 주었습니다. 그대로 살리고 봄에 우리 시가 주관하는 것을 새로 하나 창설하자, 그래서 추경에 1,000만원 올린 것입니다. 그 내역은 별도 하나 받아서 드리겠습니다만 그 다음 여비 관계는 우리가 작년까지 위원장님 말씀처럼 예측을 사실 못했습니다. 금년에도 기업 도시 유치 같은 것을 시장님 로비로 인해서 금년 6월인가 발표되는데 이런 예측하지 못한 중앙정부하고 기초단체하고 지금 어떤 힘 겨루기, 지금 각 기초단체에서는 중앙과 도 조금 전에 우리 과장님 말씀하셨는데 예산 패턴도 이제는 완전히 바뀌어 졌습니다. 도에 내려 오면 배분을 몇 조, 몇 백억을 경상남도에 내려 버리면 경상남도에서 전부 배분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자치단체에서 자기들의 노력과 설명에 따라서 돈이 많이 오고 적게도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측 못한 일이 자꾸 중앙이나 도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진주시에 있는 것보다는 주로 중앙이나 도에 가서 활동해야 되겠다. 그래서 진주시가 올 연말부터는 활동 범위를 넓혀야 되겠다. 이런 차원에서 여비를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국장님, 기업도시 유치를 위해서 중앙부처에 가서 가장 열심히 로비를 하시는 분이 누구 입니까? 대표적으로 진주 시장님 아닙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한테 여쭐 때는 여비라든지 활동비가 시장님 쓸 돈이 아니라고 하던데요.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 말은 공무원들이 다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솔직히 이야기하면 저도 시장님 활동범위에 대해서 높이 평가합니다. 또 지금까지 행자부라든지 국가 예산을 가져온 것을 공무원이 예산 가져 왔다고 이야기하는 사람 있습니까? 시장님이 많이 노력했고 또 그것을 홍보하지 않습니까? 나는 그걸 사실로 봅니다. 건설도시국장님한테 오시라 해서 전체적으로 사업부서는 건설도시국이니까 건설도시국장님한테, 중앙에 가서 예산 로비 좀 합니까? 물어보면 거의 안 한다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러면 시장님이 전적으로 한다고 보는데 또 시장님이 전체적으로 많이 했다고 홍보도 많이 합니다. 시장님도 그렇고 국.과장님도 시장님이 예산 많이 가져온다고, 노력 많이 했다고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현안 사업추진 여비라든지 활동비가 시장님이 쓸 돈이 아니냐 하니까 절대로아니다. 라고 하는데 너무 강하게 이야기 하시니까 국장님도 설명하실 때 기업도시유치라든지 이런 것을 위해서 활동비라든지 여비라든지 이런 것이 많이 필요한데 가시적으로 보면 기업 도시유치를 위해서 가장 열심히 하는 것이 시장님입니다. 또 기업도시 유치 성격을 보면 최소한 시장님의 활동영역이다. 그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설명하고 지금 예산을 집행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각론하고 과장님 핀트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시장님이 쓰실 돈이든, 아니든 우리 예산만 많이 가져오면......... 그걸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라톤 대회 하나만 하겠습니다. 과장님 마라톤이 처음에 시민연대나 시민쪽에서 했는데 이것이 언론사라든지 관주도에서 해버리면 시민연대라든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은 안 죽어 버리겠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래서 우리가 두개를 해서 봄에는 우리 경남일보하고 시하고 해서 하고 가을에는 앞으로는 시민연대하고 하는 것을 저희들이 양축으로 해서 진주를 알리고 이를 지역경제활성화해서 기여하는 쪽으로.........
주열

강주열위원

실장님, 과장님, 의회, 우리 위원님들이 저는 반성해야 될 점이 있다고 봅니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이런 자전거 전용도로라든지 마라톤 대회를 먼저 의회에서 집행부에서 활성화 시켜나가야 될 부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것을 후발주자, 시청에서 주관하는 여기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버리면 시민이 참여하고 순수하게 했던 것은 퇴색되고 수그러들 가능성이 많이 있거든요. 집행부에서 어떻게 보면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민간이 하는 것을 조금 키워 나가고 지원해 주고 해야지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과소 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도리어 예산을 주어서 관주도, 특정언론사 주도로 키워 버리면 순수한 민간단체가 하고자 하는 이런 것들이 어찌보면 힘을 잃을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간에서 하는 것과 관주도로 하는 것이 적정규모로 봄에 하는 행사나 가을에 하는 행사나 행사 규모는 비슷할 것인데 관에서 주도하는 것이 하나는 1,000만원이고 하나는 5,000만원 같으면 누가 봐도 예산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또 모든 것을 관주도로 예산편성 기준이 될 수 있다. 이런 부분들도 있을 수 있거든요. 예산을 세우면서도 저도 기획총무위원회에 올해 처음 와서 잘 모르지만 그런 예산 편성의 형평성도 있어야 된다고 보고 양쪽 다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집행부의 그런 의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 1,000만원은 풀에서 하다가 올해는 예산 항목으로 세웠다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금년부터는 풀이 없어졌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올해는 풀이 없어졌으니까 예산항목으로 세웠다는 것 아닙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질의 하실분? 예, 강주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풀이 없어졌다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신청을 안 해서 없어졌다는 것입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그것이 아니고 작년에는 마라톤 대회를 하려고 예산을 제가 알기로 5,000만원을 세웠는데 그 부분을 가지고 아마 시민연대에 1,000만원하고 서로 갈라서 준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이것이 사회단체보조금 풀 안 있습니까?
양규

황양규기획예산담당관

5,000만원이 아니고 작년에 예산이 3,000만원이었는데 경남일보에서 하는 것이 2,000만원, 진주신문과 시민연대에서 하는 것이 1,000만원이고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 부분은 작년 연말에 금년 당초예산 심의할 때에 3개 마라톤 단체를 하나로 묶어서 남강마라톤 대회라고 한 것이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위원장님, 그 부분은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작년에 기획예산담당관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그걸 묶어서 5,000만원 통합을 했는데 우리가 진행을 하는 과정에서 올해 해보니까 자꾸 시민 단체나 마라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진주에는 양대축으로 하는 것이 시민한테 득이 되겠다. 그러면 1,000만원을 주는 시민단체에서 하는 마라톤은 그대로 살리자, 그런데 이 돈이 왜 풀이 없어 졌느냐 하면 작년까지는 있었습니다. 금년부터는 사회단체보조금이 바뀌어서 7억1,400만원 외는 아무리 시장님이 단체에 주고 싶어도 못 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리하다 보니까 부득이 별도로 1,000만원을 별도로 올린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시민연대에서 하는 마라톤, 이 자체도 사회단체로 봐야 됩니까? 안 봐야됩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사회단체로 봐야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사회단체로 보면 보조금 속에서 예산을 빼주어야지 이걸 한 개 별도로 빼주고 나면 다음에 어떤 단체가 또 만들어서 사회단체 보조금에서 안 받고 우리는 별도로 개별적으로 받겠다고 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우리 위원님들이 심의하실 때 판단하셔야 되고 지금 사회단체보조금에 예산이 조금 남아있기는 있는데 그걸 해도 되기는 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이것은 사회단체 보조금에 넣어야 됩니다. 하나의 실례가 생기면 계속 뻗어 나오게 되어있어요. 그러면 사회단체보조금에 지원되는 단체, 안 되는 단체 구분이 안 됩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이번에도 시민단체에서 사회단체보조금을 반납한다. 이런 소란이 있었는데 지금 우리가 돈 5,000만원 남아 있는 사회단체보조금이 있습니다. 있는데 이걸 하나 주기 위해서 신청을 받으면 수억이 또 요구가 됩니다. 그러면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주고 오히려 예산명목을 올려서 위원님들이 심의를 해주시는 것이 예산 효율성이 있지, 이걸 받으면 지금까지 있던 사회단체에서 우리는 왜 안 주나 하는 이런 엄청난 파장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강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그러나 업무의 효율성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는 예산명목을 올려서 위원님들한테 이 사업이 적정한 지 판단을 받기 위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마라톤 말고 이 예산서에 보면 내고장 사랑하기 운동해서 2,600만원, 이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러니까 그런 것은 위원님들이 판단하셔서 이 사업이 적정한 지 안한지를 판단하시면 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적정하고 안하고 이것이 사회단체인지 아닌지 이것을 묻는 것입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사회단체는 맞습니다. 먼저 번에도 말썽이 난 것이 물론 사회단체보조금에 관한 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이 두 분이 들어와 계십니다. 그리해 놓으니까 위원회 명단을 내라 적정하지 못했다. 이런 비판을 받습니다. 그리하지 말고 오히려 그런 명목을 넣어서 시의회에서 상임위를 거쳐서, 예결위를 거쳐서 이 사업이 적정한지 안 한지 여기서 심의 하시는 것이 더 효율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우리 기획총무위에서 마라톤 대회, 내고장 사랑하기 운동을 100%삭감시키면 다음에 이 단체가 없어지는 것입니까? 아니면 이 단체에서 다시 마라톤대회를 해야 되겠다하면 내고장 사랑하기 운동을 해야 되겠다고 했을 때 사회단체보조금 풀 예산에서 계상을 할 것입니까? 어떻게 할 것입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자기들 신청하면 그쪽으로 심의를 해야 될 것이고........
주봉

강주봉위원

신청하면 심의를 할것이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를 오래 하셨는데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면 기획예산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책개발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정책개발담당관 김태일입니다. 저희과 소관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과는 예산이 추경에 2,880만원 예상해서 모두 3억6,800만원입니다. 그 내역을 보시면 일반 운영비에서 기업 도시 등 투자유치 관련 추진 시책해서 2,500만원, 그 다음 여비에서 여비는 저희 직원이 1명 늘었기 때문에 한 사람분 여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추진비 100만원에서 200만원 추가 되었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87페이지 기업도시 등 투자유치 일반 운영비로 되어 있는데 운영비, 활동비, 여비 이것은 무엇이라고 봐야 됩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일반 운영비는 유인물, 홍보물, 영상물 이런 것 제작하고 홍보하는데 소요되는 그런 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기업도시 등 투자유치관련 유인물 영상물 이런 것을 많이 만들었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앞으로 많이 만들어야 됩니다. 저희들이 한번 만들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한번 만든 예산입니까? 앞으로 만들 예산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앞으로 만들 예산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앞으로 만들 예산, 기업도시 연말 몇 개월 안 남았는데..........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이것은 내년까지 계속 쓸 수 있고 저희들이 파워포인트도 만들고 유인물로도 제작해서 만들고 기업에 홍보하고 배포하고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한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시가 기업도시 유치의 타당성이나 기업도시의 여건이나 이런 것을 공청회 한번 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공청회는 안하고 진주 21포럼과 같이........
주열

강주열위원

21포럼은 진주시하고 아무 상관없는 사 단체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것을 시민을 상대로 안 했습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그것은 공공성이 없죠. 그것은 21촉석 포럼이 갖고 있는 진주시 촉석 포럼 하고 같은 마인드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같은 마인드는 아니라도 우리 시청을 빌려 주어서 같이 초청하는 우리 시민들이 참여해서 하는 홍보 아닙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촉석 포럼이 실질적으로 주관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실질적으로 누가 주관하는지도 모르고 하는데........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포럼 대표는 경상대학교 교수하고 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촉석 포럼 대표는 두 사람입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세 사람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누구누구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습니다만.......
주열

