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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백중원 의원 발언

11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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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백중원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휴회중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18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제2차 정례회 휴회중 각 상임위원회에서 지난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총 4차에 걸쳐서 2007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과 2008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에 임하셔서 예산집행의 적정성 및 예산편성의 내실성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하여 주신 상임위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이 심도 있게 논의한 예산안 예비심사결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개의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회별로 관·국 구분 없이 담당관 및 관계국장으로부터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기 보고하였으므로 의석에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 및 제안설명서로 갈음하고, 질의·답변을 통하여 안건을 처리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이와 같은 방법으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오늘 회의는 운영위원회, 행정위원회 순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운영위원회 예산안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로 예산을 잘 다루었을 줄 알고 있습니다마는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보니까 의회사무국 소관으로 해서 지방의회 운영 지원, 의정활동 지원, 국내·외 의정활동 지원, 의회비, 국외여비, 국제회의 자매결연국가 공식 참가라는 것으로 해서 798만원이 증액되어 왔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안 그래도 요즘 좀 어수선한 여건 속에서 의원님들 여건으로 해서 예산을 다시 증액시켰다는 것이 좀 그런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이성선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답변드리기에 앞서서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겠습니다. 이것이 당초에 당연히 됐어야 할 사항인데 우리 의회사무국과 구청의 예산부서와 왔다갔다 하는 사이에 한 줄이 빠졌습니다. 나중에 인쇄가 다된 다음에 저희들이 알게 되었고, 부랴부랴 올리게 되었습니다. 세부사항을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국외여비는 행정자치부 지침에 의해서 의장님·부의장님은 180만원 그래서 두 분이 360만원 그리고 의원님들은 열두 분이 한 분당 130만원해서 1,560만원 되어 있고 이것은 정상적인 국외여비이고, 이와 별도로 국제회의나 자매결연 공식행사에 참가한다든지 하는 별도의 국외여비는 별도의 항목으로 구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한 줄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빠진 금액 798만원을 정상화시킨 것입니다.

정수민위원

그 내용을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강북구의회가 회의장이 3층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들이나 노약자들이 방청을 하기 위해서 오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좀 문제가 있다는 부분이 제기가 되었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의장님께서도 엘리베이터를 놓겠다는 그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해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예산에 올라오지 않은 것 같아서 거기에 대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지요.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문제는 정수민위원님도 거론을 하시고, 이기황위원님도 거론하시고, 거기에 따른 의장님 지시가 있어서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검토를 했습니다. 우선 법적으로 여기에 설치가 가능한지 여부, 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기술적으로 건물노후도라든지 이런 것을 따져볼 때 기술적으로 시공이 가능한지 여부도 관계부서인 건축과에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저희들도 시공하기로 하고 견적도 받고 해서 모든 것을 준비했는데 최종적으로 관계부서 관계관들 회의를 해서 현장을 하나하나 다시 짚어 보았습니다. 최적지가 어디냐 하면 동쪽에 보면 창문이 있습니다. 내부에 설치는 못하고 구청이나 미아2동사무소와 같이 외부에 설치를 해야 합니다. 그쪽 검토를 했는데 당초에는 밖에 설치를 하면 되겠다, 11인승이나 15인승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는 말뚝 박는 부위가 우리 건물 전체에 대한 정화조 1번 정화조가 거기에 묻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옮기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럴 경우에 한 5개월 정도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5개월 동안에 우리 의회를 활용을 못한다는 뜻이고, 그것 때문에 공사비가 거의 1억 가까이 추가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검토된 상태로 견적까지 다 확보를 하고 준비하면 움직일 수 있는 상태까지 갔다가 정화조 문제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선 내부적으로는 엘리베이터는 그 위치에 설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결론이 난 상태고, 그 반대쪽으로 어떻게 하는 방법이 없겠느냐 했는데 서쪽으로 해서 들어오는 방법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럴 경우에는 서쪽에 소규모공원이 되어 있는데 공원 자체가 기능을 발휘 못하는 그러한 문제점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보류상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수민위원

보류상태, 그러면 보류하기 이전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머리를 짜보셨는지요? 그리고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것인지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이 문제는 의장님께 보고를 드렸고, 저희가 이것이 하기 싫어서라든지 예산이 부족해서라든지 기술력이 부족해서라든지 이런 문제가 아니고 우리 청사 여건상 그렇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기술적으로 더 가능한지 여부는 현재 상태로는 불가능한 것이고 더 좋은 기술적인 여건이 있는지 여부는 저희들이 계속 검토를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국장님,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이 사실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저밖에 질의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돼서 질의를 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우리 강북구의회에 장애인은 유일하게 저 한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을 하기 이전에 같이 한번 의논의 대상이 되어서 여기가 좋겠나, 저기가 좋겠나,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좋겠는가 의논이 한 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데, 그런 의논 한 번도 없고, 의장님이 하고자 하고, 우리 의원님들이 바라는 그런 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성의 없는 여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앞으로 좀 더 관심 있게 처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여러 가지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마는 의정활동 홍보자료 발간쪽에 보면 사무관리비가 전년도에 비해서 1,700만원이나 증액이 됐습니다. 어떻게 보면 적은 금액이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1,700만원이라면 상당히 의회로서는 큰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이렇게 1,700만원씩이나 증액이 됐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내년에 5대 의회가 하반기 출범이 됩니다. 우선 상반기까지는 지금 갖고 계신 업무용수첩이라든지, 발간된 유인물을 갖고 활용을 합니다마는 내년도에 새로운 의장님 또 상임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여러 가지가 바뀌게 되고 새로 발간을 해야 되는 문제가 생깁니다. 거기에 따른 비용이 1,700만원입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요.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들이 의정활동비가 상당히 문제가 되어서 세간에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마치 세간에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지금 5,490만원 정도의 예산을 의회가 결정을 처음부터 해버린 것으로 이렇게 주위에서 많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아니지 않은가, 심의위원회를 만들어서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이 됐던 부분이고 또 결정된 부분을 구청에서 검토를 해서 예산에 반영을 시켰고, 그런 상황으로 되어 있는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가 너무 다른 분들로부터 질타를 많이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조금 주민들에게도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또 국장님이 보시기에는 전국적으로 지금 의정활동비에 대해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으며 국장님이 보는 견해는 어떠한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지요.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의정비 문제는 솔직하게 제가 답변드릴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2007년도보다 너무 과도하게 올린 것이 아니냐는 국민적인 정서가 있는 것은 사실이고, 반면에 행정적으로라든지 또 의원님들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그 정도는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부분도 많이 있으신 것 같고, 더군다나 우리 강북구만 특별하게 많이 올린 것이 아니라 서울시가 비슷하게 올린 상태이고 우리구는 그 중에 절반 정도 수준이고 그런 상태인데, 하여간 이것은 누구 개인의 견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국민들의 정서, 그 다음에 의원님들의 생각 이것이 절충이 잘 되어야 된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행자부에서 5개인가 6개구에 재검을 요청을 했는지 아니면 무엇이 내려왔다고 그러는데 우리구보다 많이 오른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구 이름이 빠져있고 강북구는 거기에 이름이 들어가 있는데 그러한 여건은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지금 서울시 같은 경우에 우리구를 포함해서 6개구에 인하권고가 행자부에서 발표가 됐고 그 서류를 받은 서울시에서 우리 강북구청으로 권고사항 통보하는 형식으로 강북구청에 도착이 되어서 우리한테도 보내져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구 같은 경우에는 이미 의결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구하고는 조금 성격이 틀린 상태이고 다만 의결이 되었지만 아직 공포가 되지 않고 구청장이 재의요구할 수 있는 시안인 20일이 12월 13일입니다. 그 안에 구청장이 만약 재의를 요구한다면 의회에서 다시 검토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6개구가 아까 정위원님 말씀대로 우리보다 더 많이 상승한 도봉구 같은 경우에는 빠지고 우리구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해당이 되고, 개인적으로 보면 사실 행자부의 횡포라고 생각을 합니다. 같은 조건에서 하든지 해야지 단순하게 재정자립도, 재정자립도라는 것도 완전히 고무줄 왔다갔다 하는 것인데 그것만을 기계적으로 잣대를 재서 어디는 들어가고, 어디는 빠지는 것은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물론 그분들도 무슨 생각이 있어서 했겠지만 포함된 것은 잘못됐다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정수민위원

이 부분은 행자부의 어떤 지침이나 기준, 그 범위를 만들어서 내려주면서 이런 소리를 해야 될 텐데 사실은 무조건 지방자치단체에 떠넘기고 의회에 떠넘겨 버리는 그런 결과로 보입니다. 그래서 좀 심히 유감스러운 그런 여건 같고요. 이런 권고안이 내려왔다면 구청에서는 지금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 해주시고 또 저는 지금까지 이러한 예산이 올라오면서 동료위원님께 5% 정도 인상에 대한 부분만 제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마는 다른 여건의 적정선이라든지, 인하의 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말 너무 질타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 그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기준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행자부에 내려달라고 요청을 해야 될 것이 아닌가 또 아니면 서울시에 지침이라도 달래서 표준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사무국에서 노력해 주시고, 구청에서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선

이성선의회사무국장

제가 알기로는 구청에서도 지금 여러 각도로 신중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그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를 받기 전에 오늘 질의·답변은 예산과 관련된 사항만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 소관 2008년도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20분 회의중지

14시3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행정위원회 소관 사항에 대하여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답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예산서 책자와 사항별 설명서 페이지 수를 말씀해 주시고, 본 예산안에 대해서만 질의하여 주시면 원활한 회의진행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관께서는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

최선위원입니다. 세입·세출 예산서를 보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3쪽에 세입총괄표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이것은 답변해 주실 수 있는 것이 재정경제국장님이시겠지요. 제가 세입총괄표 보다보니까 이전까지는 세출과 관련해서는 봤던 기회가 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세입과 관련해서 봤던 적이 없었다 이런 평가도 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에 순세계잉여금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물론 이것이 정말 격이 맞으려면 결산 때 또 할 수 있겠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전체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 토탈해서 지난 해보다도 좀 올라와서 32.49%가 증가가 되었고, 결국 구성비도 12%가 넘게 되었는데 제가 언뜻 생각이 드는 것은 순세계잉여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다는 것은 혹시 사업계획이 타이트하지 않거나, 구체적이지 않아서 순세계잉여금이 이렇게 많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국장님 답변부탁 드립니다.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재정경제국장 이동명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임시적 세외수입에 보면 순세계잉여금이라는 란이 있는데 순세계잉여금에는 쉽게 말하면 2007년도 세입 중에서 초과분 또 불용액, 예비비 불용액 등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7년도 세입 초과분 42억, 불용액 140억, 또 예비비 불용액 88억 총 270억이 잡혀 있습니다.

최선위원

예. 그러면 불용액이 많다는 것과 관련해서 많다, 적다의 기준정도가 있으면 옳다, 그르다 판단까지 하겠습니다마는 제가 잘 몰라서 질의를 드립니다. 전체 우리 세입 중에 순세계잉여금은 통상적으로 이 정도면 건강한 재원 운영이라고 할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까?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불용액에 대한 기준은 없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이라는 것은 2008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2007년도 예산 중에서 결산결과 세입총액에서 지출액과 명시이월, 사고이월, 계속비 이월액과 국·시비보조금 집행 잔액을 제외한 금액으로서 현년도 예산에 편입되어 새로운 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최선위원

예. 그것은 아는데요. 적정수준이 얼마만큼인지 알아야 저희가 세출과 관련해서 예산심의를 할 때도 판단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냥 불용액이면 다음 연도에 쓸 수 있는 돈이니까 괜찮다 이것인지에 대해서 제가 판단을 하려고 여쭤본 것입니다. 질의를 다시 드리면 불용액에 대해서 얼마 정도가 적정하다 혹은 아니라는 기준은 없다는 얘기시지요?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예. 전년도 사용하고 예를 들어서 낙찰 차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불용액이 나오기 때문에, 또 예산 절약부분도 또 있습니다. 경상비 중에서 예산 절약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기준은 없습니다.

