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영빈 의원 발언
조금 전에 우리 강주열 위원 님 질의한 것 중에서 리.통장 임명 문제에 대해서 한가지만 하겠습니다. 지역의 실정을 조금 말씀드렸으면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리.통장을 2년에 1회 한해서 연임할수 있는데 그러면 4년까지 할 수 있다는 결론인데 우리가 지역에서 보면 저 사람이 통장을 잘한다.
유능하다 싶은 사람은 연임 안 하고 빠져 나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일하지 않고 이런 사람들은 이것만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 때문에 2년하고 연임은 1회 한해서 할 수 있다는 그런 것을 먼저 번에 조례로서 만든 것으로 알고있는데 지금 먼저 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것은 이러한 문제를 일부 역이용해서 6개월 쉬었다가 다시 임명해서 한 사람 너무 편중해서 지원하기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온 것이거든요.
그러나 아까 이야기 한 것이 자기 가족을 한 것이 여러 수백명 된다고 하는데 그러나 동에서 또 보면 다른 조직단체도 많이 있지만 그런데도 보면 회의나 일하러 나오라 하면 절대 참석 안 하는 그 사람들은 통장하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수당이 배로 인상되었고 거기다가 각종 고지서 전달비도 다 나오고 있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그것만 하면 되니까 하려고 하는데 실제로 봐서는 잘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너무 자기 가족도 시켜서 가족이 한다고 해도 가족 못 하면 자기 둘이서 나와서 할 수 있거든요. 그런 사람들을 너무 배제 안 했으면 싶습니다. 동에서 봤을 때 저 사람은 안 시켰으면 싶은데 하려고 하고 저 사람은 해 주었으면 싶은데 하면 그 사람은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너무 통제하지 말고 가족끼리 하는 것도 법상으로 위배되는 것은 아니니까 그런 문제를 고려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답은 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정영빈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민원 창구에 있는 공무원들에게 근무복 지급 하죠? 먼저 번에 친절 문제 때문에 이야기해서 조금 전에 우리 강동근 위원께서 이야기했습니다만 근무복 입는 것도 사실상 민원인이 보기에 깨끗하라고 예산 들여서 지원해 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보면 전에는 보통 근무복 입고 있는 공무원들이 명찰을 다 달고 있었는데 중간에 보면 명찰 안 달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던데......... 그것도 안 달고 있는 사람이 있던데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공무원이 자기 이름이 밝혀지면 좀더 친절해 진다구요.
그리고 뒤에 책상에 앉아 있는 계장이나 과장님들도 민원인들이 와서 볼 때 명찰이 있으면 좀더 친절한 맛이 들고 또 민원인이 와서 저 사람이 누구다 라는 걸 알면 예를 들어서 호칭을 부르기도 좋고 하니까 그 명찰 문제를 잘 생각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창구에 있는 사람이야 특히, 명찰을 달았으면 좋겠다, 공무원증을 패용할 때도 있겠지만 명찰을 달았으면 오히려 부르기도 좋고 저 사람이 나를 아는 가 보다 싶어서 또 친절한 맛이 생겨지고 친절에 대한 일환이 되지 않겠나 그리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것도 보니까 어떤 때는 걸려서 안 보이고 사실상 안 보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친절의 일환으로서 신경을 써서 앞으로 친절하게 하는 방향으로 그리 처리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꼭 내일 모레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런 것도 생각해서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