강주열위원

경상대학교 김대한 교수하고 의사 한 분하고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기업도시 투자유치 관련 이 촉석 포럼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니고 이렇게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시책추진만 해도 2,500만원인데 이것이 진주시 미래를 좌우 할 수 있다고 하거든요. 진주시민들이 기업도시가 무엇인지 기업도시를 어디에 유치한다는 것인지 예산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진주시가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를........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것을 아직 까지 저희들이 추진을 못하고 있는 것이 지금 법이 통과가 안되었지 않습니까. 법이 통과도 안된 상태에서 띄워 놓으면 모든 것이 완전히 캔설되어 버리는데 저희들이 그런 것은 다 감안을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기업도시 투자유치관련 시책추진에 2,500만원이 든다고 하니까 최소한 유인물이라든지 영상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과장님 만약에 법이 통과가 안 되면 사장되는 것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진주 시민들에게 가장 먼저 제가 볼 때는 공청회 정도는 한번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것이 확정적인 것이아니고 우리시의 가장 중요한 사업중에서 기업도시의 필요성이나 유치, 이런 시장이 갖고 있는 대안이나 이런 것들을 공청회 정도 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봅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앞으로는 추진이 당연히 되어야죠. 참고로 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난 번 말씀드렸는데 기업 도시를 정촌면에 개발한다 했는데 정촌면에 지금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서 용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은 사장되는 것 아닙니까? 그 예산이 얼마 정도 들어갔는지 아십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3억100만원 정도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런 것을 여쭙는 것입니다. 지난번에도 제가 추가 설명회할 때도 그렇는데 지금 500만평 개발한다고 보면, 평거동 택지개발 15만평 개발하는데 보면 예산이 얼마인지 압니까? 1,400억입니다. 그러면 똑같은 비율로 택지개발과 기업도시 개발이 비교가 안되겠지만 택지 개발하는 쪽으로 보면 500만평이면 5조원이라는 돈이 듭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500만평이면 더 듭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추정해서 5조 정도 잡는데 서울에 가서 기업도시 유치를 한다고 설명할 때는 150만평에서 300만평 또 그것이 5, 6개월도 안 되었는데 300만평에서 500만평 이렇게 한다면 제가 볼 때는 지금 평거동에 오목내 5만평도 개발한다고 해서 20년 동안 저렇게 되어 있는데 진주시에서 얼마만큼 기업도시 설명을 잘해서 할지 모르겠는데 500만평에 5조원을 투자하도록 기업도시를 유치하겠다는 발상은 좋은데 결국에는 저희들한테 실현 가능성입니다. 과연 실현이 되겠느냐 돈 3억5,000만원 용역비도 사장되어 버리고 또 제가 볼 때는 정촌산업단지도 우리가 구상하는 사업구상의 틀도 바뀌어야 하는데 최대치로 잡고있는 500만평의 5조원이 가능하겠느냐 과장님 답변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기업도시하고 일반 택지개발하고는 성질을 달리합니다. 일반택지 개발도 일반 민간자본이 되겠습니다만 기업도시는 완전히 기업측에서 자기자본으로 해서 개발이 되기 때문에 일반 주택단지 조성 사업하고는 틀립니다. 사업비가 강 위원께서 5조원 이상 든다고했는데 저희들은 500만평되면 저희들은 한 약 15조원 정도 보고있습니다. 그런 큰 프로젝트가 지금 우리가 10%가능성이 있어도 우리는 참여를 해야 됩니다. 하여튼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 끝났습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아닙니다. 과장님 최선을 다한다는 답변만큼 좋은 답변이 없습니다. 그런 반면 애매모호한 답도 없습니다. 정촌산업단지 4년, 5년되었는데 경제건설에서 최선을 다해서 정촌산업단지 개발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제가 이 5조원이라고 하는 것은 마땅히 기업도시가 유치되어서 개발된 투자비용이 없기 때문에 택지 개발했을 때 비용을 추정해서 500만평 정도면 5조원 들겠다, 이런 것인데 이것이 단기간에 투자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정책 수립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현 가능성입니다. 실현 가능 하냐, 안 하냐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진주시에서 대형 프로젝트 중에 민간 프로젝트는 전부 실패입니다. 교통센타, 오목내 개발, 거의 전부 100%실패입니다. 민자유치해서 한 군데도 된 곳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전액 민자 유치입니다. 그것이 기업도시든 아니든 간에 민자유치지 않습니까. 500만평에 저는 5조원이라고 말했는데 과장님 15조원이 들어갈 투자를 한다고 하는데 저 뿐만 아니고 진주 시민들이 그것이 가능하겠느냐 그 의아심부터 먼저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거든요. 과장님은 최선을 다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가능하다고 보시는 것 같고 우리는 가능하겠느냐, 점차적으로 150만평이나 100만평 정도로 가져가는 것이, 점차적으로 가져가는 것이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 저는 한 6개월만에 한 300만평이 늘어나는 것을 얼마만큼 과장님이 과학적 검토를 해서 실무협의를 거쳐서 정책적 대안이 되었는지, 한 6개월 만에, 제가 알기로는 뚜렷한 변화가 없으면서 늘어가는 것은 그냥 추상적으로 사업구상을 늘려가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하는 그 답변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유병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유병필 위원입니다. 지금 기업도시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하는 것이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아닙니다. 전경련에서 합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어차피 기업도시로 선정이 되면 투자문제는 그쪽에서 알아서 해야 될 것인데 지금 문제는 아까 법률적인 여러 가지 이야기도 있었는데 지금 기초 단계입니까? 법적인 뒷받침이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지금 법안이........
병필

유병필위원

정부하고 정책적으로는 이미 합의가 되어있는데 경제인 연합회와 다른 것은 자동으로 이루어 지도록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전경련에서 요구하는 조건하고 정부에서 허용해 줄 수 있는 그 조건의 갭이 얼마 만큼 줄일 수 있느냐 그것이 관건이지........
병필

유병필위원

그 중간에서 여러 군데 앞으로 정부하고 절충할 때 자기들이 할 수 있는 역할, 그런 단계에 와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전경련에서 낸 법안으로 해서 지금 국회의원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 15일경에 상정되는데.........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진주시도 그렇고 이것은 어차피 되기만 되면 우리로서는 황금알이니까 1%의 가능성이라도 우선에 집중을 해 보는데 과연 이것이 어디쯤, 어느 단계에 와 있는지 너무 헷갈리는 것 같아서 입법되는 것은 틀림없고, 이것이 제출되어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아직 제출은 안 되어 있는데 10월15일 제출하려고 손질하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쟁점이 무엇입니까? 쟁점이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범위, 이런 것이 쟁점이 되어 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자기들이 요구하는 것은 총액 출자제도를 어느 정도 완화를 시켜달라, 그리고 들어오는 기업이 토지수용권을 주라, 그리고 특수학교를 설립하고 병원을 설립할 수 있는 권력을 달라,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시가 현재까지 하고 있는 지역적인 여건이 기업도시에 유리한 것을 홍보하는 있고 중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가령 기업도시가 입법화되고 이것이 추진이 되면 전국으로 도별로 기업도시를 갈라서 할 것입니까? 전국에서 한군데 두군데 할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정부에서 노리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대기업이 투자를 안 하니까 투자를 유도해보자 그래서 일자리를 만들어서 지역균형발전을 기해 보자해서 정부에서는 충청도, 경기도는 빠져있고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도, 강원도 이렇게 다섯개.........
병필

유병필위원

다른 도에도 진주나 김해처럼 1차라도 검토 대상이 되는 지역은 이미 나와 있겠네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전국에서 한 20개 도시중에서 압축된 곳이 현재 9개 도시입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경상남도에서는 적어도 현재단계에서는 김해하고 진주하고 검토하고 있다?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중 하나라도 된다면 우리가 기대해도 된다는 것이네요?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김해보다는 유리 하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예,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입법이 전경련에서 세미나 할때는 정부가 입안하는 국회 법안 제출하는 안하고 전경련 안으로 국회 서명을 받아서 국회의원들이 서명하는 것 하고 이리알고있는데 지금 과장님이 설명하시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입법하는 것 이야기 하고있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전경련 안을 받아서 전문위원들이 검토해서 국회의원들이 제출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정당이 입법활동하는 것입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이것은 정당보다는 여야의원 같이 그날 강의원님 가 보셨겠지만 전 국회의원들이 다나와서 서로 공감을 했기 때문에 같이 노력하자 이래서 국회의원들이 필요성을.........
주열

강주열위원

입법하는 것이 국회의원들이 하면 충청도 같은 경우는 제외되어있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정부입안은 경기도와 충청도를 제외하는 것이고 전경련 법은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법에 명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에서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 그 지역 외는 배제를 시켜놨다는 것이죠.

정경천위원장

예, 유병필 위원님 질의하시죠.
병필

유병필위원

그렇다면 정촌 산업단지는 이것하고 연계가 된다면 일단 보류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지금 확신이 안 서기 때문에 일단 저 사업이 들어오면 3억 정도 투자하는 것은........
병필

유병필위원

어차피 용역을 주어서.........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예, 어차피 별도 하면서 기업도시가 안 되면 그것은 계속 추진을 하고........
병필

유병필위원

기업도시로 선정이 된다면 산업단지 자체도 사업변경이 따라야 될 것 아닙니까?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그러니까 용역준 것은 받지만 그 이상은 조금 보류를 해야 될.........
태일