최선위원

예. 가계 경제에서 가계부를 쓸 때도 예산 했던 것과 남는 것이 차액이 많으면 계획을 잘못 세웠다고 하는 것처럼 우리구 예산도 마찬가지일 것이라서 세입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주신 예산서에서 세출예산서 59쪽 보면 오늘은 행정위원회 소관만 하게 되겠지만 재경제국장님이시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체 강북구 총 예산이 한 400억 정도 증액된 것처럼 보입니다마는 예산심의를 하다보니까 크게 늘어난 것 같지 않다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그런데 증감률을 보면 평균 23.22%라고 자료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국별로 대답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건설위원회도 들어가 있고, 행정위원회도 들어가 있어서 좀 애매한 부분이 도시관리공단 관련해서 보면 일반 공공행정에서 지방행정재정지원, 재정운영 역량 강화, 도시관리공단 관리에서 증감률이 376%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이 답변은 누가 해주실 수 있지요?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예. 도시관리공단 내용은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도시관리공단 행정지도 감독부서는 행정관리국이시고 실제 사업분야에서 골프장이라든가, 체육시설 이런 것은 공원녹지과 소관 사항이어서 그것을 구체적으로 맨 앞장에서보다는 뒤에서 부서별 예산 편성 내용을 가지고 질의를 해주시면 저희가 답변을 드리기 좋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선위원

예. 핵심적인 것을 정말 정확하게 답변해 주셨는데, 저희가 그래서 참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부서별 예산서에서도 보면 도시관리공단 관련해서는 토탈만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자료 요청을 하고서 나중에 받아보니까 한 칸이었던 것이 받아보면 몇 십 장이 되는 경우들이 있어서 저희가 공단을 회사로 두고 운영하고 있는데 살림을 잘 모르고 있구나 하는 이런 느낌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 역시 세입과 관련한 것입니다. 79쪽에 재산세 수입이 늘어난 이유가 대표적인 것이 무엇입니까?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제가 일반적인 사항을 말씀을 드리고 세부적인 사항은 세무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최선위원

예.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맨 앞장 23p에서 보겠습니다. 세입총괄표 보면 지방세에서 많이 늘어났습니다. 보통세 부분에서 117%가 증액이 됐습니다. 그리고 목적세 부분에서 또 15%가 증액이 되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양해하신다면 세무과장이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최선위원

예. 이것이 아마 주실 때 전년과 비교한 표가 저희 세입예산서 명세서에 있었으면 질의를 안 드릴 수도 있었는데 총액만 나와 있어서 질의를 드린 것이고, 안 해주셔도 됩니다. 확인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동명

이동명재정경제국장

예.

최선위원

그리고 세외수입 관련해서 79쪽 보면서 계속 질의 드리는 것입니다. 국유재산 임대료가 좀 줄어든 것은 저희가 국유지를 산 것입니까, 줄어든 이유를 설명해 주시겠어요?
영태

고영태재무과장

재무과장 고영태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국유재산 임대료 수입이 자산관리공사로 이관이 되고 있기 때문에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국유지를 우리 자치구에서 관리를 했었는데 그것이 자산관리공사로 이관이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잠깐만요. 앞으로 과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려면 마이크가 없기 때문에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계속하시지요.

최선위원

기타 사용료 81쪽 마찬가지로 세무과입니다. 기타 사용료 관련해서도 줄어든 것으로 되어 있어서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장헌

최장헌세무과장

세무과장 최장헌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에 예산보다 약 2,100만원이 감액되어 있는데 주요내용들을 보면 각종 문화정보센터라든가 이런 것들이 앞으로는 복지쪽으로 가기 때문에 지금 사용료를 적게 받는 경우도 있고 또 그 다음에 전산 사용료 쪽에서도 옛날보다 수요가 줄었습니다. 그래서 전체 59억에서 2,000만원이기 때문에 0.몇%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나 이것이 불변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늘 수도 있고 하지만 예산은 조금 보수적으로 편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최선위원

예. 그러면 세출 관련해서 행복혁신추진단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자료에는 119쪽부터 이어져오고 있는데 각종 교육들을 많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명품브랜드사업 추진한다고 되어 있고, 삭감되어서 올라왔는데 교육 관련해서 각종 성 인지적 교육이라든가, 장애 인지적 교육이라든가 이런 교육들이 1년에 몇 회나 진행을 하나요?
주선

김주선행복혁신추진단장

행복혁신추진단장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성 인지적 교육과 장애 인지적 교육은 별도로 행복혁신추진단에서 실시하지 않고요. 행복혁신추진단에서 하는 것은 리더그룹 또 변화관리자그룹 이렇게 나누어서 교육을 합니다. 우리가 하는 것은 혁신과 관련해서 또 직원들 능력 향상과 관련된 교육을 실시합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 교육은 구민에게 얼마나 더 질적으로 향상된 봉사를 하느냐 그 분야에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리더십 교육에 성 인지적, 장애 인지적 교육이 기본 소양으로 되어 있는데 없다는 말씀이신 것이지요?
주선

김주선행복혁신추진단장

예.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121쪽 나오신 김에 빨리 빨리 질의드리겠습니다. 일반보상금에 선발대회 심의평가단 사례라는 것이 있는데 으뜸 직원 관련해서 심의평가단은 구성되어 있습니까?
주선

김주선행복혁신추진단장

예,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선위원

이것은 설치 근거가 무엇입니까?
주선

김주선행복혁신추진단장

그것은 행정자치부 업무지시로 설치가 되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매 해마다 새롭게 위촉하나요 아니면 한 번 위촉되신 분이 하나요?
주선

김주선행복혁신추진단장

한 번 위촉되신 분들을 가지고 혁신과 관련해서 혁신 전문분야 대학교수, 외부 위원 두세 분하고 의원님도 두 분 포함되어 계시고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됩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123쪽에 창의혁신연구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초청공연 사례라고 되어 있는데 어떠한 공연입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주선

김주선행복혁신추진단장

혁신사례 경진대회를 하면 직원들이 각 부서별로 발표를 합니다. 그러면 그 중간에 직원들 지루함을 좀 보충하는 의미에서 직원들 중에서 연주 등의 동아리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친구를 실비를 보상해 줍니다.

최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고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최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세입총괄표를 보니까 지방세 수입이 14.52%, 작년도에는 8.29% 상당히 지방세 수입이 늘었는데 그 결과가 어디에 있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헌

최장헌세무과장

세무과장 최장헌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2008년 세입예산에 지방세 수입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 주요요인은 공동재산세가 2008년부터 시행을 하게 됩니다. 공동재산세를 하면 25개구에서 재산세가 100%가 구세였는데 그 중에 내년에 40%를 시세로 전환을 합니다. 그래서 그 40%를 서울시에서 다 모아서 재정자립도가 약한 곳에 나눠주고, 1/25로 나눠 주기 때문에, 우리구 같은 경우에는 내년에 169억이 지급되기 때문에 큰 요인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 외에 재산세나 순수한 구세인 재산세는 별로 늘어나지 않는데 그것이 가장 큰 주요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제도가 바뀜으로 해서 우리 강북구의 예산이 어느 정도나 증액이 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헌

최장헌세무과장

당장 내년에 169억, 170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다음에 내후년에는 45%를 받습니다. 그래서 1/25로 나눠 주기 때문에 내후년에는 234억 정도입니다. 그 다음 해에는 335억 정도해서 5년차가 되면 450억 정도가 되는 것으로 저희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치행정 과장님, 사업설명서 3p를 보면 주민화합을 위한 문화축제 개최라고 되어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각 동이 통합되는 그런 여건 때문에 그런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죠.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찬우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민화합을 위한 문화축제는 저희가 현재 행정자치부나 서울시 지침에 의해서 8개 동에 대한 통합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 8개 동이 4개동으로 통합이 되는데, 통합을 하다보니까 2개 동의 주민들 간에 일단 불협화음이 나올 수도 있고 해서, 저희가 계획을 내년도 7월 1일자로 시행예정으로 준비 중인데요. 그 전에 5월이나 6월경에 2개 동의 각 단체나 주민들을 모시고 화합 문화행사를 함으로써 통합에 따른 갈등이나 후유증을 최소화해서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서 문화행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니까 이 예산은 내년도 2008년도 예산으로 끝나는 예산이죠?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 및 작품 발표회가 있는데 상당히 많은 예산이 증액이 되었다. 300만원 정도였는데 1,500만원으로 한꺼번에 증액시킨 이유가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저희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매년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왔습니다. 그래서 각 동의 주민자치센터에서 수강생들이 만든 작품을 전시를 했는데 그것 이외에 체조라든가 밸리댄스라든가 단전호흡이나 요가 이런 것에 대한 발표회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 도봉구나 노원구나 중랑구, 성북구는 계속 경연대회를 해왔습니다. 그래서 자치행정과장으로 취임하면서 작품전시회를 하다보니까 경연대회가 우리구만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우리 강북구에서도 경연대회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예산을 1,500만원 정도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비근한 예로 성북구나 주변 구는 약 2,000만원 정도 예산이 기존에 편성되어서 계속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사실 주민자치센터에서 경연대회나 작품 전시회가 현재 있었는데 사실 그것이 유명무실했죠? 크게 발전될 만한 그런 여건은 아니었는데 그런 많은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서 해본다면 내년도에 한 번 해보시고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지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각 동마다 10개부터 20개 정도의 프로그램이 있는데 작품에 대한 전시회는 몇 년째 계속 해왔습니다. 그런데 각 동이나 수강생들이 계속 요청한 사항도 있고 해서 경연대회를 준비했는데, 일단 내년에 한 번 해보고 실효성이 있으면 계속하고, 실효성이 없으면 다시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각 동별로 얼마씩 지원이 되는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각 동별로 1개 프로그램을 참여시키는데 참여하기 위한 예비 준비로 일부 경비가 지원이 되고, 또 당일날 행사 개최하는 경비로 사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알겠고요.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 부분은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타 지역 위원회 간 교류추진이라고 되어있는데 어떤 형태로 할 것이죠? 각 동별로 할 것인가요, 각 구청에서 구별로 하는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자매결연 사업은 각 동과 지방의 읍이나 면사무소와 직접 자매결연을 맺어서 저희가 지방에 읍이나 면에 주민자치센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을 저희가 참여를 하고 또 우리 각 동에서 추진하는 주민자치센터 운영 현황을 지방에 전파를 한다든지 해서 원래 비예산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한 500만원 정도, 각 동별로 30만원 정도에 예산을 지원해서 최소한의 경비가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해서 그냥 30만원 정도를 자매결연사업에 지원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 그 부분은 알겠는데요. 각 동, 17개 동이 한꺼번에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어느 동에서는 할 수 있고, 어느 동에서 하지 못하는 동이 있으리라고 보는데, 모범동을, 하고자 하는 그런 시범동들을 초청을 하든지 해서 그런 곳에 조금 더 지원을 해서 잘 할 수 있도록 채소면 채소, 여러 가지 농산물을 교류한다든지 해서 조금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한 것 아닌지, 이렇게 나눠서 조금씩 조금씩해서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안 하는 것만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각 동별로 추진해 나간다는 말이죠?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생각을 하는 것은 저희가 지방에 자매 지방자치단체도 있습니다. 물론 그쪽하고 해도 좋고, 주민자치위원회별로 각 위원님들 중에 지방에 연관되는 읍·면사무소가 있으면 그쪽하고 서로 자매결연을 함으로써 도·농간에 서로 교류하면 저희도 강북구를 홍보할 수 있는 계기도 되고 지방도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사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 예산이 30만원 가지고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이 되겠느냐는 얘기입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저희가 비예산 사업으로 하려고 계획했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일부 부담을 해서 사업을 추진할 생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 30만원 정도 편성한 것은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경비를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그런 생각으로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회단체 지원 및 운영으로 5억원 예산이 되어 있는데, 사회단체 지원 및 운영이라고 함은 운영비까지 이야기하는지, 전화비, 건물 임대료, 식대 이런 것이 다 포함할 수 있는 문제인지, 어느 사업에 의해서 지원해 주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사회단체 보조금은 저희가 각 사회단체 사업비 위주로 해서 연초에 심의해서 지원을 하는데 일부 사업비 외에 운영비가 지원되는 단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새마을이나 자유총연맹, 바르게 살기와 같이 어떤 법에 규정된 몇 개 단체는 운영비도 일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운영비 지원은 운영비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법적으로 되어 있는 것 아닌가요? 사회단체 지원금으로는 그러한 운영비를 지원해줄 수 있는 여건이 아닌 것 아닙니까?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여기서 운영비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예를 들면 새마을단체에 월 10만원 정도씩 각 동별로 주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 각 동에 새마을단체를 운영할 때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각 동에서 사업을 하거나, 간담회를 할 때 주로 쓰게 되는데 일부 사무실을 가지고 있는 데서는 전화요금이나, 난방비나 이런 데 일부 지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일부가 아니라 받은 예산 전체를 운영비 형태로 사용을 하고 있는 곳들도 여러 곳이 있지 않느냐 보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그런 곳이 있다면 그런 곳은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운영비 관계는 사회단체 보조금이 지금 풀로 잡혀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에는 단체별로 행정자치부 지침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침이 변경이 되어서 지금은 풀사업비로 잡혀 있어서 옛날부터 지원이 되었기 때문에 아마 운영비가 일부 포함되어서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리고 단체들이 다 그렇지 않고 열심히 하는 단체도 있습니다마는 더러는 회장이나 총무 한 서너 명 있는 그런 단체, 그런 데도 한 달에 돈 10만원씩 지원해 주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그분들이 동네에서 식사를 하든지, 소주 한 잔씩 마시는 그런 돈으로 전락되는 부분도 있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거기에 대한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부 단체에서 그런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정조치도하고 일부 환수도 했는데, 위원님께서 걱정하신 대로 내년부터 저희가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고 또 내년부터는 저희가 간이영수증을 사용하지 않고, 카드를 사용하도록 제도개선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올해는 4개 단체가 시범 중에 있고 그 결과를 분석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전 사회단체가 카드를 사용하도록 지도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정수민위원

