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현철 의원 발언
과장님 연중 데이터를 보면 최근 몇 년간 관광객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까? 감소 추세입니까? 제가 묻는 의도는 월별로 봤을 때 무슨 달에 가장 많이 옵니까?
그것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까? 10월 달이니까....... 그러면 최고 많이 오는 나라별로 과장님 아시는 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본, 중국 오시겠죠. 중요한 것은 문화유산 해설사 보다는 저희들이 일반 관광객이 가면 설명서를 먼저 얻습니다. 중요한 것은 일본어 중국어 각지 나라에 홍보물을 쭉 비치 시켜 놓으면 그때 부족한 것은 이 해설사가 또 설명해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홍보물 배치 해 두셨다가 적재적소에 주시든지 이런 정책을 쓰셔야 되지 해설사가 백몇십명 있으면 무엇할 것입니까.
관광객이 없으면 아무 필요가 없는데 그래서 그 홍보물을 빠트림 없이, 예를 들어서 1년에 1, 2명 관광객이 온다 하더라도 그 나라 홍보물을 쭉 설명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양호 댐도 개방하시는데 모르겠습니다. 과장님 견해하고 저 견해하고 다를 수 있을 것인데 관광이라고 하면 항상 볼거리가 있는데 거기 따라오는 것이 하나 먹거리가 있어야 세외 수입 부분에서 이익이 될 수 있는데 먹거리가 빠진 부분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습니다.
꼭 먹거리도 찾으셔서 발상의 전환도, 차를 관광지 가까이 대면 보고 그냥 돌아 가버립니다. 먼 곳에 대어서 진주를 구경할 수 있게끔 자기들이 직접 시범도 해 보게끔 이런 정책도 이런 홍보도 해 주시라는 점에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과장님 들으시고 판단하셔서 ......
제가 리.통장에 대해서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주민자치센터가 동부에 있습니다. 통장하신 분들이 그만 두실 때 추천해서 올라오십니다.
지금 리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동부에는 리장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주택지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저희들이 주민자치센터 도입한 취지가 앞으로는 주민스스로 하라는 뜻인데 주민 의견에 반하는 임명이 있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유능한 사람을 주민자치센터에서 한번 추천이 올라오시면 한번 걸러 주시면 어떻겠느냐 것이 저의 의견인데 앞으로 추천하실 때는 꼭 동장님이 임명할 것이 아니고 주민자치센터에서 걸러서 그 중에서 한 분을 임명하는 방법도 한번 연구를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치위원회에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