김태일정책개발담당관

그렇습니다. 용역 이상은 현재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정책개발담당관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담당관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문화관광담당관 정수권입니다. 먼저 세입부터 설명 드리겠습니다. 1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산정 이건사업이 당초 12억에서 15억으로 늘어납니다. 늘어나는데 따른 5억8,000만원이 수자원 개발공사로부터 들어옵니다. 다음 1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특별 교부세로서 문화관광권 기반정비사업으로 5억8,500만원 들어오고 남악서원이 추가로 4억이 들어옵니다. 다음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실 국비로서 남강 유등축제가 6,000만원 되어 있고 문화활동비가 250만원 삭감되었고 농어촌도서관 자료 구입이 161만1,000원이 증가 되었고 무대공연작품지원과 영호남연극제 행사지원 등이 약간 삭감 되었습니다. 찾아오는 문화예술행사지원이 850만원 되었고 어린이 전문도서관건립이 3억이 삭감되었습니다. 공공도서관 자료 구입비가 2,034만2,000원이 되겠고 작은 도서관 읍.면.동에 도서실이 되겠습니다. 다음 33페이지 도비가 되겠습니다. 남강 유등 축제 행사 지원 600만원 삭감되었고 무대작품지원 등이 삭감이 다 되었습니다. 문화재 보수 정비 15개, 6,750만원 증가되었고 23페이지 불교청년회 500만원과 남인수가요제 무대지원 2,000만원이 증가 되었습니다. 다음 세출 예산 보고 드리겠습니다. 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내여비, 관외여비는 20명에서 4명이 1월에 증가되었기 때문에 증된 부분에 대한 증가 내용이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 200만원과 일반보상금 500만원은 어린이전문도서관 설계 공모 시상금이 되겠습니다. 다음 남강 유등 축제 행사비가 당초 국비가 4,000만원 증가되고 도비 600만원 감소되면 시비 1억5,000만원 추가로 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지금 현재 남강 유등축제가 문광부의 정책방향이 전반적인 우리나라에서 10개 축제를 놔두고는 전부다 앞으로 점차 감소 시키겠다. 하면서 10개 선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한 지원을 해 주겠다는 것이 문광부의 방침입니다. 작년에 7억6,000만원 투자했습니다만 작년에 미비점이 많이 도출되었고 특히 금년에는 10억6,000만으로서 약 3억 물량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1억5,000만원 추경에 반영되었고 사실은 도비 부분이 지난 번 강주열 위원님께서 상당히 질책을 많이하셨습니다만 도비 부분을 이번에 2억 정도 하려고 했습니다만 내년에는 지원을 확실히 해주는 것으로 하고 금년에는 예산 재원이 안 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억5,000만원이 당초 예산에 계상되지 않고 추경에 올라온 것은 물량이 대단히 많이 증가되었고 또 축제로서 살아 남기 위한 기본 몸부림이니까 위원님들 잘 보살펴주시기 바랍니다. 9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2페이지 이런 부분은 대부분 국.도비 증감부분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9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어린이 전문도서관 부분이 국비가 최대지원액이 20%초과할 수 없기 때문에 3억되었습니다. 20%하면 3억8,000만원입니다. 3억8,000만원 하면 금년도 예산으로 저희들이 확실하게 하는 것으로 되었고 추경에시비 부족분, 시비 3억을 올렸습니다. 감리비 4,142만원과 시설부대비 684만원이 올라왔습니다. 도서 구입비는 국비가 증가되었기 때문에 국비 증가분 2,034만2,000원이 되겠습니다. 작은 도서관 자료구입비도, 평거동 주민자치센터가 국비가 되었기 때문에 국비가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기량 우수 단체에 대한 미협지원전에 대한 600만원입니다. 민간행사 위탁보조로서 박생광 탄생 100주년기념 추모행사 지원비가 3,800만원, 진주문화원 디지털문화대전 편찬지원사업이 5,000만원, 독일오케스트라 초청공연 행사비가 500만원이 되겠습니다. 9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5페이지는 일용인부임 인건비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9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도비 증감 분이고 기타 보상금은 문화재 자문위원회 1명이 증가되었기 때문에 168만원이 되겠습니다. 9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역시 97페이지도 국.도비 증감에 따른 정산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시설 및 부대비에서 응석사 무환자나무 외과수술이 국비가 감소되었기 때문에 도비, 시비가 감소되었습니다만 응석사 삼존불 좌대보수 부분이 시급한 부분이 되어서 도비 1,500만원 때문에 시비 1,500만원 계상했습니다. 9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과학고등학교에 있는 가진리 화석보호각 설치 부분이 국비가 3억5,000만원, 도비 5,250만원이 내려왔습니다만 이 부분은 저희들이 설치하기에는 상당한 문제점이 있어서 교육청에다 이전을 시켜 줄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교육청에서 만약에 할 수 없다면부득이 국.도비를 반납해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일단 이 부분은 저희들 시에서 요청하기 보다는 오히려 문화재청에서 내려온 사업이다 이리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마지막 시설비로 광제산 봉수대 부지매입 420만원, 고산정 이건 수자원공사부담이 5억5,160만원이 되겠습니다. 9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남악서원 사업과 충의사 조경부분이 아주 미흡해서 1,500만원 계상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일반운영비로서 경관 조명 전기요금이 앞으로 설치하는 부분하고 1,200만원, 경관조명 심사위원 수당이 154만원, 소싸움 홍보물 제작은 생략하고 시외버스 광고제작은 2,880만원인데 이것은 진주버스가 서울가는 것이 33대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개제와 촉석루, 유등축제 평시에는 사계절 홍보하는 관광도시 진주로 오십시오. 하는 그런 홍보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10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철도청과 협의해서 관광열차 운행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이번 유등축제에는 관광열차로 매일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올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전국 관광열차운행 플랭카드를 제작해서 전국 역에다 설치하는 것이 1,200만원, 여기에 대한 홍보물이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기타 관광객 우수업체 포상금 400만원, 민간단체경상보조금에 보험가입비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철도관광 세미나를 진주에서 150명 정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은 사실상 행사가 연기되어서 내년에....... 다음 10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광안내원 활동 보상금 국.도비 증가에 따라서 증가시킨 것이고 관광안내 설명판 제작은 과목이 교부세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 자체사업으로 시설비 및 부대비에서 관광 기반권 정비사업이 교부세가 4억8,000만원과 시비 부담금 2억6,600만원과 관광 안내판 정비 6개소 1억5,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상설 투우장 간이 화장실 설치에 1,50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제안설명을 마쳤습니다. 시간이 조금 오래 되었기 때문에 3시 15분까지 정회한 후에 질의 답변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3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관광담당관 제안설명을 마쳤기 때문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봉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과장님 91페이지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가운데 남강 유등축제, 이것을 제가 작년 2003년도 정산 보고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보면 뻔히 2003년에도 시비가 4억5,000만원으로 줄어든 것이 나와있는데 왜 이쪽에도 보면 당초 예산 3억 밖에 요구안 하고 추경에 1억5,000만원을 요구했습니까?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작년에 순수한 시비만 계상하고 지난 번에 교부세 재원이 2억5,000만원 내려 와서 그리해서 4억5,000만원 되었는데 실질적으로 이 부분 예산 편성하다 보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정경천위원장

예, 그리하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작년에는 4억5,000만원중에 교부세가 2억인가, 2억5,000만원인가 있었는데 올해도 3억 해놓은 것은 1억5,000만원 정도는 도비나 국비를 더 받아야 되겠다는 의욕적인 면에서 그렇게 예산을 편성 해놨습니다. 지원해 준 것은 그 규모로 했고 이것이 왜 사업비가 늘었느냐 하면 이것이 10대 사업안에 들지 않으면 퇴출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매년 평가를 하는데 그래서 올해는 등도 배로 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등이 머리 빠진 사람처럼덤성덤성 이리 되어 있었는데 올해는 실효성있게 메우고, 우리가 지금 현재 지정문화축제로 작년에 받았는데 올해는 이것을 더 잘해서 우수 축제를 받으면 1억을 받습니다. 최우수 축제를 받으면 후내년 부터는 10억원 예산을 지원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실있게 관광객을 400만까지 유치하려면 최우수까지는 어차피 가야될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10억 예산을 받으면 우리가 1억, 2억을 몇 년 더 투자를 해도 효과가 있다. 이런 뜻에서 예산의 과목을 도비로 받으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시비로 우리가 보충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등 제작비는 작년에 얼마들었습니까? 인건비까지 포함 해서? 왜냐하면 제가 유등을 제작하는 과정을 볼 때 진주문화 예술재단에서 이런 등은 관리만 잘하면 3년 내지 4년 씁니다. 내년에는 이것을 그대로 쓸것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분명히 했거든요. 그래서 금년에 우리 실장님 말씀처럼 금년에 등을 배로 늘린다고 하니까 이해는 가는데 그러면 등을 배로 늘였을 경우 올해는 유등축제 구간을 작년처럼 천수교에서 진주교까지, 금년 구간은 어디 까지 할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지난 번에는 사실 중간 중간에 보기 싫은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등을 매년 한번씩 피복하고 도색을 해야 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금년에도 문화관광부에서 우리 시 몰래 평가를 할 것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작년에 1회때 분명히 우리가 15일간 축제 행사를 하였을 것입니다. 축제행사기간도 어느정도 배점에 작용을 할 것이라 보는데 금년에 3일로 줄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최소한 일요일만 두 번 들어가도록 하면 됩니다. 기간은 관계없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최소 8일까지 하면 되겠네요. 일요일 시작해서 일요일 끝내면 되니까........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강주열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남강 유등 축제에 대해서 추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교부세 갖고 유등 축제를 치루었는데 올해도 교부세로 치를 생각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래서 사실은 국장님 말씀대로 교부세도 있었지만 이번에 도비를.........
주열

강주열위원

도비는 조금 있다가 물어 볼것입니다. 작년에는 문화관광부에서 예비축제로 지정하기 위해서 남강유등축제에 대해서 시비와 도비와 홍보비 합해서 거기 예산이 약 2억 정도 부족해서 진주시장님께서 행정자치부에서 교부세를 가지고 교부세는 행자부 예산인데 그래서 우리 시가 특별하게 해서 문화광관부 축제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높이 평가합니다. 2004년도에 남강유등 축제를 하면서 작년과 같이 교부세로서 할 것이다. 예산에 그렇게 세웠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아닙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문화관광부에서 남강유등 축제가 지정이 되면 문화관광부 국비가 2,000만원 되어 있는데 그렇게 되면 행정자치부에서 행사지원을 못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세법상, 그것은 아니고 그러면 올해와 같이 예를 들어서 작년에 6억 들었으면 올해도6억이 들 것 아닙니까? 교부세가 없으졌으니까, 교부세 행사부분을 축소를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재원을 확보할 것인지 집행부의 판단이 섰을 것 아닙니까? 그 부족분을 어디서 충원할 것이라 생각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 부족분은 작년도 교부세 2억 부분을 도비로.........
주열

강주열위원

도비로 확보할 것이라 판단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재단의 재원에서.........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도비가 지금 3,400만원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까지 도비가 남강 유등축제에 얼마 지원되었다는 것 아시죠? 그런데 예산 체계상 도비를 2억으로 할 수 있다고 봅니까? 도저히 그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보고 또 재단에서 충원 하겠다. 했는데 재단의 재원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계십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재단재원은 저희들이 알 필요는 없지만 축제를 하기 위해서 우리가 수입원은 대충 파악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재단에서 기금을 가지고 출연할 수 있는 여건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재단 이사로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재단에서 재단 이익금을 가지고 이 유등 축제에 출연할 수 있는 예산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단하셨습니까? 그러니까 2억 부분을 어디에서 충원할 것이냐는 이 부분인데 결국에는 도비로 2억을 충원하겠다, 그 생각도 틀렸다는 것이 도비에서 2억 받을 수 없습니다. 지금 까지 지내온 것을 보면, 올해 보니까 4,000만원 지원했는데 600만원 삭감해서 3,400만원 되어 있는데 그러면 2억을 도비로받을 것이라고 했던 것이 집행부의 착각이었을 것이라 그렇게 평가할 수 있고 재단에서 또 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셨다고 하는데 강주열 위원이 판단할 때는 재단에서는 절대로 유등축제에 지원 해줄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자체수입을 우리가 조금 늘려서 잡았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면 재단의 출연금이 아니고 재단에서 운영하는 홍보비라든지 운영비라든지 이런 예산을 얼마 정도 추정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이 작년에 약 5억 정도 계상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재단에서 진주 남강유등 축제에 2,000만원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2억이라는 예산이, 교부세 2억이라는 재원을 교부세를 못 받았을 때 재원 확보 의지가 대충 도비에서 얼마 받고 재단에서 얼마 받고 재단에서 받는 것이 2,000만원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작년 도비 보다 올해 도비가 얼마 안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시비로 부담할 수밖에 없다. 그 시비로 부담하는 논리에 대해서 아까 우리 국장님이 설명을 하셨는데 그 논리가 틀렸다는 것을 저는 100%동의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라리 교부세 부족분을 여기 와서 교부세를 못 받았고 교부세를 받을 수가 없으니까 도비도 어려워서 차라리 시비로 부족분을 채워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추경에 올렸다 이것이 답변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면 처음에 집행부에서 2억 부족분을 도비라든지 재단 출연금으로 생각했던 것은 잘못된 것이죠? 재단의 출연금이라는 것이 이 행사 수익금이라든지 이 예산에 편성할 때는 출연금이라든지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도비 2억 부족분을 어디서 충원할 것이냐 그 이야기거든요. 재단에서 광고비라든지 등해서 얼마만큼 충원될 수 있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답변하실 때 올해는 재단에서 장사를 잘해서, 영업을 잘해서 수익금 1억으로 이 부족분을 채워 나가겠다, 그런 것은 예산이 아니지않습니까. 예산이라는 것은........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이 사실은 우리가 작년에 7억6,000만원으로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작년에 수익이라든지 모두 합쳐서 7억6,000만원 아닙니까? 7억6,000만원이라고 가정하면 그러면 예산이 유지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증액되는 부분은 놔 두고라고 작년에 7억6,000만원은 유지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작년 7억6,000만원안에 교부세가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이 부족분을 과장님 생각에는 어디서 충원할 것이냐 그 말입니다. 부족분이 1억5,000만원 아닙니까? 그 부족분을 시비로 1억5,000만원 올릴것이라고 생각했으면 당초예산에 포함이 되었을 것인데......... 그렇지 않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 부분 사실은 최우수 축제로 격을 높이기 위해서 규모가 늘었습니다. 다만 행사가 늘어나다 보니까 예산이 3억 늘어났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교부세 2억 부족분에 대해서 작년에 당초예산 세울 때 이것을 어떻게 충원할 것이냐, 이것을 묻는 것입니다. 다시 질의 하겠습니다. 진주남강 유등축제 마치고 나서 평가보고회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의회에는 저희 들이 평가보고 안 했습니다만 위원들하고 여러 가지 평가를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제가 평가보고회 했느냐고 물으면 안 했으면 안 했다고 하시면 됩니다. 의회에서는 안 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안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올해는 행사규모를 조금 크게 하려고 하고 작년에 잘못된 것을 개선보완 하려고 하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그래서 예산이 더 필요하다이 말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평가 보고회를 제가 설명 안 해도 아시겠죠? 예산을 가져 와서 작년에 잘못된 것이 있고 해서 증액 해달라 이것은 안 되거든요. 작년에 이런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이 평가 보고회에 나왔다. 그리 해놓고 예산이 조금 증액되겠구나 그래서 예산을 증액해 달라 이렇게 해 주어야 되는데 예산서 가져 와서 작년에 평가해 보니까 잘못되었고 예산이 부족해서.......... 이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모든 행정은 예산계획을 설명하는 것 못지 않게 행사를 치르고 난 평가도 반드시 중요합니다. 그것이 평가라는 것이 항상 성장이나 발전을 위한 것이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한가지 만 더 하겠습니다. 도비가 600만원 삭감이 되었는데 삭감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진주가 국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오다 보니까 자기들이 이 부분을 타 축제 지정 못 받고 떨어진 축제에다 조금씩 지원을 해 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정된 축제를 했고..........
주열