좋은 생각을 갖고 계시고요. 그러나 카드 가지고는 언제든지 아무렇게나 쓸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사회단체, 이러한 예산을 지원받는 단체, 이런 곳들은 모범적인 여건이 되어야 할 것이고 또 그렇게 해나가야 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느 단체든지 간에 매월 한 번씩 회의를 하면 그 회의 내용이 있어야 될 것이고, 또 거기에 참석한 사람이 있으면 참석한 사람이 있을 것이란 이야기예요. 동장이 같이 참석했으면 동장, 장소는 동사무소에서 했으면 동사무소, 식당이면 식당 해서 장소까지 명기한 그러한 회의 내용 기록부가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각 동에서 동장들이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내년도에 일부 사용하는데 제도를 변경시킬 계획입니다. 그래서 제도를 시달할 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회의록이나 사용을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침을 내려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과장님 내년부터는 어느 단체, 몇 월 달 회의기록부 그러면 바로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가능하겠죠?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최대한 노력이 아니라 그러한 의지를 가지고 하겠으면 하는 것이고, 아니면 아닌 것이지 동장님들한테 부탁드리고 그 단체에 이야기를 해서 하면 되지 그렇게 어려울 것이 뭐가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전혀 어려울 것이 없다고 보는데요. 지금 3~4단체 정도 나가고 있나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사업비가 아닌 운영비가 지출되는 단체에 대해서는 회의록이라든가 투명하게 할 수 있도록 지침으로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다시 한 번 말씀드릴게요. 회의록 작성을 해주시라는 이야기인데 불가능하겠어요? 노력만 해보겠다는 말씀이신지?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회의록을 작성토록 저희가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새마을문고 전산화 사업이라고 되어 있는데 라벨지 등을 구입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사회단체 지원이라든지 한 달에 약 10만원 정도씩 지원이 되죠? 마을문고에도. 그런데 라벨지 하나까지도 따로 예산을 세워서 해줘야 되는 것이 과연 맞는 이야기인지 조금 그렇네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전산화 사업은 저희가 추경에 각 새마을 문고에 전산화 1단계에서 컴퓨터를 구입해서 보급을 했습니다.

정수민위원

이 라벨지가 일반 라벨지가 아니고 특수라벨지인가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예.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요. 50p 기획예산과, 우리 강북구에 보면 여러 가지 정보통신망, 시스템들이 많고 인터넷 뭐라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있는데, 저도 그쪽으로 해서 사람들을 좀 데려다 쓰고, 인터넷 홈페이지 구축도 필요해서 하기도 했는데, 구청의 예산과 내가 직접적으로 해보는 부분과는 예산상으로 상당히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구청에서 하는 것 같으면 엄청난 양을 할 수 있는 데도 늘 해마다 이런 예산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왜 그렇게 되는 것인지 종합적으로 전략 대책을 세울 수 있는 여건이 없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희동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행자부 지침으로 행자부 주관으로 전국적으로 새올시스템이라고 구축이 되어서 1단계는 끝났고 앞으로 2, 3단계로 나가는데, 저희가 하는 대부분 사업은 행자부에서 전국적으로 시·군·구 통합망으로 해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진행 중이고 그리고 금년도에 끝났지만 자가망 구축이라고 그것은 저희가 KT라든가 이런 데에 사용요금을 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절약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 자가망이 구축되어서 순수한 자가망이기 때문에 KT라든가 이런 데에 요금을 전혀 안 내게 됩니다. 그래서 1년에 자가망 구축이 되어서 절약되는 돈이 거의 3억 정도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획기적이고 이것도 서울시에 우수사례로 올라가 있고 저희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인터넷전화 시스템 구축이라고 되어 있는데 여기에 예산이 5억 5,700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방법으로 하고 계신지, 저도 늘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인터넷전화를 잘 사용하게 되면 전화요금이 굉장히 싸더라 해서 그런 것을 한번 바꿔도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생각을 했는데 마침 여기에 이런 예산이 올라왔네요. 어떠한 방법으로 어떻게 할 것이고 이러한 여건을 갖춘다면 예산절감 차원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속도상 도움이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조금 전에 보고드린 자가망 구축사업의 2단계 사업입니다. 지금까지는 전화 따로, 팩스 따로, 방송망 따로 선이 모두 따로따로였습니다. 그래서 한 개선으로 통합이 되면 사용요금이 많이 절약이 됐을 텐데, 그동안에 따로따로 요금을 내왔기 때문에 낭비가 있었는데 자가망이 구축되면서 전화하고, 팩스하고, 방송망이 모두 통합이 되기 때문에 그리고 이것은 순수한 자가망이기 때문에 사용요금을 전혀 안 내게 됩니다. 이게 만약 도입이 되면 예를 들면 지금 동사무소에 전화가 행정전화 2대 있고, 일반선이 서너 선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도입이 되면 개인별로 1대씩 되어 있습니다.그래서 구민들한테도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고, 그리고 이것이 되면 만약 퇴근시간 후에 개인당 1대이기 때문에 전화 왔는데 직원이 없었다면 자동적으로 전화연결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지금처럼 회의를 안 하고, 전화상으로 회의가 가능해집니다. 아주 여러 가지로 좋은 점이 많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동사무소, 보건소, 의회라든지 전체적으로 통합되는 부분이죠?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울시 공통사업이고요. 지금 행자부에서도 권고가 내려왔습니다.

정수민위원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과장님은 들어가시고요. 의정비심의위원회 운영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릴게요. 이것이 매년 의정비심의위원회가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인지 잘 몰라서 질의드리는 부분입니다.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장태성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의정비 심의위원회는 당해연도에 구성이 되어서 안건 처리를 하면 자동 소멸되어서 임기가 종료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럼 내년에도 의정비 심의가 있으면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만들어 놓은 거네요?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예.

정수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행정위원회에서 답변 잘 해주셔서 많은 것을 알았는데 궁금한 것이 있어서 간략하게 질의드릴게요. 답변을 행정관리 국장님이 하셔야 하는지, 기획예산과장님이 하셔야 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작년도에 진달래축제하고, 가양주축제 이것을 행정위원회에서 축제가 너무 많다고 해서 2개 축제를 하나로 묶어서 하도록 이렇게 조치가 되었는데, 올해는 진달래축제는 행정위원회, 가양주축제는 건설위원회 이렇게 이원화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행정위원회는 행정위원회대로 감액, 건설위원회는 건설위원회대로 삭감 이런 식으로 지금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실례가 될 수 있겠습니다마는 제 생각에는 한 군데 위원회로 가니까 하나도 못 찾으니까 의도적으로 잘라서 나눠줘 보자, 어떻게 하나, 이런 계산도 하셨지 않느냐, 오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해봤는데, 잘라서 양쪽에 감액 또는 삭감이 되면 행사 둘다 아무것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이 예비심의를 하셨지만 저는 지금 말 한마디도 안 들어보고 나름대로 얘기를 하는 것인데, 가양주축제는 건설위원회 심의안대로 하면 없어졌어요, 그렇죠? 그리고 진달래축제도 행정위원회 심의안대로 하면 감액이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지금 양쪽 두 군데 위원회 의결대로 넘어가면 되겠느냐, 아니면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서 하나로 묶어서 하든지, 그냥 가든지 결정을 해야 될 순간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 질의를 드리니까 답변해 주십시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달래축제하고 가양주축제는 재작년에는 따로따로 했습니다. 가을에 하고, 봄에 하고 이렇게 나눠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의회에서 행사가 많다고 통합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어떠냐 해서 저희들이 가양주축제를 봄으로 당겨서 진달래축제하고 같은 날 실시를 했는데, 예산을 이쪽에 위생청소과하고 그 다음에 문화공보과하고 갈라놓은 것이 의도적이 아니냐 이렇게 말씀 하시는데, 실제 행사는 같은 날에 하지만 예산집행은 각 해당 부서에서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갈라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가급적이면 행사 빈도수를 줄이는 의미에서는 같은 날 행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제가 수정을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통합을 해서 했는데 이렇게 하다보니까 상당히 문제점이 많아서 분리해서 해야 된다는 이야기들이 나와서, 예산은 같이 하든 따로 하든 저희들이 작년에도 각각 해당부서에 편성을 해놓은 사항인데 올해는 같이 안하고 분리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기황위원

작년에 분명히 행정위원회에서 두 축제를 하나로 묶어서, 예산안이 같이 올라왔고, 하나로 묶어서 실시하도록 이렇게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예산이 많이 감액되지 않은 것으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은데, 이번에 갈라지다 보니까 행사는 행사대로 못하게 되고, 완전히 이원화되어 버렸단 말이에요. 이것이 무엇인가 결정해서 정리를 하시고 가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행사, 축제인데 작년에 했던 것을 예산 잘라서 감액, 삭감했다는 식으로 매도되기 싫다 이거예요. 제 생각에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작년에도 예산은 별도로 편성을 했었습니다. 행사경비가 많다고 해서 일부 감액이 되고 그런 상태였는데, 이번에는 지난번에 그렇게 처음으로 통합을 해서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이번에는 분리를 해서 하는 것으로,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그렇게 추진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도 위생청소과하고 문화공보과 분리해서 편성을 한 것입니다.

이기황위원

제가 볼 적에는 같이 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양쪽으로 나눠놓다 보니까 하나의 축제는 현재 상황으로 봐서는 없어졌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질의드리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으로 하십시오. 또 한 가지는 제가 행정위에서 이 말씀을 여러 번 드리려다가 참고 참고, 아끼고 아꼈는데 질의드릴게요. 행정감사시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강북구의 자립도라는 부분은 국비 또는 시비를 많이 받아오기 때문에, 불쌍해서 많이 줬던, 로비를 잘해서 줬든 많이 가져오기 때문에 재정자립도는 떨어지는 것은 맞죠?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국비나 시비를 원칙적으로 줄 수 있는 것만 받아오고 나머지를 받아오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우리 자립도가 30%가 아니라 40, 50%로 올라갈 수도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의도적으로 안 받아오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런데 172쪽에 문화공보과 내역인데 전통사찰 정비지원이 있는데 우리 구비는 25% 정도, 국비 50%, 시비 25% 이런 식으로 지금 되어 있는데, 물론 우리 지역의 특성상 전통사찰 같은 것이 많이 있으니까 많이 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어떻게 보면 구비는 구비대로 써보지도 못하면서 자립도만 뚝 떨어지는 이런 현실을 가져야 되는데, 물론 전통사찰을 지원하는 법령이 있으니까 국비, 시비, 구비로 쓰겠지만 이렇게 꼭 해야 되는 것입니까? 아니면 문화재관리청 같은 데서 직접 이렇게 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강북구청을 추천만 한다든지, 사업계획만 연결시켜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서 강북구에서 사업비에 손을 쓰지 않도록, 예산을 직접 하는 방법은 없나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찰보수와 공사부분은 저희들이 계획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관광부에서 계획을 세워 국비를 주면서 구비분담금을 부담하도록 내려온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이기황위원

그것은 자립도가 떨어지는 요인이 되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니까 자립도라고 하는 개념이나 의미는 사실 없다는 것입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그렇습니다. 엄격하게 이야기하면 저희들이 쓸 돈은 다 가져오는 것이니까 그렇게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기황위원

지금 강북구가 25개구 중에 재정자립도가 24위, 25위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솔직히 여러 의원님들이나 우리 구민들을 만나서 얘기를 들어보면 강남에 가서 강북구에 산다는 소리를 하기 싫다는 거예요. 심지어는 구의 이름을 바꾸자는 얘기도 나왔습니다. 그럴 정도로 강남 사람들한테는 강북구라고 하는 것이 부끄럽다는데, 이런 것까지 받아서 자립도를 떨어뜨리면, 결국은 못 사니까 바꾸고 싶고, 창피하고, 깔보고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그렇잖아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그런데 이것은 해마다 하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이 되다보니까 건물을 보수해야 되는 시기에 왔기 때문에 하는 것인데.

이기황위원

우리 지역특성상 사찰이 많기 때문에 이 사업은 조금일지 몰라도 계속적으로 이 사업은 이루어져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까지 이렇게 한다고 하면 속된 말로 우리는 먼지를 뒤집어쓰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부분을 앞으로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생각인데 개선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그것도 우리가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를 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기황위원

신중히 검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에게 질의를 드릴게요. 145쪽에 보면 이 문제는 행정위원님들이 질의하려고 했었는데 너무 불필요한 질의인 것 같다는 의견이었기에 질의를 하지 말자고 했는데 결국은 제가 가지고 예결위까지 올라왔습니다. 답변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해주십시오. 145쪽에 보면 구청장 협의회 운영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이기황위원

이것이 구청장 협의회비가 60만원, 구청장 사무국 설치 2,500만원은 사무국을 만들겠다는 얘기 아닙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희동입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사무국을 설치하는 제비용입니다.

이기황위원

사무실을 설치하고 사무국을 만들겠다는 것이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위의 600만원은 순수 회비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각 구청장님들이 모여서 하는 협의회 회비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이기황위원

그런데 이것을 어느 쪽에 한다는 계획은 아셨습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아직까지 구체적인 것은 안 나와 있고, 우선 각 구에서 돈을 내면 그 돈을 모아서 차기 구청장 협의회 때 논의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러면 25개 구청에서 2,500만원씩 일률적으로 다 걷어서 이 사업을 하겠다는 얘기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내년도에는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이렇게 구청장님들 간에 협의가 됐기 때문에 이것이 되는 것이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특별히 다른 근거는 없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원활한 구청장 협의회 운영을 위해서 아마 구청장들이 그런 의논을 한 것 같습니다.

이기황위원

특별히 근거에 의해서 한 것은 아니고 청장님들이 모여서 만드신 것뿐이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근거는 없습니다.

이기황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구비를 받아서 구청장님들이 모여서 사무실이나 만들면, 구청사무실 폐쇄하고 그 쪽으로 가시는 것도 아닐 것이고, 그렇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존에는 구청장 협의회 회장 구청에 사무실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남구청에서 할 때는 강남구청 별관 쪽에 사무실을 운영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강남구청에서 은평구청으로 넘어가면서 은평구청이 청사가 협소하기 때문에 따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옛날에 남의 사무실을 빌려서 협의회 사무실을 쓴 것은, 지금 답변을 잘 하세요. 묻는 내용도 아니고, 어쨌든 사무실을 어디에서 하다가 만들었던 새로 만들었던 간에 없으니까 지금 만들려고 하시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답변을 짤막하게 해주셔야지, 길게 얘기해 주시면 개인 간에 감정만 생길 수 있는 문제가 생기니까 짤막하게만 해주시면 됩니다. 제가 마지막에 질의드린 것은 답변 안 하셔도 좋습니다만 구청장님들이 모여서 자기네들 협의회사무처를 만들기 위해서 구비를 걷어서 사무실을 얻기 위한 비용으로 쓴다면 조금은 문제 있는 것이 맞지요? (기획예산과장 답변 안 함) 답변 안 하셔도 좋습니다.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릴게요. 행복지수 예산이 1,800만원 올라온 것 있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행복지수 조사를 매년 하고 계신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매년 하고 있습니다.

이기황위원

그런데 행복지수라고 하는 것은 행복강북구를 만들기 위해서 중점적으로 열심히 사업을 했는데 결과가 무엇인가 결국은 이것을 보려고 하는 것이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기황위원

매년 할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전국 처음이고, 이것을 함으로써 오세훈 시장이 벤치마킹한 아주 우수한 사업입니다.

이기황위원

오세훈 시장이 벤치마킹한 것도 알고, 다 아는데, 제가 묻는 답변만 하시고 다른 데에서 끌어다가 하지 마세요.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고 해도, 나쁜 것이라고 해도 남들이 빌려갈 수 있는 것이에요. 왜 그러냐 하면 새로운 것은 새로운 생각, 감각을 가지고 도입할 수 있는데, 제 생각입니다. 이 문제가 어제 행정위원회에서 전액 감액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행정착오상 1,800만원이 살아났습니다. 아시지요? 2년에 한 번씩 해도 된다고 됐는데 그것도 저한테 예결위원회에 매고 가라는 사항인데, 이것을 2년에 한 번씩 해도 되는 것이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매년 해야 됩니다.

이기황위원

사업은 100원어치하고 조사는 2,000원이나 3,000원 들여서 한다면 이것이 안 맞는 것 아닙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여러 가지 분야에 꼭 필요한 것만 질문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기황위원

제 생각에는 1,800만원을 들여서 행복지수 조사를 해야 될 정도라면 강북구 행복혁신추진단 예산이 4억 몇 천만원인데 그것에서도 400만원을 깎았는데, 우리가 행복혁신추진단에 40억원 이상 줘야 됩니다. 최소한 40~50억원 넣어 놓고 1,800만원을 줘서 조사를 해야 옳지, 4억원이나 3억원 넣어놓고 1,800만원 들여서 그것을 조사한다면 제 생각에는 이론적으로, 이치적으로 맞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답변 안 하셔도 좋습니다만 답변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세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기황위원

임기가 4년이면 2번만 하면 되는 것인지, 매년 해서 4번씩이나 할 필요가 무엇이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수고하셨고, 마치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회의를 속개한 지 1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 후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1분 회의중지

15시5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하여 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행정관리국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번3동 쪽에 살고 있습니다마는 동사무소 옥상에 방수를 해야 됨에도 방수할 수 있는 예산을 동사무소에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달래축제나 하고 가양주축제나 해야 될 것인지, 동사무소 옥상에 물이 새서 방수하는 것이 더 급한 것이지, 강북구의 재정자립도가 낮다, 낮다고 하면서 어떤 여건인지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비단 번3동 동사무소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도 그런 곳이 있으리라고 봅니다. 그것은 기본적인 것인데 그 기본적인 것도 안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삭감한 이유가 무엇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답 변 준 비)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번3동 외벽공사와 방수사업비는 3,260만원의 예산이 현재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해야 될 곳이 미아5동과 미아6·7동이 있는데 이것은 몇 백 만원을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고 한 2,000만원씩 소요가 되기 때문에 추경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국장님, 지금 3,600만원 예산이 배정되어 있다고 하셨습니까? 그 예산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동사무소 이중창 문제 때문에 들어가 있는 것이고, 외벽과 방수는 지금 빠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까지 해서 같이 포함돼 있던 것인데 거기에 대한 말씀을 다시 한 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답 변 준 비) 행정관리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착오가 있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외벽하고 방수공사가 1억 4,600만원이 들어가는데 기획예산과에서 예산조정하면서 1억원을 삭감하고,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3,261만원이 창호공사의 비용으로 잡혀 있습니다. 저희가 동 통·폐합 시에 리모델링비로 40억원이 배정될 예정으로 있습니다. 번3동과 미아5동과 미아6·7동에도 일부가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10억원이 전부 한 동에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예산이 배정되면 저희들이 그 예산을 일부 활용해서 보수토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다른 동네는 모르겠지만 번3동 같은 경우는 통합동이 아닙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아니더라도 이 예산은 그 동에만 쓰라고 되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예산에서 우선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외벽의 타일이 떨어져서 지나가는 사람이 맞으면 어떻겠습니까, 다치겠지요. 또 옥상에 물이 새서 그 물이 안에서 똑똑 떨어지는 행정기관의 모습이 말이 되겠습니까, 아니거든요. 다른 것보다도 그런 부분은 먼저 찾아서 먼저 처리할 수 있는 여건이 돼야 된다고 봅니다. 동사무소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는데 가양주축제니 진달래축제니 무슨 여러 가지 행사나 하고 있어야 되겠습니까, 아니거든요. 우리 관계공무원들께서 정말 소신 있는 일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업무추진비가 여기저기에 굉장히 난립이 되어 있습니다. 어떤 것을 어떻게 찾아야 될지, 제가 업무추진비를 메모를 하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려서 업무추진비를 도저히 기록을 못하겠어요. 그래서 하다가 중단했습니다. 이 업무추진비에 대한 구예산의 전체적인 업무추진비 내역서를 만들어서 내일 오후까지 제출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동사무소에 업무추진비로 주민과의 대화 예산을 사실 제가 앞장서서 만들어 놨습니다. 그것을 만들 때의 동기는 구의원들이나 동장이 이 주민, 저 주민 찾아다니면서 만나서 이야기할 수 없고, 또 어디가 어떻게 된 줄 모르니까 주민과의 대화를 하는 예산을 만들어 놓고 동장님하고 그 지역 구의원들과 주민들이 어느 단체면 단체, 주민들이면 주민들이 모여서 대화하고 차라도 마시고, 더러 식사하게 되면 식사라도 할 수 있도록 그 예산을 각 동별로 매월 처음에 20만원씩 잡았습니다. 또 그 이후에 우리 의원님들이 더 잘 해주시라고 10만원을 올려서 30만원이라는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각 동에서 주민들을 모아서 구의원들하고 동네 발전을 위해서 제대로 의논을 해보신 동들이 과연 몇 곳이나 있습니까? 예산과 그 취지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그 예산을 세울 때 국장님들이나 모든 분들이 그렇게 하겠다고 동의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예산이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러고 있는데, 그 사용 목적들을 보세요. 구의원들하고 같이 또 동네주민들하고 같이 대화하면서 동네 걱정하면서 먹는 것이 아니고, 청소하고 해장국이나 사줘야 되고, 또 어느 단체를 만나서 밥이나 사줘야 되는 동장님들의 업무추진비로밖에 쓰여 지지를 못했습니다. 앞으로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그 예산에 대해서 삭감을 해야 될 예산인지, 목적에서 벗어나면 그 예산은 삭감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 목적에 맞게 활용을 한다면 지역발전이 엄청 좋아집니다. 주민들과 대화할 수 있고, 화합될 수 있고 구석구석 어디에 무슨 애로사항이 있는지 전부 알 수 있습니다. 국장님 앞으로 어떻게 하셨으면 좋을 것인지, 그 예산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지 아니면 있으나마나 한 예산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난번 행정감사 시에 이기황위원님께서도 지적이 있었고, 그래서 당초 목적대로 사용이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동장교육을 다시 시켜서 당초 목적대로 주민과의 대화에 쓸 수 있도록 저희가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좋은 말씀입니다. 왜냐 하면 돈 30만원이 적은 돈이지만 그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엄청난 구실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예산을 쓰실 때 어느 단체 몇 사람과 누가 모여서 대화를 했고, 거기에서 나온 대화내용은 어떤 것이었고, 그러한 대화 내용에서 민원이나 여러 가지 부분이 나왔으면 그 처리는 어떻게 했고, 그런 내용까지 처리를 해나갈 수 있겠는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 예산은 백 번이고 살려둬야 할 예산이라고 봅니다. 같이 모여서 의논했으면 의논한 기록부를 작성해 줬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다시 한 번 국장님께서 거기에 대한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수민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들이 집행결과를 기록으로 확실히 남겨서 당초 목적대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제가 두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각 단체들이 회의한 회의기록 그리고 주민과의 대화 업무추진비를 사용하실 때 나오는 회의록을 비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알겠습니다.