강주열위원

과장님 지난 번에 할 때 남원 춘향제 도비 얼마 지원었되는지 확인 해봤습니까? 전라북도에서 남원춘향제 도비 얼마 지원되는지 확인 안 해봤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못해봤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광주에서 비엔날레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것도 세계적인 축제인데 광주에서 광주 비엔날레 예산 지원 얼마 해주었는지 아십니까? 국비는 놔두고 도비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도 알아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경기도에서 이천 도자기 축제를 하는데 도비 얼마 지원해 주는지 그 자료를 갖고 도의원들한테 경기도 전라북도 광주시에서 도지정 축제에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 주는데 경상남도에서는 이것밖에 지원을 안해 주느냐 이렇게 이야기가 되어야지 경기도에서 얼마 지원되는지도 모르고 전라북도에서 남원춘향제 얼마지원 되는지도 모르고 광주에서 비엔날레 행사비 얼마 지원 해주는지도 모르고 가서 도비 달라고 하니까 우리 돈 이것 밖에 없으니까 이것 밖에 못 주겠다 이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정확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남원춘향제 전북에서 5억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 경상남도에서 문화 마인드가 없든지 경상남도에서 남강 유등축제를 경상남도가 지정하는 문화축제로 성장시킬 의도가 없든지 아니면 기획실장님이 이야기했던 10대 관광축제로 진주시만 의지가 있고 경상남도에는 의지가 없든지 이것을 우리가 평가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안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도비가 안 내려오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도지사가 마인드가 없든지 도의원들이 이해를 못하고 있든지......... 그렇잖아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래서 이걸.........
주열

강주열위원

저 얘기 마저 하겠습니다. 실장님, 경상남도 김혁규 전 지사가 맨날 개제식만 온겁니다. 그래서 개천예술제 그렇게 하는구나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누군가가 이야기해서 지사님도 전야제 할 때 한번 와 보십시오. 개제식만 오지 말고, 개천 예술제가 어떤 것인지, 전야제가 어떤 것인지 동방호텔에 와서 하룻밤 주무시고 가십시오. 이렇게 하니까 지사가 와서 하루밤 자고 나서 깜짝 놀란 겁니다. 정말 개천예술제가 이렇게 경상남도를 대표할 수 있는 축제구나, 도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겠다, 시장님한테 동방호텔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 한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이거든요. 다른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은 보여주고 확인하고 그래서 그것을 성장 가능한 잠재력을 그 사람한테 설명하는 것이고 그래서 도비를 따오는 것이고, 다른데 행사가 얼마나 되는지 도비를 얼마 만큼 따오는지 그것도 모르고 문화 축제로 성장 하겠다, 도에서는 무엇이라고 이야기하겠습니까? 이것, 정말 제가 다시 기획총무위원회에서 많이 공부를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실무담당도 그렇고 시장님도 확실한 의지나 신념이 있어야 만이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알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김형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과장님 세입부분 33페이지 보겠습니다. 많은 시.도비 보조금이 삭감된 이유가 있겠습니다. 조금전 강주열 위원 말씀대로 문화관광 담당관실에 5억1,100만원이라는 많은 예산이 감이 되어 졌습니다.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는지 과장님 견해를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 주니까 삭감되었다. 그런 소리 하지 말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아닙니다. 34페이지 화장실 신축 주차장 관광안내판을 지난번에 당초 예산에 올렸습니다. 우리 도비, 국비 딴다고 사실 이야기했습니다. 위에서 다 삭감을 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은 말도 못하고 국비 도비 다 삭감 되었습니다.

김형택위원

남강유등축제 지원금 600만원을 비롯해서 무대공연 작품 지원 그리고 영호남연극제 행사지원, 수변공원 화장실, 주차장..........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은 5개항은 지난번에 그리된 겁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무형문화재 의상소품구입비 등등해서 약 5억1,000만원 정도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이것이 왜 삭감되었는지?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대부분은 사업을 하다 보니까 도비가 삭감된 것입니다. 결국 제일 큰 것이 화장실 수변 공원 1억7,600만원, 주차장 1억 4,000만원, 관광안내판 1억500만원, 설명판 제작 이것이 전체 다 삭감된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니까 왜 이렇게 많은 예산이 한꺼번에 삭감 되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지난번 이것을 저희들이 시비확보 부분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도비, 국비를 따기 위해서 올린다고 이야기 했는데 시비를 삭감을 시켜버리니까 삭감이 된 겁니다.

김형택위원

시비를 삭감해서.........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은 편성자체가 도비에서 안 되는 것입니다. 시비 부담이 되어져야 된다고 제가 분명히이야기 했습니다.

김형택위원

수변 공원정비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무형문화재 전수학교 소품 및 의상 구입비는 왜 삭감되었습니까? 이것이 아까 예산요구를 예산담당관실에 보면 업무추진비를 전부 이번에 각 부서마다 예산에 반영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런 돈을 우리 예산 확보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적으면 예산을 더 반영해서 1,000만원 써서 몇억 가져오면 우리시에 이익 아닙니까? 그런 식의 적극적인 자세가 없다고 봅니다. 도비, 국비 이렇게 삭감되는 것은 담당부서의 의지가 약하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렇지는 않습니다. 사실은 저희들이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진짜 힘을 많이 써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91페이지 아까 동료 위원들이 이야기했는데 금번 추경에 1억5,000만원 남강유등 축제 행사지원 요구를 했는데 이 사업을 이번에 안 하면 안됩니까? 이번 추경때 반영 안 하면 안됩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안됩니다.

김형택위원

안 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이것이 규모를 줄여서 이번에 반영 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이 1억6,000만원 예산 편성 해놓고 그대로 진행하고 있는데........

김형택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감해서 안 해도 될 것 같은데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반영 안 하면 안 됩니다.

김형택위원

물량을 줄이면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리고 또 1억5,000만원이라는 근거는 무엇으로 보고 요구를 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당초 저희들이 10억6,000만원 예산편성을 재단에서 해서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검토를 거쳐서 승인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부족금액이..........

김형택위원

예산요구 근거를 제시하려면 확실하게 구체적으로 이것은 1억5,000만원 지원 해 주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계획을 가지고 해야하는데 그래서 이 시점에 추경 때 반영했느냐 안 그러면 당초예산 때 반영해야지 위원들이 납득할 수 있는 자료를 내어놓고 요구를 해야지, 무조건 1억5,000만원 필요하다고 하는데 1억5,000만원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해야 되는데 제가 본 위원이 볼 때는 1억5,000만원 필요 없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정경천위원장

김형택 위원님 답변 들으시겠습니까?

김형택위원

예.

정경천위원장

실장님 답변을 간단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이것은 절차가 보면 올해 등 축제가 끝나고 나면 평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늦으면 내년 1월, 2월이든지 이 평가회를 가지면 거기에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제전위원회가 규약에 의해서 하는데 거기에 우리 시 위원님께서 참여를 하시는데 그것은 우리 진주시가 등축제를 어떻게 발전시키겠느냐 하는 것을 업무 전체를 위임하고 있습니다. 재정위원회에서 앞으로 개선해야 되겠다, 모든 이런 것을 토론을 합니다. 그 토론에 의해서 내년에는 어떻게 발전시키겠다는 토론이 종결되면 아까 강주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의회에 보고 했어야 옳을 것인데 그러지 못했는데 사실상 우리 의원님들이 들어 있으니까 그것까지는 생각 안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거기서 나오면 금년 4월이나 6월에 그 평가를 토대로 해서 가지고 금년사업 계획을 수립을 합니다. 사업 계획이 다 수립되면 그 재정위원회에서 그 사업이 타당한지 안 한지 거기에서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 일차적으로 예산 결정을 하면 그것으로 사업추진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 관계를 사전에 보고 못한 점에 대해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만 이 추경이 빨리 되었더라면 그 시기와 맞물려서 제전위원회에서 이런 사업 계획 승인서가 들어 왔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겁니다. 그런데 그 계획에 금년도는 우리가 우수 축제로서는 가야 되겠다, 그 우수축제로 가려면 예산이 10억6,000만원이 필요하다, 그러면 당초 3억을 해놓은 것은 이 계획이 서기 전에 작년 예산 수준으로 예산 3억을 올려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제전위원회에서 결정하기 이전입니다. 제전위원회에서 예산을 1억6,000만원으로 결정했기 때문에 우리 예산을 어떻게 조치해야 되겠느냐, 모자라는 돈은 도비라도 확보해야 되겠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협의를 한 것이 작년에는 자체적으로 한것이 3억5,700만원 부담했던 것을 금년에는 5억3,000만원 부담해라, 우리가 도비 확보 못한 것에 대해서는 시비로 1억5,000만원을 부담하자 이런 정도로 예산을 대략 가닥을 잡아서 계획을 올린 것입니다.

김형택위원

우리 기획실장은 예산이 꼭 반영되어야 한다는 그런 소리입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만약에 이것이 제대로 안 되면 작년에 우리가 노력해서 지정축제로 해놓은 것을, 이것은 매년 평가를 합니다. 행사의 열기나 외국인 관광객수나 이런 것이 적을 때는 그 해 바로 예비축제로 돌아갑니다. 지정축제나 우수축제로 되면 이것을 전세계에 홍보를 해줍니다. 국가차원에서, 진주를 홍보 해줍니다. 이것이 안되면 국가차원에서 손을 놔버립니다. 그렇게 되면 엄청난 시너지 효과가 진주로 봐서는 줄어듭니다. 이 국비를 받는데 목적도 있지만 국가 문공부 차원에서 우리 등 축제를 세계적으로 홍보를 해달라 거기 더 많은 정열을 쏟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다음 98페이지에 공기관 등에 대한 대형사업비 해서 진성 가진리 화석 보호, 아까 보고할 때 보니까 교육청에 이 사업을 이전한다고 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만약 안되면 이 사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들었는데 맞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사실은 저희들은 개별적으로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부지가 필요한데 과학고등학교 내에 1만평 교육청 부지가 있습니다. 빈부지를 저희들이 시에서 사용하려고 하니까 매입을 해라 지금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1만평 부지 사용하는 것만 해도 10억 정도 예산이 됩니다.