정수민위원

아마 행정위원회에서 이 부분이 상당히 초점이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보건의료서비스향상 영상취득장치가 어떤 부분인지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시고, 또 우리 위원님들의 생각과 보건소의 생각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왜 다른 의견이 표출이 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보건소장 조성억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419p에 있는 의료영상정보처리시스템 구축은 기존에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방사선 장비를 디지털 장비로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기존의 엑스선 기계는 필름에 현상해서 의료영상을 하는 것인데 도입하려고 하는 것은 디지털장비로 바꾸고자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도입을 계획하면서, 원칙은 이것이 도입되면 필름이 없어지기 때문에 모든 영상자료가 전부 다 서버에 저장이 됩니다. 어느 보건소나 어느 병원이나 두 세트가 들어와서 하나가 주장비 하나가 보조장비로 운영이 됩니다. 저희들은 예산상의 어려움도 있어서 일단 금년에 주장비 한 세트만 구입을 하고 그 다음에 연차적으로 보조장비를 추가로 도입하려는 계획을 세운 바 있습니다. 도입할 때 저희가 우려하는 부분이 보조장비가 없기 때문에 주장비 하나에 절대 운영 도중에 에러가 없어야 되겠다, 주장비가 에러가 날 경우에는 기존에 찍었던 모든 주민들의 흉부엑스레이 자료 자체가 날아가는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그런 것에 관심을 둬야 되고, 또 브랜드가 좋으면서 신모델이어야 주민들에게 방사선 촬영할 때 방사선 피폭량이 적어지고, 이것도 10년 이상 사용해야 되는 장비이기 때문에 회사가 건전해야 연속적으로 A/S를 받을 수 있는 관계로 해서 저희가 현재까지 나와 있는 것 중에서 안정적인 기종을 계산해서 예산을 3억 5,000만원 올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상임위원회 심의과정에서는 국산을 택하라는 뜻으로 1억원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동시에 주장비, 보조장비 세트를 구입할 때는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다마는 주장비를 도입하고 언제 보조장비가 도입될지 확실한 계획이 없는데 주장비가 안정화되지 않아서 중간에 에러가 발생을 하였을 때는 결핵관리라든지 모든 보건소 운영에 치명적일 수가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장비를 도입하려는 것이 보건소의 생각입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필름식과 디지털식이 있다는 이야기입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아니지요. 지금 국산이냐 외산이냐 그렇게 구분하고 계시는데.

정수민위원

그런 것이 아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필름식입니다.

정수민위원

필름식을 디지털식으로 바꾼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교체하는 과정에서 어느 기계를 선택할 것인지 나오고 있어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정수민위원

필름식은 아예 없애버리는 것 입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정수민위원

디지털식을 보건소에 놓고 필름식을 분소에다 놓고 그런 것이 아니고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이 장비가 들어오면 분소에서 방사선촬영은 안 되지만 기존에 저장되어 있는 영상이 분소 의사 모니터에 가기 때문에 원격진료가 가능해집니다.

정수민위원

그런데 문제는 필름식기계가 아직도 쓸만한 것인지, 내구연한이 얼마나 되는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내구연한은 저희가 통상 7년~10년을 잡습니다마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기계는 15년이 지났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어차피 교체를 해야 될 시기이군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정수민위원

그러니까 말씀하시는 부분은 사실은 주장치와 보조장치로 해서 2대가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처음으로 도입하는 여건이기 때문에 1대만 도입할 수밖에 없는 여건에 있어서 좀더 확실한 장비, 선진국에서 만든 고장 나지 않는 외제 장비라도 가져다가 설치하고 싶다는 이야기지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정수민위원

그런데 일부 위원님들께서는 국산도 잘 나오니까 국산으로 대체해서 써도 아무 지장이 없지 않느냐, 또 다른 구 보건소를 보면 많은 곳에서 국산장비를 현재 쓰고 있음에도 별 문제성이 없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마는 소장님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기계의 성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사실 예산을 의회에 요청하면서 기종을 얘기하는 것은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질의하셨기 때문에 말씀드리면 현재 이 장비를 도입한 보건소 중에 2개의 보건소가 금년에 국산장비를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두 군데 다 각기 다른 2개 회사의 국산장비를 도입했는데 금천구와 송파구가 모두 벌써 내년에 외제장비를 추가 도입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에러가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저희들이 파악을 했을 때는 약간 고가더라도 이런 일이 없는 장비를 도입하는 것이 여러 가지로 옳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러면 타구에서 확실하게 그런 에러가 많이 나고 있다는 내용을 보고 받으셨습니까?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저희가 다 알아봤습니다.

정수민위원

그래서 좋은 것으로 교체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군요.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예.

정수민위원

그리고 디지털식이 문제되는 것이 한 가지가 있더라고요. 저도 컴퓨터를 써보지만 잘못해서 컴퓨터 서버에 저장돼 있던 내용들이 전부 다 날아가 버릴 때가 있습니다. 기계 고장이 나서 가지고 갔더니 그것을 삭제하지 않으면 어떻게 다시 고칠 수 없는 여건도 되더라고요.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데 그런 생각을 했어요. 과연 디지털식으로 해서 서버에 이런 것을 저장했을 때 만약에 그런 결과로 문제가 생길 때는 어떻게 하지요, 그 중요한 자료가 다 날아가 버리면.
성억

조성억보건소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저장하는 문제는 서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 장비가 도입되더라도 저희들은 정기적으로 서버를 업그레이드시켜야 합니다. 용량을 늘려주어야 하고, 매일매일 취득한 자료는 저희가 또 별도로 서버에 백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보건소의 모든 진료기록도 전산화되어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한 시간에 걸쳐서 백업작업을 하고 저장을 하고 퇴근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분명히 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일개 개인의 것이 아니고 모든 구민의 건강을 위한 자료이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기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기황위원

이기황위원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행정관리국장님이 답변하셨는데 말꼬리 잡는 것이 아니고 앞으로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노파심에서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동 통·폐합을 하면 인센티브 40억을 가지고 번3동의 방수사업을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것이 제가 생각할 때는 엄청난 파장이 우려됩니다. 동 통·폐합되는 사람들은 엄청난 희생을 겪는데 거기에 쓰지 않고 다른 동으로 갔다고 하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속된 말로, 속기에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먹기는 주인이 먹고 배는 주인이 아팠는데 머슴이 설사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가만히 있겠습니까? 동 통·폐합되는 데서 보상을 받아서 번3동 지붕 고쳐주고 다른 데 또 뭐 고쳐주면 가만 있겠냐고요. 이런 얘기가 누설되면, 구청이 이런 각오를 가지고 앞으로 일을 한다면 동 통·폐합하는데 엄청난 장애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꼭 쓰실 데가 있으면 다른 예산을 줄여서라도 시급한 데 빨리 쓸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고려하시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니까 한번 생각을 해보십시오. 저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질의한 것이 잘못된 내용입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이기황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맞는 말씀입니다. 이번에 해서 해주시면 좋겠지만 제가 그것을 말씀드린 것은 물론 동 통·폐합해서 그 동에 쓰라고 내려온 예산이지만 저희들이 예산 집행하고 나면 일부 예산잔액이 남기 마련입니다. 이것은 시비지원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 큰 마을길도 시비예산 집행잔액을 가지고 8억원을 저희들이 추경에 했습니다마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원칙적인 차원에서 말씀하신다면 이기황위원님이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이기황위원

다시 말씀드리면 자치행정과장님 대동하고 행정관리국장이 통·폐합하는 동에 다니시면서 설득을 할 때, 인센티브가 이렇게 나오니까 이것을 가지고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렇게 하면서 어떻게 보면 주민들을 꼬셨어요. 어떻게 나쁘게 표현하면 그렇게 돼요. 설득을 하는 것이 아니고 "돈이 나오니까" 이런 식으로 해놓고 지금에 와서 그 돈을 빼서 다른 데 쓴다고 하면, 구청에 하다하다가 안 되면 의회에 쫓아옵니다. 민원인들이. 미아4동에 재건축하는 과정에 길이 나는데 뭔가 잘못되었다고 해서 15명이라는 사람이 변호사사무실에 모여서 온 것이 있어요. 구의원 다. 그러면 구청하고 행정부하고 의회는 공존공생을 해나가야 하는데 이것이 안 됩니다. 어느 한쪽이 이권을 챙기는 것이에요. 그러면 같이 죽어요. 어느 한쪽에서 뭔가 잘못하는 것 같으면 그것을 잘될 수 있도록 컨트롤 하고 방향제시가 되어야 하는데 저는 행정사무감사 끝나면서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총평을 하면서 의회와 행정부 간에 대화가 부족하다. 대화가 부족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꼬이는 문제가 생긴다. 사전에 서로 협의하고 조례안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러이러한 방침이 있다고 국·과장님하고 의회하고 협의를 해나가면 원만하게 나갈 수 있는 문제도, 대화가 없으니까 저쪽에서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하얀 마음이 들었는지, 까만 것이 들었는지 우선은 경계하고 의심하다 보니까 일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오늘 국장님이 말씀을 하시는 것을 바꾸어서 말씀하시는 것은 잘했다고 생각을 하시고, 번3동에 시급한 문제가 있다고 하면 위원장님이나 위원님들이 협의해서 하실 문제지만 그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건방지게 말씀드린 것 같은데 염려돼서 말씀드리니까 이해하십시오. 마치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이기황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종오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종오위원

우종오위원입니다. 저는 기획예산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행정위원회 소관 사항이니까 몇 번 검토했기 때문에, 세부사항은 위원님들이 질의해 주셨고, 저는 여기 한번 여쭤보고 싶은 것이 2,516억 2,521만 2,000원 이것이 올해 총 예산이지요. 제가 물어보려는 것은 각 국이나 과에서 요청한 예산액은 얼마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희동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821억입니다.

우종오위원

한 300억 정도.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조정한 것이 443억이 되겠습니다.

우종오위원

그런데 9월 30일까지 각과에서 받아서 확정하는데 하나의 기준이 있을 것 아니에요. 내가 볼 때는 올렸는데 많이 잘린 데는 불만이 많은데, 그 기준을 가지고 해야 하는데 공정한 잣대가 아니면 이것도 또, 올라오기 이전 얘기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먼저 1단계로 예산요구서에 제시된 계수의 산출근거가 명확한가, 불필요한 경비가 포함되어 있는가, 의무적 경비 등에서 누락된 것이 없는가, 법률 등에 반하거나 해석상 오류는 없는가 확인한 다음에, 2단계로 예산편성 기본지침에서 정한 경비는 준수되었는가, 사업비에서 기본운영계획 등의 사업이 반영되고 있으며, 그 실시시기는 타당한가, 그 사업의 긴급성은 어떠한가, 주민의 요망도, 경제적 합리성 이런 것을 두루 감안해서 조정하는 것입니다.

우종오위원

또 하나 여쭤볼게요. 물론 잘 하셨겠지요. 합리적으로 하시는데 434억 누락된 것에 대한 자료를 본 위원이 요청하면 주실 수 있습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우종오위원

자료를 주세요, 한번 제가 보겠습니다. 행정위원회 소관인데 제가 건설교통국 것 하나를 제가 예산과장님께 여쭤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빨래골길 도로확장,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억을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이것이 지금 1억 3,000만원 해서 설계비로 올라왔는데 그러면 향후 계획까지 이야기해 보세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래서 이번에 며칠 전에 구청장님께서 서울시장님 면담을 하셨습니다. 특별교부금 때문에 면담하셨는데 거기에서 60억을 우선 특별교부금으로 신청하셨습니다.

우종오위원

그러면 시에서 60억 받아왔다니까 굉장히 기쁜 소식인데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아니요. 건의 한 내용입니다. 아직 받아온 것은 아니고요.

우종오위원

그럼 확보는 아직 안 했다고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조만간 시에서 각 관계부서에도 의견을 물어봐서 조만간 통보가 올 것입니다.

우종오위원

희망을 갖고 한번 기대를 해보고 그러면 그것이 60억이라고 책정이 됐다고 하면 우리구에서는 또 예산도 반영이 어느 정도 되어야 되잖아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우종오위원

그 계획은 아직 저기에서 올라오지 않아서 없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재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 번에는 못하고 연차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우종오위원

연차적으로 하는 것은 저도 아는데, 저는 올해 상당히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1억 3,000만원밖에 반영이 안 되니까 이것이 사업을 하시려고 그러는 건지 우리 예산과장님은.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너무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그렇게 마음 놓고 이것은 접고, 예산과장님이 반영을 올라온 것을 안 시켰냐 그래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국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강북구에 장학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우종오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장학제도는 주민생활국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종오위원

행정관리국은 없습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 우리 행정관리국에는 없습니다.

우종오위원

그러면 내일 물어봐야 되겠네요. 알았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우종오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

최선위원입니다. 일단 예산서 보기 전에 동사무소 통·폐합 관련해서 참고로 제 선거구는 다 통·폐합되기 때문에 지금 매우 많은 민원에 시달리고 있어서, 얘기 나온 김에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는데,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기간이었으니까 말일쯤 되는 것 같습니다. 통장협의회를 통해서 설문조사 중이시지요, 조사 완료됐습니까, 조사 중입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조사는 거의 끝나고 수합 중에 있습니다.

최선위원

각 동에 몇 부씩 설문지 만들었습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전 세대를 대상으로 다 했습니다.

최선위원

그 말씀을 제가 왜드리냐면 앞서 이기황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동사무소 통·폐합 관련해서 저희한테 프레젠테이션 하시면서 의원님들께서 이런 것은 좀 염두에 두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것이 무엇이냐면 기존에 있는 동들이 통합되는 것이기 때문에 분명히 무엇인가 이야기들이 나올 것이고 격렬한 저항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을 최소한으로 하려면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겠냐, 열심히 해야 되는데 심지어 그 때 예산 얘기도 했지요. 추가로 편성 안 해도 되냐, ARS 조사도 확실하게 해야 될 것이고, 설문조사도 확실하게 해야 될 것이고, 설문 설계도 전문적으로 해야 될 것인데 이것이 비용 없어도 되겠냐고 했더니 "상관 없습니다"라고 해서 별도 예산편성 없이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설문과 관련해서 의원님들께 상의 드린 바 있습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저희들이 각 동 설명회를 하면서 지금 제일 문제가 된 것이 동 명칭 관계하고 그 다음에 어느 동을 폐지할 것인가 또 그 폐지되는 시설을 무슨 복지시설로 활용을 할 것인가 이런 내용들이 주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설문조사를 하는 것은 동 명칭에 관한 내용하고 그 다음에 만약에 그것이 폐지가 된다면 어떤 복지시설로 활용하는 것이 좋겠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수합이 완전히 되면 나중에 주민추진위원회를 저희들이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거기에 주민 대표하고 그 다음에 구의원님들, 시의원님들을 참여를 시킬 계획으로 지금 있습니다.

최선위원

예산과 관계가 있다고 하면 계속 질의를 이어가겠지만 별로 큰 관계가 없어서 이 말씀만 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 때 동사무소 통·폐합 관련해서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기존에 있는 동의 분들이 동 명칭 등에 관련해서 굉장히 예민해 하시고 계시다고요. 특히나 다 아시는 것처럼 저처럼 의회, 집, 사무실 하는 사람들은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살고 계셔서 이미 터전을 갖고 계신 분들 같은 경우 그리고 각종 사회단체장들 엄청나게 민감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예상이 되니까 설문 문항 만들 때부터 좀 상의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던 것이었고, 구청에 훌륭하신 분들 많으시지만 이것이 무엇인가 학술용역 잘 주시잖아요. 그러면 용역 줘서 무엇인가 덜 문제 생기게 할 것 같으면 그렇게라도 합시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괜찮아요"라고 했는데, 지금 동네에 이것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미아2동에 설문을 하라고 이만큼을 줬대요. 통장님들이 다 들고 계세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전 세대 줬으니까 얼마나 양이 많겠습니까, 그런데 통장님들이 모이셔서 다 쓴 소주를 기울이시면서 뭐라고 하시냐면 이 설문 문항이 너무 마음에 안 든다 이것입니다. 1번 미아1동, 2번 삼양동, 3번 그 외 이렇게 하니까 미아2동 그 동안 몇 십년 사셨던 양반 같은 경우에는 작은 것 같지만 굉장히 자괴스러워 하신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과 관련해서 사전에 좀 했었으면 이것이 실제 동사무소 통·폐합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잘 될 수 있는 부분을 뽑아냈어야 되는 건데, 지금 이미 막 흙탕물 튀겨져서 제가 동네에 가서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저는 그냥 나쁜 사람이라서 더 이상 얘기를 못 할 정도거든요. 그래서 그 문제를 좀 지적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나온 자료 가지고 아무리 잘해봤자 그 자료 너희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것 갖고 무슨 통계를 삼으려고 하는 데이터냐고 그러면 뭐라고 하시려고 그러세요. 동네에 근거를 이미 줘버린 건데요. 답변하실 것 있으면 답변해 주세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저희들이 수합을 해서, 지금 말씀을 듣고 보니까 사전에 좀 협의를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늦었더라도 저희들이 수합을 해서 의견을 한번 저희들이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위원

예. 그리고 감사담당관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한꺼번에 지금 심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서 답변할 수밖에 없음을 양해해 주세요. 114쪽에 구민 일상감사 사례비 있는데 사항별설명서 보니까 구민감사제 운영과 관련한 예산인가 봅니다.
기봉

함기봉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함기봉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여기에 사업목적 보면 공사, 물품구입 등 전반에 관한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여기에 위원들이 15명인 것인가요? 여기에 보면 15명이라고 되어 있고, 여기에 보면 15회라고 되어 있어서 그냥 한 분께 그 보상금을 드리는 것을 1회로 쳐서 곱하기 15로 해놓은 것인지 파악이 잘 안 되어서요.
기봉

함기봉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15명이 아니고 위원님들은 다섯 분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연간 계산해 보니까 이 분들이 전문지식을 다 가지고 계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사업장별로 한 15회 정도 이렇게 저희가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사례비가 되겠습니다.

최선위원

5명에 15회라고요. 5명이 3회 아니고요?
기봉

함기봉감사담당관

아니 한 사람이 몇 회라고 지정이 안 되어 있고요. 예를 들어서 토목공사가 많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저희 건설위원회 심의할 때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냐면 원체 건설위원회 소관의 사업과 관련해서는 토목, 건축 이런 사업들이 많은데 관련해서 하다못해 이면도로 정비하면서도 원래 예산을 세우고, 집행하고, 의결해 주실 때는 그게 아닌데 막상 깔아놔도 참 갑갑한 부분들이 있다고 그러셔서, 지난번 구정질문 때 김지환의원님이 하셨던 말씀과도 연관이 되는데, 사전에 주민들이 그 공사하는 현장도 볼 수 있고, 이런 것을 부서별로 해주십시오라고 사실 정수민의원님께서 제안도 했었던 사업인데 이 부분을 일반 주민까지 포함해서 감사담당관에서 운영하실 수는 있나요?
기봉

함기봉감사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전문 분야를 가지신 분들하고 지금 현재는 일상감사 위원으로 이 분들을 위촉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행자부에서 지침 내려온 것을 보면 일반 주민들도 포함을 해서 앞으로는 그 사업장을 방문도 하고, 감사도 하고, 일반 주민들을 많이 참여시키라고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일반 주민들도 금년도 2008년도부터는 확대해서 운영할 그런 계획이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감사담당관에서 총괄해서 강북구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공사에 대해서 이렇게 감사하고, 잘 되는지 살펴볼 계획을 갖고 계시다는 것이지요?
기봉

함기봉감사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거기에 실비가 들지 않나요?
기봉

함기봉감사담당관

그것은 타 구 사례라든지 지침 같은 것을 보고 저희가 실비 예산이 들게 되면 그 때 가서 추경에라도 반영하고 이렇게 해나겠습니다.

최선위원

빨리 살펴보셔서 이제 봄 되면 공사 엄청나게 많이 할 텐데 그 때 실행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리고 행정관리국장님, 지금 동사무소를 주민센터로 하는 명칭이 확정이 다 된 것이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확정이 된 상태입니다.

최선위원

앞서서도 질의를 해주셨던 부분이기는 한데 여기에 지금 책정되어 있는 예산은 시에서 동사무소 통·폐합이 이루어질 경우 해당 동 2억, 10억 이렇게 해서 12억씩 나오는 것과 관계없이 진행하는 사업들이 자치행정과에 업무추진으로 나와 있는 것이지요, 화합 사업, 행사 이런 것들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132쪽에 원어민 영어교실이 어디에 새로 설치되는 것인가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이찬우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원어민 영어교실을 총 7개 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년 1개 동씩 늘려나가고 있는데 내년에도 1개 동을 늘려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선위원

어느 동인지 정해졌습니까?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동은 지금 확정이 안 났고요. 저희가 내년도에 여건이라든지 또 영어교실 수요를 예측을 해서 가장 필요한 지역을 선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선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마 현수막 게시대는 얼마 설치되어 있지 않은데 구청에서 현수막을 엄청나게 많이 답니다. 그런데 적은 것이긴 한데 제가 지난해 예산에서 올해 오면서 보니까, 존경하는 김동식의원님이 지적해 주셔서 모든 표창장을 4,700원으로 딱 통일이 됐더라고요. 현수막 관련해서도 연간단가 계약해서 진행 하신다면서요?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래서 규격을 다 주시면 저희가 현수막 하나 하나 질의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찬우

이찬우자치행정과장

예.

최선위원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 다음부터는 무선 마이크라도 몇 개 준비해서 앉아서 대답해도 될 것 같은데요. 간단 간단하게, 답변 재미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계속해서 그렇게 재미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145쪽, 앞서서 우리 이기황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 구청장 협의회에 설치 근거가 무엇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김희동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구청장 협의회에서 나온 구청장끼리의 합의입니다.

최선위원

예, 그렇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최선위원

사무국 설치는 아까 잠시 정회할 때 말씀을 국장님께서 해주시기도 했는데 구청장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구청장님 동네가 괜찮아서 청사가 괜찮으면 거기를 쓰는데, 지금 맡게 되실 분이 아마 사무실이 여의치 않으셔서 2,500만원이 새롭게 모든 자치구마다 편성된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먼저 번에 강남구청장 때는 강남구청 별관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은평구청장님이 지금 의장님이신데 그런 것은 아니고요. 아마 공통적으로 부담하는 것 같습니다.

최선위원

이것으로 뭐하는데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사무국을 설치합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사무국을 설치한다는 것은 사무실도 필요하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사람도 필요하고 그 다음에 사무실을 꾸릴 수 있는 OA장비도 필요하고, 각종 이것 다 포함해서 2,500만원 × 25로 예산 만들어서 서울시 구청장 협의회 분들이 하신다는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구청장 협의회가 임의 단체 아닙니까, 당신들끼리 모여 계신 단체 아니냐고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전국 시·군·구도 구성이 되어 있고요.

최선위원

아니 설치 근거와 관련해서 제가 여쭤보는 것과 같은 질의인데요. 예를 들어서 사회단체 같은 경우도 나름 근거를 가지고 사회단체 보조금도 주고, 영수증도 보고 이렇게 하시잖아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지금 각 구청별로 조례를 제정하려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최선위원

무슨 조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사무국 조례지요. 다음번 차기 구청장 협의회 때 각 구청별로 조례를 제정해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 146쪽에 구청 홍보 영상물 제작이 있는데, 연구용역비라는 것은 아마 제작을 여기에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제작비입니다.

최선위원

제작비인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민간에게 용역을 줍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지금 찍어서 영상물이 만들어지면 이것을 어떻게 유통 혹은 보게 하실 계획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상영을 하는 것입니다. 해외 자매결연된 곳이나 아니면 우리 각 지방에 있는 자매결연 단체라든가 아니면 우리구를 방문하시는 여러 구민들이라든지, 외부 주민들께 우리 강북구를 홍보하기 위해서 상영하는 빔프로젝트입니다.

최선위원

그러니까 상영할 영상 소스를 만든다는 것이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4개 국어로 만듭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이전에는 우리 영상물이 없었던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있었습니다.

최선위원

새롭게 만드는 것인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2003년도에 제작되어서 틀어오다 너무나 오래되어서 업데이트 하는 것입니다.