김형택위원

현지 가 보셨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확실히 가봤어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래서 10억을 달라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교육청 너희 부지에 이것은 실질적으로 관광효과가 많이 없고 특히 학생들한테 교육효과가 높은 것 아니냐, 그래서 교육청 너희가 우리 예산을 다 줄테니까 너희가 건립해서 해라 이리 절충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 기획실장께서도 도 교육감을 만나고 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부지가 만약에 우리가 부지 매입비를 10억을 시에서 들인다면 상당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 편성했습니다.

김형택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우리 정과장은 화석보호막 설치에 대해서 부정적인 사고를 갖고 답을 하는 것 같은데 이런 귀한 자료를 우리 관내 있다는 것도 우리는 좋은 방향으로 받아 들여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이것을 추진하려고 해야 하는데 안 되면 뜯어 치우겠다는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이것은 또 예산도 보니까 국비가 3억5,000만원, 도비가 5,200만원, 많은 상급자치단체에서 또 중앙 정부에서 예산을 지원하는데 안 하겠다고 팽개치는 것은 업무를 버리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본 위원은 그렇게 보이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경천위원장

실장님 답변하시겠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이 관계도 저도 현장에 가봤는데 교육청하고 우리 진주 지방자치단체하고 서로의 예산을 아끼자는 데서 서로 이렇게 하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힘겨루기입니다. 문공부 차원에서 보호가치가 있다 보호를 해라 이리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비가 내려왔는데 그 땅이 교육청 재산이니까 어차피 화석 보호막 설치는 되어 있습니다. 관람은 안되어 있는데, 그래서 교육청에서는 너희가 관광 가치가 있으니까 관광상품화 해서 해라, 그런데 우리가 가보니까 꼼짝못하게 보이지는 않게 보호막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교육청에서 특히 교육자료로 학생들한테 코스를 만들고 당신들이 당신땅에 하고 차라리 우리 시비를 얼마 부담하면 안 좋겠느냐, 하니까 교육청에서는 기획실장을 만났는데 그냥 이 기회에 교육청 땅주고 당신들이 하시오. 그래서 우리는 국비가 내려 왔으니까 사업체 주관을 누가 하느냐 이것을 가지고 서로가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협의에서 우선권을 점하기 위해서 서로 협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면 이 과목을 시설비로 얹어놓으면 교육청에서는 당연히 시에서 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 자본이전을 해놓은 것은 교육청에서 좀 맡아 주십시오. 그런 뜻에서 이리 해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볼 때는 1년에 끝나지 않을 것 같고 이것은 명시이월, 사고이월 까지 계속 넘어가니까 우리 협상을 해서 우리 진주가 어떻게 득을 보느냐 이런 쪽에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99페이지 시외버스 이용관광 홍보 광고료 2,880만원을 가지고 광고 홍보를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은 진주에서 서울 가는 시외버스가 33대가 있습니다. 여기에 저희들이 갖가지 홍보기법을 동원하고 있는 중이고 홍보 부분에 하고 있습니다. 차 옆에다 6미터하고 60센티의 규격 판낼을 설치해서 아름다운 진주로 여행 오십시오. 라는 문구를 넣어서........

김형택위원

차안에 비디오 틀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비디오 말고 차 옆에 붙입니다. 그것을 버스회사하고 협의를 했더니 1년에3회 바꾸어 주겠다. 유등축제 기간하고 논개제 또 상시 진주로 오십시오. 이 세 문구를 바꾸어서 1년내내 하면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관광열차 운행에 대한 계획을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희들이 금년에 관광객 유치를 하는 과정에서 좀 이것은 수범사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저희들이 퍼른 여행사를, 관광열차 전문 여행사입니다. 저희들이 지난 1월달에 관광공사 업체 진주시 설명회 할 때 알아서 이 부분에서 이 열차가 전국적으로 진주에 올 수 있는 관광객을 모집을 합니다. 그리해서 저희들이 유등축제 기간 안에 서울에서 진주까지 600명 정도하여 아침에 와서 저녁에 돌아갈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운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약에 일부는 성사가 되고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12일 동안 다 성사가 된다면 이것은 진주로 봐서는 큰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매월 1회 하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아닙니다. 매월 1회는 아니고 유등축제기간 안에만 매일 싣고 왔다가 가고 이리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진해 군항제 관광열차 그런 식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그런 식입니다.

김형택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수변구역 화장실 도비 삭감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실 때 우리 위원님들 오해가 있을 것 같아서 그때 당시 삭감했던 현황을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때 시비를 삭감할 때, 당초 예산 설명할 때 과장님께서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시면서 이 과목의 계정은 국.도비를 받기 위해서 계정 해놓은 것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의회에서는 예산을 심의할 때 사업의 필요성에 가장 먼저 접근 안 합니까? 그런데 사업의 필요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국.도비를 받기 위해서 그리 했다고 하니까 당연히 삭감을 시켰던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가 국.도비를 받아 오는데 받아오지 마라는 그런 뜻에서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해 두기 위해서 제가 멘트를 드리는 겁니다. 예, 다음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대균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이대균위원

이대균 위원닙니다. 98페이지 고산정 이건 문제가 다시 수자원공사로 해서 5억5,000만원 올라왔는데 이것으로 부지매입비도 여기서 쓸 수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부지 매입비는 거론이 안 됩니다. 이것을 지난번에 9억5,000만원이 예산 편성되어서 수자원개발 공사 합의가 되었는데 이것을 실질적으로 설계를 해보니까 약 15억3,0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그 증가된 부분만 이번에......... 전액 시비는 없고 수자원 개발공사에서 돈이 오는 것입니다.

이대균위원

현재 그 쪽에서도 골치 아프게 생각하는 것이 부지 문제입니다. 자기들 종중 부지가 있어서 옮길만하면 될것인데 그럴만한 부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개인 사유지를 사보려고 하다 보니까 엄청난 돈을 달라고 하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 나름대로 예산 문제에 대해서 고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평범한 곳을 자리 지정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규제에 묶여서 어떻게 할수 없도록 되어있고 이 부지 문제가 우리진주시에서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다른 부분은 저희들이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평 지역에 종중 부지가 있어서 종중부지에 하기 때문에 부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신경을 안 쓰고 건축 짓는 부분만 예산을 전부다 확보했습니다.

이대균위원

종중 부지에 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땅한 부지가 없다고 이 사람들이 상당히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지금 부지 확보되었는데요.

이대균위원

언제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병모제 옆에..........

이대균위원

그것이 도로변에서 상당히 높은 위치에 올라가 있거든요. 이것을 대평을 찾아오는 진주 시민들이나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조금 낮은 지역에 주변에 이것을 세워서 관광자료로 쓰려고 하니까 상당히 고심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처음부터 사람들이 안 보는데 올라가려고 했으면 문제가 안되는데 경상남도 도 문화제로서 우리 진주시로서는 이것이 하나의 관광자료라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관광객 유치하는 쪽에 이것을 써보려고 우리 대평 주민들이나 대평면이 상당히 고심을 많이 했는데 결국 도로주변 옆에 모든 사람들이 언제든지 볼 수 있게 그런 마땅한 자리를 찾다보니까 결국 그쪽으로 가는 모양인데 이런 좋은 관광자료나 도문화재니까 이런 것을 누구나 볼 수 있게 우리시에서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리 생각합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저는 유등 축제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올해 축제 예산이 전체 얼마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10억6,000만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홍보비 얼마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홍보 선전비해서 5,000만원 계상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광고는 직접 광고가 있고 간접 광고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직접광고를 우리가 중앙일간지라고 하면 전국적인 지명도를 갖고있는 신문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공영 방송은 KBS, MBC, SBS가 있는데 이런데 광고 계획이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4개 일간지와 일반 방송광고 부분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4개 일간지라는 것이 지방신문이 아니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중앙지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중앙지에 한겨레 신문, 이런데 광고 계획되어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한겨레는 안 되어 있고 경향, 조선, 동아 이런 곳에 제일 큰 곳에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방송은?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직접 광고는 서경 방송을 통해서 YTN과 연결 해서 되어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KBS, MBC같은데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KBS, MBC같은데는 사실은 안 해주려고 하고 취급도 안 해 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광고하는 것 못 보셨습니까? 메인 9시 뉴스에서 하는 것.........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엄청나게 비쌉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간접 광고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작년에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 취재 형식으로 6시 내고장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인터뷰를 한다든지 이런 쪽으로 해서 광고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접 광고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많이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올해는 구체적으로 협의된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것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희들이 작년에 유등축제 홍보가 활성화 되었다는 것은 축제기간에 신문사 별로 실시했습니다. 이 친구들이 초기에 보고 전부다 좋다고 방송이나 신문에 떠들어 놓으니까 이것 자체가 엄청나게 홍보를 가져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체계적으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잠깐 설명드릴까요?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유등축제를 하는데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제작팀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몇월 몇일 이것이 방영된다, 안된다, 그것이 구체적으로 되느냐 그 말입니다. 지금은 메스미디어 시대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은 지난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올해 되어 있으면 되어 있다고 답변해 주시면 됩니다.
그것은 노력하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유등 축제할 때 전야제 할 것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열

강주열위원

전야제 하실 때 초청인사 생각하고 있는 분 이야기해 보십시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초청장은 저희들이 15일내지 17일경 발송할 것인데 시내 기관 단체, 도지사부터 기관장, 도의원에서 부터 전부 다합니다. 하기는 하는데 대체적으로 도단위 기관장은 도지사님하고 경찰국장님하고 교육장님은 참석하는 것으로........
주열

강주열위원

도의 도지사, 관광국장, 문화예술담당하는 상임위원회위원장, 상임위원들 초청해서 초청장 보내서 오면 오는 것이 아니고 유등축제를 보고 확인을 해야 도비를 줄 것 아닙니까? 이번에 도비가 안 내려 왔으니까 도지사, 도 관광국장, 상임위원장 모시고 와서 직접 눈으로 보여주고 확인 시켜 주어야될 것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리하겠습니다. 제가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문화관광부 최고위직 초청장 명단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것 문광부 장관 한테 보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최소한 문화관광부 누구 정도는 방침이 서 있을 것 아닙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축제담당은 온다고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축제담당이 누구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유근태 사무관입니다. 그 사람이 축제에 대해서는 모든 걸 오히려 장관보다 축제 부분에 대해서는 점수를 많이 줄 수 있는 분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상징적 의미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무관급이 여기 인사올 것이냐, 말것이냐 그것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옛날에 개천예술제하고 영남예술제때 누가 왔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대통령이 왔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크게 이야기 하세요. 대통령은 못 오더라도......... 웃을 일이 아니고 축제를 하는데는 동기부여가 되어 있어야 됩니다.
방송도 중앙방송과 연결이 안된 것 같고 제가 볼 때는 초청 인사도 도지사라든지 소속 상임위원들 모시고 와서 축제를 확실히 보여 주어서 비젼을 제시하고 그래서 확실하게 도 예산을 받아올 수 있는 그런 의지도 많이 안 보이는 것 같고, 그렇다고 중앙부처의 장관님을 모시고 오겠다는 확실한 의지도 안 보이는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참 답답하다 이 이야기입니다. 결국에는 시 예산인데 의회에 평가 보고회를 한번 합니까. 제가 세가지 이야기했습니다. 광고에 관한 이야기, 초청인사이야기, 도비 확보를 위한이야기..........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명심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94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예산 심의기 때문에 의심가는 부분은 질의를 해야 되지 않나 해서 질의합니다. 중간에 민간행사 보조위탁, 박생광씨가 무엇하는 분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화가입니다. 진주가 낳은 세계적인 화가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지금 까지 추모행사를 안 했는데 100주년 되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이것은 진주시에서 자발적으로 한 겁니까? 어디에서 문의가 들어온 겁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것은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었고 문화예술계에서 상당한 건의가 있었습니다. 금년 6월 정도 되어서 본격적으로 거론되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어디에서 거론되었습니까? 미협쪽에서 하고, 지금 여기 주로 미협쪽에서 했습니다.
그러면 그전에는 말이 없었네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그 전에는 별로 말이 없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리고 다음 디지털 문화대전 편찬이라는 것에 대해서 설명 다시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디지털 문화 대전 편찬이라는 것은 진주의 문화를 디지털로 다시 전부 다 볼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지금 진주 역사나 문화, 이런 모든 부분을 집대성화 하는데 이것이 총 3억 예산이 든다고 합니다. 국가에서 50%, 지방에서 50%부담하면서 진주의 문화, 역사 이런 모든 부분을 디지털화 하겠다는 것입니다. 주최는 문화원이 주최가 되어서 이병찬 문화원장이 이 부분을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중앙으로 다니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금년 추경에 5,000만원 확보하는 것은 활동비로 하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시작단계죠.
주봉