최선위원

이것은 업데이트가 아니지요. 4,500만원 들여서 새로 찍으실 거잖아요. 예를 들어 지금 몇 분짜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도 다른 구를 방문하거나 하면 영상물이 제작되어 있는 것을 봐서 그것인가보다 하는데, 연구용역비라고 되어 있어서 제작은 안 하고 구정홍보 영상물 제작을 잘하기 위한 연구용역을 또 주는가보다 이렇게 보여서요. 제작비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제가 업데이트라고 말씀드린 것은 새로 제작을 하는 것이지만 그 동안 강북구가 너무 엄청나게 변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에 맞게끔 새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최선위원

광역의 업데이트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문가에게 위탁해서 제작하도록 하겠네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147쪽에 행복지수 조사 관련해서 감액 또는 삭감과 관련해서 의견을 주셨었고요. 행복지수 조사도 마찬가지로 지금 강북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 얼마나 잘 되고 있는지 조사하는 의의는 알겠는데요. 저는 조사를 할 것이면 오히려 강북구에 각을 다시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어서 건설교통부에서 고시하는 최저주거기준에 미달하는 세대수도 있을 것이고, 예를 들어 반지하의 경우는 다 최저주거기준에 미치지도 못하는 곳이잖아요. 그런 것을 조사해서 제습기를 나눠준다든가 아니면 주민생활국에서 얘기하다 보니까 워낙에 저희가 사회복지 전달과 관련해서 다 신청주의가 원칙이라서 귀 어둡고, 눈 어두운 사람은 가지도 못 하게 해놨더라고요. 그래서 제일 좋은 것은 돈을 장단기라도 들여서 복지수요 전수조사를 차라리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휴대폰이 있는 분들은 SMS 서비스도 좀 보내주고 아니면 동별로 네트워크해서 동장님들이나 통장님들이 전화해서 그 분들 오시게 하거나 이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돈이 없어서 안 된다고 하는데 여기 지금 행복지수 조사가 작년에도 논란거리가 되더니 올해도 올라와서 말씀을 드리는데 1,200명은 무작위로 동네별로 꺼내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무작위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념이 우리구에서 하는 사업을 주민들께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요. 물론 우리 구에서 하는 사업도 포함이 되지만 전반적인 삶의 질이나 구민, 그러니까 강북구로 이사 오고 싶냐 하는 이런 전반적인 내용도 많이 포함되어 있고, 그리고 종전에 말씀하신 SMS건은 맞춤형 메일링 시스템을 지금 새로 추진 중에 있는데 그것은 직능단체면 직능단체, 구민이면 구민 분류별로 쏘팅이 되어서 지금 따로 메일링 시스템을 구성 중에 있습니다. 그 관계는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최선위원

저는 특히 복지수요와 관련해서 신청하기 힘드신 분들 대상으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150쪽에 도시관리공단 관련해서 이것이 건설위원회 공원녹지과 아니면 특별회계 하면서도 얘기가 나왔었는데 여기에 지금 보면 공단 관리해서 민간위탁금이 통째로 올라와서 도시관리공단이라는 회사에서 우리한테 예산 요청하면서 온 자료 있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어떤 자료요?

최선위원

도시관리공단 위탁금하고 괄호 열고 기획관리팀 되어 있는데 여기에 요청한 예산이 있을 거잖아요. 요청했으니까 저희가 승인 해달라고 올렸을 텐데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이것은 개념을 말씀드리면 그 전에는 각 부서별로 공원녹지과라든가 문화공보과 각 부서별로, 파트별로 담당해왔는데 단지 저희 기획예산과에서 인건비, 그러니까 정규직, 상용직 이런 분들에 대한 인건비만 저희가 통합이 되는 것이고요. 나머지 예산은 각 부서별로 편성한 것입니다.

최선위원

예. 그러면 이것이 다 인건비인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여기에는 정규직하고 상용직만 들어있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주차관리팀 이런 것은 거기 특별회계를 따로 봐야 되네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주차장 특별회계에도 연봉제로 받으시는 정규직이 있던데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특별회계는 따로 분류되는 것입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이것과 관련해서 기획예산과장님이 생각하시기에 도시관리공단 위탁금 특히 기획예산과에서 소관하고 있는 인건비와 관련해서 정규직과 상용직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알아볼 수 있게 자료를 쭉 다 주십시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최선위원

그리고 151쪽에 정보화 역량 강화, 사실 제가 원체 잘 모르는 용어들이 있어서 사전 찾아보고 담당자하고 전화하고 이렇게 해봤는데, 저희가 서버와 관련해서도 아까 정수민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저희가 자체 서버를 갖게 된다는 거잖아요. 자가망.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서버하고 자가망 개념은 틀립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자가망이 생기는 것이 이 망을 의회에서도 이것을 사용을 하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보건소 마찬가지이고 동사무소도 마찬가지인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다 통합됩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만약에 그것을 따로 설치하게 되면 비용이 크게 많이 드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래서 제가 자랑 좀 드리면 원래 타 구에서는 우리와 같은 자가망을 구축하려면 15억이 들었습니다. 우리구는 5억이 들었거든요. 왜냐면 전국 처음으로 가로등을 이용을 했습니다. 이것도 지금 저희가 서울시라든지 행자부에 수범사례로 올라가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니까 지금 보면 정보화 역량 강화라고 그래서 새올행정시스템 구축 그 다음에 지역 정보화 관련해서 자산 취득하는 것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담당자하고 통화한 것에 의하면 새로 구축해야 되는 것들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제가 말하는 것은 다 구청 것을 쓰는 거잖아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런데 만약에 단독으로 따로 할 필요가 있어서 구축을 하게 되면 비용이 어떻게 되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엄청나게 더 많이 듭니다.

최선위원

5억 정도에 우리는 했다면서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최선위원

그러면 5억 정도 드리면 다른 데도 자기 자체적으로 자가망을 구축할 수 있겠네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다른 곳이라고 그러면 어디를 말씀하십니까?

최선위원

그것은 보건소일 수도 있겠고 아니면 의회일 수도 있겠고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럴 필요가 없게 금년도에 다같이 지금 끝냈습니다.

최선위원

그럴 필요가 없다고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예.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담당자한테도 물어봤는데 153쪽, 이것이 모르겠습니다. 너무 전문적인 것이라서 그렇기는 한데,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와 관련해서 자산취득표에 있는데 CPU가 하나에 2,800만원이라는 것인가요, 153쪽에 405자산취득비, 자산 및 물품 취득비입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2식이니까 2개가 되겠습니다.

최선위원

2,800만원 × 2식이 되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식이라는 것과 관련해서 제가 지금 여기 저기에 막 있어서 계속 그런데, 제가 그래서 아까 사실 담당자하고 전화를 짧은 시간에 하면서 물어본 것이, 예를 들어 이 노트북으로 비유를 하면 이 안에 CPU가 하나일 수도 있고, 두 개일 수도 있을 거예요. 얘가 성능이 얼마나 똘똘한 지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그런데 여기에 1식이라는 것이 이 노트북 하나에 있는 그 단위로 제가 인식하면 되는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개념으로는 한 세트가 한 식이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나와있는 것은 그런 것이 아니고 CPU 따로, 메모리 따로, 디스크 따로 이런 식으로 분류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세부 부품별로 한 식이 되겠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CPU 하나에 2,800만원이라는 것이 맞네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하나입니다.

최선위원

나머지 메모리 보강, 디스크 보강도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것인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메모리 한 개에 264만원이고 디스크 하나에 140만원이라고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아까 잘못 답변을 드렸었습니다.

최선위원

답변하세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잘못 드렸나 봅니다.

최선위원

상관없으니까 답변하십시오. 발언권 드릴 테니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세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아까 기획예산과장이 구청장 협의회 설치 근거가 임의로 설치된 것이라고 그랬는데, 이것은 지방자치법에 제2절 행정협의회라는 항목에 제152조부터 제158조까지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잘못 설명을 했기 때문에 제가 다시 설명드리는 것입니다.

최선위원

그렇지요, 과장님 얘기대로 하면 그것 전액 삭감해야 되는 거예요. 임의단체에 2,500만원이나 구비를 주면 안 되지요. 그런데 법상 근거로 하고 있는 단체라는 것이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문화공보과요. 158쪽에 203업무추진비인데요. 업무추진비를 손 대는 것은 매우 실례인 것처럼 공무원들께서 말씀하시지만 궁금해서 여쭙겠습니다. 간담회가 있습니다. 중앙언론인 간담회, 지역 및 방송 언론회 간담회가 있는데 이것은 정기적입니까, 부정기적입니까?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예. 문화공보과장 장병수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일 보도 자료를 시에 보내서 중앙일간지에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정기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 수순이 저희가 중앙일간지에 보도될 만한 자료가 됐다고 그러면 찾아가서 만나서 설명도 드리고요. 또 식사도 같이 하고 이러는 데 사용하는 업무추진비가 되겠습니다.

최선위원

예. 그래서 보니까 단위는 구정 홍보군요.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질의드릴 텐데요. 진달래축제예요. 상임위원회에서 지금 보니까 공연행사 사례비 이 사업 전체 중에서 이것만 감액된 것인가요?

이기황위원

맞아요.

최선위원

그러면 아까 진달래축제가 있고 지금 삼각산축제가 행정위원회에 굵직한 행사 두 개로 여기에서는 보입니다. 소귀골 음악회도 있고 합니다만 소나무 괴롭히는 행사가 두 개가 있는데, 진달래 필 때 해야 되고 삼각산축제가 가을 개천절에 하는 행사잖아요. 두 개를 묶어서 할 수 있나요, 없나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계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묶어서 하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165쪽에 문화원 지역육성과 관련해서 아마 강북구 문화원분들은 굉장히 억울해 하실지 몰라요. 왜냐하면 구청장님이 문화원장님 출신이라 의회에서 예산심의 하면서 몇 개 특히 행사성, 소모성 이런 예산을 많이 하는데, 문화원 같은 경우가 또 그중에 위원님들이 먼저 걸러내는 사업이기도 한데, 문화원기금 출연과 관련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각 자치구에서 지방문화원 육성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25개 자치구 중에서 문화원 출연기금이 없는 구가 3~4개 구밖에 없습니다. 그중에 우리구가 하나도 적립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년부터 적립을 해서 시간이 걸리겠습니다마는 향후에는 문화원이 독립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까지 목표를 두고 하고 있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10억 정도가 되는 구가 3~4개 구가 있고 적으면 3~10억 정도는 다 적립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출연금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기금이라고 또 되어 있어서 통상적으로 기금인가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기금의 성격이 맞습니다.

최선위원

기금이라면 여러 국에 기금들이 있는데 기금과 관련해서는 조례로 만들어서 목표액을 설정해서 만들어 놓고 이자수입을 가지고 무엇인가 사업을 하겠습니다라는 기금들이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것과 같은 경우 향후 어떻게 되는 예산인가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이것도 그런 성격의 기금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최선위원

일단 구청에서 강북구 문화원 육성지원을 위해서 1억을 출연을 하고, 이것을 곧장 지출하고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인가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원 자체에서 이미 1억 3,600만원을 적립을 했고, 회원 회비하고 기탁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구에서 내년도에 1억을 출연하게 되면 합해서 전체 문화원 기금으로 되겠습니다. 운영하는 것은 원금을 쓰는 것이 아니고 이자수입으로 각종 행사라든지 이런 데에 쓰게 되어 있습니다.

최선위원

문화원 관련해서 조례가 있나요? 기금과 관련해서도 기금운용계획이 나오려면 조례가 만들어져야 공식적인 예산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쓸데없이 오해받을 수 있는 예산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질의드리는데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문화원 정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선위원

마찬가지로 제가 계속해서 다른 것과 비교하고 있는 기금과는 다른가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큰 틀에서 보면 다르지 않고, 다만 문화원의 정관으로 되어 있어 그런 법적근거가 다르다고 생각이 됩니다.

최선위원

혹시 문화원 기금이라는 것은 문화원 정관에 의해서 설치되어 있고, 1억 3,600만원 정도가 회비 등 갹출을 통해서 만들어졌는데 강북구가 1억 더 보조해 준다고 이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기금을 적립해 나가는데 자체에서 1억 3,600만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금이 구에서 적립하는 것이 있고, 자체에서 기탁하거나 회비를 해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합해서 기금으로 적립해 나가는 것입니다.