강주봉위원

시작단계면 과장님 조금전에 국비50%, 시비50%식 해서 약 3억 예산이 든다고 하는데 가능성이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 해 놓으면 엄청나게 좋습니다. 전부다 컴퓨터로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문화와 책까지도 다 되고 그렇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이번 추경에 5,000만원 승인해 주면 내년 당초예산에.........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국비, 시비 합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 예산을 올려야 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니까 확보가 가능합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러니까 전체 우리 시비 부담이 3억이거든요. 내년에 2억5,000만원을 더 올려야 되고........
주봉

강주봉위원

전체가 3억이라고 해놓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우리 시비 부담이 3억입니다. 이번에 5,000만원을 더 올리고 내년에 2억5,000만원을 더 올려야 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시비 3억이면 국비도 3억 지원이 되고 그러면 총 6억?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렇다면 엄청난 사업인데........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그러니까 그것이 되면 진주의 문화는 한눈에 다 볼 수 있습니다. 새로 정비가 다 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이 부분은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 그 밑에 독일 오케스트라는 어제 저녁에 한 것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어제 공연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오늘 아침조간 신문에 보니까 대대적인 홍보를 해놨던데......... 반응이 좋았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반응이 좋았는데 예산편성이 조금 늦어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늦은 부분은 그렇게 인정하시고 99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99페이지 뒤에서 두 번째 보시면 문화재 보수 부분 기정 4,000만원 확보했는데 지금 1,500만원 더 요구를 했는데 어느 문화재 보수 하길래 이런 착오가 났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이반성 소재 전에 정한재 진양군 의장님이 문중인데 충의사 조경인데 그 분 문중에 사당입니다. 사당인데 지금 조경 부분이 도비가 지난번에 조금 와서 했는데 다른 부분에 하려고 했는데 조경 부분을 하려고 그 부분을 돌려서 이번에 조경 부분에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이것이 도 문화재로?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충의사는 도 지정문화재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작년 4,000만원 들어 올 때 여기 도비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도비 5,000만원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5,000만원 되어있습니까? 도비가 5,000만원 왔다고 했는데 왜 기정에 4,000만원 되어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금년에 당초예산에 5,000만원 계상되어 있고 이것은 자체사업으로서 부족분 1,500만원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기정 4,000만원은 자체사업입니까? 도비 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매년 소규모 자체사업을 해서 4,000만원 올렸는데 그 예산 증액된 것이 1,500만원입니다. 이것은 충의사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소규모 문화재 수선하는 그 부분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설명이 잘못된 것이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러면 여기 소규모로 하는 것은 국가나 도에 지정된 문화재가 아닌 다른 곳의 문화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아닙니다. 문화재만 하는데 대체적으로 1억이나 2억정도 되면 국.도비를 받아서 하고 이것은 기왓장이 깨졌다 하는 이런 소규모 고치는 사업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일단 국.도비 지원 받아서 보수하는데 모자라는 부분 여기에서 충당한다 그리 보면 되겠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그리고 조금 전에 김형택 위원께서 질문하셨는데 시외버스 이용 관광홍보, 과장님 우리 시내버스 중에서 눈에 탁 뛰는 광고 중에 무엇이 있는지 기억납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시내버스 광고는 화장품 광고도 있고 그런게 있는 것 같던데요.
주봉

강주봉위원

눈에 딱 들어오는 것이 무엇인지를 담당과장님이니까 물어보는 겁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
주봉

강주봉위원

사실 저는 이것 별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과장님의 솔직한 견해는 어떻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사실 이것을 보면 실질적으로 서울이나 이런 다른 곳에서 사람이 보고 진주라는 것이 인식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하나의 개량적으로 하기는 상당히 힘든 사업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차라리 이 예산을 다른데 홍보할 수 있는 다른 아이디어는 없을까요?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희들이 다른 아이디어도 많습니다만 축제 기간 안에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주봉

강주봉위원

과장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니까........ 하나 하나 따지기도 그렇고........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과장님 제가 간략하게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92페이지 23차 전국 불교청년대회 도비 500만원 지원하는 것 안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어디서 개최 할 것입니까? 진주에서 하는 겁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왜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남강유등 축제가 600만원이 삭감되었거든요. 이런 내용은 저는 도비 지원금을 보면 600만원 더 주나 덜 주나 문제가 아닌데 자꾸 이런 곳에서 와서 달라고 하니까 사실상 이런 곳에서 손을 대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 시에서 문제가 없고 도에서 문제가 있겠지만 유등축제 600만원을 삭감할 정도로 예산을 그렇게 짜고 상당히 예산을 정밀하게 하는 도 같으면 이런데 500만원을 줄리가 있습니까? 사실상 우리가 필요한 것을 잘라서 이런데 준다 이 말입니다. 사회단체 보조금이니까, 이런데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리고, 어린이 전문도서관 안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국비가 삭감되니까 시비로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원래 우리가 국.도비 지원 받을 것이다. 해서 사업을 하는데 국비나 도비가 지원이 안 되면 사업을 연기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해야 되는데 우리 진주시에서 하는 등식을 보면 국비, 도비 안 내려 오면 무조건 시비입니다. 앞으로 이런 것은 문제성을 인식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94페이지 보면 문화재 전문위원 안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정경천위원장

계약직입니까? 안그러면 일반적으로 채용해서 쓰는 사람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계약직입니다. 문화재 전문위원 강병주씨라고 계약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계약직을 당초 우리가 채용할 때 몇 급 몇 호봉 상당해서 우리가 계약하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12봉인데 13호봉으로 1급 승급을 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1월에 승급을 하든지 해야지 갑자기 9월에 승급 시킬 이유가 있습니까? 공무원도 1월과 7월에 승급시켜 주고 하는 것인데........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1월에 승급 되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정경천위원장

이것은 계약직인지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만 추경하실 때 호봉을 들어 얹어서 이렇게 조정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다음에 위원님들과 협의를 하겠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부기를 하면 안 됩니다. 질의하실 위원? 예, 이현철 위원 간단하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철위원

예, 과장님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강주봉 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박생광 선생님 기념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기념관은 저희들이 사실은 안되고 있습니다.

이현철위원

몇 일전에 언론에 이분의 제자분께서 기념관을 아주 축사를 개조해서 기념관을 한다는 식으로 언론 발표가 있었습니다. 정말 진주가 나은 세계적인 화가신데 이분의 가장 유명한 작품도 알고 계십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

이현철위원

명성황후라고 합니다. 맞을 겁니다. 확인한번 해 보시고 99페이지에 제108회 진주 전국 소싸움대회 가로기 제작 되어있는데 당초예산에도 가로기 제작이 200매 올라와 있었죠?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현철위원

이것이 소모성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예, 이것이 소모성 부분도 있고 지난번에 춘계대회 때 사용 해 놓으니까 추가로 이번에 올린 것입니다.

이현철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평거동에 어린이 전문 도서관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아시는 대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9억인데 건축비에 들어 갑니까? 어디에 들어갑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건축비는 15억이고 도서구입비하고 기계장비 집기구입비하고 해서 19억입니다.

이현철위원

주차대수는 몇 대입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8대입니다.

이현철위원

왜 제가 묻느냐 하면 서부시립 도서관에 가보면 주차장 시설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어린이 전문 도서관이면 거의다가 부모님들이 전부다 차를 가지고 오십니다. 지금 거기 가보면 부모님들이 도서관에 볼것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계속해서 도서구입비가 들어가야될 형편입니다. 그걸 참고로 해주시고 그리고 제가 형평성을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지금 진주시민들 대부분이 신안동, 평거동 아주 살기좋은 지역인데 왜 하필 평거동, 신안동 그 지역에 다시 어린이 전문 도서관이 설립되어야 할 것인지 그리고 다른 지역에서 어린이 전문도서관 요구를 하면 앞으로 장기적으로 해 나갈 것인지 과장님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저희들이 어린이 도서관을 선정할 때부터 그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금 현재 어린이 전문도서관의 근본적인 배경은 특히 어린이 도서관이 처음기획 했을때는 연암도서관 옆에 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가장 인구밀집지역, 접근밀집지역, 어린이들이 많이 있고 접근이 용이한 부분에 부모들이 데려와서 이렇게 하는 것이 어린이 도서관이다 해서 사실 그쪽에 설치하게 되었고 또 마침 시유지가 거기 있어서 거기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가 맞물려서 그리했습니다만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만 그래서 이것을 추가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현철위원

과장님 그것을 논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은 과장님이 답변하실 문제가 아닌데 본 위원이 보기에 너무 안타까워서 제 사견으로서는 지금 교육청 예산보면 각 학교에 도서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진주시 학교에 보면 가장 주차시설이 좋은 곳이 운동장입니다. 다 도서관이 있습니다. 방과후가 되면 학교에 안 와요. 그런데 굳이 정책상 이런 돈을 투자해서 이런식으로 하니까 본 위원이 안타까운 심정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이 도서관이 건립되고 나면 새로운 도서를 많이 구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장시간 수고를 많이 해 주셨는데 강주열 위원님 질의하실 겁니까?
주열

강주열위원

예, 하나만 하겠습니다. 강주열 위원입니다. 95페이지 향토민속관 어디를 말하는 겁니까?
수권

정수권문화관광담당관

문화원 밑에 있는 2층에 있는 향토민속관, 옛날에 태정박물관 그것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결례가 안 된다면 국장님한테 하나 묻겠습니다. 향토민속관 한달에 유료 이용객이 몇 명인지 보고 받은 적이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고 하루 10여명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하루 수입이 얼마나 됩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현재까지 총 80만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금년에?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향토민속관 관리가 지금 까지 8월이면 추정하면 한 110만원 나오겠다 그렇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여기 전체적으로 인부임이 얼마입니까? 540만원 들어가는 겁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540만원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몇 평인지 아십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평수는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제가 알기는 한 70평 정도 되는데 기획실장님 이것 장물 매입할 때 대충 얼마 정도 매입 했는지 아십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한 2억 정도 알고있습니다. 제가 실무를 안 봐서..........
주열

강주열위원

그 당시 인테리어 할 때 인테리어 비가 얼마정도 들어 갔는지 아십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것도.........
주열

강주열위원

제 기억으로 한 7,000만원 들어 갔는데 장물을 2억에 샀습니다. 70평이 넘는 곳에 인테리어를 7,000만원을 들여서 했습니다. 그래서 진주 향토민속박물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자동판매기 있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정확한 예산은 모르겠는데 그것도 예산 주고 샀습니다. 관리하는 인부임 노임이 1년에 54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 결과 2억을 주고 사서 7,000만원 인테리어를 해서 70평의 공유재산에 민속관을 만들어서 또 자동 판매기를 만들어서 했는데 1년에 총 수입이 110만원입니다. 이것 계장님 정확하게 110만원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까?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한달에 유료 입장객이 40만원입니다. 학생들은 반값, 제가 가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110만원인데 국장님 설명을 한번 해보시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어떤 방향으로 설명을 할까요?
주열

강주열위원

이것이 잘 되었는지, 2억을 주어서 공유재산 70평에 인테리어 7,000만원에 이렇게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고 관리하고 하는데 1년에 수익이 110만원이라면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에 이런 민속관이라는 곳이 어디 있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런 방향으로 설명을 드릴까요?
주열

강주열위원

예.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물론 서로가 다 견해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민속관이라든지 고물, 도지정 문화재 우리 1년 예산이 문화재에 투자되는 예산이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과연 거기에 수입이 얼마나 있으며 관람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느냐, 물론 수치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만 이 문화재라는 포인트에 저는 포커스를 맞추고 싶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 민속관이 문화재입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문화재는 아닌데...........
주열

강주열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문화재 관리비용이 아니고 이것은 전시관입니다. 민속관을 제가 2억을 주고 살 때 저도 사야된다고 깃대를 들고, 옛날에 박제라든지 김건호 선생님이 가지고 있던 골동품을 사야된다고 깃대를 들고 목청을 높인 사람입니다. 그것을 진주시가 관리를 하는데 아까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서 유료입장객이 전체 1년 동안에 하는 것이 110만원의 수익사업이라면 잘못되고 있지 않느냐 그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문화재 관리를 어떻게 하고 하는,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는 것은 다른 차원이지 않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수입을 따지기보다는 그 당시 저도 업무는 안 봤는데 고성 당황포에 박제해놓은 것을 팔려고 하니까 고성에서 돈을 얼마주고 잡았다, 그러니까 진주에서 김창문씨가 이걸 다른데 팔아 버릴려고 하니까 이것은 우리 조상들의 유물로서 가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돈을 그렇게 주고 인수를 한 것으로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개인적인 생각은 물론 수입보다는 더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운영을 했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리 생각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실장님 진주에 관광객이 오면 진주성으로 많이 오는데 진주성으로 오는 관광객이 어디에서 주로 많이 내립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공복문에서 많이 내리는 것으로.........
주열

강주열위원

공복문에서 내려서 진주성으로 들어가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들어갔다가 어디로 나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쪽으로...........
주열

강주열위원

공복문으로 다시 나오죠? 그래서 제가 관광의 동선에서 민속관이 비켜 서있다고 엄청나게 이야기했는데 진양군 진주시 역사관, 문산에 있던 것 지금 어디로 옮겨놨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자료는 대부분이 구 민속관에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물론 관광에 대한 이야기 많이 하는데 저는 일용직 인부라든지 활용계획을 이야기하면서 물론 인부임도 필요한데 정말로 진주 향토민속관을 향토박물관으로 만들어서 진주에 오시는 관광객들이 이 박물관을 좀 많이 보고 이 본청에 8층 인가에 진주 역사를 잠궈 놓고 있습니다. 전시도 안 합니다. 역사를 오픈시키고 공개하고 관광객들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아니고 철책문으로 잠궈 놨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어떻게 팔 것인지 또 3대때 우리 동료 위원께서 향토민속박물관을 만들자고 이야기했었고 또 그것은 중장기 계획에 들어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시장님의 시정연설 내용에도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빨리 건립이 되어서 1년 수입 110만원의 이 향토 민속 박물관을 앞으로 정말로 진주 역사를 홍보하고 팔아먹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 봅니다. 이것은 아마 실장님에게 여쭙는 것도 과장님의 선을 넘어서는 그런 정책적 결단이 요구되는 시점이고 그것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향토민속관을 바라보면서 한번정도 반성해보고 점검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문화관광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장시간 회의를 하셨는데 휴식을 위해서 45분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5분 회의중지

16시4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보관리담당관실 예산 제안설명 하겠습니다. 정보관리담당관 예산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산서 67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저희 정보관리담당관실에서 제1회 추경예산 증액은 3억5,119만5,000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전체 예산은 33억2,776만9,000원이 되겠습니다. 밑에 일반운영비에 진주 정보센터 강사수당 500만원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전화국에 있던 원로 교육장이 동 진주 전화국으로 옮겨서 시에서 직접관리하는 교육장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6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내여비입니다. 당초 22명이 계상 되었습니다. 1명이 빠졌습니다. 누락 분에 대해서 12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관외여비가 64만9,000원이 계상되었습니다. 행사실비 소외계층 정보화 교육 자원봉사실비 보상입니다만 이것은 정보화지도자들이 각 부녀자들에게 읍.면.동에서 교육을 집합 장소에 오지 못하는 장사꾼이라든지 지체 장애자들이라든지 동사무소에서 설치된 교육장에서 전산교육을 가르킵니다. 거기에 일당조로 실비조로 지급되는 돈이 되겠습니다. 일반 운영비, 시민 정보화 교육 운영비, 강사수당은 도비가 증액 되어서 경정으로 바로 잡았습니다. 그 밑에 행사실비보상금에 시민정보화교육 자원봉사 실비 보상도 도비가 10만원 증액되었기에 바로 잡았습니다. 시설비입니다. 시민 정보화 교육장 램망 설치입니다. 이것은 진주 YMCA의 교육장이 약 2년 전에 저희들이 중고 컴퓨터, 그러니까 사랑의 PC 5대 그 다음에 연암공대에서 5대 해서 17대를 가지고 현재 교육을 했습니다만 기 자재가 굉장히 노후화 되어 있고 저희들이 전화국에 있던 컴퓨터 교육장이 동진주 전화국으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 교육 수강생이 굉장히 많이 신청을 하고 있어서 YMCA안에서 청소년들만 전용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는 것을 오전에는 청소년, 오후에는 저희들 시민 전산교육 병행해서 시키려고 여기에 전산교육장을 설치하려고 계획을 했습니다. 그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도 컴퓨터 17대를 YMCA 교육장에 설치를 해서 시민전산 교육장으로 활용토록 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7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설비, 저희 행정업무용 서버 용량 증설입니다. 여기는 중앙 처리장치 행정종합전자 결재 6개, 메모리 행정종합전자결재 지방세 외 3개 해서 8,1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표준정원제에 이번에 신규로 들어오는 직원용 컴퓨터 116대 1억 8,200만원, 프린터 60대 4,200만원 계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경남 사회지표조사 요원이 도비가 70만7,000원이 감소가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정보관리담당관실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현철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현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 이것도 정수물품구입대상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이것은 정수물품이 아닙니다. 컴퓨터는 정수물품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현철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한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강주봉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주봉

강주봉위원

70페이지 보십시오. 맨 위에 시설비 보면 행정업무용 서버용량 증설, 이것 작년 연말에 당초 예산에서 정말 뜨거운 감자로서 이야기가 많았는데 이것을 증설 안한 지금 상태가 지금 증설 안 했기 때문에 모든 전산에서 속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차질이 많이 납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지금 현재업무가 계속 행정자치부에서 행정업무가 정보화로 전환이 많이 되어 가고 있는데 금년 당초예산에 반영되었어야 할 부분인데 속도 저하는 물론이고 전 부서의 각종 행정 업무가 전산화로 자료 입력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증설하고 나면 입력하자, 그래서 이 예산은 4월 17일 의원님들 간담회 석상에도 별도 보고 드렸고 지난 번에 위원님 말씀대로 뜨거운 감자로 달구어진 부분이고 꼭 이번 추경에 반영해 주시면 저희 정보화 업무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그 정도로 이것이 현저한 차이가 나고 하면 당초 예산에서 정말 설명이 잘되어서 그때 확보되었어야 하는데........ 이 부분 전문적인 지식이 없기 때문에 질의하기도 그렇고, 안 하면 안 된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꼭 좀 해 주십시오. 이것은 지난번 상임위원회 통과된 것을 예결위에서......... 더 이상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김형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59페이지 세입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 하겠습니다. 이동 전화국 기지국 사용료 1,200만원, 이것이 우리 기지국에서 사용료를 우리가 받는 것이죠?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이것은 어디 설치되어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우리 10층 옥상에 안테나에 KTF안테나 하나 세워 놓았습니다. 그것을 저희들이 받고있습니다. 이쪽에는 KTF에서 그 안테나를 활용해서 전 휴대폰이 다 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이 예산을 당초 예산에 안 하고 추경에 했느냐 그 말입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당초예산에는 저희들하고 협의가 안 되었습니다.

김형택위원

매년 계약해서 받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금년부터.........

김형택위원

매년 하는 것이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금년에 처음하는 것입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언제부터 세입을 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해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저희들이 보안 문제 또 우리 장비에 지장을 주는 문제 등이 여러 가지 검토한 것이 1년 걸렸습니다.

김형택위원

계약이 언제 이루어졌느냐 그 말입니다. 작년 연말에 계약이 이루어 진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작년 9월에 계약되었다고 합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이 예산은 작년 당초 예산에 계상 되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닙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작년에 빠진 것 같습니다.

김형택위원

이것은 시정해야 됩니다.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김형택위원

그래서 질의한 것이고 다음 두번째는 70페이지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컴퓨터를 116대 프린터 60대 구입했다고 하는데 컴퓨터를 116대 구입하겠다고 하는 특별한 산출 근거가 있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이것은 표준정원제 신규직원 10월에 인사를 할 예정으로.........

김형택위원

금년도 신규 직원 정원이 102명으로 보고 받았는데 116명은 어떻게 나온 계수인지 모르겠는데........ 우리 위원들 전부다 102명으로 알고 있어요.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저희들도 총무과에서 116명이 신규로 들어올 것이라는 협조를 받아서 했습니다.

김형택위원

아까 기획실에서도 보니까 116명으로 되어 있던데 이것도 바로 잡아주어야 되고 신규 직원들에게만 준다면 102대를 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프린터기는 직원 두 사람 당 한 대씩이 맞습니까?
영수