최선위원

제가 사실은 뭐가 궁금해서 자꾸 여쭤보느냐면 다른 기금과 같은 경우 장학기금이 될 수 도 있고, 생각이 안 나는데 의료급여와 관련해서 기금들이 있는데, 조례를 설치하고 이 기금을 얼마까지 적립하거나, 기금마련을 위한 계획도 세우고 그것에 대한 이자를 가지고 장학금도 주고, 의료급여도 주고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과장님 말씀을 듣다보니까 그런 것과는 성격이 다르게 문화원 정관에 의해서 그 양반들이 자체적으로 구에서 주든지 말든지 간에 기금을 마련한 것이에요. 그런데 이번에 다른 구의 사례를 보니 강북구 문화원이 쓸데없는 오해를 받아서 천대받느라고 기금도 구에서 출연해 주는 것도 없고 이랬다는 말이죠. 그런데 이번에 강북구 문화원에 원래 설치되어 있는 기금에 1억 정도를 더 지원해 주는 것으로 이해하면 맞습니까, 틀립니까?
병수

장병수문화공보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 문화원에서 기금을 만들어서 향후에는 독립적으로 운영을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기금을 만들고 있는데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구에서 출연하는 기금이 있고, 자체에서 만들어진 기금이 있는데, 저희들은 처음으로 자체에서 마련한 기금이 1억 3,600만원이 생기면서 구에서 다른 데도 적립을 해가고 있으니까 저희도 그 추세에 맞춰서 처음으로 올린 것입니다.

최선위원

예.
중원

백중원위원장

최선위원님, 잠시 뒤에 계속 하시지요. 회의를 속개한 지 1시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휴식 후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3분 회의중지

17시0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의토록하겠습니다. 최선위원님 계속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위원

최선위원입니다. 제가 예산서에서 못 찾았는데 문화공보과가 맞는지, 아니면 행정관리국의 행정지원과인지 정확하지 않는데 생활체육 활성화로 해서 동호인단체 지원은 있는데 구청에 직원들도 동호회 있죠? 소관을 물어보려면 어디가 정확한 것입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원 동아리는 행정지원과에서 하고, 생활체육동아리는 문화공보과에서 합니다. 행정지원과에 묻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동아리를 보려면 후생복지 쪽으로 봐야 되는 것인가요? 구청직원 동아리 관련하는 것을 어디서 봐야하는 것인지 안내를 해주시겠어요? 다시 질의드릴게요. 동아리 관련해서 지원되는 예산은 얼마입니까?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장태성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 올리겠습니다. 동아리 활동은 직원들의 정서활동을 돕고, 조직 내의 안정적인 직장 분위기를 도모하고자 동아리가 22개 동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금은 한 동아리 당 20만원에서 40만원까지 활동인원, 활동규모에 따라서 차등해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연, 아니면 달에 20만원~40만원인가요?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1년 2번이니까, 상반기 1번, 하반기 1번입니다.

최선위원

총액이 1년에 20만원~40만원이라는 것이죠? 제가 딱 발견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정원가산금에서 업무추진비에서 포괄적으로 다루어진 것 같습니다.

최선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예결위원은 아니지만 의견을 전달, 혹은 질의해 달라고 해서 제가 대신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행복대강당에서 원래 운동을 하던 종목이 탁구였나요? 직원 동아리들이 이용하셨던 것이죠? 지금은요?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최선위원님 질의에 보충해서 행정지원 과장 장태성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대강당은 새로운 모습으로 많이 탈바꿈해서 좋은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이 그동안 시멘트 바닥일 때는 탁구시설을 하고, 또 단전호흡이라든지 사용하지 않은 시간을 이용해서 주로 야간에 이용했습니다마는 그러한 강당을 새롭게 탄생시켜서 이제는 지역주민과 우리 각종 직능단체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지하에 상황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지하 상황실에서 탁구는 이동식이고 조립식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최선위원

운영은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고, 예를 들어서 제가 탁구만 얘기해서 21개 동아리 분들은 서운하시겠는데, 합쳐서 동아리활동 하시면서 종목에 따라 다르기는 하겠습니다마는 의회와 같은 경우 보면 휴게실에 탁구대를 설치해 놓고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장비라고 해야 되나요, 체육 기기라고 해야 되나, 이것들을 교체할 때도 지원해 주죠?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동아리활동에 기본적인 사항은 장비가 필수적으로 준비된 것은 그 부분에 대해서 기존에 있던 장비입니다마는 새로 필요하다 할 경우는 직원들을 위해서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예, 저도 그렇게 동의합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다른 구처럼 장소가 넓고, 마당도 넓으면 좋겠는데 구청 청사 마당이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1-1구역 분들이 그나마 앞에 인도까지 매일 집회하시고 실제 체력증진을 위해서 하실 수 있는 활동이 많지 않은데 많이 살피셔서 지원해 주시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191쪽에 업무추진비와 관련해서 정년퇴직공무원 격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되는 것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정년퇴직공무원 격려에 대해서 최선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행정지원과장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년퇴직공무원은 전년도에는 2,500만원 정도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금년에 500만원 추가로 증액시켰습니다. 정년퇴직공무원에 대해서는 저는 매년 앞으로도 의회에서 더 많이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이유를 말씀드리면 그동안 평생 공직에 봉사하다 정년까지 할 수 있었다는 것은 첫째, 성실성, 직업공무원으로서의 사명감이 투철했다는 생각합니다. 인원수가 차이가 있습니다. 또 금액이 단가가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격려를 할 때 금 5돈 정도 합니다마는 물가상승률이라든지, 사회활동비도 전에는 28만 5,000원 정도를 줬습니다마는 이번에 인근 도봉구라든지 이런 데는 저희들보다도 상회하고 있습니다. 도봉구처럼은 못 주더라도 조금은 올려주는 것이 합당한 일이라고 생각해서 편성했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최선위원

정년퇴직 퇴임식 할 때 우리 직원들만 드리는 것인가요?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퇴직공무원에 대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물론 우리가 공무원 분들도 계시지만 여러 분들이 많이 있으시잖아요. 많으셔서 똑같이 구에서 일하시다 정년퇴임 맞이하시는 분들이 미화원 분들도 계실 것이고, 미화원 분들도 금 받으시나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거기는 노조가 별도로 결성이 되어 있어서 거기에서 전부 지원해서 별도로 주고 있습니다.

최선위원

단체협약에 넣으면 가능하군요. 알겠습니다. 노동조합 없는 분들은 어떻게 하지요? 저는 일정 정도 정년퇴직을 맞이하신 분들에 대해서 드리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찬성합니다. 그리고 정년퇴직까지 한 직장에 오래 계셨다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존경할 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삭감하겠다는 의견이 아니라,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강북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시는 현장에 계신 분들도 정년을 맞이했으면 이분들도 드리려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태성

장태성행정지원과장

고맙습니다. 앞으로 최선위원님의 좋은 말씀을 상용직 직원에게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위원

예, 고맙습니다. 그리고 행정지원과는 아니고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것을 여러 국을 돌아서 결국은 행정위원회에 묻는 것이 정확하다고 해서 기획예산과 소관이라고 합니다. 행정관리국에서 주시면 될 것 같은데요. 강북구에서 진행되고 있거나, 진행된 각종 도시계획 시설들이 있잖아요. 건설위원회 소관에 보상업무 담당하는 부서들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사업을 어디서 시행하느냐에 따라서 복지관 지어주면 주민생활국 소관일 것이고, 길을 내는 것 같으면 건설교통국 소관이 되겠고, 달라지긴 하겠습니다만 전체 사업이 어디서 진행되었고, 전체 사업비는 얼마고, 그 중에 보상비는 얼마고, 보상을 받을 당시에 소유주는 누구고, 그 전에 소유주는 누군지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보려면 기획예산과에 묻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는 어느 국장님의 말씀이었는데 맞나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아닌 것 같습니다.

최선위원

그럼 어디에 하면 제일 정확합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도시계획입니까? 도시계획이면 도시개발과 쪽인 것 같습니다.

최선위원

도시개발과에도 얘기했고 참고로 건설은 한 바퀴 다 돌았어요. 행정위원회에서도 계속 돌리실 모양인데 구청장님한테 자료요청 해야 되는 것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매년 주요업무계획을 수립하는데 그런 내용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주요업무계획 중에.

최선위원

아는데요. 제가 속해 있는 건설위원회에서도 각종 사업과 관련해서 도저히 위원들이 괴로워서 사업을 못할 지경입니다. 여기저기서 이권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도 괴롭히셔서, 다행히 저는 안 괴롭히는데, 다른 분들 너무 괴롭혀서 이런 일은 도저히 없어야겠다는 생각들도 들긴 하는데요. 자료를 줄 수 있는 곳은 도시개발과라고요? 예를 들어 보상업무하는 데는 도시개발과 맞죠?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보상은 건설관리과입니다.

최선위원

취합해서 줄 수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희동

김희동기회예산과장

어떤 것 위주로요?

최선위원

도시계획 시설은 강북구에서 많죠. 기반시설 만들어지는 것이 있을 것이고, 복지관이 만들어지기도 하고, 기획예산과에서 예산 전체를 보시면서 왜 저한테 물어보세요? 부서별로 다 있는데 총괄해서 받는 것은 기획예산과에서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건설은 한 바퀴 돌았기에 여쭤보는 거예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도시계획을 말씀하셨는데 도시계획 관련되어서는 저희가 잘 모릅니다.

최선위원

행정관리국장님, 누구랑 얘기해야 제일 정확합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최선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업무성격에 따라서 해당부서에서 자료를 제출을 받아야 될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에 관한 시설결정에 관한 사안이라면 도시개발과에 해당되는 것이고, 보상이 어떻게 나가느냐에 대해서는 건설관리과에 보상팀이 있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이렇잖아요. 하나를 하는데 도시계획 심의를 하는 곳이 있고, 그 다음에 보상을 하는 데가 있고 다 찢어져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예산을 총 취합해서 이 책을 만드는 것은 기획예산과잖아요, 맞습니까?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산은 그렇습니다.

최선위원

그러면 말씀하시는 것처럼 사업 하나 진행하는데 단계별로 다른 부서로 찢어져 있는데 총괄해서 위원님들께서 보시고 향후 훌륭한 의정활동을 위해서 참고하시려면 어디에 이 자료를 요청해야 되는 것인가요?
희동

김희동기획예산과장

제 생각에는 기획예산과에서 매년 성과관리계획을 수립합니다. 그것을 보시는 게 가장 근접할 것 같습니다.

최선위원

최근 3년 것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최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수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수민위원

정수민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구정평가단 운영을 보면 118명이나 됩니다. 이 분포를 어떻게 잡고 있는지, 각 동별로 몇 명씩으로 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단체로 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고, 이렇게 구정평가단이 118명이나 되는 이유는 무엇이며, 4회이고 4일인데 어떻게 요일별로 일정을 나눠서 하고 계신 것인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먼저 주십시오.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행정관리국장 박기달입니다. 정수민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여성구정평가단이 처음 설립된 것이 2003년도 3월 달에 처음에 41명을 위촉을 했습니다. 같은 해에 9월 달에 18명을 추가로 해서 각 분과위원회별로 되어있습니다. 현재 7개 분과위원회로 나눠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추가로 위촉이 되어서 현재는 총 9개 분과 118명이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분과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과에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위촉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자기가 그 분야에 활동을 하고 싶다고 신청을 하면 위촉을 합니다.

정수민위원

무엇을 어떻게 보고 신청을 하면 되는 것인가요? 인터넷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각 동사무소에 공고가 있는 것인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분과별로 모집을 할 때는 소식지에 다 게재를 하게 되어 있고, 인터넷에 공고를 합니다. 그래서 신청을 받아서 그 분야에 식견을 갖고 있는지,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을 해서 위촉을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여기 보면 식대, 교통비가 있고 600만원의 업무추진비가 있는데 업무추진비는 어떤 명목으로 어떻게 쓰여지죠?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최소 교통비 정도로 현재 1인당 1만원 정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동사무소 서비스 평가를 한다면 그 분과에 해당되신 분들을 그 시기에 또 나오실 수 있는 분들을 추첨을 해서 활동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수민위원

여성구정평가단 명단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그리고 행정차량 대체구매를 하고 계시는데 버스를 교체하는 부분인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현재 45인승 버스 차량이 문짝도 덜렁거리고 해서 외부에 손님들을 모셔야 되는데, 굉장히 차량이 노후해서 대폐차하려고 합니다.

정수민위원

대폐차요? 외견상 그렇더라도 아직도 굴러가는데 큰 지장이 없는 것이 아닌가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추가로 설명드리면 저희들이 수련회라든지 가면 일반차량하고 같이 출발을 하면 따라가지를 못합니다. 특히 오르막 같은 경우는 올라가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정수민위원

이번 기회에 교체를 꼭 해야 되겠군요?
기달

박기달행정관리국장

예, 그렇습니다.

정수민위원

이상입니다.
중원

백중원위원장

정수민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행정위원회 소관 2008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는 12월 10일 월요일 2시에 개의하여 건설위원회 소관의 예산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27분 산회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