이영수정보관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래서 앞으로 계수를 낼 때, 산출기초를 낼 때 자료를 정확하게 내야 됩니다. 신규직원이 몇 명인지도 모르고 116명으로 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위원들에게 자료 제출하는 것은 성실하게 해주어야 됩니다. 예산부서 여기 있지만 예산부서에서 이런 것은 점검을 해야 됩니다. 예, 되었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정보관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주성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 진주성관리사무소장이 지금 해외 출타 중이기 때문에 기획실장께서 제안설명 해 주시겠습니다.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기획실장 손강민입니다. 진주성관리사무사무소 추경예산을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102페이지입니다. 진주성 관리사무소 21억원으로서 9,800만원 늘었습니다. 이것은 주로 인원 증원에 따른 예산이 되겠습니다. 기본급 1명은 당초 예산에서 정원대로 해놓으니까 사실상 현원은 1명이 많은데 현원대로 편성되어야 하는데 잘못되어서 바로 잡아주는 것이 되겠습니다. 106페이지 까지가 되겠습니다. 여비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원대로 해야 되는데 정원 대로 해놓으니까 1명 증원 되어서 모자라는 부분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전체 1명씩이 되겠습니다. 107페이지 사업예산이 10억8,700만원으로 2,600만원 증액되었습니다. 이 관계는 촉석루 지붕번와 및 보수, 촉석문 단청, 국.도비 증감 분인데 이것은 사실상 설계대로 하다 보니까 조금 증감이 생겨서 문화재청과 협의해서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108페이지, 다음은 특별회계 302페이지입니다. 344페이지입니다. 세외수입, 세입이 되겠습니다. 사용료 수입에서 기타사용료 수입, 이것은 진주성 주차장 대행료, 이것이 보건소 옆에 있던 56면의 주차장이 우리가 직영을 하다가 이것은 민간위탁으로 돌아갔습니다. 밑에 주차료 요금수입, 4,200만원 삭감되고 2,9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 관계는 우리가 할 때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위탁할 때는 인건비를 포함안시키고 했기 때문에 차이가 났습니다. 다음 345페이지 세출에 있어서 진주성관리에서 69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일반운영비, 자원봉사 관광안내, 차량임차, 자원봉사관광안내 근무복, 이 내용은 금년 4월인가 2월인가 특수시책으로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서 자원봉사자 시내 있는 가정주부들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했습니다. 매일 2명씩 나와서 우리 관광 계획에 자원봉사로서 관광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기가 근무할 때는 실비보상을 해서 하루 1만원씩 주고있습니다. 그 사람들에 대한 예산인데 이 사람들을 우리가 자원 봉사를 하기 때문에 다른 가정복지과에서도 자원봉사자들한테는 1년에 한번씩 선진지 견학을 보내 주고 하는데 그래서 여기 그에 따른 차량임차, 그 다음 밑에 선진지 견학 20명, 다음 346페이지에 연말쯤 되면 우리가 평가회를 하면서 우리가 개선해야될 점, 이런 것을 토론회하는 점심 식사대, 그 밑에 재산취득비는 성지내 일반행사는 많이 있는데 연설대, 사회대가 없으니까 매일 빌려 쓰니까 망가지기도 일쑤이고 그래서 연설대, 그 다음 기타 행사 사회대라든지 이런 것을 구입하려고 80만원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한가지만 질의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강주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실장님 344페이지 보시기 바랍니다. 공용 주차장 민간 위탁을 했다고 하는데 이 위탁을 어떤 방식으로 주었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상이군경회에 주었습니다. 공복문에도 상이 군경회에 같은 차원에서 주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기간은?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1년 단위로 주었습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계속 상이 군경 쪽으로 위탁 관리 할 것입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특별한 변화가 없으면 상이 군경들이 조직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할 생각입니다.
주봉

강주봉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유병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344페이지 특별회계에 여기도 순세계 잉여금이 6,900만원에서 4,000만원이 결함이 나왔는데 이것도 왜 이렇게 차이가 납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당초는 4,000만원 잡았는데 결산해 보니까 6,900만원이 나왔습니다.
병필

유병필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강주열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국장님 예산하고는 별 관계가 없는데 확인만 하나하겠습니다. 지금 촉석루도 단청합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촉석문도 단청..........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오랜만에 진주성을 새롭게 단장을 하는데 루라는 것은 오픈 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좋지 않습니까? 원래 루라는 것이 밖에서 봐도 그렇고 안쪽에서 봐도 그렇고, 촉석루는 강쪽으로는 오픈되어 있는데 이쪽으로는 담이 싸여져 있죠?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그 담을 헐어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건축전문가를 한 분 만났는데 실장님 그런 것 한번 생각해 봤습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것은 생각 안 해 봤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촉석루는 안이 공개되고 오픈되고 해서 거기에 모든 것이 다 보여지는 것이 누각이 갖고 있는 장점이라 하고 원래 담이 없었는데 옛날에 촉석루에 요금을 받기 위해 담을 쳤다고 이야기 하는데 문화재관리청과 협의해서 그것이 필요 없는 담이라면 지금 촉석루에 들어 가는데 요금을 받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진주성 소장님이 지금 안 계시는데 그것한번 저도 고건축물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에게 그걸 들었습니다. 그것의 불필요성,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그것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기획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시기 바랍니다.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시립도서관장 강영훈입니다. 시립도서관 1억3,456만8,000원에 대한 세입증가분에 대한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17페이지 인건비입니다. 인원이 보충으로 증가됨으로서 기본급 외에 각종 수당이 전부 증액된 것입니다. 118페이지 일용 인부임 증가분입니다. 역시 일용 인부임도 인건비 상승요인으로 인해서 증액된 사항입니다. 경상적 경비에 국내외 여비도 역시 인원이 증가함으로서 인원 보충으로 인해서 예산 증가된 것입니다. 120 업무추진비와 복리후생비도 역시 인원보충으로 예산이 증가된 내역입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시립도서관은 인건비 외는 다른 예산은 없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다른 사업 예산은 없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형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직원 정원이 몇 명입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4명이 늘었습니다. 지금 24명입니다. 서부하고 연암하고 합해서 24명입니다.

김형택위원

이번에 표준정원제로 인해서 늘어나는 부분은 없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별지장은 없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지금 총무파트하고 인력 진단을 해서 내년쯤 조직에 대한 인원을 요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당초 예산에 왜 안했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사서직 모집이 늦어서 결원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그 4명 신규로 모집한 인원입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신규로 보충이 되었습니다.

김형택위원

언제 보충했습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연초에 보충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확인만 하나하겠습니다. 관장님 연초에 4명이 사서직입니까?
영훈

강영훈시립도서관장

예, 사서직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진양호공원사업소장 노명효입니다. 추경예산안 1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108페이지, 기정 예산액이 14억4,696만3,000원에서 15억9,377만1,000원으로서 1억4,680만8,000원이 늘었습니다. 이 내용은 인건비 부분에서 늘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 부분에 작년 기준으로 해서 짜여진 것이 금년도에 인건비 인상된 부분하고 금년에 인원 증가 분하고 해서 인건비 줄어든 내용입니다. 다만 맨 마지막 부분에 113페이지 제초작업 인부임이 이것은 우리 증원하고는 상관없는데 제초 작업을 하다보니까 인원이 조금 모자라서 추가로 더 편성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진양호공원사업소도 인건비가 주로 계상이 되어 있네요?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강동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동근위원

이것은 예산과 상관이 없는데 내가 진양호 많이 올라갑니다. 가는데, 109페이지 보면 기타직 보수라든지 동물사육 건에 가서 보면 소독 같은 것 안 합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합니다.

강동근위원

그런데 소독냄새는 안 나고 퀴퀴한 그 냄새만 나는데..........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여름되면 냄새가 안 날 수는 없는데 이틀에 한번 정도는 소독합니다.

강동근위원

그런데 소독냄새가 안 납디다.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이틀에 한번 정도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강동근위원

그것을 계속해 주시고 또 동물에 사람들이 이야기하기로 물개는 어디 갔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물개가 나올 때도 있고 안 나올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강동근위원

영 없다고 하던데,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있습니다.

강동근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거기가면 소독 냄새가 나야 될 것인데 소독냄새는 없고 퀴퀴한 냄새만 나는데 앞으로 돈을 많이 받아서 소독을 많이 쳐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예, 강주열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저도 예산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분뇨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동물원내 분뇨 처리 창고가 있습니다. 모아 놨다가 분뇨를 저쪽에 이반성면에 있는 그 사람들이 가져가서 퇴비로 쓰고있는 것 같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하수종말 처리장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하수종말 처리장 하고 연결되어 있고 자체적으로........
주열

강주열위원

자체적으로 정화시설이 되어 있는 것은 알고있는데 동물을 사육하다 보면 1차 정화 시설 갖고 안 되니까 정화시설한 것을 또 하수종말 처리장으로 연결하도록 그렇게 3대 때 그리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연결되어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지금 분명하게 하수처리장하고 연결되어 있다는.........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지금 까지 안 되어 있었는데 금년 봄인가 작년 가을인가 연결시켰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확실하죠?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책임있게 답변하셔야 됩니다. 분명히 확인을 하겠습니다. 하수처리과 하고........ 과장님 견해를 여쭈어 보겠습니다. 거기 상수도보호 지역이죠?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상수도 보호 구역안에 동물원이 있다는 것은.........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상수도 보호구역을 벗어났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상수도보호구역 벗어났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주열

강주열위원

현 위치에 동물원이 있는 것이 부당하다고 이야기 사람들도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저것이 사실은 좋은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사실 지금 확정을 하거나 할 그런 위치가 못됩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이전의 필요성은 생각해 보셨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저것이 마땅한 자리가 있으면 이전하는 것도 무방한데 현재로 봐서는 크게 확충을....... 밖으로 나가려면 확충을 해야 되는 문제가 생기는데 현재로서는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전직 시장님이 동물원을 이전하려고 했던 것을 들어 본적이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상세한 말은 모르겠는데 그 당시 의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어디로 옮길 계획으로.........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반성 수목원에 일부 동물을 사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옮기는 것이 안 낫겠느냐 해서 그런 의사 타진을 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만약 전직 시장님이 그 의사타진을 했다면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동의하십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깊이 생각 안 해 봤습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실장님에게 여쭙겠습니다. 그 의견이 제시된다면 가능하고 타당성이 있다고 보시는지?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저는 그리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정부에서도 아주 뜨거운 감자로하고 있는 것이 수도이전 이런 문제인데 기존 시설들이 이전하는데는 옳다, 그르다 답을 못하는 이유가 저는 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정말 전문가의 용역이나 시민 다수의 의견이 있어야 이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되고 일부 어떤 분들의 의견으로 이전하는 것이 옳다, 옳지 않다 하기로는........
주열

강주열위원

실장님 그러면 지금 현 위치가 동물원 위치로서 적당하다고 보십니까?
강민

손강민기획실장

저는 적당 하다고 봅니다.
주열

강주열위원

저 의견을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식물하고 동물원은 저는 상호 보완관계에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행정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이전문제가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반성식물은 도 산하인데 저는 우리 전직 시장님께서 반성식물원으로 옮기려고 했던 그 견해에 같은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의견수렴을 해서 전문가에게 물어서 상수도 보호 구역에 있는 진양호는 다른 각도에서 활용 계획이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동물원 활용 계획과 또 식물원만 있으니까 관광객들이나 어린이 교육상 한계가 있으니까 그런 것도 시너지 효과로 같이 두면 관광의 특성화, 교육의 전문화 이런 면에서 바람직하다 싶어서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라고 현재 시장님의 견해도 어떤지 의견을 한번 들어서 만약 전직 시장님이 갖고 있던 그 의견이 옳다면 추진해 보는 것도 필요하다. 이리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경천위원장

예, 김형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형택위원

소장님 113페이지 제초작업 인부임에 대해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공원 관리사업소에 예취기가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몇 대나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지금 다섯대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작동은 잘 되고 있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잘 안되어서 금년에 두개를 더 샀습니다.

김형택위원

그리고 인부를 사역하면 인부 그분들이 제초기로 작업 하죠?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안 합니다.

김형택위원

그러면 누가 합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우리 청소인부들이 하고 있습니다.

김형택위원

여기 보니까 제초 작업인부임 해서 2명 되어있는데, 그러면 환경미화원이 제초작업을 한다는 그 말입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취작업은 환경미화원이 하고.......

김형택위원

풀베는 것은 일반 인부가 한다. 그 말 아닙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아닙니다.

김형택위원

풀베는 것도 환경 미화원이하고 수목가지 치기도 환경미화원이 하고 그렇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예, 이 사람들은 순수하게 제초 작업하는 것입니다. 나무 심고 조경 해놓은 곳에 잡풀이 많이 올라오거든요. 잡풀 제거하는 그 인부입니다. 가족 쉼터 같은데 그런 곳에 하는 그 인부임입니다.

김형택위원

본 위원은 이번에 미천면에 여러분들 아시겠습니다만 제초기 가지고 나가면 인건비를 많이 계상해서 많이 주어서 문제가 된 사례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노파심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이 예산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명효

노명효진양호공원사업소장

이 예산으로 하면 빠듯할 성 싶습니다.

김형택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경천위원장

질의 없으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진양호공원관리사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 장시간 동안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기획총무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국 소관 예산 예비심사와 심사한 예산에 대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9분 산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